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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하논 화산분화구의 지질유산 가치와 활용방안

          윤석훈 대한지질학회 2019 지질학회지 Vol.55 No.3

          The Hanon volcano is one of the outstanding geoheritages representing the late stage of volcanic activity in Jeju Island, Korea. Its volcanic topography and strata have a world- to national-class geological value for following three reasons. First, Hanon is only one hydrovolcano possessing maar-type crater in Korea, which assigns a national significance in volcanic topographic field. Second, the unique maar-type crater of Hanon volcano improves the diversity of geoheritage in Jeju volcanic islands expending a spectrum of the hydrovolcano from tuff cone and ring to maar. Finally, the crater-lake deposit in Hanon has a world-class geological value, providing various paleoenvironmental proxies to studies on paleoecosystem and paleoclimate changes in East Asia region as well as Jeju Island. In spite of these invaluable geological significances of Hanon, the anthropogenic modification and destruction of topography and ecosystem have continued until very recently. For an improvement of geoheritage value of Hanon and its sustainable utilization, it is necessary to make elaborate plans for restoration and land usage, differentiating the crater and its surrounding areas into conservation, eco-friendly utilization and development zones depending on geological significance and integrity of individual areas. The Hanon geoheritage can be utilized as a place of environmental education, geo- and eco-tourism, culture-historical tourism, and ecological park for local resident. Furthermore, designation of a complex heritage area (i.e. geo-cluster) including Hanon and its neighboring geoheritage sites and tourism infrastructures will help local communities maximize the sustainable utilization and social-economic development. 하논 화산체는 제주도의 후기 단계 화산활동사를 대표하는 지질유산의 하나로서 다음과 같이 세 가지 관점에서 국제적 혹은 국가적 수준의 지질학적 가치를 갖는다. 첫째, 국내에서 유일한 마르형 수성화산체로서 화산지형학적으로 국가적 가치를 지닌 지질유산이다. 둘째, 제주도의 응회구-응회환-마르로 이어지는 수성화산체의 지형학적 스펙트럼을 확장함으로써 세계적으로 탁월한 가치를 지닌 제주도 지질유산의 다양성 제고에 기여한다. 셋째, 분화구 습지퇴적층은 제주도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의 고식생과 기후변화 연구에 중요한 국제적 수준의 지질유산이다. 이러한 지질학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하논은 최근까지도 인위적인 훼손과 개발로 인해지형과 식생이 변형 혹은 파괴 되어왔다. 따라서 하논의 지질유산 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해서는 유산가치와 완전성에 따라 보전을 위한 구역과 친환경적 이용이나 개발이 가능한 구역으로 차별화하여 치밀한 복원과 활용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 유산의 활용은 환경교육, 체험학습, 생태관찰 등의 교육활동과 지질․생태관광, 그리고 하논의 훼손과 복원 과정을 담은 문화역사관광, 지역주민의 휴식을 위한 생태공원 조성 등의 자연친화적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변 지역의 지질유산 및 관광 기반시설과 연계한 지질명소군(지오클러스터) 지정을 통해 유산의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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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을 위한 한국 포항분지의 삼차원 지질 모델링

