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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4회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한국언어치료학회 공동학술대회 사전등록 3차 안내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한국언어치료학회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5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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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회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한국언어치료학회 공동학술대회 사전등록 3차 안내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와 한국언어치료학회에서는 제 4회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한국언어치료학회 공동학술대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1. 주제: 청각장애 언어재활: From Startup to Stardom 2. 일시: 2015년 11월 7일(토) 오전 9:00 ~ 오후 6:00 3. 장소: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우송예술회관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

        • 제1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한국언어치료학회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09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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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1. 선생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제1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를 2009년 11월 21일(토)일 09:00 ~18:00에 개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별첨 및 본 학회 홈페이지(www.ksha1990.or.kr)의 공지사 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학술발표대회 사전 접수기간은 2009년 11월 9일(월)~13(금) 17:00시 까지 입니다. 4.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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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ech-Language Pathologists’ Voice Assessment and Voice Therapy Practices: A Survey for Standard Clinical Guideline and Evidence-Based Practice

          최성희(Seong Hee Choi)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3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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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현재까지 한국의 언어재활 현장실무에서 음성장애를 다루는 음성언어재활사들이 임상현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음성평가와 치료 및 이들의 직무 분석에 대한 자료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임상현장에서 음성평가와 치료에 대한 증거기반중재를 위한 예비 연구로서 음성언어재활사들이 담당하는 음성평가와 치료에 대한 절차와 내용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방법: 3차 기관급 병원이나 1차(또는 2차) 기관급 병원의 목소리 전문 이비인후과에서 음성장애 환자를 다루는 음성언어재활사 29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내용을 분석하였다. 결과: 다차원적 음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음성언어재활사의 대부분이 임상가 중심과 환자 중심의 주관적 평가를 객관적 평가와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청지각적 평가와 음향학적 검사인 CSL의 다차원적 음성프로그램(multi-dimensional voice program, MDVP)이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보편화된 음성평가 방법이었다. 대부분의 음성언어재활사들은 성인과 아동환자 모두에게 직접적 음성치료법과 간접적 음성치료법을 병행하여 사용하였다. 음성치료법에서는 ‘성대기능훈련’과 ‘호흡훈련’이 각각 총체적 음성치료기법과 음성촉진기법 중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평가의 절차나 말자료는 시설이나 임상가 간에 다양하였으며, 주관적 평가뿐 아니라 객관적 검사의 절차나 기기 사용 및 치료 기법들에 대한 임상 능력은 표준화된 절차보다는 개인의 임상 경험이나 다른 경험 있는 음성언어재활사나 사용자 매뉴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는 우리나라 음성장애 임상 현장에 대한 기초 조사로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음성언어재활사들이 시행하고 있는 음성평가와 음성치료에 대한 향후 규준을 마련하고, 음성평가의 임상적 사용의 개선과 증거기반의 임상 중재를 제공하기 위하여 통일된 표준화된 임상지침이나 프로토콜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Objectives: Currently, there is minimal information regarding the voice assessment and the voice therapy of clinical practices that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s) use routinely and for their job analysis in Korea. This is a preliminary study for evidence-based practices of voice disorders in order to investigate common voice assessments and therapy techniques that SLPs use for the patients. Methods: Twenty-nine SLPs have completed a 37-item survey, and then the data was being analyzed. Results: The majority of SLPs routinely used clinician-based and patient-based subjective assessments with the objective method. Specifically, the auditory-perceptual analysis and the Multi-Dimensional Voice Program of Computerized Speech Lab in acoustic analysis were most commonly used for voice assessments. The procedures of recording voice were diversed depending on SLPs and facilities. In voice therapy, most SLPs used a combination of indirect and direct treatment methods for both adults and children with voice disorders. The vocal function exercises were most frequently used in holistic voice therapies, and the most widely used voice facilitation technique was respiration training for patients with hypofunctional and hyperfunctional voice disorders. Additionally, many SLPs relied on their senior SLPs or user manuals when developing skills of subjective and objective measures as well as the therapy itself. Conclusion: The results suggested that a consensus for standardized protocol or a guideline of voice assessment is essential to provide effective treatments based on evidence-based practice.

