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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준 소설에 나타난 글쓰기의 의미 고찰 - 『남도사람』 연작을 중심으로

          이희정 ( Lee Heejung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7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9 No.-

          이청준 작품 『남도사람』의 주인공 사내는 이청준의 다른 소설의 주인공처럼 역시 상징적 아버지의 법의 억압에 의해 외디푸스 콤플렉스를 정상적으로 극복하지 못한 채 상상계(the Imaginary phase)에 고착되고 있다. 이 고착은 헤매임이라는 병적 징후로 나타나 누이를 향한 욕망의 미끄러진 대상인 소리를 찾아 떠돌게 된다. 나그네의 이러한 과정은 이청준의 글쓰기 욕망이 상징계적 억압 속에서의 병적 징후의 발산임을 대변하는 것이다. 이후 나그네는 자신이 찾아다니는 누이, 즉 소리의 종적을 통해 용서와 화해하는 마음을 얻을 수 있었고 그로서 사내는 상상계적 고착에서 벗어나 상징계로 진입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상징계(the symbolic phase)로의 진입 후에도 자신이 욕망하는 대상인 조화롭고 화해로운 세계는 여전히 현실 속에서 결핍으로 존재함을 깨닫고 그 차액으로서의 욕망을 다시 찾아다니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는 이청준이 글쓰기를 통해 끊임없이 미끄러지는 욕망을 충족하고 자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모습은 작품 「새와 나무」, 「다시 태어나는 말」에서 주인공이 억압에서 벗어나 `말의 진실`의 세계로 다가가고자 하는 환유적 욕망의 충족으로 드러난다. 이 훼손된 세계속에서 고착되어 나타나는 이청준의 부친살해 욕망이 현실 고발로서의 글쓰기로 행해지고 있었으며, 그것은 또다시 욕망의 미끄러짐을 통해 환유적 글쓰기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이청준 작품에 나타나는 주인공의 욕망의 과정은 작가 이청준에게는 글쓰기 과정의 의미와 그 맥을 같이 한다. Just like the other protagonists of Lee Cheong Joon`s novel, the male protagonist in Lee`s novel `Namdosaram` is becoming fixated in an imaginary phase as he was not able to overcome the Oedipus complex from the symbolic suppression of a father-figure power. This fixation appears as a morbid symptom of wandering and the protagonist roams in search for `Pansori`, the object of a glissement of desire for his elder sister. Such wandering is an indication that Lee`s desire for writing is a release of his morbid symptom from a symbolic suppression. Later the wanderer finds forgiveness and reconciliation in his mind through the search for his sister that is to say the traces of `Pansor`i, thus breaking away from the imaginary fixation to enter into the symbolic phase. However, even after entering into the symbolic phase, he realizes that even his object of desire which is a harmonious and reconciliatory world, only exists in deficiency, and roams again to find the remaining difference of his desire. This represents the tireless glissement of desire for satisfaction through the Lee`s writing. Such happening is also revealed through the protagonists in The Bird and the Tree and The Rebirth of the Word where the protagonists break away from suppression to satisfy the metonymic desire to get closer to a world where `the word is true.` The desire of Lee to kill his father, revealed through the fixation of a damaged world, is being acted out through his writing of filing a complaint against reality. This through the glissement of desire is followed by a metonymic writing. The process of the protagonist`s desire revealed in Lee`s novel is in the same context with the meaning of the process of writing to the autho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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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바오스(傅抱石)의 동유럽 탐방과 ‘사생(寫生)'에 관한 연구

          이희정(Lee Heejung)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2020 한국근현대미술사학 Vol.40 No.-

