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펼치기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폐쇄식 순환사육수조에서 오분자기, Sulculus aquatilis 치패의 체중별 성장 및 생존율

        강경호,김재우,김용만,김병학 한국패류학회 2000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16 No.1·2

        우리나라 연안역에서 가장 중요한 양식대상종인 진복류에 속하는 오분자기(Sulculus aquatilis)의 양성기술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전단계로서 폐쇄식 순환여과 사육수조를 이용한 오분자기의 사육환경 및 성장에 관하여 실험한 결과를 요약하였다. 실험기간중의 사육수조 내 수온, pH 및 DO의 일간변화를 보면, 수온의 경우, 전 실험기간을 통해 16.0-24.2$^{\circ}C$, pH는 7.8-8.2 그리고 DO는 6.13-7.21 ml/l의 범위였다. 또한 용존무기태질소 중 NH$_4$$^{+}$-N은 0.68-3.72 $\mu$M, NO$_2$$^{-}$-N은 0.17-7.79 $\mu$M의 범위를 나타낸 반면 NO$_3$$^{-}$-N은 0.4-11.52 $\mu$M의 범위를 보였다. 오분자기 치패의 체중별 각장 성장은 실험개시시, 소형 치패군의 평균각장이 10.24$\pm$O.85 mm, 대형치패군의 평균각장, 24.92$\pm$1.07 mm를 보이던 것이 실험종료시인 90일 후에는 소형치패군이 17.98f2.61 mm로. 대형치패군이 30.8$\pm$3.14 mm로 성장하였다. 또한 전중성장은 실험개시시 소형치패군의 평균전중 0.36$\pm$0.1 g, 대형치패군의 평균 전중 2.07$\pm$0.5 g이던 것이 실험종료시에는 각각 0.79$\pm$0.2 g, 3.20$\pm$0.8 g으로 성장하였다. 실험종료시 소형치패군과 대형치패군의 생존율은 각각 90.0% 와 96.0%로 높게 나타났다. A series of rearing experiments have been conducted to determine the growth and survival rate in accordance with body size in closed recirculating sea water system. The abalone, Sulculus aquatilis, spat of 10.24${\pm}$0.85 mm, 0.36${\pm}$0.l g and 24.9${\pm}$1.07 mm 2.07${\pm}$0.57 g in shell length and body weight were used in this study Ranges of water temperature and pH during the rearing period of 90 days were 10.0-24.2$^{\circ}C$ and 7.8-8.2, respectively. Dissolved oxygen during the experiment period was 6.13-7.21 ml/l and inorganic nitrate was 0.68-3.72 $\mu\textrm{m}$ in NH$_4$$\^$+/-N, 0.17-7.79 fm in NO$_2$-N and 0.4-11.52 $\mu\textrm{m}$ in NO $_2$-N, Growth in shell length and body weight of the spat in large group and small group at the end of the experiment were 30.80${\pm}$3.14 mm, 17.98${\pm}$2.61 mm and 3.20${\pm}$0.8 g, 0.36${\pm}$0.1 g, and survival rate of spat in large group and small group at the end of the rearing experiment were 96.0% and 90.0% , respectively.

