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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Comamonas sp. Strain DJ-12로부터 Protocatechuate의 분해에 관여하는 pmcABCDEFT 유전자군의 구조 분석

          강철희,이상만,이경,이동훈,김치경,Kang Cheol-Hee,Lee Sang-Mhan,Lee Kyoung,Lee Dong-Hun,Kim Chi-Kyung 한국미생물학회 2005 미생물학회지 Vol.41 No.3

          Comamonas sp. strain DJ-12의 pmcABCDEFT 유전자군은 protocatechuate (PCA)의 분해과정에 관여하는 PCA 4,5-dioxygenase, 4-carboxy-2hydroxymuconic semialdehyde (CHMS) dehydrogenase, 2-pyrone04,5-dicarboxylate(PDC) hydrolase, 4-oxalomesaconate (OMA) hydratase, 그리고 4-oxalocitramalate (OCM) aldolase 등의 효소들을 생산하는 유전자들과 transporter의 역학을 하는 유전자로 각각 확인되었다. 이 유전자군은 Comamonas sp. strain DJ-12의 chromosomal DNA로부터 얻은 PCR 산물들을 T-vector에 ligation하여 재조합 플라스미드 pMT1, pMT2, pMT3, pMT4, pMT5, pMT6, pMT7, pMT8, pMT9, pMT10을 제조하였다. 이들 재조합 플라스미드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PCA 4,5-dioxygenase 유전자는 alpha(pmcA)와 beta(pmcB) 두 개의 subunit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각각 450 bp와 870 bp이었다. CHMS dehydrogenase 유전자(pmcC)는 960 bp, PDC hydrolase 유전자(pmcD)는 918 bp이였으며, OMA hydratase 유전자(pmcE)는 1029 bp, OCM aldolase 유전자 (pmcF)는 689 bp, 그리고 transporter 유전자(pmcT)는 1,398 bp이였다. 이들 pmc 유전자들은 pmcT-pmcE-pmcF-pmcD-pmcA-pmcB-pmcC의 순서로 배열되어 있었다. Comamonas sp. strain DJ-12의 pmcABCDEFT 유전자산물의 아미노산 서열을 분석한 결과, Comamonas testosteroni BR6020 및 Psedomonas ochraceae NG.J1와 $94{\~}98\%$의 높은 유사성을 보였고, 그 유전자들의 배열 순서도 동일하였다. 그러나 Sphingomonas paucimobilis SYK-6, Sphingomonas sp. LB126, 그리고 Arthrobacter keyser 12B와는 아미노산 서열이 $52{\~}74\%$의 유사성을 보였고, 그 유전자의 배열 구조도 상이하였다. Comamonas sp. strain DJ-12 is a bacterial isolate capable of degrading of 4-chlorobiphenyl (4CB) as a carbon and energy source. The degradation pathway was characterized as being conducted by consecutive reactions of the meta-degradation of 4CB, hydrolytic dechlorination of 4-chlorobenzoate (4CBA), hydroxylation of 4-hydroxybenzoate, and meta-degradation of protocatechuate to product TCA metabolites. The 6.8 kb fragment from the chromosomal DNA of Comamonas sp. strain DJ-12 included the genes encoding for the meta-degradation of PCA; the genes of protocatechuate 4,5-dioxygenase alpha and beta subunits (pmcA and pmcB), 4-carboxy-2-hydroxymuconate-6-semialdehyde dehydrogenase (pmcC), 2-pyrone-4,6-dicarboxylate hydrolase (pmcD), 4-oxalomesaconate (OMA) hydratase(pmcE), 4-oxalocitramalate (OCM) aldolase (pmcF), and transporter gene (pmcT). They were organized in the order of pmcT-pmcE-pmcF-pmcD-pmcA-pmcB-pmcC. The amino acid sequences deduced from the nucleotide sequences of pmcABCDEFT genes from Comamonas sp. strain DJ-12 exhibited 94 to $98\%$ homologies with those of Comamonas testosteroni BR6020 and Pseudomonas ochraceae NGJ1, but only 52 to $74\%$ with homologies Sphingomonas paucimobilis SYK-6, Sphingomonas sp. LB126, and Arthrobacter keyseri 12B.