        • KCI등재

          언어치료전공 임상교과 및 임상실습의 국내 현황 조사

          김재옥(Jaeock Kim),최성희(Seong Hee Choi),김향희(HyangHee Kim),장선아(Son A Chang),김효정(Hyo Jung Kim),황보명(BoMyung Hwang),박현린(Hyun Rin Park),박희준(Hee-June Park)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8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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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현재까지 국내 언어치료학과를 개설하고 있는 대학수는 총 50개교이고, 교육과정 프로그램은 총 87개까지 양적으로 증가하고 성장하였으나, 국내 전반에 걸친 임상교육, 훈련 및 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아직 제공되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전문적인 임상의 질적 기준을 마련하고자 국내 언어재활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대학, 4년제 대학교 및 대학원을 대상으로 임상 교과와 임상실습 운영에 관한 현황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방법: 임상교과과정, 임상실습, 임상교육환경으로 설문을 구성하였으며, 국내 언어치료교육과정 프로그램 87개 중 설문에 회신한 57개(10개 전문대학, 19개 4년제 대학교, 28개 대학원) 과정들의 자료룰 분석 하였다. 결과: 비록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핵심 임상 교과과정은 운영하고 있으나, 임상교과 학점, 시수, 훈련 내용과 실습 영역 및 임상환경은 다르게 나타났다. 대부분의 대학원 프로그램들은 언어치료전공자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임상수업활동이나 임상실습을 면제하였다. 또한,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가장 많이 실습하는 주된 영역은 학령전기/학령기 언어발달장애 영역이었다. 모든 실습과목 담당 교수진이나 임상감독자들은 언어치료를 전공한 교원으로 언어재활사자격증을 가진 전문가였으나, 세 개의 학제 간에 다양한 자격증 유형과 교수진의 형태를 보였다. 논의 및 결론: 언어치료학과 프로그램들 간의 일관된 질적 임상 훈련이나 교육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임상교육 훈련 내용이나 임상 환경에 관한 좀 더 구체화된 최소 표준 임상규준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언어재활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우리의 미래 의사소통장애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임상교육과 훈련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Objectives: The number of educational programs in speech-language pathology/therapy in Korea continues to increase, and has reached a total of 87 programs in 50 universities. However, no nationwide survey on the clinical curricula and practica of the educational programs has been carried out. Methods: A questionnaire consisting of items on clinicbased courseworks, clinical practicum, and clinical educational setting was distributed, and a total of 57 (10 community college, 19 undergraduate, 28 graduate) programs participated in the survey. Results: Although most of programs ran core clinical courses required for obtaining the national license, various credits of clinical courses, clinical hours, and practical area, and clinical environments were documented. Most graduate school programs permitted students with speech-language pathology backgrounds or speech-language pathologist (SLP) licenses to be exempt from clinical coursework and practicums. Language development in preschool or school-age children was the most predominant practice area in most of the programs. Supervision of clinical activities in all three types of educational settings was provided by licensed faculty or supervisors. Conclusion: In order to ensure the consistency of qualified clinical training or education across the speech-language pathology programs, standard clinical guidelines regarding education training contents or environment should be established. Moreover, diverse clinical education and training should be provided to enhance the SLP profession and to facilitate the development of the field of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in the upcoming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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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단일문화 및 다문화 아동의 정서행동 특성에 대한 부모 및 교사의 보고와 언어능력의 관계

