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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에 대한 추적 관찰

          김주오,최병완,김주한,송경진,이광복 대한척추외과학회 2011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18 No.1

          Study Design: A review of all presentations at the 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KSSS) congress from 2001 to 2005. Objectives: To determine the presentation to publication rate in peer-reviewed journals of abstracts presented at the KSSS congress and evaluate the consistency between the presented abstract and published full-text counterpart. Summary of Literature Review: The rate of publication for presentation at international meetings has been determined but there has been no study for the KSSS. Material and Methods: This study reviewed all podium presentations of the past KSSS Spring and Fall meetings from 2001 to 2005. A computer search for each abstract was performed. The final published journal, time to publication and publication rate were evaluated according to subspecialty. The published full-text article was compared with the original abstract and evaluated for consistency with respect to the author, material and method, and result. Results: A total of 288 free-papers were identified, of which 167 of them were published as full-text articles. The mean time to publication was 12.15 months. The publication rates according to the subspecialty were basic 67%, lumbar 68%, cervical 64%, deformity 50%, trauma 53%, minimal 14% and others 51%, respectively. Conclusion: The presentation to publication rate of the 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 podium presentations was lower than other international meetings but the articles showed a high consistency rate. Key Word: 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 congress, Presentation, Publication 연구계획: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을 검토하였다. 목적: 대한 척추 외과 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의 게재 여부 및 그 내용의 변경 정도를 분석하고 외국의 경우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선행문헌의 요약: 주요 국제학회의 경우 구연된 논문의 출간 여부에 대한 연구가 있었으나 국내 척추학회에서는 그 시도가 없었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춘계부터 2005년 추계학회까지 총 10번의 연례 학회에서 구연된 288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출간 여부는 온라인상으로 확인하였으며 최종 게재된 학술지와 출간 소요 기간, 분야 별 게재율을 분석하였고, 게재된 논문에 대하여 학회에서 발표된 초록을 기준으로 게재 논문 상 저자의 변경여부, 대상 및 결론의 변경 여부를 확인하였다. 결과: 총 288편 중 167편(58%)이 게재 확인되었으며 게재까지의 평균 기간은 12.15개월이었다. 각 분야 별로 기초, 요추, 경추, 변형, 외상, 미세 침습,기타의 게재율은 각각 67%, 68%, 64%, 50%, 53%, 14%, 51%이었다. 최종 게재 시 초록의 내용을 일부 변경한 경우는 저자가 35편, 대상이 32편, 결론이 28편이었으며 모두 일치하는 경우는 국내논문 92편, 국외논문 17편이었다. 결론: 대한 척추외과 학회의 구연 논문은 동일 기간의 외국 학회에 비해 최종 게재율은 낮았으나 내용의 일치율은 높았다. 색인 단어: 대한척추외과학회, 구연, 게재약칭 제목: 대한척추외과학회 구연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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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발표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와 연관된 특성(2001년부터 2015년까지의 논문 분석)