          박재용(Jai-Yong Park), 김준모(Jun-Mo Kim), 윤석훈(Seok-Hoon Yoon) 대한지질학회 2015 지질학회지 Vol.51 No.3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을 위한 유망 연안 퇴적분지로 고려되고 있는 한국 포항시와 영일만 일대에 분포하는 포항분지 내 지질 구조 및 지층을 정량적으로 특성화하고 사실적으로 가시화하기 위하여 삼차원 지질 모델링 기술을 이용한 일련의 삼차원 지질 모델링을 수행하였다. 첫 번째로 지표 지질도와 해저 지질 단면도가 반영된 수치 표고 모델(DEM) 및 지질 구조 정보를 포함한 가상 시추공을 사용하여 단층 분포를 예측하는 삼차원 구조모델링을 불연속 평활 보간법(DSI)을 이용하여 수행하였다. 두 번째로 지표 지질도와 해저 지질 단면도가 반영된 수치 표고 모델 및 지층 정보를 포함한 가상 시추공을 사용하여 지층 경계면 분포를 예측하는 삼차원 층서 모델링을 불연속 평활 보간법을 이용하여 수행하였다. 세 번째로 삼차원 구조 모델의 단층 및 삼차원 층서 모델의 지층 경계면에 기초하여 단층 및 지층 경계면 사이의 공간을 육면체 격자로 이산화하는 삼차원 격자 모델링을 수행하였다. 네 번째로 삼차원 구조 모델, 층서 모델 및 격자 모델을 중합하여 지층 분포를 가시화하는 삼차원 지층 모델링을 수행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일련의 삼차원 지질 모델링 결과를 사용하여 포항분지 내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을 위한 저장암과 덮개암 선정, 저장암의 저장 용량 평가 및 주입 위치 제안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저장암으로는 하성 역암 및 사암층(FCSS)과 천해성 사암층(SMSS)이 선정되었으며, 덮개암으로는 사암 및 이암 교호층(ISMS)과 해성 이암층(MRMS)이 선정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저장암 전체(하성 역암 및 사암층, 천해성 사암층)의 이론 저장 용량은 8,913.65 Mton으로, 유효 저장 용량은 222.84 Mton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저장암의 심도와 두께가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에 유리한 두 군데의 주입 위치가 제안되었다. 이와 같이 본 연구를 통해서 제시된 삼차원 지질 모델링 기술과 결과들은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을 위한 유망 퇴적분지 내 지질 구조 및 지층을 정량적으로 특성화하고 사실적으로 가시화하는 데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따라서 향후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 실증 및 상용화 사업 단계에서 부지 선정, 거동 예측, 성능 평가, 주입 운영 설계 및 누출 위험 분석에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할 수 있다. A series of three-dimensional geologic modeling is performed using a three-dimensional geologic model to characterize quantitatively and visualize realistically geologic structures and formations in the Pohang Basin, which is considered as a prospective coastal sedimentary basin for geologic storage of carbon dioxide, distributed in Pohang-Si and Yeongil Bay, Korea. First, three-dimensional structural modeling is performed using the digital elevation model (DEM) with the surface geologic map and offshore geologic cross-sections, the virtual boreholes with the geologic structure informations, and the discrete smooth interpolation (DSI) method to predict distributions of faults. Second, three-dimensional stratigraphic modeling is performed using the digital elevation model with the surface geologic map and offshore geologic cross-sections, the virtual boreholes with the geologic formation informations, and the discrete smooth interpolation method to predict distributions of geologic formation boundaries. Third, three-dimensional grid modeling is performed based on the faults of the three-dimensional structural model and the geologic formation boundaries of the three-dimensional stratigraphic model to dicretize spaces between the faults and geologic formation boundaries into hexahedral grids. Fourth, three-dimensional geologic formation modeling is performed polymerizing the three-dimensional structural model, stratigraphic model, and grid model to visualize distributions of geologic formations. Finally, selection of reservoir and cap rocks, evaluation of storage capacities of reservoir rocks, and suggestion of injection locations for geologic storage of carbon dioxide in the Pohang Basin are performed using the results of the series of three-dimensional geologic modeling. As a result, the Fluvial Conglomerate and Sandstone (FCSS) and Shallow Marine Sandstone (SMSS) are selected as reservoir rocks, and the Interlayered Sandstone and Mudstone (ISMS) and Marine Mudstone (MRMS) are selected as cap rocks. The theoretical storage capacity of the whole reservoir rocks (Fluvial Conglomerate and Sandstone, Shallow Marine Sandstone) is evaluated as 8,913.65 Mton, and their effective storage capacity is evaluated as 222.84 Mton. In addition, two different injection locations, where the depth and thickness of the reservoir rocks are favorable for geologic storage of carbon dioxide, are suggested. The three-dimensional geologic modeling technologies and results presented in this study can be very usefully utilized in quantitative characterization and realistic visualization of geologic structures and formations in prospective sedimentary basins for geologic storage of carbon dioxide, and thus hereafter can provide practical guidelines for site selection, behavior prediction, performance evaluation, injection operation design, and leakage risk analysis at the stages of demonstration and commercialization projects of geologic storage of carbon diox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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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권 지질유산의 발굴 및 가치평가

          신승원(Seungwon Shin), 조형성(Hyeongseong Cho), 강희철(Hee-Cheol Kang), 임현수(Hyoun Soo Lim), 김현주(Hyun Joo Kim), 정대교(Daekyo Cheong), 백인성(In Sung Paik), 김종선(Jong-Sun Kim), 박영록(Young-Rok Park), 조경남(Kyoung-Nam Jo) 대한지질학회 2020 지질학회지 Vol.56 No.6

