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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발표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와 연관된 특성(2001년부터 2015년까지의 논문 분석)

        배정연(Jung Yun Bae),곽상호(Sang Ho Kwak),강상우(Sang Woo Kang),우승훈(Seung Hun Woo),안태영(Tae Young Ahn),이상현(Sang Hyun Lee) 대한정형외과학회 2020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5 No.6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중 어떠한 특성의 논문이 보다 많이 인용되는지에 대한 보고는 아직 발표되어 있지 않다. 이 연구에서는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을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각 기준이 피인용 횟수와의 연관되었는지 분석하여 어떤 특성이 피인용 횟수와 연관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전체를 대상으로 3명의 저자가 논문의 양식, 대상, 연구 시점, 연구 설계, 임상적 위치, 저자 수, 그리고 증례 수에 따라 분류하고 2020년 1월까지 국내 및 국제 학술지에 인용된 횟수와의 연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1,640편의 논문 중 724편이 1회 이상 인용되었으며, 평균 1.0회(표준편차 1.9)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였다. 연도별로는 2009년에 게재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아서, 평균 1.6회 인용되었다. 논문의 양식에 따라서는 원저, 수술기법 및 종설, 연수 강좌, 증례 보고의 순서대로 평균 피인용 횟수가 높았고(p<0.001), 증례 보고 중에서는 외상 일반에 대한 논문이 가장 피인용 횟수가 높았다(mean=1.5, p=0.006). 원저 중에서는 정형외과 일반에 대한 논문, 임상 논문, 실험 논문 순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았으며, 임상 논문 중에서 위치에 따라서는 척추에 대한 논문(mean=1.7, p<0.001)이, 연구 설계에 따라서는 역학 논문(mean=5.0, p<0.001)이 유의하게 높은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였다. 결론: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증례 보고 중에서는 외상 일반을 다룬 논문이, 원저 중에서는 역학 연구이거나 척추 관절을 대상으로 작성된 논문이 게재 후 피인용 횟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Purpose: No attempt has been made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y characteristics and citation rates of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JKOA). This study classified the study characteristics of articles in the JKOA and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y characteristics and citation rates. Materials and Methods: A cohort study was conducted on all articles published from February 2001 to December 2015. Three independent reviewers classified the articles according to the article type, material, time of the study, design, clinical categories, number of authors, and number of cases. The citation numbers of each article by other journals were taken in January 2020. Univariate analyses were conducted to assess the effect of each characteristic, and multivariate linear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analyze the overall relationship between the characteristics and the citation rates. Results: A total of 1,640 articles were published from 2001 to 2015, and 724 articles were cited more than once. The articles published in 2009 had the highest average number of citations. Original articles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followed in descending order by surgical techniques and reviews, instructional course lectures, and case reports (p<0.001). Among the case reports, articles dealing with general trauma scored significantly higher average citations (mean=1.5, p=0.006). Among the original articles, articles on general orthopedics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followed in order by clinical articles and experimental articles. Among the clinical articles, epidemiologic studies (mean=5.0, p<0.001) and studies on the spine (mean=1.7, p<0.001) recorded significantly higher citation rates than the others. Conclusion: Of all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JKOA from 2001 to 2015, articles dealing with general trauma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among case reports. Among the original articles, epidemiologic studies and studies concerning the spine were cited significantly more than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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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에 대한 추적 관찰

        김주오,최병완,김주한,송경진,이광복 대한척추외과학회 2011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18 No.1