          푸바오스(傅抱石, 1906-1965)는 20세기 중반의 중국 수묵화가로서 전통의 바탕 위에 혁신을 시도한 입지적인 인물이다. 그는 중일전쟁 전·후의 정치적 격변기 속에서 전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화가였을 뿐만 아니라 수묵화에 관한 다수의 저서와 논고를 집필한 미술사가이기도 하였다. 푸바오스 회화관의 형성과 작품세계의 변천 배경 에는 외국 유학과 국내외 탐방에서 얻어진 현장 예술 체험이 그 바탕을 이루고 있다. 본 논문은 푸바오스가 ‘사생(寫生)'을 실천하며 적극적으로 중국의 전통 수묵화에 도입한 과정을 1957년 동유럽의 탐방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논문은 세 가지 주요 주제에 대하여 논하였다. 첫째는 푸바오스의 동유럽 탐방의 동기와 배경에 대해 고찰하였으며, 두 번째는 탐방에서의 사생을 통해 그가 제작한 작품들의 주제와 특징을 분석하였다. 세 번째는 동유럽 탐방을 마치고 귀국 후 푸바오스가 탐방에서의 사생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중국 수묵화에 있어 사회주의적 리얼리즘의 구축에 공헌하였는지를 고찰하였다. 푸바오스의 동유럽 탐방은 당시 사회주의 국가들이 문화·예술 교류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동유럽 탐방을 통한 푸바오스의 스케치 작업은 그의 치열한 사생정신의 결과물이었다. 동시에 당시 중국 정부의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구현과 사생 장려 예술정책의 기조를 반영한 것이기도 하였다. 동유럽 탐방기간 중 작업한 스케치들은 상대 국가의 탐방에 참여한 화가들과 초청국 화가들이 서로 공유하였다. 동유럽 탐방에서의 경험은 푸바오스에게 사회주의적 리얼리즘에 대한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들을 동유럽권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푸바오스는 이전부터 가졌던 사생에 대한 관심을 동유럽 탐방을 통해 구체화시켰다. 그는 1957년 5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대략 3개월의 동유럽 탐방기간 동안 총 49점의 작품을 제작하였고 63장의 스케치들을 남겼다. 동유럽 탐방을 통해 중국의 사회주의 리얼리즘 구현에 공헌한 푸바오스의 예술적 성과와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푸바오스는 귀국 후 1960년부터 정부의 지원으로 장거리 단체 사생여행을 수행하였으며 다수의 수묵 산수화를 제작하였다. 1960년 9월 그가 이끈 장쑤성국화원(江蘇省國畵院)의 화가들과 수행한 2만 3천리 사생 여행 중 제작한 중국 수묵화는 새로운 사회주의 회화 장르로 자리매김하였다. 푸바오스와 그 일행들의 사생 실천은 스케치가 실제적인 본질을 전달하는 사회주의 회화의 주요한 수단임을 각인시켰으며 당국과 평론가들에 의해 ‘혁명적 사실주의'와 ‘혁명적 낭만주의'를 결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푸바오스는 사생에 대한 그의 회화관을 다수의 글과 저서로 남겼으며 중국 전통 수묵화의 혁신을 추구했던 그의 예술 사상은 오늘날 중국의 현대 수묵화가들에게 큰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Fu Baoshi(傅抱石, 1906-1965) is one of the most prominent Chinese ink painters who made a constant effort to defend and revitalize Chinese painting in the mid-20th century. He was not only a painter wh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tradition in the middle of the political and social turmoil, but also an art historian who wrote several books and articles on Chinese ink painting. The evolution in Fu Baoshi's artistic ideas and paintings is based on his own artistic experience which was acquired from his study overseas and his visit to domestic regions and foreign countries. This paper aims to discover the way in which he practiced his ‘drawing from life' and how he actively applied this artistic practice to Chinese traditional ink painting, with a special focus placed on his visit to Eastern Europe in 1957. Fu Baoshi visited Eastern Europe as part of the cultural and artistic exchanges which were being organized between socialist countries at that time. The sketch works he completed during the journey were the output of his inner passion for drawing from life, while also reflecting the Chinese government's materialization of socialist realism and its art policy of promoting drawing from life. Fu Baoshi's visit to Eastern Europe was not only an opportunity to provide him with artistic inspiration for socialist realism but also a chance to introduce his art works to Eastern European countries. Over a period of approximately three months from May 25 to August 21 in 1957, he produced a total of 49 art works and 63 sketches. The artistic achievement and historical meaning of Fu Baoshi's journey through Eastern Europe made a huge contribution to the actualization of socialist realism in Chinese ink paintings. After returning to China, he embarked on a long-distance ‘23,000-li drawing-fromlife trip' in September 1960 with support from the Chinese government. The Chinese ink paintings he produced on this trip together with painters from Jiangsu Provincial Chinese Painting Institute established a new genre of socialist painting in China. The practice of drawing from life led by Fu Baoshi implied that sketches were the principal means of socialist painting employed to convey the real nature of things to people. The practice was also praised by the Chinese government and critics at that time for combining ‘revolutionary realism' and ‘revolutionary romanticism'. Fu Baoshi has left many writings and books on his views of drawing from life, and his artistic ideas which pursued innovation in Chinese traditional ink paintings have inspired many contemporary Chinese ink painters in various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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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교육을 위한 연결어미 ‘-는데'의 의미 연구 : 일상대화 말뭉치에 나타난 ‘-는데'를 중심으로

