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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재무행정 연구의 경향과 과제

          문광민(Moon, Kwang-Min) 서울행정학회 2013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4 No.2

          본 연구는 서울행정학회 3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행정학회의 전문학술지인 「한국사회와 행정연구」에서 나타난 재무행정 분야의 연구경향을 정리하고 이에 따른 몇 가지 시사점을 검토하였다. 검토 결과 「한국사회와 행정연구」에서의 재무행정 분야 연구들이 1990년대에 비해 2000년대 들어 총 게재 편수는 크게 증가하였지만 2000-2004년 시기에 큰 폭의 증가를 보였을 뿐 이후 기간에는 다시 소폭 감소하여 2000년 중반 이후 기간에서는 오히려 비중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과,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재정수입 분야와 재무관리에 관한 연구에 비해 예산과정과 관련된 연구가 상대적으로 많이 이루어졌고 무엇보다도 재무관리에 관한 연구 및 결산감사와 관련된 논문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냈다는 점 등의 특징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경향성은 주제어 빈도분석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아울러 연구에 적용된 방법론에 따라 시기별로 재무행정 연구를 분류한 결과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정량적 경향성 분석과 함께 결론에서는 향후 재무행정의 전망과 과제에 대한 논의를 간략히 제시하였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explicate trends in studies of fiscal administration published in Korean Society and Public Administration. Three main trends are identified. First, the number of fiscal administration studies grew from the 1990s, reaching a peak in the mid 2000s, before decreasing. Second, the majority of studies focus on the local level of government. Third, there are more studies on the budgeting process than about fiscal revenue or financial management. In particular, there are few studies on financial management and settlement of accounts and auditing. These trends are identified by keyword analysis, and by classifying studies according to method of analysis. On the basis of the findings, prospects and tasks for the future of fiscal administration are discussed, and suggestions are made regarding the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 KCI등재

          한국문화정책 연구쟁점의 분석과 전망

          서순복(Seo, Sunbok) 서울행정학회 2013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4 No.2

          본 논문은 서울행정학회가 발행하는 "한국사회와 행정연구"에 실린 문화행정, 문화정책과 관련된 논문들을 회고적으로 분석하고 미래 문화정책 연구과제에 대한 전망을 해보았다. "한국사회와 행정연구"에 30여년 동안 기고된 논문들의 연구경향을 살펴보면 특정 주제, 예컨대 다문화, 문화시설, 축제와 관련된 연구경향이 돗보인다. 특히 다문화 내지 문화다양성과 관련된 논문이 전체 문화관련 논문 36편 중 9편(25%)로 월등히 많다. 1990년대 문화관련 논문 게재 편수는 2편에 불과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는 2개년을 제외하고 매년 2편 이상씩의 논문이 게재되었음을 알 수 있다. 문화관련 연구논문들의 분석방법을 조망해보면, 주로 계량적인 논문이 65% 가량 되고, 질적인 연구방법을 사용한 논문은 25%를 차지하였다. 문화정책학은 여려 학문분야에 걸친 다문학적 속성을 지니고 있다. 향후 연구관심영역을 확장하고, 정책연구의 적실성과 토착화를 지향하는 서울 행정학회의 가치지향을 고려할 때 구미 문화정책 이론과 정책사례들에 대한 한국적 맥락 속에서 적실성 연구가 이뤄지고, 융복합 시대상황 속에서 타 학문분과의 융합적 연구가 시도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향후 문화정책 논문들은 문화예술현장에서 경험을 축적한 활동가들과 문화정책을 실제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간의 공동연구가 기대된다. 또 연구방법론에서 문화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계량적 접근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적 연구방법의 시도들이 이뤄져야 한다.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retrospectively analyze the papers related cultural administration and cultural policy inserted in Korean Society and Public Administration published by Seoul Association for Public Administration and make a prospect on future cultural policy study. The study trend of the papers contributed in the Korean Society and Public Administration about for 30 years highlights the relevance of the study to the special subjects including multi-culturalism, cultural facilities and festivals. Particularly, the papers related to the multi-culturalism or cultural diversity are far more. That is it is 9 papers(25%) of 36 whole culture-related papers. The number of the inserted in 1990s with regard to the culture is only two papers, however, in 2000s, it is possible to see that the papers over two pieces at least every year were inserted except for two years. When prospecting the analysis method of the study papers regarding culture, a quantitative paper occupied about 65% and a qualitative paper occupied about 25%. The science of cultural policy has a multidisciplinary attribute included in various learning field. When extending a study-interested field of the future and considering the value oriented tendency of the Seoul Association for Public Administration supporting the accuracy and naturalization of policy study, it is thought that it is desirable to accomplish an accuracy study of Western culture policy theory and policy cases in the Korean style context and try to make an amalgamative study with other study in the convergence era situation.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at a joint study of culture policy papers will be done between the activist who accumulated experiences in the culture and art field and the public servant and scholars who are in charge of a cultural policy. Also, in the study methodology, it is necessary to try to accomplish various qualitative study methods as well as a quantitative approach for various subjects regarding cultural policy.

