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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산국립공원 산림생태계의 탄소저장량 평가

            이나연,나경태,노종민,심석영 국립공원연구원 2015 국립공원연구지 Vol.6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은 인공조림지와 나지를 제외(약 20% 정도)한 대부분이 이차림이다. 이를 토대로 무등산국 립공원 자연생태계의 탄소저장량을 평가하기 위하여 낙엽활엽수를 중심으로 고정조사구(30 m×30 m, 4지점)를 설치, 식생권과 토양권의 탄소저장량을 추정하였다. 무등산국립공원에서 잣고개, 풍암제 및 중봉의 대표 낙엽활엽수림 군 락과 중지의 소나무림(혼합림)의 식생권과 토양권의 탄소량을 평가하였다. 식생권의 탄소량은 82~145 t C ha−1의 범위로 평균 약 107 t C ha−1 정도의 양을 축적하고 있다. 또한 토양권의 탄소량은 69~178 t C ha−1의 범위로 평 균 약 114 t C ha−1 정도의 양을 축적하고 있다. 토양권과 식생권을 포함한 생태계 전체의 탄소저장량은 172~271 t C ha−1의 범위로 평균 약 222 t C ha−1 정도의 양을 축적하고 있다. 소나무와 활엽수가 혼생하고 있는 중지 조 사구가 토양권에서 매우 높은 탄소저장량을 지니고 있으며 식생권을 포함한 전체 생태계의 탄소저장량도 중지 조사 구에서 가장 높은 값을 나타내었다. 다른 공원(지리산, 속리산, 북한산, 설악산, 내장산국립공원)과 비교할 때 무등산 국립공원은 지리산국립공원 다음으로 많은 탄소를 저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무등산국립공원과 타 지역 산 림생태계를 비교할 때, 생태계 전체의 탄소량이 강원지역(213 t C ha−1)에 필적하는 양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 되었다. We studied carbon storage at four forest stands (Jatgogae, Pungamjae, Jungbong, Jungji) in Mudeungsan Mt. National Park, Korea. Biomass and soil carbons were calculated from biomass allometric equations based on the DBH and carbon contents of soil and litter collected in each stand. The biomass of trees in the four stands on an average was 107 t C ha−1 and ranged from 82 to 145 t C ha−1. The total amount of soil organic matter at a depth of 30 cm in the four stands on an average was 114 t C ha−1. In addition, the total carbon pools of biomass and soil was approximately 222 t C ha−1, ranged from 172 to 271 t C ha−1. Above values among three stands (broad-leaved deciduous forest) did not show the valuable difference on average 205 t C ha−1. The amount of ecosystem carbon pools at Mixed forest stand (JungJi site) was higher estimated than other three deciduous stands. The estimated total ecosystem carbon pools at Mudeungsan Mt. National Park was higher than other National Parks (Bukhansan, Soraksan and Naejangsan), except Jirisan, Sokrisan and Soraksan National Parks. Furthermore, the amounts of ecosystem carbon storage in Mudeungsan Mt. National Park were higher than those of other studies significantly.

          •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의 공동 발전방안 - 설악산국립공원을 사례지로 -

            신용석 국립공원연구원 2017 국립공원연구지 Vol.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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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의 국립공원관리업무는 자연보전과 탐방객 관리에 집중되고, 지역사회 협력관계는 상대적으로 미흡하 게 추진되어 왔다. 국립공원은 자연과 탐방객을 위한 장소인 동시에 지역주민의 삶과 경제의 기반이라는 면에서 지 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은 매우 중요한 공원관리전략이다. 설악산국립공원과 지역사회가 지향할 수 있는 발전방안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였다. ① 공원경계 밖 완충지역 관리협력, ② 공원구역 밖 ‘국립공원 명품마을’ 조성 지원, ③ 설악산국립공원 중심의 의료-치유-실버관광 특성화, ④ 공원문화유산지구 관리모델 개발, 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등재, ⑥ 「설악산-DMZ-금강산 평화공원」 지정. The management of Korea National Park has been focused to nature conservation and visitor-service, So the cooperation with local communities has been accomplished insufficiently. The National Park is the place for nature and many visitors, and the base for local residents and for local economy. So the coexistence and cooperaton with local communities is very important strategy in park management. My proposals for advancement and cooperation between Seoraksan National Park Office and local communities are as in the following. ① The cooperation for buffer area management of outside of park boundary, ② The Park office's positive support for ‘village-development’ of outside of park boundary, ③ The characterization and differentiation of ‘Medical-Silver tour and healing service’ of ‘Seoraksan National Park regional area’, ④ The development of best practice for management of Cultural-Heritage Zone, ⑤ The designation of World Natural Heritage Site of UNESCO, ⑥ The designation of 「Peace Park of Seoraksan- DMZKeumkangsan」.

