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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 및 불신 연구: 지질자원기술을 중심으로

          김찬석,이현선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자원환경지질 Vol.52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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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the trust and distrust perception of our society about science and technology. In addition to examining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we also looked at trust and distrust in geoscience technology. In addition, by comparing the levels of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the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reliability of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re drawn. This study surveyed male and female office workers over 20 years of age working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on the trust and distrust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respondents showed above-average 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ccording to the gender or age of respondents, there was no difference in trust and distrust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ifference between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respondents showed higher trust scores in science and technology than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These results suggest that current communications activities on geological resources should be more active and diversified. 본 연구는 과학기술에 대하여 우리 사회가 갖는 신뢰와 불신 인식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과학기술에대한 신뢰와 불신을 살펴보는 것과 동시에 지질자원기술에 대하여 신뢰와 불신을 함께 살펴보았다. 또한 과학기술과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와 불신의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지질자원기술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20세 이상의 남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와 불신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응답자들은 과학기술 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를 보통 수준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성별이나 연령대에 따라서는 과학기술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 및 불신에 대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과학기술과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 및불신에 대한 차이를 살펴본 결과, 응답자들은 지질자원 기술보다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도 점수가 좀 더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 KCI등재

          한반도 동남부 백악기 경상분지의 형성과 변형에 관한 질의

          유인창(In-Chang Ryu),최선규(Seon-Gyu Choi),위수민(Soo-Meen Wee)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6 자원환경지질 Vol.3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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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동남부에 위치하는 백악기 경상분지의 지구조적 진화에 대한 이해를 위해 기존에 발표되었던 층서퇴적학, 고생물학, 고지자기학 및 지구물리학 자료들이 재검토되었다. 이들 자료와 분지 내 화성활동 및 광화작용에 대한 지질연대 자료와의 통합을 통해 경상분지에 대한 새로운 층서틀 및 경상분지 형성과 변형에 관한 구조적 모델이 제안되었다. 새로운 층서틀은 경상분지 내 퇴적층이 전열개, 동시열개, 변형 I, 변형 II, 변형 III 단계로 대표되는 5개의 층서단위로 세분될 수 있다는 것을 지시한다. 경상분지는 쥬라기 말 남-북 방향의 신장응력에 의한 전열개 단계와 전기 백악기의 동-서 방향의 신장응력에 의한 동시열개 단계를 거쳐 분지가 형성되었다. 후기 백악기에 들어오면서 남-북 및 북서-남동, 동-서 방향의 3단계 순차적인 압축응력에 의해 분지가 변형되었다. 이러한 경상분지의 발달사는 백악기 동안에 북에서 북서 방향으로 전이되어진 이자나기판의 이동 방향의 변환에 의해 지배된 것으로 나타난다. 전기백악기에 이자나기판은 북쪽을 향하여 유라시아판 밑으로 섭입을 시작하였으며, 한반도 남부에 좌수향의 주향이동성단층계를 형성시켰다. 이 주향이동성 단층계의 좌수향 이동에 의해 한반도 동남부에 동-서 방향의 신장응력이 발생되어 경상분지와 같은 인리형 분지들이 발달되었다. 그러나 후기 백악기 동안에 일어난 이자나기판의 북서 방향으로의 섭입은 분지 내 광범위한 화산활동과 함께 순차적인 변형을 주도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의 결과로 제시된 경상분지에 대한 새로운 층서틀 및 분지발달 모델은 한반도 백악기 경상분지에 대한 새로운 지사의 정립과 함께 분지 내 부존되어 있는 유용자원의 탐사와 개발에 있어 효율성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인접 지역 에 위치하는 백악기 퇴적분지들과의 시간 및 공간적 대비를 통해 동아시아 백악기 지체구조운동 발달사 연구를 위한 새로운 지질학적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 Previously published stratigraphic, sedimentologic, paleontologic, paleomagnetic and geophysical data are reviewed to make an understanding on the tectonic evolution of the Cretaceous Gyeongsang (Kyongsang) basin, southeast Korea. A stratigraphic framework and a tectonic model on the formation and deformation of the Gyeongsang Basin are newly proposed on the basis of integration these data with magmatism and mineralization ages in the basin. A newly proposed stratigraphic framework indicates that strata in the basin can be subdivided into five distinct stratigraphic units that represent pre-rifting, syn-rifting, inversion I, II, and III stages. The Gyeongsang Basin was formed initially as a pre-rifting stage due to north-south extension in the Late Jurassic prior to a syn-rifting stage that resulted from east-west extension during the Early Cretaceous. In the Late Cretaceous, the basin was deformed by three-staged sequential deformation of north-south, northwest-southeast, and east-west compressions. The tectonic history of the basin has been largely controlled by the change of motion of the Izanagi Plate from north to northwest during the Cretaceous. In the early Cretaceous, the Izanagi Plate began to subduct northward beneath the Eurasian Plate and caused the left-lateral strike-slip fault systems in the southern part of the peninsula. The left-lateral wrenching of these fault systems was causally linked to development of pull-apart basins, such as the Gyeongsang Basin in the southeastern part of the peninsula. However, northwestward movement of the Izanagi Plate during the Late Cretaceous probably led to the extensive volcanism as well as sequential deformations in the basin. The stratigraphic and tectonic model, which is newly proposed as a result of this study, may be expected to enhancing the efficiency for exploration and exploitation of useful mineral resources in the basin as well as establishing geologic history in the Cretaceous Gyeongsang Basin. Together with the spatial and temporal correlation of the Cretaceous basins in adjacent areas, this stratigraphic and tectonic model provides a new geologic paradigm to delineate the sophisticated tectonic history of East Asia during the Cretaceous.

