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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와 『청소년과 효문화』 지의 역사 및 게재 논문 유형

            장재천 ( Chang Jae-cheon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20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36 No.-

            본고는 그 역사가 2020년이 되면서 어느 덧 20여년이 된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와 그 학회가 창간호부터 시작하여 34집까지 발간한 『청소년과 효문화』지를 분석해 학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학회지에 게재되는 학술논문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착수하였다. 이는 20여년의 세월 동안 장족의 발전을 하였으나 아직도 등재후보지가 못되었기에 중간 점검 차원에서라도 한 번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일이었고, 또한 학회나 학술지가 4차 산업혁명시대라 할지라도 변함없이 계속 되어야 되기 때문에 매우 어렵더라도 누군가는 이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일이었다.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는 회장이 한국사상문화학회의 회장을 겸하고 있으므로 형제관계라고 할 수 있으며, 한국사상문화학회의 학술지로서 100집(2019년 말)을 낸 『한국사상과 문화』와 한국청소년문화학회의 학술지인 『청소년과 효문화』도 결국 같은 형제관계라고 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는 본래 처음에는 국제청소년문화학회로 출발하여 한국청소년문화학회로, 그리고 다시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로 바뀌어왔으며, 학술지도 『한국의 청소년문화』로 출발해 『청소년과 효문화』로 바뀌어왔다. 한편 본고는 2001년 창간호부터 2019년 34집까지 게재된 총 296편의 논문을 분석해 그 경향과 연구자 빈도수를 분석한 결과, 효의 전통이나 사상을 다룬 논문이 80편, 효의 현대화 작업에 치중한 것이 34편, 효의 전통을 말하면서 현대화 문제를 말한 것이 34편, 그리고 주로 인성교육 문제를 다룬 것이 132편이었다. 게재자의 빈도수는 김익수와 장재천이 모두 30편씩으로 가장 많았다. 이제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는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후보지가 되지 못한다면 그 명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범위를 넓혀 『청소년과 인성교육』으로 리모델링해 인성교육 논문들이 많이 게재될 수 있도록 변화를 도모해야 할 것이다. The Korean Youth Hyo Culture Association originally started as an International Youth Culture Association, changed to the Korea Youth Culture Association, and then again to the Korea Youth Culture Association. Has been turned into. On the other hand, this paper analyzed a total of 296 papers published from the first issue of 2001 to 34 books in 2019, and analyzed the trends and the frequency of researchers. As a result, 80 papers dealing with the traditions and ideas of filial piety focused on modernizing filial piety. 34 were talking about the tradition of filial piety, 34 were talking about modernization, and 132 were mainly dealing with the issue of humanity education. The number of publishers was the most frequently (30 episodes) by Kim Ik Soo and Jang Jae Cheon. The Korean Youth Hyo Culture Society is not easy to maintain its consensus unless it becomes a candidate for the Korean Research Foundation in the near future. Therefore, contributors are not allowed to increase synergy by integrating with the Korean Society for History and Culture, or to focus on academic guidance. Is gradually decreasing, so it is necessary to widen the scope and change it to 『Youth and Humanity Education』 so that many personality education articles can be published.

          • 청소년(靑少年)과 민족정신(民族精神) : 한국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교육계획과 효교육

            한관일 ( Kwan Il Han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1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18 No.-

