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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학파의 성리학에 대한 심재 조긍섭의 비판

          임종진(Lim, Jong-Jin)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18 한국학논집 Vol.0 No.70

          심재 조긍섭은 조선이 멸망하며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시기에 살았던 유학자였다. 시간적 요소와 지리적 배경을 결합시킬 때 조긍섭과 가장 쉽게 연결될 수 있는 학맥은 퇴계학파 중에서도 낙동강 중류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한주학파이다. 그러나 한주학파와 조긍섭의 관계는 적어도 성리학이라는 사상적인 측면에서는 우호적인 관계가 아니었다. 오히려 평생 동안 팽팽한 대립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학문적으로 볼 때 조긍섭은 자신의 사상적 계보를 한주학파에 비판적인, 이른바 ‘퇴계학파의 적통'이라 일컫는 학봉 김성일 계통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한주 이진상과 그의 제자들은 자신들의 성리학적 주장이 주희와 이황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조긍섭은 이러한 입장을 수용할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긍섭은 이와 관련해서 한주학파의 여러 인물들과 이러한 성리학적 문제를 두고 토론을 하였다. 그 중에서도 이진상의 수제자라고 볼 수 있는 면우 곽종석과는 여러차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이러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토론하였다. 특히 조긍섭은 지나치게 리의 역할을 확대하고 상대적으로 기를 배제하려는 곽종석의 성리학적 입장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또한 조긍섭은 이진상이 자신의 성리학적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서 여러 경전에서 성리학의 요지를 뽑아 편찬한 『이학종요』를 신랄하게 비판하였다. 이 책은 이진상 본인뿐만 아니라 이진상의 제자들도 거듭하여 교정하는 등 한주파에서 더할 나위 없이 중시한 저술이다. 이러한 점을 종합해 볼 때 적어도 성리학적 입장과 관련해서는 한주학파와 조긍섭이 서로 화해할 수 없는 관계하고 말할 수 있다. Cho, Geung-Seop(Simjae) was a Confucian scholar who had lived at the time when Choson Dynasty ceased to existence, and fell into the colony of Japan. From the standpoint of his mixed temporal and geographical surroundings, among the Toegye Schools his scholarly line could easily be regarded as belonging to the Hanju School which had been formed centered around the middle reaches of Nakdong River However, at least from the aspect of Neo-Confucian thought, the relationship of Cho, Geung-Seop and the Hanju School was not friendly. Rather, for his whole life he had maintained somewhat tense relationship with the school. It is due to the fact that academically Cho, Geung-Seop based his scholarly line on the Kim, Seong-Il(Hakbong) school which, being called as ‘the orthodox school of the Toegye School', took critical stance against the Hanju School. Yi, Jin-Sang(Hanju) and his academic descendants asserted that their Neo-Confucian studies were based on the thoughts of Chu, Hsi and Yi, Hwang, ut Cho, Geung-Seop could not accept their assertions. Thus, in regard to this kind of Neo-Confucian issue he had debated with many scholars from the Hanju School. Especially, he was in many correspondence with Gwak, Jong-Seok(Myunwoo), one of the best disciples of Yi, Jin-Sang debating on the issue. More specifically, he strongly criticized on the Neo-Confucian interpretation of Gwak, Jong-Seok trying to expand the role of Li, and relatively exclude the role of Qi. Also, Cho, Geung-Seop severely criticized Lihakjongyo(理學綜要) which was edited selectively from various Confucian books in support of Yi, Jin-Sang's own Confucian assertions. It was treated as a very precious book for, and by the Hanju School to the extent that Yi, Jin-Sang himself, and his disciples had revised it repeatedly. Putting these various aspects together, at least in regard to the Neo-Confucian academic stance, we can conclude that Hanju School and Cho, Geung-Seop could not but maintain an irreconcilable relationship to each other.

