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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 하류와 삼포강 합류부 일대 제4기 지질 연구

            김주용,양동윤,홍세선,남욱현,이헌종,이진영,김진관,오근창,Kim, Ju-Yong,Yang, Dong-Yoon,Hong, Sei-Sun,Nahm, Wook-Hyun,Lee, Heon-Jong,Lee, Jin-Young,Kim, Jin-Kwan,Oh, Keun-Chang 한국제4기학회 2005 제사기학회지 Vol.19 No.1

            이 연구의 목적은 영산강 하류 무안, 일로 및 동강 지역일대에 분포하는 제4기 퇴적층의 분포와 형성시기를 고찰하는데 있다. 연구를 위해 영산강 하류와 삼포강 합류부 일대의 기존 시추코아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동강면 장동리 용동부락 일대에 분포하는 제4기 퇴적층의 대표단면에 대한 계단 트랜치 조사를 실시하였다. 대표단면에 대한 계단 트렌치 조사에서는 퇴적층에 대한 지층단면 조사, 입도분석 및 대자율 측정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이용하여 플라이스토세말 영산강 하류 해안평야의 제4기 퇴적층준의 형성시기와 환경변화를 해석하였다. 연구결과, 영산강 하류 해안지형을 구성하는 퇴적층준은 LGM 이후 해수면 상승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고도 약 7-10m 사이에 분포하는 해면변동성 단구면과 현재 해안평야 사이에 나타나는 단구애는 최종빙기중의 아빙기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고도 약7-10m의 해면변동성 단구면은 최종간빙기 초기, 고도 7-10m 단구면과 약 15m 단구면 사이의 단구애는 최종간빙기내의 아빙기, 그리고 고도 약 15m의 단구면은 최종간빙기(5e)에 각각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해안단구의 분포 특성은 한반도 동남해안에 발달하는 다른 해안단구의 분포 특성과 잘 대비된다. 이 연구는 영산강 하류의 구석기 유적 분포와 관련된 제4기 퇴적층의 분포특성 해석을 통하여 구석기 시대 생태환경 복원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study the distribution and formation age of Quaternary deposits in the downstream of Yeongsan Estuarine River, encompassing Muan, Illo and Donggang counties. For this purpose the authors examine several borehole data, and step trench survey for excellent profiles was studied in connection with grain size population and magnetic susceptibility. As a result, it is interpreted that the coastal plain of the Yeongsan River was formed by sea level rise after Last Glacial Maximum(LGM). The fore edge/escarpment of coastal terraces distributed 7-10 m asl is assumed to be formed during the last glacial period, while the coastal terraces distributed above 7-10m asl formed during MIS 5a. In addition, the fore edge/escarpment of coastal terraces distributed above 15 m asl is presumed to be have been formed during the stadial of last interglacial period, while the formation age of coastal terraces distributed above 15m(asl) is assumed to be MIS 5e. This formation age can be estimated by the coastal terrace ages of the southeastern coast of Korean Peninsula. The characteristics of Quaternary deposits linked to paleolithic culture will eventually lead to the reconstruction of ecosystem environment of paleolithic peoples.

