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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국내 주요 산부인과 학술회지에 인용된 참고문헌의 정확성

        김영태,김재욱,모형진 대한산부인과학회 1999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2 No.5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4개의 국내 주요 산부인과 학술회지에 실린 논문에 인용된 참고문헌의 정확성을 평가하고, 출처표기오류의 내용을 분석함에 있다. 연구 대상 및 방법: 1997년에 발간된 대한산부인과학회잡지, 대한부인종양콜포학회잡지, 대한주산의학회잡지, 대한불임학회잡지에 실린 모든 논문을 대상으로 하여, 각각의 학술회지에서 15편씩 총 60편의 논문을 무작위 추출하였다. 참고문헌의 원전을 입수하거나, 원전의 입수가 불가능한 경우는 의학문헌 검색도구를 통하여 정확한 서지사항의 확인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참고문헌의 정확성을 평가하고, 출처표기오류의 유형을 분석하였다. 결과: 60편의 논문에서 인용된 참고문헌은 총 1264개이고, 이중에서 원전의 입수 또는 정확한 서지사항의 확인이 가능한 1060개[83.9%]에 대하여 출처표기오류를 조사하였다. 출처표기오류 조사대상 참고문헌 중 56.0%인 594개에서 출처표기오류가 발견되었다. 가장 낮은 오류율을 나타낸 학술회지는 대한산부인과학회잡지로 52.6%였고, 가장 높게 조사된 것은 대한주산의학회잡지로 58.8%였으며, 4개의 학술회지의 참고문헌의 오류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분산분석, p=0.4678]. 국외참고문헌의 경우는 58.3%에서 출처표기오류가 조사되었고, 국내참고문헌의 경우는 35.0%의 오류율을 보여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 검정, p=0.0003]. 인용된 참고문헌의 수에 따라 분류한 논문의 출처표기오류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분산분석, p=0.6942]. 출처표기오류를 유형별로 분석하여 보면, 저자명 302개[50.8%], 제목 300개[50.5%], 잡지명 90개[15.2%], 쪽수 45개[7.6%], 권수 43개[7.2%], 발간연도 18개[3%] 순으로 조사되어, 저자명과 제목에서 오류가 많았다[분산분석, p=0.0001]. 결론: 국내의 주요 산부인과 학술회지에 실린 논문에 인용된 참고문헌은 출처표기오류가 많으며, 산부인과 학술회지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논문의 투고인을 비롯하여 학술회지의 발행인과 편집인 등은 참고문헌의 정확성을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accuracy of references in articles published in four major Korean journal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Methods: All articles for the year 1997 of Kore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Korean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and Colposcopy, Korean Journal of Perinatology, and Korean Journal of Fertility and Sterility were examined. 60 articles[15 articles per journal] were randomly selected. Each reference was verified either from the original source or from other indexing tools if the original was unavailable. Reference accuracy in the selected articles was evaluated and types of citation errors were analyzed. Results: The references from 60 articles were 1264, and 1060 references were evaluated for reference accuracy. Overall rate of inaccurate reference was 56.0%. The lowest inaccuracy rate was 52.6% from Kore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and the highest was 58.8% from Korean Journal of Perinatology. The rate of reference inaccuracy was 58.3% in foreign references and 35.0% in domestic references. The types of citation errors were ranked as followed : inaccurate author, 302[50.8%]; inaccurate title, 300[50.5%]; inaccurate journal, 90[15.2%]; inaccurate page, 45[7.6%]; inaccurate volume, 43[7.2%]; inaccurate year, 18[3%]. Conclusion: This study showed that rate of inaccurate reference in four major Korean journal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was fairly high. It is necessary that contributors and editors should make more efforts to enhance the reference accuracy.