        • KCI등재

          晩求 李種杞의 性理思想

          임종진(Lim Jong-Jin) 대한철학회 2004 哲學硏究 Vol.89 No.-

          만구 이종기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19세기 말 영남의 퇴계학파에 속하는 인물이다. 그렇지만 그의 학문적 업적은 생각 이상으로 높이 평가될 여지가 많다. 이종기의 학문 세계는 이기론과 심성론을 중심으로 하는 성리학의 범주를 결코 벗어나는 일이 없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황의 성리학을 충실하게 계승하려는 입장이었다. 그는 기본적으로 이황의 주리론적 입장을 따르고 있지만 지나치게 리와 기만을 중요시한 '主理(주리)', '主氣(주기)' 양쪽의 이론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다. 이러한 입장은 물론 주기론에 대한 비판이 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한편으로는 차츰 리만을 중요시 하여 리로 모든 것을 해석하려는 퇴계학파 내의 주리론적 경화 현상에 대한 주리론 내부의 자기반성적 태도에서 비롯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는 당시의 대표적인 영남의 유학자들과 긴밀한 학술적 교류가 있었으며, 특히 한주학파와의 논변은 주목할 만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지금껏 별로 알려지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 보면 퇴계학파 내의 유력한 분파에 직접 속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복추·이진상·김흥락 등 기라성 같은 한말 퇴계학파 후예들과 곽종석·이승희 등 그 다음 세대에 가려진 탓이 큰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는 지리적으로 볼 때 현재의 고령에 거주하였기 때문에 이진상의 한주학파에 속하는 것이 자연스러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퇴계사상의 본래적 입장에 충실하면서 이진상 및 그의 문인들과 치열한 성리학적 논변을 전개하였다. 이종기와 이진상 및 그의 문인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서 그 당시 퇴계학파 내에서 한주학파와 비한주학파 사이의 성리학적 이해의 차이점을 살펴보는 것은 앞으로의 과제가 될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예비작업으로 주로 이종기 자신의 성리학적 관점이 간결하게 담겨있는 그의 글을 통해서 그의 성리사상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이종기는 대산 이상정 이전의 보수적인 퇴계사상의 수용을 기본으로 해서 율곡학파(기호학파)의 주기론적 경향에 대한 비판을 전개하면서, 동시에 퇴계학파 내에서도 지나치게 리 중심의 경향에 치우친 것으로 보이는 이진상 계열의 성리학적 견해를 비판하였다. 이를 통해서 이종기는 주자학-퇴계학 계열로 이어지는 이른바 '性理學的 正脈(성리학적 정맥)'의 본 모습을 다시 한번 환기시킴으로써, ‘퇴계학의 보수적 계승자'의 위치에서 당시 한말 영남 유학계의 사상적 중심을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This article aims at understanding Mangu Lee Jong-Gi(1837-1902's Neo- Confucian thought. Lee Jong-Gi was a scholar of the school of Toegye in Youngnam area in the 19th century. Lee Jong-Gi's Neo-Confucian thought is a system of his interpretations of Chu Hsi's and especially Toegye Lee Hwang's Neo-Confucian thought. His thought can be divided into the theory of li-ch'i and, the theory of human mind and nature. It is expressed well in his letters addressed to Lee Jin-Sang(1818-1886), and Kwak Jong-Suk(1847-1916), and in his miscellaneous writings. Toegye's advocacy of the mutual movement of li and ch'i refers to no other than the manifestation of li and movement of ch'i. In contrast, Yulgok Lee I's view of li and ch'i is different widely from that of Toegye. Yulgok's view of li and ch'i bases itself on the view that only ch'i moves by its own energy being governed by li. Lee Jong-Gi agrees with Toegye's viewpoints and could not but criticize Yulgok's theory by way of clarifying Chu Hsi's and Toegye's theory of li-ch'i. And Lee Jong-Gi criticizes Lee Jin-Sang, a prominent Neo-Confucian scholar of the his period. Lee Jin-Sang asserts that mind is li. This had been one of the most controversial issues in the academic circle of Neo-Confucianism in Youngnam area in the 19th century. Lee Jong-Gi emphasizes the orthodox views of the school of Toegye through the criticism of two prominent Neo-Confucian scholars of the Chosun period, Lee I and Lee Jin-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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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얇은 강판을 사용한 합성 보-기둥 외부접합부의 반복하중 실험

          임종진(Lim, Jong-Jin), 김동관(Kim, Dong-Kwan), 이상현(Lee, Sang-Hyun), 엄태성(Eom, Tae-Sung) 대한건축학회 2017 大韓建築學會論文集 : 構造系 Vol.33 No.8

          In the present study, exterior composite beam-to-column connections using thin steel plates were tested under cyclic loading. Octagonal steel tubes and U-section steel beams with a thickness of 6 mm were used for the composite column and beam, respectively. To transfer the tension force of beam flanges to column effectively, a hybrid moment connection using U-bars was developed. The through reinforcement bars were anchored to the concrete infill of column and beam, respectively. Note that, the beam flanges were not welded to the column face to release the stress concentration at the weld joint. Also, cyclic behaviors of hybrid moment connections were compared to the conventional welded moment connection with external diaphragm. The test results showed that the conventional welded moment connection successfully transferred the beam moment to the column. However, in the case of the hybrid moment connection, the strength and ductility were inferior to those of the conventional welded moment connection, with weld joint fracture and out-of-plane deformation of steel tube of column. On the basis of that observations, reasons for the inferior performance of the hybrid moment connection were discussed.