          배정연(Jung Yun Bae), 곽상호(Sang Ho Kwak), 강상우(Sang Woo Kang), 우승훈(Seung Hun Woo), 안태영(Tae Young Ahn), 이상현(Sang Hyun Lee) 대한정형외과학회 2020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5 No.6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중 어떠한 특성의 논문이 보다 많이 인용되는지에 대한 보고는 아직 발표되어 있지 않다. 이 연구에서는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을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각 기준이 피인용 횟수와의 연관되었는지 분석하여 어떤 특성이 피인용 횟수와 연관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전체를 대상으로 3명의 저자가 논문의 양식, 대상, 연구 시점, 연구 설계, 임상적 위치, 저자 수, 그리고 증례 수에 따라 분류하고 2020년 1월까지 국내 및 국제 학술지에 인용된 횟수와의 연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1,640편의 논문 중 724편이 1회 이상 인용되었으며, 평균 1.0회(표준편차 1.9)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였다. 연도별로는 2009년에 게재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아서, 평균 1.6회 인용되었다. 논문의 양식에 따라서는 원저, 수술기법 및 종설, 연수 강좌, 증례 보고의 순서대로 평균 피인용 횟수가 높았고(p<0.001), 증례 보고 중에서는 외상 일반에 대한 논문이 가장 피인용 횟수가 높았다(mean=1.5, p=0.006). 원저 중에서는 정형외과 일반에 대한 논문, 임상 논문, 실험 논문 순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았으며, 임상 논문 중에서 위치에 따라서는 척추에 대한 논문(mean=1.7, p<0.001)이, 연구 설계에 따라서는 역학 논문(mean=5.0, p<0.001)이 유의하게 높은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였다. 결론: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증례 보고 중에서는 외상 일반을 다룬 논문이, 원저 중에서는 역학 연구이거나 척추 관절을 대상으로 작성된 논문이 게재 후 피인용 횟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Purpose: No attempt has been made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y characteristics and citation rates of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JKOA). This study classified the study characteristics of articles in the JKOA and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y characteristics and citation rates. Materials and Methods: A cohort study was conducted on all articles published from February 2001 to December 2015. Three independent reviewers classified the articles according to the article type, material, time of the study, design, clinical categories, number of authors, and number of cases. The citation numbers of each article by other journals were taken in January 2020. Univariate analyses were conducted to assess the effect of each characteristic, and multivariate linear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analyze the overall relationship between the characteristics and the citation rates. Results: A total of 1,640 articles were published from 2001 to 2015, and 724 articles were cited more than once. The articles published in 2009 had the highest average number of citations. Original articles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followed in descending order by surgical techniques and reviews, instructional course lectures, and case reports (p<0.001). Among the case reports, articles dealing with general trauma scored significantly higher average citations (mean=1.5, p=0.006). Among the original articles, articles on general orthopedics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followed in order by clinical articles and experimental articles. Among the clinical articles, epidemiologic studies (mean=5.0, p<0.001) and studies on the spine (mean=1.7, p<0.001) recorded significantly higher citation rates than the others. Conclusion: Of all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JKOA from 2001 to 2015, articles dealing with general trauma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among case reports. Among the original articles, epidemiologic studies and studies concerning the spine were cited significantly more than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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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정형외과학회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 평가

          최대정(Dae Jung Choi), 이영성(Young Sung Lee), 김응도(Eung-Do Kim), 안동기(Dong-Ki Ahn), 신병준(Byung-Joon Shin)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3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 의학연수교육의 인식도를 조사하여 전통적인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단점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한정형외과학회의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를 근무현황, 정보기술에 대한 친밀도,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장단점에 대하여 웹(web) 설문 조사하였다. 결과: 수신 3,427명 중 유효 응답은 168건(4.9%)이었다. 응답자의 74.4%는 근무시간과 맞지 않아서(35.7%)와 학회가 대도시에서 개최되어 거리가 멀어서(13.2%) 등의 이유로 의학연수교육에 자주 참석하지 못하였다.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점은 임상적 문제에 대하여 다른 회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64.3%)로, 단점은 비슷한 내용의 학회가 많고(60.1%), 짧은 시간에 강의가 이루어져 심도 있는 공부가 되지 못한다(53.0%)로 조사되었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이 구축 시 웹컨텐츠는 수술 술기 및 조언(tip)에 관한 요구가 가장 많았으며(49.0%), 강의 슬라이드(44.6%)나 동영상(37.6%) 형태로 제공되는 것을 선호하였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서는 응답자의 95.5%에서 긍정적으로 답하였다. 결론: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에서의 비교적 짧은 교육 시간과 질의 문답의 부족을 보완하고, 지역적, 시간적 장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높은 요구를 보였다. Purpose: Awareness on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was investigated in order to augment the weak educational points of the conventional academic CME. Materials and Methods: The web-survey was conducted in the KOA on the awareness of conventional academic or web-based CME. The questionnaire included working conditions, intimacy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strengths and weaknesses of academic and web-based CME. Results: Among 3,427 emails sent, 168 (4.9% of effective response rate) responses were received. Of the responders, 74.4% of the responders could not attend CME frequently because of working time (35.7%) and a distance far from the working place (13.2%). The merits of academic CME included as the opportunity for considerations of other members' thoughts on some clinical matters (64.3%); however, the weak points were holding several similar conferences (60.1%) and too short time for adequate study (53.0%). They wanted that surgical procedures and tips (49.0%) to be provided in the form of lecture slides (44.6%) or movie clips (37.6%) in web-based CME. 95.5% of the responders showed positive response regarding the need for web-based CME. Conclusion: Results of the survey showed high needs and interests in web-based CME, which could support the weaknesses of the academic CME with less time for education and limited accessibility to CME due to time or space barriers due to their working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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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추 추간판 수술과 관련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병의원 홈페이지에 대한 비교 분석

