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사회정의론에 기반한 사회복지철학이론의 탐색 :롤스와 샌델 비교

          유태한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19 사회복지정책 Vol.46 No.2

          Korean society was changed rapidly and is expected to experience chabges in the future. In preparation for this change, the government referred to completion of Welfare state. In order for social welfare intervening in human life to expand into a welfare state, a universal system, universal norms that can justify the system are required, and these normative standards should include not only the present but also future values. For this, social welfare philosophical approach and discussion are essential. Nevertheless, in Korean society, it is still insufficient. Traditionally, there are deontological justice and teleological justice in the classification of philosophical studies, Rawls. J. and Sandel. M are the best known scholars in Korean society. Both scholars have implications in social welfare in common that they refer to the social welfare system as alternative to utilitarian norms. In addition, the two theories clearly distinguish between the premise of individual and society, the justification of intervention, and the limit of the theory, which will show how a philosophical basis is appropriate for Korean society. In order to complete the welfare state in the Korean society, which is experiencing various conflicts such as generation and local conflict, it seems that a universal normative basis is needed for members of society to achieve social consensus. 한국 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었으며, 앞으로 변화를 경험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여 현 정부는 복지국가의 완성을 언급하였다. 인간의 삶에 개입하는 사회복지가 보편적인 제도인 복지국가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제도를 정당화할 수 있는 보편적인 규범 기준이 필요하며, 이 규범적 기준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가치까지 내포하고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사회복지철학적 접근과 논의는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에서 이러한 접근과 논의는 아직까지 미흡하다. 철학적 연구의 분류에는 전통적으로 의무론적 정의론과 목적론적 정의론이 존재하며, 롤스와 샌델은 두 분류로써 한국 사회에 가장 잘 알려진 학자이다. 두 학자는 현대 사회의 주류 철학인 공리주의의 대안으로써 사회복지제도를 자신의 이론에 언급했다는 공통점에서 사회복지적 측면에서 함의를 가진다. 그러면서도 개인과 사회에 대한 전제와 개입의 정당화, 이론의 한계에서 분명히 구분된다는 점에서 이 두 이론을 살펴보는 것은 한국 사회의 현재 상황에서 복지국가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회복지이론이 적절한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세대, 지역 갈등 등 다양한 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복지국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판단기준을 가진 구성원이 사회적 합의를 이룰 수 있는 보편적인 규범적 기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이러한 추상적인 철학이론을 사회복지제도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논의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사회투자전략에 기초한 복지국가의 유형과 성과

          김교성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08 사회복지정책 Vol.0 No.35

          본 연구의 목적은 복지국가의 재편과정에서 최근 활발한 논의의 중심에 놓여 있는 사회투자전략의 유형을 세부 프로그램의 지출 수준에 기초하여 구분하고, 그 유형과 세부 프로그램 별 성과를 분석하여, 비교사회정책 분야의 복지담론의 수준과 범위를 확대하고, 우리나라의 미래 사회정책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데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OECD 20개국의 1995년부터 2003년까지의 GDP 대비 적극적 노동시장정책과 아동 및 가족복지서비스 지출 비중 변수에 기초하여 복지국가의 유형을 분류하였으며, 고용율, 여성고용율, 실업률, 지니계수에 대한 비교와 결합회귀분석을 통해 그 성과를 검증하였다. 분석의 결과, 복지국가는 크게 사회투자국가, ALMP 중심 국가, 아동 및 가족복지서비스 중심 국가, 그리고 자유주의 복지국가의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그리고 성과에 대한 분석의 결과, 사회투자정책은 소득보장정책의 지출 수준과 함께 확대 될 때, 고용율과 여성고용율을 증대시키고 실업률을 감소시키는데 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두 정책 간의 보완적 관계가 증명되었다. 그러나 사회투자정책의 소득분배 완화 효과는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에 비추어 볼 때, 우리 사회의 고용율을 증대시키고 실업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적 노동시장정책과 아동 및 가족복지서비스 정책의 확대와 같은 사회투자전략을 채택하고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기본적인 소득보장의 수준과 범위를 확대하는 것도 필수적인 과제임을 알 수 있다. This paper aims to classify 20 welfare states during the periods from 1995 to 2003, based on the social investment strategies, and examines the effects of social investment strategies on the various employment and income distribution related indicators. Social investment strategies are operationalized by the public expenditures of each active labor market policy and family welfare services, and dependent variables are measured by employment rate, women's employment rate, unemployment rate, and gini coefficient. The Fuller-Battese model, an analysis method for the pooled cross-sectional time-series data, is adopted to identify variables predicting changes in dependent variables. As a result of the cluster analysis, welfare states are classified by 4 groups such as the Social Investment States (Sweden, Denmark), the ALMP centered States (Germany, Netherlands), the Family Service centered States (UK, Luxembourg, Australia), and the Liberal Welfare States (US, Japan, Korea). An interaction effect between social investment strategies and income support programs is also founded in expanding employment rate and in reducing unemployment rate. Therefore, the Korean government should maximize its public spending on social investment strategies, such as ALMP and children & women-friendly social policies to improve each citizen's human capital and employability. At the same time, public spending on income support programs should be expanded as well.