          양윤희,임동선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20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5 No.2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whether parents and teachers’ reports on emotional behavior characteristics of Korean mono-cultural and culturally diverse children are consistent. We tried to identify whether the strength (prosocial behavior) of emotional behavior characteristics significantly explains their language ability as a protective factor explaining the language ability of culturally diverse-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D-TD). Methods: Participants were 18 Korean mono-cultural children (TD 11, LD 7) and 32 culturally diverse children (TD 16, LD 16) aged 4 to 6 years old, and their parents and teachers. Emotional behavior characteristics were measured using the Korean version of the Strength Difficulties Questionnaire (SDQ-Kr), which included the strength of pro-social behavior, and difficulties of hyperactivity, emotional symptoms, behavioral problems, and peer problems. Results: Parent-teacher reports on the emotional behavior of each group of children were consistent, with the exception that parents perceived their children’s difficulties higher than teachers in culturally diverse-language delay (D-LD) children. In the Korean mono-cultural children group, the teachers’ peer problem report explained the expressive language significantly; whereas in the culturally diverse children group, the parent’s hyperactivity report significantly explained the receptive language. In D-TD group, parent’s report of prosocial behavior explained receptive language significantly. Conclusion: The importance of parent reports was more significant in culturally diverse children as the parent’s report significantly explained the receptive language.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D-TD group who had normal language ability, it was confirmed that children’s prosocial behavior reported by parents could contribute significantly to language ability. 배경 및 목적: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 및 또래 일반아동의 정서행동 특성에 대한 부모와 교사의 보고가 일치하는지, 다문화 및 단일문화 아동 집단에서 부모와 교사의 보고 중 어떤 정서행동 특성이 언어능력을 잘 설명하는지, 궁극적으로는 다문화 일반 아동 집단의 잔존하는 언어능력을 설명해주는 보호요인으로 정서행동 특성 중 강점(사회지향행동)이 언어능력을 유의하게 설명하는지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의 참여아동은 만 4-6세의 한국 단일문화 아동 18명과 다문화 아동 32명, 총 50명의 아동과 그들의 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하였다. 정서행동 특성은 한국어판 강점 난점 설문지를 사용하여 강점인 사회지향행동, 난점인 과잉행동, 정서증상, 행동문제, 또래문제를 측정하였다. 결과: 다문화 언어발달지연 아동의 경우 교사보다 부모가 아동의 난점을 더 높게 인식한 것을 제외하고, 각 집단 아동의 정서행동 특성에 대한 부모-교사의 보고는 일치하였다. 한국 단일문화 아동 집단은 교사의 또래문제 보고가 표현언어를 유의하게 설명해준 반면, 다문화 아동 집단은 부모의 과잉행동 보고가 수용언어를 유의하게 설명하여 차이를 보였다. 다문화 일반 아동 집단의 경우 부모의 사회지향행동 보고가 수용언어를 유의하게 설명하였다. 논의 및 결론: 다문화 아동 집단은 부모의 보고가 수용언어능력을 유의하게 설명하여 다문화 아동 집단에게서 부모보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특히, 다문화 아동 중 정상적 언어발달을 경험하는 집단의 경우 부모가 보고한 아동의 사회지향행동의 발현이 언어능력에 유의한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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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nfluential Factors upon Speech Intelligibility of Adolescents with Cochlear Implants