          심대무(Dae Moo Shim), 정을오(Ul Oh Jeung), 김태균(Tae Kyun Kim), 김정우(Jeong Woo Kim), 박진영(Jin Young Park), 권석현(Seok Hyun Kweon), 박성규(Seong Kyu Park), 최병산(Byong San Choi) 대한정형외과학회 2008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3 No.2

          목적: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의 개원의 및 봉직의를 중심으로, 요추 추간판 수술 시행 여부에 대한 차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3월부터 4월까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를 검색어로 하여 검색하였다. 검색된 68개 정형외과 병의원과 27개 신경외과 병의원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여 추간판 수술 시행 여부와 병의원에 근무하고 있는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전문의 수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통계학적 검증은 chi-square 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는 정형외과 병의원은 45.6% (31/68)였으며, 신경외과 병의원은 85.2% (23/27)로, 의의 있는 차이를 보였다(p<0.001). 정형외과 병의원 중 16.2% (11/68)는 척추 질환 수술을 시행하는 신경외과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어, 실제 정형외과 전문의가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는 병의원은 29.4% (20/68)였다. 정형외과 전문의가 근무하는 신경외과 병의원은 51.9% (14/27)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가 동시에 근무하는 경우는 신경외과 병의원이 의의 있게 많았다(p<0.001). 결론: 정형외과 병의원의 70%가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고 있지 않았으며, 향후 학회 차원에서 추간판 수술을 잘 시행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조사 및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evaluated the operability for disease of lumbar intervertebral disc (LID) of practitioners and pay doctors of orthopedic surgeons and neurosurgeons by examining their websites. Materials and Methods: From March 2006 to April 2006, we searched the internet using the key words orthopedic surgery and neurosurgery, with NAVER as the portal site. There were 68 homepages of orthopedic hospitals and physician's offices (OHP) and 27 homepages of neurosurgical hospitals and physician's offices (NHP). Each homepage was visited in order to survey the operability for disease of an intervertebral disc and the number of board of orthopedists and neurosurgeons. Statistical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a chi-square test. Results: In 45.6% (31/68) of OHP and 85.2% (23/27) of NHP, the operation for LID was performed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p<0.001). In 16.2% (11/68) of OHP, neurosurgeons employed by OHP performed the operation for spinal disorders. In 29.4% of OHP, the orthopedic surgeon performed the operation for LID. Orthopedists were employed in 51.9% of NHP. NH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OHP in the cases in whom the orthopedists and neurosurgeons worked together in a single hospital (p<0.001). Conclusion: In 70% of OHP, surgery for LID was not performed. A survey about reasons for not performing operation for LID and improvement of that reasons should be carried out by the medica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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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도 이상의 손상 환자에서 손상 중증도에 따른 정형외과적 손상에 대한 수상기전, 손상유형, 초기 치료적 접근의 비교

          이의섭(Eui-Sup Lee), 손훈상(Hoon-Sang Sohn), 김영환(Younghwan Kim), 손민수(Min Soo Shon) 대한정형외과학회 2020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5 No.5

