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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기와 노년기별 기혼남성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어려움과 우울, 자아존중감의 관계

          김보은 ( Kim Bo Eun ), 조영일 ( Cho Young Il ), 유지영 ( Lyu Jiyoung ), 최은실 ( Choi Eunsil ), 김혜영 ( Kim Hae Young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6 保健社會硏究 Vol.36 No.1

          남성은 직장, 여성은 가정이라는 이분법적 성역할의 틀이 없어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문제시되고 있다. 또한 일을 하는 노년기 남성이 증가함에 따라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은 성인기와 노년기 모두에게 문제시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9차 년도 한국복지패널 데이터를 이용하여 성인기와 노년기 기혼남성근로자 집단 각각에서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자아존중감,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구조방정식모형을 이용해 확인하였다. 또한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검토하였다. 연구 결과, 일-가정양립의 어려움은 자아존중감, 우울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는 성인기와 노년기 집단에서 모두 유의하였고, 성인기의 경우는 부분 매개효과를, 노년기의 경우는 완전 매개효과를 보였다.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자아존중감, 우울에 영향을 미치며, 성인기와 노년기 집단에서 각각 경로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한 본 연구결과는 기혼 남성 근로자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일-가정 양립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방안의 필요성과 연령대를 고려한 개입 방안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Work-family balance is difficult not only for women but also for married working men because their role in housework child care has become as important as their traditional role as the breadwinner. Also, with the growing number of working elderly men, the challenge of balancing work and family can be a difficult issue for the young and old alike.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association between work-family conflict and depression among married working men in middle- and old-age groups using separate structural equation models for each. In addition, the mediation effect of self-esteem on the above association was also examined. We used a nationally representative sample from the 2014 Korea Welfare Panel Study (KOWEPS). The result showed that work-family conflict had significant effects on depression among married working men. Self-esteem partially mediated the association between work-family conflict and depression among middle-aged men, while this association was fully mediated by self-esteem among elderly men. Our findings suggest that active support policy for men`s work-family balance is needed, and the intervention strategy should be developed considering age group differences.

        • KCI등재

          Imaging Findings of Pneumothorax Caused by Bronchial Cartilage Hypoplasia in a Dog

          Su-yeon Kim(김수연), Seong-soo Kim(김성수), Jeo-soon Lee(이저순), Soo-kyung Yun(윤수경), Hyun-jung Oh(오현정), Jung-min Shon(손정민), Bo-eun Kim(김보은), Wan-hee Kim(김완희), Jung-hee Yoon(윤정희), Min-cheol Choi(최민철) 한국임상수의학회 2015 한국임상수의학회지 Vol.32 No.5

          10년령의 중성화된 수컷 Poodle이 기흉이 의심되어 내원하였다. 어릴 때부터 기침증상을 보이다가 약 2주 전 부터 악화되었으며, 혈액검사 및 요검사에서 유의적인 특이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 흉부 방사선 영상에서 기흉 소견 및 좌측 전엽 부위 기관지의 단절과 고도로 감소된 폐 실질이 관찰되었다. 흉부의 CT 영상 검사에서, 좌측 전엽과 덧엽에서 몇 개의 cyst들과 허탈된 폐가 관찰되었다. 또한 이 부위에서 기관지와 세기관지들은 비정상적인 형태로 끝부분이 가늘어지지 않았으며, 그 외에도 기흉, 기종격, 그리고 피하 기종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영상학적 특징들로부터 기종성 수포의 파열에 의해 발생한 자발성 기흉이 고려되었으며, 그 원인으로는 선천적인 기관지의 이상 또는 기관지 가지의 기형이 고려되었다. 부분적인 폐 덧엽 절제술이 실시되었으며, 좌측 전엽, 우측 중엽, 그리고 덧엽의 저형성이 확인되었고 특히 덧엽에서는 공기가 새고 있는 수포가 확인되었다. 조직병리학적 검사를 통해 기관지 연골 저형성으로 최종 진단되었다. A 10-year-old, castrated poodle dog presented with a cough for 2 weeks, and the cough initially developed since very young age. On radiographs, pneumothorax was noticed by characteristics of radiolucent area without pulmonary markings along the thoracic wall and diaphragm, retracted lung lobes from the thoracic wall and severely decreased volume of the left cranial lung lobe with disconnected bronchus. Computed tomography (CT) findings identified several pulmonary air-filled cysts and collapsed lung with abnormal shape and non-tapered end of bronchus, bronchioles at the accessory lobe and left cranial lobe. Also, pneumothorax, pneumomediastinum and subcutaneous emphysema were found. Imaging diagnosis was the spontaneous pneumothorax caused by ruptured emphysematous bullae associated with congenital bronchial cartilage abnormality or bronchial tree malformation. On surgery, hypoplasia of the left cranial lobe, right middle lobe, and accessory lobe with a bulla where air was leaking was identified. The accessory lobe was partially resected and bronchial cartilage hypoplasia was confirmed by histopathologic examination.