            한국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이후 조선 말기까지 정치와 교육은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한말에는 일본의 식민통치하에 교육은 민족을 말살하는 교육정책 이였다. 한국 상고시대 한웅천황이 B. C. 3898년에 한국(桓國)을 건국하여 홍익인간의 근간인 효 사상을 정치와 교육이념으로 삼았다. 한국(桓國)은 세계 최초로 사슴 발자국에서 암시를 받아서 만든 녹도문자를 창제 하였다. 이 독창적이고 홍익인간의 정신과 녹도문자가 이어져 뿌리 문화가 되었다. 우리의 선조의 독창적인 전통문화의 근간이 삼국통일 이후 중국문화가 수입되면서 서서히 쇠퇴된 오늘의 한국교육은 정권만 바뀌면 흔들이고 많은 문제가 제기 되고 있다. 한국의 현재 학교교육은 보수와 진보간의 시각 차이로 학교붕괴라는 위기에 직면하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교육개혁의 처방과 그 정답은 무엇 일까? 이에 대한 해답도 여러 가지로 답변을 할 수 있겠지만 결론은 우리 고유의 홍익인간과 효 교육사상 이다. 한국 고유의 정신문화인 홍익인간의 정신에 내재한 효 사상을 민족교육의 주체로 삼아서 정착시키고 실행해야 한다. 우리 고유의 효는 자식이 부모와 조상에게 애(愛)와 경(敬)을 다하여 섬기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와 자식 사이에 이루어지는 관계 중에서 하늘이 가장 중요하게 맺어주신 것이기 때문에 천륜이라고도 한다. 이런 점에서 효의 본질은 자기희생에 있으며, 공동 운명체라는 것을 지각하는 사랑의 발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고유의 효행교육은 가정, 사회 그리고 국가의 기틀을 확립하는 윤리와 도덕의 근간이라고 본다. 그래서 조선조 제왕들은 『소학』과 『삼강행실도』를 학교의 필수교재로 하여 사대부, 서민 그리고 여자들에게 가르치고 효를 윤리와 도덕의 기본 가령으로 삼았다. 그러나 한말에 와서 외래사상과 종교의 영향으로 전통사상과 문화가 시련을 겪게 되었다. 일제의 침략과 남북의 분단은 한국 고유의 한사상과 효 교육문화를 계승하지 못하는 현실에 낳게 되었다. 한국교육이 일보 진보하고 거듭나려면 서양의 철학과 문화 바탕을 둔 윤리와 도덕을 가르치지 말고, 한국 고유문화에 뿌리가 되는 효사상과 효 문화를 기저로 한 윤리와 도덕을 가르쳐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교육개혁은 우리 선조들이 창조한 뿌리문화인 효 사상과 효 교육을 가정과 학교교육에서 회복시켜서 정착시키는 것이 선진 미래의 한국을 세계적인 국가로 발전시키는 교육개혁이라고 본다. 현재 교육의 틀 속에서 효행교육을 부활하여 가르쳐 미래의 우리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세계 속의 한국을 우뚝 세우는 길이라고 본다. This thesis is composed five parts as follow: Ⅰ. Preface, Ⅱ. The root of korean education, Ⅲ. The little history filial piety education of inherent in korea. Ⅳ. Why, How come well the inherent of the filial piety culture in home and school education Ⅴ. Why, How succeed to inherent of filial piety teaching and culture. The result of this thesis are as follow; (1) The root of Korean education succeed to create political entity of the human civilization in early ancient period. Since the beginning, One of major elements of the instructions was the maintaining filial piety to obeying the parents. (2) The Korea lose one`s traditional education of inherent the filial piety education culture. The Koreans have inherent traditional thought through oral tradition from Emperor Hanin. The deverlopment of Han thought and korea`s traditional culture of filial piety education was introduced to Chin and transformed to Korea. (3) The home and school education in Korea succeed to Hongikingan and inherent filial piety thought. However, the intrusion of foreign culture causes the confusion of the identity of Korean thought and culture. this is reason that the ancient history of Korean need to be study with national policy to reestablished Korean ancient history manipulated by Japan while recovering the Korean thought and filial piety teaching culture. The matter of educational reform reestablished the inherent Hongikingan thought and filial piety teaching culture for prepare for the crisis in Korean.

          • 효사상(孝思想)과 효문화(孝文化) : 효명세자(孝明世子)의 "효문화정치(孝文化政治)"와 왕권강화(王權强化)

            김명숙 ( Myung Sook Kim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1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17 No.-

            본고는 효명세자 대리청정기의 정치를 ``효``를 정치 전면에 내세우고 시행된 ``효문화 정치``로 규정하고, 이를 왕권강화의 계기로 삼고자 한 효명세자의 ``효문화 정치``가 갖는 의미를 고찰한 것이다. 조선왕조는 예악(禮樂)을 바탕으로 성리학적 이상사회를 실천한 유교국가로, 조선의 역대 군왕은 효를 교화의 근본으로 삼고 효를 통한 통치를 중요한 통치방식의 하나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효치``를 가장 효과적으로 실천하고 정치적으로 승화시킨 정조의 정치를 이상으로 하였던 효명세자 역시 대청이라는 비상체제에서 효를 전면에 내걸고 궁중 연향과 선왕의 능 참배를 통하여 ``효문화 정치``를 추진하였다. 군약신강(君弱臣强)의 세도정권 하에서 궁중 연향(宴享)이나 능행을 통한 ``효의 실천``이 왕권강화책으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없는 것은 아니나, 비상체제로서 단행된 대청을 통하여 왕권강화와 민생안정의 과업을 이루어야 했던 나이어린 예비군주 효명세자에게 ``효문화 정치``는 효과적인 통치방식이었던 것이다. 또한 문학·무용·음악 등 다채로운 예술적 재능을 가졌던 청년군주 효명은 자신의 재능을 통치에 적극 활용하는 과정에서, 조선 궁중 춤의 예술적 패러다임을 바꾸는 예술사적 위업을 이루기도 하였다. 순조와 척족정치에 비판적인 청류(淸流)세력의 절대적 희망이었던 효명세자는 20대 초반의 예비군주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성실하고 과감하게 대청을 추진하였던 ``개혁군주``였으나, 예기치 못한 갑작스런 죽음으로 그의 ``효문화 정치``는 좌절되고 말았다. This paper examines the historical meaning of filial duty based politics by Crown Prince Hyomyung who stipulated the politics of his vicarious governing as "filial duty based politics" advocating the practice of filial duty as a slogan for the politics and tried to take it as a momentum for the reinforcement of royal authority. Joseon Dynasty is a Confucian nation which practiced neo-Confucian ideological society based on courtesy and music, and the kings of Joseon Dynasty took the filial duty as a base for cultivation of people and recognized the ruling through filial duty as one of the important governing means. Crown Prince Hyomyung took the politics of King Jeongjo, who practiced the filial duty based politics most effectively and sublimated it politically, as an ideal example for his ruling. But Crown Prince Hyomyung also implemented the filial duty based politics through festival at palace and paying worship at former Kings` royal tombs with the slogan of "the practice of filial duty" under the emergency political system of vicarious governing. Under the power based regime in ``Weak King and strong subjects`` situation, there was a limit that the practice of filial duty through festivals at palace and paying worship at former Kings` royal tombs could serve a measure to reinforce royal authority, but as a young preliminary governor who had to accomplish the reinforcement of royal authority and the stability of the livelihood of the public through vicarious ruling which was adopted as emergency system, the filial duty based politics was effective governing method. And young King Hyomyung who had various talents in arts and literature including Korean dance and music also accomplished great works in the history of art of Joseon royal dance in the process of actively utilizing his talent for ruling. Crown Prince Hyomyung who was an absolute hope for clear stream sect power who were critical against King Soonjo and clan power was a really ``reformative king who faithfully and aggressively implemented vicarious ruling as much as it would be hard to believe that he could have done so. However, his ``filial duty based politics`` was stopped due to his unexpectedly sudden death.