          • 조선시대 난대성 식물의 분포역 변화

            공우석,원학희 한국제4기학회 2001 제사기학회지 Vol.15 No.1

            조선시대의 세종실록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동국여지지, 여지도서, 임원십육지, 대동지지, 증보문헌 비고, 조선일람 등 고문헌을 이용하여 난대성 식물의 시·공간적 분포를 복원하였다. 난대성 식물종의 지리적 분포는 9가지 유형으로, 시계열적 분포는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조선시대 동안 한 시기라도 가장 넓은 분포를 보인 난대성 식물은 전국의 100곳 이상의 군현에서 출현한 감나무이다. 50곳 이상에서 나타나 넓은 분포역을 나타낸 종은 왕대, 이대, 석류 등이고, 30곳 이상에서 나타난 종은 차, 모시 등이다. 조선시대 난대성 식물의 시·공간적 분포는 자연환경적 요인과 함께 이를 극복하려는 인간의 노력의 결과이다. The time-spatial distributional changes of fourteen warmth-tolerant plants have reconstructed by the use of the historical records of the Chosun Dynasty on the periods of 1454, 1531, 1660, 1760, 1842∼45, 1864, 1907 and 1931. Nine types of geographical distribution, and four types of temporal distribution are, respectively, recognised from fourteen warmth-tolerant plants. The most widely distributed species which occur at more than 100 counties was the persimmon. Species occurred more than 50 counties include the large bamboo, small bamboo and pomegranate. Tea plant and ramie are also commonly found species at more than 30 counties. Past geographical distribution of warmth-tolerant plants seems to be the result of both natural and anthropogenic environments.

          • 한국 서해안 조수 퇴적과정과 제4기 후기(현세와 선현세) 층서

            박용안 한국제4기학회 1995 제사기학회지 Vol.9 No.1

            우리나라의 서해(West Sea)는 일명 황해(Yellow Sea)라고 일컬어지는 약 40여 m의 평균 수심을 갖는 대륙붕 해저지형 분지에 의하여 지배되는 전형적 육연해이다, 그런데 이 바다는 중심부(황해의 중심부)를 기준으로 하여 중국 대륙의 산동반도에서 양가강 하구에 이르는 서부 해안을 가지며 북부에는 발해만의 해안이 있고 동부에는 서해(황해) 특유의 넓 은 조수환경(tidal environment)과 조수해안이 발달한다. 그러나 남쪽으로는 북서태평양과 연결된다. 한국 서해안이 평균 4m 이상의 조차(tidal range)를 나타내는 조간대 조수환경이 며 조간대 해저지형(intertidal morphology)이 전형적인 퇴적층(체)에 의하여 지배되는 여러 가지 특징을 나타낸다. 서해안 조수환경은 네델란드, 독일 또는 지배되는 여러 가지 특징을 나타낸다. 서해안 조수환경은 네델란드 독일 또는 미국의 경우와 같이 연구가 잘되어 세계 적으로 널리 알려진 소위 barrier island system and tidal depositional environments와는 크 게 다른 퇴적과정과 환경이다. 경기도 남양만의 조수 환경의 경우, 조간대 해저지형 요소인 조류로(tidal channel)와 조간대 정규해저(intertidal zone proper)에 관한 동력적 퇴적과정 연 구결과 조간대 특유의 lateral sedimentation 과 vertical sedimentation 2가지 퇴적과정중 후 자의 퇴적과정이 우세한 것으로 밝혀졌고 이러한 퇴적과정의 진행이 매우 안정한 지속성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퇴적과정의 조간대 퇴적물의 쇄설 입자는 약 20% 미만의 모 래(sand) 입자 50~70%의 실트(silt) 와 점토(clay) 입자가 20~30%에 달하는 입자조직 (grain texture)의 퇴적상을 나타낸다. 결과적으로 조간대의 동력적인 조수수괴의 수위(level of tidal water)는 평균 만조선과 평균 저조선으로 한정되며 이것은 퇴적과정과 퇴적작용의 조정(control) 요인으로 조간대 퇴적상의 발달과 분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들면 남양만 등의 대부분의 서해안 조간대 표층 퇴적상(녁\ulcorner미 sedimentary faci-es)은 만조선에서 간조 선에 가까울수록 조립화현상(coarsening trend)을 나타낸다. 이러한 퇴적상 변화는 저조선에 서 만조선으로의 조간대 지형과 주조수로의 지형.수력학적 특성이 다음과 같기 때문이다. a) a general decrease in width b) a general decrease in depth c) a general decrease in maximum and average current velocities d) a general increase in contents of suspended mud e) a general decrease in grain size of the bottom sand and an increasing abundance of muddy deposits. 우리나라 서해안 조간대 퇴적층(체)의 수직 층서(vertical stratigraphy)는 지난 3여년동안의 수십개의 vibracoring(주상시추)에 의하여 매우 흥미롭고 중요하게 밝혀지고 있는바 이것은 현세(Holocene)와 선현세(preHolocene: 11000 years BP)의 오랜시간 경과에 따른 조수환경 변화의 수직퇴적 과정과 기후 해수면 변화의 현상에 원인이 있다고 해석된다.(박용안 외, 1992-1995)결과적으로 서해안 조수퇴적체(층)의 분지주변(basim margin)진화과정이 밝혀지 고 있다.

