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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 및 불신 연구: 지질자원기술을 중심으로

          김찬석,이현선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자원환경지질 Vol.52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the trust and distrust perception of our society about science and technology. In addition to examining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we also looked at trust and distrust in geoscience technology. In addition, by comparing the levels of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the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reliability of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re drawn. This study surveyed male and female office workers over 20 years of age working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on the trust and distrust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respondents showed above-average 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ccording to the gender or age of respondents, there was no difference in trust and distrust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ifference between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respondents showed higher trust scores in science and technology than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These results suggest that current communications activities on geological resources should be more active and diversified. 본 연구는 과학기술에 대하여 우리 사회가 갖는 신뢰와 불신 인식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과학기술에대한 신뢰와 불신을 살펴보는 것과 동시에 지질자원기술에 대하여 신뢰와 불신을 함께 살펴보았다. 또한 과학기술과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와 불신의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지질자원기술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20세 이상의 남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와 불신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응답자들은 과학기술 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를 보통 수준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성별이나 연령대에 따라서는 과학기술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 및 불신에 대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과학기술과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 및불신에 대한 차이를 살펴본 결과, 응답자들은 지질자원 기술보다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도 점수가 좀 더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 화석의 학술 연구를 위한 행정 절차: 국내외 사례 소개 및 토의

          이정현(Jeong-Hyun Lee) 대한지질학회 2021 대한지질학회 학술대회 Vol.2021 No.10

          지질유산을 등록문화재로 지정하면, 이를 보호하고 홍보하기 위한 법적인 근거가 생기게 되어 지질유산의 무분별한 개발 및 파괴를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지질유산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면, 이에 대해 학술적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담당 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번거로워질 뿐만 아니라 불가능할 때 또한 많으며, 따라서 해당 지질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여 이의 중요성을 밝히는 것 또한 어려워지게 된다. 이 발표에서는 연구자가 경험한 국내외 지질문화재, 특히 화석에 대한 연구 허가 신청 과정 및 절차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토의하고자 한다. 이론적으로, 국내에서 화석을 채취할 경우 문화재청에 신고를 한 후 국가 귀속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나, 이러한 과정은 현재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때문에 국내 화석 연구자들은 개인적으로 화석을 채취하여 연구하고 있으며, 이들은 문화재청의 관리 대상 밖에 놓여 있다. 반면, 문화재청의 관리 대상인 지질유산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행정 절차를 거쳐야 한다. 2021년 현재 국내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지질유산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해당 천연기념물이 위치한 지자체에 ‘동물, 식물, 광물의 포획·채취·반출 허가신청서’ 및 ‘연구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에서 심사하고 허가한 후, 그 결과를 천연기념물분과위원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이 학술적 연구 허가 신청은 문화재 보수, 개발 등과 동일한 방법으로 신청, 허가를 받고 있다. 연구자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문화재청에 4회 연구 허가를 신청하였으며, 그 중 1회에 한하여 조건부 허가를 받았다. 4번 모두 해당 신청을 심사한 담당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으며, 연구 허가를 심사한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없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국내 화석 연구자들은 문화재청의 관리를 기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의 경우,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식물 화석을 구분하여, 무척추동물/식물 화석의 경우 개인이 국유지에서 신고 없이 소량의 화석을 채취하는 것을 허가하고 있다. 캐나다의 경우 주마다 다르나 역시 많은 주에서 소량의 화석을 채취하는 것을 허가하고 있다. 이 두 나라 모두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는 지질유산에 대한 학술적 연구에 대한 허가는 문화재 보수, 개발 등과는 다른 절차를 거친다. 연구자는 2019년부터 캐나다 록키 산맥 일대의 밴프, 재스퍼, 요호 국립공원에서 미생물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이를 위해 캐나다 국립공원에 연구 허가를 신청하였다. 담당자는 국립공원의 지질 분야 담당자로 충분한 연구 경력이 있었으며, 담당자와 대화를 통해 연구 지역 및 대상, 기간 등을 조율하는 등 매우 협조적으로 연구 허가를 획득할 수 있었다. 현 국내 규정에서는 모든 화석이 같은 ‘화석’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여 있어, 이를 채집하고 연구하는 것에 모두 제약이 걸리게 된다. 일반적으로 다량으로 산출되는 무척추동물/식물 화석의 경우 채집하여 사라지는 양은 매우 적으며, 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이 건설/개발 등에 의해 사라지는 것을 고려할 때,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화석의 경우 허가 없이 채집이 가능하도록 하여 일반인들의 화석에 대한 관심을 증진할 필요가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드물게 산출되는 척추동물 등 값어치가 높은 화석의 경우 채집시 허가를 받도록 하여, 이들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지질유산 비전문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문화재 보수, 개발 등과 달리 지질유산에 대한 학술적인 연구는 지질유산의 중요성 및 연구 방법을 알고 있는 전문가에 의해 이루어지며, 때문에 지질유산의 가치를 훼손할 가능성이 낮다. 해외 사례와 비교하였을 때, 문화재청의 현 정책은 담당자의 개인적인 판단에 의해 허가 여부가 결정되며, 결정 근거를 알기 어렵고, 담당자와 연구자가 소통하기 어렵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이상의 사례를 바탕으로 미루어볼 때, 지질유산의 학술적 가치를 밝히기 위해서는 문화재청의 전향적인 협조가 필요하리라 생각되며, 특히 학술적 연구 허가 절차는 문화재 보수, 개발 등과는 구분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찰스 다윈과 지질학