          • 제 2 부 한국의 효사상과 효문화 : 장례문화에 투영된 한국인의 효사상 연구

            박대슈 ( Daesoo Park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4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24 No.-

            장례문화는 효가 근본이며 예가 골격이다. 죽음도 효의 실천이다. 공자는 효는 덕의 근본이라고 하였고, 맹자는 섬기는 일 중에 어버이 섬기는 일이 가장 중대하다고 하였다. 또한 유교에서 말하듯 다섯 가지 덕목인 인의예지신도 효심에서 출발 된다는 것이다. 공자는 덕치주의의 바탕인 가족제도를 더욱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효도를 강조 했으며 부모 섬기를 하늘 섬기듯이 하라고 하였다. 여기서 부모와 하늘이란 개념을 같은 개념으로 사용하여 인간사이의 관계를 인륜이라고 하지만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천륜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효를 유교적 차원에서 나타낸 것이라고 하겠다. 이러한 효의 유교사상에서 죽음에대한 유교의 독특한 이해와 연결되어 부모생존시의 효가 죽은 후에도 계속되어 조상숭배인 제사로 나타나게 되었다. 사후에 대한 유교의 사상은 인간이 죽으면 혼과 백으로 갈라져 백은 땅으로 들어가고 혼만이 위로 올라가는데 정당한 제사는 이 혼과 백을 합하는 극치를 이루어 죽은 자의 여생을 당분간 이나마 연장시키는 효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그러므로 제사가 끊어지면 조상들은 주로 죽는다는 것으로 생각했다. 본고는 전통 유교적 장례의 절차를 중심으로 상장례에서 발현되는 효의 특성과 장례문화에서 발현되는 효 문화적 특성을 고찰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장례는 ‘간소화’를 통하여 전통사회에 비해 개인의 효의 실현 영역이 줄어들었고, 오늘날 장례에서의 효 문화는 ‘시간적 공간적으로 간소화된 효’, ‘조문을 중심으로 하는 효의 실천’, ‘물질적인 효를 강조 하는 사태’ 등으로 압축된다. 또한 물질주의와 장례의 간소화라는 사회변화 속에서 효문화의 온전한 실천을 위해서는 개인보다는 장례를 진행하는 전문가(장례지도사)와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문화(지도층)의 역할이 더 핵심이 된다고 본다. In the funeral culture, filial piety is the essence, and manners are the base. Death is a practice of filial piety. Confucius said filial piety is the foundation of virtue and Mencius said serving one’s parents is the most important service above all, and it is said that and in the Analects of Confucius, “serve the dead as if they were alive” And in Confucianism, it is also believed that the very beginning of the five virtues : humanity(仁), righteousness(義), manners(禮), intelligence(智) fidelity(信) is the filial piety. Confucius emphasized the filial piety constantly, in order to further strengthen the family system which is the base of virtue governance. And he also said that one should serve his or her parents like the way he or she serves the sky. They use the words, parents and the sky, as the same concept, and by def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s humanity(人 倫),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as moral laws(天倫), they shows us filial piety in the Confucian point of view. In association with a unique Confucian understanding of death, this Confucian ideaof filial piety presents itself as a memorial service for one’s ancestors even after their parents pass away. In the Confucian ideas about the life after death, when people die, there remain soul(魂) and dead body(魄), dead body(魄) goes into the earth and soul goes up to the sky. They believed they could extend the dead’s remainning lives for the time being, through appropriate memorial service that combines soul and dead body(魄). And therefore, they believed their ancestors are going to really die if they stop the memorial service. Words of Mencius : The biggest impiety is to stop their memorial service due to not having the son who can continue their lineage, show us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after death.In the Confucian memorial service, filial piety is the essence of the idea and it means one should serve their parents with filial piety when they are alive and even after they are deceased.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filial piety which are represented in funeral rites and the cultural characteristics of filial piety which are revealed in funeral culture, based on the traditional Confucian funeral process. First I will look into the Confucian funeral process in Korea, and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filial piety realized and revealed in the process. And then I will examine what is changed in the process and identify if there is any simplification, and what it brings to characteristics of filial piety. Through the simplification of funeral ceremony, the available area has decreased in which one can practice his filial piety, compared to traditional society. Nowadays, we can summarize the filial piety culture in the funeral ceremony, as the one simplified both in time and space, practicing filial piety by making a call of condolence and emphasizing materialistic piety. In order to practice the culture of filial piety perfectly in the social changes such as materialism and simplified funeral ceremony, I suggest that the role of professionals(funeral directors) who conduct the funeral ceremony and those who lead the funeral culture(leadership) becomes more important.