      • KCI등재후보

        한국 부인암 등록사업 조사보고서(2000. 1. 1 - 2000. 12. 31)

        정인배,한혜경,김나옥,하정식,박현숙,박주영 대한산부인과학회 2003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6 No.2

        110개 전공의 수련병원에서 2000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만 1년 동안 부인암으로 진단을 받고 일차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였던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부인암 등록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관련공문과 보고서양식을 각 병원에 우송하였다. 총 110개 병원 중 91개 병원 (82.7%)에서 회신이 왔으며 회수된 보고서는 총 4,341매였으며 이중 분석가능한 데이터는 4,246매였다.이는 보건복지부의 한국중앙암등록 사업연례보고서 (2000년 1월 1일-2000년 12월 31일 분) 자료의 부인암 5,923명의 등록과 비교하면 약 71.7%에 해당한다.등록 환자 수에 있어서는 한국중앙암등록사업의 약 71.7%에 해당되어 다소 적은감이 없지 않으나,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시행하는 부인암 등록 사업은 총 환자수 뿐만 아니라, 임신력, 산과력 등의 부인암에서 고려해야 할 요인들에 대한 자료를 자세히 얻을 수 있었으며, 또한 치료자료에 있어서도 산부인과 의사가 직접 기록함으로써 의무기록사에 의한 자료보다 훨씬 정확한 자료를 얻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하여 산부인과학회 종양위원회에서 진행되는 부인암 등록사업은 산부인과 부인암 연구 및 치료 향상을 위한 보다 나은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게 될 것으로 믿는다.

      • KCI등재

        산부인과 질병군에 대한 DRG 분류체계의 타당성

        김영주,유연순,이선희,정상혁,유승흠 대한산부인과학회 2003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6 No.11

        이 연구는 산부인과 질병군을 중심으로 DRG분류체계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KDRG 분류체계자료 및 질식 분만군과 제왕절개 분만군의 진료비 자료를 분석하였는바 진료비 자료는 심사평가원의 2001년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 자료와 A대학병원 1999년 2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23개월의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DRG 분류 대상 질환의 타당성 검토에 있어서 국내에서 1예도 보고되지 않아 희귀질환으로 삭제의 필요성이 있는 질환으로는 113개의 진단 코드가 있었으며 DRG 대상 진단명의 경중도 평가에 있어서 질식분만 및 제왕절개 분만에 있어 중증복잡진단에 추가되어야 하는 질환은 11개, 삭제되어야 하는 질환은 5개였으며 중증복잡진단에 추가되어야 하는 질환은 6개였다. 따라서 DRG분류 대상 질환중 희귀질환에 대한 재정리 및 DRG 대상 진단명의 경중도 평가에 추가 혹은 삭제되어야 하는 진단명의 고찰이 필요하다. 2. DRG분류체계의 세분화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위해 A대학병원 제왕절개분만군의 진료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왕절개 분만군에서 중증합병증이 있는 군이 합병증이 없는 군에 비해 급여진료비와 총 진료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제왕절개분만군, 중증합병증이 있는 군에서 다수합병증을 가진 군이 합병증이 없는 군에 비해 급여진료비와 총진료비가 높았다. 따라서 제왕절개 분만군에서는 합병증에 따른 DRG 분류가 세분화되어야 한다. 3. DRG분류체계의 세분화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위해 A대학병원 질식분만군의 진료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질식분만, 초산부에서 중증합병증이 있는 군이 합병증이 없는 군에 비해 급여진료비와 총 진료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한편 질식분만, 경산부에서 중증합병증이 있는 군이 합병증이 없는 군에 비해 급여 진료비와 총 진료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따라서 질식분만군에서도 합병증에 따른 DRG 분류가 세분화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산부인과 질병군에 대한 DRG분류체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며 앞으로 산부인과 학회 차원에서 많은 병원자료와 많은 임상의사가 참여하여 DRG 분류체계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Objective : This study was performed to be evaluated the adequacy on DRG classification in Obstetric group and analyzed the difference for medical benefit payment from the insurance and total medical reimbursement according to complication and age in vaginal delivery group and Cesarean section group. Methods : This study has been analyzed for medical benefit payment from the insurance and total medical reimbursement of patients from University of hospital since. Feburary 1999 to December 2000 and the data from Health Insurance Review Agency since Feburary 2001 to July 2001. Results : Since these cases were not reported even 1 case in Korea, there were 113 cases needed to be deleted in DRG classification disease group. In the evaluation of disease severity for DRG classification disease group, there were 11 cases should be added to severe complicating diagnosis, 5 cases should be removed from severe complicating diagnosis, and 6 cases should be added to moderate complicating diagnosis in vaginal delivery and Cesarean section group. Medical benefit payment from the insurance and total medical reimbursement in the group with having severe complication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the group without complication in Cesarean section group. Medical benefit payment from the insurance and total medical reimbursement in the group with having severe complication in primigravida vaginal delivery group and the group with having severe complication in multigravida vaginal delivery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group without complication in primigravida vaginal delivery group and the group without complication in multigravida vaginal delivery group, separately. Conclusion : Severity classification system-severe complication, multiple complication, moderate complication, non-complication-should be included in obstetric DRG classification system.