        • KCI등재

          참여정부 초기의 지방분권화 및 참여복지 정책방향과 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과제

          박경숙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03 사회복지정책 Vol.16 No.-

          공공부조나 사회복지서비스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전달체계의 구성이 매우 중요하다. 지난 20년간 사회복지제도확립시기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는 대상자와 급여의 확대, 재원의 확보에 우선순위를 둔 나머지 사회복지전달체계의 개선은 적극적으로 추진되지 못하였다. 다행히 참여정부는 지방분권화를 내세우고 참여복지의 내용 안에 사회복지전달체계의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를 내놓고 있다. 본 논문은 참여정부 초기의 지방분권화를 위한 정책방향과 참여복지의 방향이 사회복지전달체계의 개편에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사회복지전달체계의 구성요소를 공공복지전달체계, 민·관 사회복지서비스 협력체계, 지역사회복지기관간의 연계체계 등 세 가지로 구분한 다음, 각 구성요소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편과제를 알아보았다. 참여복지의 방향이 사회복지전달체계의 변화를 가져오려면 참여정부의 지방분권화와 "참여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인프라 확대"라는 정책구상간에 상호연관이 지어지고 구체적인 정책과제가 개발되어야 한다. 중앙집권화된 비전문적 사회복지정책집행체제였던 공공복지전달체계는 지방분권화된 전문적 사회복지사무소 개설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며, 종속적 대행자관계와 제한적 참여의 특징을 가졌던 민·관 사회복지서비스 협력체계는 협조적 동반자형으로 바뀌면서 민간참여를 확대하여야 하고, 공급자 중심의 단절된 연결망 형태였던 지역사뵈복지기관간의 연계체계는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연결망으로 바뀌어야 한다. 사회복지전달체계를 구성하고 있는 이러한 세 가지 구성요소의 개편이 동시에 진행될 때 사회복지전달체계부문의 지방분권화와 참여확대라는 목표가 서로 상승효과를 발휘하며 공공부조와 사회복지서비스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Establishment of a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is very important in order to increase effectiveness and efficiency of public assistance and social welfare services. For the past twenty years of building up the major social welfare programs, the government put a priority in expanding coverage as well as benefits and securing finances so that reconstruction of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was left behind. Fortunately, the participatory government pursues localization and also deals with the policy agenda for reconstruction of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in the policy direction of participatory welfare. This paper starts off by capturing the meaning of localization and participatory welfare affection reconstruction of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in the beginning stage of the participatory government. Then it moves to identifying the contents of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to three components: a public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a partnership between public and private social welfare organization, and a coordination system among the various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to the local areas. Finally it states the current situations and problems of each component and suggests policy alternatives for its improvement. In order to bring changes in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under the participatory welfare policies, policy directions of localization and the goal of "expansion of social welfare infrastructure" should be related to each other and develop very concrete policy objectives. The traditionally centralized public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of unprofessional organizations should be changed to localized system of professional organizations, the obedient vendor relationship between the public and private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should be changed to cooperative partnership in order to increase participation of private organizations. In addition, the fractured coordination system based on service providers should be changed to the comprehensive coordination system based on consumers. It is only through concurrent improvement of the three components of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under the policy direction of localization and participatory welfare that we can reach the goal of effectiveness and efficiency in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 KCI등재

          한국사회복지정책의 변화과정 분석 결과인가 사회통제의 결과인가?박병현최송식황보람

          박병현,최송식,황보람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07 사회복지정책 Vol.0 No.28

          한국에서의 사회복지정책은 발전과 정체 또는 퇴보를 반복하는 과정을 보여 왔다. 본 연구에서는 왜 특정 시기에 사회복지정책이 발전하였고, 다른 시기에는 사회복지정책은 정체상태이거나 퇴보하였는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1961년부터 2002년까지의 한국사회복지정책의 발달과정을 추적하면서 한국 사회복지정책의 성격을 사회진보의 관점에서 볼 것인지 아니면 사회통제의 관점에서 볼 것인지를 고찰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 의하면 1961년 이후 한국의 사회복지정책은 사회적 진보에 의해 발달하였다기보다는 사회통제의 목적으로 확장되거나 축소된 경향을 보이고 있다. .