          전국 지질유산 발굴 및 가치평가가 지난 6년 동안(2014-2019) 내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륙의 마지막으로 강원권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었다.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지질유산의 가치평가에 대한 다방면의 논의가 진행되어 전라권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가치평가표 및 등급표가 정립되었으며, 이번 강원권 지질유산의 발굴 및 가치평가에서도 이를 적용하였다. 강원권 지질유산 발굴 및 가치평가는 문헌조사, 야외조사, 가치평가표 작성, 지질유산의 등급화 및 DB 구축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강원권은 현재 강원평화지역지질공원, 강원고생대지질공원, 한탄강지질공원(철원군)이 운영 중에 있으며, 지질 및 지형과 관련된 천연기념물 혹은 명승도 총 43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산이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발굴 및 가치평가된 강원권의 지질유산은 총 173개이다. 유형별로는 지질학적 유산 75개소(43.4%), 지형학적 유산 50개소(28.0%), 복합유산(지질+지형) 48개소(27.7%)가 각각 발굴되어, 지질학적 유산이 가장 많다. 지질유산의 등급은 세계급 보호대상인 I등급이 9개소, 국가급 보호대상인 II등급이 63개소, III등급이 54개소, IV등급이 36개소, V등급이 11개소이며, 타 권역과의 비교를 했을 때 II등급이 증가한 경향이 나타난다. 또한, 발굴된 지질유산의 항목별 점수와 등급분포는 타 권역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어, 지질유산의 가치평가와 등급화 과정이 객관적으로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강원권 지질유산 발굴 및 가치평가 결과를 통하여 새로운 지질공원 후보지를 추천하면, 이미 강원평화지역지질공원 지역에 속해 있는 고성·속초 지질공원과 강릉 · 동해지질공원이 유망 지질공원 후보지로 여겨지지만, 현재 강원권에는 총 10개의 지자체가 지질공원을 운영하고 있어 새로운 지질공원의 추진에는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으로 발굴된 지질유산은 등급에 맞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위한 많은 준비와 노력이 중요한 숙제로 남아있다. The discovery and evaluation process of geological heritage has been carried out over the past six years (2014-2019) focusing on the inland of South Korea, and Gangwon Province was studied as the last inland region. Based on several discussions on the evaluation of geological heritage, the evaluation table, which has been used annually, was essentially established starting with Jeolla Province . This table was also applied to the Gangwon Province, wherein geological heritage sites were excavated and evaluated in a similar way as in other regions. The evaluation process followed the order of literature survey, field survey, evaluation table preparation, geological heritage rating, and D.B. construction. Furthermore, Gangwon Province currently operates Gangwon Peace National Geopark, Gangwon Paleozoic National Geopark, and Hantangang River Geopark (Cheorwon-gun) and has a total of 43 natural monuments and scenic spots with respect to geology and topography, accounting for the most number of heritage sites designated and managed in the country. A total of 173 geological heritage sites were surveyed in this study. By type, there were 75 geological heritage sites (43.4%), 50 topographical heritage sites (28.0%), and 48 mixed heritage sites (geological + topographical) (27.7%), which were excavated. Based on the grade, 9, 63, 54, 36, and 11 sites corresponded to class I, class II, class III, class IV, and V, respectively. Comparing to other grades, a trend of continuous increase was observed in Grade II. In addition, the overall grading of the discovered geological heritage sites showed a pattern similar to that of other regions, suggesting that the evaluation results of the geological heritage sites are becoming objectified. Based on the excavation results of the Gangwon region geological heritage sites, Goseong-Sokcho Geopark, which is a part of Gangwon Peace National Geopark, and Gangneung-Donghae Geopark are recommended as new geopark candidate sites. As ten local governments are currently operating the geoparks in Gangwon region, more careful planning is necessary. Finally, it is inferred that the excavated geological heritage sites need systematic management according to its grade, which requires extensive planning and ef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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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후보지의 지질유산

          강희철(Hee-Cheol Kang), 김현주(Hyun Joo Kim), 백인성(In Sung Paik), 조형성(Hyeongseong Cho), 김종선(Jong-Sun Kim), 신승원(Seungwon Shin), 정대교(Daekyo Cheong), 임현수(Hyoun Soo Lim), 신동복(Dongbok Shin), 이찬희(Chan Hee Lee) 대한지질학회 2016 지질학회지 Vol.52 No.5