          • 부모의 효(孝)교육을 통한 ‘마음나누기’가 자녀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4) - 전통적 효교육의 현대적 이해를 중심으로 -

            김황기 ( Kim Hwang-ki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9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33 No.-

            현대사회는 서구사상이 범람하고 산업화를 거처 서구화, 도시화, 정보화, 시대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전통적인 효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가치관이 아주 희박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변화는 인간의 생활방식이나 사고방식의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였다. 급기야 인간성 상실과 가치관 혼란이라는 도덕성 부재를 불러왔다. 이는 이시대의 아주 중요한 관건이다. 우리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한국적 효사상과 인성교육과 가치관교육의 부실로 인해 청소년의 비행문제가 사회적으로 아주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또한 어른들도 정도(正道)를 넘어 심각한 상태다. 매일 TV뉴스에는 정치인, 경재인, 법조인, 연예인들의 비리가 온통 낯 뜨거워서 볼 수 없는 정도이다. 우리의 전통적인 효는 효교육문화가 기반인데 부모에 대한 공경과 섬김이며 형제우애와 가족화목이며 나아가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인데, 이러한 효교육과 효행의 실종으로 인한 청소년 비행이 매년 증가하고 더욱 흉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은 근본적으로 우리 고유의 인(仁)사상과 효사상교육의 부실로 인해 가정이 해체되고 독거노인이 날로 늘고 노인 자살률이 OECD회원국 1위라는 불명예는 학교교육과 사회와 국가의 전반적인 인성교육정책이 부실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근본요인은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간의 의사소통이 부족해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 중의 하나는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는 따뜻한 부모의 효교육을 학교교육과 연계해 우리 고유의 인효(仁孝)사상과 인성교육을 중점적으로 시행하는 일이다. 그러나 현재 가정과 학교에서 시행되는 인성교육은 효문화교육과 가치관을 확립하기에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윤리·도덕이 실종된 병든 사회를 치유하고 전도된 가치관 회복을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성장에 맞는 효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정과 학교에서 실행해야 한다고 본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가장 세계적인 우리 고유의 인효사상과 전통윤리의 효교육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부모의 내리사랑과 자녀의 섬김이 부모와 자녀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먼저 살펴보고, 국민들의 도덕성 상실과 윤리적 혼란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전통문화인 효교육과 인성교육으로 가정과 학교와 사회윤리를 재정립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방안이 강구되게 함에 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효교육프로그램에 의한 학교교육을 정규과목으로 편성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집중적으로 교육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교육당국에 효문화교육을 등한시하는 현대교육의 맹점을 지적하면서 국가정책 차원에서 효문화교육을 정규교과로 실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With the influx of Western values and the drastic change through industrialization, westernization, urbanization, and information age, the awareness and emphasis on the traditional value of filial piety have diminished in contemporary society. Such societal change has brought a drastic change in people's lifestyles and thinking, ultimately to the point of deteriorating ethical standards of dehumanization an chaos in the value system. This has risen as a critical issue of the current age. The lack of education on Korean filial piety, ethics, and values has given way to juvenile delinquency which has become a serious social problem. Such problem also pertains to adults as well. The degree of misconduct among politicians, economists, legal authorities, celebrities being reported on the television news is well beyond acceptable standards. Our traditional value of filial piety is based on moral education, which emphasize respect to parents, fraternity among brothers, harmony among the family members, love and courtesy to others. The lack of education on filial piety has led to an increase in juvenile delinquency both in its number and seriousness. This is fundamentally due to the lack in moral education on the virtues of 'Ren' (仁, Benevolence) and filial piety, which has led to broken families, increasing elderly citizens living alone, and our country ranking as the number one country with greatest number of elderly suicidal rate among OECD countries which can be attributed to general weakness in the society's and school's moral education policies. The fundamental factor behind the problem is the lack of communication between the parents and children within the family. One of the best solutions to this problem is to conduct moral education within the family in connection with the school, where the parents teach their children the values of filial piety and benevolence. However, the reality is that both the family and the school's moral education is not yet enough to establish solid values of filial piety. This is because the teaching of filial piety, benevolence, and Korean value systems are not emphasized as a national policy. Therefore, in order to recover our society's lost ethical standards and re-establish the transgressed values, a teenage education program of filial piety should be developed and implemented among families and school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ffectively implement the education of filial piety, benevolence, and our traditional ethical values. For that matter, we first look into how parental love and filial respect affects parents and children. We also seek to lay the foundation for more detailed measures in re-establishing the society and school's ethical standards based on education of filial piety, which will recover moral deficiency and ethical chaos. To implement this, a longterm ethics program should be set as a regular school curriculum focusing on emotionally sensitive teenagers. In summary, this study looks into the blind spot of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which neglects moral education of filial piety, and strongly proposes the implementation of an ethics education of filial piety as a regular national education curriculum.