          장순근(Soon-Keun CHANG) 대한지질학회 2009 지질학회지 Vol.45 No.4

          1809년 2월 12일 영국에서 태어난, 인류사상 가장 위대한 박물학자인, 찰스 다윈은 에든버러대학교 재학시절에는 지질학에 큰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러나 캠브리지대학교의 지질학교수였던 애덤 세지윅교수와 함께 1831년 여름 웨일스지방의 지질을 조사한 뒤, 지질학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는 1831년 12월 영국전함 비글호에 승선하여 1836년 10월 영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지질학과 고생물학과 생물에 관한 많은 현상들을 관찰했고 엄청난 양의 재료를 채집했다. 그는 환경이 변해 고생물이 멸종하고 지층과 지면이 오르내린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는 1839년 6월 〈비글호 항해기 The Voyage of the Beagle〉를 발간했을 때, 지질학을 박물학의 앞에 둘 정도로 지질학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는 항해에서 관찰한 사항을 바탕으로 일반지질학의 원리와 지질시간과 산호초형성과정을 터득했으며 생물이 진화한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러나 그는 남아메리카에서 걸린 것으로 생각되는 남아메리카 풍토병의 증세가 귀국 후 나타나면서, 1838년 여름 스코트랜드의 글렌 로이를 갔다 온 것이, 멀리 간 단 한 번의 여행이 되었다. 이후 그는 병고와 싸우면서 지질학이나 화석에 관한 몇 권의 책을 포함하여 25 권의 책을 저술했다. 반면 대부분의 저술이 생물학에 관한 저술이라, 그는 보통 생물학자로 인정된다. 그러나 다윈의 배움과 업적은 어디까지나 지질학이 바탕이라는 점에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Charles Robert Darwin(1809~1982), one of the greatest naturalists ever born in human history, did not show much interest in geology in Edinburgh University. However, he got big interest in it after his field geology in Wales with Professor Adam Sedgwick of Cambridge University in summer of 1831. He observed and recorded a variety of phenomena on geology and paleontology, and collected a huge number of fossils and organisms during the voyage on the British war ship Beagle from December 1831 to October 1836. He understood geological motion of the strata and extinction of organisms due to the environmental changes through the earth history. He cherished geology as to put it before natural history in the title of the book 〈The Voyage of the Beagle〉 published in June 1839. He grasped, thanks to the observations made in the voyage, the principles of general geology and geological time, and formation of coral reefs, and the evolution of organisms. It was only one long trip for him to visit Glen Roy, Scotland in summer 1838 because of the disease apparently infected in South America. He had authored 25 books including a couple of books about geology and fossils. He is considered to be a biologist due to 〈The Origin of Species〉 and various books about organisms from plants to earth worms. However, it is important to regard him as a geologist from his geological achievements.

