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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에 대한 추적 관찰

          김주오,최병완,김주한,송경진,이광복 대한척추외과학회 2011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18 No.1

          연구계획: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을 검토하였다. 목적: 대한 척추 외과 학회에서 구연된 논문의 게재 여부 및 그 내용의 변경 정도를 분석하고 외국의 경우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선행문헌의 요약: 주요 국제학회의 경우 구연된 논문의 출간 여부에 대한 연구가 있었으나 국내 척추학회에서는 그 시도가 없었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춘계부터 2005년 추계학회까지 총 10번의 연례 학회에서 구연된 288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출간 여부는 온라인상으로 확인하였으며 최종 게재된 학술지와 출간 소요 기간, 분야 별 게재율을 분석하였고, 게재된 논문에 대하여 학회에서 발표된 초록을 기준으로 게재 논문 상 저자의 변경여부, 대상 및 결론의 변경 여부를 확인하였다. 결과: 총 288편 중 167편(58%)이 게재 확인되었으며 게재까지의 평균 기간은 12.15개월이었다. 각 분야 별로 기초, 요추, 경추, 변형, 외상, 미세 침습,기타의 게재율은 각각 67%, 68%, 64%, 50%, 53%, 14%, 51%이었다. 최종 게재 시 초록의 내용을 일부 변경한 경우는 저자가 35편, 대상이 32편, 결론이 28편이었으며 모두 일치하는 경우는 국내논문 92편, 국외논문 17편이었다. 결론: 대한 척추외과 학회의 구연 논문은 동일 기간의 외국 학회에 비해 최종 게재율은 낮았으나 내용의 일치율은 높았다. 색인 단어: 대한척추외과학회, 구연, 게재약칭 제목: 대한척추외과학회 구연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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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발표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와 연관된 특성(2001년부터 2015년까지의 논문 분석)

          배정연(Jung Yun Bae), 곽상호(Sang Ho Kwak), 강상우(Sang Woo Kang), 우승훈(Seung Hun Woo), 안태영(Tae Young Ahn), 이상현(Sang Hyun Lee) 대한정형외과학회 2020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5 No.6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중 어떠한 특성의 논문이 보다 많이 인용되는지에 대한 보고는 아직 발표되어 있지 않다. 이 연구에서는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을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각 기준이 피인용 횟수와의 연관되었는지 분석하여 어떤 특성이 피인용 횟수와 연관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전체를 대상으로 3명의 저자가 논문의 양식, 대상, 연구 시점, 연구 설계, 임상적 위치, 저자 수, 그리고 증례 수에 따라 분류하고 2020년 1월까지 국내 및 국제 학술지에 인용된 횟수와의 연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1,640편의 논문 중 724편이 1회 이상 인용되었으며, 평균 1.0회(표준편차 1.9)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였다. 연도별로는 2009년에 게재된 논문들의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아서, 평균 1.6회 인용되었다. 논문의 양식에 따라서는 원저, 수술기법 및 종설, 연수 강좌, 증례 보고의 순서대로 평균 피인용 횟수가 높았고(p<0.001), 증례 보고 중에서는 외상 일반에 대한 논문이 가장 피인용 횟수가 높았다(mean=1.5, p=0.006). 원저 중에서는 정형외과 일반에 대한 논문, 임상 논문, 실험 논문 순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았으며, 임상 논문 중에서 위치에 따라서는 척추에 대한 논문(mean=1.7, p<0.001)이, 연구 설계에 따라서는 역학 논문(mean=5.0, p<0.001)이 유의하게 높은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였다. 결론: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된 증례 보고 중에서는 외상 일반을 다룬 논문이, 원저 중에서는 역학 연구이거나 척추 관절을 대상으로 작성된 논문이 게재 후 피인용 횟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Purpose: No attempt has been made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y characteristics and citation rates of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JKOA). This study classified the study characteristics of articles in the JKOA and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y characteristics and citation rates. Materials and Methods: A cohort study was conducted on all articles published from February 2001 to December 2015. Three independent reviewers classified the articles according to the article type, material, time of the study, design, clinical categories, number of authors, and number of cases. The citation numbers of each article by other journals were taken in January 2020. Univariate analyses were conducted to assess the effect of each characteristic, and multivariate linear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analyze the overall relationship between the characteristics and the citation rates. Results: A total of 1,640 articles were published from 2001 to 2015, and 724 articles were cited more than once. The articles published in 2009 had the highest average number of citations. Original articles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followed in descending order by surgical techniques and reviews, instructional course lectures, and case reports (p<0.001). Among the case reports, articles dealing with general trauma scored significantly higher average citations (mean=1.5, p=0.006). Among the original articles, articles on general orthopedics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followed in order by clinical articles and experimental articles. Among the clinical articles, epidemiologic studies (mean=5.0, p<0.001) and studies on the spine (mean=1.7, p<0.001) recorded significantly higher citation rates than the others. Conclusion: Of all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JKOA from 2001 to 2015, articles dealing with general trauma had the highest citation rates among case reports. Among the original articles, epidemiologic studies and studies concerning the spine were cited significantly more than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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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추 추간판 수술과 관련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병의원 홈페이지에 대한 비교 분석

