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텍스트마이닝을 활용한 한국언어치료학회지의 토픽 모델링 및 트렌드 분석: (2002∼2018)

        신명선,조경원 한국언어치료학회 2019 言語治療硏究 Vol.28 No.3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quantitatively analyze topic modeling and trends in the Journal of Korean Speech and Hearing Association (KSHA), using text mining, one of the big data analysis techniques. It is meaningful to find out what kind of research is being carried out in the field of speech and language therapy field. Methods : We collected korean abstracts and key words of 805 papers published from 2002 to April 2018 in KSHA Journal. After preprocessing the collected data, LDA analysis was performed to extract topics and the trends of extracted topics were produced. Proportion of the topic and similarity through IDM. Results : We discovered 9 topics were the best number of topics and the topic trends reflected the main issues of KSHA Journal. The topic modeling derived from LDA and IDM analysis were language development and language disorders (29.1%), intervention of communication disorders (21.4%), neurogenic communication disorders (12.8%), voice disorders (9.7%), hearing disorders (8.7%), fluency disorders (7.4%), language of multicultural children (6.5%), recognition of speech-language therapy (3.1%), articulation and phonological disorders (1.4%). Conclusions : This research focused on identifying which topics were dealt with in the Journal of KSHA, from 2002 to 2018.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basic data for establishing and practicing academic and clinical direction according to the changes of the speech and language therapy field in the future. 목적: 본 연구는 텍스트마이닝을 이용하여 한국언어치료학회지의 토픽 모델링 및 토픽 트렌드를정량적으로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언어치료 분야가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연구를 진행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방법: 2002∼2018년 4월까지 17년 간한국언어치료학회지에 게재된 805편을 분석 대상으로 국문제목, 국문키워드, 국문초록을 웹 스크랩핑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정보를 자동 수집하였다. LDA 분석으로 주제들을 추출하고, 토픽의 비중과유사도를 확인하기 위해 IDM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유사도가 높은 토픽들의 의미유용성을고려하여 토픽의 통합분석을 하였다. 결과: 2002∼2018년 동안 본 연구지에 게재된 연구 토픽은 9개로구분되며, 언어발달 및 언어장애(29.1%)와, 의사소통장애 중재(21.4%)가 50%를 차지하였고, 다음으로신경언어장애(12.8%), 음성장애(9.7%), 청각장애(8.7%), 유창성장애(7.4%),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6.5%), 언어치료에 대한 인식(3.1%), 조음음운장애(1.4%) 순의 비중으로 나타났다. 결론: 2002~2018년간 한국어치료학회지의 토픽 모델링과 트렌드 분석을 통하여 본 연구지가 언어치료 전반과 학제 간 융합연구주제를 받아들이고, 언어치료 분야의 발전적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토대로한국언어치료학회가 앞으로도 언어치료 분야에 학문적 가치를 구현하고 나아 가야할 방향 설정과 실천적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대구지역 일반인들의 언어치료 이미지 인식 조사 연구: 스피치 교육과 관련하여

        현정임,최양규 한국언어치료학회 2018 言語治療硏究 Vol.27 No.2

        Purpose: Speech therapy is widely regarded as a prospective job in Korea. However, there is little awareness of speech therapy by the general public and it is often confused with speech education. To date, research on the perception of speech therapy in the general population has been limited to teachers and adolescents. No research has been conduct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peech education and speech therapy. Therefore, in this study, we surveyed how people perceive speech therapy and how it relates to speech. Methods: We distributed 250 questionnaires to Daegu employees who is working in Daegu and surrounding people of friends. The final number of respondents was 201 and 196 copies were used as the analytical data except 5 copies which can not be used as data in response to the inquiry. Results: A total of 61.2% of respondents had heard about language therapy. The majority of people (68.4%) responded to the question of "What do you think language therapy does?" with "Helps people who stutter.". In the question about who is suitable as the speech educator, the speech therapist was the highest with 76.5% and 91.8% of the respondents answered positively about the speech education conducted by speech therapists. The reason for this is that speech therapists received professional training, so that they could be more proficient in speech training. Conclusions: It was found that people in Korea think that speech therapy and speech are similar. However, the positive opinion of the speech therapist on speech education has made it possible to consider the expansion of the area of ​​speech therapy. 목적: 언어치료는 국내에서 꾸준히 전망 받는 직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반인들의 언어치료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으며 스피치 교육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까지 일반인의 언어치료 인식에 관련된 연구는 교사, 청소년에 국한되어 이루어졌으며 스피치 교육과 언어치료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는 이루어진 바 없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일반인들이 언어치료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는지 알아보고 스피치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설문조사 연구를 실시하였다. 방법: 대구지역 직장인 및 지인들의 주변인들에게 250부의 설문지를 배부하였다. 최종 응답자수는 201명이었으며 무성의하게 응답하여 자료로 활용할 수 없는 5부를 제외한 196부를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결과: 언어치료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61.2%로 나타났으며 언어치료는 어떤 대상자에게 행해진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말을 더듬는 사람(68.4%)이라고 응답하였다. 스피치 교육자로 적합한 사람에 관한 질문에서는 언어치료사가 76.5%로 가장 높았으며 언어치료사가 행하는 스피치 교육에 대해서 긍정적이라고 응답한 수가 91.8%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으므로 더 전문성 있게 스피치 훈련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였다. 결론: 국내 일반인들이 언어치료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지 않고, 언어치료와 스피치를 유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언어치료사의 스피치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어 언어치료 영역의 확장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 KCI등재

