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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弘徽殿女御考

        金賢貞(김현정) 동아시아일본학회 2010 일본문화연구 Vol.35 No.-

        코키덴노뇨고는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에서 조연의 역할을 담당하는 등장인물로, 겐지의 반대편에 서서 대항하는 악역을 맡고 있기 때문에 항상 나쁜 이미지로만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조연이라고는 하나 코키덴노뇨고는 대단히 큰 존재감을 가지고 있으며 ‘모노가타리(物語)' 속에서 맡고 있는 역할도 대단히 크다. 코키덴노뇨고는 ‘모노가타리(物語)'의 등장에서 마지막까지 사랑에 아파하는 한 사람의 여인으로서 조형된 것이 아니고 철저하게 자기의 자식과 가문을 지키려고 하는 어머니로서 인물설정이 되어 있다. 또한 ‘모노가타리(物語)' 속에서 코키덴노뇨고만이 악역을 혼자 어깨에 짊어지고 전면에 나서서 겐지에의 공격과 증오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보이고 있는데, 그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 작자는 우대신가의 딸이라는 높은 신분과 당당한 성격, 동궁의 어머니라는 든든한 배경을 코키덴노뇨고에게 부여하고 있다. 그리고 코키덴노뇨고는 겐지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보조도구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코키덴노뇨고를 고찰할 때 중요한 것이 바로 정치적인 면에서의 역할일 것이다. 코키덴노뇨고는 겐지와 대립하는 우대신가를 대표하는 존재로, 정치면에서는 ‘모노가타리(物語)' 전체를 통해서 겐지와 항상 빛과 그림자와 같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코키덴노뇨고가 정치적으로 힘을 가지고 있을 때는 겐지가 정치적인 위기에 처하고, 겐지가 정치적으로 세력을 떨칠 때는 코키덴노뇨고가 정치적으로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즉 정치면에서 보면 겐지의 정치생명은 코키덴노뇨고와의 대비와 명암에 의해 보다 선명하게 부각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정치적인 면에서 코키덴노뇨고는 우대신이나 천황보다 더 우위에 서서 유일하게 겐지와 당당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그만큼 ‘모노가타리(物語)' 속에서 가지는 존재의 의미와 역할이 대단히 크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 日本語オノマトペの音節添加に對する一考察

        金賢廷 천안대학교 2001 천안외국어대학논문집 Vol.- No.1

        한국어와 일본어에는 왜 의성어·의태어가 발달했는가 하는 물음은, 한국어와 일본어의 의성어·의태어에는 왜 유의어(類義語)가 발달했는가 하는 물음으로 대치될 수 있다. 왜냐하면 한일 양국어에 의성어·의태어가 풍부한 이유는 양국어의 의성어·의태어에 유의어가 풍부한 데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양국어의 의성어·의태어에 유의어가 풍부한 이유는 무엇인가? 자연계의 소리나 사물의 상태를 표현하기 위한 의성어·의태어가 언어로서 정착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언어가 갖는 음운체계에 의해 조립되어질 필요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해당언어가 갖는 표현력의 한계로 인해, 원음과 원상태는 본래 모습의 일부를 상실하게 된다. 그리고 원음과 원상태를 충실하게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를 갖는 話者는 해당언어가 갖는 음운체계상의 한계를 보족하기 위한 각종 「의성어·의태어 표식」을 동원하게 된다. 다시말해 한일 양국어에 발달한 의성어·의태어 표식과 유의어는 話者의 발성기관과 사용언어가 갖는 모방과 묘사능력의 한계를 補足하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일본어 의성어·의태어의 유의어 연구는 크게 두가지 방향성을 갖는다. 의미론적 연구와 형태론적 연구가 그것이다. 의미론적 연구는 의성어·의태어의 어미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미묘한 語感의 차이를 다루고 있다. 형태론적 연구 중에서도 주목해야 하는 것은 타모리(田守育啓,1983 및 1993)와 나스(那須昭夫,1995)의 공헌이다. 본고는 일본어의 의성어·의태어 중에서 4음절어가 수적으로 지배적인 지위를 차지하게 된 이유가 그 類義語 생산방식에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일본어 의성어·의태어의 어미에 「と」를 동반하게 된 것은 Waida(1984)가 말하는 「의성어·의태어 표식」이 존재하기 이전인 上古期부터 시작되었다는 것과, 어미에 촉음을 동반하기 시작한 것도 중세 이후라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어의 의성어·의태어가 어휘적 안정성을 획득하기 위한 조건으로 4음절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가설을 확정짓기 위해서는 보다 치밀한 검증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일본어 의성어·의태어의 어휘적 안정성과 4음절어의 지배적인 지위 사이의 상관관계를 성립시키기 위해서는, 4음절 미만이나 5음절 이상의 의성어·의태어가 어휘적 안정성을 획득하며 존재하고 있는 이유에 대한 적절한 해석이 필요하다. 단지 일본어 의성어·의태어에 4음절어가 많다는 사실만을 가지고 그것을 일본어 의성어·의태어가 어휘적 안정성을 획득하기 위한 조건으로 확정지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일본어 의성어·의태어에 4음절어가 많은 이유는 어휘적 안정성을 획득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일본어 의성어·의태어의 類義語는 주로 語基에 새로운 음절을 첨가시키는 방식으로 생산되어 왔기 때문이다.

