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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갈리안들의 ‘여성' 범주 기획과 연대

          김리나(Kim, Ri-Na) 한국여성학회 2017 한국여성학 Vol.33 No.3

          본 연구는 웹사이트 메갈리아와 그로부터 파생한 다음 카페 워마드를 대상으로 이들이 실천하는 온라인 액티비즘의 전략을 페미니스트 정치학의 관점에서 해석하였다. 그동안 메갈리아 관련 논의는 혐오의 미러링 전략에 주목해 왔다. 혹은 메갈리아와 워마드의 관계를 분절적으로 단순화하거나, 워마드의 내부 동학을 본격적으로 다루지 않았다. 그러나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수시로 변화하고 분화되며 이동해 가는 다양한 ‘메갈리안들'을 연구하는데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메갈리아와 워마드 이용자들은 현실의 젠더 불평등을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한 온라인 액티비즘을 기획하는 과정에 이를 주도하는 핵심 집단으로 ‘여성'을 주장하는 특징을 보인다. 그러나 이는 ‘단일한' 범주로 설명되지 않는 ‘여성들'은 물론, 게이 남성과 트랜스 여성 등 여러 연대 주체들과의 갈등으로 인하여 ‘여성' 범주의 불안정성과 ‘여성 해방'의 내용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을 불러일으켜 왔다. 본 연구는 그러한 갈등 속에서도 메갈리아와 워마드에서 ‘여성'이라는 사회적 집합체가 액티비즘의 주체로 지속해서 이야기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그러한 ‘여성' 범주를 기반으로 연대가 구성되는 맥락을 분석함으로써, 페미니스트 정치학에서 여성 범주의 기획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주장을 논고한다. 그리하여 메갈리안들이 협상해 온 온라인 액티비즘 전략의 역동성과 잠재력을 밝히고, 정치철학자 아이리스 영의 시리얼리티 논의를 참고하여 페미니스트 정치학의 딜레마를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연대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This study interprets the strategies of online activism practiced by the Website, the Megalia and Daum cafe community, the Womand, which stemmed from it, in the perspective of feminist politics. The discussions about the Megalia have concentrated on the strategy of mirroring of disgust. Or the relations between the Megalia and the Womad have been just simplified in a segmented way, while the inner dynamics of the Womad have been barely studied. However, to analyze the Megalia and the Womad together seems to be appropriate for studying various ‘Megalians' that are frequently changing, diversifying, and moving. The users of the Megalia and the Womad show a characteristic to insist ‘women' as a core group to lead to plan and conduct online activism for recognizing and solving gender unequality in the reality. However, it has provoked continuous debates about unstability of category of ‘women' and the contents of ‘liberation of women' arising from conflicts with various subjects of solidarities such as gay men, and trans women as well as ‘women' who might be explained with a ‘single' category. This study aims at arguing that the planning of the category of women is still valid in feminist politics by paying attention on the phenomena to tell a social collective of ‘women' as subjects of an activism, and analyzing the contexts to constitute the solidarity based on such category of women. Therefore, it aims at figuring out dynamics and potentials of the strategies of online activism negotiated by the Megalians, and making a suggestion of the possibility of new solidarity to solve dilemma emerged from feminist politics, using Iris Young's discussion about seriality.

        • KCI등재

          초등학교 학생의 수학적 창의력 측정 도구 개발 연구: 아인슈텔릉 효과(Einstellung Effect)를 중심으로

          김리나 ( Kim Ri Na ), 신항균 ( Sihn Hang Gyun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6 한국초등교육 Vol.27 No.4