        노인 신경언어장애 환자의 재활에 대한 언어치료사의 인식 조사

        신명선,김정완 한국언어치료학회 2012 言語治療硏究 Vol.21 No.2

        본 연구는 노인 환자 및 신경언어장애 재활에 대한 언어치료사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통해 언어치료사 입장에서의 노인 신경언어장애 환자의 재활 실태를 분석하고, 이들에 대한 재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자 하였다. 서울, 경기, 대구 및 부산지역의 병원, 복지관, 그리고 사설치료실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총 100명의 언어치료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노인 환자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언어치료사의 인식은 10개 문항의 평균 점수가 2.14~3.60(1:긍정적, 5:부정적) 범위로 대부분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언어치료사의 치료 경력과 자격증의 종류는 인식 정도와 상관성을 보였고, 이 중 치료 경력이 1년 이내인 사람들이 7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좀 더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경언어장애 환자의 재활과 관련하여, 언어치료사의 57%가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였으며,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임상적 교류 기회의 확대,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또한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치료비용을 최소화하고, 재활치료 체계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제반 여건의 조성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노인 신경언어장애 환자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 본 연구가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examined the perspectives of speech therapists regarding psychological traits and the overall rehabilitation of adults with neurogenic language disorders. A survey was conducted of 100 speech therapists working in hospitals, social welfare centers, and private language treatment centers in Seoul, Gyeonggi, Daegu and Busan in Korea. The results found that the average score for 10 questions regarding the perspectives of the speech therapists on the psychological traits and overall intervention of elderly patients was in the range of 2.14 to 3.60 (1:positive – 5:negative). This finding showed that the attitude was mostly positive. The career and types of licenses of the speech therapists were found to be correlated to the degree of the positive perspective on the elderly. Regarding the overall level of intervention for neurogenic language disorder, 57% of the respondents reported that they felt pressure. To improve this, an expansion of clinical exchange opportunities and the necessity of persistent education were mentioned. Also, was found that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of caregivers, it is necessary to minimize treatment expenses and establish all of the conditions necessary for the construction of the infrastructure of a rehabilitation treatment system. This study should be utilized as the elementary material with which to achieve the most appropriate treatment for adults with neurogenic language disorders.