          심대무(Dae Moo Shim), 정을오(Ul Oh Jeung), 김태균(Tae Kyun Kim), 김정우(Jeong Woo Kim), 박진영(Jin Young Park), 권석현(Seok Hyun Kweon), 박성규(Seong Kyu Park), 최병산(Byong San Choi) 대한정형외과학회 2008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3 No.2

          목적: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의 개원의 및 봉직의를 중심으로, 요추 추간판 수술 시행 여부에 대한 차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3월부터 4월까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를 검색어로 하여 검색하였다. 검색된 68개 정형외과 병의원과 27개 신경외과 병의원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여 추간판 수술 시행 여부와 병의원에 근무하고 있는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전문의 수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통계학적 검증은 chi-square 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는 정형외과 병의원은 45.6% (31/68)였으며, 신경외과 병의원은 85.2% (23/27)로, 의의 있는 차이를 보였다(p<0.001). 정형외과 병의원 중 16.2% (11/68)는 척추 질환 수술을 시행하는 신경외과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어, 실제 정형외과 전문의가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는 병의원은 29.4% (20/68)였다. 정형외과 전문의가 근무하는 신경외과 병의원은 51.9% (14/27)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가 동시에 근무하는 경우는 신경외과 병의원이 의의 있게 많았다(p<0.001). 결론: 정형외과 병의원의 70%가 추간판 수술을 시행하고 있지 않았으며, 향후 학회 차원에서 추간판 수술을 잘 시행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조사 및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evaluated the operability for disease of lumbar intervertebral disc (LID) of practitioners and pay doctors of orthopedic surgeons and neurosurgeons by examining their websites. Materials and Methods: From March 2006 to April 2006, we searched the internet using the key words orthopedic surgery and neurosurgery, with NAVER as the portal site. There were 68 homepages of orthopedic hospitals and physician's offices (OHP) and 27 homepages of neurosurgical hospitals and physician's offices (NHP). Each homepage was visited in order to survey the operability for disease of an intervertebral disc and the number of board of orthopedists and neurosurgeons. Statistical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a chi-square test. Results: In 45.6% (31/68) of OHP and 85.2% (23/27) of NHP, the operation for LID was performed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p<0.001). In 16.2% (11/68) of OHP, neurosurgeons employed by OHP performed the operation for spinal disorders. In 29.4% of OHP, the orthopedic surgeon performed the operation for LID. Orthopedists were employed in 51.9% of NHP. NH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OHP in the cases in whom the orthopedists and neurosurgeons worked together in a single hospital (p<0.001). Conclusion: In 70% of OHP, surgery for LID was not performed. A survey about reasons for not performing operation for LID and improvement of that reasons should be carried out by the medica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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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정형외과학회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 평가

