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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K대학 예비중등교사의 다문화교육경험과 다문화교육역량의 관계에 대한 진로결정수준의 상호작용효과

          김선화,현영섭 경북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 2018 중등교육연구 Vol.66 No.4

          The increasing of multicultural students required teachers of the multicultural competency for education. According with this, formal and nonformal programs have been implemented for preliminary teachers to enhance their multicultural education competenc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interactive effects of career decision status on the relations between experience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multicultural education competency. Data were collected from 569 preliminary secondary teachers studying at K national university and participating on GTU programs. The results are like following: First, the relations between experience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multicultural education competency were moderated by career decision status. Second, both of GTU related/non-related frequencies of experiencing multicultural education had the effects on the competency, but the interactive effects of career decision status were not significant statistically. Third, both of formal and informal frequencies of experiencing multicultural education had an effects on the competency, and the interactive effects of career decision status were significant statistically. But non-formal program such as seminar did not have an effect on the competency. And the effect were not mediated by career decision status.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and limit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다문화배경학생의 증가는 중등교사에게 다문화교육역량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비중등교사를 대상으로도 다문화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정규과목 운영, 비형식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육이 실행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예비중등교사의 다문화교육경험이 다문화교육역량에 주는 영향과 이 영향에 대한 진로결정수준의 상호작용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는 K대학에서 교직 수강생과 사범대 학부생이다. 분석을 위하여 조사대상자에게 다문화교육경험 횟수(GTU사업 관련/비관련, 수업/세미나/체험형태), 다문화교육역량, 진로결정수준을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조사자료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중등교사의 다문화교육경험 총 횟수와 다문화교육역량의 정적 관계는 진로결정수준에 의해 조절되었다. 둘째, GTU사업 관련/비관련 다문화교육경험 횟수는 다문화교육역량에 정적 영향을 주었고, 진로결정수준에 의한 상호작용효과는 발생하지 않았다. 셋째, 수업형태와 체험형태의 다문화교육경험 횟수는 다문화교육역량에 정적 영향을 주었고 진로결정수준에 의해 조절되었다. 그러나 세미나형태 다문화교육경험 횟수는 다문화교육역량에 유의미하게 나타나지 않았으며 상호작용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에 기초하여 논의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예비중등교사의 교육현장실습을 통한 학습전이에 영향을 주는 변수 : 학습자 특성, 교육과정 특성, 상황적 특성, 학습을 중심으로

          현영섭 경북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 2020 중등교육연구 Vol.68 No.1

          The practicum for preliminary teacher was an essential course. But nowadays there were many criticisms about the formality of the practicum. These criticisms were about that the practicum could not satisfy the purpose which was for student teacher to acquisite and apply some practical knowledge. Based on these criticism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learner’s characteristics(self-efficacy, motivation to learn), curriculum characteristics(identical elements, stimulus variance), situational characteristics(teacher’s support, peer‘s support), learning and learning transfer. For the purpose, quantitative data were collected from student teachers who participated the practicum in Deagu. Data from 427 student teachers were analyzed. The results are like following: First, teacher’s support and peer‘s support wer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s on learning and learning transfer directly and indirectly. Second, self-efficacy and motivation to learn also had the effects on learning and learning transfer directly and indirectly. Third, identical elements had an influential on learning and learning transfer directly and indirectly. But the path coefficient of stimulus variance on learning transfer was not significant statistically.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and limit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예비중등교사를 양성하기 위하여 교육현장실습은 ‘필수적’이지만, ‘형식적’이라는 비판도 적지 않았다. ‘형식적’이라는 비판은 교육현장실습이 현장성 높은 지식 획득과 활용이라는 목적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본 연구는 교육현장실습을 통하여 학습한 것을 활용하는 학습전이에 예비중등교사의 교육현장실습 후 학습자 특성(자기효능감, 학습동기), 교육과정 특성(동일구성요소, 자극변산성), 상황적 특성(교육현장실습 교사의 지원, 동료예비중등교사의 지원), 학습이 주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교육현장실습에 참가한 대구의 예비중등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자료를 수집하였다. 총 427부의 설문이 분석에 활용되었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현장실습교사의 지원과 동료예비중등교사의 지원은 학습과 학습전이의도에 직‧간접 영향을 가장 강하게 주는 변수였다. 둘째, 자기효능감과 학습동기도 예비중등교사의 학습과 학습전이의도에 영향을 주는 주요 변수였다. 셋째, 교육과정 특성 중 동일구성요소는 학습과 학습전이의도에 직‧간접 영향을 준 반면, 학습전이에 대한 자극변산성의 경로계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에 기초하여 논의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학교 간 연계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질적 사례 연구 - G교육청 교육과정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