        • KCI등재

          몽골 우기누르 철-망간 부존 지역의 3차원 지질모델과 자력탐사 결과의 비교분석

          이정아,유재형,박계순,이범한,김인준,허철호,Lee, Jeong-a,Yu, Jaehyung,Park, Gyesoon,Lee, Bum han,Kim, In-Joon,Heo, Chul-Ho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5 자원환경지질 Vol.4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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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몽골 아르항가이 주 남동부 지역에 위치하는 우기누르 철-망간 광화대에 대해 3차원 지질모델을 구축하고 자력탐사와 비교 분석하여 지질 내 광체의 분포 특성을 유추하였다. 단면도 구축, Surface 모델링, 엽리 모델링 및 솔리드 모델링의 4단계로 3차원 지질모델을 구축한 결과, 연구지역 1과 2는 북서방향의 단층을 경계로 서부에는 문군체층이 동부에는 야실층이 분포하며 지질암체 내 표현된 엽리의 주된 주향 방향은 북서방향을 보이며 이러한 경향성은 지질경계를 이루는 북서방향 단층과의 유사하다. 연구지역의 자력탐사 자료를 이상치 분포특성에 따라 살펴본 결과, 자화율의 임계값이 낮을수록 이상치 분포대가 수직적인 분포를 보이는 경향이 관찰되나 임계값이 높아짐에 따라 이상대의 분포가 점차 지표 및 이와 인접한 천부에 집중된다. 자력탐사 이상대의 분포와 지질분포를 3차원 상에서 비교분석한 결과, 연구지역 1에서 자력탐사 이상대의 분포가 주로 북서방향 단층의 서부에 분포하는 문군체층에 신장된 형태의 렌즈상으로 분포하나, 연구지역 2의 경우 문군체층과 야실층에 균등한 분포를 보인다. 3차원 지질모델과 자력탐사 분포 특성을 비교분석 결과를 살펴보았을 때 본 연구지역에서는 실루리아기에 광화작용과 연관된 화산활동이 있었으며, 이 후 발생한 구조운동에 의해 광화대가 구조선을 따라 재배열 된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constructed a 3D geological model for Uggi Nuur Fe-Mn mineralization zone in Mongolia, and the 3D geological distribution is cross-analyzed with magnetic anomaly distribution to figure out relationship between ore zone and subsurface geology. As a result of 4 step 3D modeling procedures including geological cross section, surface modeling, foliation modeling and solid modeling, the geology of the both study area is bordered by faults in NW direction with Munguntessj formation being located in the west side of the fault while Yashill formation is located on the other side of the fault. Moreover, the strike direction of foliation in the both formation shows same directional pattern with the NW faults. The magnetic anomaly distribution reveals that higher anomaly values are concentrated to near the ground surface. The analyses of 3 dimensional distribution between subsurface geology and magnetic anomaly indicates that higher anomaly is mainly distributed over the Munguntessj formation as a elongated lens bodies whereas the magnetic anomaly is evenly found in the both of Munguntessj formation and Yashill formation in the study area 2. It infers that volcanic activities associated mineralization occurred during silurian period, and the mineralized zone is thought to be realigned along the geological structures caused by later stage tectonic activities.