      • KCI등재

        『源氏物語』における生霊考

        金賢貞(김현정) 동아시아일본학회 2008 일본문화연구 Vol.27 No.-

        『겐지모노가타리』에 등장하는 생령의 이야기는 공상의 존재가 아닌, 특별한 생명력과 존재감을 부여받아서 대단히 현실감있게 표현되어 있다. 당시의 민속신앙의 영향으로, 헤이안시대의 다른 작품에 보이는 것은 생령에 대한 이야기보다 사령(死?)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있으며 생령에 대한 예는 보기 드물다. 그런 속에서『겐지모노가타리』의 생령은 독특한 개성과 특별한 존재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고찰할 가치가 있다. 『겐지모노가타리』속에서 생령으로 등장하는 것은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六?御息所)라는 여성으로, 겐지의 정실부인인 아오이노우에(葵の上)가 출산할 때 살아있는 상태에서 혼이 빠져나가서 생령이 되어 아오이노우에를 괴롭히고 죽음에 까지 이르게 만든다. 작자는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를 겐지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원한, 겐지의 정실부인에 대한 증오 등으로 자기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생령이 되도록, 전후의 배경과 상황, 인간관계 등을 치밀하게 엮어두고 있다. 또한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는 대단히 신분이 높은 귀부인이지만 프라이드가 높고 집착이 강한 성격으로, 원한에 가득찬 생령이 되기에 필요한 기본 자질을 갖추고 있을 뿐만이 아니고, 아오이노우에를 죽음에 이르게까지 할 정도로 깊은 원한을 가질 동기도 부여받고 있다. 즉 작자는 생령 출현을 위해 치밀하게 상황을 준비하고 등장인물들에게 필연성을 부여함으로써, 소설 속에서 생령의 존재를 강하게 부각시키고 있으며, 이는 헤이안 시대에 쓰인 다른 작품들 뿐만이 아니고,『겐지모노가타리』에 등장하는 다른 종류의 영의 이야기와도 한 차원 다른 독특한 소설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 KCI등재

        『가게로일기(蜻蛉日記)』に描かれた「女の一生」考

        金賢貞(김현정) 동아시아일본학회 2011 일본문화연구 Vol.39 No.-

        『가게로닛키(??日記)』와 모파상의『여자의 일생(女の一生)』이란 두 작품은 둘 다 한 여자의 일생이 주된 테마이다. 그런데 이 두 작품은 장르도 틀리고 쓰인 시기도 전혀 틀리며, 서양과 동양이라는 전혀 다른 환경 속에서 완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두 작품 속에 그려진 여자의 일생이 너무나도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다. 『가게로닛키(??日記)』의 주인공인 미치즈나노하하(道綱母)와『여자의 일생』의 주인공인 잔느는 둘 다 세상물정 잘 모르지만 아름다운 아가씨들로 세상에서 객관적으로 보기에 만족할만한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결혼을 한다. 하지만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남편의 구애 방식이나 사랑방식에 실망을 하고, 또 남편의 여자관계들로 인해 고통스런 결혼생활을 보내게 된다. 두 사람에게는 각각 한 명의 아들만 있다는 점도 같으며, 남편의 바람기로 지친 끝에 그 사랑이 아들에게로 옮겨진다는 점도 같다. 전체적으로 행복하다기 보다는 고뇌와 남편의 애정에 대한 갈증으로 가득한 내용이지만 그런 과정과 심리 속에서 인간의 본질과 여자의 일생의 근본적인 면을 잘 그려내고 있다. 두 작품 사이에 존재하는 시간의 차이, 나라의 차이, 문화의 차이를 다 초월할만한 가장 근본적인 여자의 일생에 대한 부분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두 작품은 놀랄 정도로 비슷한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는 시대가 변해도 나라가 달라도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고, 또 여자와 남자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고 그것을 정확하게 그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이 읽더라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여자의 일생이기도 하다.