          김은선,김병찬 경북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 2018 중등교육연구 Vol.66 No.4

          This study is a qualitative case study to investigate the flow of ‘curriculum cluster' operation process and to clarify the positive and negative aspects revealed in the course. For this purpose,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curriculum cluster school was selected as a case study and the teachers and students were interviewed in detail from September to December in 2017 and from May to June, 2018. ’Curriculum clusters' refers to the way in which schools that can be accessed locally operate a common curriculum that guarantees students the choice of curriculum related to their interest, aptitude, and career by mutually sharing and utilizing regular curriculum and opening curriculum programs. As a result of observing the process flow of the curriculum cluster, it was found that Step 1(February to April) Unfamiliar class, Step 2(the end of April to June) The initial adaptation of the students selected, Step 3(June to July) Conflict and conflict with school, Step 4(July to August Summer Vacation) An idle stance, Step 5(September to October) Finding meaning to connect with your own career, Step 6(November to December): Burden on performance(result), Step 7(the end of December) It was rescued.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suggested to improve the curriculum clusters. 본 연구는 ‘교육과정 클러스터’ 운영과정의 흐름을 살펴보고 그 속에 드러나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은 무엇인지 밝히기 위한 질적 사례 연구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 클러스터 운영교를 사례 학교로 선정하여 2017년 9월부터 12월, 2018년 5월부터 6월까지 담당교사와 학생을 심층면담하고 관련 자료를 분석하였다. ‘교육과정 클러스터’는 지역적으로 접근 가능한 학교들이 정규 및 개설 교육과정 교과 프로그램을 상호 공유하고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흥미와 적성, 진로와 연계한 교육과정 선택권을 보장하는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 방식을 말한다. 교육과정 클러스터의 운영 과정 흐름을 관찰한 결과 ‘1단계(2-4월) 우왕좌왕 낯선 수업’, ‘2단계(4월말-6월) 선택받은 학생들의 초기 적응기’, ‘3단계(6-7월) 학교와 병행하는 혼란과 갈등’, ‘4단계(7-8월 여름방학) 홀가분한 정체기’, ‘5단계(9-10월) 자신의 진로와 연결하는 의미 찾기’, ‘6단계(11-12월초) 성과(결과)에 대한 부담’, ‘7단계(-12월 말) 그래도 건졌다’로 운영 과정을 구분할 수 있었다. 연구 결과로부터 얻은 시사점을 통해 교육과정 클러스터의 개선 방안을 제언하였다.