        • KCI등재

          국내 지질유산의 보전을 위한 지질학적 가치평가 방법 제안

          주성옥(Seong Ok Ju),우경식(Kyung Sik Woo) 대한지질학회 2019 지질학회지 Vol.55 No.2

          지질유산이란 다양한 지구역사와 생물의 진화를 보여주거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질학적 현상을 나타내는 장소 또는 대상으로, 후대에 물려주어야 하는 유산을 의미한다. 지질유산은 한번 훼손되면 복구할 수 없으므로, 보전을 위한 적절한 보호조치가 필요하다. 하지만 전 세계에 분포하는 모든 지질유산을 보전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에 따라 ‘지질학적 가치’만을 기준으로 지질유산을 평가하여, 우선적으로 보전할 대상을 선정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제시한 가치평가에서는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질학적 특성을 바탕으로 평가대상 지역을 구분할 수 있는 새로운 분류체계를 제안하였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분류체계 내 각 항목에서 객관적 지표(대표성, 희소성, 완전성)를 고려하여 국가적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였다. 국내 모든 지질유산은 가치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 등급화된 후, 그 보전 등급이 결정되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지질유산을 지질공원 내 지질명소로써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질유산의 가치평가와는 별도로 심미적 가치 및 관광·교육적 가치(안전성, 접근성, 교육성 등)를 고려한 지질명소 가치평가가 별도로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Geoheritage sites can be defined as sites with geological values or significant on-going surface process, which should be conserved and inherited for future generations. Some selected invaluable geoheritage sites must be conserved by legal protection because they are their non-renewable. A new assessment method based on "geological significance" is suggested here to recognize the geoheritage sites of national significance. For objective geological assessment, new classified geological contexts are proposed. Geoheritage sites of national significance within the framework must be evaluated through comparative analysis using criteria such as representativeness, rarity, and integrity. For the assessment of geosites in geoparks scenic, educational, and touristic values should be evaluated separately after this geological assessment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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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대 북서부 태백산지역 평창-정선일대 지질구조의 기하학적 형태 해석