        • KCI등재

          사회복지사의 조직공정성인식, 조직신뢰, 조직냉소주의와 조직몰입의 통합적 관계에 관한 연구 -일 가치감 효과에 대한 결합 분석-

          강철희,주명관,이상철,Kang, Chul-Hee,Joo, Myung-Kwan,Lee, Sang-Chul 한국사회복지학회 2012 한국사회복지학 Vol.64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세 가지의 연구 목적을 갖는다. 첫째, 사회복지조직의 사회복지사가 인식하는 조직공정성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한다. 둘째, 조직공정성과 조직몰입과의 관계에 있어서 조직공정성은 조직신뢰에 영향을 미쳐서 조직몰입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주장과 조직공정성이 조직냉소주의에 영향을 미쳐서 조직몰입의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경쟁적으로 설정하여 조직신뢰와 조직냉소주의의 매개효과가 과연 사회복지현장에서는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검증한다. 마지막으로는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직무특수성의 핵심의 하나라 할 수 있는 일가치 감이 조직공정성, 조직신뢰, 조직냉소주의, 조직몰입의 통합적 관계에서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를 검증 한다. 본 연구를 위한 자료는 사회복지이용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중 해당기관 경력 2년 이상의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층화표집을 통해 구축하였는데, 총 564명의 응답을 최종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조직공정성과 조직몰입과의 관계는 정적인 방향에서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가설1지지), 일가치감과 조직몰입의 관계 역시 정적인 방향에서 유의미하게 나타났다(가설 2지지). 그러나 조직신뢰와 조직냉소주의의 매개효과는 모두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조직공정성과 조직몰입 사이의 관계에서 조직신뢰와 조직냉소주의의 매개효과에 대한 논의가 하나의 쟁점으로 부상하는 영리영역과 달리 사회복지기관은 조직공정성 그 자체 그리고 사회복지사가 지니는 일가치감에 주도적으로 영향을 받는 독특한 관계구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This study has three objectives. First, it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fairnes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perceived by social workers in Korea. Second, it simultaneously examines mediating effects of organizational trust and organizational cynicism i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fairnes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Third, it also examines the effect of social workers' perceived work value on the combined model by considering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social work profession. This study employs the stratified cluster sampling method on social workers with more than two year work experiences in their current social service agencies that are located in Seoul and Kyungki province; finally it analyzes the responses from 564 social workers by using the method of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is study has the following results: (1) there is a positiv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fairnes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perceived by social workers; (2) there is also a positiv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social workers' perceived work valu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3) in the mediating effects of organizational trust and organizational cynicism, there are no mediating effect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fairnes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This study discusses the importance of social workers' perceived work value and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results.

        • KCI등재

          베이비붐 세대 자원봉사행동에의 영향요인 탐색연구

          강철희(Chul Hee Kang),황지민(Ji Min Hwang),이경혜(Kyoung Hye Lee) 연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15 한국사회복지조사연구 Vol.4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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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자원봉사행동에 있어 세대 간 차이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에 초점을 두면서 베이비붐 세대와 이전 및 이후 세대 간 차이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실증적 검증을 행한다. 아울러서 각 세대 간 영향요인은 무엇인지를 비교의 차원에서 검증한다. 이러한 검증을 위해 본 연구는 자원봉사 참여와 자원봉사 시간에 초점을 두면서 통계청의 2011년 사회조사 자료를 토대로 Heckman Selection Model을 이용하여 분석한다. 분석결과, 베이비붐 세대는 자원봉사 참여에 있어 이전 세대와 유의미한 차이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원봉사 참여시간에 있어 이후 세대와 유의미한 차이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원봉사참여에 대해 상대적으로 주목되는 변수는 소득과 교육이었으며, 단순한 참여와는 다르게 자원봉사의 질적 측면이라 할 수 있는 자원봉사시간에 대해 베이비부머는 여성인 경우,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 그리고 주관적 만족감이 더 높은 경우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자원봉사에 할애하는 경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ttempts to examine volunteering behavior (participation and time) of the baby boom generation in comparison with the younger and older generations using the 2011 Social Survey data and heckman Selection Model. The findings show that in Korea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ree generations; baby boomers are more active in volunteering participation and time.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in baby boom generation, income and education are the key predictors in volunteering participation, female, economic activity, and subjective life satisfaction are the key predictors in volunteering time. This study broadens and deepens understandings on the Korean baby boomers’volunteering behavior. It also provides foundational knowledge for future research on the Korean baby boomers’volunteering behavior.