      • 일제강점기 궁중연향의 변모와 정재전승의 굴절

        강경호 한국예술종합학교 세계민족무용연구소 2005 민족무용 Vol.8 No.-

        이 글은 일제강점기, 궁중연향의 변모 그에 따른 정재전승의 굴절, 그리고 이러한 변화들이 일어나게 된 이유에 대해 살펴본 글이다. 조선시대 성대하게 치러졌던 궁중연향은 일제시대에 들어 그 규모와 예식절차, 연향악, 정재연행의 과정 등에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 대표적 연향이 바로 1913년 거행된 ‘덕수궁 어탄신(御誕辰) 진연’이다. 고종(高宗) 62세 탄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 진연은 과거 조선시대의 궁중연향과는 큰 차이를 보이는데, 궁중연향과 정재전승의 굴절의 배후에는 일제의 계획적인 식민지문화통치가 자리하고 있었다. 광무 연간부터 일제는 예악을 관장하던 장악원을 폐지하여 이왕직아악대로 축소시켰고, 정재의 전승집단인 기생들을 ‘기생단속령’과 ‘창기단속령’으로 해체시켜 그 본래의 성격을 변질시키기에 이른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궁중의 연향은 축소·중단되었고, 상업적·유흥적 성격으로 나아간 궁중정재는 그 원형과 본질을 잃어버린 채 굴절된 방향으로 전승되었다. <시정오년기념성택무>, 일본음악을 첨가한 <사고무>등은 당대 정재전승의 굴절된 모습이었다. 이러한 역사적 흐름 속에서 1910년을 전후로 하여, 조선정악전습소를 설립하는 등 우리의 전통음악과 정재를 자생적으로 전승·보존하고자 하는 움직임 또한 있었으나, 일제의 계획적인 전통문화 파괴로 인해 정재전승의 굴절과 단절은 일제시대 전반을 걸쳐 일어나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우리의 궁중정재는 그 원형의 본질을 찾지 못하고 일제시대의 굴절된 형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면밀한 고찰을 통해 그 원형적 복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本稿は植民地時代, 宮中宴饗の變貌とそれによる呈才傳承の屈折、そして、以上のような變化が発生せざるをえなかった理由に関して考察してみたのである。朝鮮時代、盛大に行われた宮中宴饗は植民地時代にはいってから、規模や禮式節次、宴饗樂、呈才演行の過程上、大きな変化をみせるようになる。その代表的なのズ1913年の「德壽宮御誕辰進宴」である。 高宗62歳の誕生を記念するために開かれた進宴は、過去、朝鮮時代の宮中宴饗とは大きな差を見せているが、このような宮中宴饗や呈才傳承の屈折の背後には日本の計画的な植民地文化統治があったと思われる。光武年間からはじめ日本は禮樂を担当していた掌樂院を閉止し、李王職雅樂隊に規模を小さくし、呈才の傳承集團である芸者を「妓生團束令」と「娼妓團束令」に解体させ、その本来の性格を變質させた。以上のような変化のなか、宮廷の宴饗は縮小·中斷され、商業的で遊興的な性格に変貌し、その原形と本質を失われたまま、屈折、伝承されるようになった。「始政五年紀念聖澤舞」、日本の音楽を添附した「四鼓舞」などは当時の呈才伝承の屈折された姿であった。 以上のような歴史のなか、1910年を前後に、朝鮮正樂傳習所を設立するなど、韓国の傳統音樂と呈才を自生的に傳承·保存しようとする動きもまたあったが、日本の計画的な文化破壞により呈才傳承の屈折と斷絶は植民地時代全般にかけて表れるようになる 現在までも韓国の宮中呈才はその原形の本質を探ることができず、植民地時代の屈折された形をそのまま維持している。よって、これらに関する考察などをもとに、その原形の復原がなされるべきであろう。

      • 시각장애학교 중도실명 고등학생의 장애수용태도 연구

        강경호,이해균 한국특수교육학회 2016 한국특수교육학회 학술대회 Vol.2016 No.1

        본 연구는 전국 시각장애학교에 재학 중인 만19세 이상의 중도실명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수용태도에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는지를 분석하여, 장애수용태도 증진을 위한 교육적 개선방안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으로는 설문지를 통하여 배경변인(성별, 시각장애정도별, 연령대별, 최종학력별)에 따라 3개의 하위요인인 학교생활 만족, 사회적 제약, 학교생활 태도에 따른 장애수용태도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와 논의에 기초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생활 만족은 저시력학생이 맹학생보다 높다. 둘째, 사회적 제약은 저시력학생이 맹학생보다 높다. 셋째, 학교생활 태도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고, 저시력학생이 맹학생보다 높다. 넷째, 하위요인별 장애수용태도의 상관관계는 사회적 제약과 학교생활 만족, 학교생활 태도와 학교생활 만족, 학교생활 태도와 사회적 제약 간의 정적 상관이 있다.

