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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홀로세 온난기후 최적기 (Holocene Climate Optimum)와 지표환경 변화

          남욱현,임재수,Nahm, Wook-Hyun,Lim, Jae-Soo 한국제4기학회 2011 제사기학회지 Vol.25 No.1

          본 연구는 한반도에서 홀로세 동안 온난기후 최적기 등 기후변화와 함께 지표환경의 변화 시기와 양상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동의 곡간 퇴적물 (UJ-03, UJ-12 시추공)과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천리포 수목원)의 습지 퇴적물 (CL-4 시추공)을 대상으로 시추시료를 채취하였다. 파주시 운정동 지역에서는 약 7100-5000년 정도에 잔자갈과 왕모래 등 조립질 퇴적물이 퇴적되는 양상을 보이며, 약 5000-2200년 정도에는 이탄질 퇴적물이 쌓이고, 약 2200년 이후에는 간헐적으로 퇴적이 되고 토양화 작용을 받는 양상을 보인다. 천리포 수목원 지역에서는 약 7360-5000년 정도에 육성 호수가 발달하며, 약 5000-2600년 정도에는 호수 환경에서 유기물 퇴적이 점차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약 2600년 이후에는 이탄층이 두껍게 형성된다. 두 지역에서 지표환경의 변화 양상은 지역적, 지형적 요인에 따라 서로 다르게 나타나지만, 변화 시기는 거의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표환경의 변화에는 강수량 또는 유수의 세기 (에너지) 등 수문학적 요인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천리포 수목원 지역은 연안에 위치한 관계로 해수면 상승 높이에 따라 지형이 크게 변화하였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연구는 앞으로 더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Three sediment cores from two different locations (UJ-03 and UJ-12 cores of valley sediment in Paju area, and CL-4 core of wetland sediment in Cheollipo area) along the western Korean Peninsula yield crucial information on the timing and spatial pattern of century-scale climate changes and subsequent surficial responses during the Holocene. In Paju area, the sediments included abundant coarse-grained sediment (coarse sands and pebbles) from 7100 to 5000 cal. yrBP, total organic carbon (TOC) values showed a marked increase from 5000 to 2200 cal. yrBP, several intermittent depositional layers were observed from 2200 cal. yrBP. In Cheollipo area, lake environment developed from 7360 to 5000 cal. yrBP, the deposition of organic materials increased from 5000 to 2600 cal. yrBP, peatland formed from 2600 cal. yrBP. The two patterns of surficial responses to the climate changes through the Holocene are different to each other. This might be due to the dissimilarity in geomorphic conditions. However, the approximate simultaneity of environmental changes in two areas shows that they both can be correlated to the major climate changes. Two areas which have undergone significant changes indicated that the hydrological factors including precipitation and strength of water flow were most responsible for the landscape and geomorphic evolutions. Although the upwards trend in relative sea-level also played a primary role for environmental changes in coastal area (Cheollipo area), detailed studies have still to be undertaken.

        • 섬진강 중류 (곡성-순창) 구간의 하천지형 변화 연구

          남욱현,양동윤,김주용,김진관 한국제4기학회 2002 제사기학회지 Vol.16 No.1

          순창에서 대강, 곡성에 이르는 섬진강 본류에서 건설부 (1978)가 설정한 199∼145번 횡단측선에서 측량을 실시하고, 이를 1978년과 1989년에 건설부에서 조사한 횡단측선과 비교하여 시간에 따르는 하상지형의 변화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본 연구지역은 전체적으로 하방침식이 우세한 환경이며, 일부 구간에서는 측방침식과 함께 최심선이 제방측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침식이 우세하게 나타나는 원인으로서 다음 두가지를 들 수 있다. 첫 번째로 유속이 증가하였다는 점이다. 습지 파괴, 구하도 파괴, 인공제방 축조 등 인간간섭에 의하여 하도폭이 축소·고정되었으며 하도가 직강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유속이 크게 증가하였다. 유속 증가는 하상 퇴적물에 자갈 및 극조립∼조립질 모래가 우세하게 분포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로, 1980~1990년대에 본 연구구간과 연구구간의 하류측에서 집중적으로 골재채취가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이러한 원인으로 인하여 본 연구구간은 침식이 우세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특히 188∼187번 측선의 우안 일대와 155번 측선의 좌안 일대에서 인공제방 하부의 침식이 크게 진행되고 있으며 최심선도 제방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양상이 관찰되어, 홍수시에 제방이 파괴되는 파제의 위험성이 큰 것으로 사료된다. Analysis of No. 199∼145 cross-sections set up by the Ministry of Construction (1978) in the middle reaches of the Sumjin River around Sunchang, Daegang, and Goksung areas have been done for delineating the changes In fluvial geomorphic features. The entire river-bed in the study area has been considerably degraded since 1978. In some cross-sections, the thalweg shillings are observed. Two aspects are responsible for the erosion-dominant environment. First, flow velocity has been increased. Human activities including wetland destruction, ex-channel destruction and artificial levee construction reduced the channel width, and fixed the channel geometry. This has resulted in increase of the water velocity. Pebble and granule∼coarse sand are prevailing on the river-bed, indicate the high speed of the currents. Second, aggregate has been intensively mined during 1980s∼1990s around the areas. Especially, in the right side of the cross-sections No. 188∼187 and the left side of the cross-section No. 155, erosion toward under the artificial levee is remarkable. This can be led to bank failure in case of heavy rainfall.