        • KCI등재후보

          자선적 기부행동 및 자원봉사 참여행동에 대한 탐색적 분석

          강철희(Chul-Hee Kang) 한국비영리학회 2003 한국비영리연구 Vol.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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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아름다운재단의 2002년 기부 및 자원봉사 조사 자료를 기초로1021명의 시민들의 응답을 활용하여 우리 시민의 자선적 기부 행동과 자원봉사 행동을 탐색적인 수준에서 분석을 하였다 또한 자선적 기부 행동과 자원봉사 행동과 관련성을 가질 수 있는 변수들의 영향력에 관해서도 탐색적인 수준에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를 보면, 2001년 자선적 기부활동에 참여한 응답자들의 비율은 48%로 과반수에 다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응답자들의 자선적 기부액의 규모는 평균 5만1천7백원이고 중간값은 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응답자들의 자선적 기부노력 규모는 개인의 소득을 기준으로 했을 때 평균 0 711%이었고, 중간값은 0%이었다 다음으로 2001년 한해 동안 자원봉사활동의 참여 비율은 16%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전체 응답자들의 자원봉사활동 강도를 의미하는 자원봉사 시간의 평균은 581시간이고 중간값은 0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자선적 기부 참여, 자선적 기부노력, 자원봉사활동 참여, 자원봉사활동 참여 강도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탄력성을 가지는 변수를 탐색해 보기 위해 Heckman Selection Model에 의한 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선적 기부 참여 모델에서는 거주지역-서울, 경기, 인천(-), 부모의 자선적 기부활동(+), 가난한 가정에서의 성장경험(+), 본인의 자원봉사활동(+) 등이 관련성을 가지는 변수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선적 기부노력의 모델에서는 학력-대학교 이상(+)만이 관련성을 갖는 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에의 참여 모델에서는 연령(+), 부모의 자원봉사 활동(+), 가난한 가정에서의 성장경험(+) 등이 관련성을 가지는 변수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자원봉사활동 참여 강도 모델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서 관련성을 갖는 변수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볼 때 본 연구 결과는 기부 및 자원봉사활동 참여와 기부노력 및 자원봉사활동 강도를 예측하는 변수들은 각각 다른 것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Using the 2002 national survey data regarding individual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constructed by the Beautiful Foundation and the Gallup Korea, this paper explores and describes the current situation of individual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in Korea This paper attempts to identify (1) the degrees of participation for individual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2) the degrees of individual philanthropic effort (philanthropic giving/individual income) and volunteering effort (time in 2001), (3) factors influencing on participation for individual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and (4) factors influencing on individual philanthropic effort and volunteering effort The results of data analysis are as follows Among 1021 respondents, 48% had individual philanthropic giving in 2001 in the total amount of philanthropic giving excluding religious giving, the mean was 51,700 Won and the median was 0 Won. In the degree of individual philanthropic effort by the standard of individual income, the mean was 0 711% and the meman was 0%. Among 1021 respondents, 16% had volunteering activities in 2001. In the total hours of volunteering, the mean was 5 81 hours and the median was 0 hour. The degree of participation for volunteering was lower than the degree of participation for philanthropic giving Using Heckman Selection Model (two step analysis), participation for individual philanthropic giving was related to residence area-Seoul, Kyungki, Inchon(-), experience about parents' philanthropic giving(+), experience of being reared in economically difficult situation(+), and individual volunteering(+) And individual philanthropic effort was related to only education-college(+). On the other hand, participation for volunteering was related to age(+), experience about parents' volunteering(+), and experience of being reared in economically difficult situation(+). Finally, volunteering effort (time) was not related to any predictors The results provide empirical backgrounds for discussing major characteristics of current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in Korea. First, it shows that participation for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is closely related to experience about parents'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Second, it shows that participation for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is closely related to being reared in economically difficult situation. Third, it shows that participation for philanthropic giving is related to participation for volunteering Finally, it shows that predictors on participation for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do not have any explanatory power on philanthropic giving effort and volunteering effort. Thus, this final result implies that effort models for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need to be approached differently from participation models for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This paper attempts to contribute to promoting understandings about individual philanthropic giving and volunteering in Korea. This paper also discusses directions of research concerning individual giving and volunteering in Korea.