          최대정(Dae Jung Choi), 이영성(Young Sung Lee), 김응도(Eung-Do Kim), 안동기(Dong-Ki Ahn), 신병준(Byung-Joon Shin)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3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 의학연수교육의 인식도를 조사하여 전통적인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단점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한정형외과학회의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를 근무현황, 정보기술에 대한 친밀도,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장단점에 대하여 웹(web) 설문 조사하였다. 결과: 수신 3,427명 중 유효 응답은 168건(4.9%)이었다. 응답자의 74.4%는 근무시간과 맞지 않아서(35.7%)와 학회가 대도시에서 개최되어 거리가 멀어서(13.2%) 등의 이유로 의학연수교육에 자주 참석하지 못하였다.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점은 임상적 문제에 대하여 다른 회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64.3%)로, 단점은 비슷한 내용의 학회가 많고(60.1%), 짧은 시간에 강의가 이루어져 심도 있는 공부가 되지 못한다(53.0%)로 조사되었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이 구축 시 웹컨텐츠는 수술 술기 및 조언(tip)에 관한 요구가 가장 많았으며(49.0%), 강의 슬라이드(44.6%)나 동영상(37.6%) 형태로 제공되는 것을 선호하였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서는 응답자의 95.5%에서 긍정적으로 답하였다. 결론: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에서의 비교적 짧은 교육 시간과 질의 문답의 부족을 보완하고, 지역적, 시간적 장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높은 요구를 보였다. Purpose: Awareness on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was investigated in order to augment the weak educational points of the conventional academic CME. Materials and Methods: The web-survey was conducted in the KOA on the awareness of conventional academic or web-based CME. The questionnaire included working conditions, intimacy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strengths and weaknesses of academic and web-based CME. Results: Among 3,427 emails sent, 168 (4.9% of effective response rate) responses were received. Of the responders, 74.4% of the responders could not attend CME frequently because of working time (35.7%) and a distance far from the working place (13.2%). The merits of academic CME included as the opportunity for considerations of other members' thoughts on some clinical matters (64.3%); however, the weak points were holding several similar conferences (60.1%) and too short time for adequate study (53.0%). They wanted that surgical procedures and tips (49.0%) to be provided in the form of lecture slides (44.6%) or movie clips (37.6%) in web-based CME. 95.5% of the responders showed positive response regarding the need for web-based CME. Conclusion: Results of the survey showed high needs and interests in web-based CME, which could support the weaknesses of the academic CME with less time for education and limited accessibility to CME due to time or space barriers due to their working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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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도 이상의 손상 환자에서 손상 중증도에 따른 정형외과적 손상에 대한 수상기전, 손상유형, 초기 치료적 접근의 비교

          이의섭(Eui-Sup Lee), 손훈상(Hoon-Sang Sohn), 김영환(Younghwan Kim), 손민수(Min Soo Shon) 대한정형외과학회 2020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5 No.5