      • KCI등재

        김천택 편 [청구영언] ‘무명씨(無名氏)’ 작품 배열의 내적 체계 – [청구영언] 무명씨, 주제별 분류인가? –

        강경호 국제어문학회 2017 국제어문 Vol.0 No.75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arrangement and the internal system of the anonymous works in Cheongguyoungeon by Kim Chun-Taek Collection. Until now, it has been common practice to see that the works are distributed by the classification of themes and contents. However, considering that the song itself is a collection of songs of the contemporary, it is considered to have been compiled with the active involvement of singer Kim Chun-taek. It is the intent of this article to identify these aspects in anonymous works and to re-illuminate their internal principles and systems. As a result of the review, it was confirmed that the works were arranged according to various association principles such as vocabulary, material, image, contents and subject. The arrangement of works by association is generally known to appear in the middle and late 19th century in the collections of Gagok affiliated Gagokwonryu. However, in this discussion, we have come to realize that the beginning of this principle was made in the early 18th century. The anonymous works of Cheongguyoungeon are not as a long and continuous pattern of common vocabulary and custom phrases like the nineteenth century song book. However, the fact that images that are ventilated in various ways appear through complex association, can be given different meaning from the later song books. It is confirmed that the reminiscence principle of the arrangement of works is reflected also in the song book of the mid and late 18th century. It is believed that the internal order of this arrangement of works has been accumulated and passed down to song book in the early 19th century. 이 글은 김천택 편 『청구영언』에 수록된 무명씨 작품들의 배열 방식과 그 내적 체계를 검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간 『청구영언』 무명씨는 주제⋅내용별분류에 의해 작품이 배분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학계 통설이었다. 그러나 『청구영언』 자체가 당대 가곡 연창의 실질을 담고 있는 ‘가집’이라는 점과 가객 김천택의 적극적인 관여에 의해 편찬되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떠한 방식으로든그 음악적 색채가 짙게 반영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양상을 무명씨작품들에서 확인하고 그 내적 원리와 체계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 것이 이 글의 의도이다. 검토한 결과 『청구영언』 무명씨는 어휘, 소재, 이미지, 내용, 주제 등 다양한연상 원리에 의해 작품이 배열되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상 작용에 의한 작품 배열은 일반적으로 19세기 중후반 가곡원류계 가집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본 논의를 통해 이 같은 원리의 시작이 18세기 초반 『청구영언』에서부터 이루어졌음을 알게 되었다. 『청구영언』의 무명씨 작품들은 19세기 가집들처럼 공통 어휘나 관습구가 계속적으로 반복되며 길게 이어지는 양상을 띠지는 않는다. 그러나 다양한 방식으로 환기되는 이미지들이 복합적인 연상 작용을 거치면서 나타난다는 점에서 이후 가집들과의 변별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작품 배열의 연상 원리는 이후18세기 중후반 가집들에서도 반영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이러한작품 배열의 내적 질서가 축적되면서 19세기 초반 가집들에까지 전승된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Gonadal Development and Reproduction in the Trumpet Shell, Charonia sauliae

        강경호,김재민,선승찬,김현정,Kang, Kyoung-Ho,Kim, Jae-Min,Seon, Seung-Cheon,Zhuo, Liang Liang,Lim, Sang-Min,Kim, Hyeon-Jeong The Malacological Society of Korea 2009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25 No.1

        This study devised and tested a histological staging system for gonadal development in the trumpet shell, Charonia sauliae, which was collected along the south coast of Jeju Island, South Korea. This paper details for the first time the gonadal development characteristics of C. sauliae. Ovary and testis development in C. sauliae can be roughly divided into five stages: growing, mature, spent, degenerative, and resting. The trumpet shelll has multiple fecundation and fertilization during the spawning season for out-of-step gonadal development in high-temperature and low-salinity environments. Female trumpet shell tended to have larger shells and were more abundant than males (64.26% of all animals collected were female).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