        • KCI등재후보

          교회 사회복지활동 참여수준에 관한 탐색연구

          강철희(Chulhee Kang),정상원(Sangwon Jong),황순환(SoonHwan Hwang) 한국비영리학회 2008 한국비영리연구 Vol.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사회복지를 수행하는 주요 주체의 하나로 기능할 수 있는 교회의 사회복지활동과 관련하여 그러한 활동의 정도를 설명하는 변수들이 무엇인지를 탐색해 보는 것에 연구의 기본 관심을 둔다. 본 연구는 특히 교회의 사회복지활동과 관련해서 교회의 전체 예산 중 사회복지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에 초점을 두면서 이에 대한 영향 요인을 탐색해 본다. 영향요인으로는 목회자관련 요인과 교회관련 요인 및 지역사회관련 요인을 설정한다. 본 연구는 대전지역에 위치한 155개 교회의 교역자(목회자와 신부)를 대상으로 교회의 사회복지활동에 대해 조사한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다. 분석결과, 이 지역 교회들의 사회복지 연 평균 예산비율은 전체 예산의 10.0%(중간 값 5.0%) 정도이며 적정수준으로 기대하는 예산의 비율은 17.2%(중간 값 15.0%)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교회의 사회복지 예산 비율에 대한 예측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목회자관련 요인의 경우에는 목회자의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직 간접적 관여시간(+)이 많을수록, 사회복지 예산 비율의 적정선(+)을 높게 인식할수록, 그 비율은 보다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관련 요인에 있어서는 전문 전담자를 고용하는 경우에 사회복지활동을 위한 예산의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사회관련 요인에 있어서는 지역사회 빈곤문제의 심각성 인식(-)이 부적인 방향의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볼 때, 본 연구 결과는 교회 사회복지활동의 활성화와 관련해서 중요한 과제는 목회자가 교회가 지향해야 할 사회복지활동에 대해 긍정적 인식과 적극적 관여를 가지면서 교회 존재의 이유의 하나인 교회사회복지활동의 교회내 제도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 즉 전담인력 등을 확보해 나가면서 지속적으로 관련 프로그램들을 실행해 나가는 노력을 전개하는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Using a local survey on pastors of churches in Daejun area, this study attempts to examine degree of expenditure for community services in overall budget and its predictors from three dimensions: factor related to pastor; factor related to church; and factor related to community. This study has the following findings. First, mean and median of current church expenditure for community services in total budget are 10% and 5% respectively. Second, mean and median of desirable level of church expenditure for community services are 17.2% and 15% respectively. Third, in a dimension related to pastor of church, two variables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a positive direction: degree of pastor’s direct and indirect participation in planning, administering, and delivering church’s community services; and pastor’s perception on tolerable expenditure for community services. Fourth, in a dimension related to church, size of church is not significant at all. Instead, institutionalization of efforts for church community services measured by employment of professional worker for the task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Fifth, in a dimension related to community, level of church network with diverse community agencies is not significant at all. Unexpectedly, awareness of community poverty problem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negative direction. The findings show several understandings in terms of implications: (1) pastor’s leadership for and participation in community services are crucial in promoting church’s level of community services; (2) institutionalizing church’s community services is vital in stabilizing its efforts and bringing its impact; and (3) church should be more balanced with community services as much as it perceives. Currently, in community services and contributions, role and function of faith-based organizations like church have been recognized more significantly by church itself, governments, researchers, and society. In the near future, there should be more intensive and extensive discussions and research on role and function of faith-based organizations like church. Finally, this study discusses practical directions for churches as well as research directions for researchers.