          목적: 중등도 이상의 손상 환자를 대상으로 손상의 중증도에 따른 정형외과적 손상의 손상기전, 부위, 유형, 치료적 접근 및 그 치료결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응급실/외상센터가 운영되지 않은 기간을 제외한 57개월 동안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입원한 손상 중증도 점수(Injury Severity Score, ISS) 9점 이상의 환자들 중 정형외과적 손상이 동반된 778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ISS와 생리학적 지표를 기준으로 한 손상의 중증도에 따라 중등도 손상군(1군, 679명)과 중증 손상군(2군, 99명)으로 분류하고 손상기전, 비정형외과적 손상을 평가하였다. 정형외과적 손상은 침범된 해부학적 영역과 골격구조의 수와 유형을 평가하였고, 치료적 접근 방법을 세분화하여 비교하였다. 치료결과는 재원기간을 포함하여 재원기간 내 발현된 전신 합병증과 사망률을 평가하였고 사망률에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결과: 2군이 보다 젊고, 남성의 빈도가 높았고 고에너지 손상기전 및 동반 손상의 빈도가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정형외과적 손상중 침범된 골격계의 수는 2군에서 유의하게 많아지면서 하지를 주로 침범한 1군에 비해 2군에서는 골반, 척추, 상지 영역의 침범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정형외과적 손상은 환자의 임상적 상태에 따라 확정적 또는 단계적 치료가 시행되었으며 다발성 중증 손상을 보이는 2군에서는 일시적 외고정술을 이용한 단계적 수술의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고 1군에서는 생리학적 안정화를 이룬 뒤 확정적 수술을 시행하는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재원기간 역시 길어졌으며 재원기간 내 총 전신 합병증은 약 4.9%, 총 사망률는 약 4.5%였다.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사망률은 유의하게 높아졌다(1군 2.9%, 2군 15.2%; p<0.0001). 사망률에 미치는 요인 중 고령과 높은 ISS가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손상의 중등도가 높을수록 고에너지 손상기전에 의한 손상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며 보다 젊고, 남성의 빈도와 동반 손상의 빈도가 높아졌다. 정형외과적 손상 역시 다발성 손상의 빈도와 중증도가 유의하게 증가되면서 정형외과적 외고정장치를 이용한 내고정술 등이 단계적 치료의 일환으로 시행된 경우가 유의하게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재원기간, 전신 합병증 및 사망률 역시 유의하게 증가되는 경향을 보이며, 사망률에는 높은 연령과 ISS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Purpose: This study compared the injury mechanism, site, type, initial management approach of orthopedic injury, and outcomes according to the injury severity in moderate-to-severe injured patients. Materials and Methods: During 57-month, excluding the period when the authors' emergency/trauma center was not operating, from 2014 to 2019, a retrospective study was conducted on 778 patients with orthopedic injuries among patients with an Injury Severity Score (ISS)>9 scored. The patients were classified into moderate-injured group (group-1, 679) and severe-injured group (group-2, 99) according to the injury severity based on the ISS and physiologic parameters. The injury mechanism and non-orthopedic injury were evaluated. Orthopedic injuries were assessed according to the injury pattern and the number of anatomical regions and bone sites involved. The management approach for the orthopedic injuries in two groups was compared. Outcomes (hospital stay, system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ere evaluated, and the risk factors for mortality were analyzed. Results: In group-2, the incidence of younger males, high-energy mechanisms, and accompanying injurie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group-1. The number of anatomical regions and bone sites involved increased in group-2. The involvement of the pelvis, spine, and upper extremit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group-2, whereas group-1 was involved mainly by the lower extremities. Depending on the patient"s condition, definitive or staged management for orthopedic injuries may be used. Group-1 was treated mainly with definite fixation after the physiological stabilization process, and group-2 was treated with staged management using temporary external fixation. The hospital stay was significantly longer in group-2. The overall systemat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as approximately 4.9% and 4.5%. A higher injury severity was associated with higher in-hospital mortality (2.9%, 15.2%; p<0.0001). Increasing age and high ISS are independent risk factors for mortality. Conclusion: A higher severity of injury was associated with a higher incidence of high-energy mechanism, younger, male, accompanying injuries, and the frequency and severity of orthopedic injuries. Severe polytrauma patients were treated mainly with a staged approach, such as external fixation. The hospital stay, systematic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severe-injured patients. Age and ISS are strong predictors of in-hospital mortality in polytra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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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rior Buttress Fixation in Weber Type-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Choong-Hyeok Choi(최충혁), Il-Hoon Sung(성일훈), Jong-Pil Yoon(윤종필) 대한정형외과학회 2005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0 No.8

          목적: Weber씨 분류 B형 비골 외 과 골절에서의 후방지지 고정술의 임상적 결과에 대해서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5월에서 2003년 11월까지 Weber씨 분류 B형 비골 외 과 골절에 대하여 후방 금속판 고정술을 시행 받은 32명의 환자, 총 33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나사고정은 금속판에 수직 방향으로 하였으며, 2년 추시 시점에서 미국정형외과족부족관절학회 평가방법에 따라 임상적 결과를 평가하였다. 결과: 3예에서 전 후방으로 골절편간 고정을 시행한 것을 제외하면, 모든 예에서 나사고정은 금속판에 수직하도록 하였다. 모든 예에서 해부학적 정복을 얻었으며, 중대한 수술 후 합병증이나 비골건 건염의 발생은 없었다. 내고정물을 제거한 12예 중 2예에서는 경골 피질골의 자극현상이 있었으며, 1예에서는 금속판의 하외측 모서리가 촉지되었다. 최종 추시 시점에서 미국정형외과족부족관절학회 평가방법에 의한 결과는 평균 92.5점(범위; 78-100점)이었다. 결론: Weber씨 분류 B형 비골 외 과 골절에서 나사못 고정을 금속판에 수직으로 시행한 후방지지 고정술은 매우 우수한 고정방법으로 사료된다. Purpose: To assess the clinical outcomes of posterior buttress fixation of Weber type-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Between May 2000 and November 2003, 33 Weber type-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in 32 patients were treated with posterior plating. Screw fixation was performed to be perpendicular to the plate. At 24 months of follow-up, clinical evaluations were performed based on the American Orthopaedic Foot and Ankle Society (AOFAS) ankle-hindfoot scale. Results: All the screws were oriented perpendicularly to the plates, except for 3 anteroposterior interfrag-mentary fixations. Anatomical reduction was achieved in all cases. There were no major postoperative complications and no cases of peroneal tendinitis. There were 12 cases of later plate removal. Among them, 3 cases reported mechanical irritation, such as 2 with tibial irritations and 1 with palpation of the inferior portion of the plate. The Mean AOFAS ankle-hindfoot scale was 92.5 points (range; 78 to 100 points). Conclusion: Posterior fibular plating with screw fixation, perpendicular to the plate, is considered an excellent fixation modality for Weber type-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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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 상완골 과상부 골절 및 외과 골절에서 환자 경향의 변화