          목적: 중등도 이상의 손상 환자를 대상으로 손상의 중증도에 따른 정형외과적 손상의 손상기전, 부위, 유형, 치료적 접근 및 그 치료결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응급실/외상센터가 운영되지 않은 기간을 제외한 57개월 동안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입원한 손상 중증도 점수(Injury Severity Score, ISS) 9점 이상의 환자들 중 정형외과적 손상이 동반된 778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ISS와 생리학적 지표를 기준으로 한 손상의 중증도에 따라 중등도 손상군(1군, 679명)과 중증 손상군(2군, 99명)으로 분류하고 손상기전, 비정형외과적 손상을 평가하였다. 정형외과적 손상은 침범된 해부학적 영역과 골격구조의 수와 유형을 평가하였고, 치료적 접근 방법을 세분화하여 비교하였다. 치료결과는 재원기간을 포함하여 재원기간 내 발현된 전신 합병증과 사망률을 평가하였고 사망률에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결과: 2군이 보다 젊고, 남성의 빈도가 높았고 고에너지 손상기전 및 동반 손상의 빈도가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정형외과적 손상중 침범된 골격계의 수는 2군에서 유의하게 많아지면서 하지를 주로 침범한 1군에 비해 2군에서는 골반, 척추, 상지 영역의 침범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정형외과적 손상은 환자의 임상적 상태에 따라 확정적 또는 단계적 치료가 시행되었으며 다발성 중증 손상을 보이는 2군에서는 일시적 외고정술을 이용한 단계적 수술의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고 1군에서는 생리학적 안정화를 이룬 뒤 확정적 수술을 시행하는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재원기간 역시 길어졌으며 재원기간 내 총 전신 합병증은 약 4.9%, 총 사망률는 약 4.5%였다.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사망률은 유의하게 높아졌다(1군 2.9%, 2군 15.2%; p<0.0001). 사망률에 미치는 요인 중 고령과 높은 ISS가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손상의 중등도가 높을수록 고에너지 손상기전에 의한 손상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며 보다 젊고, 남성의 빈도와 동반 손상의 빈도가 높아졌다. 정형외과적 손상 역시 다발성 손상의 빈도와 중증도가 유의하게 증가되면서 정형외과적 외고정장치를 이용한 내고정술 등이 단계적 치료의 일환으로 시행된 경우가 유의하게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재원기간, 전신 합병증 및 사망률 역시 유의하게 증가되는 경향을 보이며, 사망률에는 높은 연령과 ISS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Purpose: This study compared the injury mechanism, site, type, initial management approach of orthopedic injury, and outcomes according to the injury severity in moderate-to-severe injured patients. Materials and Methods: During 57-month, excluding the period when the authors' emergency/trauma center was not operating, from 2014 to 2019, a retrospective study was conducted on 778 patients with orthopedic injuries among patients with an Injury Severity Score (ISS)>9 scored. The patients were classified into moderate-injured group (group-1, 679) and severe-injured group (group-2, 99) according to the injury severity based on the ISS and physiologic parameters. The injury mechanism and non-orthopedic injury were evaluated. Orthopedic injuries were assessed according to the injury pattern and the number of anatomical regions and bone sites involved. The management approach for the orthopedic injuries in two groups was compared. Outcomes (hospital stay, system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ere evaluated, and the risk factors for mortality were analyzed. Results: In group-2, the incidence of younger males, high-energy mechanisms, and accompanying injurie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group-1. The number of anatomical regions and bone sites involved increased in group-2. The involvement of the pelvis, spine, and upper extremit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group-2, whereas group-1 was involved mainly by the lower extremities. Depending on the patient"s condition, definitive or staged management for orthopedic injuries may be used. Group-1 was treated mainly with definite fixation after the physiological stabilization process, and group-2 was treated with staged management using temporary external fixation. The hospital stay was significantly longer in group-2. The overall systemat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as approximately 4.9% and 4.5%. A higher injury severity was associated with higher in-hospital mortality (2.9%, 15.2%; p<0.0001). Increasing age and high ISS are independent risk factors for mortality. Conclusion: A higher severity of injury was associated with a higher incidence of high-energy mechanism, younger, male, accompanying injuries, and the frequency and severity of orthopedic injuries. Severe polytrauma patients were treated mainly with a staged approach, such as external fixation. The hospital stay, systemat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severe-injured patients. Age and ISS are strong predictors of in-hospital mortality in polytra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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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rior Buttress Fixation in Weber Type-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Choong-Hyeok Choi(최충혁), Il-Hoon Sung(성일훈), Jong-Pil Yoon(윤종필) 대한정형외과학회 2005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0 No.8