      • KCI등재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아동의 표현어휘능력

        황보명 한국언어치료학회 2013 言語治療硏究 Vol.22 No.4

        This study focused on characterizing vocabulary abilities in 22-month-old Korean-English speaking children (n=24) from mid- to high socioeconomic families living in the U.S. and on comparing the vocabulary abilities with monolingual Korean speaking children (n=20) living in Korea. We assessed the performance of these bilingual children on monolingual language assessments of expressive vocabulary in English (MacArthur-Bates Communicative Development Inventories, M-B CDI) and an equivalent measure in Korean (Korean MacArthur-Bates Communicative Development Inventory, K M-B CDI). We also assessed the expressive vocabulary of Korean monolingual children by using K M-B CDI. Further, we used a Total Vocabulary Measure, calculated by summing the raw scores of the K M-B CDI and the M-B CDI. Korean monolingual children had significantly larger Korean vocabularies than the bilingual children. However, when both languages of the bilingual children were considered, there was no statistical difference in vocabulary size between monolingual and bilingual children. This finding supports previous findings for English-French and English-Spanish bilingual children. Consistent with findings from many bilingual studies, our results indicate that bilingual children should not be assessed in only one language. A Total Vocabulary Measure may be an appropriate way to assess young bilingual children’s lexical development, and should be explored for this population. 본 연구는 출생에서부터 22개월인 현재까지 한국어와 영어에 노출되고 있는 이중언어 아동의 표현어휘능력이 한국어에만 노출되는 단일언어 아동과 비교하여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아동 24명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어 단일언어 아동 20명이며, 이중언어 아동의 표현어휘능력 평가를 위하여 K M-B CDI와 M-B CDI를 모두 실시하였고 단일언어 아동들에게는 K M-B CDI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아동의 한국어 표현어휘능력은 한국어 단일언어 아동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K M-B CDI의 규준을 적용하였을 때 이중언어 아동들 중 70.83%가 한국어 표현어휘 발달에서 백분위수 10 이하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국어와 영어 모두를 고려한 총 표현어휘수에서는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아동과 한국어 단일언어 아동 사이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중언어 아동의 표현어휘능력 평가 시 아동이 노출되고 있는 두 가지 언어 모두에 대하여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다. 또한 이 연구의 결과는 영어-프랑스어, 영어-스페인어에 노출되고 있는 이중언어 아동들의 표현어휘능력을 살펴본 이전의 연구 결과들을 지지한다. 국내에서도 이중언어 아동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이들의 언어발달을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언어로 된 검사도구의 개발이 요구된다 하겠다.

      • KCI등재

        언어치료 목표 달성에 따른 언어재활사와 치료 대상자 간 상호작용 비교 연구 : 언어치료 임상 감독을 위한 Boone-Prescott 체계를 중심으로

        한지연 한국언어치료학회 2014 言語治療硏究 Vol.23 No.4

        Purpose: The Boone-Prescott system can quantify the interactions between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 and their clients. This study compared the results according to the speech therapy goals using the Boone-Prescott system. Methods: Video recording data of the clinical practice process of undergraduates were selected. The cases were identified for therapy goal rate and targeted for positive rate treatment. Fifteen cases met this target and underachieving cases were divided into 15. Speech behavior was also analyzed and grouped according to the Boone-Prescott system. The percent of content and sequences of the system in accordance with the therapy goal, client response rate, and sequence response rate was compared. Results: The percent of SLP’s model/instruction and the total percent of clients who came under a goal in a group appears to be significantly low. The correct response rate of the underachieving target group was remarkably higher than the goals group. Incorrect and inappropriate responses of the goal achievement group showed a low rate. In the analysis of sequence events, the rate of correct and incorrect responses in the sequence of the goals group was higher than that of the underachieving target group except for the inappropriate sequence. Conclusions: The Boone-Prescott system can analyze and quantify interactions between SLP and clients. These results are useful to reflect on the process of effective treatment in the target group. Supervisors can provide feedback on the process of interactions with patients and reformulate goals to trainees using objective data. 배경 및 목적: 언어치료 감독 및 지도를 위한 Boone-Prescott 체계는 언어재활사와 치료 대상자 간 상호작용을 정량화하여 분석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언어치료 과정에서 치료 목표 달성에 따라 분석에서 어떠한 차이가 나타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이 연구는 언어치료 실습과정에 있는 학부생의 언어치료 실습 녹화 자료를 선별하여 치료 목표에 해당하는 기준선과 치료 대상자의 정반응률을 확인하여 목표가 달성된 사례 15개와 목표에 이르지 못한 사례 15개로 구분하였다. Boone-Prescott의 분류 체계에 따라 모든 발화를 분류하고 분석하였다. 언어치료 목표 달성에 따라 Boone-Prescott 10 분류 체계의 계열별 백분율, 대상자의 반응률, 연계 반응률을 비교하였다. 결과: 언어재활사 계열의 모델/교수, 대상자 전체 백분율이 언어치료 목표 미달성 집단에서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언어치료 목표가 달성된 집단에서의 대상자 정반응률은 목표가 달성되지 못한 집단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오반응률과 부적합한 행동률은 언어치료 목표 달성 집단이 목표 미달성 집단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그리고 부적합한 행동에 대한 언어재활사의 연계 반응률을 제외하고, 정반응 및 오반응에 대한 연계 반응률에서 언어치료 목표 달성 집단은 높게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Boone-Prescott 체계는 언어재활사와 대상자 간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이를 정량화 할 수 있으며, 그 결과가 언어치료 목표가 달성되는 사례 집단의 효과적인 치료 과정을 반영하여 유용한 것으로 사료된다. 이에 따라 언어치료 감독 및 지도 과정에서 감독자는 객관적 자료를 통하여 언어치료 실습 수련생들의 치료에 대한 치료 목표를 재수립하고 대상자 간의 상호작용 과정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언어치료사의 다문화아동에 대한 임상적 태도와 중재 실태

