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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 및 불신 연구: 지질자원기술을 중심으로

        김찬석,이현선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자원환경지질 Vol.52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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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the trust and distrust perception of our society about science and technology. In addition to examining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we also looked at trust and distrust in geoscience technology. In addition, by comparing the levels of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the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reliability of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re drawn. This study surveyed male and female office workers over 20 years of age working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on the trust and distrust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respondents showed above-average 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ccording to the gender or age of respondents, there was no difference in trust and distrust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ifference between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respondents showed higher trust scores in science and technology than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These results suggest that current communications activities on geological resources should be more active and diversified. 본 연구는 과학기술에 대하여 우리 사회가 갖는 신뢰와 불신 인식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과학기술에대한 신뢰와 불신을 살펴보는 것과 동시에 지질자원기술에 대하여 신뢰와 불신을 함께 살펴보았다. 또한 과학기술과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와 불신의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지질자원기술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20세 이상의 남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와 불신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응답자들은 과학기술 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를 보통 수준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성별이나 연령대에 따라서는 과학기술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 및 불신에 대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과학기술과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 및불신에 대한 차이를 살펴본 결과, 응답자들은 지질자원 기술보다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도 점수가 좀 더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 KCI등재

        학술지 자원환경지질 게재논문의 연구동향 분석연구 (1968-2017)

        허철호(Chul-Ho Heo),김성용(Seong-Yong Kim)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8 자원환경지질 Vol.51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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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는 학술지『자원환경지질(舊. 광산지질)』에 수록된 논문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연구동향을 살펴봄으로써 현재까지의 연구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발전과제를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10년을 단위로 하는 시대별, 학회지명 변경 시점별, 10권을 단위로 하는 권호별로 구분하여 연구동향을 분석하였다. 분석대상은 1968 년 창간호부터 최근 2017년까지 게재된 학술논문 1,886편이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전체적으로 보면, 창간이후 현재까지 ‘암석학 및 지구화학’ 분야의 논문이 30.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그 다음으로 ‘금속광상’과 ‘지구물리 및 탐사’ 분야가 각각 18.3%, 14.9%로 비교적 높은 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학회지명 변경 시점을 기준으로 가장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영역은 ‘암석학 및 지구화학’ 분야이다.『광산지질』에서『자원환경지 질』로 학회지명 변경 이전인 1993년까지는 ‘암석학 및 지구화학’의 논문이 21.5%(121편)였지만『자원환경지질』로 변경된 1994년 이후는 34.1%(452편)를 차지한다. 학술지 권호 및 연구분야별 분석결과에 따르면, ‘암석학 및 지구화학’의 논문은 21-30권호부터 급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금속광상’과 ‘비금속광상’ 영역은 최근호로 올수록 감소하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본 자료는 학술지『자원환경지질』의 50년 역사를 종합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수록된 논문들을 양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발전과제를 탐색해 봄으로써 총체적 모습을 파악하기 위한 단초를 제공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review the research trend of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Economic and Environmental Geology(EEG) over a period of 50 years from 1968 to 2017.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Research theme as analytical criteria was adopted. 1,886 academic articles were analyzed and classified by decade, by change period of journal name, and by volume(in sets of 10 volumes). Results indicate that from the foundation of journal to the present, the article in the field of petrology and geochemistry covers the highest proportion as 30.4%, the next best things are in the fields of metallic ore deposit(18.3%) and geophysics and exploration(14.9%). Based on the change period of journal name, the field of petrology and geochemistry have the most obvious difference in the number of articles. Until 1993 as before the change of journal name from Mining Geology to Economic and Environmental Geology, the coverage percentage in the field of petrology and geochemistry is 21.5%(N=121). However, after 1994 changed to Economic and Environmental Geology, the coverage percentage in the field of petrology and geochemistry is 34.1%(N=452). According to the analytical result in case of volume and research theme, the number of articles in the field of petrology and geochemistry have the abrupt increase from the volume number in 21 to 30. However, the number of articles in the field of metallic and nonmetallic ore deposit have the decreasing tendency toward the recent volume. In order to explore again the 50 years history of Economic and Environmental Geology, we mainly analyzed the articles quantitatively using the criteria as research theme. Based on these analyses, this review aims to offer the beginning for the exploration of the development subject in the future.