          강지송(Jisong Kang),하승희(Seunghee Ha)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3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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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본 연구에서는 인공와우를 이식한 청소년의 말명료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인공와우 이식 시기, 청각-언어재활 시작시기, 보정청력, 문장인지도, 언어능력, 조음능력으로 가정하고 말명료도와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화자집단은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으로 인공와우를 이식 후 1년 이상 경과한 청소년 중 통제된 20명을 선정하였다. 말명료도 분석을 위한 청자집단은 언어치료사로 6개월 이상 청각장애를 대상으로 언어치료를 하여 청각장애 발화에 대한 듣기 경험이 있는 21명을 선정하였다. 청각장애 청소년의 인공와우 수술시기, 청각-언어재활 시작시기, 보정청력 그리고 문장인지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였고 언어능력과 자음정확도를 통한 조음능력을 평가하였다. 말명료도 점수는 청각장애 청소년이 읽은 3어절의 9문장을 청자집단이 철자 전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하였다. 말명료도 점수 70%를 기준으로 상위집단과 하위집단을 나누어 각 변인 별 집단 간의 차이를 살펴보았고, 말명료도와 관련변인들 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말명료도 상위집단과 하위집단의 차이검증에서 6개의 변인 중 조음능력과 문장인지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상관관계 분석에서는 조음능력과 문장인지도 그리고 언어능력이 말명료도와 유의한 상관을 나타냈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는 인공와우를 이식한 청소년의 말ㆍ언어중재에서 의사소통 능력의 척도인 말명료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문장인지도와 조음능력 그리고 언어능력에 대한 고찰이 필요함을 제안하고 있다. Objectives: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whether and to what extent of age for cochlear implantation, the onset of hearing and language rehabilitation, aided hearing level, sentence recognition scores, and language and articulation abilities influence speech intelligibility of adolescents with cochlear implants. Methods: Twent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ho received cochlear implants more than 1 year ago participated in the study as speakers. Twenty-one speech-language pathologists who have clinical experiences with individuals with haring losses were involved as listeners. Information for timing of cochlear implants, onset of hearing and language rehabilitation, aided hearing level, and sentence recognition scores of the speaker group were obtained. Additionally, the language and articulation abilities of the adolescents with hearing losses were evaluated. For speech intelligibility scores, speakers were asked to read 9 sentences and listeners performed orthographic transcriptions on the recorded reading materials. The speaker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based on percentage on correct scores of intelligibility: the high and low speech intelligibility groups. The t-tests were performed to determine whether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the six variables between the two groups. Correlation analysis was also conducted between speech intelligibility and the variables. Results: The study results revealed that the articulation ability and sentence recognition score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he high and low speech intelligibility groups. Also, the speech intelligibility and three variables of articulation ability, sentence recognition scores, and language ability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ed that articulation, language, and sentence recognition competencies were considered to improve speech intelligibility for adolescents with cochlear implants.

        • KCI등재

          단순언어장애 아동과 일반 아동의 의미표상 비교

          이은영(Eun Young Lee),하지완(Ji Wan Ha)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5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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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단순언어장애 아동의 언어적 의미표상과 시각적 의미표상을 비교하는 것이다. 언어적 방법 이외에 그림 과제를 통하여 단순언어장애 아동의 시각적 의미표상 능력을 알아보고, 그 수행력을 언어적 의미표상과 비교하였다. 방법: 4-6세의 단순언어장애 집단 15명과 생활연령일치 일반 집단 15명, 언어연령일치 일반 집단 1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의미표상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의미 설명하기'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과제를 실시한 후, 집단 간 두 과제의 수행력 차이를 비교하고 두 과제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의미 설명하기 과제에서 단순언어장애 집단은 생활연령일치 일반 집단보다 수행력이 유의하게 떨어졌으나, 언어연령일치 일반 집단과는 차이가 없었다. 집단에 상관없이 기능적 반응은 관계적, 물리적, 분류적 반응보다, 관계적 및 물리적 반응은 분류적 반응보다 유의하게 많이 발생하였다. 그림으로 표현하기 과제에서 단순언어장애 집단의 수행력은 생활연령일치 일반 집단보다 유의하게 낮았으나, 언어언령일치 일반 집단보다는 유의하게 높았다. 의미 설명하기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과제는 유의하게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논의 및 결론: 단순언어장애 집단이 언어뿐 아니라 시각적 의미표상에도 결함을 보인다는 본 연구의 결과는 언어와 그림이 하나의 의미표상을 공유하고 있거나 또는 각 의미표상이 서로 활발하게 상호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어치료 임상현장에서 고려하여야 할 바를 논의하였다. Objectives: 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overcome the unsuitableness of accessing the semantic representation of language by using linguistic methods targeting children with language disorder. This research is intended to compare linguistic semantic represen-tation and visual semantic representation by targeting a specific language impairment (SLI) group, a chronological age (CA)-matched group, and a language ability (LA)-matched group. Methods: Fifteen children (aged 4-6 years) in the SLI group, 15 in the CA group, and 15 in the LA group participated in the research. To assess semantic representation in the three groups, 'explaining the meaning' and 'expressing with a picture' were performed. Results: In the expressing the meaning task, the SLI group was significantly lower in linguistic se-mantic representation than the CA group. In the percentage of response types, functional response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relational, physical, and classificational responses and relational and physical response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classificational re-sponses. In the expressing with a picture task, the SLI group's visual semantic representa-tion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CA. In addition, even though the SLI group's correct re-sponse score was higher than LA, SLI tended to omit typical characteristics of items, unlike LA.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erformance on explaining the meaning and expressing with picture tasks. Conclusion: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suggest the possibility that children with SLI have difficulties in semantic representations visually as well as linguistically. When considering this and prior research, we cannot deny that lin-guistic semantic representation and visual semantic representation actively inte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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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 성인의 청지각적 말 평가