        • KCI등재

          가구재정 지표와 기부의 관계에 관한 연구: 기부영역에 따른 비교

          강철희 ( Chul Hee Kang ),박태근 ( Tae Kuen Park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14 사회복지정책 Vol.41 No.3

          본 논문은 기부행동에 대한 연구를 진행함에 있어 기존 연구에서 주로 사용하였던 분석단위(unit of analysis)인 개인 단위를 넘어 가구(household) 단위의 기부행동을 연구한다. 특히 기부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구단위의 경제지표를 활용하여 기부행동을 연구하였다. 기존의 연구들에서 주로 사용되었던 소득 이외에도 가구 자산, 가구 부채, 가구 지출 등의 지표를 활용하여 기부행동을 보다 다각적이고 세분화해서 분석하였다. 특히, 자산을 단기간에 현금화하기 쉬운 유동자산(current asset)과 현금화하는데 시일이 오래 걸릴 수 있는 고정자산(fixed asset)으로 나누어 측정하면서 기부행동에 있어서 실제적으로 어떤 유형의 자산이 영향을 더 미칠 수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종속변수와 관련해서는 종교기관에 지출한 종교적 기부(religious giving), 종교기관을 제외한 다른 분야에 지출한 기부금을 자선적 기부(secular giving), 그리고 이 둘을 합한 기부금인 총 기부(total giving)로 세분화시켜 분석하며 그 결과를 비교하였다. 이를 통해 기부의 속성별로 그리고 각 속성이 결합된 기부행동에 대해서 가구의 재정지표가 어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비교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가구단위의 기부에 대해서 경제적 변수들의 영향력을 한국조세연구원에 의해 구축된 패널자료에 기반해서 검증하면서 그 관계에 대해 보다 심화되고 확장된 이해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아울러서 실천적 측면에 있어서 비영리조직의 모금과 관련해서 가구의 경제적 특성에 따른 접근의 가능성에 관해 논의하면서 보다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analyze giving behavior as used in previous studies traditional unit of analysis beyond individual units in the analysis of household behavior. Especially in the economic indicators of household behavior was used to measure giving behavior. Been used in previous studies in addition to income, household assets, household debt, by using indicators such as household spending were used. In particular, asset was divided into current asset and fixed asset. Current asset is easy to liquidate assets in short period, and relatively difficult to liquidate asset is fixed asset. The dependent variable, spent on religious institutions was named “religious giving”, and spent on the other field except for religious institutions was named “secular giving”. The sum of the two contributions was named “Total Giving”. And the findings were compared. In this study, National Survey of Tax and Benefit conducted by the Korea Institute of Public Finance was used. Data include about 5,000 national households except Jeju-do and other small island. In this study 1-5 Year (2008-2012) data was used, and the research model was analyzed through panel-Tobit model among panel analysis methods. In this study, the theoretical contribution of household in the influence on the economic variables was verified, through which household behavior was promoting a deeper understanding and practical in terms of access to household characteristics with a focus on raising the household market segmentation strategy was laid the foundation of development. In addition, through a differentiated approach to the giving of the various properties, tried to expand the scope of the giving.