        Study Design: A review of all presentations at the 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KSSS) congress from 2001 to 2005. Objectives: To determine the presentation to publication rate in peer-reviewed journals of abstracts presented at the KSSS congress and evaluate the consistency between the presented abstract and published full-text counterpart. Summary of Literature Review: The rate of publication for presentation at international meetings has been determined but there has been no study for the KSSS. Material and Methods: This study reviewed all podium presentations of the past KSSS Spring and Fall meetings from 2001 to 2005. A computer search for each abstract was performed. The final published journal, time to publication and publication rate were evaluated according to subspecialty. The published full-text article was compared with the original abstract and evaluated for consistency with respect to the author, material and method, and result. Results: A total of 288 free-papers were identified, of which 167 of them were published as full-text articles. The mean time to publication was 12.15 months. The publication rates according to the subspecialty were basic 67%, lumbar 68%, cervical 64%, deformity 50%, trauma 53%, minimal 14% and others 51%, respectively. Conclusion: The presentation to publication rate of the 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 podium presentations was lower than other international meetings but the articles showed a high consistency rate. Key Word: 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 congress, Presentation, Publication 연구계획: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을 검토하였다. 목적: 대한 척추 외과 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의 게재 여부 및 그 내용의 변경 정도를 분석하고 외국의 경우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선행문헌의 요약: 주요 국제학회의 경우 구연된 논문의 출간 여부에 대한 연구가 있었으나 국내 척추학회에서는 그 시도가 없었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춘계부터 2005년 추계학회까지 총 10번의 연례 학회에서 구연된 288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출간 여부는 온라인상으로 확인하였으며 최종 게재된 학술지와 출간 소요 기간, 분야 별 게재율을 분석하였고, 게재된 논문에 대하여 학회에서 발표된 초록을 기준으로 게재 논문 상 저자의 변경여부, 대상 및 결론의 변경 여부를 확인하였다. 결과: 총 288편 중 167편(58%)이 게재 확인되었으며 게재까지의 평균 기간은 12.15개월이었다. 각 분야 별로 기초, 요추, 경추, 변형, 외상, 미세 침습,기타의 게재율은 각각 67%, 68%, 64%, 50%, 53%, 14%, 51%이었다. 최종 게재 시 초록의 내용을 일부 변경한 경우는 저자가 35편, 대상이 32편, 결론이 28편이었으며 모두 일치하는 경우는 국내논문 92편, 국외논문 17편이었다. 결론: 대한 척추외과 학회의 구연 논문은 동일 기간의 외국 학회에 비해 최종 게재율은 낮았으나 내용의 일치율은 높았다. 색인 단어: 대한척추외과학회, 구연, 게재약칭 제목: 대한척추외과학회 구연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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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서 통제어로 작성된 저자 키워드

        강규복(Kyu-Bok Kang),김지형(Ji-Hyung Kim),김영배(Young Bae Kim),김진각(Jin-Kak Kim),신상미(Sang-Mi Shin)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4

        목적: 통제어를 이용한 저자 키워드를 사용하면 정확한 검색이 가능하여 해당 논문의 피인용 지수를 높일 수 있다. 대한정형외과학 회지는 키워드로 통제어인 medical subject headings (MeSH) 용어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에 사용 경향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제 시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학회지에서 발표된 논문 320편에서 사용된 1,058개의 영문 키워드를 대상으로 하였다. 기술 분석 후, MeSH browser를 이용해 일치, 부분 일치, 불일치로 구분하였고, 부분 일치의 경우 기입어, 전후방 일치, 부주제어 등으로 세분하였다. 이를 토대로 MeSH 용어와의 구조적인 차이와 투고자들이 실수하기 쉬운 유형들을 분석하였다. 결과: 일치율은 평균 23.5%, 부분 일치율은 평균 34.8%, 불일치율은 41.7%였다. 부분 일치로 전후방 일치 205예, 기입어의 사용 147예, 복수 미사용 10예, 부주제어 사용 6예 순이었다. 최빈어들은 knee 및 total knee arthroplasty (17회), osteoarthritis (9회) 등 의 순이었다. 결론: 논문들의 정확한 검색과 재인용을 위하여 저자 키워드들을 MeSH 용어와 같은 통제어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어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quality between author key words us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and controlled vocabulary or medical subject headings (MeSH). Materials and Methods: A total of 1,058 English key words in 320 papers (average 3.3 words in a paper) from 2009 to 2012 were eligible for this study. We classified them according to matched, partially matched, and non-matched terms. The partially matched terms were further dissected into entry terms, qualifiers, anteriorly or posteriorly matched, abbreviations, and pleurals. After descriptive analysis, we assayed patterns of errors in using MeSH, and reviewed frequently used non-MeSH terms. Results: The rate of matched terms was 23.5% for an average of four years, and 34.8% for 2013, which is on the rise by year. The rate of partially matched terms was 34.8%, and that of non-matched terms was 41.7% for an average of four years. The most frequently used key words were Knee and Total knee arthroplasty (17 times), followed by Osteoarthritis (9), Femur, Hip, and Total hip arthroplasty (8). Conclusion: Use of proper keywords aligned with the international standards such as MeSH is important to be properly cited. The authors should pay attention and be educated on correct use of MeSH as key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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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정형외과학회의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현황

