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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OPUSKCI등재

          종설 : 마취심도의 측정

          백승완 ( Seong Wan Baik ) 대한마취과학회 2007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Vol.52 No.3

          마취 심도는 자극과 반응 및 마취제의 효과처 농도 등이 보정된 상태에서 일정한 자극에 대한 반응의 확률로 표현할 수 있다. 마취의 구성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간략히 그 본질적인 면에서 본다면 최면과 진통으로 요약할 수 있다. 마취유지는 어느 한 쪽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즉 깊은 최면상태만으로는 심한 자극에 대한 반응을 막을 수 없고, 다량의 진통제 단독으로 무의식을 보장할 수 없다. 따라서 마취는 동시에 둘을 만족시키며 두 요건의 충족 정도를 정량화하는 감시도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현재까지는 하나의 방법으로 모든 마취 약제에 대하여 마취심도를 측정하는 것은 아직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는 적어도 둘 이상의 감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마취심도를 측정하는 BIS나 엔트로피는 최면 진정상태와 관계가 있고 진통작용에 대한 유효한 전기 생리학적인 평가 방법으로 현재까지는 HRV 등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감시 장치나 기법들은 엄밀히 말하면 의식과 통증을 직접 측정한 것이 아니라 그 부산물인 EEG나 생리적 신호를 보기 쉽게 가공 처리한 것이며 최면, 진통제 이외의 부가적인 마취제들이 마취심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하여 마취의 깊이를 정확히 측정한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자극에 대한 다양한 반응, 이를테면 염증성 반응, 호르몬성 반응, 신경 생리적 반응, 정신적 반응 등이 마취 심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이다. 따라서 마취 심도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분석 도구들의 발전과 보다 깊은 과학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 33권6호 영문부록 : 외래와 입원 부인과 수술 마취후 Ondansetron 과 비교한 Droperidol 의 예방적 항구토 효과

          김대우(Dae Woo Kim) 대한마취과학회 1997 영문부록 Vol.- No.-

          서 론: 항구토제로서 ondansetron은 부작용없이 효과적이나 비싸고, droperidol은 항 도파민제제로서 항구토작용이 강한 약제이나 고용량을 사용할 때 추체외로 증상, 후발성 불안감 같은 부작용이 우려되기도 한다. 본 연구는 외래와 입원 부인과 마취 환자에서 ondansetron과 여러 가지 용량의 droperidol에 대한 예방적 항구토 효과를 연구하였다. 방 법: 미국 마취과 학회 분류상 전신상태 1급, 2급에 해당되는 외래 부인과 수술 환자 100명과 입원 부인과 수술 환자 120명에서 수술 직전 정맥 투여한 ondansetron과 여러 가지 용량의 droperidol을 생리식염수(saline)군과 비교하여 예방적 항구토 효과를 연구하였다. 외래 마취 환자들에서는 무작위로 ondansetron 4 mg, droperidol 0.312 mg, 0.625 mg, 1.25 mg 혹은 생리식염수를 마취 유도 직전에 투여하였고, 입원 마취 환자들에서는 무작위로 ondansetron 4 mg, droperidol 0.625 mg, 1.25 mg, 2.5 mg, 5 mg, 혹은 생리식염수를 마취 유도 직전에 투여하였다. 수술 후 오심과 구토의 발생정도는 술 후 1시간과 4시간에서 오심에 대한 visual analogue scale(VAS)과 발생 빈도, 발생 횟수, 다른 대체 항구토제의 사용 빈도로 평가 하였다. 결 과: Droperidol의 저용량 투여(0.312∼1.25 mg)는 외래 부인과 마취에서 생리식염수군에 비하여 ondansetron 4 mg과 같은 예방적 항구토 효과가 있었으며, 입원 부인과 마취에서는 5 mg군보다는 그 이하의 용량(0.625∼2.5 mg)의 droperidol이 ondansetron 4 mg과 같은 효과가 있었다. 결 론: Droperidol의 2.5 mg 이하의 사용으로 부작용 없이 ondansetron과 같은 수준의 술 후 예방적 항구토 효과를 얻었으며, 특히 외래 마취에서는 1.25 mg 이하의 소량 사용으로도 효과적이었다. (Korean J Anesthesiol 1997; 33: S20∼S27)

