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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가정의학 전문의와 암 전문의의 암성 통증 관리에 관한 지식과 태도

          윤영호,이기헌,허대석,김시영,허봉렬,박상민,손기영,정소연,홍영선 대한가정의학회 2005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6 No.7

          Knowledge and Attitudes of Family Physician and Oncologist toward Cancer Pain Management in Korea 연구배경: 본 연구는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가정의학 전문의와 암 전문의 간의 암성 통증 치료에 관한 지식과 태도 조사를 통해 암성 통증 관리 장애요인을 밝히고자 하였다. 방법: 대한암학회의 회원 중에서, 실제 암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800명과 가정의학회 전문의 2,200명에게 마약성 진통제 처방에 대한 지식(13문항) 및 태도(6문항), 개인적 경험, 교육의 적절성과 장애 요인 등을 평가하는 설문지를 발송하였다. 결과: 설문을 발송한 대한암학회 전문의 800명 중 147명(18.4%)이 응답하였으며 가정의학회 전문의 2,200명 중 388명(17.6%)이 응답하였다. 암성 통증 관리의 지식에 대한 영역에서 응답자들은 특히, 마약성 진통제에 의한 호흡억제의 가능성,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에 대한 내성, 천장효과, 중독의 위험성, 보조 진통제의 사용 등에 대한 지식이 상당히 부족하였다. 다수의 의사들이 통증관리의 중요성, 통증 정도의 평가 주체, 치료에서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중독에 대한 염려, 최대 용량의 초기 투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두 집단을 비교하였을 때, 가정의학 전문의가 암 전문의에 비해 지식의 13개 질문 중 9개 질문, 태도의 6개 질문 중 4개 문항에서 부적절한 지식과 태도를 보였다. 인구학적 변수와 암성 통증 환자의 진료 경험 등의 변수들을 보정하였을 때에는 혼돈의 부작용의 내성에 대해서만 암 전문의가 유의하게 높은 지식을 보인 반면, 항우울제의 진통효과에 대해서는 오히려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더 바람직한 지식을 보였다. 또한, 가정의학 전문의가 통증 정도 평가의 주체와 치료에서 암성 통증 관리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더 바람직한 태도를 보였다. 응답자 대부분이 암성 통증 치료의 의과대학 교육(94.0%), 전공의 수련(82.9%), 연수강좌(80.4%)가 적절치 못하다고 하였다. 암성 통증 관리의 장애요인에 대해서는 통증 관리에 대한 의사들의 불충분한 지식(66.3%), 부적절한 통증 평가(50.5%), 마약성 진통제 처방의 주저(42.7%) 등 의사측 요인과 전문적인 방법에 대한 접근성 부족(54.4%), 진통제에 대한 지나친 규제(44.3%), 다양한 진통제의 부족(39.2%) 등의 구조적인 요인들이 지적되었다. 결론: 다수의 의사들이 암성 통증 관리에 대해 상당한 지식 부족과 마약처방에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암성 통증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의사들에게 지식과 태도에 대한 포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 KCI등재후보

          의과대학생들의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도 및 진로 선택

          강문영,김나연,이장미,홍승완,서영성,김대현 대한가정의학회 2019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Vol.9 No.1