        양민지(Min Ji Yang),황상심(Sang Shim Hwang) 한국언어치료학회 2022 言語治療硏究 Vol.31 No.1

        목적 : 다문화아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언어습득과 관련되어 언어치료사에게 의뢰되는 대상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질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논의가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언어치료 현장의 다문화아동 중재 실태와 현황, 언어치료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임상적 태도, 임상적 의사결정과 어려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방법 : 국내외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예비조사를 거쳐 설문문항을 개발하였다. 설문지는 전국의 언어치료사에게 네이버 form을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배포하여 수거하였다. 연구목적에 따라 빈도분석, 기술통계, 카이제곱검증,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응답한 243명의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결과 : 주요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언어치료사들은 언어수준과 연령이 동일한 경우에 비다문화 아동 보다 다문화아동을 더 많이 언어치료 권고를 하였다. 둘째, 언어치료사의 중재 사례 중 약 10%가 다문화아동이었으며, 이 중 이중언어 사용자가 약 43%였다. 교육기관에서 가장 많이 의뢰하고 있었고 대다수의 다문화아동이 지원을 통하여 언어치료를 받고 있었다. 중재목표는 어휘습득이 가장 많았고 주요 종결사유는 경제적인 이유였다. 셋째, 언어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임상적 의사결정을 위해 전공서적과 언어치료사 자신의 경험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었으며, 정보이용에 대한 예측요인은 서비스 제공과정에서 어려움에 대한 인식정도였다. 넷째, 서비스 제공과정에서 어려움은 언어 차이로 인한 소통, 이중언어에 대한 지식 부족, 적절한 평가도구 부족, 전문가 부족 등이었으며 어려움 인식에 대한 예측요인은 언어치료실 및 복지관 근무, 임상적 의사결정을 위한 정보이용이었다. 결론 : 언어치료사의 전문성을 확보하여 다문화 아동에게 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임상현장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언어치료사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Purpose : As the population of culturally and linguistically diverse (CLD) children increases, CLD children with various problems related to language acquisition are referred to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s). This study intends to examine the actual situation of speech therapy field, SLPs’ perception and clinical decision-making, and difficulties in serving children from culturally and linguistically diverse backgrounds. Methods : Questions were developed by analyzing previous studies and distributed online to SLPs nationwide. A total of 243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using frequency, descriptive statistics, chi-square test,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SLPs recommend speech therapy to more CLD children than to non-CLD children when the language level and age were the same. Second, SLPs reported that about 10% of their intervention cases were CLD children and among them, about 43% were bilingual. CLD children were most often referred to SLPs in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the majority of CLD children were receiving speech therapy through support. The most common treatment goal was vocabulary acquisition, and the main reason for speech therapy service termination was economic. Third, in serving speech therapy, books and SLPs own experiences were used the most for clinical decision-making, and the predictive factor for this was the degree of recognition of difficulties in the serving process. Fourth, difficulties in the service were communication due to language differences, lack of bilingual knowledge, lack of appropriate evaluation tools, and predictive factors for this were the place of work and the degree of information used for clinical decision-making. Conclusions : In order to provide quality services to children from a CLD background, it is necessary to continuously make efforts to investigate the clinical field and solve the difficulties faced by speech-language pathologists.

      • KCI등재

        말더듬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언어재활사의 자격급수와 경력에 따른 말더듬 치료 인식에 대한 기초 연구