        • KCI등재

          생산적 복지체제 이후 한국 복지체제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사회투자국가 논의를 중심으로

          제갈현숙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08 사회복지정책 Vol.0 No.35

          This paper analyzes the origins and paths of residual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welfare with the aim of activating a various discussion about the Korean welfare regime. The historical origins of the residual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welfare originate in the prioritization of a policy of economic growth, in means to secure the ruling classes' legitimacy and in the monopolization of power resources. After the democratization a new phase of social policy began and it was under the Kim, Dae-Jung government when the national welfare system was institutionalized. But the early welfare regime was not formed on the basis of multi-faceted options or diverse social groups. It has rather been established by governmental strategies of the political elites and parts of expert groups under the name of 'productive welfare'. The philosophical basis and direction of the policy of the 'productive welfare' was mainly influenced by the concept of 'The Third Way', a modernization strategy of Social Democratic Party, which was established by the British New Labour Party. The strategy of 'The Third Way' has directly or indirectly influenced the Korean welfare system and is recently even developing into a discussion on a 'social investment state'. The 'social investment state' is suggested as an alternative welfare model for Korea, with the emphasis on the necessity to deal with 'new social risks'. They are an adaptation and dilation of the 'social investment state' model which itself was presented from The Third Way. The combination of the social investment strategy and its emphasis on a social investment social policy form a mainstream discussion. I think however that such a model will strengthen the residual character of the Korean welfare, since both the subject of the classical welfare state and its neoliberal transformation are present in the Korean situation. Therefore, this paper will deal with three main analysis objects: The influence, which The Third Way strategy had on the recent discussion on the Korean welfare regime, problematic points of the discussion on the social investment state/strategy and inappropriate perspectives of alternative welfare models for Korea that. 21세기에 들어와서 한국의 국가복지체제는 생산적 복지, 참여복지를 거쳐 능동적 복지에 이르렀다. 국가복지체제 이전, 한국의 복지는 경제성장 우선 정책, 지배계급의 정당성 확보를 위한 수단 그리고 권력자원의 지나친 독점으로부터 기인한 잔여적 성격을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 사회의 민주화 이후, 사회정책의 위상은 변화하기 시작했고, 김대중 정부의 생산적 복지체제 이후 국가 차원의 복지체제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생산적 복지체제는 사회 구성원의 합의를 바탕으로 형성됐다기보다는 또 다른 형태의 정부 주도형 모델로써 한계를 갖는다. 생산적 복지의 철학적 기반이자 정책적 방향은 영국 신노동당의 사민주의 현대화 전략이었던 ‘제3의 길'이다. 이 전략은 한국 복지체제 형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쳤고 최근 ‘사회투자국가' 담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국 복지는 고전적 복지국가의 과제와 신자유주의에 적응할 수 있는 복지재편의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이와 같은 과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신사회위험'에 대한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사회투자국가는 한국사회의 대안적 복지체제로 제시되고 있다. 반면 고전적 복지국가의 과제인 보편적 소득보장에 대한 정책과 담론은 여전히 부각되지 않고 있다. 본고는 한국 복지체제의 다양한 담론 확장을 위해 제3의 길 전략이 최근까지 한국 복지체제 담론에 미치고 있는 요소, 사회투자국가 담론의 특징 그리고 한국사회의 대안 모델로써 사회투자국가 담론에서 검토되어야 할 쟁점에 대해 분석한다.

