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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감탄사와 부사의 문법 범주적 관련성 연구

          김문기 한글학회 2012 한글 Vol.- No.296

          This study is focused on relation of grammatical category between Korean exclamation and adverb at two aspects. First, I investigate a boundary between exclamation and symbolic adverb, focused on dictionary definition. Through this I argue that excla mation can be included in another word with multiple meanings. Second, I search a boundary between exclamation and conjunctive adverb, focused on conjunctive function of exclamation with regard to word order. Through this, I think exclamation may be included in conjunctive adverb. So in this paper, when all is said and done I argue that exclamation is included in adverb. That is, some of exclamations are in modal adverb, and some are in conjunctive adverb. 이 글에서는 감탄사 범주를 부사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감탄사와 상징 부사, 감탄사와 접속 부사의 경계 문제를 통해 논의하였다. 감탄사라는 문법 범주는 다른 문법 범주들에 비해 화용론적 특성이 상당히 많이 고려된 것이라는 점에서, 양태 부사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음을 살펴보았다. 기존의 부사 범주는 수식언에 해당하는 것으로 처리해 왔지만, 학교 문법에서도 부사를 성분 부사, 문장 부사, 접속 부사로 구분하였다는 점에서 부사를 특정한 기능만 하는 문법 범주로 볼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문장 부사는 양태적 의미를 나타낸다는 점에서 양태 부사로 처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감탄사 또한 문장 부사와 접속 부사와 같은 의미 기능을 하는 것으로 보아 이러한 문법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음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매인풀이씨 ‘가다’와 ‘오다’의 인지적 해석

          김문기 우리말학회 2008 우리말연구 Vol.2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우리말 풀이씨 ‘가다’와 ‘오다’가 매인풀이씨로 쓰일 경우 어떠한 통어?의미적 특성을 보이는가를 살펴보고, 그 것을 인지적으로 어떻게 해석하는 것이 좋을지 살펴본 것이다. ‘가 다’와 ‘오다’는 일반적으로 ‘가다’류, ‘오다’류, ‘이동 동사’ 등으로 포괄적으로 다루어져 왔다. 이 글에서는 매인풀이씨 ‘가다’와 ‘오 다’만을 대상으로 하여 ‘인식 주체’와 ‘방향성’이라는 의미 특성을 중심으로 그 구체적인 의미 특성을 해석해 보았다. 또한 매인풀이 씨 ‘가다’와 ‘오다’가 교체 가능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는 데, 이러한 교체 양상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도 살펴보았다.

        • KCI등재

          매인풀이씨 ‘가다’, ‘오다’의 의미적 특성―선행 풀이씨와의 결합 양상을 중심으로―

          김문기 한글학회 2007 한글 Vol.- No.276

          I aim to examine the semantic characteristics of Korean Auxiliary Verb(KAV) ‘gada(go)’, ‘oda(come)’ in Korean Serial Verb construction. I think KAV ‘gada(go)’ and ‘oda(come)’ have the meaning of [process], [directivity] with a framework of grammaticization. Originally KAV is main verb with lexical meaning, but KAV has grammatical meaning in the process of grammaticization. So KAV ‘gada(go)’ and ‘oda(come)’ have aspectual meaning [process] and [directivity] from lexical meaning [movement] and [directivity] as a main verb ‘gada(go)’ and ‘oda(come)’. The boundary in Korean Serial Verb Construction that is, Complex Verbs, Compound Verbs and Auxiliary Verbs with ‘gada(go)’, ‘oda (come)’ is not certain. But there are many data between each of Serial Verb Construction in Korean Corpus, having characteristics of both of boundaries. So I suggest KAVs' meaning([process] [directivity]) contribute to distinct the boundaries among Korean Serial Verb Construction. 이 글은 풀이씨와 풀이씨의 연속적인 결합 구성에서 매인풀이씨 ‘가다’와 ‘오다’의 선행 풀이씨 결합 양상과 교체 양상을 통하여 그 의미적 특성을 살핀 것이다. 이를 통해 풀이씨 이음 구성, 합성풀이씨 구성, 매인풀이씨 구성 가운데 매인풀이씨 구성의 매인풀이씨가 본래 어휘적 요소인 옹근풀이씨에서 문법화의 과정을 겪으면서 문법적 요소로 변해 간다는 관점에서 살폈다. 이 과정에서 어휘적 요소와 문법적 요소의 중간적 특성이 있음을, 매인풀이씨 ‘오다’와 ‘가다’의 의미 자질인 [과정성]과 [방향성]을 이용하여 설명하고자 하였다.

