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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The Characteristics of Reading-related Skills in Poor Comprehenders, Poor Readers and Normal Readers in Hangul

          박현린,Park,,Hyun-Rin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and Management 2015 디지털융복합연구 Vol.13 No.3

          지금까지의 읽기장애 연구에서는 문자언어 음독의 정확성과 속도 즉 해독(음독)능력에 어려움을 가진 난독증(dyslexia)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나 최근의 보고에 따르면 음독능력에는 어려움을 가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특수하게 읽기 이해력만이 저하되는 특정 읽기이해부진아동의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음독능력은 저하되지 않으나 읽기 이해력만이 특수하게 저하되는 읽기이해부진 아동과, 음독능력과 읽기 이해력 모두 저하되는 읽기부진 아동의 특징을 비교검토 하였다. 그 결과 읽기부진아동이 음운인식 과제와 음운 작업기억 과제 모두에서 유의하게 낮은 수행을 보인 반면 특정 읽기이해부진아동 집단의 경우 음운 작업기억의 유의한 저하만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읽기 이해력 장애아동의 특성에 대한 시사점을 논하였다. We assessed reading-related skills in children with reading comprehension difficulties ("Poor comprehenders"), word decoding difficulties ("Poor decoders") and normal readers, matched for age and nonverbal IQ. The reading-related skill tests used in our study are phonological processing, visual processing test, and receptive vocabulary test. The authors argue that children who had difficulty in reading comprehension had lower scores only on the phonological short-term memory test compared with normal readers, although their performance on receptive vocabulary and visual processing tests are comparable to normal readers. The results of our study revealed that poor decoders had lower scores on the phonological processing, visual processing, and receptive vocabulary tests.

        • KCI등재

          국내 읽기장애에 관한 문헌연구

          박현린,손은남 한국언어치료학회 2015 言語治療硏究 Vol.24 No.1

          Purpose: Recently, basic research and intervention studies about reading disability and reading development have been actively implemented in Korea. However, there is practically no unified criteria on early identification, diagnostic criteria, reading-related variables, and individualized guidance plan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cent study trends regarding reading disability and poor readers in Korea and to provide directions for future work by analyzing Korean studies on reading disability. Methods: This study analyzed a total of 53 research papers in academic journals that had been published in Korea from 1997 to 2014. These papers were analyzed in terms of their subjects, research methods, and dependent variables. Results: First, about 49% of the papers included subjects in the upper grades (4th to the 6th) of primary school and about 44% of papers included subjects in the lower grades (1st to the 3rd). Second, about 50% of the papers were intervention studies, while research studies, experimental research, and literature research represented 30%, 9%, and 5% respectively. Third, the 53 research papers focused on variety of reading-related dependent variables including not only phonological processing and reading attitude, but also reading accuracy, fluency, and comprehension. Conclusions: Our results suggest that more focus is needed on studies that include more varied subjects such as preschoolers or middle/high school students. In addition, as the writing system of Hangul differs from English, finding intervention programs that are already proven to be effective in English-speaking countries and that are appropriate in Korea is importan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 direction for future work on reading disability in Korea is suggested. 배경 및 목적: 국내에서 최근 읽기장애와 읽기발달에 대한 다양한 기초연구 및 중재 연구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조기 선별 및 진단 기준, 읽기 관련 변수, 개별화된 지도방안에 대한 통일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 읽기장애 및 읽기부진에 관련된 연구들을 수집·분석하여 국내 읽기장애에 대한 연구동향 파악과 이를 통한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법: 국내에서 학습장애에 대한 개념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1997년부터 2014년까지 발표된 논문을 수집하여 최종 선정된 56편의 분석논문에 대하여, 연구대상 분석, 연구설계 방법 분석, 연구에 포함된 읽기관련 종속변인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연구대상 분석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4~6)을 포함하는 연구가 32편(49.2%)으로 가장 많았으며, 초등학교 저학년을 포함하는 연구가 29편(44.6%)이었다. 다음으로 연구설계 방법에 관한 분석 결과 국내 읽기장애 관련 연구 중 중재연구가 28편(50.0%)으로 가장 많았으며, 조사연구가 17편(30.4%)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연구에 포함된 읽기관련 종속변인에 대해서는 독해력을 포함하는 논문이 22편(25.4%)으로 가장 많았으며, 읽기 유창성을 포함하는 논문이 16편(17.7%), 단어재인을 포함하는 논문이 13편(14.4%)으로 연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논의 및 결론: 첫 번째, 학령 전기 및 중학생 이후 연령대의 연구대상을 포함한 연구가 미약함을 알 수 있었다. 두 번째, 한글의 문자체계가 영어권과는 다른 만큼 국외에서 효과적인 읽기 중재 프로그램 중 어떠한 훈련법이 효과적일 수 있는지에 대하여 더욱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세 번째, 일반적으로 읽기지표로 많이 사용되는 독해력, 읽기 유창성 및 단어재인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읽기관련 종속변인들을 포함하여 실제 임상 및 학교 현장에서 아동들의 읽기와 관련된 다양한 능력들의 변화를 살피고자 하는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한국어 추상어 이해 검사의 문항개발에 관한 예비 연구