      • KCI등재

        원저 : 의료분쟁조정법 중 산과 무과실보상 제도가 산부인과 전문의의 향후 진로에 미치는 영향

        오수영 ( Soo Young Oh ),권자영 ( Ja Young Kwon ),신정호 ( Jung Ho Shin ),김암 ( Ahm Kim ) 대한산부인과학회 2012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5 No.7

        목적: 우리나라 산부인과 전공의 지원율은 최근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이후로는 의료분쟁조정법) 중 분만과 관련된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해서 분만실적이 있는 의료기관이 보상금 재원의 반을 부담하라는 시행령 안을 발표하였는데 이에 우리나라 산부인과 의사들은 난감을 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예 분만을 포기하려는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배경하에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전국 산부인과 전공의 4년차들을 대상으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이 산부인과 전문의의 향후 진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우리나라 산부인과 전공의 4년차 59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현재 발표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이 시행되더라도 분만 의사가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 등을 포함하였다. 결과: 본 설문 조사 결과 90% 이상이 시행령 발표 이후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 후 분만 의사가 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전환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현재 발표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은 향후 우리나라의 산부인과 전공의 지원율 감소를 더욱 악화시키고 분만 의사를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바, 시행령의 합리적인 시정이 절박하게 요구된다. Objective: The number of resident applicant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in South Korea is decreasing every year. Recently, the government legislated for obstetric no-fault compensation act which obligated obstetrics and gynecology doctors to pay for 50% of the budget to compensate for the unfavorable delivery outcome that the medical provider is not responsible for. The act was faced with obstetrics and gynecology doctors`` and in-trainees`` resentment for putting unfair financial burden on the shoulders of the medical providers and hospitals in the absence of malpractice.In light of thi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the obstetric nofault compensation act on the future career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residents as obstetricians. Methods: We conducted a survey of 4th grade obstetrics and gynecology residents (n=59) on influence of the obstetric no-fault compensation act on the future career as obstetricians through questionnaire. Results: The result from this survey showed that this act has driven the residents away from providing obstetrical care in the future which will inevitably lead to lack of delivery service in the rural areas. Conclusion: We do conclude that the enforcement ordinance of the obstetric no-fault compensation act should be revised.

      • 일반부인과학 : GG-17 ; 자가 수혈에 대한 만족도 분석과 활성화 방안

        김태희,박준식,정수호,이아름,한수정,김예솔,이해혁 대한산부인과학회 2014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Vol.100 No.-

        목적: 자가수혈이란 환자로부터 혈액을 채취하여 보관하였다가 다시 동일한 환자에게 투여해 주는 수혈방법으로 전혈 이외에도 농축혈, 혈장 및 혈소판 등 모든 형태의 성분수혈도 가능하다. 자가수혈은 수혈로 인한 감염성 질활을 예방할 수 있고, 일반 수혈로 인한 면역학적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예치하였던 자가혈액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다른 용도로 혹은 다른 환자에게 사용 할 수도 있다. 저자들은 자가수혈에 대한 환자와 의료진의 인식과 만족도를 알아보고, 자가수혈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시작하였다. 방법: 연구 대상은 국내 일개 대학병원의 입원 환자와 의료진으로 이루어졌다. 자가 수혈 시행전, 후의 수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만족도 및 인지도 수준을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 도구는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5점 척도로 이루어졌다. 분석 방법은 6-Sigma로 하였으며 불량한계선은 자가 수혈 후 환자에 대한 측정수준만 3점으로 이루어졌다. 나머지 수혈 전 환자, 일반수혈 후 환자, 의료인에 대한 불량한계선은 2점으로 이루어졌다. 결과: 일반수혈 전 환자의 타인혈액에 대한 수혈 만족도는 평균 2.65점에서 2,55점으로 낮아져 타인 혈액의 수혈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자가수혈 인지정도가 평균 3.10에서 개선 후 3.70으로 나왔다. 결론: 의료인에게의 자가수혈 인지 정도의 비교 분석에서 개선 전, 후의 평균 값이 2.51로 동일하게 나왔다. 환자를 대상자로 한 자가 수 혈의 설명 및 홍보도 뿐만아니라 의료인에 대해 정기적인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여 자가 수혈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인식을 고취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자궁경부 편평상피암 환자에서 종양표지물질 SCC 및 CEA와 말초혈 임파구의 임상적 의의