          이 연구에서는 충청남도 중서부 9개 지자체 지역을 대상으로 문헌조사와 관련 연구자의 자문을 통해 총 114개소의 지질유산 목록을 작성하고, 이들 중 65개소를 선정하여 야외조사를 실시한 후, ‘지질유산 가치평가 및 관리등급 산정 방법'에 따라 최종적으로 1~5등급에 속하는 43개소의 지질유산을 선정하였다. 이와 함께 이 연구에서 수행된 연구지역 지질유산들의 관리등급 평가와 지역별 분포 특성, 그리고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여러 기준 등을 함께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선정된 43개소의 지질유산 중에서 태안군-서산시-홍성군-보령시-서천군의 해안을 연결한 36개소의 지질유산을 하나로 묶어 ‘충남 서해안 지질공원'이라 칭하고,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제안하였다. ‘충남 서해안' 지질공원 후보지를 구성하는 36개소의 지질유산을 관리등급에 따라 구분하면 I등급 4개소, II등급 9개소, III등급 13개소, Ⅳ등급 9개소, V등급 1개소 등 국가지정 관리대상(III등급) 이상의 가치를 가지는 지질유산이 26개소로, 1차적으로 국가지질공원으로서의 가치와 규모 조건을 충족한다. 특히 후보지로 제안된 ‘충남 서해안'의 지질유산들은 지질탐방로의 개발이 용이하며, 이미 많은 관광, 생태학습과 체험을 위한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을 비롯한 천연기념물, 명승지, 도지정 문화재 및 경승지, 박물관, 국립생태원 등과 연계된 인프라 구축도 타 시도보다 우수하여, 이 연구에서 발굴된 각 지질유산에 지질·지형의 본질적 가치를 부여하면 국가지질공원으로의 빠른 성장은 물론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수도권에서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한 접근성이 우수하여, 지질관광 및 교육관광 측면에서의 활용 잠재력도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In this study, 114 geological heritages are listed in the midwest area of Chungcheongnam-do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consultation with local geologists. Field investigations are conducted for the selected 65 geoheritages, and 43 geoheritages are selected and ranked from Class-I to -V on the basis of the value assessment for geological heritages and management system. Finally 36 geoheritages, which are well preserved and high in scientific value, are selected for the aspiring National Geopark titled "Chungnam West Coast National Geopark(tentative name)" connecting the coastal area of Taean-Seosan-Hongseong-Boryeong-Seocheon, considering the management system, distribution of the geoheritages and certification standards for National Geopark. Based on the points acquired in intrinsic value, all of the geoheritages are ranked Class-I to -V, and numbers of geoheritage belonging to Class-I (protection at world level), -II (protection at national level), -III (nation-designated management), -IV (to be involved in management list), -V (candidate for management list) are 4, 9, 13, 9, 1, respectively. Among them 26 geological heritages are ranked higher than Class-III which meets the criteria for National Geopark in the value and scale. These geoheritages have the potential to develop geotrails and have better infrastructures than in other regions. Therefore, it is expected that Chungnam West Coast National Geopark can grow rapidly with the intrinsic value to the geological heritages discovered in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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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국가지질공원의 현황과 개선방향

          주성옥(Seong Ok Ju), 우경식(Kyung Sik Woo) 대한지질학회 2016 지질학회지 Vol.52 No.5

          최근에 국가적 혹은 국제적으로 지질학적인 가치가 있는 지질유산 지역을 보호하고 이를 교육 및 관광에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유네스코 지질공원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여러 지자체와 지질관련 전문가의 관심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국가지질공원을 추진하고 인증된 지역에서는 대부분 앞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의 추진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이후, 실질적으로 세계지질공원으로 추진하려는 움직임은 소극적이다. 이는 국가지질공원을 추진하면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프로그램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이 국가지질공원을 추진하고 이를 인증한 과정의 결과이다. 이 논문은 현재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7개의 국가지질공원의 현황을 파악하고, 세계지질공원의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이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제시한다. 또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지질학적 가치 평가의 방법, 지질명소의 보호조치, 인증절차, 교육관광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중요 항목에 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Recently UNESCO Geoparks program, which involves protection of internationally significant geoheritage sites through educational tourism and sustainable local development, has attracted local governments and geologists in Korea. All the local governments who pursue to obtain national geopark status show strong will to further achieve UNESCO Global Geopark endorsement. However, the national geoparks, endors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s so far, have not been actively engaged in this purpose. This resulted from the endorsement procedure of national geoparks without enough understanding of the UNESCO Global Geoparks Program. This paper deals with current status of 7 seven endorsed national geoparks and points out their problems, considering the operational guideline of the UNESCO Global Geoparks. This includes basic requirements, such as evaluation and methods to evaluate international geological significance, protection measures of geosites, endorsement procedure, educational tourism and reg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to be qualified as national geo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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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북옥천대 회남∼미원지역 변성퇴적암층의 지질시대 및 층서