        • KCI등재

          Primary Ureteral Transitional Cell Carcinoma in a Dog

          Seong-soo Kim(김성수), Jeo-soon Lee(이저순), Soo-kyung Yun(윤수경), Su-yeon Kim(김수연), Hyun-jung Oh(오현정), Jung-min Sohn(손정민), Sun-young Jung(정선영), Bo-eun Kim(김보은), Seo-yeoun Ji(지서연), Dae-yong Kim(김대용), Wan-hee Kim(김완희), J) 한국임상수의학회 2015 한국임상수의학회지 Vol.32 No.5

          14살령의 중성화 수컷 개가 혈뇨와 배뇨통으로 내원하였다. 복부초음파 검사에서 편측성 수신증과 요관 벽이 국소적으로 두꺼워진 수뇨관증이 진단되었다. 수술적 탐색으로 좌측 근위 요관에서 요관 유래의 관내 종괴가 확인되었으며, 종괴 절제술이 실시되었다. 요관 종괴는 조직학적 검사를 통해 유두상 이행세포암종으로 진단되었다. 환자는 안정적으로 회복되었으나, 수술 3개월 후 또 다른 종괴가 우측 신장에서 발견되었다. 신장 종괴에 대한 세포학적 검사 결과 간엽세포종양으로 진단되었다. A 14-year-old, castrated male mixed-breed dog weighing 9 kg was presented for hematuria and dysuria. Abdominal ultrasound showed unilateral hydronephrosis and hydroureter with focal thickening of the ureteral wall. Surgical exploration revealed an intraluminal mass arising from the proximal left ureter. Mass resection was performed. Histopathology of the ureteral mass was consistent with a papillary transitional cell carcinoma. The patient recovered well post-operatively, but was diagnosed with another tumor three months later, this time in the right kidney. Fineneedle aspiration cytology of the renal mass revealed an epithelial cell tumor with mesenchymal features.

        • KCI등재

          제2언어 습득론적 관점의 한국어 기능 통합 교육 방안에 관한 연구- [R-W] 확장형 언어활동을 중심으로

          김보은(KIM, Bo-Eun) 한국문화융합학회 2017 문화와 융합 Vol.39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외국어를 학습ㆍ교수하는 경우 학습자 위주의 학습내용 선호도 내지 요구도를 고려해야 하는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최근 몇 년 사이에 한국어 교육의 수요가 현저히 늘어나면서 학습자 층이 매우 다양해졌다. 이 학습자들은 주로 대학 내 한국어 교육기관에서 학습하고 있고, 이러한 기관들은 대부분 한국어 언어 기능을 통합하여 교수해야 한다는 통합 교육과정을 지향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이러한 현실 흐름에 발맞춰 한국어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지기 위해 언어 기능 통합 교육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제 교육 방안에 대하여 고찰하는데 있다. 즉, 학습자들을 위한 한국어 교재 또는 교육 과정 등을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서는 언어 기능 교육의 방향을 통합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수업 시간에 언어 기능 통합 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주목할 것이다. 본 연구의 구체적인 대상은 [R-W]모형 기능 통합 확장형인 ‘R-W-S'형에 속하는 언어활동에 관한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본고에서 제시한 언어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에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과 이러한 다양한 언어활동들이 학자들의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언어 기능 통합 교육의 목적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데 의의를 두었다. This study aims to discuss the plans for integrated education of Korean language function to improve language ability of learners as a second language. For this purpose, presented the purpose, method of study and organization of discussion, reviewed the preceding studies related to this and clarified what this study aimed for presented the [R-W] learning model of the second language and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and expression processing from aspects of the second language acquisition. The learning model of the second language presented was reflected in the language activities per type of language function integration proposed by this study. This study finally proposed the optimal integration model of language function by actually applying the language activities per type of language function integration presented by this study of Korean learners in education in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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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교육에서의 말하기 과제에 관한 연구-말하기 과제의 개선 방향성 및 모형 제시를 중심으로-

