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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정부 청소년복지예산의 결정요인 분석

          김지경,정윤미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3 청소년복지연구 Vol.15 No.1

          본 연구는 지방정부가 체감도 높은 청소년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적절한 청소년복지정책예산의 확보 및 예산 편성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자, 1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수집한 2009년∼2012년까지의 청소년복지예산을 결합시계열 자료(pooling cross-sectional timeseries data)로 구성하고, Newey-West 추정 모델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지방정부 청소년복지예산총액은 지난 4년간(2009년∼2012년) 19억원 정도 증가 하였으며, 1인당 청소년복지예산액은 5천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둘째, 청소년복지예산총액의 결정요인을 분석한 결과, 점증 요인을 제외한 사회·경제적 요인, 정치적 요인, 복지수요 요인, 재정능력 요인들이 청소년복지예산총액을 결정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즉, 전체인구수(사회·경제적 요인)가 많고, 지방의 재정적인 능력(1인당 지방세액, 재정자주도)이 높을수록 청소년복지예산은 증가하고, 여당의 자치단체장보다 야당과 무소속의 단체장들이 청소년복지예산 증가에 영향을 미치며, 청소년 인구 비율과 예산 중 국비비율은 청소년복지예산총액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1인당 청소년복지예산액의 결정요인을 분석한 결과, 사회·경제적 요인과 복지수요 요인, 재정능력 요인이 1인당 청소년복지예산액을 결정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사회·경제적 요인 및 복지수요 요인은 1인당 청소년복지예산액을 감소시키고, 재정능력 요인 중 1인당 지방세액, 재정자주도는 1인당 청소년복지예산액을 증가시키는 반면, 국비비율은 1인당 청소년복지예산액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실증분석을 통해 본 연구에서는 지방정부 청소년복지예산 결정에 자체 재정력 즉, 1인당 지방세액 및 재정자주도가 가장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determinants of the budget for the youth welfare in the local government. For this study, we collected the data on the local government budget from 16 metropolitan governments from 2009 to 2012 and pooled the cross-sectional and time-series data. Using this data,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urrent state of the budget and analyzed determines of the budget for the Youth welfare using Newey-west estimator model. The Following results are obtained: First the total amount of the budget for the Youth welfare had increased 1,900 million won and the amount of per head of youth population had increased 5,000 won for four years(2009∼2012). Second, the total amount of the budget for the Youth welfare was determined by socioeconomic, political, welfare demand, local fiscal capacity factors except for the budget size of previous year. The population and local fiscal capacity(local taxes per person, financial autonomy rate) factors affected the total amount of the budget for the Youth welfare positively. Also, Political Factor influence in total amount of the budget for the Youth welfare that political party of the head of local governments head increased the amount of the total budget. But welfare demand factor and ratio of government expenditure of local fiscal capacity factor influence total amount of the budget for the Youth welfare negatively. Third, the amount of per head of youth population was determined socioeconomic and welfare demand, local fiscal capacity factors. Socioeconomic and welfare demand had decreased the amount of per head of youth population. The Local taxes per person, financial autonomy rate(local fiscal capacity) has increased the amount of per head of youth population. But ratio of government expenditure influenced the the amount of per head of youth population negatively. Local financial power through the empirical analysis in this study was confirmed that the most important factor of the budget for the youth welfare.

        • KCI등재

          청소년복지이념의 재조명: 경제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복지사회기반으로의 이념적 전환을 중심으로

          노혁 ( Hyouk Roh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1 청소년복지연구 Vol.13 No.2