      • KCI등재

        한국의 육상 자력탐사

        박영수,Park, Yeong-Sue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6 자원환경지질 Vol.3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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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력탐사는 신속, 간편, 저렴한 물리탐사법으로서 자원 탐사, 지질구조 조사, 토목, 환경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효과적으로 적용된다. 특히, 항공 탐사는 유용 지하자원의 부존 및 개발에 대한 잠재력 평가 뿐 아니라 국토 전반에 대한 지질 특성 평가를 통하여 국토의 효율적인 활용 계획의 수립과 지질 재해의 예측 등 국가의 기본적인 지구과학 정보를 제공한다. 자력탐사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물리탐사법으로서, 우리나라에도 비교적 일찍 도입되었다. 일본 강점기에도 지구자기장을 관측하였고 광상조사와 온천조사에 이용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해방과 한국전쟁의 혼란이 끝난 1950년대 중반부터 산업화를 위한 지하자원의 개발이 요구됨에 따라 우라늄, 철광을 비롯한 금속 광물자원, 석탄 그리고 지하수 등을 대상으로 자력탐사가 활발하게 수행되었는데, $1958{\sim}1959$년의 Apache 항공 자력탐사와 그 결과 확인된 이상대에 대한 육상 확인 자력탐사들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다. 1970, 80년대는 물리탐사 전문 인력이 많이 배출되었고, 탐사 장비가 현대화되었으며, 컴퓨터가 활용됨으로써 탐사, 자료처리 및 해석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1981년 한국동력자원연구소에서는 전국토에 대한 광역적인 자력 이상 분포를 파악하여 지질 구조를 규명하고 광상 부존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한 항공 자력탐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는데, 이것은 이 시기에는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만한 기술, 인력 그리고 연구비 등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19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광업의 쇠퇴는 자력탐사를 비롯한 물리탐사의 관심이 전통적인 광물, 에너지 자원에서 새로운 지하자원으로 대두한 지하수, 지열 등으로 옮겨갔으며, 물리탐사의 본질인 지질 구조 조사 연구가 활발해졌다. 또한 1990년대 이후 등장한 토목, 환경 물리탐사라는 새로운 대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력탐사도 부지평가, 지반조사 지하 매장물 환경오염 등의 문제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Magnetic method is rapid, cheap and simple geophysical exploration technique, and has wide range of applications such as resources prospecting, geological structure investigation and even geotechnical and environmental problems. Especially, aeromagnetics gives fundamental and useful geoscientific data fnr not only assessment of potential resources, but also national land planning. Magnetic method, perhaps the oldest geophysical technique, was relatively early introduced into Korea. Documents during Japanese occupation says that magnetic method was used for exploring metallic ore deposits and hot spring, and that a geomagnetic observatory was operated. From mid 1950's, after Korean War, magnetic explorations for natural resources such as metallic ore, uranium, coal, and groundwater were intensively executed for industrialization. Apache aeromagnetic survey project during $1958{\sim}1959$ and its ground follow-up surveys are typical and important cases in those days. Magnetic survey techniques were rapidly advanced during 1970's and 1980's with improvements of instruments, growth of geophysical manpower, and availability of computers. The national aeromagnetic mapping project by KIGAM in 1981 showed the improved technical capability of those days. Decline of mining industry since mid 1980's moved the exploration objects from traditional resources to new ones such as groundwater and geothermal resources, and applications to investigation of geological structure were revived. Recently appeared applications such as natural hazard assessment, and engineering and environmental studies increased the magnetic method's utility in the realm of 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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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지역 지질 ·지형자원의 가치와 지오투어리즘 관점에서의 활용방안