          이희정(Lee, Heejung) 한국문화융합학회 2021 문화와 융합 Vol.4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일상대화에 나타난 연결어미 ‘-는데'의 의미를 한국어 교육적 관점에서 분류하고그 빈도와 의미별 특징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세종구어말뭉치 중 일상대화 말뭉치23,675어절을 대상으로 연결어미‘-는데'의 용례를 추출하여 빈도와 의미별 특징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연결어미 ‘-는데'는 [정보 설명에 앞서 그 배경 또는 상황 제시(49.2%)]> [대조되는내용 설명에 앞서 그 배경 또는 상황 제시(17.4%)]> [기대에 어긋나는 내용 설명에 앞서 그 배경또는 상황 제시(12.1%)]> [후행절 사태에 앞서 시공간적 배경이나 상황 제시(8.7%)]> [후행절사태의 근거가 되는 그 배경 또는 상황 제시(4.5%)]> [명령, 제안, 질문에 앞서 그 배경 또는상황 제시(3.1%)]'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로 일상대화에서의 ‘-는데'의 중심 의미는 [정보 설명에 앞서 그 배경 또는상황제시]이며, [후행절 사태에 앞서 시공간적 배경이나 상황 제시],[후행절 사태의 근거가 되는그 배경 또는 상황 제시]등의 의미도 일상대화에서 적지 않은 빈도로 사용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또한 ‘-는데'가 [대조되는 내용 설명에 앞서 그 배경 또는 상황 제시]로 쓰이는 경우, ‘-지만' 과 교체되어 쓰이지 못하는 경우가 ‘-지만'으로 교체되어 쓰일 수 있는 경우보다 빈도 높게 나타남이 확인되었다. 이 연구 결과는 일상대화에 나타난 연결어미 ‘-는데'의 의미를 한국어 교육적 관점에서 분류하고 빈도를 분석하였으므로 ‘-는데'의 교수 순서의 근거를 마련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ort in term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identify the frequency and characteristic of each meaning of “-neunde,” a conjunctive ending found in daily conversation. In this study, examples of “-neunde,” a conjunctive ending targeting 23,675-word segments of daily conversation corpus among Sejong spoken corpus, were extracted and the frequency and characteristic of the meaning of each of the segments were examined. The analysis showed that a conjunctive ending, “-neunde” is used to: Suggest the background or situation before explaining the information (49.2%) > Suggest the background or situation before explaining contrasting contents (17.4%) > Suggest the background or situation before explaining the contents failing to meet one's expectation (12.1%) > Suggest the spatiotemporal background or situation before the situation in the following clause (8.7%) > Suggest the background or situation that is the basis of the situation in the following clause (4.5%) > Suggest the background or situation before the order, suggestion, or question (3.1%). It was confirmed that the central meaning of “-neunde” in daily conversation is [Suggest the background or situation before explaining the information] and the meaning of [Suggest spatiotemporal background or situation before the situation in the following clause] and [Suggest the background or situation that is the basis of the situation in the following clause] are used in “not a little frequency” in daily conversation based on this study.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the case “-jiman” not used as a replacement is shown more frequently than the case “-jiman” used as a replacement where the case “-neunde” is used as [Suggest the background or situation before explaining contrasting contents].The result of this study can be used to prepare the basis of the teaching order of “-neunde” because the meaning of “-neunde,” a conjunctive ending found in daily conversation, was sorted in term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the frequency was ident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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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신천지』를 통해서 본 “전후인식” 양상