          박현린(Hyun Rin Park), 이미경(Mi Kyoung Lee), 황보명(Bo Myung Hwang), 손은남(Eun Nam Sohn) 한국언어치료학회 2016 한국언어치료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6 No.12

          Purpose: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is to develop a Korean-Comprehension test of Abstract Words(K-CTAW) that can be applied to a wide range of learners ranging from school age children to adults. Methods: After selecting 31 abstract words (target words) included in the Korean-Comprehension test of Abstract Words, preliminary tests for selection of phonological similar words(PSW) and semantic similar words(SSW) were conducted for judgment of the types of errors of word-meaning comprehension problems. Questionnaire surveys for 248 word pairs-124 (31 x 4) words pairs with PSW and 124 (31 x 4) words pairs with SSW-were conducted with 110 university students from 1st to 4th grades. The students were requested to judge whether individual word pairs were similar in phonology/meaning and give scores through 5-point Likert scales. Result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preliminary tests, PSW and SSW for judgment of error types of 31 abstract words could be selected. One set was comprised of six words-two words that received the highest score as PSW, two words that received the highest score as SSW, one meaningless word, and an one target word-. Conclusions: Since the present study is a preliminary study for development of questions, to develop test tools,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tests should be estimated and additional procedures for the estimation should be necessary. Through the present development of tests, if it is judged whether the problems in understanding abstract words is due to similarity in phonology or due to similarity in semantic not only tasks to judge whether the comprehension of abstract words is correct or not but also in tasks to hear words and find concepts corresponding to the words, objective evaluation methods can be presented for problems experienced by speech therapists at clinics.

        • KCI등재

          학업성취 수준에 따른 그릿과 행복추구경향이 대학생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박현린(Park Hyunrin), 표정민(Pyo Jungmin), 김누리(Kim Nooree) 한국청소년학회 2019 청소년학연구 Vol.26 No.3