        임윤석,안종복 한국언어치료학회 2016 言語治療硏究 Vol.25 No.2

        Purpose: This study aimed to measure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 awareness of stuttering therapy and to propose fundamental data collection for the national SLP certification system to ensure professionalism since the legislation of August 2012. In detail, this study examined if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awareness of stuttering therapy efficacy; stuttering therapy support systems; clinical practice of university and center activities by their eligibility type; career of the speech language pathologist; and the stuttering therapy. Methods: Awareness was studied through a questionnaire targeted at 261 SLPs working in 43 language treatment centers in Gyeongsang-do, including Busan and Daegu.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a total of 16 questions divided into four sub-categories: four questions on the effectiveness of stuttering, four questions on stuttering therapy support systems, three questions on the clinical practices of universities, and five questions on center activities. Results: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shown in the awareness of stuttering therapy, including stuttering therapy efficacy, stuttering therapy support systems, clinical practices of universities, and center activities depending on eligibility type. Second,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shown in the awareness of stuttering treatment depending on the type of SLP license. Third,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shown in the awareness of stuttering treatment depending on the career of the SLP. Lastly,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shown in the awareness of stuttering treatment depending on the career of stuttering therapy. Conclusions: It may be concluded that there could be differences in the awareness of stuttering treatment depending on individual variables of SLPs. 목적: 본 연구는 2012년 8월 언어재활사 국가자격제도가 법제화된 이래 언어재활사의 말더듬 치료 전문성을 확립하기 위한 기초적 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말더듬 치료에 대한 언어재활사들의 인식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언어재활사의 개별 변인을 자격급수, 언어치료 경력 및 말더듬 치료 경력으로 나누어 말더듬 치료효능감, 말더듬 치료 지원체제, 대학에서 임상실습 그리고 소속기관 활동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부산, 대구를 포함한 경상도 지역의 언어치료 관련 43개 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언어재활사 261명(남 13명, 여 248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해 말더듬 치료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았다. 설문지는 총 16개의 문항으로, 말더듬 치료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적합하도록 네 가지 하위범주, 즉 말더듬 치료 효능감 4문항, 말더듬 치료 지원체제 4문항, 학교에서 임상실습 3문항 그리고 소속기관 활동 5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결과: 첫째, 언어재활사의 자격급수에 따라 말더듬 치료(말더듬 치료 효능감, 말더듬 치료 지원체제, 대학에서 임상실습, 소속기관 활동)에 대한 인식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언어재활사의 언어치료 경력에 따라 말더듬 치료(네 가지 모두)에 대한 인식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언어재활사의 말더듬 치료 경력에 따라 말더듬 치료(말더듬 치료 효능감, 말더듬 치료 지원체제)에 대한 인식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결론: 이러한 결과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면, 언어재활사는 자격급수, 언어치료 경력 등과 같은 몇몇 개별 변인에 따라 말더듬 치료에 대한 인식에 차이가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KCI등재

        학교 환경 언어치료 지원에 대한 초등 특수교사의 인식

        신명선(Myung Sun Shin) 한국언어치료학회 2020 言語治療硏究 Vol.29 No.2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의사소통장애의 특성과 의사소통장애 아동에 대한 교사 역할의 중요도에 대한 인식과 학교 환경 언어치료 지원에 대한 실태 및 필요성을 파악함으로써 전문적인 언어치료 서비스 제공의 근거를 제공하는데 있다. 방법 : 학교 환경 언어치료 지원에 대한 초등 특수교사의 인식을 알아보고자 선행연구를 참조하여 작성한 설문지를 전문가 내용타당도를 거쳐 수정·보완하였다. 대구·부산 초등 특수교사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결과 : 첫째, 특수교사가 의사소통장애라고 판단하는데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영역은 조음음운장애, 언어발달장애, 유창성장애, 음성장애 순이었다. 둘째, 의사소통장애 관련 대부분의 영역에서 특수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셋째, 학교 환경 언어치료 지원이 공교육으로 이루어져 언어치료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졌으며, 시간과 비용의 부담이 덜어졌다고 인식하였다. 넷째, 학교 환경 언어치료 지원의 애로점은 대상 학생의 언어치료 회기가 부족하고 언어치료사와 교사와의 소통 시간이 부족하며, 언어치료사가 부족하다고 인식하였다. 다섯째, 학교 환경 언어치료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언어치료사로부터 지원 받고 싶은 정보는 대상 학생이 실제 생활에 우선 필요한 기능적인 언어 중재 방법, 읽기와 쓰기 지도에 대한 정보, 조음 방법에 관한 정보, IEP 목표에서 언어와 관련된 내용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결론 : 학교 환경 언어치료 지원에 대한 특수교사의 인식을 바탕으로 정부 및 지역 사회의 제도적 뒷받침을 통하여 학교 환경 언어치료 지원 확대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가 학교 환경 언어치료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perception of elementary school special education teachers toward speech therapy support in special education classes. Methods: A questionnaire was distributedto 70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Busan and Daegu. The primary content of the questionnaire included necessity of speech therapy in school settings, content of speech therapy support, areas in need of more support, and difficulties of speech therapy support. Results: First, teachers recognized communication disorders characteristics in the order of articulation disorders, language developmental disorders, fluency disorders, and voice disorders. Second, the role of teachers was recognized as important in most areas of communication disorders. Third, the advantages of speech therapy in school settings is that it consists of public education, which gives teachers confidence. Fourth, the difficulties of speech therapy in school settings were ranked as treatment session deficiency, the lack of communication time with the teacher, and the difficulty in making a treatment schedule. Fifth, the information that they wanted to receive were functional language interventions that are primarily needed in real life, reading and writing instruction, articulation teaching method, and content related to speech therapy in IEP goals. Conclusions: On the basis of the elementary school special education teachers perception of support for speech therapy in school settings, this support should be expanded through institutional support from the government and local communities.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helpful in finding a better direction to perform speech therapy support in school settings.