          이희정 ( Heejung Lee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6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5 No.-

          이 글은 1946년 1월에 창간되어 한국전쟁 기간을 거쳐 1954년 말까지 발간된 잡지 『신천지』를 통해 한국문학사에서 전개된 ‘전후' 인식의 특이점을 고찰한 것이다.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이라는 두 개의 전쟁을 치른 한국 사회 내에서, ‘전쟁'과 ‘전후'라는 개념이 문단 내에 어떠한 의미로 구조화되고 있는 가를 밝히고자 하였다. 해방 후, 매체 속에 나타나는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대한 기호는 각 시대와 당시 잡지의 매체적 지향 속에서 구성되었다. 두 개의 전쟁 이후에 나타나는 국가재건 양상은 서로 비슷하지만 사뭇 다른 목표를 지니고 있었고, ‘전쟁'에 대한 인식 또한 상이하게 드러났다. 『신천지』에서는 우선 ‘세계대전' 이후의 ‘전후' 한국은 참전국이 아니라 ‘해방'을 맞이한 전쟁의 수혜자로서의 인식이 형성되었음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이 전쟁에 대한 ‘은폐', ‘회피'의 결과가 아니라 적극적 의도 속에서 수행된 것이었다. 한편 ‘한국전쟁' 이후의 ‘전후' 한국에서는 ‘3차 세계대전'의 피해자로서의 인식이 형성되었음을 볼 수 있다. ‘한국전쟁'은 ‘미ㆍ소냉전'의 산물인 ‘3차 세계대전'이었으며, 해방 후 염원했던 자주독립국가 건설의 실패로 발생한 전쟁이었던 것이다. 2개의 전쟁 이후 한국사회는 이처럼 서로 상이한 ‘전후' 인식을 바탕으로 ‘전쟁'의 트라우마를 처리해 나갔다. ‘2차 세계대전' 이후의 한국사회는 완전한 ‘자주독립국가' 건설을 위한 목표를 앞세우며 전쟁의 트라우마를 처리해 나갔으며, ‘한국전쟁' 이후의 한국사회는 전쟁 발발의 원인인 ‘공산진영'의 퇴치를 위해 강력한 반공이데올로기 형성에 주력하며 전쟁 트라우마를 처리해 나갔다. 그런데 이것은 당시 사회 주도 세력의 정론적 담론 형성을 위한 방안으로 구조화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국민의 전쟁 ‘트라우마'에 대한 치료는 철저히 외면당했음을 알 수 있다. 『신천지』에서 전개되었던 ‘세계문학'과 ‘순수문학' 담론이 이러한 현상을 주도하였다. 결국 근대 한국사회가 겪었던 두 개의 전쟁은 이후 서로 상이한 모습으로 인식되면서, 분단문제를 고착화시키고 이데올로기의 획일성을 주도하는 모습으로 나아갔다. This thesis is a study on the singularities of the post-war perception in the Korean history of literature based on the magazine ‘Shincheonji', which was published throughout the Korean War up to 1954 since its first publication in January 1946. The thesis attempts to disclose how the meanings of both concepts of ‘war' and ‘post-war' are structuralized in the literary world within the Korean society, which suffered the World War II and the Korean War. After the liberation, the experience of Korean society regarding the World War and the Korean War, as seen in the literary medium, was utilized to justify the discourse of the groups that wished to lead the social atmosphere of that time. Although both post-liberation and post-war national reconstructions seem similar to each other, they are both different in terms of their goals. The perception of post-war Korea after the ‘World War' is not that of a combatant nation but that of a beneficiary of the war. This was not an attempt to ‘conceal' or ‘avoid' the war but rather to take on an active intent. Meanwhile, the perception of being a victim of the Third World War was shaped in the ‘post-war' Korea after the ‘Korean War'. The Korean War was ‘World War III', the product of the Cold War between the US and the Soviet Union, and a war which broke out from the failure of building an independent nation, which was so longed for. It is in such contrasting perceptions that the Korean society processed its war trauma. The ‘post-World War II' Korean society handled the war trauma by putting its goal of building an independent nation on the forefront, while the ‘post-Korean War' Korean society dealt with the war trauma by focusing its efforts on establishing a strong anti-communist ideology to repel the communist camp which caused the outbreak of the war. However, it is worth to take notice that this was materialized as a methodology to structuralize a sound discourse for the leading forces of the society. In this process, the healing of the Korean people's war trauma was left completely disregarded. Shincheonji took the lead in this phenomenon, as seen in its discourse of the ‘world literature' and ‘pure literature'. Eventually, the two wars propelled ideological uniformity and the fixation of the nation's division issue, as the two wars, which the modern Korean society experienced, were perceived differently from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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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 교육과정 중국어 의사소통 기능 항목 체계의 적절성에 대한 연구