        • SCOPUSKCI등재

          Sevoflurane 의 혈역학적 변화에 대한 연구

          김현수,박순은,최현,김광민 대한마취과학회 1993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Vol.26 No.3

          새로운 흡입성 전신마취제인 sevoflurane의 농도 변화에 따른 혈역학적 변화를 관찰하고자 체중 9.72±0.33kg의 한국산 잡견 12마리에 각각 halothane과 sevoflurane으로 전신마취를 실시하였다. 전지정맥에 18 gauge 카테터를 거치한후 thiopental sodium 5mg/kg 주사하여 외식 소실시킨후 내경 8.0mm의 기낭이 있는 기관내 튜브를 삽관하였다. 인공호흡기로 일회 호흡량 10ml/kg, 호흡수를 분당 15~20회로 조절하였으며 이때 동맥혈 이산화탄소 분압은 35~40mmHg로 유지하였다. 또한 전신마취제 투여전 마취유지로 thiopental sodium4 mg/kg/hr를 지속적 정주하였다. 심전도 감시장치를 부착후 대퇴부를 절개하여 대퇴동맥에 18 gauge 카테터를 거치하여 동맥압 지속적감시 및 혈액가스 검사용 동맥혈 채취로 사용하였으며 우측 외경정맥에는 Swan-Gantz 카테터를 거치하였다. sevoflurane은 Copper Kettle 기화기, halothane은 Ohmeda Fluotec 3를 통하여 투여하였으며 두 마취제의 동일효과 용량(equipotent dose)에서 심박동수, 평균동맥압, 심박출량, 폐모세혈관 쐐기압을 측정하였고 또한 혈역학적 변화가 일정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관찰하였다. 마취약제 흡입농도증가에 따라 sevoflurane이 halothane에 비하여 심박동수가 현저하게 감소하였고(P<0.05) 평균동맥압은 halothane, sevoflurane 모두 의의있게(P<0.05) 감소하여 halothane은 075 vol%에 비하여 1.5, 2.25 vol%에서 73.4, 59.4%로 감소하였으며 sevoflurane은 동일 효력용량에서 70.8, 54.1%로 감소하였다. 그러나 심박출량은 sevoflurane이 halothane에 비하여 잘 유지되었다. 폐모세혈관 쐐기압은 halothane이 sevoflurane에 비하여 증가하였다(P<0.05). 혈역학적 변화가 일정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sevoflurane이 halothane에 비하여 현저하게(P<0.05) 빨라서 halothane은 12.2, 13.2, 13.0뿐인 반면 sevoflurane은 6.5, 7.0, 4.8분 걸렸다. 두 마취약제 각각에서 농도변화에 따른 측정치의 비교는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에 의하였으며 두 약제 사이의 비교는 Student t-테스트에 의하여 통계적 분석을 하였다. sevoflurane은 마취농도 변화에 따른 혈역학적 변화가 halothane에 비하여 안정되게 유지되었으며 혈역학적 변화가 일정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은 점으로 미루어 임상에서 사용시 좀더 쉽게 빠르게 혈역학적 변화를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SCOPUSKCI등재

          미추마취에 병발된 회음부 일측마취

          이상귀 대한마취과학회 1989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Vol.22 No.6

          미추마취는 1901년 소개된 경막외마취의 일종으로 무통분만, 수술후 통증 및 암성통존의 치료, 항문, 회음부 및 하복부 수술시 성인 또는 소아를 불문하고 현재 널리 이용되고 있는 비교적 안전한 부위마취방법이다. 그러나 가끔 전산중독반응, 태아두부손상, 분만지연, 지주막하마취 및 이에 동반되는 동맥저혈압 등의 합병증과 마취가 전혀 되지 않거나 불확실한 부문적인 마취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저자는 치핵제거술은 받기 위한 42세 여자 환자에게 천골열공을 정확하게 찬은 후 19gauge 바늘로 미추마취를 정확하게 시행했으나 좌측 항문 및 회음부의 외옵부신경이 분포하는 지역 마취가 되고 우측은 전혀 마취가 되니 않은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며, 이는 아마도 경막외강의 정중앙 존재하는 막(plica mediama dorsalis)에 의한 것이라 생각된다.