        • KCI등재후보

          최근 일본 복지정책의 동향과 평가: 연금과 의료를 중심으로

          조영훈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05 사회복지정책 Vol.0 No.23

          Japan, despite its marvelous economic performance, has remained a welfare laggard among advanced industrial democracies. Recently, several welfare policies were introduced, which can be interpreted as deviating from the traditional restricted welfare policy of the Japanese governments. For example, the pension reform of 2000 seem to increase the responsibility of the state in the livelihood of the general citizen. In the era of globalization, in which even the highly developed welfare states are forced to shrink their social security sector, Japan looks like being headed to the opposite direction. This article aims to solve the puzzle those welfare policies pose to welfare state researchers. For this, this paper attempts to examine the major policies in pension and medical insurance introduced during the 2000‘s. The main argument of this article is that the recently introduced welfare policies, notwithstanding their appearance as an expansion of public sphere, is part of market-oriented neoliberal social reforms, which have remained the main feature of the Japanese social policies since the mid-1970's. 일본은 그 눈부신 경제적 업적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선진산업국가들 가운데서 복지후진국으로 머물러왔다. 그렇지만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아 일본에서는 복지축소정책에서 이탈된 것으로 볼 수 있는 몇 가지 정책들이 시행되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2000년의 연금개정안이다. 이 정책은 국가복지의 확대정책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으며, 만일 그렇다면 그 두 정책은 세계화의 압력에 직면하여 모든 복지국가들의 축소가 목격될 것이라는 복지국가 연구자들의 일반적인 예상과 반대되는 것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그러한 수수께끼를 푸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 이 글은 연금 및 의료정책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최근 일본의 사회복지정책들이 과연 사회보장제도의 충실화를 지향하는 정책이었는지를 검토하고자 한다. 이 연구의 가정은 복지제도의 잔여성을 특징으로 하는 일본 사회복지정책의 전통에 비추어 볼 때 2000년대 들어서도 일본의 사회복지정책은 기본적으로 신자유주의 노선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의 부차적인 목적은 복지지출수준이 선진산업국가들 중 가장 낮은 가운데 최근 들어서 일본에서 복지축소를 지향하는 신자유주의 사회정책이 시행된 배경이 무엇인가를 밝히는 것이다. 이 글은 세계화가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일본에서는 복지국가를 지지하는 사회적 기반인 사회민주주의세력이 전통적으로 미약할 뿐 아니라 최근 들어서 형해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핵심적인 배경으로 지목하고자 한다.

        • KCI등재

          사회투자론의 한국적 적용가능성과 쟁점

          김연명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07 사회복지정책 Vol.0 No.30

          이 글의 목적은 첫째, 서구에서 사회투자론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서구 자본주의 경제사회구조의 변화와 이에 따른 신사회위험의 출현이라는 시각에서 조망하고, 둘째, 기존의 전통적 복지정책 혹은 사회정책과 구별되는 사회투자전략의 주요 특징과 핵심 프로그램의 내용을 고찰하는 것이다. 서구에서 나타난 사회투자론을 한국에서 수용할 경우 사회정책 분야에 한정된 새로운 사회복지, 사회정책 패러다임으로서 사회투자론을 한정적으로 수용할 필요가 이런 의미에서 사회투자전략이라는 용어가 신사회위험에 대한 대응전략으로서의 사회투자론의 문제의식을 적절히 수용하는 것이라고 본다. 사회투자전략의 한국적 수용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사회의 경제사회구조의 변화를 신사회위험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한 이후 사회투자전략의 한국적 수용 가능성과 여기서 파생되는 쟁점들을 검토한다. 사회투자전략을 한국에 적용할 경우 사회투자정책이 전통적인 소득보장프로그램과 일자리창출정책과 유기적으로 결합될 필요가 있으며, 사회정책에 관한 통합적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사회투자전략이 효과성이 나타난다는 점을 이 글에서 지적한다. 이 글의 궁극적인 핵심적 주장은 사회투자전략이 비록 보편적 소득보장프로그램을 갖춘 서구 복지국가에서 나온 것이지만 우리나라 상황에서도 유용한 복지확대 전략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Assessing the Applicability of Social Investment Perspective for Korea Kim, Yeon-myung (Professor,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Chung-Ang University) The aim of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socio-economic background of the emergence of social investment perspective in Western mature welfare states from the concept of new social risks. The paper also reviews the core elements of the social investment programs which are fundamentally distinguished from the traditional welfare programs of the classic welfare state. It is argued that the social investment perspective should be defined and accepted as a new welfare strategy meeting new social risks in the post-industrial society. After reviewing the recent appearance of new social risks in the Korean society, this paper argues that the perspective has lots of important implications for a new welfare development strategy in Korea. However, the paper also argues that there are some critical issues in implementing social investment policies in Korea; reconciliation of both traditional programs and the investment programs, provision of decent jobs for the object of the social investment programs, and the building of an efficient welfare delivery system. Even though the social investment perspective has been developed in the mature welfare states that have had universal income maintenance programs, the perspective could be an alternative welfare strategy in Korea. Key words: socal investment, social investment state, social investment strategy, welfare state, new social risks