          이성은(Sung Eun Lee),김향희(HyangHee Kim),심현섭(Hyun-Sub Sim),남정모(Chung Mo Nam),최재영(Jae Young Choi),박은숙(Eun Sook Park)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0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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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인은 의사전달이 어려운 ‘말 명료도’ 문제와 청자가 화자의 말을 이상하게 여기는 ‘말 용인도’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임상의 말 평가는 말 명료도와 분절적 요소에 국한되어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청각장애 성인의 발화가 초분절적 요소, 말 명료도, 말 용인도 측면에서 청지각적으로 어떻게 평가되는지 살펴보고, 초분절적 요소가 말 명료도와 말 용인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방법: 음도, 음량, 음질, 공명, 억양, 말속도의 상위 6개 영역 항목에 속한 하위 22개 구체 항목으로 초분절적 요소에 대한 평가 항목을 작성하였다. 피험자는 고도 이상 난청 성인 55명이었으며, 언어습득 전과 언어습득 후 난청집단, 고도와 심도 난청집단으로 구분되었다. 피험자는 그림설명 과제와 문단 읽기 과제, 무의미음절과 단어 이름대기 과제를 수행하였다. 청각장애 경력이 3년 이상인 언어치료사 5인이 초분절적 요소와 말 명료도, 말 용인도를 100mm 시각적 아날로그 척도에 평가하였다. 결과: 첫째, 초분절적 영역 항목 중증도는 청력 손실의 시기와 정도에 따른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언어습득 전이 언어습득 후 난청집단보다, 심도가 고도 난청집단보다 중증도가 높았다. 둘째, 말 명료도와 말 용인도는 언어습득 전이 언어습득 후 난청집단보다 낮았고, 심도가 고도 난청집단보다 낮았다. 말 용인도는 말 명료도에 비하여 다소 낮게 평가되었으며, 두 변인은 전체적으로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러나 언어습득 후 난청집단에서는 말 명료도에 비해 말 용인도가 다양하게 나타나서, 두 변인 간의 상관관계가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말 요소와 말 명료도, 말 용인도의 상관분석 결과, 분절적 요소는 말 명료도와, 초분절적 요소는 말 용인도와 상관계수가 높았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말 명료도는 자음정확도, 모음정확도, 억양 중증도, 말속도 중증도가, 말 용인도는 자음정확도, 억양 중증도, 공명 중증도, 말속도 중증도가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초분절적 요소 역시 말 명료도와 말 용인도에 영향을 미치며, 말 용인도에 더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결론: 청각장애 성인의 청지각적 말 평가에서 초분절적 요소, 말 명료도, 말 용인도가 청각장애의 다양한 말 문제를 기술하는 데 있어 유용한 지표임을 확인하였다. Background & Objectives: Patients with hearing impairments (HI) have problems communicating due to the lack of speech intelligibility (SI) and speech acceptability (SA). However, the speech evaluation in clinics is limited to evaluating SI and segmental factors. Hence, the present study examines how the speech of adults with HI are perceptually evaluated in terms of suprasegmental factors, SI, and SA, and specifically how suprasegmental factors may influence SI and SA. Methods: First, the auditory-perceptual suprasegmental profiles were created by including the upper 6 section items such as pitch, loudness, voice quality, resonance, intonation, and speech rate, and the lower 22 concrete items. Fifty-five subjects were separated into 2 groups based on the onset of HL (prelingual vs. postlingual) or the degree of HL (severe vs. profound). Subjects were asked to participate in picture description tasks, paragraph reading tasks, non-syllabic and wordnaming tasks. Five professional speech and language pathologists used the 100 mm Visual Analog Scale to measure the severity of the suprasegmental section items, SI, and SA. Result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suprasegmental factors depending on the onset and the degree of HL; prelingual patients showed a relatively greater degree than postlingual patients, and the profound group demonstrated greater severity than the severe group. Second, SI and SA were relatively lower in the prelingual and profound group than in the postlingual and severe group. In addition, overall SA rates were lower than SI rates. Although these 2 rates showed high correlations in general, no significant orrelations were observed in the postlingual group. Third,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revealed that segmental factors were more highly correlated with SI, but suprasegmental factors were more highly correlated with SA. Results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mplied that factors such as the percentage of consonants correct (PCC), percentage of vowels correct, and the severity of intonation and speech rates significantly influenced SI. However, PCC, the severity of intonation, and the resonance and speech rates significantly influenced SA. Discussion & Conclusion: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verified that suprasegmental factors, SI, and SA are valuable indices that may be applied to the effective evaluation of various speech problems in adults with HI during an auditory-perceptual evaluation of speech.