          목적: Weber씨 분류 B형 비골 외 과 골절에서의 후방지지 고정술의 임상적 결과에 대해서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5월에서 2003년 11월까지 Weber씨 분류 B형 비골 외 과 골절에 대하여 후방 금속판 고정술을 시행 받은 32명의 환자, 총 33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나사고정은 금속판에 수직 방향으로 하였으며, 2년 추시 시점에서 미국정형외과족부족관절학회 평가방법에 따라 임상적 결과를 평가하였다. 결과: 3예에서 전 후방으로 골절편간 고정을 시행한 것을 제외하면, 모든 예에서 나사고정은 금속판에 수직하도록 하였다. 모든 예에서 해부학적 정복을 얻었으며, 중대한 수술 후 합병증이나 비골건 건염의 발생은 없었다. 내고정물을 제거한 12예 중 2예에서는 경골 피질골의 자극현상이 있었으며, 1예에서는 금속판의 하외측 모서리가 촉지되었다. 최종 추시 시점에서 미국정형외과족부족관절학회 평가방법에 의한 결과는 평균 92.5점(범위; 78-100점)이었다. 결론: Weber씨 분류 B형 비골 외 과 골절에서 나사못 고정을 금속판에 수직으로 시행한 후방지지 고정술은 매우 우수한 고정방법으로 사료된다. Purpose: To assess the clinical outcomes of posterior buttress fixation of Weber type-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Between May 2000 and November 2003, 33 Weber type-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in 32 patients were treated with posterior plating. Screw fixation was performed to be perpendicular to the plate. At 24 months of follow-up, clinical evaluations were performed based on the American Orthopaedic Foot and Ankle Society (AOFAS) ankle-hindfoot scale. Results: All the screws were oriented perpendicularly to the plates, except for 3 anteroposterior interfrag-mentary fixations. Anatomical reduction was achieved in all cases. There were no major postoperative complications and no cases of peroneal tendinitis. There were 12 cases of later plate removal. Among them, 3 cases reported mechanical irritation, such as 2 with tibial irritations and 1 with palpation of the inferior portion of the plate. The Mean AOFAS ankle-hindfoot scale was 92.5 points (range; 78 to 100 points). Conclusion: Posterior fibular plating with screw fixation, perpendicular to the plate, is considered an excellent fixation modality for Weber type-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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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관절 후과 단독 골절의 치료

          김지훈(Ji Hoon Kim), 차성무(Seong Mu Cha), 조대연(Dae Yeon Jo), 서진수(Jin Soo Suh)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1

          목적: 족관절 후과 단독 골절은 매우 드문 골절로 8예의 후과 단독 골절을 치험하여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8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일산백병원에서 족관절 후과의 단독 골절로 치료를 받은 8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평균 연령은 30세(11-49세), 남자가 6예, 우측이 5예였다. 수상 기전은 실족 사고가 4예로 가장 많았다. 4예에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였으며, 3예에서 석고 고정을, 1예에서 족관절 보조기를 이용하여 치료하였다. 최초 내원 시 골절을 인지하지 못한 경우가 3예였으며, 진단하는 데 걸린 기간은 각각 9일, 56일, 110일이었다. 2예에서는 컴퓨터 단층 촬영을, 1예에서는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인지하였다. 결과: 주된 증상은 발목 통증 및 부종이었다. 후과 골편의 원위 경골 관절면의 침범 정도는 평균 21.4%였으며, 전위는 평균 1.25 mm 였다.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 3예 중 2예에서 후외측 접근법을, 1예에서 후내측 접근법을 이용하였으며, 골유합까지 평균 12.1주가 소요되었다. 최종 추시 평균 미국정형외과족부족관절학회 점수는 92.5점이었다. 결론: 족관절 후과 단독 골절은 매우 드문 골절이지만, 간과하면 발목의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발목 외상의 감별 진단에 포함하여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Purpose: An isolated posterior malleolar fracture in the ankle is very rare. We treated eight cases of isolated posterior malleolar fracture, and describe the clinical features and outcomes of treatment. Materials and Methods: Between from March 2008 to February 2012, eight cases of isolated posterior malleolar fracture were treated in Ilsan Paik Hospital. The mean age of patients was 30 years (11-49 years); six patients were male and five were right. Slip down (4 cases) was the most common injury mechanism. We treated four cases surgically, three cases by cast and one case by ankle brace. We could not recognize three cases of isolated posterior malleolar fracture at first. The time delay to diagnose unrecognized isolated posterior malleolar fracture was nine days, 56 days and 110 days respectively. We were able to diagnose the unrecognized isolated posterior malleolar fracture using computed tomography (two cases) and magnetic resonance imaging (one case). Results: The main symptom was painful swelling. The average for articular involvement of the posterior malleolar fragment was average 21.4%, and average displacement was 1.25 mm. We treated three cases surgically using a posterior lateral approach and one case using a posterior medial approach. The average American Orthopaedic Foot and Ankle Society score was 92.5 at the last follow-up. Conclusion: The isolated posterior malleolar fracture is very rare and if it is neglected, persistent ankle pain can remain. Isolated posterior malleolus fracture should be included as one of the differential diagnoses after ankle trauma.

