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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와 『청소년과 효문화』 지의 역사 및 게재 논문 유형

          장재천 ( Chang Jae-cheon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20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36 No.-

          본고는 그 역사가 2020년이 되면서 어느 덧 20여년이 된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와 그 학회가 창간호부터 시작하여 34집까지 발간한 『청소년과 효문화』지를 분석해 학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학회지에 게재되는 학술논문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착수하였다. 이는 20여년의 세월 동안 장족의 발전을 하였으나 아직도 등재후보지가 못되었기에 중간 점검 차원에서라도 한 번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일이었고, 또한 학회나 학술지가 4차 산업혁명시대라 할지라도 변함없이 계속 되어야 되기 때문에 매우 어렵더라도 누군가는 이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일이었다.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는 회장이 한국사상문화학회의 회장을 겸하고 있으므로 형제관계라고 할 수 있으며, 한국사상문화학회의 학술지로서 100집(2019년 말)을 낸 『한국사상과 문화』와 한국청소년문화학회의 학술지인 『청소년과 효문화』도 결국 같은 형제관계라고 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는 본래 처음에는 국제청소년문화학회로 출발하여 한국청소년문화학회로, 그리고 다시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로 바뀌어왔으며, 학술지도 『한국의 청소년문화』로 출발해 『청소년과 효문화』로 바뀌어왔다. 한편 본고는 2001년 창간호부터 2019년 34집까지 게재된 총 296편의 논문을 분석해 그 경향과 연구자 빈도수를 분석한 결과, 효의 전통이나 사상을 다룬 논문이 80편, 효의 현대화 작업에 치중한 것이 34편, 효의 전통을 말하면서 현대화 문제를 말한 것이 34편, 그리고 주로 인성교육 문제를 다룬 것이 132편이었다. 게재자의 빈도수는 김익수와 장재천이 모두 30편씩으로 가장 많았다. 이제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는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후보지가 되지 못한다면 그 명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범위를 넓혀 『청소년과 인성교육』으로 리모델링해 인성교육 논문들이 많이 게재될 수 있도록 변화를 도모해야 할 것이다. The Korean Youth Hyo Culture Association originally started as an International Youth Culture Association, changed to the Korea Youth Culture Association, and then again to the Korea Youth Culture Association. Has been turned into. On the other hand, this paper analyzed a total of 296 papers published from the first issue of 2001 to 34 books in 2019, and analyzed the trends and the frequency of researchers. As a result, 80 papers dealing with the traditions and ideas of filial piety focused on modernizing filial piety. 34 were talking about the tradition of filial piety, 34 were talking about modernization, and 132 were mainly dealing with the issue of humanity education. The number of publishers was the most frequently (30 episodes) by Kim Ik Soo and Jang Jae Cheon. The Korean Youth Hyo Culture Society is not easy to maintain its consensus unless it becomes a candidate for the Korean Research Foundation in the near future. Therefore, contributors are not allowed to increase synergy by integrating with the Korean Society for History and Culture, or to focus on academic guidance. Is gradually decreasing, so it is necessary to widen the scope and change it to 『Youth and Humanity Education』 so that many personality education articles can be published.

        • KCI등재

          한국과 독일의 청소년운동에 관한 비교사적 연구 - 청소년운동을 통한 21세기 한국사회 변혁의 가능성 탐색 -

          이민희 한국청소년학회 2011 청소년학연구 Vol.18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pare korean youth for new youth movement. For this purpose is on youth movements of Korea and Germany with historical-hermeneutical method comparatively studied, that is to say not only on the origin, background and historicity of ‘Jugendbewegung’ at the end of 19 century and student movement in the 1960‘s in Germany but also on those of ’Hwarang(youth chivalry)‘ of Shilla age and student movement after 1960’s in Korea. Finally this study comes to the conclusion that the korean youth as creative and dynamic subject have to revive the youth movement in order to change and reform the stagnated korean society at the global age. By reason of korean society at an critical moment is especially on the necessity and the possibility of new social movement through the youth movement emphasized. 본 연구는 한국의 청소년운동과 유사한 독일의 청소년운동 사례를 비교사적으로 고찰함으로서 정체된 한국의 청소년운동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데 있다. 또한 본 연구의 궁극적 목적은 물신주의(mammonism)와 학벌지향적 교육으로 병들어 있는 현금의 21세기 한국사회 속에서 새로운 범국민적 청소년운동을 통해 한국사회의 변혁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의 내용으로는 먼저 19세기말에 시작되어 독일 사회변혁에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던 ‘청소년운동(Jugendbewegung)’과 독일의 1960년대 학생운동을 그의 기원, 배경, 전개과정과 역사성의 구성으로 조명하였다. 그리고 이와 비교하여 한국의 신라시대 화랑도와 1960년대 이후 학생운동이 같은 구성으로 고찰되었다. 마지막으로 결론 부분에서는 독일과 한국의 청소년운동의 비교사적 고찰을 통해 한국 청소년들이 창조적, 역동적 주체로서 새로운 범국민적 청소년운동을 다시 한 번 부흥시켜 글로벌시대를 맞는 한국사회의 변화와 개혁을 새롭게 변증법적으로 열어가야만 하는 필요성과 가능성이 서술되었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역사적-해석학적(historical-hermeneutical) 방법이 사용되었다.