        • 인류가 만드는 인류세

          남욱현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8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전라북도 곰소만 일대의 전통 소금(자염) 생산 기록으로 본 현세 후기 해수면 변동

          남욱현(Wook-Hyun Nahm),최정해(Junghae Choi) 대한지질학회 2017 지질학회지 Vol.53 No.3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소금은 바닷물을 끓여 증발시켜 얻는 자염이다. 부안과 고창 일대의 곰소만에서는 바닷물을 농축시킨 함수를 얻기 위해서 섯구덩을 만드는데, 이때 섯구덩의 위치는 갯벌 최상부의 사리(대조) 때에만 바닷물이 들어오는 가장 육지쪽 장소를 선택하게 된다. 고문헌 기록을 근거로 고창군 심원면 사등마을의 검당포(검당마을) 일대의 섯구덩의 위치가 역사시대 동안 변하였다는 것을 파악하였다. 1900년대 초기에는 검당마을 바로 앞에 섯구덩을 만들었다. 500년 전후 시기에는 백제 때의 제방인 김제 벽골제, 익산 황등제, 정읍 눌제의 위치와 기능을 근거로 섯구덩의 위치가 1900년대 초기의 위치와 거의 유사하였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1500년 전후 시기에는 조선 초기의 <신증동국여지승람>(1530)의 기록을 근거로 섯구덩의 위치가 바다쪽으로 약 800 m 정도 들어간 곳으로 옮겨졌으며, 1800년대 이후에는 <택리지>(1751)와 <지방지도>의 고부군 지도(1872) 등의 기록을 근거로 섯구덩 위치가 다시 검당마을 바로 앞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았다. 이렇게 1500년대와 1800년대 이후에 섯구덩 위치가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해수면 높이의 변화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역사 기록에 의해 추론한 해수면 변화는 지역적이나 전지구적 해수면 변동 양상과 거의 일치한다. The traditional salt of Korea is the boiled salt obtained by boiling the sea water. In the Gomso bay around Buan and Gochang areas, people made a salt field on tidal flat sediments to obtain dense salt water. At this time, the location of the salt field would be on the most upper part of the tidal flat where the sea water comes in only at the time of spring tides. Based on the records of ancient documents, the locations of the salt field in the area of Gumdang village of the Gomso bay have been changed during the historical period. In the early 1900s, the salt fields were in front of Gumdang village. Several tide embankments around the Gomso Bay including Byokgolje (Gimje), Nullje (Joengeup), and Hwangdeungje (Iksan) were believed to be build in around AD 300-500. Based on this, the salt field sites would have been similar in about AD 500. In around AD 1500, "Sinjeung Donggukyeojiseungram" (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reported the locations of the salt field were moved about 800 m toward the sea. However, the records from "Taekliji" (擇里志, 1751) and "County map" (地方地圖, 1872) suggest that the salt field were moved back on the recent positions. The salt field positions of the 1500s and the 1800s differ and imply that the sea level positions have been changed. Such sea level changes inferred from the historical records closely coincides with regional and global sea level variations.