        • KCI등재

          국내 외래생물 관리제도 개선방안 연구

          임종진 ( Lim Jong-jin ), 안우철 ( Ahn Woo-chul ) 한국해운물류학회(구 한국해운학회) 2020 해운물류연구 Vol.36 No.4

          본 연구는 국내의 외래생물 관리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국외 외래종 관리 예방제도를 중심으로 현재 관리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개선방안을 찾는 것에 목적을 두었으며 국외사례는 영국, 일본 사례를 참고하였다. 분석 결과, 국내에서는 전담기구 및 부서는 단일화 되어있지 않고 대상 및 발생 장소에 따라 부서가 상이하여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점과 국내의 모니터링 기술은 육안으로 관찰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유입경로에 따른 분류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점들이 있었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는 외래종 관련 법률제정, 통관분야의 AEO제도처럼 화물 및 선박 주체인 민간기업들에게 미리 체계적인 외래생물 검역절차를 이행하는 주도적인 외래생물 검역인증제 마련, 외래생물의 유입경로를 분석하여 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국제협력 강화를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problems of the Alien Species management system in Korea and to find ways to improve the problems of the current Alien species management system, focusing on the Alien species management prevention system, and to refer to the cases of the United Kingdom and Japan. As a result, there were problems that blind spots occur in Korea due to different departments depending on the target and place of occurrence, and domestic monitoring technology is conducted in the same way as visual observation and no classification or action is taken according to the inflow route. As a way to improve in this study, the government proposed the establishment of a leading Alien species quarantine certification system to implement systematic quarantine procedures for Alien species to private companies, such as the AEO system in the field of customs clearance, the enactment of laws related to Alien species management, and the establishment of a database for Alien species inflow and strengthen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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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의 학술지에 대한 정량적 분석 - 창간호부터 제59호까지를 대상으로 -

          임종진 ( Lim Jong-jin )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2017 嶺南學 Vol.0 No.60

          2017년 3월은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의 학술지 발행 역사에서 새로운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왜냐하면 퇴계연구소는 그 동안 『한국의 철학』(창간호-제30호), 『퇴계학과 한국문화』(제31호-제47호), 『퇴계학과 유교문화』(제48호-제59호)로 이어지던 독자적인 학술지 발행을 중지하고,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에서 발행하는 학술지인 『영남학』과 통합 발행하기로 하였는데, 최초의 통합 발행 학술지가 이때 발행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통합발행을 통해서 한편으로는 경북대학교의 한국학 관련 연구역량을 결집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퇴계연구소가 학술지 단독 발행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는 대신 학술대회나 단행본 및 총서 간행 등을 통해서 연구 활동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이제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여 이때까지 퇴계연구소에서 발행한 학술지에 대하여 정량적인 방식에 따라 다각도로 분석해 보는 것도 일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무엇보다도 퇴계연구소가 학술지를 통해 이룩한 업적과 성과를 재조명해 볼 수 있을 것이며, 아울러 그 한계점에 대해서도 반성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March 2017 will be recorded as a turning point for the publication history of the academic magazine of Toegye Institute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Toegye Institute has stopped the publication of its independent journal that had been continued from PHILOSOPHY OF KOREA(Numbers 1 to 30), Toegye Studies and Korean Culture(Numbers 31 to 47), and Toegye Studies and Confucian Culture(Numbers 48 to 59), and decided to make joint publication with Youngnam Studies that had been issued by Youngnam Culture Institute. This joint publication has resulted the first emergence of joint academic journal, the result of which will provide a chance to concentrate diverse research abilities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in regard to Korean studies. Also, it will reduce Toegye Institute from the burden of single-handed journal publication, and give chance to search new ways out for better research activities such as promotion of academic seminars, publication of single book or collected books. Thus, it will be meaningful to make diversified quantitative analysis of the hitherto published journals by Toegye Institute. Through this analysis, we can reexamine the achievement and fruits made by Toegye Institute`s publication of journal, and reflect on its limite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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