        김승조,배석년,남궁성은,주수만,김옥화,백남규,변철,손우석 대한산부인과학회 1995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38 No.2

        1991년 1월부터 1992년 12월까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부속 강남 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 았던 자궁경부 편평상피암 IB에서 IIB까지의 환자중에서 1994년 10월까지 추적이 가능하였던 6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하여 자궁경부 편평상피암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을 보여주는 종양표 지물질 SCC 및 CEA의 분비양상과 환자의 면역능력을 보여주는 말초혈내 임파구수, 그리고 수술 혹은 방사선 치료 이전의 항암제 치료에 대한 임상적 반응도를 비교 분석하고 동시에 무병생존 기간을 비교하므로서 종양표지물 CEA와 SCC 그리고 말초혈내 임파구 수에 대한 예후인자로서의 가능성을 찾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환자의 나이는 31세부터 76세로서 평균 50.5세였다. 병기별 분포는 IB가 28명, IIA가 13명, 그리고 IIB는 26명이었고, 병리조직학 적 분류는 비각질화 대세포형이 62명, 각질화대세포형이 3명, 그리고 소세포형이 2명이었다. 일차 광범위 자궁적출술(56명) 혹은 방사선치료 (11명)를 시행하기 이전에 항암제 치료를 받은 53명의 환자에서는 항암제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였다. Neoadjuvant 항암요법을 시행한 53명의 환자중 42명은 광범위 자궁적출술을 받았고 나머지 11명은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모든 환자에서 치료시작 전과 치료후 말초혈액을 채취하여 혈중 종양 표지물질 SCC 및 CEA의 측정과 함께 말초혈내 임파구수를 계산하였다. SCC는 2.0ng/ml이상, CEA는 2.5 ng/ml이상을 각각 비정상치로 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치료전 종양표지물 검사에서 SCC에 양성을 보인 환자는 19명(28.4%), CEA에 양성을 보 인 환자는 20명(29.9%)이었으나 두가지 종양표지물에 대한 양성율은 44.8%(30/67)로서 한 종류의 종양표지물만 검사한 경우의 양성율에 비해 높았다.(p<0.05). 2. 종양표지물에 양성을 보이는 환자와 음성인 환자의 44개월에서의 무병생존율이 각각 69.3%와 90.7%로서 양성인 환자에서 무병생존기간이 짧았다(p<0.05) 3. 종양표지물 CEA와 SCC 모두에 양성을 보인 환자의 36개월에서의 무병생존율은 44.4%로서 한가지에만 양성을 보인 환자의 80.4%, 두가지 모두에 음성을 보인 환자의 90.7%에 비해 현저하게 낮았다(p<0.05). 4. 종양표지물 CEA와 SCC의 각각의 양성율에 대한 임상병기별 차이를 볼수가 없었으나 두가지 종양표지물중 한가지 이상에 대한 양성율은 병기가 진행될수록 증가하였다(p<0.05). 5. 임상병기 IB(28명) 환자에서 37개월에서의 무병생존율은 종양표지물 양성인 경우 90%이고 음성인 경우는 100%이었으나 ILB(28명) 환자에서는 45개월에서의 무병생존율이 종양표지물 양성인 경우 43.6%인데 비해 음성인 환자는 74.0%를 보이므로서 치료전 종양표지물에 양성을 보인 환자는 재발의 위험도가 높은 경향을 보였다. 6. 종양표지물의 양성율과 항암제에 대한 반응율 사이에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없었다(p>0.05). 7. 치료전후의 말초혈 임파구수는 항암제에 대한 반응과 환가의 예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이상과 같은 결과로 미루어 자궁경부 편평상피암환자에서 치료전 종양표지물(SCC, CEA)의 측정은 환자의 예후 예측에 도움이 되며 치료전후 말초혈내 임파구 수가 낮은 환자에서 항암제에 대한 반응도가 낮거나 예후가 불량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더욱더 많은 자료의 수집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To evaluate the significance of tumor markers, SCC and CEA, which seems to be represent the part of biological characteristics of tumor, and peripheral lymphocytes which seems to be represent the part of host immune defense mechanisms in patients with cervical cancer, We studied 67 patients with squamous cell carcinoma of the uterine cervix (stage IB+IIB) who were admitted to Kangnam St. Mary`s Hospital,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Catholic University Medical College from January 1991 to December 1992. The first venous blood sample for Tumor markers determinations and peripheral lymphocytes counts was taken before therapy and following samples were obtained after radiotherapy or radical surgery. Firth-three patients had Cis-platinum based neoadjuvant combination chemotherapy and clinical responses to chemotherapy were evaluated by colposcopy and vaginal sonogram. Serum SCC level of 2.0 ng/ml, CEA level of 2.5 ng/ml were determined as cut-off level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In 67 patients with squamous cell carcinoma of uterine cervix, the pretreatment positive rate of SCC and CEA was 28.4% and 29.9% respectively and the positive rate of either one of CEA and SCC was 44.8% (30/67). 2. The pretreatment positive rates of either one of CEA and SCC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by clinical stage. 3. The 44-months disease free survival rate for patients with postive tumor marker was 69.3% versus 90.7% for patients with negative marker. 4. The 36-months disease free survival rate for patients with positive to both tumor marker was 44.4% and it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80.4% of positive for either one or 90.7% of negative for both. 5. The 37-months disease free survival rate for stage IB patients with positive for either one of both tumor markers was 90% versus 100% for patients with negative tumor marker and 45-months disease free survival rate was 43.6% versus 74.0% for stage IIB patients. But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6. There was no direct correlation between positive rate of tumor marker and clinical response to chemotheraphy. 7. The peripheral lymphocyte counts couldn't affect the clinical response rate to the chemotherapy and prognosi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concomitant measurement of SCC and CEA may be more useful in determining prognosis than measurement of one tumor maker alone and pre- and post treatment peripheral lymphocyte counts couldn't affect the prognosis of patients with stage IB to IIB of squamouse cell carcinoma of uterine cervix.