        • 한국 개화기의 청소년 애국정신교육 연구

          임광명 한국청소년보호지도학회 2014 청소년보호지도연구 Vol.20 No.-

          구미문화가 한국에 소개되던 1880년대 중반부터 국권을 상실한 1910년 이전까지 약 35년간의 대격동기에 한국은 한편으로 국권을 지키고, 다른 편으로는 서구문화를 흡수하 여 새로운 민주공화국을 세우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였다. 나라를 무력으로 지키자는 위 정척사파가 있었지만 서서히 힘을 잃어갔고, 백성을 개화시켜 실력을 배양하는 것이 우 선이라고 생각하는 개화파의 주장이 주도하게 되었다. 개화파의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 보다도 젊은 청소년을 교육시켜 나라를 구하는 바탕으로 삼으려하였다. 개화기 초에는 근대화를 위한 민주적이고 체제발전적인 교육을 실시했지만 점차 국권을 수호하기 위한 교육으로, 대외적으로는 저항적이고 대내적으로는 민족의 자부심과 주인정신을 확립하기 위한 교육으로 국사와 국어, 지리 등을 강조하여 가르쳤다. 즉, 갑오개혁 이전까지는 주 로 개화교육이 주가 되었다가 1905년 ‘보호조약’ 까지는 개화교육과 국권수호를 위한 민 족주체성 교육을, 1910년 까지는 상실된 국권을 회복하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근대화가 시작되는 개화기의 청소년에 대한 사회의 인식과 그 활동을 밝혀 한국 청소년에 대한 학문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 개화기에 실시하였던 청 소년 애국정신교육을 통해 한국의 미래를 짊어진 청소년들의 애국정신을 굳건히 하는데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 KCI등재

          청소년·청년 뉴딜정책

          박선영 ( Park¸ Sun Young ) 한국청소년활동학회 2021 한국청소년활동연구 Vol.7 No.4

          배경: 한국의 뉴딜정책이 추구하는 주요 핵심 영역중의 하나인 청소년교육 불평등 완화와 청년 일자리 확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이다. 코로나 19가 초래한 경제 불평등과 양극화는 모든 세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특히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청년에게 미친 부정적인 영향이 훨씬 크다고 할 수 있다. 청소년과 청년이 팬데믹 이후 건강한 성인으로서의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아쉽게도 한국의 뉴딜 정책에는 청소년 지원을 위한 내용이 교육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한국의 뉴딜 정책 실현을 위한 영국의 청소년과 청년 대상의 뉴딜정책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목적: 첫째, 청소년 대상의 뉴딜 정책을 기획하고 실시한 영국의 사례를 분석하고 둘째, 이를 통한 한국 뉴딜 정책에 필요한 시사점과 정책 제언을 도출하는 것이다. 방법: 연구방법은 질적연구로서 관련 문헌을 바탕으로 문헌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연구결과 영국은 청소년 대상 뉴딜 정책을 통해 대상을 세분하고 실질적인 교육과 직업관련 경험을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모니터링 하였다. 그 결과 청소년이 학교로 복귀하거나 고용시장에서의 취업으로 연계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팬데믹 상황에서 다시 청소년은 물론 청년의 고용과 일자리 확보, 이를 위한 구체적 훈련지원과 예산지원을 해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시사점: 결론적으로 이 연구는 한국의 뉴딜정책의 성공적 구현을 위해서 청소년 대상 교육 불평등 해소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진로지도와 훈련기회의 제공이 필요하며, 청년 대상 정책 중에서도 20대 후반 이후의 청년들 대상의 일자리와 경제적 지원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하향 확대하여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포함하는 정책과 사업제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Background: Korean government introduced the New Deal 2.0 to reform the society, in particular, relive the inequality issues in education for young people and increase of youth employment became a very important agenda n0ow a days. This kind of social reform is common across the co0untries during the pandemic. Covid 19 has bought the inequality issues into many areas, and influenced younger generation more heavily and negatively. Young people need more support than any time in order to have safe transition to the adult life. However, this research realised that Korean New Deal 2.0 does not include enough support for young people’s preparation for employment. The government only provide employment and economic fund, however younger generation should have opportunity to explore their potentiality and competences Therefore, this research tried to find a good example of support young people to prepare their employment in the UK. Purpose: Firstly, this study aims to analyse the New Deal Policy in the UK, and then suggest what can be included in the Korean New Deal 2.0 for the younger generation. Methodology: This study chose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using document analysis. Findings: This study found that New Deal in the UK has the different programme according to the different needs of young people. Secondly, this research found that the New Deal Policy impact young people’s life and showed positive results for the New Deal programmes, Further, during the pandemic new version of New Deal programme called ‘Build Back Better’ was introduced and implemented. It means young people are key player for the national reform and sustainable development. Conclusions: Therefore, if Korean government want to support young people, they should have different levels of programme in order to meet their all different needs.