        • KCI등재

          행정학의 연구 경향 분석

          이혜영(Lee, Hye Young),최성락(Choi, Seongrak) 서울행정학회 2014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5 No.1

          본 연구에서는 서울행정학회 학술대회 발표 논문을 대상으로, 지난 30년 기간 동안의 행정학 연구 경향을 살펴보았다. 그 동안 학술지에 실린 논문들에 대한 연구경향 분석은 다양하게 존재하였다. 그러나 학술대회 발표 논문들에 대한 연구 경향 분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학술대회 발표논문은 학자들이 현재 어떤 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향후 어떠한 연구를 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개괄적인 지표가 될 수 있다. 학술대회 논문들은 논문의 초고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학자들이 본원적으로 지니고 있는 관심 등을 반영한다. 따라서 학술대회 발표논문의 경향을 살펴보는 것은 학술지 논문들을 대상으로 한 경향 분석과는 또 다른 연구 경향에 대한 시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서울행정학회 발표논문의 경향분석을 수행한 결과, 발표논문에서는 논문지 게재 논문에서는 많이 보이지 않는 순수 행정 이론에 대한 연구, 방법론에 대한 연구가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행정이론과 방법론에 대한 내용은 논문지에 실리지는 않지만 이에 대한 평소의 학문적 관심은 결코 적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또한 정책에 관한 연구들은 점차 연구 분야가 세분화되고 심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행정학 연구에 비해서 보다 역동적으로 관심 분야와 방법론 등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경향분석 결과는 행정학자들의 관심도를 보다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학술지 경향 외에 학술대회 발표 논문의 경향도 살펴보는 것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This study presents the results of an analysis of research trends in public administration, focusing on papers published in conference proceedings of the Seoul Association for Public Administration during the last 30 years. While recent years have seen a number of analyses of research trends in public administration, they have focused on journal articles, and have not considered conference papers. This is significant as the latter offer a more direct insight into up-to-date research topics, current interests, and future research trends. In particular, conference papers contain rough but essential ideas and interests of researchers, which can lead to novel insights for public administration theories and applications. The results reveal that papers about theories and methodologies have been presented most frequently, yet these are not commonly published in journals. This suggests that interests in theoretical research are not decreasing. The results also imply that public policy research is being subdivided and deepened, and is changing more quickly than public administration research. More generally, the results confirm the importance of analyzing conference papers for the study of research trends.

        • KCI등재

          세종 청사: 어떻게 할 것인가?