      • KCI등재

        특별기고 : 모자보건법 제14조 개정의 필요성과 방향

        김향미 ( Hyang Mi Kim ) 대한산부인과학회 2009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2 No.5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여성의 사회참여가 증가하게 되고, 여성이 가지고 있는 자유로운 발전을 할 권리와 자기결정권에 대한 존중으로 인해 인공임신중절의 허용하자는 주장과 함께 이에 대한 찬반이 논의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낙태와 관련하여서 형법상의 강력한 규제조항에도 불구하고 실제 불법적인 인공임신중절시술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사회적으로 인공임신중절의 허용사유를 규정하고 있는 모자보건법 제14조의 개정을 촉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자보건법 제14조의 개정방향을 제시해 보면 아래와 같다.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는, 특히 태아의 생명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의학적으로 모성에 건강상의 위해를 초래하는 합병증이 발생될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인공임신중절의 허용에 대해서는 반대를 한다. 인공임신중절허용시기와 관련하여 임신한 날로부터 28주 이내에 대해 임신 24주까지로 허용시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한다. 태아측의 심한 기형 등 태아측의 사유에 대한 적응증을 허용사유에 별도로 규정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따로 이 규정이 필요치 않으나 태아의 출생 후 생존 가능성에 대하여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며, 기존의 허용사유에 태아의 병인적 사유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는 규정이 있었으면 한다. 인공임신중절의 허용사유에 있어 사회·경제적 사유에 대한 규정은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자의적인 허용을 의미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을 하여야 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사회·경제적 사유에 대한 허용을 반대하지만, 필요하다면 실효성이 있는 사전 상담절차의 마련으로 절차적 요건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다. 모자보건법 내에 제14조의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규정이 없으므로 위반에 대한 처벌규정을 포함시켜는 문제에 대해서는 적절한 벌칙조항의 규정을 추가함으로써 생명의 보호를 한다는 취지의 목적을 달성하고 그 위반에 대한 방지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생명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고 또한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배아 역시 장차 완전한 개체로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인간의 생명체이므로 보호의 필요성이 있다. 따라서 앞으로 배아의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향후 이를 위한 윤리규정이나 법적인 절차의 마련이 필요하다. According to the social development, women`s participation of social work is increased, and it is argued that artificial abortion of fetus can be accepted freely and easily as the respect of the women`s right of self-decision on reproduction. This is the conflicts of view in prolife and prochoice. In Korea, there is the strong forbidden clause of criminal law about abortion. But in reality, a lot of illegal abortion are performed despite of the permissible clause in the Mother and Child Health Law. So I reviewed and recommended the revision of Article 14 in the Mother and Child Health Law to the active direction. I am basically opposed to abortion for human dignity especially the right to life of fetus and the prevention of the mother`s health from the complication of abortion procedure. The permissible period of abortion must be shortened from gestation 28 weeks