        • KCI등재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지원을 위한 교육요구도 분석

          최유연,오린지,남준현 경북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 2020 중등교육연구 Vol.68 No.3

          Studies on out-of-school youth are mainly used to identify and support the current status of out-of-school youth and causes of academic interruption, such as a survey on the actual condition of out-of-school youth, investigation of changes in the rate of interruption and related factors, and characteristics and support plans of youth withdrawn from school. This means that education support and research for out-of-school youth was focused on the aspect of educational welfare services, so various empirical studies focused on education consumers should be actively conducted. Therefore, this study derived educational needs through interviews and questionnaires for out-of-school youth and education personnel, and selected prioritized educational needs by performing a representative needs analysis metho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used as basic data for supporting out-of-school youth education, such as developing customized educational programs that reflect the educational needs of out-of-school youth that may be excluded from education. 학교 밖 청소년에 관한 연구들은 학교 밖 청소년에 관한 실태 파악 조사, 학업 중단 율 변화 및 관련 요인 탐색, 학업 중단 청소년의 특성과 지원 방안 등 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현황과 학업 중단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관점에서 실시되어 왔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교육지원이나 연구가 교육 복지 서비스 측면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며 이는 교육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실증연구가 활발히 실시되어야 할 필요성을 의미한다. 이에 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과 교육담당자 대상의 면담과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요구를 도출하고 대표적인 요구분석법을 실시하여 우선순위 교육요구를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교육기회를 배제당하기 쉬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다양한 지원 체계 수립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교육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능력주의와 과거제의 전통에 대한 교육학적 고찰

          박주병 ( Ju-byung Park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17 중등교육연구 Vol.65 No.2

          이 연구의 목적은 `입시위주 교육`이라는 현상의 의미를 교육(철)학적 관점에서 고찰하는 데에 있다. 우리 교육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시험`과 `학력` 중심 교육에는 서구 사회보다 일찍, 적어도 관료선발에 있어서 능력주의 원칙을 채택한 과거제의 전통이 자리잡고 있다. 조선시대 관료선발 제도는 기득권의 신분제 강화를 목적으로 운용된 것이 아니라, 양인 이상에게 과거와 취재를 통해서 입사의 길을 열어놓은 선발체제였다. 이러한 전통은 교육내용과 사회문화를 용이하게 통일하고, 교육받은 인간상을 공인된 시험의 합격자로 규정하며, 교육열에 의해서 교육관련 기반시설을 구축함과 함께, 과거제에 적합한 교수-학습방식을 고착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능력주의 이념은 자칫 이데올로기가 되어 작동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특정한 능력만을 인간의 일반적 능력으로 확대해석 할 수 있으며, 개인의 능력만을 분배적 정의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으로써 사회구조적 불평등에 무관심할 수 있다. 더 중요한 문제는, 교육이라는 인간 활동의 자율성을 침해하여 과정을 도외시하고 성과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학력주의 또는 지식의 개념을 제한하고 오도하는 숭문주의와 합리주의적 경향성을 낳을 수 있다. 아닌 게 아니라 입시위주 교육이라는 현상에는 과도한 능력주의의 맹신과 적용이 그 이면에 자리잡고 있다. 그러므로 입시위주 교육은 몇 가지 입시정책을 바꾸어서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서 있는 교육적 전통이 낳은 복잡다단한 문제이고 교육의 논리를 존중하는 가운데 해결해야 하는 교육내적인 문제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xcessive competition for entrance examination from a educational philosophical point of view. There is the tradition of meritocracy and Gwageo(the highest-level state examination to recruit ranking officials during the Goryeo and Chosun Dynasty) behind the exam oriented education. Election system in Chosun Dynasty is not aristocracy for vested right but meritocracy for normal people. This tradition had effected on the unity between educational contents and social civilization, the authorized `educated person` image, and the development public school infrastructure by educational fever. Moreover it had reinforced the effective learning strategy for written and oral test. But Meritocracy as an Idea could turn ideology. In that case, the special competency could more rated than any other ability, and the individual ability would be considered only principle for distribution justice. Furthermore, meritocracy could violate the intrinsic educational criterion by credentialism, or rationalism. Therefore, the problem of excessive competition for entrance exam has not the simple solution by changing few collage admission test. Educational reform must be considered the internal principle of education that has deep tradition.