          • 내장산 지역 굴거리나무의 연륜생장과 기후요소와의 관계

            구경아,박원규,공우석 한국제4기학회 2000 제사기학회지 Vol.14 No.1

            굴거리나무의 연륜생장과 기후와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하여 굴거리나무의 분포상 북방한계선 지역인 내장산에서 연륜분석을 실시하였다. 연륜분석을 실시하기 위하여 연자봉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18그루의 굴거리나무에서 생장편을 각 2개씩 채취하였다. 굴거리나무의 연륜을 분석한 결과 마스터 연대기의 연대 구간은 1915년부터 생장편의 채취시기인 1998년으로 작성되었으며, 생장이 매우 저조했던 시기는 1920년, 1932년, 1934년, 1937년, 1942번, 1946년, 1964년, 1969년, 1985년으로 나타났다. 반응 함수를 이용하여 연륜 지수와 기후요소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8월 및 9월 강수량과 음의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굴거리나무의 생장이 8월 및 9월 강수량과 음의 관계를 갖는 것은 이 시기에 강수량이 많아 상대적으로 일사량이 적어지고 적은 일사량은 광합성량을 감소시켜 굴거리나무의 생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The growth of Daphniphyllum macropodum at Mt. Naejang National Park(Naejang temple area) was investigated in connection with the climatic factors by the use of tree-ring analysis. A pair of cores was extracted from each of 18 trees in the D. macropodum community area near Younjabong for the analysis. The period of mater chronology based upon D. macropodum covers from 1915 to 1998. The growth rates of D. macropodum were very poor in the years 1920, 1932, 1934, 1937, 1942, 1946, 1964, 1969 and 1985, respectively. Response function was employed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rowth of D. macropodum and climatic factors. The response function of the growth rates of D. macropodum indicated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precipitation of August and September. Poor growth of D. macropodum during the August and September nay be due to the frequent rain periods during the summer The heavy rain during the summer seems to decrease the solar radiation, which eventually caused the decrease of photosynthesis capacity. In conclusion, we hypothesize that the decrease of the photosynthesis rates during the rainy summer seasons may cause the slower growth of D. macropodum.