          장이랑,정희준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자원환경지질 Vol.52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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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aebaeksan Zone of the Okcheon Belt is a prominent fold-thrust belt, preserving evidence for overlapped polyphase and diachronous orogenic events during crustal evolu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e Pyeongchang- Jeongseon area of the northwestern Taebaeksan Zone is fault-bounded on the western Jucheon and southern Yeongwol areas, showing lateral variations in stratigraphy and structural geometries. For better understanding these geo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 northwestern Taebaeksan Zone, we have studied the structural geometry of the Pyeongchang-Jeongseon area. For this, we have firstly carried out the SHRIMP U-Pb age analysis of the ageunknown sedimentary rock to clarify stratigraphy for structural interpretation. The results show the late Carboniferous to middle Permian dates, indicating that it is correlated to the Upper Paleozoic Pyeongan Supergroup. In addition to this, we interpreted the geometric relationships between structural elements from the detailed field investigation of the study area. The major structure of the northwestern Taebaeksan Zone is the regional-scale Jeongseon Great syncline, having NE-trending hinge with second-order folds such as the Jidongri and Imhari anticlines and the Nambyeongsan syncline. Based on the stereographic and down-plunge projections of the structureal elements, the structural geometry of the Jeongseon Great syncline can be interpreted as a synformal culmination, plunging slightly to the south at its southern area, and north at the northern area. The different map patterns of the northern and southern parts of the study area should be resulted in different erosion levels caused by the plunging hinges. Considering the Jeongseon Great syncline is the major structure that constrains the distribution of the Paleozoic strata of the Pyeongchang and Jeongseon areas, the symmetric repetition of the lower Paleozoic Joseon Supergroup in both limbs should be re-examined by structural mapping of the Hangmae and Hoedongri formations in the Pyeongchang and Jeongseon areas. 옥천대 태백산지역은 한반도의 지각 진화 과정 동안 중첩된 다변형 조산운동의 증거를 보존하고 있는 주요 습곡- 단층대 가운데 하나로, 북서부의 평창-정선지역을 중심으로 서쪽의 주천지역 및 남쪽의 영월지역이 각각 단층 경계로구분되며, 층서 및 지질구조에 있어서 차이를 보인다. 본 논문에서는 북서부 태백산지역에 분포하는 고생대 지층들의이러한 지역적 차이와 지구조 운동과의 연관성을 이해하기 위해 구조기하학적 형태 해석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기 발간된 평창지역 지질도들에서 지질연대가 상이하게 제안된 시대미상 퇴적암체에 대한 연대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해당 암체가 후기 고생대 평안누층군에 대비되는 지층임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대 결과와 야외조사를 통해 획득한 구조요소 자료를 종합하여 북서부 태백산지역에 보존되어 있는 지질구조들의 기하학적 형태를 해석하였다. 이 지역의 가장 주된 지질구조는 북동-남서 방향의 힌지를 가지는 광역 규모의 정선대향사로, 지동리배사, 남병산향사 및 임하리배사 등과 같은 이차습곡구조들을 수반한다. 하반구 투영 및 하향 투영 단면 해석 결과, 정선대향사는 힌지가 남부에서는 남쪽으로, 북부에서는 북쪽으로 완만하게 침강하는 향사형 극융 형태의 이중 침강 구조를가진다. 그러므로 지질도 상에서 연구지역 남부와 북부의 지질구조의 특성이 상이하게 나타나 복잡하게 보이는 것은침강하는 힌지로 인해 지질도 상에 노출되는 이차습곡들의 구조적 높이가 달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평창지역과 정선지역 고생대 지층의 분포를 규제하는 지질구조가 광역 규모의 정선대향사이고, 동익부인 정선지역에서만 보고된 행매층 및 회동리층이 서익부인 평창지역에서도 확인됨을 고려할 때, 향후 평창지역의 행매층 및 회동리층에 대한 상세연구를 통해 습곡 등과 같은 구조 운동에 의한 이들의 대칭 반복 가능성에 대해 추가 연구가 이루어지길 제언한다.