          김보은 ( Kim Bo Eun ) 한국국어교육학회 2017 새국어교육 Vol.0 No.110

          최근 언어 교육은 실제 언어 사용 능력을 중요시하고, 특정 맥락이나 상황 속에서 적절한 언어 수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있다. 이 연구는 최근의 언어 교육 현실에서 강조하고 있는 언어 사용 능력 향상과 관련하여 말하기 과제 개선에 대한 논의를 하고자 하였다. 특히, 학습자들의 적극적인 수업 참여와 능동적인 과제 수행을 이끌어 내고 교실 현장과 교실 밖에 일상생활에서 유창한 언어 사용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 과제 유형과 과제 수행 방법에 주안점을 두었다. 과제는 일상생활에서 접할 가능성이 높은 특정 맥락과 상황을 가정하여 의사소통 연습을 하는 수단으로써 교실 언어와 교실 밖 실제 생활의 언어를 매개하는 장치로써 중요한 기능을 한다. 따라서 이 연구는 대학 내 한국어교육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국어 중급 교재에서의 말하기 과제 유형과 과제 수행 방법을 분석하고 고찰함으로써 한국어 교재 및 한국어교육에서의 말하기 과제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그 방향에 맞는 과제를 제안하고자 한다. 이상의 연구는 말하기 과제의 연구 영역을 좀 더 넓히고 다양한 관점에서 말하기 과제 유형과 과제 수행에 관한 연구들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근거를 마련해주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uss the improvement of speaking tasks related to the improvement of language use ability which is emphasized in recent language training courses. Specifically, it focused on the type of tasks and the way of carrying out the tasks that enable students to participate positively in class and actively carry out tasks and to promote the use of fluent language in the classroom and in everyday life outside the classroom. Tasks are a means of communicating with the assumption of specific contexts and situations likely to be encountered in everyday life. Therefore, this study analyzes the types of speaking tasks and how to perform tasks in Korean intermediate textbooks used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institutions in college, and discusses ways to improve speaking tasks in Korean textbooks and Korean language education. The above-mentioned researches also broaden the research area of the speaking task and provide a basis for the study on the speaking task type and how to perform tasks from various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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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비율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김보은(Kim, Bo Eun) 서울행정학회 2018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9 No.3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7년 기준 우리나라의 임금 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율이 49.04%로 거의 50%가량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이 비율은 소폭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공공기관도 예외라 할 수 없으며, 임금 격차로 인한 사회의 양극화가 점차 심화됨에 따라 지난 정부는 정책적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하였으나, 현재까지 이에 대한 효과성은 매우 미비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현 정부인 문재인 정부는 공공기관부터 선도적으로 비정규직을 없애야 한다는 논리를 가지고 ‘공공기관 비정규직 Zero'라는 국정과제를 내세워 실현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및 또 다른 방식의 비정규직 양산이라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이 역시 실현이 어려울 것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실제 이와 같은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Zero라는 국정과제가 조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실증연구가 미비하므로 이에 대한 정당성과 타당성에 의문이 갈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비율이 과연 조직의 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라는 연구 질문을 가지고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Zero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재무적 측면에서는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비율은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비정규직의 복리후생비용이 적을수록, 정규직의 복리후생 비율이 높을수록 조직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공공부문이라도 최근 사적 부분에서 통용되고 있는 것처럼 정규직에 대한 보호 강화 및 비정규직에 대한 인건비 절감이 조직성과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나타났다. 