          본 연구는 학업성취 수준에 따라 그릿과 행복추구경향이 대학생의 행복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308명의 자료를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의 학업성취도를 중심으로 군집분석을 통해 성적 상위집단(212명)과 하위집단(96명)으로 구분한 뒤 집단별로 그릿(흥미유지, 노력지속)이 행복추구경향(몰입추구경향, 의미추구경향, 즐거움추구경향)에 미치는 영향력과 그릿 및 행복추구경향이 대학생의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성적 상위집단에서 그릿의 흥미유지는 즐거움 추구경향과 부정정서에 유의미한 부적 영향력이 있었으나, 성적 하위집단에서 흥미유지는 행복추구경향과 행복감에 어떠한 영향력도 없었다. 그릿의 노력지속은 성적 상위집단과 하위집단에서 몰입추구경향, 의미추구경향, 긍정정서에 정적 영향력을 주었으나, 노력지속의 즐거움추구경향에 대한 영향력은 성적 상위집단에서만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또한 성적 상위집단에서는 행복추구경향성 중 몰입추구경향과 의미추구경향이 긍정정서에 정적 영향력이 있었으나, 하위집단에서는 이와 달리 의미추구경향만이 긍정정서에 정적 영향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성취가 다른 두 집단의 특성을 논의하고,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grit and orientation to happiness on the happiness of undergraduate students according to levels of academic achievement. The data of 308 undergraduate students were analyzed. In accord with academic achievements, subjects were classified into a high academic achievement (HA) group (n=212) and low academic achievement (LA) group (n=96) using cluster analysis; the effect of grit (consistency of interest, perseverance of effort) on orientation to happiness (pursuit of engagement, pursuit of meaning, pursuit of pleasure) and the effect of grit and orientation to happiness on the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s of undergraduate students were then investigate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consistency of interest in grit in the HA group had a significant negative influence on the pursuit of pleasure and negative emotions, but the consistency of interest in the LA group had no significant influence on orientation to happiness and sense of happiness. Perseverance of effort in grit had a positive effect on pursuit of engagement, pursuit of meaning, and positive emotions on both the HA and LA groups, but the influence of perseverance of effort on pursuit of pleasure was significant only for the HA group. In addition, pursuit of engagement in orientation to happiness had a positive influence on positive emotions only in the HA group. Using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different levels of academic achievement in the two groups are discussed, and the significance of the present study are presented.

        • KCI등재

          단어와 비단어 읽기 유창성 예측요인에 관한 횡단연구

          박현린(Hyun Rin Park), 우노 아키라(Akira Uno) 한국언어치료학회 2012 言語治療硏究 Vol.21 No.3

          본 연구의 목적은 단어와 비단어 읽기 유창성을 예측하는 인지 정보처리 능력과 그 발달적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다. 초등학교 1, 2, 3, 4학년에 재학 중인 아동 총 404명을 대상으로 횡단연구를 하였다. 과제는 크게 읽기 유창성 과제와 인지능력과제로 구성되며, 인지능력과제의 상세항목은 음운인식과제, 청각적 단기기억력과제, 시각인지처리 과제, 명명속도과제, 수용어휘과제, 단어지식과제로 구성되었다. 연구결과, 단어 읽기 유창성을 예측하는 인지요인은 1학년에서 명명속도 요인, 음절인식 요인, 어휘요인, 2학년에서 명명속도 요인, 음절인식 요인, 3학년과 4학년에서 공통으로 명명속도 요인, 어휘요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비단어 읽기 유창성을 예측하는 인지요인은 1학년에서 명명속도 요인, 음절인식 요인, 어휘요인, 2학년에서 명명속도 요인, 음절인식 요인, 음소인식 요인, 3학년에서 명명속도 요인, 4학년에서 명명 속도 요인, 어휘요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글과 같이 문자에서 음으로의 변환규칙이 규칙적인 문자체계에서 나타나는 읽기 어려움의 증상은, 정확한 읽기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읽기 속도에 관련된 유창한 읽기에 대한 어려움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고 여겨지고 있다. 따라서 읽기 유창성에 관련된 인지능력의 상세한 파악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한글 읽기 유창성에 관한 인지능력의 발달적 변화에 대한 고찰은 거의 보고된 적이 없었으나, 본 연구로부터 한글 읽기 유창성에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인지능력의 발달적인 변화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 것으로 사료된다. This paper presents a cross-sectional study from grade one to four of 424 normal children and aims to clarify the characteristics of cognitive abilities as predictors of word and non-word fluent reading development. Phonological process tasks, visual cognitive ability tasks, receptive vocabulary, and naming speed were administered to children. The results showed that the factors of naming speed, syllable awareness, and vocabulary contributed uniquely to word reading fluency in Grade 1, while the factors of naming speed, and syllable awareness contributed uniquely to word reading fluency in Grade 2. In addition, the factor of naming speed and vocabulary contributed uniquely to word fluency in Grades 3 and 4. With regard to non-word reading fluency, the factors of naming speed, syllable awareness, and receptive vocabulary were unique predictors in Grade 1. The factors of naming speed, syllable awareness, and phoneme awareness contributed uniquely to non-word reading fluency in Grade 2. And, the factor of naming speed was only a unique predictor in Grade 3, while the factors of naming speed and vocabulary contributed uniquely to non-word reading fluency in Grade 4. For Hangul, little is known about the characteristics of predictors of fluency reading in development. Nevertheless, our findings suggest that relative importance of underlying skills as predictors of word and non-word reading fluency may change during the course of development.