to gestation 24 weeks. The reason of severe fetal abnormality need not to be inserted to the permissible clause to abortion, but it is desirable that the meaning of that reason should be included. The socioeconomic reason of the permissible clause to abortion could mean the permission of abortion. So I object to adding the socioeconomic reason for artificial abortion to the revised the Mother and Child Health Law. But if needed, it is necessary to prepare for the effective procedure on consultation before abortion. I agree to the revision of the penalty provision against illegal abortion for the purpose of protecting life and preventing the illegal abortion. It is rightful to prevent human life and keep the value, and in addition, we must concern to the prevention of embryos who have the potential to the individual in the future. So I think that it is necessary to prepare the ethical guidelines or the regulations for the protection of embryos.

      • Involvement of oxidative stress and mitochondrial apoptosis in the pathogenesis of pelvic organ prolapse

        김지영,김길자,전명재 대한산부인과학회 2012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Vol.98 No.-

        목적: 골반지지구조물의 약화가 골반장기탈출증의 원인 중 하나로서 제시되고 있으나 이의 분자생물학적 기전은 충분히 밝혀져 있지 않다. 활성 산소종은 DNA, 지질 및 단백을 변성시키고 과다할 경우 세포 구조와 기능에 악영향을 미쳐 세포자멸사를 유도할 수 있으며, 섬유모세포 및 평활근세포의 교원질 및 탄력소 합성을 저해하고 분해효소 합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산화스트레스가 골반장기탈출증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되나 이에 대한 근거는 미약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골반장기탈출증을 가진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에서 자궁천골인대 조직 내 산화스트레스 및 미토콘드리아 세포자멸사 정도를 측정하여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0년 4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서울대병원 산부인과에서 수술 받은 POP-Q 제3기 이상의 환자군 26명과 POP-Q 제0-I기의 대조군 29명에서 자궁천골인대 조직을 채취하였다. 8-hydroxy-2-deoxyguanosine (8-OHdG) 및 4-hydroxy-2-nonenal (4-HNE)의 발현 정도는 면역조직화학 분석을 통해 측정하였다. 미토콘드리아 세포자멸사 정도에 대한 평가를 위해 terminal deoxynucleotidyl transferase dUTP nick ending (TUNEL) 분석, cleaved caspase-3, cytochrome c에 대한 면역조직화학 분석, cleaved caspase-3 및 caspase-9에 대한 Western blot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환자군에서 8-OHdG (40.39±11.08% vs. 18.27±7.19%)와 4-HNE (46.04±10.86 vs. 18.61±8.11) 면역양성세포, TUNEL (41.70±6.07%vs. 25.63±9.23%), cleaved caspase-3 (52.02±16.42% vs. 22.64±13.39%), cytochrome c (48.14±11.02% vs. 21.26±7.09%) 양성세포 비율이 유의하게 높았으며(p<0.01), Western blot 분석에서도 cleaved caspase-3 및 -9의 발현이 유의하게 증가되어 있었다. 8-OHdG (Pearson 상관계수=0.72∼0.79, p<0.01) 및 4-HNE (Pearson 상관계수=0.72∼0.78, p<0.01) 에 대한 양성세포 비율은 미토콘드리아 세포자멸사 표지자의 양성세포 비율과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C point에 따른 POP-Q 병기별 분석에서 8-OHdG, 4-HNE 및 cytochrome c 양성세포 비율은 병기에 무관하게 환자군에서 높게 나타났으나, TUNEL 및 cleaved caspase-3는 제3-4기의 환자군에서만 높게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결과는 산화스트레스와 미토콘드리아 세포자멸사 증가가 골반장기탈출증 발생과정에 기여함을 시사한다.

