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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과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 = Moderating Effects of Self Effica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Burnout of Care Hel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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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525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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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level of emotional labor, burnout, self efficacy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 self effica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burnout of care helper. The subjects were 267 care helpers working in eastern Jeollanam-Do.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mean, standard deviation, Pearson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The attention of emotion norm and the emotional dissonance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emotional exhaustion. The attention of emotion norm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decrease of self fulfillment. The emotional dissonance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dehumanization.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 efficacy between emotional labor and burnout was shown that emotional dissonance had an effect on emotional exhaustion. Therefore we found self efficacy did a role to adjusted negative direction between emotional dissonance and emotional exhaustion. As a result, we found attention of emotional express norm and emotional dissonance had an effect on burnout. And self efficacy had moderating effect on relationships between emotional labor and emotional exha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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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level of emotional labor, burnout, self efficacy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 self effica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burnout of care helper. The subjects were 267 care helpers worki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level of emotional labor, burnout, self efficacy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 self effica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burnout of care helper. The subjects were 267 care helpers working in eastern Jeollanam-Do.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mean, standard deviation, Pearson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The attention of emotion norm and the emotional dissonance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emotional exhaustion. The attention of emotion norm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decrease of self fulfillment. The emotional dissonance had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dehumanization.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 efficacy between emotional labor and burnout was shown that emotional dissonance had an effect on emotional exhaustion. Therefore we found self efficacy did a role to adjusted negative direction between emotional dissonance and emotional exhaustion. As a result, we found attention of emotional express norm and emotional dissonance had an effect on burnout. And self efficacy had moderating effect on relationships between emotional labor and emotional exha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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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 자기효능감의 수준과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조사대상자는 전라남도 동부지역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267명 이었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1.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은 감정표현 규범의 주의성과 감정의 부조화는 정서적 고갈에 유의한 정의 영향, 감정표현 규범의 주의성은 자아성취감 저하에 유의한 정의 영향, 감정의 부조화는 탈 인격화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정노동과 소진과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는 감정노동의 하위요인인 감정의 부조화가 소진의 하위요인인 정서적 고갈에 영향을 미치는데 자기효능감은 부의 방향으로 조절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감정표현 규범의 주의성과 감정의 부조화는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특히 감정의 부조화와 정서적 고갈과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이 조절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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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 자기효능감의 수준과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파악하고자 시...

    이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 자기효능감의 수준과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조사대상자는 전라남도 동부지역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267명 이었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1.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은 감정표현 규범의 주의성과 감정의 부조화는 정서적 고갈에 유의한 정의 영향, 감정표현 규범의 주의성은 자아성취감 저하에 유의한 정의 영향, 감정의 부조화는 탈 인격화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정노동과 소진과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는 감정노동의 하위요인인 감정의 부조화가 소진의 하위요인인 정서적 고갈에 영향을 미치는데 자기효능감은 부의 방향으로 조절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감정표현 규범의 주의성과 감정의 부조화는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특히 감정의 부조화와 정서적 고갈과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이 조절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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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조현미, "정신보건시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대처유형과 소진정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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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재현, "조직몰입과 조직후원인식 발전과정에 관한 연구: RJP와 자기효능감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국산업경영학회 26 (26): 253-280, 2011

    8 조현미, "정신보건시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대처유형과 소진정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7

    9 신해진, "정신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전문직 삶의 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5 (35): 190-216, 2015

    10 李美淑, "자기효능감이 수학불안 및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영향" 高麗大學校 敎育大學院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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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윤순철, "요양병원 요양보호사의 감정노동, 직무스트레스 및 소진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산학기술학회 17 (17): 428-44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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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유해룡, "양로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상지대학교 2017

    20 남현주, "시설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슈퍼비전소진과의 관계:직업정체성의 매개효과" 한국노인복지학회 71 (71): 9-28, 2016

    21 유성경, "상담환경의 위험요소, 지각된 사회적 지지가 상담자의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389-400, 2002

    22 윤혜미, "사회복지전문요원의 직무만족, 이직의도, Burnout에 관한 연구" 18 : 83-116, 1991

    23 이상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감정부조화의 매개효과" 한양대학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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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이유정, "노인전문요양시설 생활지도원의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04

    27 이상곤, "노인재가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 직무만족, 자기효능감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노인복지학회 (65) : 7-3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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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김혜원, "노인의료복지시설 요양보호사의 근무환경과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순천대학교 사회문화예술대학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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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김지혜,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업의식과 자기효능감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초당대학교 2016

    33 주창한,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동양대학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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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최희경, "노인시설 요양보호사의 감정노동에 대한 연구 : 감정노동으로서의 일반적 특징과 차별성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연구소 29 : 113-13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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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4년도 노인실태조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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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4-25 학술지등록 한글명 : 보건사회연구
    외국어명 :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SCOPUS 등재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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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79 1.79 1.9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06 2.16 2.497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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