        • 급성 충수염 - 2006년 대한소아외과학회회원 대상 전국조사 -

          이석구,김대연,김상윤,김성철,김신곤,김우기,김인구,김재억,김재천,박귀원,박우현,서정민,송영택,오정탁,이남혁,이두선,이명덕,이성철,장수일,전용순,정상영,정성은,정을삼,정풍만,Lee,,Suk-Koo,Kim,,D.Y.,Kim,,S.Y.,Kim,,S.C.,Kim,,S.G.,Kim,,W.K.,Kim,,I.K.,Kim,,J.E.,Kim,,J.C.,Park,,K.W. 대한소아외과학회 2007 소아외과 Vol.13 No.2

          본 조사 결과는 21개 병원에서 수술 받은 환자 476명의 기록에 대한 전향적인 분석과 23명의 회원에 대한 설문 응답지에 의한 것이다. 미리 환자등록지를 배부하여 6개월 간 전향적으로 기록한 것으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전향적 연구계획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통계적인 비교는 시도하지 않았고 급성충수염에 대한 회원들의 전체적인 의견과 성향을 파악하는데 중심을 두었다. 복강경수술은 아직 전체 충수절제술의 30 %에 못 미치고 있으나 설문지에 답한 회원 약 50 %가 복강경 충수절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 숫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복강경수술의 결과는 아직 개복수술과 크게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단순충수염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투여 방법과 기간 등에 대한 설문결과에 큰 차이가 있어 이에 대한 학회 중심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A nationwide survey on acute appendicitis (AAP) was undertaken among members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Pediatric Surgeons. The members were required to complete a questionnaire and the case registration form for each patient during the 6 months period from the $1^{st}$ October, 2005 to $31^{st}$ March, 2006.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from 23 members. Four hundred seventy six patients were registered from 21 hospitals where the members were working. The male to female ratio was 1.67:1. Average age was 9 years and 5 months (range 21 months-20 years). Operations were performed on average 10.4 hours (range 1-230 hours) from arrival at hospital. The average operation time was 59.1 minutes. The average admission days were 5.8 days (range 2-45 days). The most frequent symptoms were abdominal pain (95.1 %), vomiting (50.6 %) and fever (43.7%). The average duration of symptoms was 42.2 hours (range 1 hour-22 days). Leukocytosis (WBC count > 10,000) was found in 85.9%. The most popular diagnostic tools were ultrasonography and CT. Open surgery was performed in 72.1 % and laparoscopic surgery in 27.5 %. Two laparoscopic surgeries were converted to open surgery (0.4 %). Simple appendicitis was found in 54.5 % and complicated appendicitis such as abscess, gangrenous change and perforation in 45.5%. According to the questionnaires 12 hospitals were performing open surgery only in all patients. Four hospitals were performing laparoscopic surgery in all patients. Seven hospitals are performing both surgical methods according to surgeon or occasion. Regarding the use of antibiotics in acute appendicitis, three kinds of antibiotics were used in 40 % of total simple appendicitis patients. The results showed the trend of management in acute appendicitis in Korea. Especially it is necessary for the members to discuss the use of antibiotics for prophylaxis in the simple appendicitis.