          본 연구에서는 문헌 연구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의 통계적 검증 절차를 토대로 초등학교 학생의 수학적 창의력 측정 도구를 개발하였다. 수학적 창의력은 논리적이고 연역적인 수학적 사고 과정을 통해 수학 문제를 새롭게 해결하는 능력을 뜻한다. 수학적 창의력은 수학 자체의 발전 뿐 아니라 사외의 문화와 경제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본 연구에서는 문헌 연구를 통해 아인슈텔릉 효과의 개념적 틀을 개발, 개념 요소들의 하위 25개의 설문 문항을 개발하였다. 각 문항들에 대한 신뢰도와 타당도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검증되었다. 신뢰도 검증을 위해 주성분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을 이용하여 설문 문항 간 유기성을 검증하였다. 또한 타당도 검증을 위해 초등학교 수학 영재 학생으로 선발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게 설문지를 적용, 결과의 비교. 분석을 실시하였다. 문헌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문항들의 신뢰도와 타당도에 대한 통계적 검증 절차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16개의 문항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적 창의력 측정 도구를 개발 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설문 문항은 신뢰도와 타당도 분석 결과 본 연구에서 개발된 문항들은 초등학교 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성별과 수학 영재교육 유무에 상관없이 수학적 창의력을 측정하는 유용한 도구임이 검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와 관련, 후속 연구에서는 본 연구에서 개발된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적 창의력 측정도구를 이용해 실제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적 창의력을 측정, 수학 창의력 교육을 시행하는데 학생들의 실태 이해 및 수월 성 교육을 시행하는데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 mathematics creative scale for elementary students in South Korea. Mathematics Creativity refers to the ability of solving mathematics problems in diverse ways based on logical inductive thinking processes. The mathematics creativity may support the innovation of mathematics as well as the development of our society. This study focuses on Einstelloung Effect, which was defined as one aspect of mathematics creativity. Based on the conceptual framework of Einstelloung Effect, I developed 25 survey items measure elementary students` mathematics creativity. In order to assess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survey items, I conducted surveys with elementary students. The sample consisted of 202 elementary students in public elementary schools in Seoul. A total of 16 items were developed and examined for the internal consistence.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oposed scale was appropriate to represent the mathematics creativity of elementary students. The survey items of this study could be applied for assessing elementary students` mathematics creativity regardless of their gender and age factors.

        • KCI등재후보

          초등교사의 수학 교수 불안과 교사 성별 및 경력의 상관관계 분석 연구

          김리나 ( Ri Na Kim ) 한국수학교육학회 2015 初等 數學敎育 Vol.18 No.3

          본 연구에서는 McAnallen Anxiety in Mathematics Teaching Survey 도구를 이용하여 초등교사 214명의 수학 교수 불안을 측정하였다. 측정된 수학 교수 불안 지수와 응답한 교사의 학력, 자격증, 교직 경력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초등교사의 수학 교수 불안은 교사의 학력, 자격증, 교직 경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는 반면, 교사의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을 통해 교사 연수 프로그램의 확대를 통해 초등교사의 수학 교수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교사 연수 프로그램과 초등교사의 수학 교수 불안의 관계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의 필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In this study, I used McAnallen Anxiety in Mathematics Teaching Survey Tool to analyze 214 South Korean elementary teachers`` anxiety for teaching mathematics. From the analysis of ANOVA and Regression Model, I found that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eachers regarding anxiety for teaching mathematics according to their academic backgrounds, certification levels and teaching experiences. On the other hand, there i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their gender. From the findings of this study, I found that there is a possibility of reducing teachers`` anxiety for teaching mathematics with teacher education programs.

        • KCI등재

          초등 수학 영재 교육에 대한 미국 사회의 이슈와 쟁점: 문헌분석을 중심으로

          김리나 ( Ri Na Kim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6 한국초등교육 Vol.27 No.2