        최대정(Dae Jung Choi),진명자(Myung Ja Jin),이영성(Young Sung Lee),강길원(Gil Won Kang) 대한정형외과학회 2013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8 No.2

        목적: 국내외 정형외과학회관련 웹사이트에서 의학연수교육용(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웹컨텐츠(web-contents) 현황을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국내는 대한정형외과학회(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와 대한정형외과사이버학회(Korean Orthopaedic Cyber-Society, KOC), 국외는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rns (AAO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JBJS), AOSpine 및 Arthroscopy 웹사이트를 조사하였다. 웹컨텐츠는 정보기술 구현 방법에 따라 전자논문, 강연 및 술기 동영상, 증례토의, 상호교류형 자료 및 CME 이수프로그램으로 구분하였다. 결과: KOA는 전자논문 19종, KOC는 동영상 43개, 증례토의 217개를 제공하였다. 2011-2012년도에 동영상 1개만 업데이트되었으며, 2008년도 동영상 20개는 시청되지 않았다. AAOS는 전자저널 1종, 강의 동영상 142개, 술기 동영상 570개, 상호교류형 CME 프로그램 5개와 CME 이수 프로그램 107개를, JBJS는 전자저널 1종, 동영상 97개, 증례토의 24개와 CME 이수프로그램 37개를, AOSpine은 전자저널 12종, 동영상 994개, 상호교류형 자료 1개와 증례토의 347개를, Arthroscopy는 전자저널 1종과 동영상 126개를 제공하였다. 모든 웹컨텐츠는 이용이 가능하였다. 결론: 국내 정형외과 의학연수교육의 일환으로 표준화된 정보기술로 제작된 보다 많은 양질의 웹컨텐츠와 웹기반 CME 이수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Purpose: The current states of web-contents for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domestic and foreign orthropaedic web sites were investigated. Materials and Methods: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and Korean Orthopaedic Cyber-Society (KOC) as domestic, and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rns (AAO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JBJS), AOSpine, and Arthroscopy as foreign web sites were searched in view of provided information technology (IT), including electrical paper (ePDF), lecture and surgical procedure video clips, case discussion, interactive content, and CME credit program. Results: KOA supplied 19 types of ePDFs, and KOC, 43 video clips, and 217 case discussions. However, only one video clip was updated from 2011 to 2012 and 20 video clips from 2008 were not accessible. AAOS provided one type of ePDF, 142 lecture and 570 surgical procedure video clips, five interactive CME programs and 107 CME credit programs. In JBJS, one kind of ePDF, 97 video clips, 24 case discussions, and 37 CME credit programs were provided. In AOSpine, 12 types of ePDFs, 994 video clips, one interactive content, and 347 case discussions were provided. In Arthroscopy, one type of ePDF and 126 video clips were supplied. All webcontents were available. Conclusion: A large number of better quality web-contents and web-based CME credit programs should be implemented with standardized IT for Web-based CME in domestic orthropaedic soc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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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정형외과학회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 평가

        최대정(Dae Jung Choi),이영성(Young Sung Lee),김응도(Eung-Do Kim),안동기(Dong-Ki Ahn),신병준(Byung-Joon Shin)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3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 의학연수교육의 인식도를 조사하여 전통적인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단점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한정형외과학회의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를 근무현황, 정보기술에 대한 친밀도,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장단점에 대하여 웹(web) 설문 조사하였다. 결과: 수신 3,427명 중 유효 응답은 168건(4.9%)이었다. 응답자의 74.4%는 근무시간과 맞지 않아서(35.7%)와 학회가 대도시에서 개최되어 거리가 멀어서(13.2%) 등의 이유로 의학연수교육에 자주 참석하지 못하였다.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점은 임상적 문제에 대하여 다른 회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64.3%)로, 단점은 비슷한 내용의 학회가 많고(60.1%), 짧은 시간에 강의가 이루어져 심도 있는 공부가 되지 못한다(53.0%)로 조사되었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이 구축 시 웹컨텐츠는 수술 술기 및 조언(tip)에 관한 요구가 가장 많았으며(49.0%), 강의 슬라이드(44.6%)나 동영상(37.6%) 형태로 제공되는 것을 선호하였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서는 응답자의 95.5%에서 긍정적으로 답하였다. 결론: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에서의 비교적 짧은 교육 시간과 질의 문답의 부족을 보완하고, 지역적, 시간적 장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높은 요구를 보였다. Purpose: Awareness on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was investigated in order to augment the weak educational points of the conventional academic CME. Materials and Methods: The web-survey was conducted in the KOA on the awareness of conventional academic or web-based CME. The questionnaire included working conditions, intimacy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strengths and weaknesses of academic and web-based CME. Results: Among 3,427 emails sent, 168 (4.9% of effective response rate) responses were received. Of the responders, 74.4% of the responders could not attend CME frequently because of working time (35.7%) and a distance far from the working place (13.2%). The merits of academic CME included as the opportunity for considerations of other members’ thoughts on some clinical matters (64.3%); however, the weak points were holding several similar conferences (60.1%) and too short time for adequate study (53.0%). They wanted that surgical procedures and tips (49.0%) to be provided in the form of lecture slides (44.6%) or movie clips (37.6%) in web-based CME. 95.5% of the responders showed positive response regarding the need for web-based CME. Conclusion: Results of the survey showed high needs and interests in web-based CME, which could support the weaknesses of the academic CME with less time for education and limited accessibility to CME due to time or space barriers due to their working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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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추 추간판 수술과 관련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병의원 홈페이지에 대한 비교 분석