          본 연구는 청소년복지는 사회복지와 불가분의 관계를 지니고 있으나, 복지 이념체계에서 복지와 경제의 불가분성을 강조하는 경향을 청소년복지에서도 그대로 수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사회복지의 한 분야로서의 청소년복지이념에 주목하면서 궁극적으로 포괄적 복지 개념을 안고 있는 청소년복지의 독자적 이념방향 탐색을 목적으로 하여, 경제적 시각을 넘어선 청소년복지이념의 핵심을 제시한다. 또한 ``경제인``에서 ``복지인``으로의 전환을 통해 청소년복지의 이념 방향과 실천과제를 탐색해 청소년복지의 이념적 모색을 추구하고자 하는데 연구의 의의를 둔다. This study aims at the social welfare and youth welfare has an inseparable relationship, but welfare and economic in the welfare system of ideology or philosophy tend to emphasize the inseparable from the question of how to accept that the study begins. As a field of social welfare, especially focusing on youth welfare ideology, and ultimately involve the concept of comprehensive welfare and welfare of youth should seek independent ideological direction. In this regard, beyond the economic perspective, presents the core of youth welfare ideology.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eventually ``The economic man`` from ``The welfare man(human)`` awareness of the ideological orientation of the transition through the youth welfare and youth welfare and practical tasks, the search is to seek to explore the ideological.

        • KCI등재

          다문화 청소년의 언어긴장이 비행과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의 조절효과 탐구

          최지원 ( Ji Won Choe ),한윤선 ( Yoonsun Han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21 청소년복지연구 Vol.23 No.3

          한국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 및 학교 부적응과 이중언어 간 관계를 이해하고 개인 내적·외적 체계의 다양한 보호요인을 탐구하려는 시도는 다문화 청소년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상황에서 그 긴요성에 불구하고 아직은 희소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수행한 「다문화 청소년 패널조사」의 5차년도(2015년) 자료인 한국 다문화 청소년 1,279명을 대상으로 일반긴장이론을 분석의 틀로 사용하여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첫째, 부족한 한국어 능력 및 능숙함에서 비롯한 언어긴장이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 및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둘째,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가 비행 및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셋째, 언어긴장과 비행 및 학교 부적응의 관계에 있어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가 보호요인으로서 갖는 조절효과를 탐구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과 부모지지 수준은 비행 경험 확률에 부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에 언어긴장이 미치는 영향을 계승어 능력만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조절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한편, 다문화 청소년의 한국어 스트레스 수준과 한국어 비능숙도 모두 학교 부적응 수준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의 수준 모두 학교 부적응 수준에 부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한국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과 학교 부적응 문제에 개입할 때 이중언어, 자아존중감, 부모지지를 고려하는 것이 유효한 접근이면서도 계승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 제반이 마련되어야 함을 시사하였다. There are rarely attempts to understand the relation betwee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of adolescents with immigrant background, and to explore various factors of individual internal and external systems to protect immigrant adolescents even though these attempts are required as the increase of immigrant adolescents.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Multicultural Adolescents Panel Study(2015; N=1,279), collected by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in South Korea. The general strain theory was used to analyze data.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train from host language o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and the impact of protective factors such as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o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The moderating effect of protective factors was examined. Major results showed first,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and parental support negatively affected the possibility of experiencing delinquency. It was identified that only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tatistically played a moderating role in the effect of strain from host language on delinquency. Meanwhile, both the level of stress about Korean language and Korean incompetence had a positive on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negatively influenced school maladjustment of immigrant youths. Based on these results, when there is an intervention i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considering bilingualism,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is an useful approach. It suggests that enhancing the awareness of heritage language and social consideration should be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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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학 분야의 질적 연구방법에 대한 내용분석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를 중심으로-

          주경필 ( Kyoung Phil Joo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8 청소년복지연구 Vol.20 No.2