        • SCOPUSKCI등재

          마취중 수혈량에 대한 임상적 고찰

          김상보,김진우,김인세,정규섭 대한마취과학회 1981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Vol.14 No.4

          198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산대학병원 중앙수술실에서 시행한 수술환자의 마취중 수혈한 혈액 2,684 units에 대하여 연령, 과별, 수술부위, 혈액형 등과 수혈반응에 대하여 마취기록지를 중심으로 관찰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년령별로는 총 수술 3,510예중 마취시 혈액을 준비한 예는 973예(27.7%)로 그중 활동기인 20~40대가 599예(61.6%)였다. 2) 수술과별로는 정형외과 274예(28.2%), 일반외과 211예(21.7%), 신경외과 162예(16.6%)가 총 973예중 647예(66.5%)였다. 3) 술전 헤모글로빈치는 5~10gm/100ml이 228예(23.4%), 10~15gm/100ml이 641예(65.9%)를 차지했다. 4) 수술부위별 수혈량은 복부수술에서 1,138 units(42.4%)였다. 5) 예정수술시 수혈이 1,596 units(59.5%), 응급환자 수술시 1,088 units(40.5%)였다. 6) 부산적십자혈액원에서 총채혈량 47,480 units중 본원에서 소비는 9,435 units(19.9%)이었고 마취중 사용한 혈액이 2,684 units(5.7%)였다. 7) 수술실에서 가져온 혈액 2,931 units중 247 units는 마취중 사용하지 않았다. 8) 수혈량에 있어 1 unit 수혈이 266예(27.3%), 2~5 units 수혈이 536예(55.1%), 6~10 units 수혈이 75예(7.7%)이며 11 units이상 수혈이 19예(2.0%)이었으며 77예(8.6%)는 1 unit도 수혈하지 않았다. 9) 수혈중 담마진 발생이 78예(8.7%)였다. To avoid untoward reactions from blood transfusions and to make the best use the limited supply of blood, anesthesiologists must seek the most logical indications for blood transfusion. The study was carried out on 973 patients who received blood transfusion during anesthesia among a total of 3510 operative cases, from January to December 1980. The results obtained were as follows: 1) In the age distribution of the 973 cases who received transfusion 599(61.6%) case were in the 3rd, 4th & 5th decade. 2) Among the 973 cases, the department of orthopedic surgery had 274 cases(23.2%) general surgery 211 cases(21.7%) and neurosurgery 162 cases(16.6%). 3) For the preperative hemoglobin level, 641 cases(65.9%) were within the 10~15 gm/dl range and 273 cases(23.4%) had 5~10 gm/dl. 4) In the total of 2684 units of transfused whole blood, 1138 units(42.4%) were in elective and emergency surgery of the abdomen. * unit(whole blood 320ml, ACD solution 80ml) 5) The amount of transfused whole blood for elective and emergency surgery was 1596 units(59.5%) and 1088 unites(40.5%) respectively. 6) Of the 47,480 units from the Blood Bank of Busan Red Cross, 9435 units(19.9%) were supplied to BNU hospital and 2684 units(5.7%) were used during anesthesia in the surgical theater. 7) In the total of 2931 units of whole blood 247 units were not used in the operative theater. 8) In the comparison of the number of transfused units of blood, one unit of whole blood was given to 266 cases(27.3%), 2~5 units for 536 cases(55.1%), 6~10 units in 75 cases(7.7%), and more than 11 units were given in 19 cases(2.0%). 77 cases(7.9%) were not transfused during anesthesia. 9) In the total of 896 recipients, urticaria occured in 78 cases(8.7%).