          이희정(Lee, Heejung), 김석영(Kim, Sok-yong) 한국중국어교육학회 2018 중국어교육과연구 Vol.0 No.28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appropriacy of Chinese communicative function categories' system in the National Secondary Chinese Curriculum of South Korea. Based on the result of reviewing four functional syllabuses published in China, we classified into three issues when establishing the system of Chinese communicative function categories. The first is about compromising between function and linguistic form. The second is about integration or separation of categories of positives-negative function. And the third is about hierarchy and balance of communicative function categories. According to these three issues, we analyzed the Appropriacy of Communicative Function Categories of basic Chinese communicative expressions in the 2015 Revised National Chinese Curriculum. As a result of analyzing 2015 Revised National Chinese we found that different characteristic categories such as function, style, concept and context are mixed in a current curriculum. Moreover, categories of positives-negative function are uniformly integrated and some functional categories are out of balance in a current curriculum. Therefore, we conclude that the categories should be unified into functional categories and context categories. Moreover, the balance of the categories should be ada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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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비디오 응용을 위한 적응적 공간 해상도 제어 인코딩 기법

          이희정(Heejung Lee), 이용희(Yonghee Lee), 이정훈(Jonghun Lee), 신현식(Heonshik Shin) 한국통신학회 2009 韓國通信學會論文誌 Vol.34 No.7

          모바일 비디오 스트리밍을 위해 비디오 스트림들을 사용가능한 대역폭에 맞추면서 인코딩을 하기 위해서 시간적 해상도, 공간적 해상도, 화면 화질의 세 가지 요소를 가지고 조절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양자화 파라미터(quantization parameter)를 가지고 화면 화질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본 논문에서는 낮은 대역폭 환경에서는 적응적으로 공간적 해상도를 변경하는 것이 화면 화질이나 에너지 소모량 면에서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보이고, 사용 가능한 대역폭에 대해서 최적의 공간적 해상도를 찾기 위한 모델을 제시한다. 적응적 공간 해상도 제어 기법은 비디오 서버와 모바일 기기 간의 대역폭이 심하게 변화거나, 모바일 기기가 에너지 소모에 민감한 상황에서 특히 효과적이다. 본 기법은 낮은 비트율 상황에서 기존의 방법에 비해 화질을 약 0.5㏈ 만큼 개선하고, 에너지 소모를 50% 이상 줄일 수 있다. Video streams for mobile video streaming can be encoded to fit the available network bandwidth by controlling three factors: temporal resolution, spatial resolution, and picture quality. The controlling of picture quality by modifying the quantization parameter (QP) is most widely used. In this paper, we demonstrate that reducing the spatial resolution adaptively can be more efficient in terms of picture quality and energy consumption in low bit-rate environment, and present a model to find the optimal spatial resolution for the available bandwidth. Adaptive spatial resolution control scheme is especially effective when the bandwidth between the video server and the mobile device varies considerably with time, and when the mobile device is sensitive to energy consumption. Our scheme can improve the picture quality by approximately 0.5㏈ and reduce energy consumption by more than 50% compared to the conventional video coding in low bit-rat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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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마케팅에서 정보원의 정보 전달 방식과 후원 표시 유무의 효과

