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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초기 외국인 선교사 자료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필요성 연구(1800-1910)

          장윤금 한국정보관리학회 2013 정보관리학회지 Vol.30 No.4

          The early history of foreign Protestant missionaries in Korea has begun in the late 19th century, when they came to work as professionals such as teachers, medical doctors, etc. as the nation opened its door to western culture with the fall of national isolationism. Their records are considered crucial resources that enable us to shed new light on modern Korean history, politics, economy and society beyond mere religious value. Despite the recognition of such historic value of early missionary resources, however, there has been serious lacking of a systematic attempt to develop policies and plans for making it easy to collect, preserve and access the resources. Up to date, the records of early Protestant missionaries, in diverse forms of mission reports, books, periodicals, personal diaries, letters and photos, are scattered around various places, including their home country churches, governments, libraries, museums, research institutes and homes. Therefore, this research aims at providing basic resources on the archival status of early Protestant missionaries in Korea, needed for developing a sustainable and systematic digital archive system, through the investigation of early foreign missionaries' resources and in-depth interviews of experts. The study covers the period of 1800s to 1910, that is from the beginning of Protestant missionaries entering into Korea until the start of the Japanese annexation in 1910. 우리나라 초기 개신교 선교사에 대한 역사는 19세기 말 쇄국정치가 막을 내리고 서구문명에 대한 문이 열리면서 외국인 선교사들이 의사 혹은 교사 등의 전문가 신분으로 들어와 활동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러한 선교사들의 기록물은 단순한 종교적인 가치를 넘어 우리나라 근대 역사, 정치, 경제, 사회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초기 선교사 자료의 역사적인 가치는 인정하면서도 이러한 자료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접근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정책이나 방안에 대한 체계적인 시도는 현재까지 매우 미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보고서, 서적, 정기간행물, 일기, 편지, 사진 등의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는 초기선교사 자료는 현재 이들을 파송한 선교회, 신학대학, 정부기관, 도서관, 박물관, 연구소, 선교사 가족 등에 산재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이러한 초기 외국인 선교사 자료에 대한 현황조사 및 전문가 심층면담을 통해 이들 자료의 아카이브 현황과 향후 체계화된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범위는 우리나라에 개신교 선교사가 처음 들어오기 시작한 1800년대부터 일본강점기 이전 1910년으로 제한하였다.

        • KCI우수등재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공간으로서의 대학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장윤금 한국문헌정보학회 2018 한국문헌정보학회지 Vol.52 No.1

          As makerspaces continue to be introduced in academic libraries in Korea, this study explores potential operating strategies of, and long-term justifications for, makerspaces as digital literacy eduational spaces and services at academic libraries. By examining related literature reviews and case studies of makerspaces, this study analyzes various programs and their respective creation, funding, development, and outcomes, including educational value and library-specific goals such as digital literacy and lifelong learning. This study also considers the perspectives of librarians at academic libraries in Korea who were asked about the purpose, impact, and limitations of makerspaces. Certain common themes appear: for example, it is necessary for makerspaces to resolve challenges related to stable funding, as well as staffing and training of professional librarians assisting with the on-the-ground operation of makerspaces. This study proposes that designing makerspaces for an academic library setting goes deeper than providing a collaborative environment with access to new technologies like 3D printers and laser cutters, and it may be uniquely appropriate to draw connections to libraries' objectives to provide digital literacy education and universities' mission to foster innovation and creativity among students. 본 연구에서는 국내 대학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도입의 초기 단계인 현 시점에서 메이커스페이스가 대학도서관의 지속가능한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공간 및 서비스로 발전하기 위한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외 대학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관련된 문헌 및 사례조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재정지원, 교육 효과 및 디지털리터러시와 평생학습 등의 도서관 목적과의 연계성 등을 검토하였다. 또한 국내 대학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대학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의 필요성, 효과성, 활용성에 대한 사서의 인식 등을 조사․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대학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가 단순한 3D 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의 새로운 기기를 제공하는 창조 및 협업공간을 넘어 메이커스페이스의 구축이 대학도서관의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목표에 어떻게 부합되는지의 이슈와 더 나아가서 대학의 근원적 사명인 ‘창의적인 인재 양성'이란 교육적 사명과 연계할 수 있는 운영방안이 제시되었다.