          김성수(Sung Soo Kim), 김현준(Hyeon Jun Kim), 김현호(Hyun Ho Kim), 석상윤(Sang Yun Seok), 정성윤(Sung Yoon Jung) 대한정형외과학회 2015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0 No.2

          목적: 소아 상완골 과상부 골절 및 외과 골절의 시대적 변화양상에 대해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3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상완골 과상부 및 외과 골절에 대해 수술을 시행한 소아 환자 335명을 10년 단위로 I군, II군으로 나누어 시대별 연령, 성별, 발생 원인, 발생 계절, 수상 당시 주말 여부, 보호자의 학력 수 차준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발생 원인은 I군에서 실족 및 낙상에 의한 경우가 91예로 가장 많았으나 II군에서는 운동손상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골절부위는 상완골 과상부 골절은 I, II군에서 각각 112예, 121예였으며, 상완골 외과 골절은 각각 65예, 37예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0.009). 보호자의 학력 수준은 외과 골절의 경우 I, II군에서 고졸 이하가 각각 28예, 10예로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0.040). 결론: 상완골 과상부 골절은 시대에 따른 큰 변화가 없었으나, 외과 골절은 발생 건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발생 원인 중 낙상 및 실족에 의한 골절의 감소와 함께 보호자의 교육 수준의 증가와 연관성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changes in patients pattern retrospectively for pediatric supracondylar and lateral condylar humeral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We retrospectively studied 335 pediatrics treated operatively for supracondylar and lateral condylar fracture from March 1993 to February 2013. The pediatrics were divided depending on the 10-year time period: those who received treatment from March 1993 to February 2003 as group I, and those who received treatment from March 2003 to February 2013 as group II. By each group, the differences in age, gender, cause, season of incidence, whether the time of incidence was a weekend, and education level of the parents were compared and analyzed. Results: Fractures in group I were mainly due to slip down and fall down, but sports injury was the main cause of fractures in group II. There were 112 cases and 121 cases of supracondylar fractures, and 65 cases and 37 cases of lateral condylar fracture in groups I and II.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the incidence of lateral condylar facture (p=0.009). In terms of the education level of the parents, the number with high school or under decreased significantly from group I to group II, from 71 cases to 45 cases (p=0.040). Conclusion: The supracondylar fracture does not show any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the time lapse in the age and cause of incidence. However, the incidence of lateral condylar fracture shows a decreasing trend which may be related to the decrease of the incidence of slipping and falling, and the improvement in the parent's education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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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추부 인접 분절 질환에 대한 위험 인자 분석 및 수 술 후 결과

          김환정,강종원,김병섭,강성일,권원조,박건영,박재국,성환일,최원식 대한척추외과학회 2010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ol.17 No.2