        정수호,권오상,김태형,Naik Sambit Prasanajit,이진현,손효록,김영석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20 자원환경지질 Vol.5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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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Danyang area, various geological structures as well as various lithology and strata are well developed, which are useful for studying paleo-environment and structural movements, and also typical karst landforms, wethering landforms and river landforms. If geologically and geomorphologically valuable resources are used in terms of geotourim perspective, it is expected that revitalization of regional economy through diversification of attracting factors and employment creation of local people. Danyang has many excellent geological resources for geological field trip, they can greatly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geology such as expanding the base of geology and cultivating successive generations. In this study, we have evaluated newly discovered sites and previously excavated resources based on academical and educational values. By using these geological and geomorphological resources, we suggest three geotrail courses as follows. First, Geo-trail A is mainly focused on geological structures (Route A: Jeong Hwan Route), where we can learn geological deformation and movement through various brittle and ductile deformation structures. Second, Geo-trail B is mainly focused on stratigraphic importance (Route B: Soon-Bok Route), which emphasizes on various rocks, strata and contact relationship. Third, Geo-trail C is mainly focused on geomorphological landforms and landscapes (Route C: Satgat Route), which provide information about different geomorphological landforms and the interaction between different geological agents. In order to operate these geotrail courses efficiently, installation of explanation boards and view points, cultivate local commentators, and visitor centers and experience programs should be properly prepared together. 단양에는 다양한 종류의 암석과 다양한 시대의 지층이 분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환경 및 구조운동을 학습하기 좋은 다양한 지질구조들이 발달해 있으며, 전형적인 카르스트지형, 풍화지형 그리고 하천지형이 발달해 있다. 따라서 지질 ·지형학적으로 큰 가치를 지닌 자원들을 잘 개발하고 지오투어리즘 관점에서 활용한다면, 관광객 흡수요인 다변 화 및 지역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양은 야외지질답사를 위한 매 우 좋은 지질자원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지질학에 대한 관심유도를 통해 학문의 저변확대와 후학 양성 등에도 크게 기 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기존에 발굴된 자원과 가치평가를 통해 학술 ·교육적 가치가 크 다고 판단되는 자원을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다양한 취성 및 연성 변형구조를 통해 지질구조운동을 학습할 수 있는 구조길(Route A: 일명 “정환길”), 다양한 암석과 층서, 그리고 접촉관계를 관찰할 수 있는 층서길(Route B: 일명 “순복길”), 전형적이고 다양한 지형(카르스트지형, 하천지형, 풍화지형)을 관찰하고 풍류를 즐길 수 있는 풍류 길(Route C: 일명 “삿갓길”) 등 세 개의 지질탐방코스를 제안하였다. 이들 지오트레일 코스가 지오투어리즘 관점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해설판과 전망대 설치, 지역민 해설사 양성, 탐방객 센터와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이 함 께 준비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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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광잔류물의 친환경적 처리 기술: 심해저광물자원개발시 발생하는 선광잔류물 특성 연구

        문인경,유찬민,김종욱,Moon, Inkyeong,Yoo, Chanmin,Kim, Jonguk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20 자원환경지질 Vol.53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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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간단괴, 망간각, 해저열수광상 개발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게되는 선광잔류물은 방대한 양과 잠재적인 독성으로 인해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선광잔류물의 발생량, 물리·화학적 특성, 환경 유해성,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최근에는 선광잔류물의 친환경적인 처리 중요성이 인식되고, 그에 따른 저감/처리법이 강구되고 있다. 심해저 광물자원개발 시 선광잔류물이 선상에서 처리되지 못할 경우, 선광잔류물의 육상으로 운반 비용이 발생하고 육상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1) 오염인자/환경영향, 2) 환경/생물 위해성 영향, 3) 입자 확산, 4) 선광, 5) 저감/처리(정화)를 친환경적인 선상에서의 선광잔류물 처리를 위한 주요 핵심 요소로 구분하여 선광잔류물의 유해성,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오염 입자 확산 모델, 선광 및 정화처리 후보기술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 결과는 향후 심해저광물자원 개발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영향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 확보를 통해 환경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제시할 수 있고, 이는 다른 기원의 오염물 및 규제없이 방치되고 있는 육상 폐광산의 누출수 처리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Mine tailings, which are inevitably formed by the development of manganese nodules, manganese crusts, and hydrothermal seafloor deposits, have attracted attention because of their quantity and potential toxicity. However, there is a lack of data on the quantity of mine tailings being generated, their physicochemical properties, and their effects as environmental hazards and on marine ecosystems in general. The importance of treating mine tailings in an environmentally friendly manner has been recognized recently and related reduction/treatment methods are being considered. In the case of deep-sea mineral resource development, if mine tailings cannot be treated aboard a ship, the issue becomes one of the cost of transporting them to land and solving the problem of environmental pollution there. Therefore, the Korea Institute of Ocean Science and Technology conducted research on the harmfulness of mine tailings, their effect on marine ecosystem, the diffusion model of contaminated particles, and candidate purification treatment technologies based on five representative controlling factors: 1) effects of pollution /on the environment, 2) effects of environmental/ biological hazards, 3) diffusion of particles, 4) mineral dressings, and 5) reducing/processing mine tailing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provide a basis for minimizing environmental problems by providing scientific evidences of the environmental effects of mine tailings. In addition, it is also expected that these results could be applied to the treatment of pollutants of different origins and at land-based mining waste sites.