          임순복(Soon-Bok Lim), 전희영(Hee Young Chun), 김유봉(Yoo Bong Kim), 이승렬(Seung Ryeol Lee), 기원서(Weon-Seo Kee) 대한지질학회 2007 지질학회지 Vol.43 No.2

          서북옥천대의 중앙부인 충북 회남∼미원지역에 분포하는 변성퇴적암층(이른바 옥천층군의 일부)의 지질시대를 결정하고 층서를 재검토하기 위하여 층서?고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퇴적학적 특성과 분포상태등에 기초하여 변성퇴적암층을 하부로부터 MV층, 황강리층, F층, B층, C층 및 비봉층 등 6개의 공식, 비공식층으로 구분하였다. MV층은 주로 변성화산암류로 구성되며, 화산암 기원의 사질암을 협재한다. 1/5만 보은도폭의 문주리층과 창리층의 각 일부, 미원도폭의 운교리층과 문주리층의 각 일부가 MV층에 해당된다. 황강리층은 함력 사질암과 함력 이질암으로 구성된다. 미원도폭의 이원리층은 황강리층이 구조적으로 반복 분포한 것이다. F층은 판상의 중립∼세립 사암과 이질암 박층의 평행 교호층이다. 보은도폭의 문주리층 및 미원도폭운교리층의 각 일부가 F층에 해당된다. B층은 사질암과 이질암의 호층이며, 불연속적인 석회암층을 수매 협재한다. 보은도폭의 문주리층 일부와 미원도폭의 미동산층, 운교리층 및 문주리층의 각 일부가 B층에 해당된다. C층은 암회색∼흑색의 세립 사암, 실트암 및 셰일로 구성되며, 다수의 석회암층을 협재한다. 보은도폭의 문주리층, 창리층, 국사봉층의 각 일부, 그리고 미원도폭의 운교리층, 화전리층, 구룡산층 및 문주리층의 각 일부가 C층에 해당된다. 비봉층은 거의 대부분이 암회색∼흑색의 이질암과 실트암으로 구성되며, 드물게 박층의 세립 사암과 무연탄을 협재한다. 보은도폭의 창리층 일부와 국사봉층의 대부분, 그리고 미원도폭 운교리층 및 화전리층의 각 일부와 구룡산층의 대부분이 비봉층에 해당된다. 각 층의 사질암 대부분은 규암화하였으며, 이질암 대부분은 점판암 내지 천매암화하였다. 연구지역 내 여러 곳의 창리층, 국사봉층, 운교리층 및 구룡산층에서 Calamites sp., Cordaites sp., Pecopteris sp. 및 Taeniopteris sp. 등의 식물화석이 발견되어, 이 층들 각 일부의 지질시대가 페름기(P₁²∼P₂¹)로 확정되었으며, 이 함화석 지층군들이 모두 동일한 비봉층에 해당됨이 밝혀졌다. 진산∼복수지역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임순복 외, 2006) C층의 지질시대는 후기 석탄기이며, B층도 중기(?) 석탄기의 층으로 추정되었다. 황강리층과 F층의 지질시대는 후기 오르도비스기 이후 전기 석탄기 이전으로 추정된다. MV층의 지질시대는 선캄브리아기로 추정된다. 단층면이 북서경하며 인편 부채꼴 체계를 이룬 다수의 드러스트에 기인하여 대부분의 층들이 북동-남서 방향의 대상으로 여러 번 반복 분포한다. B층, C층 및 비봉층은 강원도에 분포하는 후기 고생대 평안층군의 하∼중부에 대비된다. B층은 만항층 또는 요봉층에, C층은 금천층 또는 판교층이나 밤치층에 각각 대비될 수 있다. 비봉층은 장성층 또는 미탄층에 대비된다. MV층은 충주∼괴산 일대의 계명산층 및 문주리층 일부에 대비될 것으로 추정된다. 회남∼미원지역에 분포하는 B층, C층 및 비봉층의 지질시대가 이와 같이 추정 또는 확정되었는바, 서북옥천대의 변성퇴적암층에 대하여 지금까지 보고된 지질시대와 층서는 전면적으로 재고되어야 한다. Fossil findings and other comprehensive studies have been carried out to clarify the geological ages and to reexamine the stratigraphy of some age-unknown metasedimentary strata cropping out in the Hoenam ∼Miwon area, Chungcheongbuk-do, located in the central part of the northwestern(NW) Okcheon Belt. The metasedimentary strata of this area can be divided into six formal or informal formations, here referred to as the MV, Hwanggangri, F, B, C and Bibong in ascending order. The MV Formation consists of mostly meta-volcanic complex with small amount of volcanic origin clastic rocks. The Hwanggangri Formation comprises