          초등 수학 영재 교육과 관련된 국제적 이슈와 쟁점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본 연구 에서는 미국에서 진행된 선행 연구 사례에 대해 문헌 분석을 실시하였다. 다른 국가의 연구 사례를 살펴보는 것은 수학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여, 국내 연구에서 놓친 부분에 대해 단서를 제공해 줄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학술지에 게 재된 연구물, 관련 서적, 초등 수학 영재 교육 관련 단체의 웹사이트 신문 기사 등에 대한 폭넓은 자료 수집과 이에 대한 문헌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초등 수학 영재 교육과 관련한 세 가지 이슈를 도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 세 가지 쟁점, 「초등 수학 영재 교육과 창의성 신장 교육」, 「초등 수학 영재 교육에서의 다문화 학생 차별」, 「초등 수학 영재 교육에서의 남녀 차이」에 대해 한국 연구 사례와의 비교·분석을 통해 국내 연구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 수학 영재 교육 관련 미국의 이슈와 쟁점분석에서 미국 연구의 방향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첫째, 수학적 창의력 신장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현재 미국 연구의 흐름을 감안할 때, 초등 수학 영재 교육으로 인해 사회에서 얻게 될 이익은 무엇이라는 시각에서 초등 수학 영재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알수 있다. 수학적 창의력 신장 교육은 수학 자체뿐 아니라, 사회의 문화와 경제 성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둘째, 최근 미국 초등 수학 영재 교육에서는 그동안 소외되었던 사회적 약자들을 어떻게 초등 수학 영재 교육 프로그램 안에 포함시킬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논의는 다문화 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의 초등 수학 영재 교육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 In order to broaden our perspectives towards International issues and discussions about research on mathematics gifted child, This study reviewed literatures published in U.S. This literature review may provide opportunities for us to understand the missing points in research on mathematics gifted child in South Korea. I analyzed academic journals, books, web-sites, and articles from newspapers, which focused on mathematics gifted child. Based on the wide ranges of review processes, I found the three major issues regarding research on mathematics gifted child in U.S.; Creativity education in mathematics gifted child education, discrimination on multi-cultured students in mathematics gifted child education, and differences between male and female students in mathematics gifted child education. Comparing to the discussions regarding major issues in mathematics gifted child education in U.S, and South Korean, this study provides new and in-depth perspectives and ideas to both countries. From the analysis of major three issues, I also found changes of research streams in U.S research on mathematics gifted child education. Considering U.S. discussions about creativity in mathematics gifted child education, I assume that they may focus on social benefits from mathematics gifted child education. Moreover, I notice that the efforts to involve students who were marinated from the society in mathematics gifted child education. The undertrading of current issues and discussions on research on mathematics gifted child may provide meaningful implications to South Korea.

        • KCI등재후보

          한국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 교육과정 지식에 대한 사례 연구

          김리나 ( Ri Na Kim ), 신항균 ( Hang Gyun Sihn ) 한국수학교육학회 2014 初等 數學敎育 Vol.17 No.3

          본 사례 연구의 목적은 한국초등교사의 수학교육과정 지식을 알아보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수업지도안, 수업 관찰, 인터뷰 등의 다양한 데이터 자료의 분석을 통해 한국 초등교사의 수학교육과정 지식이 어떻게 그들의 수학 교수 활동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심도 깊은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데이터 분석 결과 한국 초등교사의 수학교육과정 지식은 수업을 설계하고, 진행하고, 학습자의 과업을 평가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수학교육과정 지식이 수직적 수학교육과정 지식, 수평적 교육과정지식의 두 개의 하위 영역으로 구분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이 국제 사례연구의 결과는 초등수학 수업과 연관된 교사의 교육과정 지식을 이해하는데 더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과 미국 양국의 연구자들, 정책입안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aim of the case study presented in this paper was to explore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of a South Korean elementary teacher. An in-depth case study is applied to examine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that influences teachers' instructional process including analysis of diverse artifacts such as lesson plan, observation and interviews.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has direct relevance to teaching a lesson, designing a lesson and assessing students' work. In addition, this study identified that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may be divided into two sub-categories: vertical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and horizontal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The results of this case study help our understanding of South Korean elementary teachers'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which has a deep impact on their teaching practice. Moreover, this cross-national research offers implications for researchers, policymakers, and teachers in U.S. as well as those in South Korea.