        • KCI등재

          기부노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강철희(Kang, Chulhee),최명민(Choi, Myungmin),김수연(Kim, Sueyeon)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2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4 No.2

          기부행동 영향 요인에 대한 탐색은 민간 영역에서의 자원 확보를 통한 사회적 안정성 제고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다양한 요인에 대한 탐색이 있어 왔으나, 최근 행복과 신뢰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러한 배경을 반영하여 본 연구는 개인의 ‘행복감’과 사회에 대한 ‘신뢰’, 그리고 이들간의 상호작용효과에 초점을 두고 이들 요인이 기부노력과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를 검증해 보고자하였다. 이를 위해 높은 대표성을 지니는 "서울 복지패널조사"의 2008년 및 2010년 자료를 토대로 기존의 연구들에서 활용되어온 주요 변수들을 통제하면서 분석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표본선택 편의의 문제를 교정하는데 유용한 헤크만 선택 모형을 이용하여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사회적 신뢰는 부적인 방향에서, 행복감은 정적인 방향에서, 행복감과 사회적 신뢰의 상호작용효과는 정적인 방향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사회적 신뢰보다는 개인의 행복감(+)이 기부노력에 보다 큰 영향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가 갖는 의미에 대해 논의하고 후속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s targeted to understand citizens" philanthropic effort that is measured by percent of giving in household income. It explores predictors of philanthropic effort by focusing on happiness, social trust, and their interaction with controlling for significant variables such as demographic variables and volunteering. For the analysis, this study utilizes Seoul Welfare Panel Survey Data in 2008 and 2010 and employs Heckman selection model to correct sample selection bias. The findings show that happiness(+), social trust (-), and their interaction(+)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citizens" philanthropic effort. Among independent variables, happiness has relatively higher effect than social trust and interaction effect. The finding implies that there should be continuous research on giving behaviors by using concepts related to positive psychology. Indeed, this study has made a start in a new area of inquiry attempting to explain individuals" philanthropic effort with broadening and promoting understanding on citizens" giving behaviors. Moreover, it raises several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and strategic practice for resource mobilization of nonprofit organizations.

        • KCI우수등재

          사회복지조직의 인적자원관리와 이직률의 관계에 대한 연구

          강철희(Kang, Chul-Hee),허영혜(Hur, Younghye),장인성(Chang, Insung) 한국사회복지학회 2015 한국사회복지학 Vol.67 No.1

          본 연구는 사회복지조직의 인적자원관리와 이직률의 관계를 개인 단위가 아닌 조직 단위에서 실증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이직 관련 지식 확장에 기여하고 사회복지조직 이직률에 관한 인적자원관리의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는다. 이를 위해 ‘2012년 사회복지시설평가’ 중 사회복지관 평가자료에 기초해서 다중회귀분석을 활용하여 분석한다. 분석결과, 우리나라 사회복지관의 연평균 이직률은 16.7%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평균급여 수 준이 높을수록, 수퍼비전의 체계성이 더 높게 갖춰질수록, 그리고 수퍼바이저의 역량이 더 높을수록 이직률은 유의하게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통제변수로 설정한 외부 취업기회 역시 이직률 에 매우 큰 영향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조직 간 경쟁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사회복지 조직의 이직률 관리를 위해 조직차원에서의 적절한 보상체계와 수퍼비전 질 확보가 매우 중요함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개인단위에 초점을 둔 기존의 이직의도 중심 연구가 지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직단 위에서 측정된 실제의 이직행동 관련 실증자료를 토대로 인적자원관리와 이직률 간 관계를 국내 최초로 규명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This study attempt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resource management and turnover rate in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Korea. For the analysis, this study utilizes ‘2012 Central Government Social Welfare Facilities Evaluation(CGSWFE)’ data and employ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for examining the research model and questions built on previous studies. The key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annual average turnover rate in social welfare centers in Korea is 16.7%; second, after controlling other organizational factors, average pay, substantial system of supervision, and competence of supervisors have significant relationships with turnover rate in a negative direction; and third, availability of employment alternatives which is one of control variables also has significant and very strong relationship with turnover rate. The findings indicate that suitable compensation and supervision system with high quality would be important factors to decrease turnover rate in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facing increased competitions. This study provides new knowledge founda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resource management and turnover rate in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addition, it contributes to advancing new discussions about turnover by analyzing real turnover behavior at organizational level which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previous research focusing on turnover intention at individual level.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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