        • 감시마취관리

          김철홍 대한치과마취과학회 2005 Journal of Dental Anesthesia and Pain Medicine Vol.5 No.2

          환자를 입원시키지 않고 치과수술이나 간단한 소수술을 시행토록 하고 이를 위한 마취관리를 제공하는 외래환자 마취는 1900년 초에 시작된 후 1960년대에 들어 종합병원 내에 외래환자 진료소(ambulatory surgical unit)가 개설되었다. 이후 의료 수요의 증가, 의료보험의 확대실시, 핵가족화의 가속화 등 사회적 여건의 변화는 외래환자 수술과 마취의 성장을 가져왔고, 1984년 Society for Ambyulaltory Anesthesia(SAMBA)가 설립되어 외래환자 마취가 마취통증의학의 한 전문 분야로 발전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외래환자 수술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증 가하면서 외래환자 수술진료소를 설치한 병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 SCOPUSKCI등재

          Echocardiography 의 이론과 실제 : Echocardiography

          정남식 대한마취과학회 1990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Vol.23 No.2

          미추마취는 1901년 소개된 경막외마추의 일종으로서 무통분만, 수술후 통증 및 암성통즌의 치료, 항문, 회음부 및 하복부 수술시 성인 또는 소아를 불문하고 현재 널리 이용되고 있는 비교적 안전한 부위마취방법이다. 그러나 가끔 전신중독반응, 태아두부손상, 분만지연, 지주막하마취 및 이에 동반되는 동맥저혈압 등의 합병증과 마취가 전혀 되지 않거든 불확실한 부문적인 마취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저자는 치핵제거술은 받기 위한 42세 여자 환자에게 천골열공을 정확하게 찾은 후 19 gauge 바늘로 미추마취를 정확하게 시행했으나 좌측 항문 및 회음부의 외음부신경이 분포하는 지역만 마취가 되고 우측은 전혀 마취가 되지 않은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며, 이는 아마도 경막외강의 정중앙에 존재하는 막(plica mediama dorsalis)에 의한 것이라 생각된다.

        • SCOPUSKCI등재

          Bupivacaine에 의한 신경차단시 Pharmacodynamics와 Recovery에 대한 Clonidine의 효과 및 기전에 관한 연구

          길호영,Peter,SA,Glass 대한마취과학회 1994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Vol.27 No.9

          Clonidine은 부위마취시 amide형 국소마취제와 혼합 사용하는 경우 amide형 국소마취제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보다 유의하게 마취및 무통시간을 연장시킨다. 그러나 그 기전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고있다. 본 연구에서는 bupivacaine, clonidine, yohimbine, bupivacaine+18×10(-6)M clonidine, bupivacaine+4.5×10(-6)M yohimbine에 대한 신경차단의 용량-반응곡선을 알기위해 isolated nerve preparation을 사용하였다. 또한 isolated nerve를 200×10(-6)M의 bupivacaine, bupivacaine+18×10(-6)M clonidine, bupivacaine+4.5×10(-6)M yohimbine, 혹은 bupivacaine+18×10(-6)M clonidine+4.5×10(-6)M yohimbine에 노출 시킨후 신경차단의 회복정도를 판정하였다. 결과를 보면 bupivacaine ED50은 4.73×10(-5)M 이었고 clonidine ED50인 1.73×10(-3)M에서 국소마취 효과가 있었다. Clonidine 18×10(-6)M이나 yohimbine 4.5×10(-6)M 에서는 bupivacaine에 대한 용량-반응곡선의 전이가 없었다. 18×10(-6)M이나 clonidine은 국소마취 효과가 없었고 bupivacaine으로 인한 신경차단의 기간을 유의하게 변화시켰다. 이 효과는 yohimbine 4.5×10(-6)M에 의해 역전 되었다. 결론적으로 clonidine은 신경차단을 일으킬 수 있으나 bupivacaine에 의한 신경차단의 연장기전은 clonidine의 국소마취 효과라기 보다는 bupivacaine에 의한 신경차단으로부터 회복을 지연시키는 Alpha-2 receptor에 대한 직접적인 작용이라고 생각된다.