        • KCI등재후보

          초등학생의 수학불안 요인 분석 연구

          김리나 ( Ri Na Kim ), 신항균 ( Hang Gyun Sihn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5 한국초등교육 Vol.26 No.1

          수학불안은 한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형성되는 심리적 상태라는 가정 하에 본 연구는 수학불안과 수학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각각의 상관관계 뿐 아니라 여러 요인들을 함께 살펴보았을 때 수학불안과 어떤 인과관계를 형성하는지에 대해 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독립표본 T-검증과 일원분산분석, 다중회귀분석 결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불안 형성에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은 선행학습 대상 학년이며, 독립적으로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지만, 다른 요인들과 함께 작용했을 때 수학불안을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수학교과에 대한 이해가 있었다. 반면, 교사의 수학교수방법, 부모의 관심, 주당학원 및 과외 횟수, 주당 학원 및 과외 수업 시간의 총합은 독립적으로도 그리고 다른 요소들과 상호작용을 통해서도 학생들의 수학불안 증가 또는 감소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는 수학불안을 유발하는 요인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에 대한 의미있는 시사점을 제공하였으며, 향후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불안 요인 연구 뿐 아니라 수학불안 예방 및 감소 프로그램 개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Operating assumptions that the various factors may affect elementary students`` mathematics anxiety as they interacted with each other, w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different factors and mathematics anxiety of 6th grade student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statistical analysis of the study including independent T-test, 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 found that some factors may affect mathematics anxiety independently, while some other factors only affect mathematics anxiety interacting with the other factors. In addition, there are some factors may affect mathematics anxiety both independently and dependently. The findings of this study may provide meaningful implications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diverse factors and the mathematics anxiety.

        • KCI등재후보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 교육과정 지식 분석

          김리나 ( Ri Na Kim ), 신항균 ( Hang Gyun Sihn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5 한국초등교육 Vol.26 No.4

          본 연구는 초등학교 교사의 지식이 학생들의 수학 수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 교육과정 지식의 실태를 조사하였다. 수학 수업과 관련한 교사의 지식은 단순하게 수학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을 넘어, 수학적 내용을 학습자 수준에 맞게 변환하여 제공할 수 있는 지식을 지칭한다. 이와 유사하게 수학 교육 과정 지식 역시 교사가 단순히 교육과정에 제시된 수학 주제들의 제시 순서를 암기하는 수준이 아니라, 교육과정에 제시된 수학 주제들의 관련성을 해석하고, 학습자의 특성에 맞게 변환하여 활용하는 지식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초등학교 교사들이 수학 교육과정에 제시된 수학 학습 주제들의 연관성의 이해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동일 문항을 사용하여 317명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의 수학 교육과정 지식의 실태를 조사·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317명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 설문결과를 독립표본 t검증과 일원배치분산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통계 분석 결과,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 교육과정 지식은 교사의 성별, 초등수학교육 관련 학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교사의 수학 교육과정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교사 연수 및 학위 과정 프로그램의 개선 방향과 관련하여 의미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aim of the study presented in this paper was to explore South Korean elementary teachers``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indicates elementary teachers`` knowledge regarding mathematics topics,which were presented by the National Mathematics Curriculum in South Korea.However, it does not represent teachers`` simple memorization about the order of topics in the curriculum. It is because teachers apply their knowledge regarding the relationship among mathematics topics based on their interpretation and transformation of them according to students`` characteristics. An independent t-test and ANOVA are applied to examine elementary teachers``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Finding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female elementary teachers might have more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than male teachers. Also, there were sta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elementary teachers according to their educational backgrounds in terms of their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However, there is a little affect of the teachers`` teaching experiences and certification levels on the teachers`` mathematics curriculum knowledge. The results of this quantitative study would help us to understand South Korean elementary teachers' knowledge for teaching mathematics,which have a deep impact on their teaching practice.