          이대희 서울행정학회 2018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8 No.4

          This paper was presented at ‘Rebuilding Public Administration’, which was promoted as a planning session of the Seoul Association of Public Administration in 2017. This study explored the problem of administrative reality and its solutions rather than the exact research paper form. The relocation of the administrative institutions to Se-jong City was planned by the legislation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constructed, moved to and completed according to the policy enforcement based on it. However, there are so many problems such as the presidential leadership of the governmen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administrative government, the nationwide distribution of administrative functions, the inconveniences of administrative officials, the difficulty of forming the Sejong City life zone, and the security of government offices. In order to correct these problems, the government will have to invest a great deal of efforts and costs to Se-jong . It is necessary to relocate the Se-jong government office to the Seoul metropolitan area. First, it is absolutely necessary to restore administrative power. Second, it is necessary to reconstruct distributed administrative power. If President, the Blue House, the Seoul Government Complex, the Se-jong Government Complex, the Gwa-cheon Government Complex, and the Dae-jeon Government Complex are gathered together, administrative inefficiency and excessive cost waste can be solved. Only then we will be able to expect to promote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among President, government officials and ministries. Third, it is more important to boost the morale and vitality of public officials. Fourth, it is necessary to re-establish administration as the center of national government. We must overcome excessive political dominance, and therefore balanc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administration, normalize relationship and smooth communication. Fifth, the administration-centered long-term national governance structure should be re-established. Sixth, in order to reestablish the right geographical location of the administration, it is necessary to move administrative capital to Seoul metropolitan area again. 이 논문은 서울행정학회의 기획 세션으로 추진된 ‘2017 행정 바로 세우기: Rebuilding Public Administration’에서 발표된 것이다. 엄밀한 연구 논문 형태보다는 행정 현실에 대한 문제점 분석과 그 해결 방안을 살펴본 것이다. 행정 기관의 세종시 이전은 국회에서 제정한 법규와 그를 토대로 한 정책 집행을 통해 계획대로 건설되고, 기관 이전이 완성되었다. 하지만 대통령의 행정부 통솔 문제, 국회와 행정부 업무 관계, 행정 기능의 전국적 분산 문제, 행정 공무원의 근무 및 생활 불편, 세종시 생활권 형성의 어려움, 정부 청사의 안전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런 문제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또 다시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세종시, 정부 청사 완성화에 투자해야만 한다. 세종 정부 청사의 서울 수도권 재이전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첫째, 행정력 복원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둘째, 분산된 행정력을 재결집할 필요가 있다. 대통령과 청와대, 서울 청사, 세종 청사, 과천 청사, 대전 청사를 하나로 집결해야만 행정 비능률과 과다한 비용 낭비를 해소할 수 있다. 그래야만 대통령과 각 부처 공무원, 부처별 소통과 협력 촉진을 기대할 수 있다. 셋째, 공무원의 사기 진작, 활력 증대가 더없이 중요하다. 넷째, 행정을 국가 통치의 중심으로 재설정할 필요가 있다. 지나친 정치 우위 현상을 극복하고, 국회와 행정부의 관계를 균형 잡고, 관계를 정상화하며, 소통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 다섯째, 행정 중심의 장기 국가 통치 구도를 재확립해야 한다. 여섯째, 행정부의 바른 지리적 위치 재확립 차원에서 서울 수도권으로 이전이 필요하다.

        • KCI등재

          행정문화와 조직연구의 경향 분석

          박광국(Park, Kwang Kook),채경진(Chae, K. Jin) 서울행정학회 2013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4 No.2

          서울행정학회가 발간하고 있는 전문학술지인 "한국사회와 행정연구"는 1990년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최근까지 총 905편의 논문이 게재되었다. 본 연구는 "한국사회와 행정연구"에 게재된 논문 중 행정문화와 조직연구와 관련된 123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경향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총 논문 대비 조직연구 논문 편수 및 비중,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성격, 연구형태, 연구대상의 6가지 기준을 통해 5년 단위마다 시기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행정문화와 조직연구는 양적·질적으로 성장해왔으며 일정시점을 중심으로 연구주제 및 방법, 형태 등에 있어서 패러다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향후 동 학술지가 지향해야 할 발전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 The main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rends in Korean Society and Public Administration from 1990 to 2013. Among the 905 articles published, 123 are related to the topic of administrative culture and organizational studies. Trends in these articles are analyzed through recording the number of papers relating to organizational studies, the research topic, research settings, research design type, and research methods. The analysis reveals that the number of organizational studies has increased dramatically, and that there has been a paradigm shift in the topic, settings, design type, and methods of research since the year 2000. The implications of the analysis are discussed, and suggestions are made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Society and Public Administration.

        • KCI등재

          행정학 연구경향의 분석과 과제

          윤영진(Yoon, Young-Jin) 서울행정학회 2013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4 No.2