      • KCI등재

        '언어치료사'에 대한 은유분석: 고등학생과 예비언어치료사 중심으로

        김유경,장현진 한국언어치료학회 2019 言語治療硏究 Vol.28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perspective and image of high school and pre-speech-language pathologist (pre-SLP) toward speech-language pathology (SLP). A survey of high school students and college (university) students, who will become SLPs, seeks to understand the current and future social and professional perspective of SLP and provide basic data for building desirable images. Methods: The answers to the metaphorical questions were analyzed by 172 high school students and 191 pre-SLP college (or university) students in Daegu, Gwangju, and Jeonnam province. Metaphors were collected in the task of sentence completion, then analyzed in five stages based on prior research. Results: The metaphors of SLP were categorized by classifying them into personality, duty, and job aspects. Metaphors derived from the duty aspect showed the highest rate, with 72.67% of high school students and 68.59% of pre-SLPs. Metaphors derived from the personality aspect showed the highest ratio of 'inclusive love' at 53.66%, and 'kindness and giving' and 'patience and effort' were similar within and outside 20%. Metaphors derived from the job aspect showed that 'influential person' (63.28%) was higher than 'an expert in performing professional specific duties' (36.72%), while high school students perceived it as 'an expert in performing influential abstract duties' more than pre-SLPs. Metaphors derived from job aspect showed a rather high rate of 'necessary job' (34.85%) and 'private-related job' (25.75%), while 'vague job,' 'hard job,' 'visionary job,' and 'rewarding job' were also shown. Conclusions: Most high school students and pre-SLPs have images of SLPs related to duty and job. SLPs tend to be perceived as contributing people to others rather than professionals, which shows a lack of understanding of SLP's social role and professional characteristics. Multidimensional social contribution and professional expansion and publicity activities are needed so that SLPs can be recognized as experts in health science departments. 목적 : 이 연구의 목적은 언어치료사에 대한 고등학생과 예비언어치료사의 인식과 이미지를 알아보는것이다. 고등학생과 언어치료사가 될 대학생 대상 조사는 언어치료사의 현재와 미래의 사회적, 직업적인식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이미지 구축의 기초자료로 사용될 것이다. 방법: 대구, 광주, 전남에 소재한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172명과 대학생인 예비언어재활사 191명의 은유질문에 대한 응답을 분석하였다. 문장 완성형 과제로 은유표현을 수집한 뒤, 선행연구에 기초하여 5단계의 절차로 분석하였다. 결과: 언어치료사의 은유표현은 인성적 측면, 직무적 측면, 직업적 측면으로 분류하여 범주화하였다. 직무적 측면의 은유표현은 고등학생의 72.67%, 예비언어치료사의 68.59%에서 나타나 가장 높은비율을 보였다. 인성적 측면의 은유표현은 ‘포용적 사랑’이 53.66%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친절과 베풂’, ‘인내와 노력’은 20% 내외로 유사하였다. 직무적 측면의 은유표현은 ‘타인에게 어떠한영향을 미치는 사람’(63.28%)이 ‘전문적 능력을 가진 사람’(36.72%)보다 높은 비율로 나타났으며, 고등학생은 예비언어치료사보다 ‘타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다. 직업적 측면의 은유 표현은 ‘필요한 직업’(34.85%)과 ‘사적으로 관련된 직업’(25.75%)이 다소 높은비율로 나타났으며, ‘모호한 직업’, ‘힘든직업’, ‘비전있는 직업’, ‘보람된 직업’도 나타났다. 결론: 고등학생과 예비언어치료사는 대부분 직무와 직업에 관련된 언어치료사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언어치료사는 전문가보다 타인에게 기여도가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높아 언어치료사의 사회적역할, 직업적 특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언어치료사가 보건의료계열의 전문가로인식될 수 있도록 다차원적인 사회적 기여와 직업적 확장과 홍보가 필요하다.