          본 연구는 청소년학 분야에서 발간된 질적 연구논문들의 동향을 분석하여 논문들의 인식론적 접근을 중심으로 한 연구방법론 패러다임 비평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청소년을 주요 주제로 삼는 학회 또는 기관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중,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청소년학연구」, 「한국청소년연구」, 「미래청소년학회지」, 「청소년복지연구」, 「청소년상담연구」, 「청소년시설환경」, 「청소년문화포럼」에 게재된 논문들의 연구방법에 대해서 질적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방법론의 철학적 본질을 바탕으로 구상된 ‘인식수준별 분석틀’에 따라 대상 논문들을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사용되어 온 질적 연구방법들이 소수의 접근법이나 기법에 국한되어 있는 점(다양성 결여)과 논문내용 구성이 지나치게 정형화된 점(독창성 결여)에 관해 비평하였다. 이를 통해 앞으로 체계적이고 정교하게 구축된 이론적·방법론적 토대를 갖춘 질적 연구논문들이 보다 많이 게재됨으로써 청소년학만의 독자적인 지식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질적 연구방법론 패러다임의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This study aims to critique the paradigm of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ology focusing on epistemological approaches by analyzing the prevailing trend of journal articles drawing upon qualitative methods in youth studies. For doing this, research articles published in major domestic journals covering the topic regarding youth and adolescents were examined in the qualitative method. Korean Youth Studies, Youth Research, Journal of Future-Oriented Youth, Journal of Youth Welfare, The Korean Journal of Youth Counseling, Youth Facilities and Environments, and Forum for Youth Culture were chosen to investigate. Collected journal articles were classified by 'an epistemic level based analysis framework' which was grounded on the essence of philosophy of the research methodology. The result showed that the methodological paradigms of qualitative research in youth studies which have been used so far was not various and not creative. Also, it was found that the importance of creating the paradigm of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ology was emphasized through publishing more journal articles, which were qualitatively conducted and contained theoretical and methodological foundations that were systematically and elaboratively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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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청소년의 언어긴장이 비행과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의 조절효과 탐구

          최지원,한윤선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21 청소년복지연구 Vol.23 No.3

          There are rarely attempts to understand the relation betwee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of adolescents with immigrant background, and to explore various factors of individual internal and external systems to protect immigrant adolescents even though these attempts are required as the increase of immigrant adolescents.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Multicultural Adolescents Panel Study(2015; N=1,279), collected by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in South Korea. The general strain theory was used to analyze data.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train from host language o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and the impact of protective factors such as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o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The moderating effect of protective factors was examined. Major results showed first,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and parental support negatively affected the possibility of experiencing delinquency. It was identified that only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tatistically played a moderating role in the effect of strain from host language on delinquency. Meanwhile, both the level of stress about Korean language and Korean incompetence had a positive on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Competence in a heritage language,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negatively influenced school maladjustment of immigrant youths. Based on these results, when there is an intervention in delinquency and school maladjustment among immigrant adolescents, considering bilingualism, self-esteem, and parental support is an useful approach. It suggests that enhancing the awareness of heritage language and social consideration should be prepared. 한국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 및 학교 부적응과 이중언어 간 관계를 이해하고 개인 내적․외적 체계의 다양한 보호요인을 탐구하려는 시도는 다문화 청소년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상황에서 그 긴요성에 불구하고 아직은 희소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수행한「다문화청소년 패널조사」의 5차년도(2015년) 자료인 한국 다문화 청소년 1,279명을 대상으로 일반긴장이론을 분석의 틀로 사용하여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첫째, 부족한 한국어 능력 및 능숙함에서 비롯한 언어긴장이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 및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둘째,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가 비행 및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 셋째, 언어긴장과 비행 및 학교 부적응의 관계에 있어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가 보호요인으로서 갖는 조절효과를 탐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다문화 청소년의 계승어 능력과 부모지지 수준은 비행 경험 확률에 부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에 언어긴장이 미치는 영향을 계승어 능력만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조절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한편, 다문화 청소년의 한국어 스트레스 수준과 한국어 비능숙도 모두 학교 부적응 수준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계승어 능력, 자아존중감, 부모지지의 수준 모두 학교 부적응 수준에 부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한국 다문화 청소년의 비행과 학교 부적응 문제에 개입할 때 이중언어, 자아존중감, 부모지지를 고려하는 것이 유효한 접근이면서도 계승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 제반이 마련되어야 함을 시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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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복지권의 성격과 증진 방안연구

          김선애 ( Sun Ae Kim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5 청소년복지연구 Vol.17 No.4