        • KCI등재

          문헌정보학 교육의 MOOCs 활용 방안 연구

          장윤금,Chang,,Yunkeum 한국비블리아학회 2015 한국비블리아학회지 Vol.26 No.4

          Online education in the field of LIS has continued to spread out in university curricula or with collaborative online programs through consortia among universities. Unlike the traditional online education, however, MOOCs (Massive Open Online Courses) with the recent advent and advances have risen as a new paradigm in education of the future in that these are massive online learner-centered courses, free and open to any person with no limit on enrollment. With no exception to this phenomenon, the LIS field centered by overseas iSchool universities has been offering MOOCs for core LIS courses. This research conducted a case study of utilizing a part of overseas LIS MOOCs in a core LIS course at domestic University-A, in order to explore the potential for utilizing overseas MOOCs in LIS education. The results of conducting a survey and a focus group interview to students discovered that MOOCs content was interesting and useful and many of them were willing to take other MOOCs in the future, despite some language barriers.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suggested the need for establishing educational value, administering methods, ways to motivate students, and designing MOOCs by incorporat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LIS field, as ways to utilize MOOCs in LIS education. 문헌정보학 분야에서의 온라인교육은 그동안 대학 교육과정 혹은 대학간 컨소시엄을 통한 협력형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진행된 MOOCs의 출현과 발전은 전통적인 온라인교육과는 달리 수강 인원에 제한이 없이(Massive), 모든 사람이(Open), 무료로 온라인(Online)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강좌(Courses)란 점에서 미래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각되고 있다. 문헌정보학 분야도 예외는 아니며 해외에서는 iSchool 대학을 중심으로 주요 문헌정보학 전공교과목을 MOOCs로 개설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국내 문헌정보학 교육에서의 MOOCs 활용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국내 A 대학 문헌정보학과 전공 기초 교과목에 해외의 문헌정보학 MOOCs 강좌의 일부를 활용함으로써 사례조사를 실시하였다.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및 포커스그룹 인터뷰 결과, 참가자들은 언어적 장벽은 있으나 MOOCs 수업 콘텐츠에 대한 흥미, 유용성 및 향후 다른 MOOCS 수강 의지에 모두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문헌정보학 교과과정에 MOOCs 활용방안에 대한 제언으로 교육적 가치 및 운영방식 확립, 학생들의 동기부여 및 문헌정보학 분야의 특성을 고려한 MOOCs 설계방안 마련 등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 S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과 효과분석에 관한 연구

          장윤금,권희연 숙명여자대학교숙명리더십개발원 2007 숙명리더십연구 Vol.6 No.-

          본 연구는 숙명여자대학교의 S 리더십 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 분석하고 리더십 교과과정이 앞으로 글로벌 리더십교육으로 확산되기 위해 필요한 프로그램개발 방향을 설정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국내외 리더십교육 관련 문헌조사, 국내외 대학의 리더십 교육프로그램 사례조사, 숙명여자대학교의 리더십교과목 현황조사 및 효과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첫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리더십교육과 문화 확산은 대학의 세계화와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매우 필요한 과정으로 나타났다. 둘째, 숙명여자대학교 'S 리더십'의 네 가지 영역인 Spirit, Skill, Service, Strength는 리더십개발에 필요한 리더의 역량함양과 관련된 모든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총체적인 영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숙명여자대학교 리더십교육의 효과성을 측정하기 위해 리더십 교양필수과목인 'S 리더십'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각 영역에 대한 평균값을 교육 전과 후로 비교해 볼 때 S 리더십의 네 가지 영역(Spirit, Skill, Service, Strength) 모두 평균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Paired t-test와 Pearson 상관관계 분석결과 S 리더십 교육이 수강생의 S 리더십 역량함양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네 가지 리더십 영역이 잘 구성되어 있음과 동시에 교육을 통해 네 가지 영역이 더 나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반영해주었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S 리더십 교육효과를 더욱 제고시키고 숙명리더십프로그램을 세계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몇 가지 교육방향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at measuring and analyzing the effectiveness of the 'S Leadership' education program at Sookmyung Women's University and establishing the direction of its program advancement necessary for the dissemination as the global leadership education of the future. In doing so, we conducted the review of relevant leadership education literature, case studies of college leadership education programs in Korea and overseas, and an empirical survey to analyze the effectiveness of the current Sookmyung leadership education program. The analysis results are three-fold. First, spreading out the Sookmyung leadership education and its culture is shown to be very crucial for its globalization and strengthening its competitiveness. Second, the four areas of S Leadership(i.e., Spirit, Skill, Service, Strength) are found to be quite comprehensive for enhancing the capability of leaders necessary for leadership development. Third, the analysis of the survey conducted for those students who took the core S Leadership course (two credit) revealed that the mean scores are improved in each S Leadership area after education than before. Further, the paired t test and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proved the students' leadership capability improvement through education, and also indirectly showed the good composition of the four areas with their stronger synergy effect after education. Based on the results, we suggested key points for the future direction of leadership education to further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S Leadership education and advance Sookmyung Leadership education program as a global program.

