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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과대학생들의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도 및 진로 선택

          강문영,김나연,이장미,홍승완,서영성,김대현 대한가정의학회 2019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Vol.9 No.1

          Background: The role of family medicine specializing in primary care is important. This study examined medical students’ perception of family medicine and their career choice, and provides policy and educational implications for family medicine. Methods: The study used data collected from the 111 medical students from Keimyung University. The questionnaire comprised items pertaining to respondents’ demographic information, career plan, and perceptions about family medicine. Results: The most common mode of learning about family medicine was class or clinical practice (68.5%). Further, 73 students (65.8%) reported an intention to select family medicine as their major. These students were most likely to be employed (34 persons). Among the 111 students, 3 (2.8%) choose family medicine as their preferred major. Before receiving clinical practice experience, the most common reason for not choosing family medicine was “does not fit into the reality in Korea” (32.1%). After clinical practice, “lack of professionalism” (44.6%) was the most commonly cited reason. Conclusion: Medical students’ perception about family medicine was strongly influenced by their experiences during class and clinical practice. Students also reported the need to improve professionalism in family medicine. Building public relations could help improve medical students’ awareness about family medicine, and it is also necessary to improve social awareness of family medicine through the support of government such as th family doctor system. 연구배경: 일차의료를 전문하는 가정의학의 역할이 중요하다. 미래의료를 이끌어 나갈 의과대학생들의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과 태도,향후 진로 선택에 대하여 알아보고 가정의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교육과 정책 방향에 참고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17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의학과 3학년생 83명과 의학과 4학년생 7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중 응답한 111명의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설문내용은 응답자의 기본정보, 진로 계획,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도에 관한 27문항으로 이루어졌다. 결과: 응답한 학생들이 가정의학을 처음 접하게 된 경로로는 수업 또는 실습이 76명(68.5%)으로 가장 많았다. 가정의학을 전공과목으로 선택할 의향이 조금이라도 있는 학생은 73명(65.8%)이었다. 가정의학과를 선택할 의향이 있는 학생의 희망 직업은 봉직의인 경우가가장 많았으며(34명), 가정의학과를 선택할 의향이 없는 학생의 경우 교수가 희망직업인 경우(20명)가 많았다. 가정의학과에 대한 지식및 접근성에 대한 인식은 실습 전에 비해 실습 후에 높았으며, 조정성은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111명 중 3명(2.8%)이 전공과목 1지망으로 가정의학과를 선택하였으며, 그 외 108명이 가정의학과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로 실습 전에는 우리나라 현실과 맞지 않아서(32.1%)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나, 실습 후에는 전문성의 결여(44.6%)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다. 결론: 의과대학생들의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에 수업 또는 실습이크게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은 가정의학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답하였다. 의과대학생들의 가정의학에 대한 인식을개선하고 나아가 사회적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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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학 전문의와 암 전문의의 암성 통증 관리에 관한 지식과 태도

          윤영호,이기헌,허대석,김시영,허봉렬,박상민,손기영,정소연,홍영선 대한가정의학회 2005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6 No.7