        • KCI등재

          영산강 하구의 제 4 기 후기 층서 및 고환경

          남욱현(Wook-Hyun Nahm),김주용(Ju-Yong Kim)양동윤(Dong-Yoon Yang)홍세선 Sei-Sun Hong),봉필윤(Pil-Yoon Bong),이윤수(Yoon-Su Lee),유강민(Kang-Min Yu)염종권(Jong-Gwon Yum)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3 자원환경지질 Vol.36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Detailed interdisciplinary investigations demonstrate that the Yeongsan River estuarine-filled sediments clearly record important paleoenvironmental changes during the Last Glacial and Holocene. The sediments from 18.9 m (20.5~1.6 m in depth) long core MW- are differentiated by changes in sedimentary textures and palynomorph assemblages. Chronology was provided by AMS 14 C dating and regional pollen correlation. Three paleoenvironmental phases are recognized: (1) The Last Glacial deposits consist mainly of fluvial sediments and paleosols, experienced deposition alternating with pedogenesis. The appearance of the paleosols suggests that the paleoclimate might be cold and humid. (2) The early and middle Holocene phase started abruptly in response to the rapid global climatic warming, and is characterized by abundant marine palynomorphs. (3) The late Holocene is marked by more cool conditions. The paleoenvironmental changes recorded in the sediments coincide not only with local but also with broad-scale, probably global climate changes. 영산강 하구 퇴적물에서 최종빙기 및 현세에 해당하는 길이 18.9 m 의 시추 퇴적물(심도 20.5~1.6 m) 을 획득하였으며, 퇴적물의 조직과 유기질 미화석 분석을 통하여 고환경의 변화를 인지하였다. AMS 14 C 연대측정과 한반도에서의 화분분대 대비에 의하여 퇴적물 연대를 결정하였다 . 본 시추 퇴적물에서는 크게 3 가지 고환경대를 구분할 수 있었다 . (1) 최종빙기 퇴적물 : 주로 하천 퇴적층이며 고토양화 되어 있다 . 퇴적 작용과 토양화 작용을 수차례에 걸쳐 받은 것으로 보이며 , 고토양의 양상으로 보아 한랭·습윤 환경에서 토양화 작용이 진행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2) 현세 초기 ~ 중기 퇴적물 :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해수의 영향을 받게 되었으며 , 해양성 미화석을 다량 포함하는 점토로 구성된다 . (3) 현세 후기 퇴적물 : 보다 한랭한 기후를 나타낸다 . 이러한 양상은 지역적 , 전지구적 환경변화 양상과 일치하는 결과를 보인다 .

        • KCI등재

          한국의 제4기 육상 미고결 퇴적물 연구 현황

          남욱현(Wook-Hyun Nahm) 대한지질학회 2018 지질학회지 Vol.54 No.1

          우리나라 육상에서의 제4기 미고결 퇴적물은 산악, 호수, 하천, 연안 지역 등 다양한 환경에서 각각 독특한 양상을 보이며 분포하고 있다. 야외에서 관찰할 수 있는 퇴적물은 붕적 퇴적층(colluvium), 사면 퇴적층(alluvium), 선상지 퇴적층(alluvial fan deposits), 하성 퇴적층(fluvial deposits), 호성 퇴적층(lacustrine deposits), 해성 퇴적층(marine deposits), 고토양층(paleosol), 해안 사구 퇴적층(coastal sand dune), 그리고 인위적인 퇴적층(artificial ground)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미고결 퇴적물이 현재의 지형 조건에 따라 어떻게 분포하는지 또 과거의 퇴적환경은 어떠했는지, 즉 수평-수직적 또는 공간-시간적 분포 양상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육상 미고결 퇴적물은 제4기 동안의 퇴적환경 뿐만 아니라 기후나 식생 등의 지표환경 변화, 해수면 변화 등의 기록을 보존하고 있지만, 한계도 분명히 존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수천-수만년에 걸친 장시간의 기록이나 고해상도의 연속적인 기록은 찾아보기 어렵다. 미고결 퇴적층을 연구할 때에는 퇴적-침식, 재이동-재퇴적, 매몰 속도의 빠름과 느림, 토양화작용과 생물교란작용의 유무 등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퇴적물 기록의 한계성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한편, 퇴적물 시료를 획득하기 위한 시추조사에 있어서도 주의할 점을 충분히 숙지하여야 한다. The Quaternary terrestrial unconsolidated sediments in Korea are distributed in a variety of environments including mountainous, lake, river, and coastal regions. The sediments that can be observed in the open fields are colluvium, alluvium, alluvial fan deposits, fluvial deposits, lacustrine deposits, marine deposits, paleosols, coastal dunes, artificial grounds, and so on. However, it is true that there has been a lack of effort to understand how these sediments are distributed according to the current geomorphological conditions and how the past sedimentary environment was, i.e., the horizontal-vertical or space-time distribution patterns. To the scientific community the unconsolidated sediments on land provide evidence of not only the sedimentation environment during the Quaternary age but also the changes of the surface environments such as climate and vegetation, and sea level fluctuation. Despite these advantages, the limitations must be clearly recognized. It is necessary to study carefully the conditions such as sedimentation - erosion, remigration - resettlement, net sediment burial rate, and the presence of pedogenesis and bioturbation. It is also necessary to be fully aware of the precautions to be taken in the drilling survey to obtain sediment s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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