      • KCI등재

        임무중심형 종합평가에서 지질자원 분야 출연연구기관의 연구개발 우수성 평가지표 연구

        안은영,김성용,이재욱,Ahn, Eun-Young,Kim, Seong-Yong,Lee, Jae-Wook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6 자원환경지질 Vol.4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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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MSIP) introduced its new Mission Oriented Evaluation System (MOES) for government affiliated research institutes and Government Supported Research Institutes (GSRI) on science and technology in 2013. The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KIGAM) is the first MOES applied Science and Technology (S&T) GSRI, that has research divisions focusing on geoscience and geological surveys, mineral resources extraction and utilization, petroleum extraction and marine mineral research, and geological applied and environment research. In appling the final evaluation of MOES on KIGAM, we found difficulty classifing the concepts of research excellence and risk (innovativeness) in guidelines of Research Evaluation Indicators (REIs) of MSIP. We have developed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indicators that can present research excellence and risk (innovativeness) through the KIGAM World Class Laboratory (WCL) strategy and related studies, innovative research and development guidelines of MSIP (2013a) and honorable R&D failure guidelines of MSIP (2013b). We have applied our developed REIs in KIGAM which handles basic research, applied and development research and public services. Therefore, our developed REIs can be effectively applied in every S&T GSRI. 미래창조과학부는 2013년부터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 및 부처 직할 연구기관에 대해 임무중심형 평가를 도입하였다. 지질학의 기초과학 연구에서 자원개발 활용의 응용 개발연구, 지질 환경 자원정보 제공 및 지질박물관 운영 등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수행하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2013년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 처음으로 임무중심형 평가를 도입한 기관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종합평가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의 과기분야 출연연구기관 임무중심형 종합평가 지침(MSIP, 2015a)을 분석한 결과, 지침의 연구개발 성과 우수성 평가지표에서 질적 우수성과 도전성 혁신성을 구분하는 세부 방법론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과학기술 출연연구기관 임무중심형 종합평가에서 연구개발 성과의 우수성을 평가하기 위한 세부 지표를 제시하였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세계수준연구실 국제성 평가지표, 미래창조과학부의 혁신도약형 R&D사업 추진 가이드라인과 연구개발 재도전 기회제공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활용하여, 연구결과의 질적우수성에서 양적 및 질적 평가지표, 목표도전성에서 연구개발 리스크 및 혁신성 지표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지표는 기초연구에서 응용 개발연구 및 공공서비스 제공을 하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적용되었으므로, 이후 과학기술 출연연구기관 전반에도 적용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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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지질자원기술에 대한 전문가와 일반인 인식 비교