        • 정형외과 영역에서의 증식치료

          손민수,유재철,Shon,,Min,Soo,Yoo,,Jae,Chul 대한정형외과초음파학회 2011 대한정형외과 초음파학회지 Vol.4 No.2

          증식치료의 이론적 배경과 기전, 시술방법, 결과 및 합병증 등에 대하여 근거-중심의 문헌 고찰을 토대로 논의하고자 한다. 증식치료는 전통적으로 건 혹은 인대 이완으로 인한 통증을 포함한 만성적인 근-골격 계 통증의 치료법 중 하나로써 증식치료제를 주사하여 염증 반응을 유도하여 인체의 정상적인 치유 기전을 자극하는 최소 침습적 주사요법이다. 증식치료제는 크게 세가지 기전에 의하여 작용하며, 가장 흔히 사용되는 증식치료제는 10~25% 포도당이다. 최근 초음파 기기의 발달과 함께 증식치료에 있어서도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어 진단 뿐 아니라 초음파 중재 하 시술을 통해 효율을 높이고 합병증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가장 흔한 합병증은 주사 부위의 통증으로 대개 자기한정적이고 진통제에 잘 반응한다. 그 외 합병증은 드물며 경험이 많은 임상의에 의해 시행되었을 경우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증식치료는 근-골격 계 통증 및 관절 이완의 치료방법으로써 최근 재조명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보고된 결과들은 아직까지는 그 적응과 효과에 대한 확실한 자료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향후 적응이 되는 대상의 선택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신체검진 혹은 진단 기술 등에 대한 연구 혹은 주사요법과 다른 보존적 치료와의 비교 연구 등을 통하여 증식치료에 대한 근-골격 계에 있어서의 독립적이면서 효과적인 역할에 대하여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To describe the background, mechanism, clinical results and complications of prolotheapy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Prolotherapy is a minimally invasive injection-based treatment of chronic musculoskeletal pain, including ligament and joint laxity. The mechanism of this injection-based technique is to initiate a local inflammatory response with resultant tissue healing. The used proliferants are classified by bio-mechanism to act in three different ways as osmotic, irritants, and chemotatics. The most commonly used proliferant is hyperosmolar (10~25%) dextrose to act by osmotic rupture of cells. High resolution ultrasound imaging of musculoskeletal structure provide a more accurate diagnosis. Also ultrasound-guided intervention provides a more high efficacy and low rate of complications. The most common complication is local pain at the injected site, that is self-limited and good responsive to anti-inflammatory agents. Other complications are rare. It is reported that prolotherapy appears safe when performed by an experienced clinician. Prolotherapy has grown in popularity and has received significant recent attention. However there are limited evidence-based data supporting the indication and efficacy of prolotherapy in the treatment of chronic musculoskeletal pain or soft tissue injuries. Future studies are necessary to determine whether prolotherapy can play an independent and definitive role in a treatment for chronic musculoskeletal pain.

        • KCI등재

          Surgical approach to the skull base

          이종호(Jong Ho Lee), 박광(Kwang Park)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1995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 Vol.21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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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개저는 그 해부학적 특성상 접근이 힘들어 이 부위에 발생한 종물의 외과적 절제는 고도의 수기를 요한다. 두개저의 외과적 접근은 병변의 침범 정도, 종물의 절제 가능성 여부 그리고 외과적 절제에 의한 치료 가능성등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저자들은 문헌에 보고되어 있는 다양한 두개저 접근법을 검토해 보았으며, 1990년도부터 1992년도 까지 전남대학교병원 구강악안면외과에서 두개저부에 발생한 양성 및 악성 병변으로 진단된 5 증례에서 두개저 접근 방법과 이에 따른 결과를 알아보았다. 잘 피낭된 외경막 양성병변의 경우 구내접근법을 이용하였으나, 재발된 양성종양이나 과도하게 침범한 악성종양의 경우는 응용된 이하선접근법과 안면골 절단술올 이용한 복합노출에 의해 술부의 광범위한 시야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증례들을 통해 두개저부 병변의 외과적 접근에 대해 다소의 지견을 얻었으나, 확실한 외과적 원리의 정립을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수술경험례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리라 사료되었다. Resection of a tumor located at the skull base and/or pterygomaxillary area requires an experienced operative technique because of limited surgical access and neighboring critical neurovascular strutures. The curability, possibility of complete mass excision and the degree of tumor invasion should be assessed prior to selecting any method of skull base access. In this paper, we report five representative cases of surgical access to the skull base which present the radiological work-up, operation and the postoperative results. Various surgical approaches combined with facial osteotomies were used according to the tumor location and its anatomical relationship. With the individualized surgical technique, a direct approach to the tumor with minimal morbidity was possible. Literature related to our cases were also revi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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