        • KCI등재

          진보정권의 사회투자전략은 왜 보수정권에서 확대되었는가? -한국 정치제도의 정책환류 기능과 정책 가시성-

          이승윤 ( Seung-yoon Lee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20 사회복지정책 Vol.47 No.1

          본 연구는 한국 사회투자전략의 복지정치를 이해하기 위해 다음의 연구 질문에 주목하였다. 첫째, 압축성장 시기의 제도적 유산은 한국 선성장 후분배의 사회정책 패러다임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둘째, 이러한 제도적 유산이 형성시킨 정책담론에도 불구하고, 진보정권 시기에 보육정책 중심의 사회투자정책은 왜 그리고 어떻게 단기간 내 발전하였는가? 셋째, 도입 이후 확대되기 시작한 사회투자적 정책들은 왜 보수정권으로 교체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확대되고, 특히 선별적 사회투자 프로그램에서 보편적인 정책으로 확대되었는가? 이에 대해 본 연구는, 보육정책 중심의 사회투자정책이 한국 정치제도와 정책의 가시성(salience)에 어떻게 영향을 받으며, 선거 전후에 어떠한 유형으로 변화되는지 제도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급변하는 인구구조 변화와 노동시장 불평등 확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진보정권 시기에 제안된 ‘사회투자전략'은 정책 타협안으로서 정치적 우파 및 좌파 양측 모두에게 설득력을 가지며 도입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보육 관련 정책들은 한국의 소선거구 및 승자독식의 선거제도와 대통령중심의 정치제도가 가지는 제도조합에 영향을 받으며, 보수정권으로 교체 된 후에 더욱 보편성을 가지며 확대되었다. 사회투자정책의 유형으로 구분해보자면, 한국보육정책은 불과 10여년 사이에 선별적이면서 인적자원 동원 기능이 강했던 사회투자전략 유형에서 이후, 포괄적이고 보다 중장기적인 (아동의)인적자원형성 기능을 보이는 사회투자전략 유형으로 변하였다. 또한, 한국은 가시성이 높은 복지정책은 긍정적 정책환류(policy feedback)를 거치게 되는 정치제도를 가지고 있다고 분석되었다. This study focused on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to understand the welfare politics of Korea's social investment strategy. First, how did the institutional legacy of compressed growth affect the social policy paradigm so-called ‘Economic growth first, distribution second'? Second, despite the growth-first ideology, why and how the social investment policies under the center-left governments developed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Third, why did the social investment policies begin to expand from selective social investment programs to universal ones, even after being replaced by conservative governments? In response, this study focused on child care policy and analyzed how these policies have been influenced by the Korean political system and the policy salience, and how social investment policy types are changed around the election period. In conclusion, the proposed ‘social investment strategy' under the center-left regime was introduced as a policy compromise between the political right and the left to cope with the problem of increasing social inequality and rapid population movement. Also child care-related policies have been expanded to become more universal after being replaced by conservative governments, affected by the winner-take-all election system based on the single member district and the strong presidential system. The “policy feedback” played a positive role in the discussion of expanding child care policy.

        • KCI등재

          지역사회복지 실천모델로서의 협동조합운동

          지규옥 ( Kyu Ok Ji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15 사회복지정책 Vol.42 No.1