          이희정(Heejung Lee), 염정윤(Jung-Yoon Yum), 정세훈(Se-Hoon Jeong)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2014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학보 Vol.31 No.3

          최근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파워 블로거들과 기업 간의 금전적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는 2011년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을 개정하여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은 경우 이를 명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일부의 경우 후원 표시 없이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본 연구는 후원 표시의 유무가 블로그 메시지의 설득 효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살펴보고, 그 효과가 개인 블로그의 정보 전달 방식(단순 전달 vs. 적극 생산)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검증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전달 방식과 후원 표시에 따른 주효과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두 변인 간의 상호작용 효과는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원표시가 없을 경우에는 적극생산 방식이 단순전달에 비해 더 효과적이었으나 후원표시가 있을 경우에는 전달 방식에 따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Blog marketing has increased, and recently `PowerBloggers` have received monetary incentives for blogging positive reviews for products. The Fair Trade Commission amended the `Review/Guarantee Guidelines for Ad/Signs` in 2011 but some corporations and bloggers do not follow the guidelines. This study focuses on the effects of the sponsored blogs depending on the types of information (simple transfer vs. active production) in personal blogging, and whether sponsorship is notified or not. Results showed that when sponsorship was not notified, active production was more effective than simple transfer; on the other hand, when sponsorship was notified, no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the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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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원효암 목조보살좌상과 조각승 性照

          李熙靜(Lee Heejung) 미술사연구회 2016 미술사연구 Vol.- No.30

          A Buddhist statue of Late Joseon, height of 98.8cm, is enshrined in Wonhyo hermitage in Geumjeong-gu, Busan. Lately, pre-inspection inside the statue has been carried out for repair. In this process, about 30 kinds of halidom including scriptures of 15th century like The Lotus Sutra, The Diamond Sutra, Kwan-yin sentence inside huryeongtong and a patron's prayer have been identified. The fact that the statue was originally enshrined in Youngeun temple in Hamyang and created by monk sculptor called Seongjo was revealed through the patron's prayer.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find out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the Buddhist statue by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statue and the school that monk sculptor belonged to through existing works and concrete evidence. The statue in Wonhyo hermitage was made by monk sculptor, Seongjo, who belonged to the school of Seungil in late 17th century and features straight face, imposing body, simple clothing wrinkles and the fancy way of storage. Seungil school which Seongjo belonged to is classified into two lineages. One is a wooden Buddha lineage inherited from Seungil to Seongjo to Jagyu and the other is a stoned one inherited from Seungil to Kyeongok to Sameung. It seemed that monk sculptors of those two mostly worked in Gyeongsang region. Seongjo, belonged to a wooden Buddha lineage, worked with Seungil for 20 years. The wooden statue of the Buddha in Wonhyo hermitage is a crucial material for understanding the flow of Korean Buddhist sculptures of the 17th century because unlike the other ones from the same school, it accurately reflects the formative features such as presentation of figure and clothing wrinkles from his mentor, Seun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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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패딩 코트 디자인을 위한 열 입체 자수 개발