          Knowledge and Attitudes of Family Physician and Oncologist toward Cancer Pain Management in Korea 연구배경: 본 연구는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가정의학 전문의와 암 전문의 간의 암성 통증 치료에 관한 지식과 태도 조사를 통해 암성 통증 관리 장애요인을 밝히고자 하였다. 방법: 대한암학회의 회원 중에서, 실제 암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800명과 가정의학회 전문의 2,200명에게 마약성 진통제 처방에 대한 지식(13문항) 및 태도(6문항), 개인적 경험, 교육의 적절성과 장애 요인 등을 평가하는 설문지를 발송하였다. 결과: 설문을 발송한 대한암학회 전문의 800명 중 147명(18.4%)이 응답하였으며 가정의학회 전문의 2,200명 중 388명(17.6%)이 응답하였다. 암성 통증 관리의 지식에 대한 영역에서 응답자들은 특히, 마약성 진통제에 의한 호흡억제의 가능성,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에 대한 내성, 천장효과, 중독의 위험성, 보조 진통제의 사용 등에 대한 지식이 상당히 부족하였다. 다수의 의사들이 통증관리의 중요성, 통증 정도의 평가 주체, 치료에서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중독에 대한 염려, 최대 용량의 초기 투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두 집단을 비교하였을 때, 가정의학 전문의가 암 전문의에 비해 지식의 13개 질문 중 9개 질문, 태도의 6개 질문 중 4개 문항에서 부적절한 지식과 태도를 보였다. 인구학적 변수와 암성 통증 환자의 진료 경험 등의 변수들을 보정하였을 때에는 혼돈의 부작용의 내성에 대해서만 암 전문의가 유의하게 높은 지식을 보인 반면, 항우울제의 진통효과에 대해서는 오히려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더 바람직한 지식을 보였다. 또한, 가정의학 전문의가 통증 정도 평가의 주체와 치료에서 암성 통증 관리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더 바람직한 태도를 보였다. 응답자 대부분이 암성 통증 치료의 의과대학 교육(94.0%), 전공의 수련(82.9%), 연수강좌(80.4%)가 적절치 못하다고 하였다. 암성 통증 관리의 장애요인에 대해서는 통증 관리에 대한 의사들의 불충분한 지식(66.3%), 부적절한 통증 평가(50.5%), 마약성 진통제 처방의 주저(42.7%) 등 의사측 요인과 전문적인 방법에 대한 접근성 부족(54.4%), 진통제에 대한 지나친 규제(44.3%), 다양한 진통제의 부족(39.2%) 등의 구조적인 요인들이 지적되었다. 결론: 다수의 의사들이 암성 통증 관리에 대해 상당한 지식 부족과 마약처방에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암성 통증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의사들에게 지식과 태도에 대한 포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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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 학대에 대한 일부 가정의학과 의사의 인식, 태도 및 교육 경험

          김대균,유준현,김준수,김순옥,이정권 대한가정의학회 2006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27 No.7

          Family Physician's Knowledge of and Attitude towards Spouse Abuse in KoreaDae Gyeun Kim, M.D., Soon Ok Kim, M.D., Jun Su Kim, M.D., Jun Hyun Yoo, M.D., Ph.D., Jung Kwon Lee, M.D., Ph.D.† 연구배경: 일차진료 의사들은 배우자 학대 피해 발생 시 피해 여성들이 처음 혹은 유일하게 접촉하게 되는 만큼 배우자 학대 피해의 선별과 진단, 추적과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지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의사들의 배우자 학대 문제에 대한 인식, 태도 그리고 교육 경험 등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어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04년 대한가정의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석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중 191명을 임의 추출하여 미리 준비한 설문지를 배포한 후 이 중 성실히 응답한 125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설문은 가정의학회 회원 명부에서 임의 추출한 10명의 전문의를 대상으로 전화를 이용한 사전조사를 실시하여 개발하였으며 설문 대상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함께 배우자 학대에 관한 태도와 인식, 환자 경험, 개입의 빈도 및 내용, 교육 및 수련의 내용 및 수준, 교육에 대한 요구 및 가장 선호하는 교육 방법, 법적 의무에 대한 인지 여부 등을 포함한 총 5 페이지의 자기 기입식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결과: 배우자 학대 문제에 대한 바른 인식과 실제 배우자 학대 피해 여성 발견 시의 개입간에는 유의한 관련이 있었다. 법적 의무에 대해서는 20%만이 알고 있었으나 법률의무를 아는 경우의 평균 개입빈도는 54.0%로 모르는 경우에서의 26.2%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학대 피해 여성 발견 시 치료적 의무 이행 외에도 적극적인 개입과 추적관찰을 한 경우는 평균 31.8%였으나 이 중 경찰관서 등에 신고한 경우는 전혀 없었으며 적극적인 개입을 하지 않은 이유 중에서 ‘귀찮은 사법적 문제에 연관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64.7%로 높게 보고되었다. 16.8%의 의사는 배우자 학대 관련 교육 경험이 전혀 없었다. 배우자 학대 문제에 대한 교육 강화 필요성에는 77.6%가 동의하였으며 78.4%의 의사가 그 방법 중의 하나로 연수강좌가 개최될 경우 참석하겠다고 하였다. 배우자 학대에 대한 정규 교육의 경험이 있는 의사들일 수록 적극적인 의사의 개입 필요성에 동의하였으며(P=0.0013) 실제로도 유의하게 높은 개입 비율을 보였다(P=0.0112). 결론: 배우자 학대에 관련 정규교육의 경험이 있을수록 바른 인식을 갖고 있었으며 피해 여성에 대한 개입 역시 적극적이었다. 의대교육 및 전공의 수련 과정에서 실질적인 교육이 강화되어야 하며 연수강좌 등을 통한 재교육 역시 필요하다. 의사의 도적적 의무에 기반한 희생 정신이 요구됨은 물론이겠으나 신고 의무 이행에 수반되는 사법적, 행정적인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한 제도적인 보완과 법체계의 정비 역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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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가정의학회 학술대회 주제영역과 참가자의 추이

