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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전 여성의 비정상 자궁출혈의 임상 및 병리학적 고찰 : 자궁내막 증식증의 예측 인자의 평가 To Evaluate the Prognostic Variables of Endometrial Hyperplasia

        고지경,최훈,강웅선,김명환,박기현,이철민,조용균,김복린,이홍균 대한산부인과학회 2004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7 No.1

        목적 : 비정상 자궁출혈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적 병리학적 상호 연관성을 검토하고, 이를 통해 자궁내막 증식증의 예측 인자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 1996년 1월부터 2003년 2월까지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산부인과에 비정상 자궁출혈을 주소로 내원하여 자궁 내막 소파술을 통한 자궁내막 검사를 시행한 폐경전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이중 임신과 관련된 출혈과 전신적 혈액질환이나 호르몬 투여의 경험이 있는 여성은 제외시켰다. 연령분포, 임신 및 분만경력, 체질량 지수, 동반된 전신질환, 출혈양상, 자궁내막의 초음파 소견과 자궁내막 소파술을 이용한 자궁내막의 조직학적 소견을 비교 검토하였다. 연령분포는 40대가 273예 (54.6%)로 가장 많았고, 평균연령은 41.3±6.8세였다. 체질량 지수는 18.6-24.6인 경우가 348예 (69.6%)며, 평균 227±3.5이였다. 결과 : 출혈양상은 월경과다가 51.0%, 월경간 출혈이 38.0%, 불규칙 월경이 5.0%의 순이었다. 자궁내막의 조직학적 소견은 증식기 내막이 34.0%로 가장 많았고, 내막 증식증 26.4%, 분비가 내막 22.6%의 순이었다. 내막 증식증 중에서는 낭성 증식증이 79.0%, 선종성 증식증이 16.0%, 그리고 비정형성 증식증이 5.0%를 차지하였다. 동반된 질환으로는 초음파로 진단된 자궁근종, 고혈압, 당뇨 순이었다. 체질량 지수가 27.0-29.9인 경우 36.6%, 30.0-34.9인 경우 40.0%, 35.0 이상인 경우 100%의 환자에서 자궁내막 증식증으로 진단되어, 체질량 지수가 증가할수록 자궁내막 증식증의 빈도가 증가하는 상관 관계를 나타내었고, 자궁내막 두께가 15.1-20.0 mm 경우 40.6%, 20.1-25.0 mm에서는 57.1%, 내막두께가 25.1 mm 이상인 경우 100%의 환자에서 자궁내막 증식증으로 진단되어 자궁내막 두께가 증가할수록 자궁내막 증식증의 빈도가 증가하는 상관 관계를 나타내었다. 결론 : 비정상 자궁출혈을 호소하는 폐경전 여성은 특히 체질량 지수가 27 이상이거나, 15.1 mm 이상의 두꺼운 자궁내막을 나타내는 경우에 자궁내막 증식증과 높은 연관성을 갖게 된다. 따라서 비정상 자궁출혈을 호소하는 폐경전 여성이 체질량 지수가 높거나, 자궁내막의 두께가 두께운 경우에는 반드시 내막 생김을 시행하여 출혈의 원인을 확인하고 자궁내막 증식증을 배재하여야 하겠다. Objective : We performed this study to understand correlation between clinical aspects and pathological findings of abnormal uterine bleeding (AUB) and to evaluate the prognostic variables of endometrial hyperplasia. Methods : We reviewed 500 premenopausal women with abnormal uterine bleeding who underwent endometrial biopsy from January 1996 to February 2003, retrospectively. Pregnant women, or women who had hematologic disease, or who used iatrogenic hormones were excluded. The age of women with AUB was mostly in the 5th decade (41.3±6.8). Body mass index (BMI) in most of women (69.6%) was between 18.6 and 24.9 (22.7±3.5) Results : Among AUB menorrhagea (51.0%) was the most common bleeding pattern, and the next one was intermenstrual bleeding (38.0%). Histologic findings of endometrium were proliferative phase (34.0%), hyperplasia (26.4%), and seceretory phase (22.6%), in order of frequency. 79.0% (104 cases) of endometrial hyperplasia were simple hyperplasia, 16.0% (21 case) were complex hyperplasia, and 5.0% (7 case) were atypical hyperplasia. The associated diseases were myoma uteri, hypertension, and diabets mellitus, in order of frequency. The endometrial hyperplasia was diagnosed in 40.6% of patients with an endometrial thickness measured 15.1 mm to 20.0 mm, in 57.1% of patients with 20.1 mm t0 25.0 mm, and in 100% of patients with 25.1 mm or higher. Conclusion : In premenopausal woman with AUB, the endomentrial hyperplasia was highly associated with women whose BMI was 27.0 or higher, or with endometrial thickness measured more than 15.0 mm. Therefore endometrial biopsy should be taken in women with AUB whose BMI is high, or endometrial thickness is thick to exclude the endometrial hyperpl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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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연구 : 3차 병원에서 시행된 제왕절개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에 대한 전향적 다기관 연구