        • KCI등재

          부산시 도심지의 지하 지질구조와 단층손상과 관련된 지질위험도 분석

          손문,이선갑,김종선,김인수,이건,Son, Moon,Lee, Son-Kap,Kim, Jong-Sun,Kim, In-Soo,Lee, Kun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7 자원환경지질 Vol.4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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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도심지 지하 지질과 지질구조 그리고 단층손상에 의한 지질위험도를 해석하기 위해 위성영상 및 전산음영기복도, 203개의 시추공 검층, 텔레뷰어, 그리고 지구물리 탐사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연구지역 지하 지질은 백악기 안산암질$\sim$데사이트질 화산암류, 반려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래단층을 비롯한 최소 3개의 단층파쇄대가 존재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지형적 특성, 지질단면상의 파쇄대의 폭과 제4기 퇴적층과 기반암 풍화 잔류물의 심도 분포 등을 근거로 할 때, 연구지역의 동래단층은 북쪽으로 갈수록 파쇄대의 폭과 파쇄강도가 줄어들며 연구지역 북부의 서면교차로와 양정교차로 사이 지역에서 분절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서면교차로보다 남쪽의 도심지 계곡부는 대부분 제4기 동안 해침을 경험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단층핵과의 거리, 코아회수율, 암질지수, 일축압축강도, S파 탄성파 속도를 입력변수로 작성된 지질위험도는 연구지역의 지하 단층들에 의한 기반암의 손상정도를 가시적으로 표현하는데 유용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평가방법은 기존 암반분류법을 보완하고 지질학적 요인들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암반평가를 실시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A variety of informations obtained from satellite image, digital elevation relief map (DEM), borehole logging, televiewer, geophysical prospecting, etc were synthetically analyzed to investigate subsurface geological and structural characteristics and to evaluate geohazard pertinent to fault-damage in the Busan metropolitan city. It is revealed that the geology is composed of the Cretaceous andesitic$\sim$dacitic volcanics, gabbro, and granitoid and that at least three major faults including the Dongrae fault are developed in the study area. Based on characteristics of topography, fault-fractured zone, and isobath maps of the Quaternary sediments and weathered residuals of the basement, the Dongrae fault is decreased in its width and fracturing intensity of damaged zone from south toward north, and the fault is segmented around the area between the Seomyeon and Yangieong junctions. Meanwhile, we drew a geohazard sectional map using the five major parameters that significantly suggest damage intensity of basement by fault, i.e. distance from fault core, TCR, RQD, uniaxial rock strength, and seismic velocity of S wave. The map is evaluated as a suitable method to express the geological and structural characteristics and fault-damaged intensity of basement in the study area. It is, thus, concluded that the proposed method can contribute to complement and amplify the capability of the present evaluation system of rock m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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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지질공원의 인지도 조사 및 분석

          유완상(Wansang Ryu),문창규(Changkyu Moon) 대한지질학회 2016 지질학회지 Vol.52 No.5

          우리나라에 지질공원제도가 도입된 이후 만 4년이 지난 현재 울릉도·독도, 제주도, 부산, 강원평화지역, 청송, 무등산권, 한탄·임진강 등 7개의 국가지질공원이 인증받았다. 하지만 2012년 국가지질공원이 처음으로 인증된 이후 지금까지 지질공원 인지도에 대한 조사는 전무한 실정이었다. 본 연구는 국가지질공원의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거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질공원 인지도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지질공원 인지도는 제주도, 울릉도·독도, 청송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세 지역은 운영주체가 모두 단일 지자체이며, 울릉도·독도 및 청송은 인구가 27,000명 이하 지역에 해당되고, 제주도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이미 인증되었고, 청송은 세계지질공원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지질공원에 대한 인지도는 곧 지질공원 제도의 인지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질공원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비율도 울릉도·독도를 제외하곤 인지도가 높은 제주도, 청송에서 높게 나타났다. 지질공원에 대해 알게 된 경위는 반상회보와 같은 지자체 홍보물 혹은 대중매체라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질공원 인지도 조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지질공원의 현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제도개선과 지질공원의 홍보계획 등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기초 자료로 삼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Since geopark system was introduced in Korea in 2012, seven national geoparks (Ulleungdo·Dokdo, Jeju Island, Busan, Cheongsong, Gangwon Peace Area, Mudeungsan Area, and Hantan·Imjingang) have been certified. However little or no research on the awareness of geopark has been conducted since then. In this research we surveyed the geopark awareness of the residents and public officials within national geoparks and analyzed the results. Higher awareness is shown in Jeju Island, Ulleungdo·Dokdo, and Cheongsong National Geopark. The three of them are all managed by a single government; Ulleungdo·Dokdo and Cheongsong are low populated geoparks; and Jeju Island is a global geopark and Cheongsong is an aspiring global geopark. It is shown that the awareness of geopark means the awareness of geopark certification system. About 50% of respondents in Jeju Island and Cheongsong answered that geoparks are helpful to local development but 21% of respondents in Ulleungdo·Dokdo Geopark answered that geoparks are unhelpful. Local governments’ promotions such as newsletters and mass media are channels from which more respondents obtain information on geoparks. Survey on the awareness of geopark should be conducted annually at least and will be used as basic data for better management and planning of geoparks.