      • KCI등재

        폐경 여성에서 골다공증 치료 시 비타민 D 사용에 대한 환자의 인식도 조사

        박형무 ( Hyoung Moo Park ),김정연 ( Jeong Yuen Kim ),정여진 ( Ryoh Jin Chung ),김재준 ( Jae Joon Kim ) 대한산부인과학회 2007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0 No.7

        목적: 골 건강에는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며, 이들 중 영양적 요인으로 칼슘과 비타민 D를 들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 시 비타민 D의 부가적 투여에 대한 환자의 인식도에 대한 기초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방법: 골다공증 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50세 이상의 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1) 비타민 D의 복용 여부, 2) 비타민 D에 대한 지식수준, 3) 비타민 D에 대한 상담, 4) 비타민 D 영양에 대한 홍보매체의 역할 등에 관한 항목들을 포함한 22개 문항의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결과: 골다공증 관리를 위해 보충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62%였고, 이들 중 비타민 D 제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28%로 칼슘 (57%)의 복용 빈도의 반 정도로 나타났다. 비타민 D 제제를 불규칙적으로 복용하는 환자의 78%가 비타민 D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였으며 칼슘에 비해 비타민 D에 대한 지식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들은 건강한 뼈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칼슘과 운동에 이어 비타민 D를 세 번째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칼슘과 비타민 D의 상담 빈도를 비교하였을 때 의사, 환자 모두 칼슘에 비해 비타민 D의 상담 빈도가 현저히 낮았다. 비타민 D 영양에 대해 홍보매체를 통해 접해본 적이 있는 환자의 80% 이상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22개 문항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비타민 D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이나 관심이 낮으며 골다공증 치료 시 그 중요성이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골다공증 치료에 있어서 비타민 D에 대한 인지도가 낮기 때문에 비타민 D 제제의 복용률 또한 낮게 나타났으며 비타민 D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통해 환자의 이해를 높임으로써 골다공증 치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vitamin D perception level in the treatment of osteoporosis of Korean postmenopausal women. Method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perception levels of 400 postmenopausal women aged 50 and over, vitamin D supplement administration, knowledge of vitamin D nutrition, consulting and information of vitamin D and the effect of media exposure during osteoporosis management. A descriptive survey design and a convenience sample of 400 female postmenopausal patients were used. Data were collected with a questionnaire and analysed. Results: Sixty-two% of the patients took supplementary drugs in addition to prescribed main anti-osteoporotic medications. As supplementary drugs, most of them took calcium (57%) and this was twice the number of people taking vitamin D. For those who failed to take the recommended vitamin D or calcium regularly, seventy-eight% of them did not understand that it is important to take regularly. And this survey showed that people do not have enough knowledge on vitamin D compared to calcium. Patients thought that vitamin D is the third most important factor, next to calcium and exercise, for managing healthy and strong bones. Findings indicated that the women displayed a low level of perception and interests in vitamin D and the importance of vitamin D in the management of osteoporosis was assessed at lower than the truth. Conclusion: These findings suggested that the rates of vitamin D administration of Korean postmenopausal women in the management of osteoporosis is a low level because of a low level of perception of the importance of vitamin D. Therefore the education and the informations about vitamin D are contributable to the treatment of osteopor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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