          • 국립공원 내 지진 피해 취약성 및 모니터링 실태 분석

            윤주웅,권헌교,이윤태 국립공원연구원 2019 국립공원연구지 Vol.1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국립공원 내 지진 발생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립공원 내 지진 피해사례와 지진에 의한 피해 취약성과 지진 모니터링 실태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경주국립공원이 지진밀도가 높은 지역으로 확인되었으 며, 단석산지구의 대부분과 토함산지구의 50% 이상이 산사태위험지역 1~2등급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 고 경주국립공원 내 지구별로 시·공간적 탐방집중도가 다양하게 나타남으로써, 지진 피해 취약성 조사가 경주국립공 원뿐만 아니라 모든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7개 국립공원이 지진 조기경 보시스템에 적절한 관측소 조밀도 및 분포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진 조기경보시스템의 도입을 위해서는 더 많은 지진 관측소를 구축하여 지진관측 및 경보발령의 신뢰성을 확보하여야 할 것이다. In order to establish basic data for the preparation of countermeasures for earthquake occurrence in korea national parks, we conducted an analysis o the cases of earthquake damage, their vulnerability and status of earthquake monitoring. As a result of analysis, Gyeongju national park is a region with high seismic density. It is found that most of Dansuksan district and more than 50% of Tohamsan district are classified as 1 to 2 grade of landslide prone-area. And as the concentration of time and space exploration varies from district to district in national park, it is suggested that the vulnerability of earthquake damage should be analyzed not only in Gyeongju national park but also in all national parks. On the other hand, it is found to have adequate station density and distribution for the early warning system of earthquake in 7 national parks, more seismic stations will have to be built to ensure the reliability of observation and alarm issuance in order to introduce an early warning system.

          • 국립공원 3곳(내장산국립공원, 오대산국립공원, 주왕산국립공원)의 말벌과의 종다양성과 피해 예방

            최문보,서정근,하부경,김효남,장민호,정종철 국립공원연구원 2014 국립공원연구지 Vol.5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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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10월까지 3곳의 국립공원(내장산국립공원, 오대산국립공원, 주왕산국립공원) 내 말벌과의 종다양성 을 조사한 결과 내장산국립공원은 총 2아과 5속 14종 784개체가 채집되었으며, 오대산국립공원은 총 2아과 5속 15 종 169개체, 주왕산국립공원은 2아과 5속 14종 116개체가 채집되었다. 따라서 기존 문헌상의 기록과 본 결과를 통 합한 결과 내장산국립공원은 총 2아과 5속 17종으로 나타났고, 오대산국립공원은 총 2아과 5속 20종, 주왕산국립공 원은 총 2아과 5속 15종으로 나타났다. 각 국립공원에서 말벌의 출현 빈도가 높은 지역은 내장산국립공원의 경우 서래봉~불출봉 구간 중 3번, 6번 지역, 그리고 신선봉~까치봉 구간의 13-16번, 19번 지역이었고, 오대산국립공원은 월정사~상원사 구간의 5번 지역, 월정사 일주문과 월정사 내부, 그리고 소금강 지역의 1~3번 지역 이었다. 주왕산 국립공원의 경우 대전사~용추폭포 구간에서 3번~7번, 10번, 그리고 주산지 지역의 3번 지역이 높게 나타났다. 이 지역들은 주로 탐방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향수냄새나 음식냄새에 말벌이 유인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공원에서 말벌의 피해를 예방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초봄에 탐방로나 휴식공간을 중심으로 여왕벌을 채집하여 벌집의 생성 자체를 막는 것이다. 또한 말벌 상습출현 구간 및 인근 탐방안내소에 응급의약품을 비치하여 응급 시 빠른 조치를 할 수 있게 해야 된다.