        • KCI등재
        • KCI등재후보

          루터의 개혁과 그 유산

          김문기 평택대학교 피어선기념성경연구원 2018 피어선 신학 논단 Vol.7 No.1

          루터의 종교개혁은 종교의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은 사회 전반적인 개혁이었다. 이 개혁의 출반은 개인의 구원을 얻기 위한 루터의 절박한 신앙심에서 비롯되었지만, 이것은 중세 가톨릭교회의 관행과 신학적인 오류에 대한 도전이었다. 이런 점에서 종교개혁이라기 보다는 개혁이며 신앙의 삶과 교회 그리고 사회의 전반적인 영역을 새롭게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개혁은 성경번역으로 평신도들고하나님 말씀을 읽고 공부할 수 있게 했으며, 예배와 성직자 독신제 폐지, 기독 교교육의 공교육화로 나타났다. 루터의 개혁은 1세기 후 신앙과 실천을 중요시 한 경건주의로 다시 나타났다. 그러나 루터의 개혁이 가져다 준 부정적인 것은 유대인에 대한 증오이다. 이것은 20세기 독일에서 유대인 학살이라는 끔찍한 결과를 가져왔다. 루터의 개혁은 성경과 자율 그리고 자유의 정신에 근원을 두고 있음은 분명하다. 이 근원은 오늘에도 개혁이 계속되어야 함을 가리키고 있다. Die Reformation M. Luthers übte schwerwiegenden Einflüsse nicht auf den kirchlichen bzw. religiösen Bereich, sondern auf fast alle Gebiete. Der Angang der Reformation liegt dem Erwerb der eigenen Heilssicherheit von Luther. Wenn Luther weißt, dass man durch den Glaube an Gott, kann er gegen damalige kirchliche gewohnheitsmäßige Taten von der Kirche Nein sagen. Daher erschienen 95 Thesen, die erste Handlung der Reformation genannt wurde. Von dieser Gesichtspunkt aus macht die Reformation geltend auf die verschiedenen Bereiche. Am ersten ist die Übersetzung der Bibel ins Deutsch. Sie bezeichnet sich das Christentum als Religion der Wort Gottes. Bei dieser Handlung können die Laien die Bibel lesen und lernen, aber die Kleliker vrelieren ihr Privilegium für die Schrift. Zweitens ist die Gottesdienstreform. Daher hat die Predigt, die Verkündigung des Wort Gottes, den ersten Rang im Gottesdienst. Auch man kann mit dem deutschen Gesangbuch im Gottesdienst singen. Drittens ist der Einspruch gegen den Zölibat auf Grund von der Bibel und Tradition der alten Kirche. Luther hat im Juni 1525 mit Kaatrina von Bora Ehe geschlossen. Viertens geschah es neue pädagogische Bildung. Luther fodert Aufrichtung der christlichen Schulen und Bildung. Luthers Reformation hat das positive und negative Erbe. Das positive Erbe ist der Pietismuis im 17. und 18. Jahrhundert. Die Pieisten rufen immer ihr eigenen Ursprung in der Reformation Luthers bes. in der Definition des Glauben auf dem Vorwort Luthers im Römerbrief. Das Negative war der Hass Luthers auf die Juden. Solche Tat Luthers hat auf den Nationalsozialismus im 20. Jahrhundert die Wirkungen ausgeübt. Luthers Reformation hat ihren Ursprung auf Bibel und Geist der Autonomie und Freiheit. Von diesem Grund kann Luther die neue Welt öffnen und bis heute noch fortwärend die Reformation zeigen.