        심대무(Dae Moo Shim),정을오(Ul Oh Jeung),김태균(Tae Kyun Kim),김정우(Jeong Woo Kim),박진영(Jin Young Park),권석현(Seok Hyun Kweon),박성규(Seong Kyu Park),최병산(Byong San Choi) 대한정형외과학회 2008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3 No.2

        목적: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의 개원의 및 봉직의를 중심으로, 요추 추간판 수술 시행 여부에 대한 차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3월부터 4월까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를 검색어로 하여 검색하였다. 검색된 68개 정형외과 병의원과 27개 신경외과 병의원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여 추간판 수술 시행 여부와 병의원에 근무하고 있는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전문의 수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통계학적 검증은 chi-square 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는 정형외과 병의원은 45.6% (31/68)였으며, 신경외과 병의원은 85.2% (23/27)로, 의의 있는 차이를 보였다(p<0.001). 정형외과 병의원 중 16.2% (11/68)는 척추 질환 수술을 시행하는 신경외과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어, 실제 정형외과 전문의가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는 병의원은 29.4% (20/68)였다. 정형외과 전문의가 근무하는 신경외과 병의원은 51.9% (14/27)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가 동시에 근무하는 경우는 신경외과 병의원이 의의 있게 많았다(p<0.001). 결론: 정형외과 병의원의 70%가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고 있지 않았으며, 향후 학회 차원에서 추간판 수술을 잘 시행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조사 및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evaluated the operability for disease of lumbar intervertebral disc (LID) of practitioners and pay doctors of orthopedic surgeons and neurosurgeons by examining their websites. Materials and Methods: From March 2006 to April 2006, we searched the internet using the key words orthopedic surgery and neurosurgery, with NAVER as the portal site. There were 68 homepages of orthopedic hospitals and physician's offices (OHP) and 27 homepages of neurosurgical hospitals and physician's offices (NHP). Each homepage was visited in order to survey the operability for disease of an intervertebral disc and the number of board of orthopedists and neurosurgeons. Statistical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a chi-square test. Results: In 45.6% (31/68) of OHP and 85.2% (23/27) of NHP, the operation for LID was performed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p<0.001). In 16.2% (11/68) of OHP, neurosurgeons employed by OHP performed the operation for spinal disorders. In 29.4% of OHP, the orthopedic surgeon performed the operation for LID. Orthopedists were employed in 51.9% of NHP. NH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OHP in the cases in whom the orthopedists and neurosurgeons worked together in a single hospital (p<0.001). Conclusion: In 70% of OHP, surgery for LID was not performed. A survey about reasons for not performing operation for LID and improvement of that reasons should be carried out by the medica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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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 의사가 본 건강보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정순택(Soon-Taek Jeong) 대한정형외과학회 2005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0 No.3