        • KCI등재

          연화광산(蓮花鑛山)의 태백광체탐사(太白鑛體探査)와 개발현황(開發現況)

          제영건,이은재,Je, Young-Kun,Lee, Eun-Jae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1987 자원환경지질 Vol.20 No.4

          연화(蓮花) 연(鉛) 아연광산(亞鉛鑛山)은 광체(鑛體)의 분포(分布)에 따라 본산지구(本山地區), 동점지구(銅店地區) 및 태백지구(太白地區)로 구분할 수 있다. 태백지구(太白地區)에 대한 본격적인 탐광(探鑛)이 시작되기 전인 1981년 당시, 약 25년 동안 채광작업(採鑛作業)이 진행되어 온 본산지역(本山地域)은 주종광체(主宗鑛體)인 월암(月岩) 및 남산광체(南山鑛體)가 -600m level에서 하한(下限)이 드러남에 따라 광량(鑛量)이 크게 소진(消盡)된 상태였으며, 동점지성(銅店地城)은 상하(上下)의 광황변화(鑛況變化)는 크지 않으나 광체(鑛體)의 규모(規模)가 비교적 작아, 조업(操業)의 안정(安定)을 위해서는 신광화대(新鑛化帶)의 개발(開發)이 시급(時急)한 과제(課題)로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평천(平川), 태백(太白), 동점역(銅店驛), 방터골, 삼방산광화대(三芳山鑛化帶) 등 연화(蓮花) 전역(全域)에 걸쳐 모암(母岩)의 분포(分布), 지질구조(地質構造), 광징(鑛徵) 등을 검토한 결과 탐광대상(探鑛對象)에서 제외되어 왔던 태백지구(太白地區)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유망(有望)한 탐사후보지(探査候補地)로 부각되었다. 첫째, 지표(地表)에서는 풍촌석회암층(豊村石灰岩層)이 분포(分布)되지 않으나 지질구조(地質構造)를 검토한 결과 -300m level 하부(下部)에서는 이의 전층(全層)이 분포(分布)할 것으로 예상되며, 둘째, 두무동층(斗務洞層) 및 동점규암층내(銅店珪岩層內)에서 발견된 광징(鑛徵)들이 하부(下部)의 풍촌석회암내(豊村石灰岩內)로 연장(延長)되면 부광부(富鑛部)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셋째, 지층(地層)의 경사(傾斜)가 $50^{\circ}$ 이상(以上)인 점, 석영반암(石英斑岩)이 분포(分布)하는 점 등은 광상배태(鑛床胚胎)에 양호(良好)한 조건(條件)이고, 넷째, 본산지구(本山地區)의 월곡(月谷), 월암(月岩), 남산(南山)등 주종광화대(主宗鑛化帶)의 연장부(延長部)인 점, 다섯째, 중앙견갱(中央堅坑)으로부터 약 2km 거리로 탐사단계(探査段階)에 별도의 신규투자(新規投資) 없이 굴진(掘進)이 가능하다는 개발조건상(開發條件上)의 이점(利點)이 있었다. 이에 따라 태백지구(太白地區)에 대한 지표정사(地表精査), 물리탐사(物理探査) 및 지화탐(地化探)을 실시하고, 20여년간 축적된 연화광산(蓮花鑛山)의 지질(地質), 광상자료(鑛床資料)를 정리(整理), 그 특성(特性)을 태백지구(太白地區) 탐사(探査)의 가설(假說)로 적용하여 시추계획(試錐計劃)을 수립, 1982년 구조시추(構造試錐)를 실시한 결과 지질구조(地質構造), 풍촌석회암층(豊村石灰岩層)의 분포(分布) 등이 거의 예상했던 대로 밝혀졌으며 태백(太白) 1호광체(號鑛體)의 일단(一端)이 확인되기에 이르렀다. 1983년(年) 7월(月) 본산지구(本山地區) -600m level에서 태백(太白) 크로스 탐광굴진(探鑛掘進)이 착수되었으며, 1985년에 마침내 갱내(坑內)에서 태백(太白) 1호(號), 2호(號) 광체(鑛體)가 착광(着鑛)되었다. -600m level에서의 태백(太白) 1호광체(號鑛體)의 규모(規模)는 연장(延長) 300m, 평균맥폭(平均脈幅) 8.5m이며, 품위(品位)는 Pb 4.5%, Zn 4.5%, Ag 109g/t이다. 태백광화대(太白鑛化帶)의 지질학적(地質學的) 예상광량(豫想鑛量)은 1,000만(萬)t 이상(以上)이 될 것으로 추정(推定)되며, 현재 -480m level에서 -720m level에 이르기까지 5개 level에서 가행(稼行)되고 있다. 현재 level에서 태백(太白) 1호(號) 광체(鑛體)는 풍촌석회암층(豊村石灰岩層) 및 화절층(花折層)을 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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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지질학적 변수들의 지하수 함양률에 대한 기여도 평가