        고지경 ( Ji Kyung Ko ),조용균 ( Yong Kyoon Cho ),양혜진 ( Hye Jin Yang ),박찬욱 ( Chan Wook Park ),박중신 ( Joong Shin Park ),전종관 ( Jong Kwan Jun ),김민균 ( Min Gyun Kim ),원혜성 ( Hye Sung Won ),이필량 ( Pil Ryang Lee ),김암 대한산부인과학회 2010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3 No.3

        목적: 3차 병원에서 시행되는 제왕절개술 시 예방적 항생제의 투여기간과 첫 투여시기가 수술 후 감염성 이환율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이 연구는 전향적 무작위 배정 연구로서 2008년 12월부터 2009년 9월까지 3차 병원에서 제왕절개술을 시행 받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였다. A군은 수술 후 24시간 동안 B군은 수술 후 48시간 동안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 받도록 하였다. 1세대 세팔로스포린계통의 항생제 사용하여 첫 투여 시기는 피부절개 30분내 혹은 제대 결찰 후로 하였다. 열성이환, 상처감염, 자궁내막염, 요로감염, 폐렴, 패혈증, 골반농양과 같은 감염성 이환의 발생율과 재원기간을 비교하였다. 결과: 연구대상은 총 413명이며 A군은 220명, B군은 193명으로 무작위 배정되었다. 두 군간의 연령, 임신분만력, 임신주수, 체질량 지수에는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 감염성 이환율은 1.9%였으며 수술부위 감염이 가장 높은 빈도로 발생되었다. 두 군 사이의 감염성 이환율과 재원기간에 통계학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또한 첫 항생제 투여 시기에 따른 감염성 이환율은 통계학적으로 차이가 없었다. 결론: 제왕절개술 시 사용되는 예방적 항생제는 단기 사용은 수술 후 감염성 이환을 예방하는데 다회요법 만큼 효과적이며 첫 항생제 투여시기는 수술 후 감염성 이환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할 수 있겠다. 향후 항생제 사용기간과 첫 투여시기 그리고 신생아 예후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Objective: To determine whether the duration and timing of prophylactic antibiotics influence maternal postoperative infectious morbidity in cesarean section performed at tertiary center. Methods: This study was a prospective, randomized trial. Pregnant women who underwent cesarean section between December 2008 and September 2009 at tertiary center were enrolled and divided into two groups: Group A, antibiotic prophylaxis was applied for 24 hours and Group B, antibiotic prophylaxis was applied for 48 hours. First generation of cephalosporin was administrated within 30 minutes prior skin incision or after cord clamping. The occurrence of postoperative infectious morbidity such as febrile morbidity, wound infection, endometritis, urinary track infection, pneumonia, sepsis and pelvic abscess and hospital stays were compared. Results: There were 413 pregnant women enrolled and then randomized into 220 for group A and 197 for group B. No demographic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two groups. The infectious morbidity was 1.9% (8/413) and wound infection was the most common postoperative infections morbidity.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between the groups for infectious morbidity and hospital stays. Also timing of prophylactic antibiotics did not result in significant difference for infectious morbidity. Conclusion: Short course of prophylactic antibiotics has been shown to be as efficacious as multidose of prophylactic antibiotics for preventing infectious morbidity in cesarean section and timing did not influence on infections morbidity. Further studies focusing on duration and timing of prophylactic antibiotics for cesarean section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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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성 고혈압과 정상 산모 태아에서의 제대혈 leptin 측정에 대한 연구