        • KCI등재

          시,도교육청의 정책 지원 노력이 중학교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효과 분석

          하정윤 ( Jung Youn Ha ),나민주 ( Min Joo Rah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16 중등교육연구 Vol.64 No.1

          본 연구는 단위학교를 지원하는 시·도교육청의 정책 지원 노력이 중학교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EDSS를 통해 제공받은 학교정보공시 및 교육기본통계 자료와 교육부의 시·도교육청 평가 자료를 활용하여 단위학교와 교육청의 2수준 HLM 모형을 설계하였다. 분석결과, 중학교 학업성취도의 시·도교육청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교육청의 정책 지원 변인 중, 교원연수활성화 노력과 교육환경개선 사업비 투자실적 비율이 유의한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교육청은 지방교육의 주체이자 단위학교의 상급교육행정기관으로서 단위학교의 학업성취도 제고를 위해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ositive effects of academic achievement in middle schools and Metropolitan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supporting schools. Based on materials in EDSS, we specifically used the data of official school information system, educational statistics and evaluation materials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empirically analyzed the level 2 of unit schools and education offices in HLM. The results showed that the difference of academic achievement in middle schools between Metropolitan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Among the factors in education offices, the revitalization of teacher training system and the investment of project expenses for the improvement of educational environment showed a significant effect in academic achievement. These results indicate that Metropolitan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as a principal agent of local education and upper organization of educational administration needs to provide the unit schools with politic and financial support.

        • KCI등재

          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들의 진로,직업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탐색적 연구

          조현정 ( Hyun Jung Cho ),홍원표 ( Won Pyo Hong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13 중등교육연구 Vol.61 No.1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들이 추구하는 진로·직업교육의 목표와 방향, 이들이 실제 진로·직업교육을 운영하는 방식과 그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 등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서울 지역에 근무하는 10명의 특수학급 담당교사들로부터 수집된 면담 자료와 이들 학교의 교육계획서를 주요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연구 결과, 참여교사들은 단기적인 기술의 습득보다는 직업 생활에 필요한 기초 자세와 태도의 함양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운영되고 있는 진로·직업 교육과정의 모습은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학년에서는 교내 교육과 사회 체험이 주를 이루는 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지역의 유관 기관과 협조한 실습 교육이 확대되고 있는 공통점도 드러나고 있었다. 한편, 진로·직업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겪는 주요 어려움은 학부모 및 동료교사의 이해 부족과 교육과정 지침의 부족에서 오는 혼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향후 고등학교 특수학급에서의 진로·직업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The 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areer and vocational education for special students in general high schools. To achieve this goal, this study makes use of interview data from ten high school special teachers in Seoul and their curriculum plans Major findings demonstrate that the teachers pursue to develop students′ basic social skills and habits rather than specific vocational skills. For the latter, most teachers wire making use of local resources such as welfare institutes and special high schools providing intensive vocational training. With regard to obstacles, participating teachers pointed out the difficulties of communicating with other teachers and parents who often maintain. In addition, many teachers feel confused since there is no curriculum guidelines for integrated students in general high schools.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suggests proposals necessary for further developing career and vocational education for special students in general high schools.

        • KCI등재후보

          사회과 '신용문제' 교육 교수-학습 모형 개발

          전희옥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중등교육연구소 2005 중등교육연구 Vol.53 No.2