          • 加祚盆地의 地形發達

            조화룡,장호,이종남,Jo, Wha-Ryong,Chang, Ho,Lee, Jong-Nam 한국제4기학회 1987 제사기학회지 Vol.1 No.1

            1) 加祚盆地는 花岡岩이 貫入한 地域이 侵蝕되는 과정상에서 熱接觸變質을 받은 주변 地質은 侵蝕에 저항하여 山地로 남고, 중앙의 花岡岩은 쉽게 침식을 받아 盆地底가 된 花岡岩의 侵蝕盆地이다. 2) 盆地底에는 形成시기를 달리하는 7개의 지형면을 분류할 수 있었으며, 이들은 오래된 것부터 高位1, 2面, 中位1, 2面, T面, 低位1, 2面으로 분류되었다. 3) 低位1面은 Carbon dating 및 花盆分析에 의하여 Early Wurm氷期에 형성된 것이 판명되었다. 4) 低位1面을 編年의 基準面으로 하고, 土壤의 土色(赤色土의 分布 여부), 礫의 風化度를 考慮하여 高位面은 Mindel氷期에, 中位面은 Riss氷期에, 低位2面은 late Wurm氷期에 對應하여 형성된 地形面으로 推定되었다. 5) 30,000年B.P.경에 加祚盆地의 植生은 Betula가 優占種이었으며, Picea도 높은 出現率을 보였다. Several fluvial terraces were developed in the Kajo Basin located in Kochang-gun, Kyongsangnam-do, Korea. The peat layers are formed on a fluvial terrace of them. To clarify the geomorphic development of this basin, a detailed classification of geomorphic surfaces, a soil profile study, grain size analysis, pollen analysis of the peat layers and C-14 dating were made.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1) The Kajo Basin was formed by a differential erosion of granic rocks. The surrounding mountains are contact-metamorphosed gneiss and sedimentary rocks. 2) Seven geomorphic surfaces were recognized. They are named the H1, H2, M1, M2, T, L1 and L2 surfaces, from older to younger. 3) C-14 dating and the pollen analysis indicate that the L1 surface was formed during the Early Wurm Glacial. 4) The formation periods of the L2, M and H surfaces are supposed to be the Late Wurm, Riss and Mindel glacial, respectively, on the basis of the color of soil horizons (with or without the Red Soil) and the weathering degree of gravels. 5) Betula and Pices were dominant in the pollen of the Kajo Basin around 30,000 years B.P.

          • 강원도 중부(주문진-양양) 해안평야의 형성과정과 고환경

            오건환 한국제4기학회 1996 제사기학회지 Vol.10 No.1

            강원도 주문진에서 양양에 이르는 해안평야의 지형형성과 고환경을 신석기유적의 기초조사 연구의 하나로서 연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제4기 최종빙기의 최성 기에 해당되는 15,000y.B.P. 경에는 연구지역은 해수면의 하강에 따른 연장하천의 개석곡으 로서 아한대의 침엽수림의 육상영역하에 있었다. 2. 15,000y.B.P.경 이후 해수면은 기온의 호 전으로 7,500y.B.P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상승하였고 이에 따라 개석곡은 연장하천의 후퇴로 육성에서 얕은 하성으로 바뀌었다. 3 해수면 상승은 7,500y.B.P. 이후 빨라지면서 해진 (transgression)으로 되었고 그결과 개석곡은 4,000y.B.P.경에 이르러 하성에서 내만 또는 익 곡의 기수성으로바뀌게 되었다, 이 기간은 후빙기의 이른바 고온기(hypsithermal period)로 서 낙엽활엽수 시대였고 내만 또는 익곡의 가장자리에서는 수생식물이 생육하는 습지환경으 로 변모되었다. 4. 개석곡을 내만 또는 익곡으로 변모시킨 해진은 1,500yB.P.경까지 이어지 면서 지금의 고도에서 안정되었다. 그 결과 내만 또는 익곡의 만입부에서 사주가형성되면서 내만 또는 익곡은 곳에 따라 담수 또는 기수역의 석호로 변하였고 기후는 이전의 고온시대 와는 달리기온은 조금식 하강하는 한랭기후로 서서히 변모시켰다. 5. 석호는 1,000y.B.P. 경 에 이르는 동안 배후로부터 운반된 하천의 토사와 전면의 풍성사 그리고 무성하게 생육하는 수생식물에 의해 서서히 고석호로 등장되기 시작되었다. 6. 1,000y.B.P. 이후 현재에 이르는 동안 하천의 토사와 풍성사의 퇴적증가로 육화가 가속되면서 본래의 개석곡은 매적곡으로 등장되었고 그 결과 지금의 해안평야가 형성되었다.