          • 우리 고유의 인(仁)사상과 효(孝)문화의 형성과 공자의 계승

            김익수 ( Kim Ik-soo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8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32 No.-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우리 고유의 인사상과 효문화의 실종이 가장 큰 문제다. 우리는 약 9천 년 전에 한국(桓國)을 건국함으로써 동북아에서 최초의 국가형태를 구축하여 인류의 시원국이라는 사실이 널리 전해지고 있다. 한국의 건국자인 한인천제(桓仁天帝)는 인류교육문화의 원전(元典)인 ‘한인오훈(桓仁五訓)’을 내렸는데 다섯 가지 가르침 가운데 세 번째가 “부모에게 효도하고 순종(孝順)하라”는 말씀이고, 나머지 4가지 교훈도 모두가 다 이러한 어짐(仁) 사상의 반경을 제시한 내용이다. 한웅천왕(桓雄天王)이 배달국을 개천하던 날에 백성들에게 ‘한웅육훈(桓雄六訓)’을 조칙으로 내려 한인천제의 인효교육을 계승·발전시켰다. 또한 옛 고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황제는 인사상과 효문화의 보전인 ‘단군 왕검팔조교(檀君王儉八條敎)’ 를 조칙으로 내려 개국(開國)하는 날에 백성들에게 서약을 받고 평생교육으로 실행할 것을 맹세케 함으로써 ‘한인오훈’을 계승하여 인사상과 효문화교육을 국책으로 시행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겨레의 스승이며 성인인 거룩한 세 어른을 일러 ‘삼성조(三聖祖)’라고 칭한다. 이 삼성조의 핵심철학은 인(仁)사상과 효문화를 정립한 것인데, 이로써 우리의 순수한 국학(國學)이요 국교(國敎)가 정립한 것이며, 인성 교육의 원두처(原頭處)가 뚜렷해진 것이다. 이러한 삼성조의 인사상과 효문화를 원천적으로 계승한 사람이 춘추시대의 공자다. 공자는 단군조선시대의 제후국인 춘추시대의 인물인데, 삼성조의 인효문화사상을 계승함으로써 인류 평화사상의 원천인 인사상과 효문화의 원형을 이어받아, 유학의 골격으로 묘맥(苗脈)을 심었다. 요컨대 공자의 핵심철학인 인효학은 삼성조의 인(仁)을 계승한 것으로 곧 우리 겨레의 국학을 이은 것이다. 한인천제께서 내린 인효학은 외래의 어떤 사상이나 종교의 유입 없이 순수하게 형성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국학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 철학 없는 서구사상과 천박한 서구문화의 비판 없는 수용으로 교육의 본질이 근본적으로 실종되었다. 이기주의가 만연해 공의를 모르고 사익에 치우쳐 공동체의식과 정신문화가 무너지고 도덕이 문란해지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맞아 국가의 경쟁력이기도 한 인류의 도덕과 윤리의 꽃이요 뿌리이며 평화사상의 기저인 세계적인 우리고유의 인(仁)사상과 효문화의 형성과 계승관계를 이해시키려는 것이 근본 취지다. The statue and the culture of filial piety received from God were given as the "Hwan In Oh Hun" in a foreign country founded by the teacher of our country and the adult Han In-Chonje, and the garden was established as a unique greeting and filial culture. The next generation, King Han Woong-chun of the Baedal country, which was reopened by the Hwanwoong, succeeded as "Han Woong-chong-hoon" and further developed with the invention of Wen Han. The next generation of Gojoseon's founder, Country of Dankoon, had been educated in the state with what is called the Pal Jo Kyo, which marked the heyday of the Korean people. Confucius, who lived during the reign of King Dankoon of the Baekje Kingdom during the reign of King Dankoon, succeeded our own personal information and culture of filial education, and wrote a pluralistic scripture to build Confucianism. It is the purpose of this study to recognize and understand this great and holy historical fact to our people and to all parts of the world. It is also intended to understand that our unique human resources and culture are the flowers of morality and ethics and the thoughts of human peace.

          • 제 3 부 한국인의 가치관과 인성교육 : 효문화의 현대적 가치와 계승

            장재천 ( Jaecheon Chang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4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24 No.-

            점차 약화되어가는 효문화의 회복과 창달을 위해 효를 테마로 하는 연구를 계속 진행하지 않을 수가 없다. 효는 결코 구시대적인 것이 아니며, 인간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나가는 절대불변의 가치라고 생각된다. 효는 우리들 가슴속에 면면히 살아 있고, 우리가 세계를 선도하는 문화를 꽃피울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효문화다. 효문화는 우리의 뿌리 깊은 정서이면서 실천문화로,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가정에서 시작되는 환경지배적인 속성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역사를 알고 전통적 문화를 이해했을 때만이 현대적 효문화가 정립될 수 있다고 본다. 효는 우리 조상들이 최고의 도덕으로 여기고 생활하였으며, 지금도 효를 통하여 애국애족은 물론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원만한 인간관계 기술도 익힐수 있다. 효를 통하여 무너진 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고, 이를 세계적인 가치관으로 확대하여 인류를 불행으로부터 구하는 데 활용해야 한다. 작금의 학교폭력문제와 노령화사회의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절실한과제가 되었는데, 효교육을 통해 도덕성을 회복하고 사랑과 협동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효의 대중화를 위해 효의 현대적 가치를 새롭게 분석하고 계승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만 한다. 아무리 포스트모더니즘의 정보화사회일지라도 가족 자체가 없어질 수는없다. 농경산업시대가 아니라고 해도 땅의 소산을 먹고 살아야 하며, 부모 없이 태어날 수가 없다. 결국 우리나라의 미래는 이제 교육에 기대하는 수밖에 없다. 가정교육을 회복하고 학교교육을 통해 효문화를 선양하고 계승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Gradually weakening can not but continue the research into the filial piety culture of recovery and development``s going to filial piety theme. Filial piety of never not be outdated, and I think the value of a human society that never changes made out beautifully. Filial piety is alive and in our hearts, if we can flourish and culture of the world``s leading culture which is filial piety immediately. Filial piety culture is rooted in our culture while practicing deep emotion, and who, not being taught yourself to have a dominant attribute that starts in the home environment. Therefore, this is a modern look that only filial piety culture can be established to know our history have understood the traditional culture. The state of the problem of school violence issues and an aging society, was a desperate challenge urgently, to restore the integrity through filial piety education and create a collaborative community of love. Must also seek new ways to analyze and inherit the modern value of the filial piety for the popularization of filial piety. Even in the information society, no matter how postmodernism itself, I will not be a family. Agricultural and industrial era is not even live to eat of the fruit of the land, can not be born without parents. After all our country``s future is now no choice but to look forward to in education. Restore the family education and hard work will be racing for lift inherits of the filial piety culture through education.