          이 논문은 신용문제 교육의 필요성 증가에 따라, 학교 사회과교육에 있어서 신용문제 교육 교수-학습 모형을 개발하여 제시함으로써 사회교과 전문가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습자에게 신용유지와 신용문제에 대한 사전예방 교육을 원활히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논문의 내용으로 먼저, 지식기반사회의 신용문제, 사회과교육에서 신용문제 교육의 필요성, 사회과교육과정에서 신용문제 교육의 적용방향 등을 중심으로 사회과 신용문제 교육 교수-학습 모형 개발을 위한 이론적 논의를 실시하였다. 둘째로, 신용문제 교육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사회과 신용문제 교육 교수-학습 모형과 구체적인 수업설계 절차, 수업지도안 등을 구안하여 제시하였다. 셋째로, 사회과교육에서 신용문제 교육의 바람직한 적용방안을 밝혔다. 본 연구를 통한 시사점으로 우선, 신용문제 교육은 금융교육과 신용 관련 지식, 기능, 가치·태도 등의 교육과 함께 통합적으로 실시될 것, 다음 시기 초·중·고등학교 사회과교육과정에서 신용문제 교육 영역이 적용되어야 할 것, 신용문제 교육의 초점이 실제 사례를 통한 자기 문제화와 지적·정의적 사고를 통한 의사결정체험 및 신용생활의 유지와 신용불량문제에 대한 대응능력의 육성에 두어질 것, 목표의 설정과 내용조직 및 교수-학습 방법·평가 등에 있어서 상호 유기적인 관계유지를 통한 순환적·누적적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 등이 지적되었다. 끝으로, 청소년 신용불량의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신용문맹의 극복을 위하여 학교 사회과교육 관련 종사자의 연구관심과 교육과정 운영 관심을 계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필요가 있다고 본다. Credit degradation problems' teaching-learning model in the social studies was made in this thesi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by developing teaching-learning model concerning 'credit problems degradation' in the social studies, as a result, to make a contribution to develop the 'credit problems curriculum in the Korean social studies.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firstly, theoretical background has been an investigated point of view credit problem in knowledge based society, importances of credit problems education in the social studies, and direction of knowledge, skill, value·attitude education about the credit problems in the social studies curriculum. Secondary, teaching-learning model and the lesson plan and scenario concerning 'credit problem degradation 'in the high school social studies education was proposed. Thirdly, direction of desirable credit problem education in the social studies curriculum was made. Finally, so that we continuously try to develop and adapt the credit problem curriculum objects, contents, teaching-learning model in the social studies curriculum, the younger generation can overcome the credit innocence and perform the desirable social roles as the creditable citizen in our country.

        • KCI등재

          입학사정관제 도입과 사회과교육의 방향

          정용교 ( Yong Kyo Chung ),유명철 ( Myung Cheol Yu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10 중등교육연구 Vol.58 No.1

          입학사정관제의 도입·채택은 학교교육에 커다란 변화를 줄 수 있다. 사정관전형은 현재의 수능과 내신위주의 선발방식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사정관전형은 리더십, 봉사정신, 잠재능력 등의 포괄적 교육활동을 중요시하며, 능동적 지식구성을 통한 혁신적, 진취적 사고능력을 강조한다. 사정관제의 다양한 선발기준(인터뷰, 에세이, 실천시험)은 주관적 평가와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동시에 사정관전형의 확대는 민주시민 양성을 목적으로 도입·발전된 사회과교육에도 많은 것을 함의한다. 이 글은 사정관전형의 도입배경과 그 구체적 실제에 대한 탐색을 바탕으로 사회과교육에 줄 수 있는 교과교육학적 함의를 추적해보며, 사회과교육의 새로운 돌파구를 타진하는데 그 중요한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우리는 지식정보화 사회의 도래에 따라 사정관전형 도입의 당위성을 밝힐 것이며, 사정관전형이 현행의 왜곡된 학교 사회과교육에 어떤 새로운 돌파구를 제공할 것인지를 검토한다. 미국과 일본대학에서도 실시되고 있는 사정관제의 실제모습을 다루어 사정관제 도입의 취지와 대입전형의 바람직한 방향을 탐색한다. 나아가 사정관전형은 중등 사회과교육에 어떤 현실적합성을 띠며 현행 사회과교육이 지닌 한계상황에 어떤 의미를 열어줄 것인지를 교육목표, 교육방향, 평가의 차원에서 추적해본다. 이런 시도를 통해 현장 사회과교육의 현장적합성을 제고하여 사회과교육의 미래비전을 재정립한다. Today acceptance and adaption of the admissions officer systems in Korea cause a huge change in the areas of school education. Admissions officer systems have influenced on the performance testing for university entrance and score-oriented selection method that have been generalized in our society. Admissions officer systems emphasize a leadership, a service spirit and latent ability etc. and also the innovative and progressive thinking activity which leads a spontaneous knowledge composition. Various types of admission criteria(eg. interviews, essays and practical tests) could be linked to the subjective evaluation. Simultaneously, the generalization of admissions officer systems give the major impact in social studies education which was focused on cultivating a democratic citizen. In this paper, we propose the necessity of admissions officer systems in our test-oriented school education. Next, we have tried to explore the main actual operation features of the admission officer systems in USA and Japan, developed on unique phrases of individual universities` case. Through this process, we look for the educational implication in our entrance-oriented school environment. Finally, we present a new prospect about the right relationship between admissions officer systems and social studies education. Through this efforts, we have tried to improve the importance of social studies education in the field of school education.