        • KCI등재

          기계학습 기반 토픽모델링을 이용한 학술지 “자원환경지질”의 연구주제 분류 및 연구동향 분석

          김태용(Taeyong Kim),박혜민(Hyemin Park),허준용(Junyong Heo),양민준(Minjune Yang)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21 자원환경지질 Vol.54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국내 지질학의 연구 분야는 20세기 중반 이후부터 꾸준하게 발전되어왔다. 학술지 “자원환경지질”은 국내 지질학을 대표하는 역사가 긴 학술지로 지질학을 바탕으로 하는 융복합연구 논문이 게재되고 있다. 본 연구는 학술지 “자원환경지질”에 게재된 논문을 대상으로 문헌 고찰(literature review)을 수행하여 지질학의 역사와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1968년부터 2020년까지 총 2,571편의 논문 제목, 주제어, 다국어 초록을 수집하였으며, Latent Dirichlet Allocation (LDA) 기반 토픽모델링을 실시하여 연구 주제를 분류하고 연구 동향과 주제간 연관성을 확인하였다. 학술지 “자원환경지질”은 총 8개의 연구주제(‘암석학 및 지구화학’, ‘수문학 및 수리지질학’, ‘광상학’, ‘화산학’, ‘토양오염 및 복원학’, ‘기초지질 및 구조지질학’, ‘지구물리 및 물리탐사’, ‘점토광물’)로 분류할 수 있었다. 1994년 이전에는 ‘광상학’, ‘화산학’, ‘기초지질 및 구조지질학’의 연구주제들이 활발하게 연구되었으며, 이후 ‘수문학 및 수리지질학’, ‘토양오염 및 복원학’, ‘지구물리 및 물리탐사’, ‘점토광물’의 연구주제들이 성행하였다. 연관성분석(network analysis)결과, 학술지 “자원환경지질 은 ‘광상학’을 기반으로 융복합적 연구 논문들이 게재되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지질학을 다루는 연구자들에게 문헌 고찰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여 지질학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제공했음에 의의가 있다. Since the mid-twentieth century, geology has gradually evolved as an interdisciplinary context in South Korea. The journal of Economic and Environmental Geology (EEG) has a long history of over 52 years and published interdisciplinary articles based on geology. In this study, we performed a literature review using topic modeling based on Latent Dirichlet Allocation (LDA), an unsupervised machine learning model, to identify geological topics, historical trends (classic topics and emerging topics), and association by analyzing titles, keywords, and abstracts of 2,571 publications in EEG during 1968-2020. The results showed that 8 topics (‘petrology and geochemistry’, ‘hydrology and hydrogeology’, ‘economic geology’, ‘volcanology’, ‘soil contaminant and remediation’, ‘general and structural geology’, ‘geophysics and geophysical exploration’, and ‘clay mineral’) were identified in the EEG. Before 1994, classic topics (‘economic geology’, ‘volcanology’, and ‘general and structure geology’) were dominant research trends. After 1994, emerging topics (‘hydrology and hydrogeology’, ‘soil contaminant and remediation’, ‘clay mineral’) have arisen, and its portion has gradually increased. The result of association analysis showed that EEG tends to be more comprehensive based on ‘economic geology’. Our results provide understanding of how geological research topics branch out and merge with other fields using a useful literature review tool for geological research in South Korea.