        김찬석,Kim, Chan-Souk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8 자원환경지질 Vol.51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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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지질자원기술의 미래상에 대하여 전문가 집단과 일반인 집단의 인식을 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다. 설문조사는 일반인 598명과 전문가 215명 등 두 그룹으로 나눠 조사 전문 회사에 의해 2017년 7~8월 진행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문가들은 지질자원기술의 7가지 미래상에 대하여 에너지, 기후환경, 지질환경, 광물자원 재료, 삶의 터전, 우주지구 탐구, 4차 산업혁명 순으로 중요도의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반인들은 7가지 지질자원기술 미래상에 대하여 기후환경, 지질환경, 에너지, 광물자원 재료, 삶의 터전, 우주지구 탐구, 4차 산업혁명 순으로 중요도의 우선순위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expert group's recognition with general people's recognition about the image of the future on geo-technoloies. The survey targeting to 215 experts and to 598 people had been completed from July to August, 2017 by a research firm. The research result showed that energy was selected as the first priority by expert group and climate environment, geologic environment, mineral resources and material, living place, space-earth research,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ere sequence ranked by experts. Also, it was analyzed that climate environment was recognized as the first priority and geologic environment, energy, mineral resources and material, living place, space-earth research,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ere ranked in sequence by general peopl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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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자원분야 공공 연구기관 연구개발의 실용화 전략 및 시스템 연구

        안은영,김성용,Ahn, Eun-Young,Kim, Seong-Yong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8 자원환경지질 Vol.41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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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자원 분야에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연구개발의 상용화 및 산업화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공공 연구기관의 연구개발사업 및 프로그램 수준의 실용화 방안과 연구지원 조직 측면의 연구개발의 실용화를 제고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기술도입하는 기업 입장에서 기술이전의 성공을 정의하고 공공연구기관의 연구결과 활용의 취약점에 대한 연구결과를 살펴보고, 일본 공공 연구기관의 실용화 전략 및 연구조직의 시사점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연구개발 과제별 적응할 연구결과의 활용 및 상용화를 위한 분석틀을 마련하고 이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중점과제에 적용하여, 연구개발의 분류 및 특성에 따라 차별화 된 실용화 전략이 필요함을 도출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중점연구분야 연구책임자를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실용화의 실태 및 현재 적용되고 있는 실용화 메커니즘을 알아보기 위해, 기존 연구를 통해 일반적인 기술이전의 형태를 조사하고 지질자원 분야에 면담에 적용하였다. 기술이전 전담조직과 그에 따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나 아직 그 역할이 일부 연구개발자에게 한정되는 실정임을 확인하였다. 일본에서는 연구개발 수행조직에서 연구개발 실용화를 위한 연구분야별 산학관 협력 코디네이터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가 다른 AIST와 직접 비교할 수는 없으나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도 뚜렷한 연구분야별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구분야를 나누어 산학관 협력 코디네이터를 두는 것을 제안하고자 한다. 특히나 앞서 분석한 실용화 전략과 같이 연구/사업의 분류 및 각각의 연구/사업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 된 실천전략이 필요하므로 분야별 협력 코디네이터로 이에 따른 대응이 가능할 것이다. To meet needs of R&D application reinforcement on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area, we suggest public R&D institute's strategies and system for the application including supplement of technology licensing office (TLO). We review the former studies on technology transfer successfulness criteria and difficulties from the viewpoint of korean small&medium size firms and public R&D researchers, and then benchmark a japanese public R&D institute of industrial science and technology, which was newly integrated and developed with Geological Survey of Japan (GSJ). Application analysis index and the reinforcement strategy hierarchy for R&D project are established on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area, and applied on the prioritized research projects of KIGAM. Empirical investigation was carried out on KIGAM researchers with practical studied analysis on questionnaire and intensive interview. Result of the analysis is identified and compared with the case in Japan. It is shown that KIGAM researchers feel their technology transfer activities are not yet integrated with TLO and commercialized R&D are not cooperated with them. This study proposes industrial cooperation coordinators in the categorized R&D divisions of public R&D institute based on the different R&D characteristics and needs in R&D application strate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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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토광물의 식품산업분야 활용 방안