        김명환,조용균,고지경,강웅선,박기현,이철민,최훈,김복린,이홍균 대한산부인과학회 2003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6 No.12

        목적 : 16 KDa 단백인 leptin은 Ob gene에 의해 지방세포 (adipocyte) 등에서 생성되어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새로운 호르몬으로 생각되고 있다. 임신시는 말초 혈액에서 농도가 증가되어 있으며, 반응성이 감소되어 있고, 지방 조직 이외의 태반 등에서도 leptin 생성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임신성 고혈압 산모에서 정상 산모보다 태반의 leptin 생성이 증가하여 혈중에 유의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저자들은 제대혈 leptin을 측정해 정상 산모와 고혈압 산모를 비교하고 leptin의 생리적 기전을 이해하고자 실험을 시행하였다. 연구 방법 : 임신과 분만 합병증이 없는 정상 산모 21명과 임신성 고혈압 산모 1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만 시 제대 혈액에서 radioimmunoassay (Human leptin RIA kit: Linco Research, Inc. U.S.A.)를 이용하여 leptin 농도를 측정하였다. 결과 : 인구 통계적인 변수들 중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변수는 재태연령이었고 나머지 변수들은 유의하지 않았다. 임신성 고혈압군 산모 제대 혈액의 중앙값 leptin 농도는 2.7 [2.3-6.8] ng/㎖로 정상 임신군의 4.8 [3.7-7.9] ng/㎖에 비해 유의성은 없으나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P=0.142). 재태연령으로 보정한 leptin 농도/재태연령도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정상 대조군 : 0.017 [0.013-0.018], 임신성 고혈압 군: 0.010 [0.008-0.025], P=0.131). 두 군에서 모두 제대 혈액의 leptin 농도는 출생체중과 회귀 분석에서 연관 관계를 보이지는 않았다. 출생 성별 사이의 제대 혈액 leptin 농도/재태연령 (여아: 0.017 [0.011-0.033], 남아: 0.011 [0.011-0.022])은 유의한 관계가 관찰되지는 않았다 (P=0.478). 결론 : 정상산모와 임신성 고혈압 산모의 재대혈 leptin 농도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 임신성 고혈압 산모에서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P=0.131). 최근의 연구들에서 임신성 고혈압 산모의 혈액에서 leptin 농도가 높게 측정되는 결과를 보이는데, 본 연구의 임신성 고혈압군에서 제대 혈액의 leptin 농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지만 낮게 측정되는 것은 제대혈 leptin은 모체와는 유의한 관계가 없이 독립적이고 태반 부전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사료되어지며 태반에서의 leptin의 대사나 기능의 조절 장애가 임시성 고혈압의 원인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 준다. Objective : Leptin, the protein encoded by the Ob gene in the adipose cell, is produced by the placenta during pregnancy and materanal serum leptin is increased in preeclampsia.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umbilical cord plasma leptin level between infants of mothers who experienced preeclampsia and infants of control subjects and to understand the physiology of leptin. Methods : Leptin concentrations were measured in cord blood at birth using a specific radioimmunoassay employing human recombinant leptin (Human leptin RIA kit; Linco Research, Inc. U.S.A.). We compared cord plasma leptin between preeclamptic (n=17 women) and normal pregnancies (n=21 women). Results : Gestational age is the only one significant variable among the demographic variables (P=0.011).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cord plasma leptin level between infants of mothers who experienced preeclampsia and infants of control subjects, but preeclampsia group had slightly lower leptin levels than control subjects (Control subjects: 4.8 [3.7-7.9] ng/㎖, Preeclamptic women: 2.7 [2.3-6.8] ng/㎖, P=0.142). There was also no difference in the leptin value adjusted for different gestational age, or ratio between cord plasma leptin level and gestational age (Control subjects: 0.017 [0.013-0.018], Preeclamptic women: 0.010 [0.008-0.025], P=0.131). Conclusion : We found no difference between umbilical cord plasma leptin in infants of mothers who had preeclampsia and umbilical cord plasma leptin in infants of control subjects, but insignificantly lower levels of umbilical cord plasma leptin in infants of mothers who had preeclampsia. It suggest that maternal serum concentration do not correlate with cord leptin concentration and dysregulation of leptin metabolism and/or function in the placenta may be implicated in the pathogenesis of preeclamp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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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만시 저체중아의 제대혈에서 측정한 미성숙 망상적혈구 분율의 평가