          Background: The role of family medicine specializing in primary care is important. This study examined medical students' perception of family medicine and their career choice, and provides policy and educational implications for family medicine. Methods: The study used data collected from the 111 medical students from Keimyung University. The questionnaire comprised items pertaining to respondents' demographic information, career plan, and perceptions about family medicine. Results: The most common mode of learning about family medicine was class or clinical practice (68.5%). Further, 73 students (65.8%) reported an intention to select family medicine as their major. These students were most likely to be employed (34 persons). Among the 111 students, 3 (2.8%) choose family medicine as their preferred major. Before receiving clinical practice experience, the most common reason for not choosing family medicine was “does not fit into the reality in Korea” (32.1%). After clinical practice, “lack of professionalism” (44.6%) was the most commonly cited reason. Conclusion: Medical students' perception about family medicine was strongly influenced by their experiences during class and clinical practice. Students also reported the need to improve professionalism in family medicine. Building public relations could help improve medical students' awareness about family medicine, and it is also necessary to improve social awareness of family medicine through the support of government such as th family doctor system. 연구배경: 일차의료를 전문하는 가정의학의 역할이 중요하다. 미래의료를 이끌어 나갈 의과대학생들의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과 태도,향후 진로 선택에 대하여 알아보고 가정의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교육과 정책 방향에 참고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17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의학과 3학년생 83명과 의학과 4학년생 7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중 응답한 111명의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설문내용은 응답자의 기본정보, 진로 계획,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도에 관한 27문항으로 이루어졌다. 결과: 응답한 학생들이 가정의학을 처음 접하게 된 경로로는 수업 또는 실습이 76명(68.5%)으로 가장 많았다. 가정의학을 전공과목으로 선택할 의향이 조금이라도 있는 학생은 73명(65.8%)이었다. 가정의학과를 선택할 의향이 있는 학생의 희망 직업은 봉직의인 경우가가장 많았으며(34명), 가정의학과를 선택할 의향이 없는 학생의 경우 교수가 희망직업인 경우(20명)가 많았다. 가정의학과에 대한 지식및 접근성에 대한 인식은 실습 전에 비해 실습 후에 높았으며, 조정성은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111명 중 3명(2.8%)이 전공과목 1지망으로 가정의학과를 선택하였으며, 그 외 108명이 가정의학과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로 실습 전에는 우리나라 현실과 맞지 않아서(32.1%)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나, 실습 후에는 전문성의 결여(44.6%)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다. 결론: 의과대학생들의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에 수업 또는 실습이크게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은 가정의학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답하였다. 의과대학생들의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을개선하고 나아가 사회적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한다.

        • KCI등재

          가정의학과 전공의의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지식과 태도

          조성욱,정유석,박일환,조양현,최은영,김재훈 대한가정의학회 2006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7 No.12

          Knowledge and Attitude of Family Medicine Residents Towards Evidence-based MedicineSung Ook Jo, M.D., Yang Hyun Jo, M.D., Eal Whan Park, M.D.†, Eun Young Choi, M.D., Jae Hun Kim, M.D., Yoo Seock Cheong, M.D. 연구배경: 의학지식이 늘어남에 따라 가치 있는 정보를 선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게 여겨지면서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도 강조되었다. 이 연구는 가정의학과 전공의의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지식과 활용 정도를 조사해 보고, 근거중심의학 교육 경험과 근거중심의학 지식 및 활용도와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방법: 2005년 7~8월까지 1개월간 전국 가정의학과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설문지법에 의해 조사를 실시하였다. 우편으로 배부된 총 796부의 설문지 중 260개의 설문이 회수되어 분석되었다(응답률 32.6%). 설문지는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교육 경험, 태도, 활용정도, 지식 및 응답자의 인구 사회적 특성을 묻는 질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 경험과 근거중심의학의 지식 및 활용도와의 관련성을 분석하기 위해 통계적 검정을 시행하였다. 결과: 가정의학과 전공의 중 61.0%에서 근거중심의학에 관한 교육 경험이 있었으며, 42.2%에서 가정의학과 전공의 수련 중에 교육을 받았다. 33.6%의 전공의가 EBM 저널클럽에 참여해 본 적이 있었으며, 근거중심의학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있는 전공의는 59.8%, PICO 질문의 구성을 이해하는 전공의는 36.5%, NNT의 계산 방법을 알고 있는 전공의는 28.5%이었다. 근거중심의학 교육을 받은 군은 교육을 받지 않은 군보다 지식(P<0.001), 이용 횟수(P<0.001), 추후 활용 의사(P=0.003)에서 의미 있게 높은 수준을 보였다. 결론: 가정의학과 전공의들은 의과대학이나 전공의 수련 과정을 통해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었으나, 체계적인 교육이나 활용은 미흡한 상태였다.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교육을 받은 군에서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지식과 활용도가 의미 있게 증가하는 것으로 보아, 의과대학 및 전공의 수련 과정에서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시행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RAND 방법을 이용한 무릎 골관절염 권고 사항에 대한 일관성, 적용성, 일반화 가능성 평가

          김수영,김철환,김진구,지종대,이찬희,김남순,배상철,엄완식,이희영 대한가정의학회 2006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7 No.11