          • 무등산국립공원의 자연생태적 가치

            채희영 국립공원연구원 2014 국립공원연구지 Vol.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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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산란광이 국립공원 내부 빛공해에 미치는 정도

            안미연,홍석환 국립공원연구원 2018 국립공원연구지 Vol.9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국립공원 내 빛공해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국립공원 내 빛공해의 시계열 변화와 인접 도 시의 인구밀도에 따른 산란광이 국립공원 내에 미치는 정도를 분석하였다. 계룡산, 가야산, 내장산의 3개 국립공원 내 시기별 빛공해 변화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20년의 간격을 두고 국립공원 내 빛공해 동향을 살펴본 결과 가야 산국립공원의 경우 홍류동 계곡 주변으로 빛공해 영향이 점차 증가했으며, 내장산국립공원의 경우 공원 가장자리의 빛공해 증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계룡산국립공원의 경우 2012년 기준 약 78%의 면적이 빛공해 상위 75%에 해당 하였으며 갑사지역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이 높은 빛공해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 인접 지역에 의한 빛공해 영향은 국립공원 생태계 심각한 교란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도시에 인접한 국립공원 내 빛공해를 저감하기 위한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To know the tendency of light pollution in the national park, the study makes an attempt to analyze light pollution level about the change of time series and the population density of near cities. After analyzing the change of light pollution in three national parks during twenty years, the effects of light pollution around Hongyu-dong Valley gradually increased in Gayasan National Park. In the case of Naejangsan National Park, Light pollution increased along the edge line. In 2012, about 78% of Gyeryongsan National Park were in the top 75% light pollution level. Most areas had a serious level of light pollution except for Gapsa. As a result of this study, it showed that light pollution continued to increase to the inside despite the active protection in the national park. The management plan should be taken to reduce light pollution in the national parks near the city because the effects of light pollution by near development areas are a serious disturbance factor to the ecosystem in the national parks.

          • 국립공원 내 적색목록 멸종우려종의 현황

            소순구,명현호,김의경,강승호,이재현,오장근 국립공원연구원 2016 국립공원연구지 Vol.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국립공원의 희귀 야생생물 보호와 관리를 위하여 국립공원 생물종 목록을 대상으로 IUCN 적색목록의 범 주와 기준에 따라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제시한 적색목록 중 멸종우려(threatened species) 범주에 해당하는 위기(CR, Critically endangered), 위급(EN, Endangered), 취약(VU, Vulnerable) 등급 종의 현황을 파악하여 분류군별로 정리하 였다. 국립공원 내 서식하는 멸종우려종은 포유동물, 조류, 양서류, 파충류, 어류, 곤충, 거미, 연체동물, 관속식물 등 9개 분류군 총 300종으로 한국 내 전체 멸종우려종 533종의 56.3%에 해당하며, 위급(CR)종은 28종으로 전체의 50.0%, 위기(EN)종은 84종으로 전체의 59.2%, 취약(VU)종은 188종으로 전체의 73.4%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분류군 별 국립공원 멸종우려종 현황에 따르면 파충류는 멸종우려종 5종 전체의 서식이 확인되어 가장 높은 비율(100%)을 나타냈고, 포유동물(92.9%), 곤충(82.4%), 양서류(80.0%), 조류(67.3%), 관속식물(59.4%), 거미(50.0%), 어류(30.8%), 연체동물(5.0%)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립공원 중 적색목록 멸종우려종의 서식 현황을 살펴본 결과 지리산국립공 원이 6개 분류군 115종으로 확인되어 가장 많은 멸종우려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현황을 통해 확인된 국립공원 적색목록 멸종우려종의 비교적 높은 서식비율은 국립공원의 가치를 높게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판단되며 국립공원 희귀 야생생물의 체계적인 보전과 서식지 관리방안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analyze the current status of threatened species of the red list by IUCN categories and criteria in the national parks of Korea and to establish an efficient park management plan for conserving endangered wildlife. The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in the national parks of Korea consisted of a total 300 species (56.3% of the total in Korea) belonging to 9 taxa; mammals, birds, amphibians, reptiles, fish, insects, spiders, mollusks and vascular plants. CR (Critically endangered) species were 28 (50.0% of the total CR species in Korea), EN (Endangered) species were 84 (59.2%) and VU (Vulnerable) species were 188 (73.4%). The current status of threatened species in the 21 national parks of Korea showed that Jirisan National Park was the largest number with 115 species belonging to 6 taxa. It means that relatively high distribution rates of threatened species plays a significant role as a key indicator to assess the value of national parks. Also, these results will provide the direction of habitats management and conservation of endangered species.