반면, 비재무적 측면에서는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비율이 낮은 경우 조직의 성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공공부문의 공익성과 수익성이 서로 상충하는 결과가 제시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에 따라, 정부는 일방적이고 일관적인 방식보다는 공공기관의 특성과 사회적 합의 등을 반영하여, 비정규직 비율을 점차 줄여나가는 방식을 채택해야 할 것이며, 또한 공공기관 외에 사적 부분도 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공감하고, 공공기관 뿐 아니라 민간영역 역시 사회적 책임을 양극화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함께 실현해 나가야 할 것이다. Statistics Korea data shows that as of 2017, non-regular workers accounted for 49.04% of all paid workers in Korea, which means nearly 50% of the entire workforce is employed for non-regular positions. The percentage of non-regular labor has shown a steady increase for the last three years. Public institutions, too, are not an exception to this situation. The government has taken political measures to mitigate the polarization of society caused by the wage gap between regular and non-regular workers, although their effectiveness has not yet been felt.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has promoted such policies as `Zero Non-regular Workers at Public Institutions` based on its logic that public organizations have to take the lead in eliminating non-regular labor. Those policies, however, have been said to be impractical unless accompanying issues, such as social costs and other types of non-regular worker employment, are considered simultaneously. The `zero non-regular workers` policy is still debatable in validity and legitimacy, and in fact, few empirical 7 studies have been conducted on effects of the policy on public organizations. Based on the question `what effect does the proportion of non-regular workers at a public institution have on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validity of the `zero non-regular workers at public institutions` policy.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percentage of non-regular workforce at a public institution did not have effect in the financial aspect. But the costs of welfare benefits affected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 the costs, when becoming lower for non-regular workers but higher for regular employees, had more effects on the performance. This result reveals that like the circumstances in the private sector,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 in the public sector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protection for regular employees and reduction in labor costs for non-regular workers. Public institutions with a lower proportion of non-regular workers, however, showed a higher performance in the non-financial aspect, suggesting conflicts between public interest and profitability of the public sector. These results of the study demonstrate that the government needs to seek ways to phase out the non-regular workforce system by taking into account public consensus and each institution`s characteristics rather than persistently conduct an unbalanced transformation of labor policies and that the private sector also needs to take social responsibility in order to mitigate the polarization of society.