          문상기,우남칠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2 자원환경지질 Vol.35 No.5

          본 연구의 목적은 국가 지하수 관측망의 장기 지하수위 변화 관측 자료로부터 얻은 함양률 점추정치들로부터 남한 내륙 지역 전체에 대한 함앙률의 면적 추정치를 결정하기 위하여 각 수리지질학적 변수들(암상, 관측정의 표고, 비포화대 두께, 토층의 비포화대 두께에 대한 비율, 유효 강수량, 연평균강수량)의 함양률에 대한 기여도를 평가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 지하수위 변동 곡선법을 이용하여 계산한 3년 간의 함양률을 종속 변수로 하고, 관측지점들의 수리지질학적 독립변수들을 이용하여 다중회귀 분석 모델링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전체 지점에 대해서는 유효 강수량과 비포화대 두께가 함양률에 대해서 각각 -0.274, 0.45유의 기석도를 보였으며 이 모델의 설명력은 24.9%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역별 함양률과 수리지질학적 변수들로 구성된 다중회귀모델의 설명력이 전체 관측 지점들에 대한 모델의 설명력을 능가하여, 각 유역별로 함양률에 대한 수리치질학적 변수들의 기여도를 정량화 하였다. 모델값과 지하수위 변동 곡선법의 함양률에 대한 해석값에 대하여 RMS 오차를 분석하고 97년부터 99년까지의 자료에 대해서 성립된 모델을 사용하여 2000년 수위 자료에 대해서 예측 작업을 실시한 결과 모든 유역에서 10% 이하의 RMS 오차를 보였다. 독립변수들의 정량화된 기여도에 따라 GIS의 도면 중칩 기능을 이용하여 함양률의 공간적인 분포 특성을 가시화하여 규명하였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contributions of each hydrogeological factors to groundwater recharge ratios in order to determine areal estimates of recharges in entire inland area of South Korea. For this purpose, various statistical analyses and overlay techniques of GIS were conducted fur entire area and 4 river basins of South Korea. As a result, the spatial distribution of recharge, South Korea were visu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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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법률과 관련된 지질유산: 그 가치와 의미