          • 태안해안국립공원 및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생육하는 해초류의 분포 및 생육환경 특성 연구

            이규성(Gyu-sung Lee),오선관(Sun-kwan Oh),홍성원(Seung-won Hong),정주학(Joo-hak Jeong) 국립공원연구원 2011 국립공원연구지 Vol.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생육하는 해초류의 분포와 생육환경을 14개 지역에서 조사하였다. 태안해안국립공원에서는 거머리말과 새우말 2종이 출현하였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거머리말, 포기거머리말, 수거머리말과 애기거머리말 4종이 출현하였다. 조사대상인 두개의 국립공원에서는 거머리말이 가장 우점종으로 분포하였다. 태안해안국립공원에는 소규모의 초지와 패치 형태로 생육하였으나,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출현한 해초는 초지형태로 대부분 생육하였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의 거머리말과 새우말은 조간대에서 출현하였다. 새우말은 조간대 암반의 조수웅덩이에 생육하였으며, 다른 해초류들은 사질, 사니질, 니사질에서 생육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거머리말, 수거머리말과 포기거머리말은 조하대에서 출현하였으며, 애기거머리말은 조간대에 생육하였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의 4개 해초지에서는 총 16종의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이 출현하였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의 5개 해초지에서는 총 22종이 출현하였다. Distribution and habitat characteristics of the seagrasses were investigated in the 14 sites of Hallyeohaesang and Taeanhaean National Park. Zostera caespitosa, Zostera caulescens, Zostera japonica, Zostera marina were in Hallyeohaesang National Park and Zostera marina, Phyllospadix iwatensis in Taeanhaean National Park. Zostera marina was the dominant species among the surveyed sites. The most common habitat type was bed in Hallyeohaesang National Park, whereas bed and patch type were common in Taeanhaean National Park. Zostera caespitosa, Zostera caulescens, Zostera marina were located in subtidal areas and Zostera japonica was located in intertidal areas in Hallyeohaesang National Park. Zostera marina and Phyllospadix iwatensis were in intertidal area in Taeanhaean National Park. Phyllospadix iwatensis was in rocky tidal pool and other seagrasses were in sand, muddy sand and sandy mud. In the benthos survey of seagrass habitat, 22 species were surveyed in Hallyeohaesang National Park and 16 species in Taeanhaean National Park.