        • KCI등재

          퍼지 이론을 이용한 GIS기반 자료유도형 지질자료 통합의 이론과 응용

          박노욱,지광훈,권병두,Chang-Jo F. Chung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3 자원환경지질 Vol.3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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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광물자원탐사나 산사태 취약성 분석과 같은 지질학적 응용을 목적으로 GIS를 이용하여 다양한 지질자료를 통합하기 위한 수학적 모델이 개발되어 왔다. 여러 공간통합 방법 중에서 불확실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퍼지 이론을 이용한 지질정보의 통합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그동안 전문가의 의견에 의존하여 지질자료를 표현하는 목표 유도형 통합방법과 달리, 통합 목표와 지질자료 사이의 통계적 관계를 이용하는 자료 유도형 통합 방법을 제안하였다. 제안된 기법은 퍼지 소속함수로의 표현, 퍼지 연산자를 이용한 결합, 비퍼지화, 검증의 4단계로 구성된다. 자료 표현에는 우도비에 기반한 퍼지 소속함수를, 퍼지 소속함수들의 결합에는 퍼지 연산자 네트웍을, 통합결과의 상대적인 가능성값을 도시하기 위해 비퍼지화 단계를 각각 제안하였다. 최종적으로 통합 목표에 대한 의미있는 해석과 다양한 퍼지 연산자 네트웍의 정량적 비교를 위해 공간 분할에 기반한 검증 과정을 제안하였다. 지질학적 응용을 목적으로 제안한 방법론의 적용가능성, 실제 적용시의 제안점을 산사태 취약성 분석 적용연구를 통해 논의하였다. 적용연구 결과, 대상지역에서 산사태에 대한 취약한 지역을 구분하는데 제안기법이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검증을 통해 최종 퍼지 소속함수의 결합에 ${\gamma}$연산자를 사용한 경우가 최대, 최소 연산자를 사용한 경우에 비해 높은 예측능력을 나타내었다. The mathematical models for GIS-based spatial data integration have been developed for geological applications such as mineral potential mapping or landslide susceptibility analysis. Among various models, the effectiveness of fuzzy logic based integration of multiple sets of geological data is investigated and discussed. Unlike a traditional target-driven fuzzy integration approach, we propose a data-driven approach that is derived from statistical relationships between the integration target and related spatial geological data. The proposed approach consists of four analytical steps; data representation, fuzzy combination, defuzzification and validation. For data representation, the fuzzy membership functions based on the likelihood ratio functions are proposed. To integrate them, the fuzzy inference network is designed that can combine a variety of different fuzzy operators. Defuzzification is carried out to effectively visualize the relative possibility levels from the integrated results. Finally, a validation approach based on the spatial partitioning of integration targets is proposed to quantitatively compare various fuzzy integration maps and obtain a meaningful interpretation with respect to future events. The effectiveness and some suggestions of the schemes proposed here are illustrated by describing a case study for landslide susceptibility analysis. The case study demonstrates that the proposed schemes can effectively identify areas that are susceptible to landslides and ${\gamma}$ operator shows the better prediction power than the results using max and min operators from the validation procedure.

        • KCI등재

          변산반도 국립공원 지질명소의 지질관광 및 교육적 활용

          조규성(Kyu-Seong Cho),박경진(Kyeong-Jin Park),양우헌(Woo-Hun Ryang) 대한지질학회 2014 지질학회지 Vol.50 No.1

          본 연구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지질명소의 지질관광과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조사한 것이다.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의 지질명소는 문헌 연구 및 현장 조사를 통해 탐색하였고, 지질명소에 대해 관광객 207명을 대상으로 교육적 활용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변산반도 서쪽에 위치한 해안 지역에서 다양한 퇴적암류, 화산암류, 관입암체와 접촉 변성암,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 등 17곳의 지질명소를 제안하였다. 또한 효과적인 지질관광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풍부한 안내 정보’가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었다. 변산반도의 지질명소에 대한 추가 지질 조사가 수행되고 지질관광 교육프로그램이 개발된다면 변산반도 지역은 국가지질공원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ossibility of geotourism and educational use of the geosites in the Byeonsanbando national park. The geosites within the national park were explored through literature search and field work, and 207 tourists were surveyed to identify the educational utilization of the geosites. The results suggest seventeen geosites in the western coastal areas of Byeonsanbando such as various sedimentary rocks, volcanic rocks, intrusive rocks and contact metamorphic rocks, and the dinosaur tracksite. To develop effective geotourism educational programs, diverse experience programs and abundant information were regarded as important elements. If additional geological surveys of the geosites are conducted and educational programs for the geotourism are developed in the Byeonsanbando area, this area is likely to be valuable as the national geopark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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