          • 효사상(孝思想)과 효문화(孝文化) : 인류평화사상(人類平和思想)으로서의 우리 사상(思想)과 효(孝) 교육문화(敎育文化)의 형성과정(形成過程) 연구(硏究)

            김익수 ( Ik Soo Kim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1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17 No.-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은 민족이다. 그리고 외래의 사상이나 종교가 들어오기 전에 우리의 고유사상이 있었는데 이는 한인천제(桓因天帝)로부터 구전(口傳)으로 전수받은 것이다. 그 경전이『천부경(天符經)』,『삼일신고』,『참전계경』인데 이 경전들이 한사상형성의 기반이 된다. 한사상형성과 우리 고유의 효교육문화가 중국에 계승되고 또 다시 우리나라에도 전래되었다. 그러면 이하 시대별로 계승발전단계를 약술한다. Ⅰ. 한국(桓國)의 안파견의 사상과 "한인오훈(桓因五訓)": 한인의 사상은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枯)』, 『참전계경(參佺戒經)』이 환인천제로부터 동시에 구전되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개천경 중에 『천부경(天符經)』은 백성들에게 제일 많이 각인시킨 것으로 이해된다. 이것이 한사상의 시원이 된다. 교육에 있어서는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효교육을 백성들에게 시도한 것인데 환인천제께서 내리신 큰 가르침으로 이른바 "환인오훈"인데 첫째로 하느님 공경, 둘째로 부모님 공경을 들고 있다. Ⅱ. 배달국의 한웅천황의 사상과 "한웅칠훈(桓雄七訓)": 한웅천황은 신지, 혁덕에게 명(命)하여 녹도문(鹿圖文)을 창제하여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三一神誥)』를 백성들에게 가르쳤다. 이때는 녹도문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홍익인간사상을 세상에 편 것으로 유명한데 효가 그 핵심이다. Ⅲ. 고조선의 단군왕검(檀君王儉)의 사상과 "단군팔교(檀君八敎)": 단군왕검은 한웅천황에 의해 이미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는 정착되어 있었고 주로 『참전계경』을 중심으로 홍익인간사상을 보다 확충하고 발전시켰는데 주로『참전계경』을 366사(事)로 하여 1년 365일을 매일 매일의 예절교훈으로 토착시켰다. 이상을 통해 볼 때에 ①환인의 "한인오훈(桓因五訓)"에서 비롯되어 ②환웅천황이 "한웅칠훈(桓雄七訓)"으로 계승 발전 되었고 ③고조선의 단군왕검이 "단군팔교"로 면면히 계승해 갔는데 국책으로 발전시켰다. 오늘날 세상은 넓고 전 세계의 석학(碩學)도 많겠지만 어찌 우리사상을 형성하는데 바탕이 된 심오한 경전(經典)만 하겠는가. 우리는 그동안 남의 철학을 공부하게 하였고 한국정신을 심지 않았으며 도덕과 윤리를 제대로 심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정신을 잃고 있다. 민족의 정체성과 주체성이 확고하지 못하다. 외래사상을 우리사상으로 삼고 외래의 교육으로 우리 후손들을 가르쳤으며 서구의 천박한 문화를 선호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상고사(上古史)를 연구하고 고유의 효교육문화를 되찾는 것이 시급한 문제요 나라를 바로 세우는 길이요 민족의 주체를 바로 세우는 일이며 "인류교육문화의 꽃인 효"의 본국이며 도덕교육의 종주국임을 인식시키고 정착하여 전 세계인들에게도 인식시키려는 의도가 본 연구에 있다. 오늘날 OECD에서 실시한 국제학력평가(PISA)에서 핀란드가 2회 연속 1위를 했다고는 하지만 교육은 뿌리가 중요하며 방법이 좋아야 한다. 우리교육은 10,000년에 가까운 역사미(dasgeschichtlithschone)의 교육으로 체질화된 효가 핵심인 홍익인간, 이화세계하기 위한 366사를 배워야 할 것을 인식시키고 강조하려는 목적이 여기에 있다. Koreans are the people with one of the longest historical tradition in the world. Koreans have a traditional thought inherited through oral tradition from Emperor Hanin(한인). There are sacred books such as Chunbugyeong(천부경), Samilsingo(삼일신고) and Chamjeongyegyeong(참전계경) and they are the foundation of the Han thought. The development of Han thought and the Korea`s traditional culture of the education of filial piety was introduced to China and transformed to Korea. Following are the brief chronological descriptions. Thought of Anpagyeon(안파견) of Han Empire and "Five Disciplines of Hanin". Han people`s thought came from Chunbugyeong, Samilsingo and Chamjeongyegyeong from Emperor Hanin simultaneously. It is understood that Chunbugyeong in the Book of the Heavenly Opening was the most widely acknowledged among people. This is the foundation of the Han Thought. In education, it was the first attempt to teach filial piety to people. Emperor Hanin introduced grand teaching if so-called "Five Disciplines of Hanin" to respect Heavenly ruler first and followed by the respect of one`s parents. Thought of Emperor Hanung(한웅) of Baedal Empire and "Seven Disciplines of Hanung" Emperor Hanung educated people on Chunbugyeong and Samilsingo because it was the time that Nokdomun(녹도문) was introduced. Emperor Hanung is famous for the preaching of Hongikingan(홍익인간) and the core of this thought is filial piety. Thought of Dangun(단군) Wanggeom(왕검) of Old Joseon and "Eight Teachings of Dangun". At the time of Dangun Wanggeom, Chunbugyeong and Chamjeongyegyeong were well established and he expended and developed the thought of Hongikingan through 366 events in Chamjeongyegyeong and established the education of ethics every 365 days as a tradition. From those, Korea`s thought of filial piety started with Hanin`s "Five Disciplines of Hanin" and developed through Emperor Hanung`s "Seven Disciplines of Hanung" and maintained and advanced as a national policy by the "Eight Teachings of Dangun" of Dangun Wanggeom. Although there are many outstanding scholars around the world, but no one can challenge the achievement of those sacred books that created Korea`s thought. However, Koreans are learning foreign philosophy and try to replace the tradition with those foreign thoughts. Koreans also adopted foreign education system while favoring shallow Western culture. This is urgent to rediscover the traditional culture of filial piety education through the study of ancient history. This is the way to restore the nation and national identity. The aim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at Korea is the center of the education of ethics and the filial piety, the core of culture of human education. At the same time, this study tries to enlighten people around the world about it. Today, Finland maintains the top for 2 years in PISA by OECD. Some foreign reporters evaluate that it is important to have a sound root and method for the good education. Still, filial piety that was constituted by 10,000 years of historic esthetics of Korean education aims to create "Men benefit for all, benefit for world". This study aims to emphasize the acknowledgement of the learning of 366 things to archive that.