        • KCI등재후보

          이주배경 귀화청소년의 한국인 정체성 인식 연구

          송원일,유진이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2020 청소년시설환경 Vol.18 No.2

          The study sought to identify Korean identity among Naturalized youth with Migrant Background. By doing so, it also attempts to make policy suggestions for better embracing these youths to Korean society. Study subjects are young men and women aged between 19 and 24 who have naturalized during their school attending age or currently are preparing to do so. Subjects were selected through snowball sampling. From interviews, the youths expressed their impressions that Korean people are generally kind. According to the naturalized youths, being Korean means being born in Korea, have a Korean ancestor, being able to speak Korean, nationality should be Korea, being familiar with Korean culture, respecting Korean political system and laws, being able to feel themselves Korean, and being proud of themselves as Korean. They also said that the identity as a Korean has undergone a change from integration, assimilation, separation, and marginalization after acquiring their nationality. For the naturalized youths to minimize friction in becoming full-fledged Koreans, mainstream Koreans must change their idea of being Korean. Above all, people who are frequent contact with the naturalized youths, such as local government officials, bank tellers, nurses, as well as job placement office workers and factory workmen, must change their perception towards people with different backgrounds. To this end, the government needs to offer training and public campaigns to reduce discrimination and encourage cultural understanding. For the youths to establish their identity without being confused, local community leaders must be able to offer them training programs so that they can become strong members of Korean society while retaining their naturalization, multicultural, and bilingual experiences. Finally, the initial acclimatization programs offered by the government must consider psychological, emotional aspects as well as language training. 본 연구는 이주배경 귀화청소년의 한국인 정체성 관련 인식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인들의 인식개선 방향과 이주배경 귀화청소년들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 및 서비스를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 참여자는 학령기에 중도입국해서 귀화, 또는 귀화를 하기 위해 준비 중인 1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눈덩이 굴리기 표집방법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이주배경 귀화청소년들은 한국인에 대해 ‘친절함’ 이미지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인식한 한국인 정체성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한국에서 태어나야 하고, 한국인 조상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한국어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한국문화에 익숙해야 하고, 국적이 한국이어야 하고, 한국의 정치제도와 법을 존중하고, 한국인임을 스스로 느끼며, 한국인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주배경 귀화청소년의 한국인 정체성은 국적 취득을 기준으로 통합, 동화, 분리, 주변화의 변화과정을 갖는다고 보았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제언하면, 이주배경 귀화청소년의 적응 스트레스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사회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류 한국인의 정체성 인식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 특히 이주배경 귀화청소년들을 다양하게 차별하는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기관 및 외국인 취업관련 종사자에 대한 인식개선이 시급하다. 따라서 이들을 대상으로 차별과 편견, 상호문화존중 등의 다문화인식개선교육 및 캠페인 등이 제공되어야 한다. 또한 현장 지도자들은 이주배경 귀화청소년의 정체성이 통합되어 한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시민교육을 제공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정부에서 중도입국청소년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초기적응 프로그램들이 한국어교육 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영역도 포함되도록 고려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다문화 청소년의 언어긴장이 비행과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의 조절효과 탐구

          최지원 ( Ji Won Choe ),한윤선 ( Yoonsun Han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21 청소년복지연구 Vol.23 No.3