        서론: 1977년 저부담, 저급여, 저수가로 시작된 의료보험제도가 전국민 의료보험 실시로 굳어지고 건강보험 재정이 부실해지면서 진료비를 줄이기 위한 각종 정책을 시행하여 의료계 환경이 열악해졌다. 특히 건강보험의 인정기준을 강화함으로써 의사들의 불만을 고조시켰고 국민들은 본인 부담금이 늘어나는 형편이다. 그러나 의사의 입장에서 의료수가가 낮거나 일부 규정이나 심사기준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공감하면서도 의료제공자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실증 사례를 지적하는 논문은 아직 발표된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따라 현 건강보험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문제제기, 심사기준의 문제 및 수술 등의 수가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 목적: 환자를 진료하는 현장에서 몸소 느끼는 건강보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현재 건강보험의 진료비 청구나 심사 기준 등의 문제점, 불명확성, 비효율성, 낮은 의료수가 등을 개선하고 적정진료 수가 확립 및 정부의 올바른 의료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본론: 그 내용은 (1) 상대가치점수의 동결에 의한 문제, (2) 일방적이고 축소지향적 심사 기준의 개정, (3) 삭감 기준의 잦은 변동, 모호성에 의한 견해 차이 및 삭감의 문제, (4) 외래 진찰료, (5) 병원 입원료, (6) 병실 창상 처치수가, (7) 수술수가 및 심사기준, (8) 척추 수술수가 인정기준의 불명확성, (9) 동일부위의 재수술시 수가의 추가인정 문제, (10) 수술시 사용되는 고가의 재료대 문제점, (11) 수술시 사용되는 고가의 보조 장비, (12) 외고정 장치, (13) Day Surgery 비용의 순서로서 기술하고자 한다. 결론: 지금까지는 개별 수가에 대한 문제나 요양급여비용의 수술항목 자체에 대한 논의는 매우 적었다고 생각하며,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정형외과학회 및 각 분과학회를 통한 의학적 타당성에 기초하여 심사기준을 합리적으로 고치도록 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제시된 낮은 수가, 불합리하거나 모호한 심사기준은 의학적 타당성을 갖고 명확하되 환자의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도록 고쳐지길 바라며 향후 잘못된 규정, 심사지침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기준, 수가 등이 조속히 개정되길 바라며 본 논문이 수술수가에서 재료대와 기술료를 분리하는 작업, 위험도 평가 및 상대가치접수의 재조정에도 반영되고 향후 심사기준 개정 및 심평원 업무와 정부의 건강보험 정책에도 일조하기 바란다.

      • KCI등재

        내측 거골 체에 발생한 골연골 병변에서 다발성 천공술의 치료 결과

        한정수(Chung Soo Han),정덕환(Duke Whan Chung),황정철(Jung Chul Hwang),조형준(Hyung Jun Cho) 대한정형외과학회 2007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2 No.6

        목적: 내측 거골 체에 발생한 골연골 병변에서 다발성 천공술 후, 평균 77개월의 추시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7년 3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거골의 골연골 병변 중 내측 거골 체에 국한되며 K 강선을 이용하여, 관혈적 또는 관절경으로 천공술을 시행 받고 최소 36개월 이상 추시 가능하였던 15명의 환자 16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수술 시 평균 연령은 34.4세(범위, 19-58세)이었으며, 평균 추시 기간은 77개월(범위, 41-107개월)이었다. 결과: 운동 시 술 전 평균 VAS 점수는 6.8점에서 최종 추시 시 2.1점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04). 미국정형외과족부족관절학회의 족관절-후족부 점수는 술 전 64점에서 최종 추시 시 86.2점으로 유의하게 호전되었다(p=0.001). 수술 당시 나이가 30세 이하였던 8예에서는 최종 추시의 운동 시 VAS 점수는 1.8점, 미국정형외과족부족관절학회의 족관절-후족부 점수는 91.1점이었다. 31세 이상의 8예에서는 각각 2.4점, 81.2점으로 양군간에 VAS 점수 차이는 없었으나(p=0.22), 미국정형외과족부족관절학회의 족관절-후족부 점수는 유의한 차이(p=0.001)를 보였다. 결론: 내측 거골 체에 발생한 골연골 병변에서 대부분 10 mm 미만의 크기에서는 다발성 천공술로 족관절의 동통 감소와 기능적 향상을 얻을 수 있었다. 다발생 천공술은 특히 젊은 연령에서 유용한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o evaluate the treatment outcomes of transmalleolar multiple drilling with a K-wire for an osteochondral lesion of the medial talar dome after an mean follow-up period of 77 months. Materials and Methods: Among patients treated surgically for a symptomatic osteochondral lesion of the talus between March 1997 and December 2002, sixteen ankles (fifteen patients) with a medial talar dome lesion were treated by transmalleolar multiple drilling and followed-up for at least 3 years. The average age at the time of surgery was 34.4 years (range, 19-58 years). The mean follow-up period was 77 months (range, 41-107 months). Results: At the latest follow-up, the average VAS at motion decreased from 6.8 to 2.1 (p=0.004). The AOFAS score improved from 64 points to 86.2 points (p=0.001). The 8 ankles in those less than thirty years of age at that time of surgery showed a VAS at motion of 1.8 and an AOFAS score of 91.1 points. In contrast, 8 ankles in those who older than thirty one years of age had a VAS at motion of 2.4 and an AOFAS score of 81.2 points. The younger group showed a significantly better AOFAS score than the older group (p=0.001).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VAS score (p=0.22). Conclusion: Multiple drilling has a good effect in pain control and ankle function for patients with an osteochondral lesion of the medial talar dome 10 mm. The procedure is particularly effective and useful in younger patients.