        • 정보통신기술인력 실태 조사

          김보은,Kim,,Bo-Eun 한국정보통신집흥협회 2001 정보화사회 Vol.151 No.-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에서는 지난 1995년부터 정부 정보통신부문 공식 통계 승인기관으로 정보통신부문 산업통계조사를 지속해 왔다. 본 실태조사는 2001년 3월 1일까지 교육인적자원부에 등록된 4년제 대학 186개교 중 2001년 4월 6일부터 5월 16일까지 정보통신기술인력의 기초 현황조사에 응한 정보통신부문 대학을 포함하는 143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정보통신기술인력 실태 조사' 결과이다. 단, 무응답(non response)대학은 Sequetial Hot-Deck Imputation방법을 통해서 보정하였다.

        • KCI등재

          한·중 수량 표현의 통사적 특성 비교 연구

          김보은 ( Kim Bo Eun ) 아시아문화학술원 2018 인문사회 21 Vol.9 No.2

          본 연구는 다양한 예문을 바탕으로 한·중 수량 표현구에 사용되는 단위사와 그 단위사가 사용된 수량 표현구의 특성을 비교하였다. 이러한 수량 표현구가 한·중 문장, 즉 통사적인 측면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비교하였다. 최종적으로 중국인 학습자가 한국어를 학습하는 데에 있어서 유리하도록 하고 오류 및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였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와 중국어 양국 언어에서 셈의 대상에 따라 단위명사의 유형이 비슷한데 모두 비자립적, 자립적 단위명사가 존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양국 언어에서 같은 유형의 단위명사끼리더라도 일대일 대응 관계가 반드시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둘째, 한국어 수량 표현은 문장에서 주어, 서술어, 목적어, 부사어, 관형어, 보어, 독립어 등 기능이 가능하다. 한·중 수량 표현구의 유형이 서로 다르면서도 통사적 기능을 수행할 때 공통점도 있었다. 중국어의 수량 표현구도 문장에서 주어, 서술어, 목적어, 부사어, 관형어, 보어, 독립어로 사용가능한데 ‘목적어'와 ‘보어'를 제외하고 ‘주어, 서술어, 부사어, 관형어, 독립어'로 사용될 때 한국어 문장과 어순이 동일한 양상을 보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한국어 학습자가 수량 표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단위명사의 정확한 사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정보를 마련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겠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syntactic characteristics of units and quantitative expressions used in the quantitative expressions of korean and chinese, to analyze what they have in common and differences, and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Chinese learners who want to learn Korean. The First, physical quantity expression of korean and chinese language need all of the unit noun, unit noun a similar type of the two countries, and there are independent and dependent units in common. The Second, the number of korean forms in the article has the function of the subject the predicate, the object, the adverbs, the attributive the complement, the parenthesis and so on. South Korea and China, said the number of sentence pattern types while the difference is very huge, but from the perspective of grammar have a lot in common. The number of chinese sentence in the article can be used as the subject, the predicate, the object, the adverbs, the attribution, the complement, the parenthesis, except when used as the object and the compliment, and South korea is similar article order. Through this study, it is meaningful that the korean learner has provided information that can lead to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quantity expression and precise use of unit nouns.

        • 피부관리를 위한 전류기기 접근에 대한 고찰

          김동순(Dong Soon Kim), 김보은(Bo Eun Kim), 민제호(je ho Min), 김유숙(Yu Suk Kim), 최성우(Seong Woo Choi) 대체의학회 2014 대체의학회논문지 Vol.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깨풀이 구강암 세포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다. 구강암 세포주의 KB세포에 깨풀의 열수추출물과 메탄올 추출물을 주사 후 세포의 사멸을 조사하였다. 실험은 MTS 분석과 Western Blot 분석으로 실시하였다. 실험 결과는 깨풀의 열수추출물은 세포의 사멸에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 그러나 메탄올 추출물은 세포가 사멸하는 영향을 보였다. 메탄올 추출물 농도 50, 100, 125, 150, 200, 250, 500㎍ / ㎖에서 24시간 후 95%, 57%, 53%, 52%, 30%, 28%, 9%, 48시간 후 87%, 51%, 35%, 32%, 25%, 15%, 5%, 72 시간 후 72%, 48%, 29%, 20%, 12%, 10%, 4%의 세포 생존율을 보였다. 본 연구 결과 깨풀의 메탄올 추출물이 구강암 치료제로 그 가능성을 보였다. 깨풀의 메탄올 추출물은 암치료을 위한 화학요법보다 훨씬 적은 부작용을 갖기 때문에 이 연구는 구강암 치료의 개발에 많은 중요성을 갖는다고 사료된다. This research conducts how Acalypha Australis effects an oral cancer cell line. A result of cell death was occurring after an injection of hot water extract and methanol extract of Acalypha Australis to the KB Cell in an oral cancel cell line. These cell death analysis were conducted by MTS Assay, Western Blot Analysis. In results, hot water extract of Acalypha Australis had no influence in cell deaths. However, the methanol extract did. It was disposed in concentrated amounts of 50, 100, 125, 150, 200, 250, 500㎍/㎖. The results of the cancer cell deaths were as follows: after 24 hours - 95%, 57%, 53%, 52%, 30%, 28%, 9%, after48 hours - 87%, 51%, 35%, 32%, 25%, 15%, 5%, and after 72 hours - 72%, 48%, 29%, 20%, 12%, 10%, 4%.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methanol extract of Acalypha Australis can control the possibilities of curing oral cancer. This significant study holds much importance in a development of oral cancer treatment because the methanol extract of Acalypha Australis has much less side effects than chemotherapy for cancer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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