          한국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 및 학교 부적응과 이중언어 간 관계를 이해하고 개인 내적·외적 체계의 다양한 보호요인을 탐구하려는 시도는 다문화 청소년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상황에서 그 긴요성에 불구하고 아직은 희소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수행한 「다문화 청소년 패널조사」의 5차년도(2015년) 자료인 한국 다문화 청소년 1,279명을 대상으로 일반긴장이론을 분석의 틀로 사용하여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첫째, 부족한 한국어 능력 및 능숙함에서 비롯한 언어긴장이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 및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둘째,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가 비행 및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셋째, 언어긴장과 비행 및 학교 부적응의 관계에 있어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가 보호요인으로서 갖는 조절효과를 탐구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과 부모지지 수준은 비행 경험 확률에 부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에 언어긴장이 미치는 영향을 계승어 능력만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조절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한편, 다문화 청소년의 한국어 스트레스 수준과 한국어 비능숙도 모두 학교 부적응 수준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의 수준 모두 학교 부적응 수준에 부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한국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과 학교 부적응 문제에 개입할 때 이중언어, 자아존중감, 부모지지를 고려하는 것이 유효한 접근이면서도 계승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 제반이 마련되어야 함을 시사하였다. There are rarely attempts to understand the relation betwee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of adolescents with immigrant background, and to explore various factors of individual internal and external systems to protect immigrant adolescents even though these attempts are required as the increase of immigrant adolescents.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Multicultural Adolescents Panel Study(2015; N=1,279), collected by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in South Korea. The general strain theory was used to analyze data.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train from host language o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and the impact of protective factors such as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o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The moderating effect of protective factors was examined. Major results showed first,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and parental support negatively affected the possibility of experiencing delinquency. It was identified that only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tatistically played a moderating role in the effect of strain from host language on delinquency. Meanwhile, both the level of stress about Korean language and Korean incompetence had a positive on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negatively influenced school maladjustment of immigrant youths. Based on these results, when there is an intervention i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considering bilingualism,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is an useful approach. It suggests that enhancing the awareness of heritage language and social consideration should be prepared.

        • KCI등재

          한국과 네덜란드 청소년의 성의식 및 성행동에 관한 비교 연구

          박은하 한국청소년학회 2016 청소년학연구 Vol.23 No.4

          본 연구는 한국과 네덜란드의 청소년 성 정책을 검토하고 실제 한국과 네덜란드 청소년들의 성의식과 성행동 실태를 비교해봄으로써, 한국 청소년의 성의식과 성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 청소년 성교육의 문제를 확인하여 문제 개선을 위한 청소년 성교육 방향을 제안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13년 11월부터 12월까지 한국과 네덜란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총 121부가 분석자료로 활용되었다. 본 연구가 시도한 통계분석방법은 기술통계, 요인분석, 독립 t-검증이다. 연구결과, 한국 청소년과 네덜란드 청소년은 성의식에서 차이를 보였으나 성행동에서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부모와 학교 성교육에 대해 다른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고는 한국 사회의 건강한 청소년 성문화룰 구축하기 위해서 부모와 학교가 청소년에게 유용하고 신뢰할만한 성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을 성적 존재로 인정할 것을 제안한다. 가정과 학교의 이와 같은 태도 변화는 한국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성을 받아들이고 책임감 있는 성적 주체로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This study has been conducted to examine sexual education for Korean and Dutch adolescents, to analyze sexual behaviors and consciousness about sex of Korean and Dutch Adolescents, and to suggest vision to improve sexual problems of Korean adolescents. This has been done by an analysis from references about sexual education and the data gathered though the 121 questionnaires from Korean and Dutch adolescents. Major statistic methods to analyze the collective data were frequency, factor analysis, and t-test.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tudy, there are difference of consciousness about sex and sexual education between Korean and Dutch adolescents. Sexual education system requires change in Korea.

        • KCI등재후보

          한국, 미국, 일본 청소년(대학생)들의 도시 고층건축물 내 공개공지의 공공성 평가 연구

          김기수,김중섭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2010 청소년시설환경 Vol.8 No.1

          본 연구는 도시 고층건물내 공개공지를 대상으로 젊은 청소년(대학생)들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공공성 확보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였으며, 우선 기초연구로 우리보다 앞서 유사한 상황을 경험한 미국, 일본지역과 국내 사용자(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도시 고층건물내 공개공지의 공공성 평가에 대한 의식차이를 분석하였다. 선행연구의 고찰을 통해 도시 고층건물내 공개공지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중요도 분석항목을 '식별성', '접근성', '편리성', '다양성', '연계성', '개방성', '심미성', '관리성'등 8개 항목으로 설정하고, 이를 종합한 공개공지의 전체중요도를 포함하여 한국, 미국, 일본 청소년(대학생)들의 의식차이를 조사한 결과, 미국의 청소년들은 관리성, 접근성, 편리성, 식별성 항목의 순으로 중요도가 높게 나타났고, 일본의 청소년들은 접근성, 관리성, 편리성, 심미성 항목의 순으로 중요도가 높게 났으며, 한국의 청소년들은 편리성, 접근성, 관리성, 식별성 순으로 중요도가 높게 났다. 한국, 미국, 일본 청소년들의 의식을 비교한 결과 미국의 청소년들이 도시 고층건물내 공개공지 공공성 확보의 모든 항목에서 중요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일본의 청소년들은 접근성, 심미성, 관리성의 항목에서 중요도가 한국의 청소년들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한국의 청소년들은 식별성, 편리성, 다양성, 연계성, 개방성의 항목에서 중요도가 일본의 청소년들 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이를 종합한 도시 고층건물내 공개공지의 공공성의 중요도에 대한 평가에서는 미국, 한국, 일본의 청소년(대학생)들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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