      • 극상건 석회화 건염에 대한 맹검 주사요법과 초음파하 주사요법

        문영래,남기영,노경환,Moon, Young-Lae,Nam, Gi-Young,Noh, Kyung-Hwan 대한정형외과초음파학회 2008 대한정형외과 초음파학회지 Vol.1 No.2

        서론: 견관절의 극상건에 발생한 석회화 건염에 대한 맹검 주사요법과 초음파하 주사요법의 결과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증상이 있는 27세에서 69세 사이의 견관절 석회화 건염 36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석회화 부위에 21-게이지 바늘을 이용하여 다발성 천공 후 주변부에 증식요법 주사제를 주입하였다. 19명은 맹검하에 시행하였으며 평균 나이는 52.2세(27~64세)이었고, 17명은 초음파하에서 시행하였으며 평균 나이는 49.0세(31~69세)였다. 평가항목으로 통증에 대한 시각점수척도(Visual analogue scale)와 견관절 운동범위(굴곡, 외전, 외회전)를 측정하였다. 결과: 시술전 두 군간의 통증에 대한 시각점수척도와 운동범위는 통계학적 차이가 없었다(p>0.05). 시술후 두 군 모두 시술전과 비교시 통증에 대한 시각점수척도와 운동범위는 의미있는 호전을 보였으며, 시술후 통증에 대한 시각점수척도 및 운동범위의 호전 정도는 맹검 시술군과 초음파하 시술군 사이에 통계학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통증에 대한 시각점수척도:p=0.001, 굴곡:p=0.000, 외전: p=0.000, 외회전: p=0.016). 결론: 극상건의 석회화 건염에 대한 초음파하에서 시행되는 주사요법은 맹검하에서 시행하는 것보다 더 양호한 결과를 보여, 시술을 시행함에 있어 초음파의 사용은 매우 유용한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o evaluate the differences between blindly and ultrasonography (US)-guided during multiple needling and dextrose injection technique for calcific tendinitis of shoulder. Materials and Methods: We chose 36 symptomatic calcific tendinitis patients, whose age ranged from 27 to 69. Our procedures were multiple needling and injection of dextrose over the lesion of calcific deposits. The bind injection group were 19 patients whose age ranged from 27 to 64-year-old (mean 52.2), and the US-guided injection group were 17 patients ranged from 31 to 69-year-old (mean 49.0). We compare these groups by VAS (visual analogue scale) and range of motion before and after procedures. Results: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in VAS and ROM before procedure (p>0.05). Two groups revealed significant improvement without limitation of shoulder function, however, the group under US-guided revealed better results than under blind (VAS:p=0.001, Flexion:p=0.000, Abduction:p=0.000, External rotation: p=0.016). Conclusion: Ultrasonography-guided procedure showed better results than blind, so the use of ultrasonography is more promising procedure.

      • 단순 방사선 검사를 이용하여 석회성 건염에서 발생하는 석회 침착물의 성상에 대한 예측이 가능한가?