pebble-bearing phyllitic arenaceous and argillaceous rocks. The F Formation is typified by the parallel alternation of fineto medium-grained sandstones and argillaceous beds. The B Formation is characterized by the alternation of arenaceous and argillaceous rocks with intercalation of discontinuous carbonate beds. The C Formation consists of dark gray to black fine-grained sandstone, siltstone, shale and several limestone beds. The uppermost formation in the area, Bibong Formation, is made up of dark gray to black mudstone and siltstone and locally intercalated thin bedded fine-grained sandstone and coal seams. Parts of the each Changri and Guksabong formations in Boeun Quadrangle and the Ungyori, Hwajeonri and Guryongsan formations in Miwon Quadrangle deserve to belong to one lithologic unit, the Bibong Formation. Presence of Permian(P₁²∼P₂¹) plant fossils such as Calamites sp., Cordaites sp., Pecopteris sp. and Taeniopteris sp. yielded from parts of the Changri, Guksabong, Ungyori and Guryongsan formations is undoubted evidence of the interpretation. As defined in Jinsan∼Boksu area(Lim et al., 2006), the C and B formations are Late Carboniferous and Middle(?) Carboniferous in age, respectively. The Hwanggangri and F formations had accumulated between Late Ordovician and Early Carboniferous. The MV Formation is of Precambrian. The repeated occurrence of the NE-SW trending formations is due to several imbricate-fan type thrusts and northwestern bounded fault plane. Megasequence of the B, C and Bibong formations is closely comparable to the lower to middle part of the Late Paleozoic Pyeongan Group in Gangwon-do. The B Formation can be correlated with the Manhang or Yobong Formation, the C Formation is correlated with the Geumcheon or Pangyo and Bamchi formations. The Bibong Formation is correlated with the Jangseong or Mitan Formation. The MV Formation is presumed to be correlated with the Gyemyeongsan and/or Munjuri Formation in Chungju∼Goesan area. Because the ages of the B, C and Bibong formations in Hoenam∼Miwon area are now confirmed, the previously reported geological ages and stratigrahy of the metasedimentary strata in the NW Okcheon Belt should be extensively re-exam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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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지질공원해설사 현황과 해설사 양성교육에 대한 제언