          Evaluation of Consistency, Generalizability, Applicability of Recommendations about Pharmacological Treatment of Osterarthritis using RAND MethodSoo Young Kim, M.D.†, Nam Soon Kim, M.D., M.P.H.*, Hee Young Lee, M.D.**, Sang Cheol Bae, M.D., Ph.D., M.P.H***, Chul Hwan Kim, M.D.****, Jin Goo Kim*****, Wan Sik Uhm, M.D., Ph.D.***, Jong Dae Ji, M.D.******, Chan Hee Lee, M.D.******* 연구 배경: 임상진료 지침은 현존하는 근거를 바탕으로 제정되어야 하지만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구성원들의 합의가 필요하며 외국 문헌에서 얻은 근거를 국내에 적용한 경우 적용성이나 일반화 가능성에 대한 판단도 필요하다. 이 경우 집단에 의한 합의, 그 중에서도 공식적 합의 방법론을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공식적 합의 방법론 중 임상진료 지침 제정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RAND법이다. 방법: 가정의학과 의사 3명, 류마치스 내과 의사 4명, 정형외과 의사 1명, 예방의학과 의사 1명(총 9명)으로 전문가 패널을 구성하였고, 위원회에서 골관절염 약물 치료에 대한 핵심 질문을 개발하고 그에 대한 문헌 검색과 평가를 통해 근거문(evidence statements)을 만들었다. 근거문에 대한 공식적 합의는 RAND에서 권고하는 방법대로 시행하였으며 각 근거문과 근거 내용, 근거 표 등을 9명에게 우편으로 발송하고 각 근거문에 대한 근거의 일관성, 근거의 적용성, 우리나라 상황에서의 일반화 가능성을 9점 척도로 응답하게 하였다(1차 라운드). 2차 라운드는 대면 회합 방식을 취하였으며 1차 라운드의 통계 결과와 자신의 응답을 비교하고 각 근거문에 대한 결과에 대해 토론한 뒤 다시 점수를 부여하도록 하였다. 2차 라운드 결과를 바탕으로 근거문에 대한 일관성, 적용성, 일반화 가능성에 대해 ‘동의', ‘비동의', ‘불확실'을 결정하였으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적절성을 평가하였고 미리 정해진 기준대로 권고 사항에 대한 등급화를 하였다. 결과: 총 17개 질문 영역에 대한 27개 핵심 질문을 만들었고 이에 대한 근거문을 작성하였다. 근거문의 근거 등급은 대부분 1++와 1+였다. 1차 라운드 결과 상당수 항목에 대해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2차 라운드에서 일부 근거문에 대해 수정하였고 이에 대해 최종 점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24개 근거문에 대한 3개 항목 총 72개 평가 항목 중 ‘동의'가 이루어진 것은 62개였고 나머지는 ‘불확실'이거나 ‘평가할 수 없음'이었다. RAND에서 제시한 적절성 기준에 따라 적절성과 비적절성을 판단하고 이에 따라 최종 권고문 15개를 만들었는데 이중 A 등급은 10개, B 등급은 2개, D 등급이 3개였다. 결론: 근거 중심 임상 지침 제정에 근거가 불확실한 부분이 있거나 일관성, 국내 적용성, 일반화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 경우 공식적 합의 방법론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RAND법을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다.

        • KCI등재

          가정의학과 개원의들의 청각장애인 진료에 대한 인식

          최진욱,조희경,이성기,도현진,오승원,임열리,최재경,권혁중,조동영 대한가정의학회 2008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9 No.9