        • KCI등재

          공공도서관의 e-서비스 품질평가와 이용자 만족도에 관한 연구

          장윤금 한국문헌정보학회 2007 한국문헌정보학회지 Vol.41 No.4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key dimensions of e-service quality and explore their relations to user satisfaction at public libraries. This research used a modified e-service quality model and surveyed Internet service users for measuring and assessing Internet users' service satisfaction at 'A' public library in Seoul region. Using a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the study identified three factors, named Service Affect, Information Access, and Tangibles as key dimensions for public library e-service quality. Also it was found that users' satisfaction was strongly positively correlated to their intention to refer others to the service. 본 연구는 공공도서관의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e-서비스에 대한 품질평가 요인과 이용자 만족도의 관계를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기존의 평가모델들을 기반으로 수립된 ‘e-서비스 품질평가 모델'을 이용하여 서울지역 A 공공도서관의 인터넷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를 탐색적 요인분석과 다중회귀분석 처리한 결과 서비스배려, 정보접근성, 유형성이 e-서비스 품질평가의 세 가지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이용자 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용자 만족도는 이용자의 충성도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 KCI등재

          대학도서관의 교수연구지원 시스템 연구

          장윤금 한국정보관리학회 2005 정보관리학회지 Vol.22 No.4

          본 연구는 대학도서관이 교수연구지원을 위해 기여하는 서비스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대학도서관이 대학의 교수연구지원을 위해 그들의 정보요구에 부합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가를 알아보며, 대학도서관 웹사이트를 이용한 학술연구정보 시스템 개발의 필요성과 로드맵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현재 국내 대학도서관 평가기준에 따라 변화되어 온 대학도서관 발전의 문제점과 이로 인한 대학도서관의 교수연구지원서비스의 한계점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또한 국내외의 12개 대학 도서관의 교수연구지원서비스 활동을 개관하고 분석함으로써 국내 대학도서관의 보다 진취적인 교수연구지원 서비스를 위한 벤치마킹을 모색하고자 하였으며, 서비스 전략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교수 연구지원을 위한 고객관계관리(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CRM) 서비스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일대일, “mass-personalized services”를 제시함으로써 대학도서관의 “one-stop service execution wheel”을 토대로 한 교수연구지원 서비스의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This research aims to explore faculty research support systems in university libraries, assess their service performance for faculty research, and suggest the need and roadmap for new service development. We perform in-depth analyses of not only the current university library evaluation criteria as part of the overall university evaluation criteria, but also ten university libraries in the United States and two university libraries in Korea. Thorough benchmarking studies reveal the problems of the current university library evaluation criteria in its advances and limitations of current faculty support service systems. Especially this research suggests to develop a one-stop service execution wheel for the roadmap for the faculty research support system which is based on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CRM) for one-to-one, mass- personalized services to the faculty.

        • KCI등재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조성 및 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

          장윤금,이혜은,전경선 한국비블리아학회 2020 한국비블리아학회지 Vol.31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commend practical guidelines for developing and operating makerspaces in public libraries. Using the results of prior research, this study examines eight public library makerspaces across key elements, including space, size, staff, equipment, programs, and budget. This study finds that public library makerspaces should be built according to the library's size, budget, and purpose, and should also employ sustainable operating strategies. On that basis, this study suggests three models of guidelines for implementing and developing makerspaces in public libraries: the “craft” makerspace at the basic level, the “studio” makerspace at the intermediate level, and the “platform” makerspace at the regional level. 본 연구는 공공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 조성 및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가이드라인 개발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사전 조사로 수행된 ‘국내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현황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8개 기관의 운영사례를 분석하였다. 즉 공간, 인력, 장비, 프로그램 및 지원 주체 등 5개 요소를 중심으로 운영을 분석하였다. 조사 결과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도서관의 규모, 예산, 사명과 역할에 따라 필요 요소의 조건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유형별 구분과 이에 따른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를 통해 기초적 수준인 ‘메이커 공방형', 중간 수준의 ‘메이커 스튜디오형', 권역 거점 수준의 ‘메이커 거점형(플랫폼)'의 유형별 가이드라인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ICT 리터러시 교육 활용 공간으로서의 공공도서관

          장윤금,정행순,이혜영,전경선,Chang,,Yunkeum,Jeong,,Haengsoon,Lee,,Hyeyoung,Jeon,,Kyungsun 한국비블리아학회 2016 한국비블리아학회지 Vol.27 No.3