          • 효사상(孝思想)과 효문화(孝文化) : 한국교육(韓國敎育)의 정체(正體)인 효교육(孝敎育)의 붕괴(崩壞)와 현실적(現實的) 교육과제(敎育課題)

            김익수 ( Ik Soo Kim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0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15 No.-

            지금 우리 민족 고유의 주체성(主體性)과 한사상(韓思想)과 면면히 이어 온 한류(韓流)가 세계화해야 하는데 정체(正體)가 완연히 흔들리고 있으니 크게 문제가 된다. 이 일이야말로 아주 중요한 국정의 과제이다. 그리고 지금 세계화시대(世界化時代)가 열리고 있지만 어떤 세력에 의하여 세계화(世界化)가 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이다. 이 일이야말로 국가의 주요방향이 된다고 생각한다. 조국이 광복될 무렵에서부터 서구사상의 범람과 천박한 서구문화의 선호경향은 몰지각한 한국인들이 한국의 효사상과 효문화(孝文化)를 폄하(貶下)하여 왔다. 그리고 현대교육에서도 아주 등한히 해왔다. 정치지도자는 물론 교육정책 책임자들도 교육의 골간을 중시하지 않은 처사를 했다. 결국 가장 세계적인 전통적 한국교육사를 전적으로 외면한 채 외래 교육사조만을 중시한 현대교육은 교육의 본질을 망각하여 가장 중요한 인성교육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청소년 교육문제가 심각해졌다. 뿐만 아니라 국가가 주도하는 공교육(公敎育)이 제구실을 못해서 위상을 세우지 못하여 방향상실의 미로에 놓여 있으며 공교육이 또다시 미로(迷路)에 헤매는 것이 아닌가? 현재 교육은 제 소임(所任)을 못하여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돕고 존중하며 남의 잘못도 용서하며 참고 견디는 인내심과 공동체의식이 없고 개인이기주의가 만연하여 자신만 알고 날로 포악해지며 이기심만 팽배하고 국가관도 아주 허약해진 것이 오늘날의 청소년들이다. 이 일의 바른 방향과 성취를 위하여 국가관(國家觀) 확립과 청소년 교육에 역점을 두어야 할 때이다. There were thoughts of patriotism and filial piety already in the epic era of Korean ancient time. There was the identity of national education. The national founding father Dangun carried out the heavenly ceremony by adopting these thoughts. All the founders of the Three Kingdoms also respected these thoughts. During the three kingdoms era, Confucianism introduced from China and established Confucian schools. Korea harmonized traditional thoughts with Confucianism to develop the educational identity since Confucian scriptures contain thoughts of filial piety and patriotism. During the Goyoe dynasty, it adopted thought of Yuan dynasty and continued the education of filial piety by the influence of Sung dynasty at the end. At the time of Joseon dynasty, patriotism and filial piety became the core of national policy while she developed as a world leading Confucian state. In fact, these thoughts were highly emphasized while they developed as the Korean educational identity. Recently, the Western educational trends overflew in Korea. As a result, the Korean educational identity of patriotism and filial piety disappeared and the national educational spirit was collapsed. The President decree, "Law Related to the Promotion and Support for the Act on Filial Piety" on August 3, 2007 as a foundation the "Regulations Related to the Promotion and Support for the Act on Filial Piety of the Municipal Government of Seoul" passed in 2009. The core of this legal actions are the education of filial piety. It needs to be settled successfully in the school education in Seoul and expand to the entire country.