          • 한국 국립공원의 멸종위기식물 분포에 관한 연구

            박기현,양주영,김인택 국립공원연구원 2012 국립공원연구지 Vol.3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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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의 멸종위기식물은 50종 5변종으로 총 55분류군이 조사된 것으로 정리되었다. 20개 국립공원에서가장 많이 나타난 멸종위기식물은 산작약(Paeonia obovata)으로 나타났다. 산작약은 지리산국립공원, 내장산국립공원을 비롯한 11개 국립공원에서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작약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생육하는 것으로 파악된 멸종위기식물식물은 복주머니란(Cypripedium macranthum)과 노랑붓꽃(Iris koreana)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복주머니란과 노랑붓꽃은 국지적으로 분포하기 보다는 한반도 전체에 분포하는 종으로 중부와 남부지역에서 고루 분포하는 경향을 보였다. 국립공원별로 멸종위기식물이 분포하는 양상도 다양하게 나타났다. 20개 국립공원에서는 평균적으로5.5개의 멸종위기식물이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한라산국립공원이 25분류군의 멸종위기식물이 생육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가장 많은 멸종위기식물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다도해국립공원이 13분류군이 나타났으며 이와는 다르게 경주국립공원은 멸종위기식물이 생육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국 국립공원에 분포하는 멸종위기식물 중 26분류군이 난온대 활엽수림(Warm-temperate broad-leaved forests)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한반도가 동북아 냉온대림에 대한 식생지리형 중 한반도아형(Korean Peninsula-subtype)에 속하여 온난한 기후를 띄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또한 해안식생(Coastal vegetation)이 16분류군으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과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발견된 상록활엽수 및 난초과 분류군들이 속해있기 때문으로 판단되며 그 외에 습지, 습원식생(Wetland vegetation)에서 끈끈이귀개나 순채같은 수생, 습생식물 4분류군이 생육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냉온대 산지식생(Cool-temperate forests vegetation)에서 3분류군, 산지대 및 저산지대 암각지식생(Epilithic plant vegetation)이 2분류군, 고산, 아고산대 식생(Alpine and subalpine vegetation)이 2분류군, 임연식생 및 관목식생(Pioneer and mantle vegetation)이 1분류군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국립공원 주요 아고산대 상록침엽수 분포실태 조사 - 설악, 오대, 태백, 소백, 덕유, 지리산국립공원을 대상으로 -

            박홍철,이호영,이나연,이호,송재영 국립공원연구원 2019 국립공원연구지 Vol.1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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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덕유산, 지리산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아고산대 상록침엽수 분포실태를 정 량적으로 조사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6개 국립공원 중 상록침엽수 면적이 가장 넓게 나타난 공원은 설악산 국립공원과 지리산국립공원으로 나타났다. 주 능선을 따라 거의 모든 능선에 연속적으로 분포하였으며, 공원면적 대 비 점유비율도 타 공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설악산국립공원과 지리산국립공원은 6개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 적의 전나무속 식물(구상나무, 분비나무) 자생지로 나타났다. 설악산국립공원의 분비나무와 지리산국립공원의 구상나 무 면적은 각각 약 19 km2, 약 41 km2로 나타났으며, 주목, 가문비나무 등 타 수종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두 수 종은 해발고도 1,000m 내외부터 정상부까지 분포하고 있으며, 자생하는 해발고도의 범위가 타 수종에 비해 넓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 아고산대를 대표하는 설악산국립공원과 지리산국립공원 등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한 고지대 산림자원 보전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높은 활용가치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quantitatively investigate the distribution of evergreen conifers at sub-alpine zones in Seoraksan, Odaesan, Taebaeksan, Sobaeksan, Deogyusan, Jirisan National Park. Among the six national parks, the parks with the largest evergreen conifers area were Seoraksan National Park and Jirisan National Park. It was distributed continuously to along the main ridge, and occupancy ratio of park area was higher than other national parks. Seoraksan National Park and Jirisan National Park are the largest natural habitats for Abies genus among the six national parks. The natural habitats areas of Abies nephrolepis (Trautv.) Maxim in Seoraksan National Park and Abies koreana E. H. Wilson in Jirisan National Park were 19.78 km2 and 29.96 km2, respectively, and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other species such as Taxus cuspidata Siebold & Zucc. (2.39 km2) and Picea jezoensis (Siebold & Zucc.) Carrière. (0.073 km2). These two species are distributed from the elevation of about 1,000m to the summit, and the range of elevation is broader than that of other species.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be of high value as a basic data for the conservation and management of subalpine forest resources based on the Baekdudaegan Mountain Range such as Seoraksan National Park and Jirisan National Park which represent the subalpine of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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