          본 연구는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게재 논문들을 대상으로 연구영역(주제)과 연구방법을 중심으로 총괄적 분석을 하였다. 분석 이전에 행정학계에서 논의된 행정학의 "토착화" 및 "한국화" 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한국(적) 행정연구" 접근법으로 전환할 것을 주장하였다.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게재 논문들은 2000년대 이후 "행정학의 토착화"에서 벗어나 "한국(적) 행정연구"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성숙 단계로 가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행정학 연구경향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양적인 측면에서 게재논문 수가 1990년대보다 2000년대 이후 급증한다. 2010년 이후에는 다른 어느 학회지보다 많은 논문들이 게재되고 있다. 둘째, 연구주제를 보면 1990년대에는 특정 주제에 편향되는 경향이 있으나 2000년대 이후 전반적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주제가 다원화되고 있다. 세부적 주제를 보면 구체적으로 깊이 있게 탐구하는 경향이 있다. 셋째, 연구영역별로 볼 때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분야는 정책 분야이며, 지방행정, 조직, 인사, 재무 분야 순이다. 세부 분야로는 환경, 복지, 전자정부, 공공서비스 등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넷째, 연구방법을 보면 각 분야별로 연구경향이 다르다. 양적 분석이 질적 분석보다 많은 분야는 조직, 인사, 공공서비스, 행정윤리, 문화 분야이다. 정책, 지방행정, 환경, 전자정부, NGO, 행정개혁 분야는 양적 분석보다 질적 분석이 훨씬 많다. 각 분야에 따라서는 시기별로 연구방법의 변화가 있다. 양적 분석의 통계기법도 종전보다 더 다양해지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research trends, and research topics and methods in particular, in Korean Society and Public Administration, the official academic journal of the Seoul Association for Public Administration, from 1990 to 2012. The contention that public administration should be indigenized and Koreanized is reviewed from a critical point of view before research trends are analyzed. The results of the comprehensive trends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re has been a dramatic increase in the number of published articles in the new millennium compared to the 1990s. Second, a wide range of subjects have been covered since 2000, particularly when contrasted with the narrow range of subjects covered in the 1990s. Third, the most popular research areas in the published articles include public policy, local administration, organizations, public personnel, and public budgeting. When it comes to specific subjects, the most popular are the environment, social welfare, e-government, and public service. Fourth, each research area has tendencies to favor particular research methods. Research focusing on organizations, public personnel, public service, administrative ethics, and culture tends to employ quantitative methods more, while research on public policy, local administration, the environment, e-government, NGOs, and administrative reform tends to utilize qualitative techniques. Finally, a greater variety of statistical techniques can be found in studies published after the year 2000.

        • KCI등재

          우리나라 행정윤리 연구의 경향 분석

          윤태범(Yun, Taebeom) 서울행정학회 2013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4 No.2

          이 논문은 우리나라 주요 행정학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 중 행정윤리를 주제로 다룬 논문들을 분석하였다. 행정윤리는 행정학 연구 분야에서 비교적 기초 학문으로의 특성을 갖고 있어서, 이와 같은 분석을 통해 행정윤리 연구는 물론 기초 연구의 경향과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행정학회보가 발간된 해에 대한 Cooper(2001)과 Frederickson & Walling(2001)가 사용한 기준을 수정하여 활용하였다. 분석대상기간 동안 학회지에 게재된 총 논문은 4,393편이며, 이중 행정윤리와 관련된 논문은 91편으로 전체의 2.1%이다. 분석 대상의 60.4%인 55편은 경험을, 38.5%인 35편은 개념을 연구하였다. 조직 맥락을 다룬 연구는 39.6%로서 다른 주제들에 비하여 절대적으로 많았다. 분석 수준과 관련하여, 개인과 조직, 환경 등 복합적 수준에서 분석한 연구가 가장 많은 38.5%이며, 행정문화 수준에서의 연구는 4.4%이다. 연구를 통하여 추구하는 지식의 범주와 관련하여, 윤리적 기준과 행태의 결정요인 등을 설명하는데 초점을 두고 맥락 지향적 연구가 가장 많은 40.1%이다. 실증주의적 연구방법은 전체의 61.5%가 사용하였다. 추후 학술대회 등에서 발표된 논문까지 분석하면 보다 충실한 연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nalysis articles on administrative ethics, which were published in four major Korean public administration journals form 1967 to 2011. Administrative ethics is a fundamental field of research in public administration, and so trend analysis in this area may help us to understand the discipline more generally. For a systematic analysis, this study utilizes criteria established by Cooper (2001) and Frederickson and Walling (2001) in their analyses of administrative ethics in the US. A total of 55 articles on administrative ethics were published, which represents 2.1% of the entrie 4,393 articles published in the four major journals. While 55 articles are experience-centered, 35 are primarily conceptual in nature. Articles dealing with organizational context make up 39.6% of the total. When it comes to the analytical focus, a comprehensive approach that includes individual, organizational, and environmental aspects was used in 38.5% of all articles, with 4.4% of the studies focusing on administrative culture. In the “knowledge sought” category, context-oriented articles explaining ethical standards and behavioral determinants made up 40.1% of the total. Finally, 61.5% of articles were based on a positivist approach. Future trend analyses of studies on administrative ethics should include papers presented at academic conferences in order to gain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research in this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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