        강웅선,조용균,고지경,김명환,박기현,이철민,한태희,최훈,김복린,이홍균 대한산부인과학회 2004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7 No.1

        목적 : 출생시 저 체중 신생아의 자궁내 만성 질식상태 (perinatal asphyxia)의 예측인자 역할을 하는, 자동화 계측기로 산출한 미성숙 망상 적혈구 분율의 의의를 평가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 2000년 5월 8일부터 2002년 4월 2일까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상계백병원 산부인과에서 질식 자연 분만된 신생아중 출생시 정상체중을 보인 47명과 저 체중아 (출생체중<10 percentile) 40명을 대상으로 출생직후 제대혈 5 cc를 채취하여 현미경하 수기로 100개의 백혈구수당유핵 적혈구수를 측정하였고 자동화 망상 적혈구 계측기<Synmex SE 9000 (TOA Medical Electronics Co., Ltd, Kobe, Japan)>를 이용하여 망상 적혈구 성숙도(reticulocyte maturation)를 측정하였다. 결과 : 정상아군과 저 체중아군 제대혈에서 검사한 평균치 비교시 유핵 적혈구 백분율 (3.53개±4.89 vs 7.92개±10.06, P=0.016), 망상적혈구 비율(%) (2.65%±0.4 vs 3.05%±0.59, P<0.01), 중등 형광 망상적혈구 (0.21±0.02 vs 0.23±0.03, P<0.001), 고도 형광 망상적혈구 (0.08±0.03 vs 0.35±0.05, P<0.001), 미성숙 망상적혈구 분율(0.29±0.03 vs 0.35±0.05, P<0.001)의 결과를 나타냈으며 두 군간에 유의한 통계학적 차이를 보였으며 유핵 적혈구 백분율 결과와 미성숙 망상 적혈구 분율 결과를 다중 로짓 희귀 분석을 이용하였을 때 미성숙 망상 적혈구 분율이 분만시 신생아 체중과 더 관련성이 있음이 통계학적으로 증명되었다 (P<0.001). 결론 : 미성숙 망상적혈구 분율이 태아 가사, 만성 저 산소증에 의한 조혈작용을 평가하기 위해 최근에 임상 적용에 논란이 되고 있는 도수로 측정한 백혈구 100분율당 유핵 적혈구수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측정이 가능하며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측정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제시하는 바이다. Objective : To evaluate the immature reticulocyte fraction (IRF) by automated calculator that have played a role of predicting marker for hematopoiesis induced by perinatal asphyxia. Methods : Hospital charts of 40 neonates with diagnosis of small for geststional age (SGA: birth weight < 10 percentile) and 47 babies of appropriate for geststional age (AGA) who were delivered vaginally between May 8, 2000 and March 2, 2002 at department of Obstetric & Gynecology, Sanggye Paik Hospital, Inje university. About 5 cc cord blood was collected immediately after delivery, the calculation of nucleated RBC (N-RBC)/100WBC by macroscopic exam and the evaluation of reticulocyte maturation by automated reticulocyte calculator (Sysmex SE 9000, TOA Medical Electronics Co., Ltd, Kobe, Japan) were performed, and made a comparative study of apgar score. Results : The comparison between AGA and SGA infants, the mean values of cord blood sampling parameter N-RBC (3.53±4.89 vs 7.92±10.06, P=0.016), middle fluorescence ratio reticulocyte (MFR) (0.21±0.O2 vs 0.23±0.03, P<0.001), high fluorescence ratio reticulocyte (HFR)(0.08±0.03 vs 0.12±0.03, P<0.001), IRF (0.28±0.03 vs 0.35±0.05, P<0.001) were obtained. All of the parameter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SGA infants and normal infants and IRF was more valuable marker than N-RBC in evaluation of hematopoietic activity in SGA infants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P value 0.282 vs <0.001). Conclusion : Immature reticulocyte fraction by automated calculator is more accurate and confident marker better than N-RBC/100WBC by manual countingin evaluation of the fetal hypoxic induce hematopoi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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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 여성에서 3년 동안 호르몬 요법, 랄록시펜, 알렌드로네이트 치료 후 혈청 지질과 체질량 지수의 변화