        • KCI등재

          학교와 가정의 사회 심리적 환경 변인이 저성취 초등학생의 학업성취에 미치는 효과

          박현린 ( Hyun Rin Park ), 김누리 ( Noo Ree Kim ) 한국아동교육학회 2015 아동교육 Vol.24 No.2

          본 연구는 초등학교 저성취 학생의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학교와 가정의 사회 심리적 환경 변인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한국교육종단연구에서 2013년 수집된 데이터를 토대로 초등학생 7,280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으며 기초학력평가 결과, 국어와 영어, 수학 과목 중 한 과목이라도 하위 10%에 속한 학생들을 ‘기초학력저하군' 그 외의 학생을 ‘일반집단'으로 구분하였다. 분석을 위하여 학교 사회심리적 변인에는 수업방식, 수업분위기, 교사특성, 교사와의 관계 항목을, 가정 사회심리적 변인에는 부모의 학업지원과 부모자녀 상호작용의 항목을 선정하였다. 그 결과, 모든 변인에서 ‘기초학력저하군'에 비해 ‘일반집단'의 평균값이 높았으며 ‘성취압력'과 ‘부모자녀 상호작용'을 제외한 모든 변인에서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다음으로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수준에 따른 영향 변인을 탐색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기초학력 도달 여부에 가장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변수는 ‘교사지원'이었으며 다음으로는 ‘수업분위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부모의 학업지원은 학생들의 기초학력에 부정적인 변수로 작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를 중심으로, 각 변수를 측정하는 세부 항목들을 고려한 논의 및 교육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which Sociopsychological Environments of School and Home factors influenced on the elementary Students`` achievement. For the study 7,280 students`` data from data of 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2013(KELS) were selected and analyzed. This Study was Korean, English, students included one and neck, even in the lowest 10% in mathematics “low achievement group" the other was divided into “general group". This Study selected School sociopsychological variables ‘teaching methods``, ‘classroom atmosphere``, ‘teacher characteristic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eacher`` and Home sociopsychosocial variables chose ‘the academic support of the parents`` and ‘parent-child interaction``. The findings from t-test analysis indicate that students with low achievement showed the low level sociopsychological Environments of School and Home. This study attempted to make logistic regression model for predicting pass or fail in achievement test. The factors were examined through a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examined in the discussion section in detail.