          • 옥천 대천리 유적지 토기의 제작기법 및 원료산지 분석

            이효민,양동윤,구자진,김주용,한창균,최석원,Lee, Hyo-Min,Yang, Dong-Yun,Gu, Ja-Jin,Kim, Ju-Yong,Han, Chang-Gyun,Choe, Seok-Won 한국제4기학회 2004 제사기학회지 Vol.18 No.1

            대천리 유적지에서 출토된 토기를 대상으로 제작기법과 원료 산지를 추정하기 위해, 빗살무의토기 12점과 유적지 주변 토양, 암석 4점을 대상으로 하여 실체현미경관찰, 편광현미경관찰, X-선 회절분석, 희토류원소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두꺼운 토기는 굵은 입자의 양이 상당히 많고 조립인 것으로 관찰 되었으며, 조립입자의 모양과 분포 등으로 볼 때, 이들에는 비짐을 첨가하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DC 1, 3, 7, 11의 토기에 방향성이 보이고 특히 방향성이 강하게 나타나는 DC 3과 DC 11 토기에는 다량의 기포가 표면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배열되어 있다. 이는 물레를 사용한 흔적으로 보인다. 이처럼 토기의 용도에 따라, 토기의 크기에 따른 두께의 조절, 비짐의 추가나 매질의 선택 등 제작방법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소성은 환원 환경에서 이뤄졌고, 소성온도가 $800^{/circ}C$는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토기의 원료는 유적지 바닥이나 북서쪽 사면의 절개지에서 채취한 토양을 이용하였고, 비짐을 첨가한 경우도 유적지 주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주변의 모래질 토양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A geoscientific research was performed on 12 samples of comb-pattern potteries which were excavated at Daecheonri neolithic site, Korea. The texture and compositions of 12 potteries and surrounding metrix of soil and rocks were compared with the help of petrographic microscope, XRD and REE data. As to the manufacturing techniques thick potteries are caused by the amount and number of coarse grains which are assumed to be added shards when their distributional pattern are considered. DC1, DC3, DC 7 and DC11 samples have clearly oriented textures, and the orientation of vesicles in DC3 and DC11 samples arranged in the same direction with those on the pottery surface. This indicates the use potter's wheel technique in manufacturing potteries. Burning temperature is assumed over $800^{/circ}C$, particularly under reduction environment. As to the source, raw materials of pottery matrix are derived from the bottom of excavation site, or in an extracted outcrop of the northwestern foothill from site, while the shard materials are very similar with those extracted from sandy loams near sites. Finally any use pattern of pottery may control the pottery thickness, shard addition, and matrix selection.

          • 몽골 북부 흡수굴호의 홀로세 동안의 고환경 변화

            어르헌셀렌게,카시와야,오치아이,크리워너거브,나카무라,Orkhonselenge, A.,Kashiwaya, K.,Ochiai, S.,Krivonogov, S.K.,Nakamura, T. 한국제4기학회 2008 제사기학회지 Vol.22 No.1

            The present study has focused on the environmental changes and evidences for sedimentation in the Lake Khuvsgul catchment during the Holocene period, inferred from short core sediment (BO03) from the eastern shore of Borsog Bay, which were analyzed in order to review records of the Holocene climatic evolution and Holocene history in Northern Mongolia. For the purpose of reconstruction of natural phenomenon that occurred in the lake catchment system during the Holocene, physical and chemical properties including HCl-soluble material, biogenic silica, organic matter and grain size distribution of minerals in the core sediments have been analyzed in this study. The vertical variations in composition for these properties show distinctly that five lines of paleoenvironmental evidence occurred in the lake catchment during the Holocene. A modified age model resulting from AMS carbon dating for the BO03 core sediment shows timings of these environmental events at 9.5 Kyr BP, 8.0 Kyr BP, 5.6 Kyr BP and 3.2 Kyr BP, respectively. Paleoenvironmental changes in the Lake Khuvsgul catchment system during the Holocene highlight distinctive features of the hydrological regime and geomorphologic evolution in the lake catchment due to regional landscape and global climatic changes corresponding with the Holocene optimum and thermal optimum. In particular, the change of hydrologic regime based on the sedimentological evidence has been caused by not only overland flow due to melting water, but also base flow due to thick permafrost around Khuvsgul region.