        김성재,이희제,이광현,박동혁,이봉근,Kim, Sung-Jae,Lee, Hee Jae,Lee, Kwang-Hyun,Park, Dong-Hyeok,Lee, Bong Geun 대한정형외과초음파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 초음파학회지 Vol.7 No.2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견관절의 석회성 건염에서 발생하는 석회 침착물의 성상에 대한 기존의 단순 방사선학적 분류법들이 가지는 진단적 정밀도(precision)에 대한 평가로써, 관측자간 일치도를 평가하고, 석회 침착물의 치약형 성상 여부를 예측하는데 있어서의 진단적 정확도(accuracy)를 평가하여, 기존의 방사선학적 분류법들이 가지는 진단적 검사로써의 유용성에 대하여 평가하는 것이다. 대상 및 방법: 2010년 3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본원에서 견관절 석회성 건염으로 수술적 치료를 받은 26명 환자(26예 견관절)를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관절경하에서 관측한 석회 침착물의 성상은 총 26예 중 14예에서 분필 가루형이었고, 12예에서 치약형이었다. 수술 전 단순 견관절 방사선 검사상 나타나는 석회 침착물의 형태를 G$\ddot{a}$rtner, DePalma, Patte이 기술한 3가지 분류 체계에 따라 각각 2인의 평가자가 분석하였으며, Cohen's kappa를 이용하여 각 분류법의 관측자간 일치도를 평가하였다. 단순 방사선상에서 G$\ddot{a}$rtner 분류 III형, DePalma 분류 I형, Patte 분류 II형의 각각의 치약형 석회 침착물의 예측에 대한 민감도 및 특이도, 양성 우도비 및 음성 우도비, 그리고 진단적 승산비(diagnostic odds ratio)를 평가하였다. 치약형 석회 침착물 성상의 기준은 관절경하에서 관측한 성상을 기준으로 하였다. 결과: 단순 방사선상에서 평가한 석회 침착물의 형태에 대한 평가자간 신뢰도는 Patte 분류에서 Kappa 값이 0.62로 가장 높았고, DePalma가 0.56, G$\ddot{a}$rtner가 0.36 순이었다. 치약형 침착물을 예측하는 단순 방사선상의 침착물 형태의 민감도는 G$\ddot{a}$rtner 분류 III형, DePalma 분류 I형, Patte 분류 II형에서 각각 순서대로 83.3%, 91.7%, 58.3%였으며, 특이도는 각각 85.7%, 50.0%, 64%였다. 양성 우도비는 각각 순서대로 5.833, 1.833, 1.633였으며, 음성 우도비는 각각 0.194, 0.167, 0.648이었다. 진단적 승산비는 각각 순서대로 30.00, 11.00, 2.52이었다. 결론: 견관절의 석회성 건염에서 발생하는 석회 침착물의 성상의 예측에 대한 기존의 분류법을 이용한 평가 결과, 진단적 정밀도 및 정확도 모두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는 분류법은 없었다. 따라서 추후 초음파와 같은 검사를 이용하여 석회 침착물 성상의 예측 가능 여부에 대한 추가적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current study was to evaluate the validity of the existing radiological classifications as a diagnostic modality for predicting characteristics of calcific deposition in calcific tendinitis of the shoulder joint. For that purpose, we determined the inter-observer reliability for evaluating diagnostic precisions of the classification and also evaluated diagnostic accuracy of predicting the toothpaste type calcific deposition. Materials and Methods: We performed retrospective study with total 26 patients surgically treated with calcific tendinitis of the shoulder joint from March 2010 to October 2013. Two independent observers reviewed preoperative radiographs of shoulder joints, and classified the characteristics of calcific depositions according to the criteria of Gartner, DePalma and Patte. Cohen's kappa were calculated for each classifications to evaluate inter-observer reliability. Sensitivity, specificity, positive likelihood ratio, negative likelihood ratio and diagnostic odds ratio were determined for type of calcific depositions with Gartner type III, DePalma type I, and Patte type II for predicting toothpaste type calcific deposition. Results: The values of Cohen's kappa were the highest in the classification of Patte, 0.62, and the values for the classifications of DePalma and Gartner were 0.56 and 0.36, respectively. The sensitivities for predicting toothpaste type calcific deposition in Gartner Type III, DePalma type I and Patte type II were 83.3%, 91.7%, and 58.3%, respectively. Specificities were 85.7% 50.0% and 64%, positive likelihood ratios were 5.833, 1.833 and 1.633, negative likelihood ratios were 0.194, 0.167 and 0.648, and diagnostic odds ratios were 30.00, 11.00 and 2.52, respectively. Conclusion: There were no radiologic classifications of calcific tendinitis which has both high precision and accuracy. Further studies with other diagnostic modalities such as ultrasonography are needed for predicting characteristics of calcific deposition in calcific tendinitis of the shoulder j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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