          청소년복지권은 사회권의 하나이다. 성인의 복지권에 비해서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나 이에 대한 논의는 매우 미약한 상황이다. 청소년복지권은 현재 법과 제도로서 권리뿐만 아니라 현실 생활과 밀접한 실효적 권리여야 한다는 면에서 국가와 사회의 현재와 함께 미래적 전망도 포괄하고 있다. 본 연구는 우선 사회적 권리로서 청소년복지권의 특성과 성격을 명확히 규정하고 정리하여 이를 토대로 청소년의 복지적 권리를 증진하고 향상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이 연구는 1) 아동복지권의 연장에서 청소년복지권의 개념과 특성을 살펴보고 2) 청소년복지권이 추구해야 할 지향점을 논의하며 담아야 할 내용과 유형을 도출하고 3) 복지권의 범주 안에서 청소년복지권의 증진방안을 논의한다. 그 결과 청소년복지권을 증진하기 위한 대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올바른 복지권 향상을 위한 복지권리 교육이다. 둘째는 청소년 개인과 사회적 권리를 넘어선 미래권리로의 확대이다. 셋째는 실질적인 복지프로그램의 개발이다. 넷째는 청소년복지권의 자치입법이다. Welfare rights for Youth is one of the social rights. Compared with adults it youth welfare rights very important, but it is a weak situation for discussion. Youth Welfare Rights are comprehensive futuristic outlook, along with the current of the state and society in that it must be a real and right to intimate life right now, as well as laws and institutions also. This study will first clarify the nature and character of the provisions youth welfare rights as social rights to organize and proposes measures to promote and improve the welfare rights of youth based on it. Accordingly, this research are: 1) examine the concept and characteristics of youth welfare rights in the extension of the child welfare rights 2) youth welfare rights derive the content and type to be discussed and put an orientation to pursue this, and 3) in the scope of welfare, they discussed youth``s welfare rights, and suggested an alternative to promote their welfare rights as follows: The first, a welfare rights education for the correct youth welfare rights improved. The second is the expansion of the youth rights as the future goes beyond individual rights and social rights. The third is the development of practical welfare programs. The fourth is youth welfare rights should be enact an ordinance for each autonomous region.

        • KCI등재

          청소년복지의 실천적 정립을 위한 고찰 -아동복지실천과의 비교를 통한 청소년의 개발적 복지접근을 중심으로-

          김선애 ( Sun Ae Kim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0 청소년복지연구 Vol.12 No.4

          본 논문은 아동복지실천과 비교하여 청소년복지실천의 방향과 논의점을 제기하고 그 원리와 방법 등을 관련 문헌의 연구와 분석을 통해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지원의 차이를 살펴보고, 청소년개발의 관점에서 본 사회복지실천 인식틀의 요소인 직접적 치료와 환경의 조정, 서비스 등의 상호적 관계의 의미를 고찰하였다. 또한 실천원칙과 방법, 청소년에 대한 인식전환을 통해 청소년복지관련학에서의 청소년복지실천의 함의를 도출하여 청소년을 위한 사회복지실천의 가능성과 한계를 탐색하였다. This study aims at suggesting a principle and its methodologies for the adolescent welfare practice through close observation on the relevant literatures. It also addresses the direction and challenges for their welfare practice compared to the child welfare. For this purpose, this study observes the difference in welfare supports to the child and the adolescent, and further investigates three factors and their relation of understanding framework for the social welfare practice in terms of the adolescent development, i.e., direct treatment, environmental manipulation, and adminstration of a practical service. This study also explores on fundamental changes in terms of understanding the adolescent or principles and methodologies of welfare practices. Based on such explorations, this study addresses the potential and limit of social welfare for the adolescent by deriving the implication of an adolescent welfare practice in the adolescent welfar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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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운영기준과 효과성에 대한 연구: 서비스 주체 간 인식 비교를 중심으로