        • KCI등재

          말더듬과 언어능력의 관련성에 대한 문헌 연구: 국내ㆍ외 언어치료 관련 학술지를 중심으로

          박현린(Hyun Rin Park), 손은남(Eun Nam Sohn) 한국언어치료학회 2017 言語治療硏究 Vol.26 No.4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association between stuttering and language development by conducting literature research and by investigating and summarizing research published in Korean and international journals related to speech-language pathology. Methods: Forty-nine papers (24 Korean, 25 international) about the difference between persons with and without stuttering were selected from speech language pathology journals from 1991 until now; the trends between Korean and international research were then compared. Results: From 21 papers (8 Korean and 13 international papers) investigating the aspect of stutters' semantics, only two Korean and four international papers were found that showed a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persons with and without stuttering. In the case of syntax studies, only one international paper revealed a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There were no Korean papers that showed a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wo the groups after 2013. In the case of studies in phonology, which included three Korean papers and five international papers, only two domestic papers reported a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In studies on pragmatics, which included seven Korean papers and five international papers, only four Korean papers reported a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In the case of studies on other areas, which included two Korean and two international papers, one Korean and on international paper showing a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was found. Conclusions: In semantics and syntax, both Korean and international papers reported no difference between persons with and without stuttering. But in phonology and pragmatics, different results were seen between Korean papers and international papers. 목적: 대부분의 연구자들이 말더듬의 발생 시기를 언어발달의 급진적인 성장을 보이는 2-7세로 보고 있으며, 이 시기에 말더듬이 발생한다는 주장은 말더듬 발생과 언어발달의 연관성을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에서는 말더듬과 언어발달의 관련성을 문헌연구를 통해 살펴보고, 국내와 국외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들을 조사하여 종합하고 이를 기초로 추후 연구 문제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방법: 1991년부터 현재까지 발표된 국내ㆍ외 언어병리학 학술지를 중심으로 말더듬과 언어발달의 관련성을 검토한 총 49편의 논문(국내 24편, 국외 25편)을 선정하여, 국내ㆍ외 연구 동향을 비교하였다. 결과: 의미영역에는 국내 8편, 국외 13편의 연구 중각각 2편, 4편을 제외한 모든 논문에서 말더듬과 정상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구문영역에서는 국내 연구는 2013년 전후로 상반된 결과가 나타났으며 국외 연구는 10편 중 1편을 제외한 연구에서 말더듬과 구문발달의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음운영역에서는 국내 3편의 연구에서는 일치하지 않는 결과가 나왔으나, 국외 5편의 연구에서는 모두 말더듬과의 연관성을 부정하였다. 화용영역 또한 국내 7편에서는 일치하지 않는 결과가 나왔으나, 국외 5편에서는 모두 말더듬과의 연관성을 부정하였다. 기타영역은 국내ㆍ외 총 4편의 연구가 포함되었다. 결론: 의미 및 구문영역에서는 국내 및 국외 공통적으로 말더듬인과 정상집단 간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대부분임을 알 수 있었다. 음운 및 화용영역에서는, 국내는 다소 상반된 연구결과가 존재하였 으나 국외의 경우 말더듬인과 정상집단 간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대부분이었다.

        • KCI등재

          장애 관련 그림책 활용 의사소통장애 수업이 예비언어재활사의 교수효능감과 장애인식에 미치는 영향

          박현린 ( Hyunrin Park ), 손은남 ( Eunnam Sohn ), 권미지 ( Miji Kwon )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1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에 이론 중심으로 진행되는 ‘의사소통장애개론' 교과목을 장애관련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제시하고 수업 운영의 효과를 살펴보는데 있다. 연구방법은 다음과 같다. 운영의 효과는 수업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교수효능감을 측정하여 양적인 변화를 확인하고 저널쓰기를 분석하여 질적인 변화를 살피고자 하였다. 연구에 참여하는 학생은 G지역 대학교의 언어치료학과 1학년으로 장애 관련 교육의 경험이 없는 30명이었다. 장애관련 그림책 프로그램은 13주간의 프로그램으로 계획·운영되었으며, 사전·사후에 교수효능감 설문과 저널쓰기가 진행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예비언어재활사들은 그림책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에 비해 수업 후 유의미하게 개인적 교수효능감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저널쓰기를 살펴본 결과 예비언어재활사들의 장애와 관련된 지식이 확장, 그림책을 통한 장애인식의 긍정적 개선, 자기반성과 노력의지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예비언어재활사 양성과정에 있어서 장애관련 그림책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더불어 교과목의 설계 및 운영, 효과검토에 대한 제언을 기술하였다. This study proposes the redesigning of the current theory-based introductory course to communication disorders to a course that utilizes picture books related to disabilities, and looks into the effectiveness of such classes. The effectiveness was evaluated by examining quantitative changes, measured by the teaching efficacy of the learners who participated in the new type of course, and qualitative changes, achieved through the learners' journal writing. A total of 30 freshmen from the Department of Communication Disorders of an undisclosed regional university who had no prior disability-related education were studied. The program was 13 weeks long, and a questionnaire on teaching efficacy and journal writing was conducted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prospective speech and language therapists' personal teaching efficacy significantly increased after the program; and second, examination of their written journals showed that the therapist candidates' knowledge related to disabilities had expanded, their awareness of disabilities was positively enhanced through picture books, and self-reflection and willingness were mentioned most often. This study suggests the necessity of various programs that utilize picture books related to disabilities in the curriculum for prospective speech and language therapists. Furthermore, detailed proposals for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the program are laid out and the analyzed evaluation is explained.