      • KCI등재

        아동중심 놀이언어치료 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 치료사중심 언어치료와의 비교

        김지아,한유진 한국언어치료학회 2018 言語治療硏究 Vol.27 No.2

        Purpose: Language‐impaired children are suffer linguistic and psychological difficulties. This study developed a child-centered play intervention program, tested its effectiveness and compared it with a clinician-directed intervention program. In addition, it aimed to increase language‐impaired children’s vocabulary size, communication intent, and psychological activity. Method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 to 5-year-old language‐impaired children. They were divided into an experimental group (N=6; Child-Centered play intervention Group=CCG), a comparative group (N=6; Clinician-Directed intervention Group=CDG), and a control group (N=6). The One-on-one individual sessions were applied twice a week, for a total of 16 times. Data were analyzed through SPSS 18.0. A non-parametric Wilcoxon signed rank test was used to examine difference between the results. Spontaneous speech was collected and analyzed for the analysis of vocabulary size and communication intent. Results: This program was developed as a language impairment intervention program consisting of basic principles, play environment, parent counseling, clinician’s roles, and techniques. After the application of the program, every group showed increased vocabulary size and communication intent. However, CCG showed a larger increase in vocabulary size. With regard to communication intent, CCG showed a large increase in subjective statements, CDG showed a large increase in responses. CCG showed improvement in psychological activity, however CDG showed no significant change.. Conclusions: This study developed an intervention program integrating both play therapy and speech therapy and provided a theoretical frame for new intervention strategies applicable in the field. It also developed an intervention approach handle both children’s linguistic and psychological difficulties and by doing so, suggested a new intervention program mitigating children’s psychological problems and enhancing their language abilities. The study presented specific child-centered methods and examples for speech therapists’ easy application. 목적: 언어장애아동은 언어문제와 심리적 어려움을 동시에 가진다. 본 연구는 아동중심 놀이언어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치료사중심 언어치료 프로그램과의 차이를 검증한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장애아동의 어휘량을 증가시키고 의사소통 의도를 증진시키며 심리적 능동성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본 연구의 대상은 생활연령 만 3세에서 만 5세 사이의 언어장애아동으로 아동중심 놀이언어치료 실험집단 6명, 치료사중심 언어치료 비교집단 6명, 통제집단 6명이다. 프로그램은 주 2회씩 총 16회기(60분/1회기)를 개별 프로그램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 분석은 SPSS 18.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실험집단, 비교집단, 통제집단 내 각 척도별 사전-사후 검사 결과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비모수 검정인 Wilcoxon signed rank test를 실시하였으며, 어휘량과 의사소통 의도를 분석하기 위하여 자발화 수집을 통한 자발화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아동중심 놀이언어치료 프로그램은 기본 원리, 놀이 환경, 부모 상담, 치료사의 역할, 기법으로 구성된 언어장애 중재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으며, 프로그램 실시 후 아동중심 놀이언어치료집단과 치료사중심 언어치료집단 모두에서 어휘량과 의사소통 의도가 증가하였으나, 아동중심 놀이언어치료집단에서의 어휘량의 증가폭이 더 컸으며 의사소통 의도에서 아동중심 놀이언어치료집단은 주관적 진술의 증가가 높게 나타났고 치료사중심 언어치료집단은 반응의 증가가 높게 나타났다. 아동중심 놀이언어치료집단의 심리적 능동성이 향상되었으나 치료사중심 언어치료집단에서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결론: 본 연구는 놀이치료와 언어치료의 다 영역간의 통합된 중재 프로그램으로써 언어치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언어치료 중재 전략의 이론적 틀을 제시하였으며, 언어장애아동의 언어적, 심리적 어려움을 동시에 다루어 주는 중재 접근법을 개발함으로써 언어장애아동에게 심리적 문제를 감소시켜주고 동시에 언어능력을 향상시켜주었다. 또한 아동중심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예시를 제시하여 언어치료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하였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