          Background: Hearing impaired people have a lot of difficulty in communicating when they visit medical institutions. This study was to reveal the family physicians' perception and attitude for the hearing impaired people, and the effect of those factors on the actual physicians' practice behavior for the disabled. Methods: We sent questionnaires by post mail to 1,000 members listed in the 2007 address book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Family Medicine. Results: Among the total of 90 family physicians who had answered, 72 (80.8%) had willing attitude to treat the hearing impaired people, and the most important reason was that it was essentially a doctor's duty. In the group who were unwilling to treat the disabled, the most principal reason was that they were not equipped with sufficient facility and medical system. Gender was the only factor affecting the physicians' attitude significantly and the female doctors had a higher intention to treat the hearing impaired people than male doctors (P=0.035). Age, location of hospital, number of patients, practical experience of hearing impaired people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doctors' attitude. The number of physicians who volunteered to participate for the hearing impaired people's health promotion personall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group of treatment intention (P=0.007). Nevertheless, few physicians had the willingness to equip the hospital facility for the hearing disabled, even in the group of willingness to treat the disabled. The most important reason was that very few disabled patients visit their clinic, and so forth they felt no necessity to improve and re-organize their clinical environment. Conclusion: Most family physicians are willing to treat hearing impaired people. But even in the willing group, almost all of them are unwilling to improve or equip the medical facilities for the hearing impaired people personally, because only a few disabled people visit the primary care hospital in the real practice. 연구배경: 청각장애인들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의료기관 이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일차진료를 담당하는 가정의학과 개원의들의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진료에 대한 태도를 조사하고 이 요인들이 실제 진료행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7년도 대한가정의학회 개원의 명부에 등록된 명단에서 임의로 1,000명을 추출하여 우편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설문 대상 1,000명 중 응답한 가정의학과 개원의 90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청각장애인 진료에 대한 태도는 72명(80.0%)이 청각장애인을 진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였고, 가장 큰 이유는 의사로서의 기본 역할이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70명(77.8%)으로 가장 많았다. 진료의향이 없는 가장 큰 이유로는 진료여건이나 환경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서가 14명(15.6%)였다. 청각장애인 진료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중 유의한 항목은 성별로서 여성에서 유의하게 진료의향이 높았고(P=0.04) 그 외 나이, 근무지역, 일 평균 환자수, 청각장애인 진료경험 등은 유의하지 않았다. 개원의들의 청각장애인 환자의 특성에 대한 믿음은 질병에 대한 지식이나 건강관리 상태 등이 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다소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이는 청각장애인 진료의향 유무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개원의가 개인적으로 청각장애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참여를 희망한다고 응답한 경우는 진료의향이 있는 군에서 유의하게 많았다(P=0.007). 그러나 청각장애인을 위한 진료환경을 향후 개선할 의향이 있다고 대답한 개원의는 매우 소수였으며 개선 의지가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청각장애인 환자가 거의 없어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였다. 결론: 가정의학과 개원의들은 대부분 청각장애인을 진료할 의향이 있었다. 그러나 진료의향이 있는 군에서도 청각장애인 환자 수가 소수이기 때문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병원 진료환경을 구비하고 있거나 향후 개선할 의지가 있는 개원의는 매우 적었다.

        • SCOPUS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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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학 학생실습 실태 조사

          최창진,김범택,박훈기,오상우,원장원,유선미 대한가정의학회 2004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5 No.12

          Background: New educational objectives and evaluation methods in Korean medical schools have been suggested recently to cope with health care related environmental changes. Current status of family medicine clinical clerkships in Korean medical schools is to be known before establishing standards. Methods: Educational Committee of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surveyed the family medicine clerkship in Korean medical school (about educational environment, subjects and evaluation methods)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s by e-mail and Fax from February through March in 2004. Results: Family medicine clinical clerkship was run by 25 of 41 medical schools (65.9%). Educational subject areas included communication skill, observation in hospital based ambulatory office, primary care and family medicine, medical recording, diagnosis and treatment of common problems, residential out-hospital ambulatory programs, presentation of hospital based ambulatory programs, procedure skill, lifelong heath management plan, and health promotion, in descending order. Faculties of family medicine were directly in charge of educational subjects. However, educational methods were mainly composed of lectures and indirect observation. It should be noted that concrete and precise evaluation methods in the family medicine clerkship program had been lacking due to insufficient and obscure evaluation strategies. Conclusion: Clerkship period, educational environment, and number of class were variable among medical schools in Korea. Educational format needs to be standardized in terms of common educational subjects such as communication skill education, patient education, and ambulatory care clerkship. More valid methods are to be introduced for family medicine clerkship evaluation. 연구배경: 의료 관련 상황의 변화에 부응하는 의사를 배출하기 위한 노력으로 새로운 교육목표와 새로운 평가방법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한국 의과대학의 가정의학 임상실습실태를 조사하여 실습교과과정에 대한 개선점과 합의점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방법: 대한가정의학회 교육위원회에서는 2004년 2월부터 3월까지 국내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가정의학과 학생임상실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총 41개의 의과대학 중 27개의 대학에서 가정의학 실습교육이 시행되고 있었으며(65.9%) 15개 대학(36.6%)에서는 가정의학임상실습이 필수과목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실습 기간과 실습 학생수는 다양하였다. 교육 주제는 의사소통기술, 외래 참관, 일차의료와 가정의학, 의무기록 작성, 흔한 질환의 진단과 치료, 지역사회 실습, 외래 클리닉 소개, 임상수기 실습, 평생건강관리, 건강증진 빈도 순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교육영역에서 전임교원이 교육을 직접 담당하고 있었으며 교육방식은 강의나 참관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가정의학 임상실습 평가에서 구체적인 평가기준이 제시된 경우는 적었다. 결론: 의과대학별로 가정의학 임상실습교육 기간 및 여건이 서로 다르지만 의사소통 교육, 환자교육, 지역사회실습 등의 공통교육주제에 대한 표준화가 필요하고 평가에 있어서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어야 하겠다.