      • KCI등재

        4차 산업시대 공공미술의 역할과 범위의 적용사례 - 안양역 기부계단 프로젝트 <생명-나비-4차산업>을 중심으로 -

        김현정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7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29 No.-

        The existing public art was limited to the field of art. However, this work was started from a question of whether there was more social participation. For the general public, I tried to find a new form of public art that contributes to society by expanding the scope of collaboration not only to pure art work, but also to breathe with citizens. Therefore, I participated in ‘Anyang Station Donation Stairs Project' which is participation for social contribution as a artist. The project name is <Life - Butterfly - Fourth Industry>, which is a step of system that induces the use of stairs by flowing beautiful artwork and music on the monotonous subway stairs, accumulating donations by users and returning them to neighbors. The role of design is very important when the project is pursued by Anyang City, a public organization, and the cooperation of the Hyosung Group's facility expenses, donation support fund and the location of the Railway Agency. Anyang City aims to be an arts and humanities city with its existing policy, and seeks to apply the works of artists with actual works as an area differentiating from existing designs. Thus, Anyang City selected Kim Hyun-jung(Diane Kim), a butterfly artist, whose work style and motif corresponds to the 4th industry in order to adopt a artist who is suitable for the symbolic place of the city. So I made the work of the theme of 'Life- Butterfly - 4th Industry', which applied LED to the working method based on digital, as public art by collaborating with technology field. And I made a work that applied LED to the working method based on digital and collaborated with a technical team of a mechatronics company, Munwhayegam, This process is an attempt to expand the field of art by the fusion of digital and culture, the cod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This public art work is not only a participation of general urban design but also a living donation system. It is based on sensor and digital optical technology, and enlarges and reproduces artist's works from the physical space of stairs to the digital space of SNS. As a result. The donation stairs of the Anyang Station (subtitle: the butterfly stairs) play a direct role in social contribution and are a new direction of public art in the 4th industrial era showing the fusion of art and technology. At the Davos Forum in 2017,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defined as "the era of technology convergence where the boundaries of physical space, digital space and biological space are diluted based on the digital revolution". In this point of view, this project is a project in which an artist can go beyond providing way of formative beauty and design and can fuse with technology in the first place, and participate directly in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through sponsorship and cooperation of various organizations and corporations And it shows the shape of the works that correspond to the 4th industrial age by applying the technology of advanced sensor technology and intelligent counter. In the future, I hope that the role and scope of public art will expand, and society will be enriched with various types of arts. 기존의 공공미술은 미술의 영역에 제한되고 있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사회참여적인 방법이 없는가의 고민이 이번 작업의 시작이었다. 일반 대중들을 위하여순수한 미술작업에 국한되지 않고 협업의 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시민들과 호흡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공공적인 미술의 형태를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에 본인은 사회공헌으로서의 작가 참여라는 ‘안양역 기부계단프로젝트<생명-나비-4차산업>'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는 단조로운 지하철 계단에 아름다운 예술작품과음악을 흐르게 하여 계단이용을 유도하고, 이용자에따른 기부금을 적립하여 이웃에 환원하도록 하는 시스템의 계단이다. 공공기관인 안양시가 추진하고 효성그룹의 시설비 및 기부 적림금 후원 그리고 철도청의장소제공 운영이라는 협업으로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때, 디자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안양시는 기존정책으로 예술, 인문도시를 지향하고 있어 기존의 디자인과 차별되는 영역으로 실제 작품성 있는 작가의 작품을 적용하고자 하였다. 이에 안양시는 도시의 상징적인 장소에 어울리는 작가를 채택하고자 하여 나비작가 김현정(Diane Kim)을 선정했다. 그리고 본인은디지털을 기반으로 LED를 작업방식에 적용한 작품을메카트로닉스(Mechatronics) 전문회사 문화예감 기술팀과 협업하여 제작하였다. 이러한 작업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코드인 디지털과 문화의 융합으로 미술의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는 시도이다. 이번 공공미술 작품은 일반적인 도시디자인의 조형참여가 아닌 살아있는 기부 시스템으로서, 센서와 디지털 광학기술에 기반하여 예술작품을 계단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 SNS상의 디지털적 공간으로 확대, 재생산시키고 기업의 지속적인 기부를 유도하는 결과로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안양역의 기부계단(부제 : 나비계단)은 사회공헌에 직접적인 역할까지를 하며,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4차 산업시대 공공미술의 새로운 방향이라 할 수 있겠다. 2017년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디지털 혁명에 기반하여 물리적 공간, 디지털적 공간 및 생물학적인 공간의 경계가 희석되는 기술 융합의 시대'로 정의했다. 이런 의미로 볼 때,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가가 조형미와 디자인을 제공하는 방식을 벗어나 일차적으로는 기술과 융합할 수 있고,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후원 및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직접적으로참여하는 작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첨단센서 기술, 지능화된 카운터 등의 기술 적용으로 4차 산업시대에부합하는 작품의 형태를 보여준다. 앞으로 공공미술의역할과 범위가 확대되고, 다양한 유형의 예술로 사회가 더욱 풍요로워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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