        • KCI등재

          무용전공 대학생의 신체이미지와 체구성 간의 관계분석

          나경아 ( Kyung Ah Na ), 박현정 ( Hyun jung Park ), 김리나 ( Ri Na Kim ) 한국무용과학회 2011 한국무용과학회지 Vol.24 No.-

          본 연구의 목적은 무용전공 대학생들의 신체이미지와 체구성을 전공과 성별에 따라 알아보고, 이 두 변인간의 관계를 밝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K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무용전공 대학생 181명을 대상으로 신체이미지 검사와 함께 체구성을 측정하였다. 먼저 전공별 신체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이상적인 신체와 자신의 실제 신체 사이의 차이가 한국무용이 가장 크고, 뒤를 이어 현대무용, 발레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개념은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신체이미지 분석 결과 여성은 자신보다 더 마른 체형을 선호하며 자기개념 또한 남성에 비해 여성이 낮게 나타났다. 전공에 따른 체구성 분석 결과 WHR, 체지방률, BMI, 비만도 모두 발레 전공자가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으며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전공자와의 차이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기초대사량은 현대무용 전공자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체구성 분석은 WHR, BMI, 비만도, 기초대사량 모두 여성이 낮은 수치를 보였으나, 체지방률은 남성이 낮게 나타났다. 신체이미지와 체구성 간의 관계 분석 결과, 신체이미지 중 신체상 인식과 자기개념은 WHR, 체지방률, 비만도와 유의한 상관성을 보였으며, 체구성의 하위 변인 들 간에도 다수의 상관성이 발견되었다. 연구결과를 통해 무용수들이 느끼는 신체이미지와 체구성에 대한 관계는 올바른 방향으로 신체를 인식하고, 훈련방법의 체계화를 가져올 수 있어 동작과학의 발전적 성과로 환원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body image and body composition of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dance depending on their specialty and gender, and to discover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variables. For this purpose, Helm(1987)`s ``he Revised Silhouette Body Image Test)(SBIT-R)``test were conducted with 181 dance majoring students in K university in Seoul, and their body compositions were also measured using an impedance meter(inbody 2.0). First, the analysis of the body image classified by students` majors showed negative values on self body image in all three majors. The gap between ideal body image and actual one was most significant in Korean dance, followed by modern dance and ballet. And self-concept values were in the order of ballet, Korean dance, and modern dance. The analysis of body image by gender revealed that, while the body image values of women were negative, those of men were positive, and that men`s self-concept values were also higher than women`s. The analysis of the body composition according to majors showed that students majoring in ballet displayed the lowest level in all aspects of WHR, body fat percentage, and fatness index, and the gap between the students majoring in Korean dance and modern da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analysis of the body composition by gender showed women have lower level of WHR, BMI, fatness index, basal metabolic rate, but men were lower in body fat percentage. Analysing corelation between body image and body composition revealed that, among body images, body image awareness and self-concept displayed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WHR, body fat percentage, and fatness index, and many correlations were found in sub-variables of body composition. As the result of this study, the correlation between body image and body composition felt by dancers can result in better achievement in behavior science by bringing about appropriate body-concept and systematization of training methods.

        • KCI등재

          원저 : 일부 만 30세 이상 성인에서 구강건조증 관련요인 분석

          한해성 ( Hae Seong Han ), 권다애 ( Da Ae Kwon ), 김리나 ( Ri Na Kim ), 김유나 ( Yu Na Kim ), 이결희 ( Gyeol Hui Lee ), 이나람 ( Na Ram Lee ), 이다정 ( Da Jeong Lee ), 이승희 ( Seung Hui Lee ), 최준선 ( Jun Seon Choi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3 치위생과학회지 Vol.13 No.1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factors related to xerostomia in adults aged 30 years and over.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t-test, one-way ANOVA and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in the SPSS version 12.0 program. The results were as follow. 1. The respondents who were older than 51 years old, unemployed and had less than 3 million won of average monthly income were more aware of xerostomia (p<0.05). 2. The respondents who answered poor and moderate for their general and oral health and the group with duplicate medication and comorbidity were more aware of xerostomia (p<0.05). 3. The respondents that had problems in chewing, communication, ordinary activities and complained of pain? discomfort and suffered from anxiety depression were more aware of xerostomia (p<0.001). 4. The respondents that answered frequent dryness on their skin, eyes, lips, and nasal mucosa were more aware of xerostomia (p<0.001). 5. Xerostomia showed highest correlation with quality of life (b=0.436) followed by the number of medications (b=0.239), sense of entire body dryness (b=0.200), feeling of hopelessness (b=0.160) and number of oral mucosa disease symptoms (b=0.099) (p<0.05).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tudy, xerostomia may cause deterioration in quality of life. Thus, it is advised to improve the patient management system among dental professions to prevent various complications caused by xerostomia and conduct regular health education on the cause and management method of xerostomia.