        • KCI등재

          초등학교 1학년 아동의 독해력과 읽기관련 변인, 음독 능력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박현린(Hyun Rin Park) 한국언어치료학회 2013 言語治療硏究 Vol.22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1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하여 읽기관련 변인과 음독 능력이 한글 독해력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어휘력, 음운적인 단기기억력, 음운인식능력을 읽기관련변인으로 하여 한글 독해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지 살펴보았다. 또한 초기 읽기 단계에서 아동의 음독능력이 독해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지 살펴보았다. 초등학교 1학년 아동 102명을 대상으로 음독 과제(정확성 과제, 속도 과제), 어휘력 검사, 음운적인 단기기억력 과제, 음운인식 과제를 실시하여 아동의 독해력 점수와의 관계를 검토하였다. 그 결과 읽기 획득의 초기 단계인 초등학교 1학년 아동들의 어휘력, 음운인식능력은 그들의 독해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요인이었다. 한편 음운적인 단기 기억력은 독해력을 유의하게 예측하지 않았으며 이는 영어권의 연구 결과와는 다른 결과였다. 또한 아동의 음독 과제 중 읽기 속도 과제가 아동의 독해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결과가 얻어져 아동의 음독 능력과 독해력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하여 한글 읽기 학습이 시작되는 단계에서 아동의 독해력 저하의 원인으로서 어휘력과 음운인식 능력의 결함을 들수 있으며, 학교 상황에서 음독 속도가 느린 아동에게는 독해력 저하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larify the contribution of vocabulary, phonological awareness, and phonological short-term memory to reading comprehension in Korean first-grade children. Additionally, we also examined the contribution of reading speed and reading accuracy to reading comprehension. One-hundred-and-two children in the first grade were examined in measures of reading comprehension, reading aloud (reading accuracy, reading speed), receptive vocabulary, syllable deletion, and non word repetition. The results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dicated that both receptive vocabulary and phonological awareness predicted unique variance in reading comprehension in Korean. However, phonological short-term memory was not revealed as a unique predictor of reading comprehension. Furthermore, reading speed was also selected as a factor to predict reading comprehension. We found that receptive vocabulary and phonological awareness in early stage reading make an important contribution to the determination of children's comprehension skills. It is possible that children who have difficulties in reading speed reveal difficulties in reading comprehension. This study may contribute in deepening our understanding of certain important characteristics of predictors of Hangul reading comprehension.

        • 한국어 추상어 이해 검사의 문항개발에 관한 예비 연구

          박현린(Hyun Rin Park), 이미경(Mi Kyoung Lee), 황보명(Bo Myung Hwang), 손은남(Eun Nam Sohn) 한국언어치료학회 2016 한국언어치료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6 No.1

          Purpose: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is to develop a Korean-Comprehension test of Abstract Words(K-CTAW) that can be applied to a wide range of learners ranging from school age children to adults. Methods: After selecting 31 abstract words (target words) included in the Korean-Comprehension test of Abstract Words, preliminary tests for selection of phonological similar words(PSW) and semantic similar words(SSW) were conducted for judgment of the types of errors of word-meaning comprehension problems. Questionnaire surveys for 248 word pairs-124 (31 x 4) words pairs with PSW and 124 (31 x 4) words pairs with SSW-were conducted with 110 university students from 1st to 4th grades. The students were requested to judge whether individual word pairs were similar in phonology/meaning and give scores through 5-point Likert scales. Result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preliminary tests, PSW and SSW for judgment of error types of 31 abstract words could be selected. One set was comprised of six words-two words that received the highest score as PSW, two words that received the highest score as SSW, one meaningless word, and an one target word-. Conclusions: Since the present study is a preliminary study for development of questions, to develop test tools,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tests should be estimated and additional procedures for the estimation should be necessary. Through the present development of tests, if it is judged whether the problems in understanding abstract words is due to similarity in phonology or due to similarity in semantic not only tasks to judge whether the comprehension of abstract words is correct or not but also in tasks to hear words and find concepts corresponding to the words, objective evaluation methods can be presented for problems experienced by speech therapists at cli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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