        박소림,이소영,김효진,임성일,남영도,강일모,Park, So-Lim,Lee, So-Young,Kim, Hyo Jin,Lim, Seong-Il,Nam, Young-Do,Kang, Il-Mo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5 자원환경지질 Vol.4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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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상에는 2000종 이상의 광물이 존재하고 있으며 환경, 건축, 축산, 화학, 의약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 중 점토광물은 흡착과 방출을 통해 물리 화학적인 성질이 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국내 비금속 광물자원의 매장량은 약 96억 톤으로 그 자원 효용이 높은데 반해 고부가가치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벤토나이트와 제올라이트를 이용한 제품들이 화장품과 생활용품, 포장재 등에 일부 사용되고 있지만 잠재적인 가치 측면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식품산업에 활용된 사례는 사실상 전무하다. 광물자원에 대한 식품/약용으로의 섭취기록은 이미 오래 전부터 문헌상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국내 매장량이 높은 자원임을 감안할 때 식품 소재로서의 활용가치는 상당하리라 생각된다. 점토광물의 특허 동향 조사를 통해 미국,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기업체를 중심으로 광물자원을 식품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 중이며, 관련 산업이 성장시기에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국내외 광물자원 관련 식품산업분야 특허 동향과 광물자원의 식품산업분야 이용 및 규제 현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광물자원을 식품분야에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한 적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There are more than 2000 minerals on earth, and it has been implemented in various fields such as environment, architecture, livestock, chemistry, pharmaceuticals. Clay minerals are considered that they can change the physical and chemical properties through the adsorption and release of metal ions. Although domestic deposit of non-metallic mineral resources is approximately ninety-six billion tons, its application is limited and has hardly been used in high value-added industries involved in medicine, medical supplies, and functional food materials. Bentonite and zeolite are already used for cosmetic purposes and also used in living goods and packing materials. However, direct application to the food industry is relatively very rare. Since records regarding the intake of minerals for foods and medicines are found in the old literatures, the utilization of non-metallic minerals as food materials appears to be highly profitable. According to the trends in patent research for food and mineral resources, the company plays a main role for the development of the food containing non-metallic minerals in USA, and the trends confirms that this industry is emerging. Here, we provided the information about domestic and foreign patent trend for food industries involved in mineral resources and the application of mineral resources in the food industries. We also covered the domestic regulation regarding usage of mineral resources in food, and proposed domestic application plan for food production using mineral resources in the future.

      • KCI등재

        지질자원 전문기관 브랜드인지도 제고방안 연구

        김찬석,김성용,박은숙,최병관,Kim, Chan-Souk,Kim, Seong-Yong,Park, Eun-Sook,Choi, Byung-Kwan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1 자원환경지질 Vol.44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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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전개하는 다양한 연구 활동과 성과를 국민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국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기관'으로서 KIGAM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는데 기여하기 위하여 KIGAM 브랜드 인지도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였다. 지질자원기술의 연구성과와 국가 브랜드 간 연관성에 대해서 외부 공중의 절반(49.9%)이 관련이 있다고 인식하였고, 지질자원기술의 연구성과가 한국 과학기술력 증진에 기여하는 가에 대하여 42.3%가 긍정 적으로 응답하였으며, 지질자원기술 연구성과에 대해서는 14.4%만이 접한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대안으로는 혜택적 메시지 개발, 브랜드관리 위원회 운영, 국민 친화적 주제에 대한 지질자원기술 연구성과의 관여도 증진, 청소년 대상 '지질자원기술 교육용 보드 게임' 개발 배포, 장소 PR(location PR)의 활성화, 온라인 Q&A 게시판의 활성화, 스타 연구원 발굴과 원장 PI 활동을 제시할 수 있다. In this study, we carried out a survey on the degree of recognition for the brand of the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KIGAM) to contribute to reestablishing the status and role of KIGAM as an institution that people proud of by effectively delivering KIGAM's various research activities and achievements to people. About 49.9% of external publics recognized that there was relevance between research achievements of geo-technology and national brand. On the contribution of research achievements of geo-technology to promoting Korea's power of science and technology, 42.3% gave positive answers. On research achievements of mineral resources technology, just 14.4% replied they saw such results. As alternatives to promote the degree of recognition for brand, we suggested development of beneficial message, operation of brand management committee, promotion of involvement of research achievements of mineral resources technology about people-friendly subjects, development and distribution of "board game for education on mineral resources technology" for youths, activation of location PR, activation of online Q&A bulletin board, finding out star researchers, and president's PI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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