        • KCI등재

          이중언어 사용자의 언어권별 과대비성 지각 비교

          김선희(Sun-Hee Kim),심현섭(Hyun-Sub Sim),송윤경(Yun-Kyung Song),최진영(Jin-Young Choi),양지형(Jee-Hyung Yang)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1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6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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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과대비성에 대한 청지각적 반응 정도는 과대비성의 중증도와 언어적 배경 즉, 모국어의 음운론적 속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이에 과대비성 지각에 대한 교차 언어적 연구는, 이론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점차로 다양한 언어적 배경을 가진 대상자들을 대하는 언어치료사들에게 임상적으로도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에 청자의 과대비성의 지각 정도가 언어권에 따라서 그리고 화자의 과대비성의 중증도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지 살펴 보았다. 방법: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중 언어 사용자 중 일본어와 한국어, 중국어와 한국어, 베트남어와 한국어, 필리핀어와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집단 그리고 한국어만을 사용하고 있는 단일 언어 사용자 집단 등 5집단을 대상으로 하였다. 청자인 대상자들이 한국어로 산출된 과대비성의 녹음된 목소리를 듣고, 들은 목소리에 대해 과대비성 지각 정도를 5점 Likert scale로 평가하게 하였다. 과대비성 지각에 있어 중증도 및 언어권에 관한 주 효과 검증 및 이차 상호작용을 알아보기 위해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s ANOVA)으로 분석 하였다. 과대비성의 중증도에 따른 언어권 간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요인 분산분석을 하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중도의 과대비성의 경우에 Bonferroni 사후검정을 살펴보았다. 결과: 과대비성 지각에 있어 주 효과가 중증도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나, 언어권별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그리고 중증도와 언어권에 관한 이차상호작용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중도 과대비성의 경우에만 언어권별 과대비성지각에 차이를 보였고, 경도의 과대비성일 경우에는 언어권별 과대비성 지각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 과대비성을 들을 때,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베트남의 5집단 중에서 베트남이 한국과 일본에 비해 유의하게 콧소리가 나지 않는 것으로 지각하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결론: 중도 과대비성에 대해 언어권에 따라 다르게 지각한다는 본 연구의 결과는 공명 장애를 가진 이중 언어 사용자들의 언어 치료 중재 시에 고려되어야 할 언어적 문화적 배경의 기본적인 자료로 사용 되어질 것이다. Background & Objectives: Hypernasal perception is affected by the severity of hypernasality of the speaker and the linguistic background of listener, including the phonetic characteristics of the primary language. Diversity of the linguistic background is gaining interest with speechlanguage pathologis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differences regarding perception of hypernasality according to listener linguistic background and speaker hypernasality severity.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monolingual Korean and bilingual Korean-Japanese, Cantonese, Filipino, and Vietnamese listeners. A total of 49 female listeners from the five language groups rated voices with mild or severe hypernasality in order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linguistic background and hypernasality severity. A five-item Likert scale was used to rate the degree of hypernasality. Results: In repeated measures ANOVA, a main effect of speaker hypernasality severity was observed, while a one-way ANOVA indicated the effect of the linguistic background of the listener. Results also indicate that bilingual Vietnamesese, Filipino, e phonetic chaseverity of hypernasality as more mild than did the other language groups. Discussion & Conclusions: The study demonstrates that hypernasality perception was differently rated according to the listener linguistic background. This study provides useful information to clinicians not only about the importance of individual background, but also about priority intervention in speech therapy.