          이성록(Sung-Rock Lee), 이규성(Gyu Seong Lee), 박수준(Soo-Joon Park), 장세원(Se-Won Chang) 대한지질학회 2014 지질학회지 Vol.50 No.5

          2013년 이후 2014년 7월까지 지질공원해설사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해설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전체 102명이며, 지질공원해설사 보유 지방자치단체는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하여 7개 지자체이다. 이 연구에서는 지질공원해설사 102명을 대상으로 성별 및 연령, 학력, 직업 그리고 해설사 희망 동기 등의 사례 분석을 통해 해설사 현황을 분석하였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1.5배 정도 많으며, 여성은 40대 연령층이 많은 반면 남성은 50대 연령층이 많음이 특징이다. 전체의 약 43%가 대졸 이상의 높은 학력을 보여주며, 직업 현황에서는 48명이 숲해설사, 문화관광해설사, 자연환경해설사 등의 유사 해설사 활동을 하고 있다. 지질공원해설사를 희망하는 주요 동기로는 현재 활동 중인 해설 분야를 바탕으로 지질공원해설사로서의 전문지식을 얻고자 하는 강한 욕구와 지역내의 지질유산과 지질공원에 대한 자긍심을 살려 지질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또한 현행 지질공원해설사 양성 교육 분야 조정, 유사한 분야의 해설사 양성교육 과정과 비교 그리고 지자체에서 지질전문가 확보와 교육 등을 통하여 지질공원해설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The total number of geoparks interpreters who have acquired official certificate are 102 from seven local governments including Jeju Island since 2013 until July 2014. This study has comprehensively analyzed the status of interpreters such as sex, age, educational experience, current job and personal motivation to be an interpreter. The number of female group exceeds male group by 50% more. And the age group of 40s is the highest distribution in female group, whereas the age group of 50s highest in male group. The 43% of total interpreters are higher than university graduates. And 48 interpreters, less than 50% of the total interpreters, are currently doing similar interpretation activities in the field of forest and ecology, culture and tourism, natural environment, and etc. They are seeking to learn the knowledges in geology and geoparks combined with their interpretation activities, and they hope to contribute to the vitalization of local geotoursm through geoparks interpretation activities. For the improvement of interpreting quality, the adjustment of current curriculum of training program, comparision with education program in the similar interpreter training and the recruit of geology expertise in the local government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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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세(Anthropocene)의 시점과 의미

          김지성(Jisung Kim), 남욱현(Wook-Hyun Nahm), 임현수(Hyoun Soo Lim) 대한지질학회 2016 지질학회지 Vol.52 No.2

          ‘인류세(Anthropocene)'라는 새로운 지질시대에 대하여 지질학 분야뿐만 아니라 타 분야에서도 많은 관심이 일고 있다. 특히 국제층서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Stratigraphy, ICS) 산하 제4기층서소위원회(Subcommission on Quaternary Stratigraphy)에서는 인류세를 공식적인 지질시대 단위로 인정하는 것을 올해 2016년의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인류세의 시작 시점으로서는 (1) 약 6000년 전 농경과 산림 벌채의 시작, (2) 1600년대 구대륙과 신대륙 사이의 교류, (3) 18세기 산업혁명, (4) 20세기 인구폭발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이런 움직임에 대해 일부 학자들은 인류세라는 용어를 사용하기에는 지질학적 시간단위에 비해 인류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시간이 너무 짧으며 따라서 더 시간을 두고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세란 용어는 2000년대부터 자연과학 분야와 인문사회 분야, 그리고 일반인 사이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그 의미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꾸준히 진행되어왔다. 이처럼 인류세라는 지질용어가 등장하자마자 과학계와 사회 전반에 걸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게 된 배경은, 기존의 층서명과는 달리 그 속에 함축된 의미가 지질학적 범주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 환경 등 인류의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인문사회학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 논평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되돌아 보고, 인류세 설정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함께 국내 제4기 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There has been growing interest among geologists in establishing a new recent geological epoch, so called ‘Anthropocene', associated with human activities. In particular, Subcommission on Quaternary Stratigraphy, under International Commission on Stratigraphy (ICS), plans to approve the Anthropocene as a new official geological epoch in the year of 2016. In general, there are four different views on the starting point of Antropocene: (1) the start of agriculture and deforestation about 6,000 years ago, (2) the Columbian Exchange between the Old World and the New World in 1600s, (3) 18th century Industrial Revolution, and (4) late 20th century population explosion. Meanwhile, some objections to formal use of the term Anthropocene also coexist because it is too short in terms of the geological time scale. Therefore, the official approval must be with careful approach and profound discussion. Nevertheless, the term Anthropocene is already a commonly used term among scientific communities as well as non-scientific communities after the 2000s. This is because Anthropocene is a useful term that includes a variety of humanities and sociological significances associated with political, economic, and environmental issues therein, not limited to geological category only. In this review, we propose to identify practical implications of Anthropocene for Quaternary research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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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진안 및 무주 지역의 지구조환경의 진화 및 중요 지질유산

          오창환(Changwhan Oh), 이병춘(Byungchoon Lee), 이승환(Seunghwan Lee), 김명덕(Myungdeok Kim), 이보영(Boyoung Lee), 최승현(Seunghyun Choi) 대한지질학회 2016 지질학회지 Vol.52 No.5