          이희정(Heejung Lee), 최현숙(Hyonsook Choy) 한국복식학회 2017 服飾 Vol.67 No.6

          Embroidery can be expressed in three dimensions 3D through its materials and techniques by adding depth and texture. Though embroidery can be expressed in three dimensions, a padding coat containing fillers is difficult to express sophisticatedly. So 3D embroidery is limited to satisfying consumers in the conventional way in accordance with the diversified needs of consumers in recent year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new technique, which can overcome limitations of the current 3D embroidery and padding coat-making and apply it to the design of women's padding coat. Firstly, the concept of 3D embroidery was defined based on dissertations and professional books, and the state of sewing technology for development process and 3D effect was grasped. Secondly, the theoretical basis of the embroidery technique developed by the researcher by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thermo fixation process. Based on this, the cases of the embroidery in the contemporary fashion designer collections were examined. Also, the development of 3D embroidery and its application to actual works have suggested the possibility of using the 3D embroidery technique developed by the researcher. This study puts meaning both on the development of a new embroidery technique that exceeds the limit of existing techniques on its application, and the design of padding coat in order to suggest new possibilities of various applications. The thermo-embossed 3D embroidery technique developed in this study enables delicate and accurate 3D representation compared to the conventional method. This technique has now been patented and used in various fields, and mass production system has been developed. This is a meaningful study that suggests development of a new technique that has not been tried before and demonstrates its application to actual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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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mpact of Brand Experience on Brand Transgression Effect

          이희정(Lee, Heejung), 강명수(Kang, Myung Soo) 한국상품학회 2014 商品學硏究 Vol.3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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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최근 마케팅에서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는 브랜드 경험이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장기적 관계와 관계 품질에 중요한 영항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업이 장기적 브랜드 관계를 소비자와 구축하는 동안 부정적 사건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장기적 브랜드 관계 구축에서 피할 수 없는 부정적 사건의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에 따라 경감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 설계 및 방법론: 연구 목적의 달성을 위해 본 연구에서는 총 174명의 대상자에게 실험 형식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부정적 사건의 종류로 제품의 하자로 인한 리콜과 CEO의 도덕적 부정적 사건의 두 종류를 사용하여 소비자 응답을 수집하였다. 분석 및 연구 결과: 연구결과 감성적, 지적 브랜드 경험이 브랜드 신뢰의 피해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브랜드 신뢰에 대한 피해가 브랜드 로열티에 대한 피해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브랜드 경험의 모든 차원이 브랜드 몰입의 피해에 직접적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브랜드 신뢰를 통한 간접적 영향만이 검증되었다. 시사점 및 연구의 한계점: 본 연구를 통해 긍정적 브랜드 경험이 브랜드 위기 상황에서 브랜드 신뢰와 브랜드 로열티에 대한 피해를 줄여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무적으로 본 연구는 장기적 브랜드 관리를 하는데 의미있는 시사점을 제시한다. 향후 연구방향: 향후에는 브랜드 경험 차원이 영향을 줄 수 있는 보다 다양한 요인에 대해 추가적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공헌점: 본 연구는 브랜드 경험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차원을 브랜드 위기 상황에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부분으로 확장하여 연구한 의미를 지닌다. Purpose: It is important for consumers to have brand experience in marketing, because such experience affects the quality of consumer-brand relationship positively. As a company builds a long-term relationship, it is inevitable for brand crises to occur. In this research, we examine which brand experiences affect brand relationship quality in the case of brand crises. Further,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brand experience effect on deterioration of brand trust and brand commitment when brand crises arise. We also examine whether the degree of brand relationship quality deterioration affects brand loyalty degeneration. Design/methodology/approach: We collected 174 samples from universities throughout South Korea. We use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hich is a multivariate statistical technique for structural theory. Moreover, we adopted the measurement scales from previous researches. Results/findings: As a result, only affective and intellectual brand experience affect the degree of brand trust deterioration. Brand trust deterioration also influences brand loyalty deterioration positively. On the other hand, brand experience does not show a relationship with brand commitment deterioration contrary to the hypotheses. Furthermore, brand commitment deterioration does not influence brand loyalty deterioration. Research implications/limitations: Through this research, we found that brand experience only affects brand trust, whereas brand commitment and loyalty are influenced by brand trust.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presents the research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Future work/research: Future study should deal with more extensive variables related to the dimensions of brand experience. Originality/value: This study attempted to extend our understanding of brand experience and consumer-brand relationship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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