        • KCI등재

          2009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 개선 방향 연구 -중학교 <사회>를 중심으로-

          김영순 ( Young Soon Kim ),모경환 ( Kyung Hwan Mo ),신정엽 ( Jung Yeop Shin ),조성욱 ( Sung Wook Cho ),임정수 ( Jeong Soo Lim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12 중등교육연구 Vol.60 No.2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공통교육과정의 단축, 학년군제와 교과군제 도입, 집중이수제 실시는 사회과 교육과정에도 광범위한 변화를 가져왔다. 본 연구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교과교육 전문가의 평가를 조사하여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교육과정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국의 일반사회 교사 및 지리 교사 양성 학과에 재직 중인 교수 전체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약 48%의 회수율을 나타내었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공통교육과정의 단축에 대하여 사회과 교과교육 전문가들은 현행 사회과 교육과정 운영 체계와의 부조화를 지적하고 학습자의 발달적 특징에도 적합하지 않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공통교육과정 단축에 따라 기존의 고1 과정에 기대되던 성취 기준의 일부가 중학교 <사회>로 편성되었는데, 중학생의 발달 수준을 고려할 때 성취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하였다. 둘째, 교과군제에 따른 사회·도덕 교과군의 도입에 대해서는 영역간 통합의 교육적 근거가 부재할 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의 교과 편성 및 과목 운영을 고려하지 않은 조처라고 비판하였다. 또한 지리, 역사, 일반사회, 도덕 등 내용 영역간 위상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집중이수제에 대해서는 시민성 교육의 단절과 학습자의 학업 부담 가중 및 사회과에 대한 흥미저하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하였다.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 의견을 볼 때 다음과 같은 개선이 시급하게 요구된다. 첫째, 사회·도덕군 내 내용 영역 간 위상의 정상화가 이루어져 하며 이를 위해 중학교 사회, 지리 영역의 과목 분리가 필요하다. 둘째, 시민성 교육이라는 교과 목표의 달성을 위해서는 고등학교 과정에서의 <사회> 필수 과목 편성이 필요하다.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roblems of the 2009 national social studies curriculum and provide suggestions for future revisions. The national curriculum of 2009 has such unique characteristics as intensive course taking, subjects cluster, grade cluster, and reduction of period for national common curricula. We conducted a survey of professors of civics education and geography education across the nation regarding the impact of the revised curriculum and future directions.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revised social studies curriculum of 2009 does not have congruence with the cognitive development stage of middle school students. Second, there exits an imbalance of time allocation for each area in social studies: history, geography, civics, and ethics. Third, reduction of national common curriculum has cut civic education during the high school years, and it harms citizenship education of Korea`s adolescents. Conclusively, in middle school level, geography and civics should be organized as separate subject areas. For better citizenship education, class hours should be fairly distributed among history, geography, civics, and ethics. Also, social studies should be a requirement in the high school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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