          전라북도 진안지역의 대표적인 지질유산은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역암으로 만 구성된 마이산과 그 주변에 형성된 운장산, 구봉산, 운일암반일암이며, 무주지역의 대표적 지질 유산은 향적봉을 포함한 무주구천동 33경과 적상산이다. 백악기(130-75 Ma)에 일어난 좌수향 주향이동 단층 운동에 의해 진안분지와 무주분지가 생성되었고 그에 관련되어 일어난 화산활동에 의해 운장산, 구봉산, 운일암반일암 그리고 무주구천동 일부를 구성하는 화산암이 형성되었다. 신생대에 일어난 우수향 주향이동 단층운동에 의해 진안분지와 무주 분지가 융기되어 마이산, 적상산을 포함한 진안-무주 고원지대를 형성하였다. 무주 구천동 일부와 향적봉은 2.0-1.9 Ga 경에 대륙화산호 지역에서 형성된 화성암과 퇴적암이 1.86 Ga경에 변성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고원생대 변성암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들 지질 유산은 한반도와 아시아의 지구조 운동 해석에 중요할 뿐 아니라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관을 제공해 주며 다양하고 풍부한 생태, 문화, 역사 자원을 형성시켰기 때문에 진안과 무주 지역은 지질유산을 중심으로 생태, 역사, 문화가 함께 엮어진 지질관광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장소로 국가지질공원 및 세계지질공원으로 적합한 곳이다. In jeollabuk-do, the representative geoheritage in the Jinan area is Maisan which is the unique mountain in the Korean Peninsular consisting solely of conglomerate together with Unjangsan, Gubongsan and Unilam-Banilam. The representative geoheritages in the Muju area are Mujugucheondong 33 scenic masterpieces including Hangjeokbong and Jeoksangsan. During Cretaceous (130-75 Ma), the Jinan and Muju basins formed due to the left lateral strike slip movement with volcanic activity which formed volcanic rocks which consists Unjangsan, Gubongsan and Unilam-Banilam and parts of Mujugucheondong. These basins uplifted by the right lateral strike slip movement during Cenozoic resulting Muju-Jinan highland including Maisan and Jeoksangsan. The Hangjeokbong and parts of Mujugucheondong consist of Paleoproterozoic gneisses which formed by metamorphism(at 1.86 Ga) of igneous and sedimentary rocks originated in the continental arc tectonic setting at 2.0-1.9 Ga. These geoheritages are important for the interpretation of tectonic activity occurred in Korean Peninsular and Asia and provide not only beautiful sceneries but also a diverse and abundant ecologic, cultural and historical resources. Therefore, the Jinan and Muju areas are one of the best places for constructing successful geo-tour system combining ecology, history and culture resources with geoheritages as the center and suitable for the National Geopark and World Ge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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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부시추공처분을 위한 부지 지질 조사 절차 및 기술 현황

          지성훈(Sung-Hoon Ji), 이종열(Jong-Youl Lee), 고용권(Yong-Kwon Koh), 김경수(Kyungsu Kim) 대한지질학회 2016 지질학회지 Vol.52 No.1

          심부시추공처분을 위한 부지 지질 조사의 절차와 그 방법에 대해 기술 현황을 검토하였다. 심부시추공처분을 위한 지질 조사를 위해서는 먼저 처분시스템의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FEPs을 분석하여 부지 지질 조사의 목적을 정의해야 한다. 그리고 이 목적으로 바탕으로 부지의 어떤 지질 특성을 알아낼 것인지 확인하고, 지표 기반 지질 조사와 시추공 기반 지질 조사를 단계적으로 수행하여 부지를 특성화한다. 심부시추공처분 기술의 국내 적용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처분 심도의 지하 3-5 km 지역의 지질 특성 자료가 확보되어야 하고, 이를 이용한 FEPs 분석 및 부지 제척 지질 조건에 관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We reviewed the state-of-the art of the geological investigation processes and techniques for deep borehole disposal of high-level radioactive waste. For geological investigation for deep borehole disposal, the performance goals should be defined first, and the objectives for the investigations should be identified by analyzing features, events and processes (FEPs). Then, a given site is investigated with the surface-based and borehole-based methods. In this study, the typical surface- and borehole-based investigation methods were also reviewed. Based on the review, we suggested to evaluate the geological conditions at the region with depths of 3 to 5 km from the surface, to analyze FEPs and to determine the exclusion criteria for deep borehole disposal site as the future works for evaluating the feasibility of the deep borehole disposal technique in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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