        • KCI등재

          Children with Sequential Bilateral Cochlear Implants: Effects of Inter-Implant Interval between Implants on Auditory-Verbal Memory Skills in Quiet and Noise

          이영미(Youngmee Lee)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9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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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본 연구에서는 인공와우이식 간격과 듣기 조건에 따른 양측 인공와우이식 아동의 청각언어기억 능력을 살펴보고, 양측 인공와우이식 아동 관련 변수와 청각언어기억 능력과의 관련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학령기의 일측 인공와우이식 아동 15명과 양측 인공와우이식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양측 인공와우이식 아동은 중앙치반분법에 따라서 인공와우이식 간격이 짧은 아동 15명과 인공와우이식 간격이 긴 아동 15명으로 구분하였다. 문장 내 단어재인 과제와 단어회상 과제로 구성된 청각언어기억검사를 아동에게 개별적으로 조용한 조건과 소음 조건으로 방음실에서 실시하였다. 결과: 모든 집단에서 조용한 조건에서 단어재인과 단어회상 과제의 점수가 소음 조건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인공와우이식 간격이 짧은 아동이 일측 인공와우이식 아동과 인공와우이식 간격이 긴 아동에 비해서 소음 조건에서 유의하게 많은 단어를 기억하여 회상할 수 있다. 회귀분석 결과, 인공와우이식 간격이 양측 인공와우이식 아동의 청각언어기억 능력을 예측할 수 있는 유의한 변수였다. 논의 및 결론: 양측 인공와우이식 간격이 짧은 아동이 긴 아동에 비해서 더 나은 청각언어기억 능력을 보였으며, 양측 인공와우이식 간격이 소음 조건에서의 청각언어기억 능력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순차적 양측 인공와우이식의 경우, 첫 번째와 두 번째 인공와우이식을 모두 조기에 시행받도록 하여 양측 인공와우이식 간격을 짧게 하는 것이 청각장애 아동의 청각언어기억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할 수 있겠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inter-implant interval and listening condition on auditory-verbal memory skills in children with sequential bilateral cochlear implants (CIs) and to assess if inter-implant interval between implants would predict their auditory-verbal memory skills in quiet and noise. Methods: Fifteen children with unilateral CIs, 15 children with short range interval between implants (SRI), and 15 children with long range interval between implants (LRI) participated in this study. Children with CIs received the first CI before 3 years of age, and their age at testing ranged from 6 to 13 years. In the auditory-verbal memory tasks, children were asked to immediately repeat the final words of auditorily represented sentences, and then rehearse the words for subsequent recall. Results: All three groups showed significantly better performance on the two tasks in quiet than in noise. Children with SRI recalled significantly more words in noise than children with unilateral CIs and children with LRI did. Auditory-verbal memory skills in noise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age of the second CI, duration of the first CI, and inter-implant interval between implants in children with bilateral CIs. The inter-implant interval between implants was a significant factor predicting auditory-verbal memory skills in noise in children with bilateral CIs.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a shorter inter-implant between implants may positively impact on auditory-verbal memory skills in children with bilateral CIs. Inter-implant interval between implants may play a critical role to predict auditory-verbal memory skills in children with bilateral 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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