        • 36권6호 영문부록 : 흰쥐 중추신경계에서 Halothane 마취에 따른 c-fos발현양상

          김동훈 ( Dong Hoon Kim ), 김지윤 ( Ji Yoon Kim ), 김시오 ( Si Oh Kim ), 곽동면 ( Dong Myeon Kwak ), 박매지 ( Mae Ja Park ) 대한마취과학회 1997 영문부록 Vol.- No.-

          서 론: 흡입마취제는 중추신경계의 여러부위들에서 신경세포의 흥분성을 억제하여 그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져왔다. 그러나 정확한 신경세포에 대한 작용기전과 작용부위에 대하여는 잘 알려져 있지않다. 본실험에서는 흡입마취제의 하나인 halothane의 작용부위를 알아보고자 이 약제로 2시간동안 마취한 쥐의 중추신경계에서 신경세포의 흥분지표로 쓰이는 c-fos의 분포양상을 관찰하였다. 방 법: 특별한 자극에 노출되지 않은 쥐에서의 흥분신경세포들의 분포양상과 halothane에 노출된 쥐에서의 이들 신경세포들의 분포양상을 비교하고 실험에서의 기준을 정하기 위하여 실험군은 두가지로 구분하였다. 이들 두가지 대조군과 실험군의 뇌를 적출한 다음 냉동박절기를 이용하여 연속절편을 만들고 c-fos항체를 이용하여 ABC 면역염색법에 따라 면역염색하였다. 결 과: Halothane에 2시간동안 마취된 쥐의 뇌에서는 변연계와 혈액의 양조절에 관여하는 부위, 심혈관계조절부위에서 c-fos함유세포들이 관찰되었고, 반면에 대조군에서는 몇개의 c-fos함유신경세포들이 고립신경로핵 및 뇌줄기 그물형성에서 관찰되었다. 결 론: 이로보아 흡입마취제의 하나인 halothane은 단순히 신경세포의 막흥분성에만 관여하는 것이 아니고 유전자 수준의 유전자 전사조절 및 발현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마취에 의하여 외부로 부터의 자극이 완전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halothane 마취제는 뇌줄기의 그물형성, 배안쪽 및 배바깥쪽 수뇌 핵, 고립신경로핵 및 변연계, 그리고 시상 및 시상 하부에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Korean J Anesthesiol 1997; 33: S44∼S52)

        • SCOPUSKCI등재

          제 2 형 다발성 내분비선증에 의한 양측성 갈색세포종의 마취관리 보고 1예

          이홍식 대한마취과학회 1992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Vol.25 No.3

          갈색세포종은 마취관리에 있어 생명징후의 급격한 변화로 인하여 세심한 주의와 수술전 처치가 필요한 것으로 많은 연구를 통하여 잘 알려져 왔다. 그러나 갈색세포종의 마취관리에서 생명징후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사용되는 약제들의 약리학적인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겠으나 생명징후의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약물 이외의 조건들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예에서는 다발성 내분비선증에 따른 양축성 갈색세포종의 마취관리경험 1예를 보고함과 동시에 갈색세포종의 위치와 갈색세포종의 조직학적 변화가 생명징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고찰하고 참고 문헌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Multiple endocrine neoplasia type(MEN 2a) is an inheritedsyndrome characterized by the occurence of medullary thyroid carcinoma, parathyroid hyperplasia and adrenal pheochromocytoma. Adrenal medullary disease varies from hyperplasia to bilateral multiple pheochromocytomas. In anesthetic view, stabilization of severely fluctuating vital signs has become an issue. But fluctuation of vital signs is not always seen especially large pheochromocytoma, and catecholamine releasing activity is higher in right pheochromocytoma than left. It suggests catecholamine releasing activity is affected by the site of pheochromocytoma and size of pheochromocytoma. Surgically, right adrenalectomy is more difficult than left because the vein of right adrenal gland is shorter and larger in diameter than left and it drains into the inferior vena cava directly, but in left, it drains into the renal vein. Pathologically, nonfunctional or hypofunctional pheochromocytomas which have high ratio of inactivating amines. Another factor is the size of pheochromocytomas. Lager sized pheochromocytomas frequently has necrotic, hemorrhagic, cystic and myxomatous areas compared to smaller ones. In conclusion, case of bilateral adrenalectomy, more careful anesthetic management is required in right adrenalectomy and in smaller pheochromocyt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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