          이광춘(Kwang Choon Lee) 대한지질학회 2014 지질학회지 Vol.50 No.1

          암석, 광물, 지질구조, 화석, 동굴, 지형, 토양 등등의 지질학적 대상들 중에서 특히 보존가치가 높은 구체적인 대상이며, 길이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적 가치를 갖는 지질학적 사물 또는 현상을 지질유산이라고 한다. 지질유산은 한번 파괴되면 복원할 수도 없고 재생도 불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지질유산의 보전은 법적인 보호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질유산의 보전과 관련되는 법률은 문화재청의 문화재보호법과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그리고, 환경부의 자연공원법과 자연환경보전법이다. 문화재보호법에서의 지질유산의 보전방법은 국가지정문화재나 시?도지정문화재로 지정하는 것으로써 가장 강력한 보존조치이다. 또한 자연공원법에서는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는 것이며, 자연환경보전법에서는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이다. 제주도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와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인하여 지질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날로 증가되고 있어, 이를 계기로 대한지질학회에서는 지질유산의 보전?관리?교육?활용의 대중화에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Geoheritages are geological features or processes which should be inherited to future generations. Geological features or processes with geoheritage values include rocks, minerals, geological structures, fossils, caves, landforms, soils, etc. Geoheritages are non-renewable resources. The most effective way for geoheritage conservation is through legal protection. The legislation for geoheritage conservation includes the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ct, Act on Buried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nd Research, Natural Park Act and Natural Environment Conservation Act. The most strong geoheritage protection through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ct should be accompanied by State-, City- or Province-designated Heritage. Other ways for protection are through the endorsement of geoparks by Natural Park Act or designation as a Ecological Landscape Protected Area by Natural Environment Conservation Act. The significance of geoheritage has been recognized recently from the inscription of Jeju Island as a Natural Heritage on the World Heritage List by UNESCO and the endorsement of Jeju Island Geopark as a UNESCO-assisted Global Geopark. Thus, it is necessary to promote conservation, education, management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geoheritages by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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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권 지질유산의 분포 및 가치평가

          신승원(Seungwon Shin),임현수(Hyoun Soo Lim),강희철(Hee-Cheol Kang),김종선(Jong-Sun Kim),김현주(Hyun Joo Kim),정대교(Daekyo Cheong),백인성(In Sung Paik),황상구(Sang Koo Hwang),허민(Min Huh),조형성(Hyeongseong Cho) 대한지질학회 2018 지질학회지 Vol.54 No.2

          지질공원이 활성화 되면서 지질유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고, 이에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 전라권, 경북권 순으로 연차적인 지질유산 발굴을 진행하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경북권 지질유산에 대한 발굴이 수행되었고, 기초문헌조사를 시작으로 야외조사를 통한 가치평가표 작성 및 지질유산의 등급화, DB구축까지 일련의 작업이 진행되었다. 경북권은 청송세계지질공원과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경북동해안권 국가지질공원 등 3지역이 지질공원으로 선정되어있다. 따라서 기존 국가지질공원의 지질유산들도 가치평가와 등급화를 수행하였다. 경북권에서는 문헌조사를 통해 총 385개의 지질유산 조사 후보지를 선정하였고, 야외조사를 통하여 총 157개의 지질유산을 발굴하였다. 발굴된 지질유산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지질학적 유산이 87개로 가장 많았으며, 지형학적 유산 41개와 지질·지형학적 유산 29개가 각각 발굴되었다. 등급별로는 I등급 5개, II등급 55개, III등급 58개, IV등급 32개, V등급 8개소가 각각 발굴되었다. 경북권의 결과를 기존 충청권과 전라권 지질유산과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I등급의 개수가 줄어든 반면, II등급과 III등급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연차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지질유산의 가치평가와 등급화 과정이 더욱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수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경북권 지질유산 발굴을 통하여 지질공원 유망 후보지를 제안하자면, ‘안동·의성’과 ‘문경․상주’를 추천할 수 있으나, 경북권은 현재 가장 많은 국가지질공원이 인증되어 운영되고 있는 지역이므로 보다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통한 지질공원 인증 추진이 필요하다. With the establishment of geoparks, the interest in geological heritages has been increased in Korea. Accordingly, the annual investigation of geological heritages has been carried out, beginning in the capital area and subsequently, in the Chungcheong, Jeolla, and Gyeongbuk provinces. In this study, we developed geological heritage sites in the Gyeongbuk Province, with conducting a series of tasks including a basic literature review, a value assessment of the relevant geological heritages using a field survey, a grading of the geological heritages, and a database construction. In the Gyeongbuk Province, three areas have been already designated as geoparks: the Cheongsong Global Geopark, the Ulleungdo and Dokdo National Geopark, and the Gyeongbuk East Coast National Geopark. Therefore, the evaluation and grading processes were also performed on the existing geological heritage sites of three geoparks.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a total of 385 geological heritage sites in the Gyeongbuk Province were selected in this study, and a total of 157 geological heritage sites were investigated by means of field survey. The heritage sites in the study area can be subdivided into three types: 87 geological heritage sites, 41 geomorphological heritage sites, and 29 geological and geomorphological heritage sites. There are 5 heritages of class I, 55 heritages of class II, 58 heritages of class III, 32 heritages of class IV, and 8 heritages of class V. In comparison with the results of the Chungcheong and Jeolla regions, the results in this study show the decrease of class I heritages and the increase of class II and III heritages in the Gyeongbuk Province. This implies that the evaluation and grading processes of geological heritages are more objective and reasonable with time. In addition, we think that "Andong and Uiseong" and "Mungyeong and Sangju" areas can be the candidates of potential national geoparks based on the results in this study. Since the largest number of geoparks already have been certificated in the Gyeongbuk Province, however, the systematic preparation process is needed for the certification of new geoparks in this area.