          본 연구는 한-ASEAN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ASEAN(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회원국에서 공공도서관이 정보소외계층인 여성들에게 ICT 리터러시 교육 및 활용 공간으로서 적합한지 알아보고, 향후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ASEAN 회원국 공공도서관 여성 이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ASEAN 회원국 10개국의 사서 및 정보전문가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8.8%가 공공도서관이 ICT 교육장소로 적합하며, 접근이 편리하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도서관 이용 목적에 대하여 27.5%가 정보검색과 이메일 등 ICT를 이용하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서 및 정보전문가와의 인터뷰 결과 효율적인 ICT 리터러시 교육을 위해서는 인터넷과 컴퓨터 기반 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며, ICT 리터러시 교육 담당자를 위한 기술 교육과 관련 기관과의 협력, 재정 확충 및 세부 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This research is part of the Korean-ASEAN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project, specifically exploring the possibility of using public libraries as a place for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literacy training for women from 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countries. Women from ASEAN countries are often minorities in ICT capacity building. A survey of 1,000 female public library users - 100 people from each of the ten ASEAN countries - and in-depth interviews with librarians from national libraries were conducted. The survey results showed that 68.8% of respondents perceived public libraries as a suitable place for ICT literacy training. 27.5% of respondents visited libraries for ICT-related activities, including information retrieval, e-mail, SNS, etc., Meanwhile, findings from the interviews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having up-to-date ICT infrastructure - computers, Internet, professional ICT skill training for librarians, strategic planning for policies, budgets, and cooperation with other related institutions - in public libraries in order to provide effective ICT training.

        • KCI등재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구성 및 프로그램 분석 연구

          장윤금 한국문헌정보학회 2017 한국문헌정보학회지 Vol.51 No.1

          본 연구는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을 분석함으로써 현재 14개 국내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사례인 ‘무한상상실' 프로그램의 현황 및 한계점을 도출하고, 향후 해외의 메이커스페이스와 같이 확대되고 지속가능한 모형으로 발전하기 위한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외 메이커스페이스에 관한 문헌 및 사례조사를 실시하였고 국내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현황조사를 통해 메이커스페이스의 발전과정, 프로그램 유형, 지원 유형 및 서비스 성과를 분석하였다. 아울러 국내외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전담사서와의 심층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메이커스페이스의 개념 변화, 필요성, 효과성, 한계점 및 향후 발전방안 등을 조사 분석하였다. 그 결과 메이커스페이스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할 정책방안으로 다양하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 전문 인력 배치 및 훈련, 적극적인 자원봉사자 활용 방안, 홍보전략 수립,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공간을 넘어 신기술을 통한 교육과 창조의 공간, 지역 아카이브 생성의 ‘메이킹'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explores the concepts and programs of ‘makerspaces' at public libraries. It examines the extended and sustainable service outreach strategies of 14 Korean public libraries whose makerspaces were identified as “infinite imagination spaces.” Through interviews with staff members, the study identifies the needs, effects, limitations, and future direction of makerspaces. The study also evaluates the development, types, funding sources, and outcomes of makerspaces in public libraries through related literature reviews and case studies. The study's findings suggest that strategies with stable and varied funding, staffing, and training are crucial to fostering makerspaces that not only become communal gathering spots, but also become gateways to technological tinkering that ‘make' spaces for community archives.

        • KCI우수등재

          국내 대학도서관 진흥을 위한 주요 정책과제 개발 연구

          장윤금,이혜은,모영규,전경선 한국문헌정보학회 2020 한국문헌정보학회지 Vol.54 No.3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plore key strategy areas for academic library development planning in Korea. This study started with components of an academic library development plan that were identified in a literature review; those components included among others the major roles, functions, resources, and teaching and research support services of academic libraries. Upon interviewing library staff from 14 academic libraries, this study initially categorized those components into 4 overarching strategy areas and further subdivided them into 12 key components and 24 sub-components. That initial categorization was then reviewed by 6 scholars and practitioners, applying the analytic hierarchy process (AHP), by which this study analyzed the level of importance and priority of the strategy areas and various components.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ultimately outlines 11 key components and 23 sub-components under the 4 strategy areas for academic libraries in Korea to take into consideration in their development planning. 본 연구는 국내 대학도서관진흥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주요 정책과제 개발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외 대학도서관 발전계획 관련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대학도서관의 비전 및 역할, 정보자원, 연구지원, 교수학습 및 서비스 등의 기본 요인을 도출하였다. 이러한 요인을 기반으로 14개 대학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1계층 4개 분야, 2계층 12개 추진과제, 3계층 24개 세부과제가 도출되었다. 인터뷰에서 도출된 정책과제에 대한 중요도 및 우선순위를 파악하기 위하여 학계 및 현장 전문가 6명을 대상으로 계층적 분석 방법(AHP)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중요도가 높은 분야 및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학술정보자원 확충 및 공동 활용', ‘학습․연구지원 큐레이션 서비스 확대', ‘이용자 중심의 스마트 도서관 서비스 강화', ‘법․제도적 기반 고도화' 등 4대 분야 및 대학도서관 진흥 및 가치 제고를 위한 분야별 11개 추진과제, 23개 세부과제가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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