        김명환,최훈,이지은,고지경,이철민,조용균,김복린 대한골다공증학회 2013 Osteoporosis and Sarcopenia Vol.11 No.1

        Objectives: To evaluate the effects of 3-year hormone therapy, raloxifene and alendronate on lipid profile and body mass index (BMI) in Korean postmenopausal women. Methods: We studied 107 postmenopausal women who had visited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of Inje University Sanggye Paik Hospital between January 2000 and June 2010. These patients were divided into alendronate (n=21), raloxifene (n=18), estrogen therapy (ET) (n=35), estrogen-progesterone therapy (EPT) (n=33) group. Serum lipid profile was measured at baseline and 1, 2, 3-year after treatment. BMI were also assessed at baseline and 3-year after treatment. Results: Total cholesterol level was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3 years of treatment in EPT group by 5.0% and raloxifene group by 8.7%. Triglyceride level was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3 years in alendronate group by 12%. HDL-cholesterol level was increased significantly after 2 years in ET group by 12% and EPT group by 6.0%. LDL-cholesterol level was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1 year in ET group by 7.0% and EPT group by 13%. In raloxifene group, LDL-cholesterol level was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3 years by 7%. BMI was not changed significantly after 3 years in all four groups. Conclusions: In postmenopausal women, the treatment with hormone therapy or raloxifene has a beneficial effect on lipid profiles. BMI was not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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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례 : 다모증을 주소로 내원하여 대사증후군을 동반한 청소년기 다낭성 난소증후군으로 진단된 2예

        허경 ( Kyoung Huh ),고지경 ( Ji Kyung Ko ),박미정 ( Mi Jung Park ) 대한비만학회 2009 The Korean journal of obesity Vol.18 No.4

        다낭성난소증후군(Polycystic Ovary Syndrome, PCOS)은 무월경 및 불임 등의 생식기계 문제 이외에도 대사증후군,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의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PCOS의 위험성이 있는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장기적인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다. 비만한 여아에서 PCOS가 증가하고 있으나 청소년기에는 PCOS의 진단은 생리적인 무배란과의 감별과 다난포성 난소의 정확한 초음파진단의 어렵고, 청소년기 정상 안드로겐 수치가 없어 고안드로겐 혈증을 진단하기 어려운 제한점 등으로 인해, 소아기의 PCOS에 관한 연구보고는 드물다. 저자들은 다모증을 주소로 내원하여 대사증후군이 동반된 청소년기 다낭성 난소증후군으로 진단된 2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두 환아 모두 허리둘레와 체질량지수 90백분위 이상으로 중심성 비만 상태였으며 이상지질혈증과 인슐린 저항성이 동반되어 있었다. 이 중 한 환아는 제2형 당뇨병에 이환되어 있는 상태였다. 두 환아 모두 Metformin 치료로 체중과 허리둘레가 상당히 감소하였으나 다모증은 큰 호전은 없었다. 소아청소년 연령의 PCOS의 metformin 치료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olycystic ovary syndrome (PCOS) is diagnosed by a combination of oligo-anovulation, clinical/biochemical signs of hyperandrogenism, or ultrasound findings consistent with PCOS. It is also associated with metabolic abnormalities, such as dyslipidemia, obesity, and glucose intolerance. In spite of increasing awareness of PCOS in obese adolescents, its clinical diagnosis is often difficult. We report two cases of PCOS presenting with metabolic syndrome and hirsutism. They showed dyslipidemia, insulin resistance and central obesity with waist circumference above 90 percentile and BMI over 95 percentile for their age and sex matched reference value. One patient was diagnosed as having type 2 diabetes. After metformin treatment, there was a significant reduction in body weight and waist circumference but hirsutism was not improved. Careful, long-term observation of these adolescents is needed to evaluate therapeutic out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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