        • 국내외 제4기 지질도 제작 사례

          김진철(Jin Cheul Kim) 대한지질학회 2021 대한지질학회 학술대회 Vol.2021 No.10

          신생대 제4기는 극심한 기후 변동과 현생 인류의 출현으로 지질시대에서의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제4기 동안에 형성된 암석 및 퇴적물들의 시공간적 분포와 물질 특성들을 도면에 나타낸 것이 제4기 지질도이다. 제 4기 지질도는 제4기층 분포지역에 대한 제4기 지질의 기본 정보를 제공하며 과거와 현재의 지표 환경 변화를 추정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국외의 제4기 지질도는 주로 미국과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1970~80년대에 제작이 진행되었고 2000년대 들어와서 고해상의 디지털화된 지질도가 완성되었다. 국내에서는 2010년대부터 제4기 지질의 지질 연대, 퇴적 층서, 형성 조건들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이를 활용한 제4기 지질도 작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제4기 지질도 제작 방식은 프로파일 형태(profile type)와 표층도 형태(superficial type)로 크게 구분된다. 프로파일 형태의 지질도는 시추를 통하여 퇴적층의 분포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여러 타입으로 나눠 지도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기반암 위에 분포하는 지표 하부의 퇴적층 해석에 유용하다. 표층도 형태는 지표 약 1m 깊이의 퇴적환경을 파악하여 지도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퇴적층의 지표 분포 특성을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제4기 지질도 제작을 위하여는 제4기 지질 정보 및 지질 범례의 표준화가 필수적이며, 대국민 서비스 관점의 맞춤형 제4기 주제도 제작이 필요하다.

        • KCI등재

          부산 기장군 신평리 해안에 분포하는 백악기 이천리층: 산상과 지질유산으로서의 가치

          김현주,백인성,박정규,정은경,김경식,백승균,서영교,김영석,이호일 대한지질학회 2022 지질학회지 Vol.58 No.1

          The Cretaceous Icheonri Formation exposed along the Sinpyeongri coast, Gijang county, Busan, is generally composed of alternation of fluvial coarse-grained deposits (conglomerates and sandstones) and lake margin fine-grained unconfined-flow deposits (siltstone and mudstone) with paleosols. On the basis of the stratigraphic context and sedimentary facies composition, these deposits are interpreted to have been formed in fluvial distributary system associated with lake. In these deposits various sedimentological and paleontological records, which are valuable to understand the ‘Dinosaur Age’of Korean Peninsula, occur with high geodiversity in a small area. They include bidirectional cross-laminations, radiolarian chert pebbles, rhythmic deposits, non-sesimic and seismic SSDS (soft sediment deformation structures), footprints of dinosaurs and birds, dinosaur bone fragments, invertebrate trace fossils, and plant fossils of conifers. In this study the occurrences of these records are described, their values in geological heritages are analyzed, and the social utilization schemes of these geological heritages are suggested. The Cretaceous geosite at Sinpyeongri can be utilized as a representative geosite in terms of geoeducation and geotourism in the eastern region of Gyeongsangnam-do Province. In addition, the Sinpyeongri geosite can contribute not only to the geodiversity enhancement but also to the spatial expansion of Busan National Geopark. Lastly the Sinpyeongri Coast can be an effective geosite to the approval of Busan National Geopark as UNESCO Global Geopark. 부산 기장군 신평리 해안가에 분포하는 백악기 이천리층의 퇴적층은 전반적으로 하성 기원의 조립질(역암층 및 사암층) 우세 퇴적층과 호수주변부에서 쌓인 개방수류 기원의 세립질(세립사암 내지 실트스톤 및 이암) 우세 퇴적층(고토양 수반)이 수 m 두께의 규모로 반복된 층서적 발달 특성을 보인다. 이와 같은 퇴적상 특성과층서적 발달 특성을 바탕으로 이들 퇴적층은 하천분산형 퇴적계에서 호수에 이르는 환경에서의 퇴적산물로 해석되었다. 이 퇴적층에서는 양방향 사엽층리, 방산충화석 함유 쳐트 역, 윤회퇴적층, 지진과 비지진 기원의 연질퇴적변형구조, 공룡발자국 화석, 새발자국 화석, 공룡뼈 화석, 무척추동물 생흔화석, 구과식물 화석 등 한반도 공룡시대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유용한 지질기록들이 높은 지질다양성을 가지며 공간적으로 압축되어 나타남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이들 기록들의 산상을 소개하고, 이들 기록이 가지는 지질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분석함은 물론, 이를 토대로 이 지역 지질유산의 사회적 활용 방안을 제시하였다. 신평리 해안의 백악기 퇴적암층 지질명소는 부산과 기장 등 동부 경남권의 지질교육과 지질관광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며, 부산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의 지질다양성과 공간 확장에 기여함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의 인증과 운영에 실효적인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의 수리지질학적 특성 조사 및 평가 규제요건(안)