          임선제,정유석,박일환,최은영,이사라,이샘,송빛누니,김희정,성화연 대한가정의학회 2009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Vol.30 No.10

          연구배경: 지난 20여 년간의 가정의학회 학술대회의 발자취 를 돌아보면서 강좌 주제, 강좌 수, 참가 인원의 변화 양상 등을 살펴보고 향후 전 회원이 만족할 수 있는 학회로의 발전 방향 을 모색하고자 한다. 방법: 대한가정의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수집된 1992년부터 2007년까지의 학술대회 강좌 2,132개를 ‘최신가정의학’ 교과 서의 목차를 기준으로 하여 주제를 분류하였다. 가정의학 원 론,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신체 증상, 임상 수기, 질병의 5가지 항목과 여기에 각 위원회별 강좌와 기타 항목을 추가하여 총 7 가지 대분류 항목을 정하였고, 1990년대와 2000년대로 나누어 전반기와 후반기간의 대주제, 소주제 등의 변화 양상을 보았 다. 결과: 지난 20년 동안 가정의학 학술대회 참석인원은 급증하 였으며 이중 전공의 수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가정의학 원론 적인 내용에서는 노인의학과 완화의학,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분야에서는 비만, 운동, 영양 강좌, 임상수기 강좌에서는 위내 시경과 대장내시경이 의미 있게 증가하고 있었다. 대분류 항 목 중에서는 가정의학 원론 강좌가 질병 항목에 비하여 다소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결론: 지난 20여년 동안 회원들의 관심사의 변화에 따라 학술 대회 강좌의 주제도 변화하였다. 회원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주제 선정도 중요하지만, 학술대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가정 의학의 필수 지식 강좌와의 균형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Background: Throughout the past 20 years in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seasonal conference, on-going study is done to promote overall development and satisfaction of the conference participants and to overlook the trend of the conference subject, the number of classes, the number of participants, etc. Methods: About 2,132 topics during the conference from the year 1992 to 2007 collected from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website were categorized by subject based on the standard of the contents of the latest textbook. There were a total of 7 main classifi cations including 5 categories like 'principles of family medicine', 'disease prevention and health promotion', 'symptoms', 'clinical procedures', 'diseases' and adding 2 categories such as each committee’s classes and other subjects. The scope of the changes of the main and sub-titles were categorized as in the 1990s and 21 century. Results: The number of attendees has increased during the past 20 years, especially the residents were the main portion of the participants. On the proportion of the clinical topics, there was a remarkable increase of geriatric medicine, palliative medicine, obesity, exercise, nutrition, gastroscopy, and colonoscopy procedure in the later half rather than the former half period. In the fi eld of the main category, the core principle subjects of family medicine seemed to be decreased in contrast to disease category. Conclusion: During the last 20 years, the titles of family medicine conference are changing with the trend of practice. The core knowledge of family medicine should be maintained and balanced for the future of family medicine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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