        • KCI등재

          규범으로서 독립의 실천과 갈등 : 서울 거주 20대 고학력 여성을 중심으로

          고병진(Byoung-Jin Goh), 김리나(Ri-Na Kim)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 2018 여성학논집 Vol.35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최근 20대 비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온 추세 속에 이들이 경험하는 독립 과정과 가족 인식의 변화를 파악하고, 독립의 규범성과 이상성이 구성되는 방식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배경적·계층적으로 중산층 가정에서 성장한 서울 거주 대졸 이상 20대 비혼 여성들을 주 연구 참여자로 삼아 이들의 독립 경험과 미래 전망, 가족 가치관을 심층면접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은 혼자 살아가는 것의 어려움과 불안을 토로하기도 하였지만, 독립한 삶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도시적인 삶과 자기만의 방을 꿈꾸며, 임금 노동자로서 이상적인 시민이 되고자 하였다. 하지만 독립된 삶을 성취하는 것은 현실적 한계에 직면하게 된다. 연구 참여자들은 어머니가 가지는 의존성을 비판하는 한편, 경제적·정서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하는 양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일부 연구 참여자들은 불안정한 주거와 경 제적 곤궁에서 탈피하고 부모로부터 약속된 지원을 받기 위해 결혼을 선택하기도 하였다. 독립된 삶을 성취하려는 노력이 이들을 전통적인 가족 질서로 편입시키는 기제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이는 여성 청년에게 특히 취약한 사회경제적 지위의 조건들 때문이라고 해석된다. 또한, 그러한 선택에는 가족 외에는 친밀한 관계의 대안이 부재한 상황과 노후에 대한 불안, 이성애적 결혼이 아니고서는 평생의 동반자가 있는 미래가 상상되지 않는 현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럼에도 일부 여성들의 사례는 비혼의 삶을 기획함으로써 새로운 삶의 전망을 잠재하였다. This study, considering the increasing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vestigates the changes in the independence process and family perception experienced by unmarried women in their 20s, and explores how normality and ideality of independence are structured. The research analyzed the independent experiences, future prospects, and family values of unmarried and middle-class women in their 20s who have graduated or will graduate from college and lived in Seoul. While they were positive about independent life, participants in the research showed the difficulty and anxiety of living alone in the pursuit of independence. They dreamed urban life and their own room, and wanted to become ideal citizens as wage workers. However, achieving an independent life is faced with a practical limit. The research participants criticized the dependency of the mother, however, also showed a contradictory attitude, being economically and emotionally dependent of parents. Some researchers have chosen marriage to move away from unstable housing and economic hardship and receive the promised support from their parents. The effort to achieve an independent life is also a mechanism to incorporate them into the traditional family order. It is also interpreted as the consequence of the socioeconomic conditions that are particularly vulnerable to women in 20s. In addition, it seems that such a choice is the result of the absence of an alternative intimate relationship except family, the anxiety to age, and the reality where a future with a lifelong partner can not be imagined without heterosexual marriage. However, some of the research participants anticipated the lives of alternative living while dreaming of an independent life in the planning of independence. The independence of women in their 20s is perceived as a lifelong process at the pre-marital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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