          • 부모의 효(孝)교육이 청소년 교육문화에 미치는 영향(3) - 전통적인 효문화와 현대적 효문화의 수용 정황을 중심으로 -

            김황기 ( Kim Hwang-ki )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구 한국청소년문화학회) 2018 韓國의 靑少年文化 Vol.32 No.-

            근세에 이르면서 우리나라는 서구사상이 범람하고 산업화되어 과학화, 정보화 시대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아주 편리해지고 진보된 점이있다. 그러나 우리의 효문화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이 아주 희박해져가고 있다. 이는 이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가치관이야말로 우리의 조상 대대로 뿌리 깊게 이어져온 전통적인 ‘효’문화 사상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한국적인 효문화의 뿌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유교, 불교, 기독교를 모두 포함한 통교적(通敎的)인 것이고, 수 천 년 전의 역사로부터 현대에까지 이르는 통시적(通時的)인 가치관이라고 할 수 있다. 효는 부모님에 대한 공경과 형제사이의 우애와 가족 간의 화목이며 나아가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인데, 특히 우리의 전통적인 효 문화의 실종은 인성 교육의 상실로 연계되어 청소년 비행이 매년 증가하고 흉폭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근본적으로 효행교육의 부실로 인하여 가정이 해체되고 독거 노인이 늘고 노인 자살률이 OECD회원국 중에서 1위라는 불명예는 우리의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그리고 사회 교육이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국가의 교육정책이 부실하기 때문이다. 날로 심각해지는 청소년 비행문제를 해결하는 방안 중의 하나는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는 부모 교육과 학교교육으로 연계하고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의 뿌리인 효사상과 인성교육을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사회교육에서도 교육의 근본을 망각한 윤리와 도덕이 사라진 병든 우리사회를 치유하고 전도된 가치관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성장에 맞는 효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국가정책으로 효문화 교육을 실행하여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효문화와 효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케 하고 새로운 인성교육관을 재정립하는 일이 어떤 국가정책보다도 시급하다고 본다. 이일의 성취를 위하여 전통적인 효 문화와 효행 교육의 효율적 시행을 위해서 우리의 전통문화인 효 교육과 인성교육을 현대와 조화시켜 가정과 학교와 사회 윤리를 재정립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한 방안이 반드시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요컨대 본연구의 목적은 가정, 학교, 사회가 일관되는 효교육으로 청소년 교육에 절대로 도움이 되게 하는 올바른 효문화 교육을 위하여 가정, 학교, 사회로 일관되게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을 국가정책으로 연계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As we move into the modern era, rapid changes have occurred through industrialization, scientification and informatization as Western ideas have flooded into Korea, while our lives have become very convenient and advanced. However, our perception and values regarding the filial piety culture are diminishing. The upright values necessary for this age can be found in the traditional cultural ideology of ‘filial piety’ that is deeply rooted in the Korean ancestry. Rooted in the Korean filial piety culture, it is a diachronic value that spans from several thousand years ago to the modern era, and it is embraced by all religions, including Confucianism, Buddhism and Christianity. Filial piety is the respect for parents, affection between siblings, harmony between the family, and furthermore, consideration and love for others. The disappearance of our traditional culture of filial piety is linked to the loss of character education, causing juvenile delinquency to increase and aggravate each year. This phenomenon is fundamentally a result of poor filial conduct education, which causes broken families, increase of elderly people living alone and the dishonour of the highest suicide rate of the elderly in OECD countries. This is because of the failure of domestic upbringing, school education and social education, and poor national education policies. One of the best ways to solve teenager issues that are worsening each day is to link parental education at home with school education, and to emphasize character education and the ideology of filial piety, which is the root of school education and social education. To restore the reversed values and to heal this sick society, where the foundations of education have been forgotten and the morals and ethics have disappeared, social education must develop filial piety education programs suitable for the growth of teenagers, and to implement filial piety cultural education as a national policy. Therefore, more than any other national policy, it is of upmost urgency to have people recognize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culture and filial piety education, and to reestablish a new paradigm of character education. To accomplish this goal, we must draw up measures to reorganize ethics in the home, school and society by balancing traditional filial piety education and character education for the effective implementation of traditional filial piety culture and filial conduct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trongly argue that filial piety education should be consistent in the home, school and society for correct filial piety culture education that is absolutely beneficial to teenage education, and that school education and social education should be linked by national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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