        • KCI등재

          배우자 학대에 대한 일부 가정의학과 의사의 인식, 태도 및 교육 경험

          김대균,유준현,김준수,김순옥,이정권 대한가정의학회 2006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7 No.7

          Family Physician's Knowledge of and Attitude towards Spouse Abuse in KoreaDae Gyeun Kim, M.D., Soon Ok Kim, M.D., Jun Su Kim, M.D., Jun Hyun Yoo, M.D., Ph.D., Jung Kwon Lee, M.D., Ph.D.† 연구배경: 일차진료 의사들은 배우자 학대 피해 발생 시 피해 여성들이 처음 혹은 유일하게 접촉하게 되는 만큼 배우자 학대 피해의 선별과 진단, 추적과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지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의사들의 배우자 학대 문제에 대한 인식, 태도 그리고 교육 경험 등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어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04년 대한가정의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석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중 191명을 임의 추출하여 미리 준비한 설문지를 배포한 후 이 중 성실히 응답한 125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설문은 가정의학회 회원 명부에서 임의 추출한 10명의 전문의를 대상으로 전화를 이용한 사전조사를 실시하여 개발하였으며 설문 대상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함께 배우자 학대에 관한 태도와 인식, 환자 경험, 개입의 빈도 및 내용, 교육 및 수련의 내용 및 수준, 교육에 대한 요구 및 가장 선호하는 교육 방법, 법적 의무에 대한 인지 여부 등을 포함한 총 5 페이지의 자기 기입식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결과: 배우자 학대 문제에 대한 바른 인식과 실제 배우자 학대 피해 여성 발견 시의 개입간에는 유의한 관련이 있었다. 법적 의무에 대해서는 20%만이 알고 있었으나 법률의무를 아는 경우의 평균 개입빈도는 54.0%로 모르는 경우에서의 26.2%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학대 피해 여성 발견 시 치료적 의무 이행 외에도 적극적인 개입과 추적관찰을 한 경우는 평균 31.8%였으나 이 중 경찰관서 등에 신고한 경우는 전혀 없었으며 적극적인 개입을 하지 않은 이유 중에서 ‘귀찮은 사법적 문제에 연관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64.7%로 높게 보고되었다. 16.8%의 의사는 배우자 학대 관련 교육 경험이 전혀 없었다. 배우자 학대 문제에 대한 교육 강화 필요성에는 77.6%가 동의하였으며 78.4%의 의사가 그 방법 중의 하나로 연수강좌가 개최될 경우 참석하겠다고 하였다. 배우자 학대에 대한 정규 교육의 경험이 있는 의사들일 수록 적극적인 의사의 개입 필요성에 동의하였으며(P=0.0013) 실제로도 유의하게 높은 개입 비율을 보였다(P=0.0112). 결론: 배우자 학대에 관련 정규교육의 경험이 있을수록 바른 인식을 갖고 있었으며 피해 여성에 대한 개입 역시 적극적이었다. 의대교육 및 전공의 수련 과정에서 실질적인 교육이 강화되어야 하며 연수강좌 등을 통한 재교육 역시 필요하다. 의사의 도적적 의무에 기반한 희생 정신이 요구됨은 물론이겠으나 신고 의무 이행에 수반되는 사법적, 행정적인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한 제도적인 보완과 법체계의 정비 역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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