          연구계획: 요추 유합술 후 인접 분절 질환으로 재수술을 시행한 증례에 대한 후향적 연구목적: 인접 분절 질환에 대한 위험 인자와 수술적 치료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였다. 선행문헌의 요약: 인접 분절 질환 발생의 위험 인자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있었으나,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 대상 및 방법: 1999년 7월부터 2006년 7월까지 인접 분절 질환으로 수술적 치료를 시행 받은 총 50예 환자 중 최소 2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35예(남자 13예, 여자 22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인접 분절의 퇴행성 변화의 정도, 방사선학적으로 유합 분절 수, 요추 전만각, 시상면 균형(sagittal balance)을 측정하여 각각 재수술까지 기간을 분석하였으며 Brodsky 기준에 따라 재수술의 임상적 결과를 평가하였다. 결과: 인접 분절 질환으로는 척추관 협착증이 21예(60%), 불안정성이 14예(40%)였으며 이중 2예는 의인성 편평배부 증후군을, 2예는 요부 변성 후만증을 동반하였다. 유합 범위가 2분절 이하가 20예(57%), 3분절 이상인 경우가 15예(43%)였으며, 재수술까지의 기간은 2분절 이하인 경우는 평균 93개월,3분절 이상인 경우는 평균 62개월이었다. 또한 요추 전만각은 25예(71%)에서 정상범위, 10예(29%)에서 비정상 범위의 전만각을 보였으며, 재수술까지의 기간은 요추 전만각이 정상인 경우 평균 101개월, 비정상인 경우 64개월이었다. 1차 수술 후 시상면 균형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 경우가 6예(17%)였고, 평균 재수술까지의 기간이 59개월로 시상면 균형이 유지된 109개월에 비해 유의하게 짧았다(p=0.007). 임상적 결과에서는 우수 6예(17%), 양호 15예(43%)로 21예(60%)에서 양호 이상의 결과를 보였다. 결론: 요추부 유합술 후 발생하는 인접 분절 질환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1차 수술시 유합 분절의 범위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유합시 요추부 전만각 및시상면 균형의 생리적 범위로의 유지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Weber B형 외과골절과 동반된 원위 경비 인대 결합 손상

          박시영(Si Young Park), 박상원(Sang Won Park), 한승범(Seung Beom Hahn), 정웅교(Woong Kyo Jung), 최근석(Keun Seok Choi), 이순혁(Soon Hyuck Lee) 대한정형외과학회 2008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3 No.3

          목적: Weber B형 외과 골절에서 원위 경비 인대 결합의 손상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고 그 진단 및 치료의 결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최소 1년 이상 관찰이 가능하였던 81명의 Weber B형 외과 골절로 수술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원위 경비골 간격을 측정하였고, 술 중 외과의 견인 검사를 시행하여 불안정성 여부를 판단하였다. 최종 추시 시 원위경비골 간격을 측정하였고, 족근 관절 운동의 정도와 AOFAS ankle-hindfoot scale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원위경비인대 파열을 의심할 수 있었던 경우는 총 22예였고, 이 중 16예(73%)에서 불안정성이 있어 나사못 고정술을 시행하였다. 12예의 비골 견열골절 중 8예(66%)에서 불안정성을 보여 나사못 고정술을 시행하였다. 경비골 간격은 술 전 7.4±4 ㎜, 술 후 4.6±1.9 ㎜, 최종 추시시 4.9±1.9 ㎜였다. 전례에서 골유합을 얻을 수 있었고 AOFAS score 상 85점 이상의 좋은 임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결론: Weber B형 족근 관절 골절은 원위경비 인대 결합 파열이 동반 될 수 있으며 외과 골절의 내고정후 동반된 골간인대의 파열에 의하여 불안정성을 유발할 수 있어 이를 진단하기 위하여 내고정술후 외과의 견인검사를 반드시 시행하여야 하며, 특히 원위 비골의 견열골절이 있는 경우에서는 더욱 불안정성을 동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 김은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Purpose: We evaluated the syndesmosis instability associated with Weber type 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Eighty one Weber type 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were evaluated and classified according to the radiologic criteria. Syndesmosis instability was checked with a hook test during operation. The radiological and clinical results were assessed. Results: Twenty two cases were associated with a widening of the distal tibiofibular distance. Sixteen (73%) had syndesmosis instability confirmed with a hook test and were fixed with a syndesmotic screw. Eight (66%) out of 12 Wagstaffe fractures were fixed with a syndesmotic screw due to the instability. The distal tibiofibular distance was 7.4±2.4 ㎜, 4.6±1.9 ㎜ and 4.9±1.9 ㎜ preoperatively, postoperatively, and at the final follow up, respectively. All cases achieved union and good clinical results with more than 85 on the AOFAS score were obtained. Conclusion: Weber type B lateral malleolar fractures can be associated with a syndesmosis injury. An intraoperative hook test should be carried out for accurate diagnosis. Considerable attention needs to be paid to Wagsteffe fractures, because of the high probability of combining syndesmosis ins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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