          선필호 ( Phil Ho Sun ),김동주 ( Dong Joo Kim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2 청소년복지연구 Vol.14 No.4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운영기준과 효과성에 대한 서비스 주체에 따른 인식의 차이를 연구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서비스 수요자인 다문화가정 청소년 어머니 101명, 전달자인 기관 종사자 78명, 공급자인 공무원 98명 등 총 27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기술통계분석, 분산분석, 사후비교분석, 상관관계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운영기준과 효과성에 대한 인식은 보통 수준이었다. 둘째, 서비스 주체에 따라 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운영기준과 효과성에 대한 인식에 차이가 있었다. 셋째, 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운영기준과 효과성 간에는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넷째, 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운영기준이 효과성에 미치는 영향은 수요자는 전체 변량의 75%, 전달자 70%, 공급자 72%로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운영기준이 효과성을 설명하는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개선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into the difference of perception by service subjects on administrational standards and effectiveness of the welfare service delivery system for the youth of multicultural families. To that end,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to total 277 subjects including 101 mothers of multicultural families as welfare service beneficiaries and 78 institution workers as deliverer, and 98 public servants as provider. For data analysis, the were conducted descriptive statistics, ANOVA, multiple comparisons, correlation,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finding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perception of administrational standards and effectiveness of the welfare service delivery system for the youth of multicultural families was kind of ordinary level. Second, the perception of administrational standards and effectiveness of the welfare service delivery system for the youth of multicultural families was different by service subjects. Third, there i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administrational standards and effectiveness of the welfare service delivery system for the youth of multicultural families. Fourth, the administrational standards effect of the welfare service delivery system for the youth of multicultural families on effectiveness indicated 75% of the total variation of the provider, 70% of deliverer, 72% of provider explained the effectiveness of welfare service delivery system. Based on the above findings, this study suggested a plan to improve the welfare service delivery system for the youth of multicultural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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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지도사의 소진 유형 및 특성에 관한 연구

          문호영 ( Ho Young Moon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2 청소년복지연구 Vol.14 No.2

          본 연구는 현재 청소년지도사들이 경험하고 있는 소진현상을 살펴본 후 지도사의 소진유형을 구분하고, 각각의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눈덩이 표집방법을 활용하여 대상자를 확보했고, 설문조사는 2011년 8월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우편 혹은 방문을 통해 실시하였으며, 회수된 설문지 중 불성실하게 응답을 하거나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대상자의 설문지 38부를 제외한 총 564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청소년지도사의 소진유형을 살펴보기 위해 잠재유형분석(LCA)을 실시한 결과, 청소년지도사의 소진유형은 BLRT, BIC, adjusted BIC 등의 적합도 지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분석된 4개의 잠재유형 모형이 최적의 모형으로 확인되었다. 각 집단은 ``낮은 소진유형``, ``정서적 소진유형``, ``잠재적 소진유형``, ``고위험 소진유형``이라 명명하였으며, 각각 22.0%, 16.1%, 31.0%, 30.9%의 청소년지도사가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후 잠재유형분석(LCA)의 결과로 밝혀진 청소년지도사의 네 가지 소진유형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MANOVA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낮은 소진유형``에 비해 ``정서적 소진유형``에 있는 청소년지도사들은 업무량이 많고, 슈퍼바이저의 사회적 지지가 낮았다. ``잠재적 소진유형``은 ``낮은 소진유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역할갈등, 역할모호, 역할과다를 더 많이 경험하고 있었다. ``고위험 소진유형``에 속하는 청소년지도사들은 역할갈등, 역할모호, 역할과다, 슈퍼바이저의 낮은 사회적 지지를 더 경험할 뿐만 아니라 회피중심의 대처방식의 사용빈도도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정서적 소진유형``, ``잠재적 소진유형``, ``고위험 소진유형``에 있는 청소년지도사들은 ``낮은 소진유형``의 청소년지도사보다 직무만족도와 조직몰입이 떨어지며, 이직의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결론에서는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조망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henomena of youth worker`s burnout for the present, divide the classes of youth worker`s burnout, and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youth worker`s burnout according to its classes. Study subjects were sampled with a snowball sampling method and a questionnaire survey of study subjects were carried out by mails or visitation over the period from August 23 to September 22, 2011. The data of 564 respondents were analyzed, except the data of 38 respondents who were insincere in their response or had no certificate for youth worker.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n order to examine the classes of youth worker`s burnout, latent class analysis was carried out. Results showed that the most appropriate model of youth worker`s burnout was the model of 4 latent classes of which suitability indexes of BLRT, BIC, adjusted BIC and so on were excellent. The investigator named the 4 classes as ``low burnout class``, ``emotional burnout class``, ``latent burnout class``, and ``high-risk burnout class`` and the proportion of youth workers for the 4 classes was 22.0%, 16.1%, 31.0%, and 30.9% respectively. Second, in order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the 4 burnout classes of youth workers, found out through the latent class analysis, multinomin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nd MANOVA were carried out. Results showed that youth workers in ``emotional burnout class`` had more workload and less social support from supervisors than those in ``low burnout class``. ``Latent burnout class`` experienced more role conflicts, more role ambiguity and more role overload than ``low burnout class``. Youth workers in ``high-risk burnout class`` experienced more role conflicts, more role ambiguity, more role overload and less social support from supervisors, together with higher use frequency of avoidance-oriented reaction techniques than those in ``low burnout class``. And youth workers in ``emotional burnout class``, ``latent burnout class``, and ``high-risk burnout class`` had less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higher intention to quit than those in ``low burnout class``. Based on study findings, the practical/political implications were presented in the conclusion.