          현승규(Seung Gyu Hyun),심택모(Taekmo Shim),진소범(Sobeom Jin),배재석(Jae Seok Bae) 대한지질학회 2021 대한지질학회 학술대회 Vol.2021 No.10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처분에 적합한 지질학적 환경을 선택하고 환경의 주요 특징을 활용하는 저장소 설계 및 공학적 방벽 시스템(EBS)을 적용하여 최종적으로 방사성핵종이 환경으로 누출되더라도 환경에 대한 방사선학적 영향이 제한치 이내에 있게 하는 것이 지질학적 처분 시스템의 목표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환경 중에서 수리지질학적 특성과 연계되는 것은 최소 수만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나타나는 저장소 심도에서의 낮은 지하수 함량 및 흐름이다. 이와 같이 방사성폐기물의 지질학적 처분을 위해서는 처분시설 부지의 수리지질학적 특성을 적절하게 조사 및 평가하여 처분시설 설계, 안전성 평가 등에 이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IAEA Specific Safety Requirements No. SSR-5 (Disposal of Radioactive Waste) 요구사항 2에 부합하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특성보고서 작성지침 고시(안) 개발 관련하여 수리지질학적 특성의 조사 및 평가에 대한 규제요건(안)을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가. 처분시설 부지를 포함하는 광역적, 국지적 및 부지 규모의 지하수 흐름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천유역, 함양 지역 및 배출 지역에 대한 조사·평가 내용을 제시하여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하수 함양 및 배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하수 관정들의 위치와 양수량, 지하수위 관측 자료를 포함하여 기술하여 한다. 나. 처분시설이 위치하는 부지의 기반암 특성과 지질학적 구조들을 고려한 지하수 흐름 특성 평가 대상 영역에 분포하는 지하매질의 수리전도도 혹은 투수량계수, 저류계수, 비저류계수, 비산출율, 유효공극률와 지하수의 공간적 수두, 밀도 및 점도 분포 자료, 지하매질의 수리학적 연결성에 대한 평가 내용을 제시하여야 한다. 이때 수리지질학적 특성 조사·평가를 위해 이용된 조사 방법들과 조사·평가 활동이 품질보증 체계 내에서 수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이 포함되어야 한다. 다. 지하수 흐름에 따른 용질 유동과 관련하여 지하매질의 공극율, 분산지수 및 확산계수, 분배계수가 제시되어야 한다. 이와 같은 항목에 대해 적용된 조사 방법들이 기술 내용에 포함되어야 한다. 라. 수리지질학적 특성에 대한 조사·평가를 위해 적용되는 지구물리 검층 및 흐름 검층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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