          • 제4기 젖먹이짐승의 팔ㆍ다리의 변화와 적응

            조태섭 한국제4기학회 2002 제사기학회지 Vol.16 No.2

            신생대 제4기 갱신세 동안에 존재하였던 젖먹이짐승(포유류)들은 예전부터 많은 고고학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된다. 왜냐하면 유적에서 출퇴되는 이 짐승화석을 통해 그 당시의 자연환경을 밝혀낼 수 있으며, 특히 이들을 잡아먹고 살았던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 - 사냥, 짐승해체, 뼈연모 -을 복원하여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젖먹이 짐승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하는 자연 조건에 적응하기 위하여 제각기 다른 특징과 생태요소들을 가지게 된다. 이에 따라 같은 젖먹이짐승이라도 각 뼈대의 부위별로 아주 특별한 구조를 이루는 짐승도 있고 뼈의 수도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있게 된다. 이 글에서는 제4기 갱신세 구석기유적에서 많이 나타나는 여러 젖먹이 짐승의 제각기 다른 뼈대의 구조와 수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특히 이 변화는 팔과 다리부위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이 부위를 중심으로 고찰해 본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우리는 구석기시대 옛사람들과 젖먹이짐승의 관계에 대한 좀더 정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The mammalian fossil remains of the Quaternary have been the crucial subjects for the archaeologist since long time. Because these materials have been used as a guide to environment and they help us to reconstruct a picture of past human subsistence concerning the hunting, dismembering and bone tools. The mammalians have distinctive characteristics and biotopes in order to adapt to environment change and modify even forms and number of bones. In this paper, we examine bone structures and numbers of several mammalians discovered in Paleolithic site during the Quaternary. We hope that this work could be attribute to more information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Paleolithic men and the mammalians.

          • 고성지방의 산불발생

            이장렬 한국제4기학회 2002 제사기학회지 Vol.16 No.2

            본 연구에서는 1995-2001년에 고성지방의 산불 다발생지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발생의 인위적 요인과 기상요인을 파악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같은 곳에서 산불이 3회 이상 발생한 곳은 거진읍 거진리, 간성읍 선유실리, 죽왕면 마좌리 등이고, 인접지역에서 계속, 산불이 3회 이상 발생한 곳은 토성면의 학야리, 성대리, 인흥리 등이다. 1995-2001년에 산불발생 퐁 46회 중, 3월 11회, 4일 11회, 11월 7회, 1월 6회, 2일 6회, 12일 3회, 10일 2회 등이고, 산불발생이 많은 시간은 11-18시이다. 산불 발생원인은 군사훈련, 논.밭두렁소각, 쓰레기소각, 농산물폐기물 소각, 성묘객실화, 담뱃불, 방화 등인데, 군사훈련과 군부대내의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제일 많았다. 산불이 제일 많은 3,4월, 산불 발생 22일의 일평균 최고기온은 일평년값보다 $5^{\circ}C$높았고, 일평균상대습도는 23% 낮았으며, 일평균풍속은 0.8m/s강했다. 그리고 3,4월에는 퓐의 특성을 가진 강풍이 자주 나타난다. 이때, 한반도 중심의 기압배치는 $\ulcorner$남고북저$\lrcorner$형이다. In this paper, the writer attempts to clarify causes by general man and weather factor on forest fire occurrence in Kosong-Area, 1995-2001. The major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forest fire at Kojin-ri, Sonyusil-ri and Majwa-ri occurred at the same area over 3 times and that Hakya-ri, Songdae-ri and Inhung-ri, at the adjoining land over 3times. In the total 46 times of forest fire, fire frequence was greatest in March(11 time) and April(11 time) followed by November(7 time), January(6 time), February(6 time). December(3 time), October(2 time). Hours on frequent forest fire are from 11:00 till 18:00. Number for forest fire occurrence by causes was greatest in military training followed by burning paddy fields, debris burning, burning agricultural debris, visiting a grave, cigarette and arson. Frequent forest fire in Kosong-Area coincide not only with above normal temperatures, but also with below normal relative humidity. When the strong winds appear at Kosong-Area, the properties of daily surface chart re the south high and north low pressure pattern in the Far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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