        • KCI등재

          2012년 총선 청소년 분야 정책공약 분석

          김주일 ( Ju Ill Kim ),정경은 ( Kyoung Eun Chung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2 청소년복지연구 Vol.14 No.4

          본 연구는 2012년 주요 정당의 총선 정책공약 가운데 청소년관련 정책공약을 MPP(Manifesto Portfolio & Positioning)지표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하여 주요 정당의 정책공약 중 우선적으로 청소년 정책공약 및 실천과제를 선별하였다. 다음으로 청소년정책을 복지, 보호, 노동, 활동, 참여, 교육의 6개 분야로 대분류한 다음 각 분야별로 공약을 세부적으로 분류하였다. 추출된 분야별로 공약지평과 정책지평을 평가하고 정당별 각 정책 분야의 비중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공약의 심도를 공약형성, 공약이행 수단, 공약이행 평가로 나누어 평가하였으며, 공약지평과 심도평가를 2차원 그래프를 통해 통합적으로 제시한 공약 포트폴리오를 각 정당별로 제시하였다. 분석결과 정책지평은 전반적으로 복지와 교육 공약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고, 상대적으로 활동이나 참여의 공약이 적었다. 각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의 청소년정책이 가장 포괄적으로 제시되었다. 공약 심도 가운데 공약이행 수단은 민주통합당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공약이행 평가는 새누리당이 가장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공약 포지셔닝은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분배, 재분배의 비율이 유사하나, 통합진보당은 분배의 비율이 다른 정당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규제, 지원에 있어서도 통합진보당이 다른 당에 비해 규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각 정당의 청소년 분야 정책공약의 포괄성, 전문성, 방향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한 것에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2012 General Election promises for youth of the primary political parties by using the Manifesto Portfolio & Positioning(MPP) model. First, promises and implementation plans for youth were extracted from all promises and plans of the primary parties. Second, the promises and implementation plans pertaining to youth were classified into six primary areas including welfare, protection, employment, leisure activity, participation and education. For the respective area, the breadth of promises and plans was identified and the importance of each promise was compared between the political parties. Lastly, an in-depth evaluation of the promises was conducted regarding formulation, implementation and performance. For each political party, a two-dimensional promise portfolio incorporating the breadth of the promises and the in-depth evaluation was provided. The finding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overall the welfare and education related promises represented a great part of the promises while the leisure activity and participation related promises were relatively given little attention. Specifically, the promises of the Democratic United party were assessed as the most inclusive promises. The Democratic United party showed the highest rate of implementation plan whereas the Saenuri party had the highest rate of performance. The findings of promise positioning demonstrated that the rates of distribution and redistribution were similar between the Saenuri and Democratic United parties. The Unified Progressive party indicated the higher rates of distribution and regulation than those of other parties.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reflected in the findings indicating a detailed and systematic evaluation of the promises for youth in terms of comprehensiveness, professionalism and dir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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