          이 연구의 목적은 지역사회복지 실천방법의 고전인 로스만의 지역사회조직화 모델 재해석을 통해 협동조합운동을 분석함으로써 협동조합운동에 내재되어 있는 지역사회복지 실천모델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실천전략을 제시하는 것이다. 로스만의 지역사회조직화 모델 재해석을 통해 도출한 분석틀은 지역사회조직화의 추진 주체와 접근 방식, 추진 체계를 기준으로 ‘진보적 지역사회복지형', ‘보수적 지역사회복지형', ‘진보적 시장경제형', ‘보수적 시장경제형'의 네 가지로 유형화하였다. 이 분석틀을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첫째, 지역사회조직화의 추진 주체와 접근 방식에서 협동조합운동은 지역중심의 상향식 접근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런 점에서 협동조합운동은 ‘진보적 지역사회복지형'의 성격이 강하지만, 사례에 따라 ‘진보적 시장경제형', ‘보수적 지역사회복지형'의 특성도 일정정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역사회조직화의 추진 체계에서 협동조합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호혜적 관계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진보적 지역사회복지형'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복지 실천전략을 추진주체 및 접근방식과 추진체계의 두 가지 측면에서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potential as a community welfare practice model that is inherent in the cooperative movement by analyzing the cooperative movement through community organizing model reinterpretation of the classics only Rothman of community welfare practices, and South Korea suggests a community welfare practice strategies. Community organizing model analytical framework derived from the re-interpretation of the subject and the promotion of community organizing approach only Rothman, based on the propulsion system, ‘progressive community welfare type', ‘conservative community welfare type', ‘liberal market budget' was typed into four ‘conservative budget market'. This analytical framework to utilize the results of the first analysis, subjects and approaches in promoting community organizing cooperative movement has been developed in a bottom-up approach of regional centers. In this regard, cooperative movement is strong but the nature of the ‘progressive community welfare type', on a case-by-case ‘progressive market Economy', the characteristics of the road ‘conservative community welfare type' was found to have some degree. Second, the propulsion system of community organizing cooperatives can be enjoyed in that it emphasizes the reciprocal relationship of trust, based on ‘progressive community welfare type'. The local social work strategies based on the above information, presented in two principal aspects of the promotion subject and implementation system approach.

        • KCI등재

          서구 복지국가들의 빈곤원인 인식 실태와 결정양상: 개인 및 국가 수준 변수들의 영향에 대한 다층분석을 중심으로

          김형관 ( Hyeong Kwan Kim ), 이상록 ( Sang Rok Lee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2014 사회복지정책 Vol.41 No.2

          본 연구에서는 서구 복지국가들에서 빈곤원인 인식의 실태와 복지국가 및 복지체제간 차이, 빈곤원인 인식의 결정양상에 대한 다층분석을 통해 복지국가들의 특성과 빈곤원인 인식의 관계를 심층 분석하고, 한국사회의 복지국가 발전에 제기되는 함의들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의 구체적인 연구문제 분석에는 개인 수준에서의 유럽가치관조사(EVS)자료 및 복지국가 특성에 대한 국가 수준의 자료들을 결합한 다수준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빈곤원인 인식의 결정에 미치는 개인 특성 및 국가 특성의 영향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다층분석모델을 적용,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에서는 사회 대중의 빈곤원인 인식은 복지체제 및 복지국가에 따라 편차가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특히 개인책임 빈곤원인 인식은 자유주의 복지체제에서, 반면 사회책임의 빈곤원인 인식은 사민주의 복지체제에서 두드러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복지국가들에서 빈곤원인 인식은 인구학적 특성 및 가치태도 등의 개인 특성뿐 아니라 해당 국가의 제반 특성들과도 주요한 관련성을 지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빈곤원인 인식의 결정 양상에 대한 다층분석 결과에서는 개인 특성뿐 아니라 복지체제 유형 및 경제수준, 소득불평등도, 인구구성 등의 국가적 특성이 주요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어, 사회대중의 빈곤원인 인식에는 복지국가 특성이 또한 주요하게 관련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복지국가 특성과 사회 대중의 인식간 체계적 관련성을 보여주는 바로, 복지국가의 사회문화적 풍토에의 중요성을 시사하며, 아울러 한국사회의 복지국가로의 질적 도약을 위해서는 사회 대중의 책임 인식 및 연대의식의 제고가 필히 요구됨을 제기하여 준다. In this article we perform comparative analyses on the popular beliefs about poverty attributions among the Western European welfare states and analyse the determinants of the public perceptions about the causes of the poverty. Using the individual level data - the European Values Study (EVS) 2008/2009 - and country level data, we especially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ublic perceptions about the causes of poverty and the welfare state``s characteristics.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public perceptions about poverty among the welfare states. Liberal welfare states seem to support the individualistic explanations more but social democratic welfare states are more likely to support the structural explanations. From the results of hierarchical generalized linear model analysis, we find that public perceptions about the causes of the poverty are determined by individual- level factors as well as country-level factor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re is strong relationship between the public perceptions about the poverty and the welfare state``s characteristics and that welfare culture and public attitudes are important to the development of welfare state. These findings from the Western European welfare states suggest that welfare state culture should be created in Korea so as to jump up to the advanced welfare state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