        • KCI등재후보

          셰익스피어와 놀이: 폴스타프를 통해 본 근대 초기 연극에 나타난 카니발적 전통과 변용

          김문기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8 人文硏究 Vol.- No.54

          New Historicists attest that the emergence of the public theatre as the center of the Elizabethan performances replacing various folk festivals rooted in the medieval period was closely related to its function to reinforce the dominant ideology and the authority of kingship. While the theatre served to reproduce the dominant ideology and strengthen the kingship, it became a potentially threatening medium to the absolute power and its hierarchy. The early modern Elizabethan theatre became a place for resistance to and transgression of the official power and at the same time a place for the dominant power to control and contain the resistance. Falstaff from William Shakespeare's 1&2 Henry IV is a representative of the Elizabethan theatre's contradictory and dynamic nature and a composit character from the folk hero types of the medieval folk carnivals. This paper explores the process of the recontextualization of the carnival in the early modern theatre by analyzing critical discourses surrounding Falstaff. Henry IV innovated the genre of history plays by combining the historical events and people with the fictional and comical plebian characters including Falstaff. This paper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carnivalesque elements transplanted into this fictional world and analyzes its relationship with the official history and power politics operated under the Machiavellism. By specifically analyzing the grotesque body and word play of Falstaff and his tavern, a sacred playground of Falstaff and his bunch, this paper examines recontexualization process of the carnivalesque elements in the modern representational space and its new functions and meanings. 신역사주의 비평가들의 연구는 직업극단의 연극이 공동체 중심적인 중세의 다양한 놀이와 축제를 대체하고 엘리자베스 시대 놀이의 중심으로 부상하게 된 것은 연극과 극장이 당시 지배 이데올로기와 왕권의 확립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기에 가능하였음을 보여준다. 연극이 재현되는 무대공간은 한편으로는 군주의 권위를 찬양함으로써 왕권의 강화와 지배 담론의 재생산에 봉사하였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절대왕권과 그 위계질서를 위협하는 잠재 세력 역할을 하였다. 근대 초기 영국의 극장은 지배문화에 대한 저항과 전복, 이에 대한 지배 권력의 통제와 봉쇄의 힘겨루기가 가시화되는 공간이 되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의 헨리 4세 1부 & 2부(Henry IV, Part I & Part 2)에 등장하는 폴스타프(Falstaff)는 중세 농민사회의 카니발적 전통에 존재하던 민속 영웅을 무대화한 대표적 캐릭터이자, 엘리자베스 시대 연극의 상호 모순적이고도 역동적인 역할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인물이다. 이 논문은 셰익스피어가 창조한 인물 중 가장 위대한 놀이꾼으로 평가되는 폴스타프와 그에 대한 비평적 담론을 분석함으로써 중세의 민속적 축제 전통에 닿아있는 카니발적 요소가 근대 초기 영국의 놀이 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한 극장에서 연극 예술로 수용되어 재편되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헨리 4세는 연대기에 등장하는 공식적인 역사적 인물사건을 가공의 인물인 폴스타프로 대변되는 하층민들의 코믹세계와 접목시킴으로써 역사극 장르의 형식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왔다. 이 논문은 이 가공의 코메디의 세계로 이식된 민속 카니발적 놀이 요소들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러한 특성이 마키아벨리즘이 지배하는 궁정세계에서 일어나는 공식 역사와 정치에 대하여 가지는 의미를 분석하였다. 특히 그로테스크한 몸과 언어 유희의 달인인 폴스타프와 그의 주 활동무대이자 탈 일상의 놀이공간인 선술집 등 코믹세계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셰익스피어에 의하여 무대로 이식된 카니발적 특성들이 근대적 재현공간에서 변용되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하여 근대 초기 연극에서의 카니발의 새로운 기능과 역할을 조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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