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문화융합을 위한 지방학의 가능성-포항의 경우

          김윤규(Kim, Yun-kyu) 한국문화융합학회 2016 문화와 융합 Vol.3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문화융합을 위한 다양한 준거 가운데 지역적 특성의 융합이 어떤 방식으로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 검토한 것이다. 문화가 생산된 지역적 배경은 그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동일한 소재에 대한 지역적 변화 역시 문화 연구에 불가결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한국문화는 비교적 좁은 국토에서 민족적으로 큰 차이 없이 생산되었지만, 지역을 나누는 산과 강으로 인해 비교적 특수성이 살아 있는 상태로 향유되고 있다. 지난 역사에서는 지방의 면적과 인구분포가 균등하게 이루어져 있었고, 각 지방마다 우수한 지식인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지방 문화가 전국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산업화시대로 접어들면서 인구의 편중이 심해지고, 현대에 들어와서는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따라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면서 문화의 편중도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편중된 문화는 한국문화 전체를 빈곤하게 할 가능성이 있다. 다양성과 생동성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현상은, 국토의 균형 발전과 원활한 소통에 의해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지방학은 한국문화를 풍성하게 하는 유용한 통로가 될 수 있다. 더욱이 이미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민족 전체를 아우르는 문화로 융합되기 위해서는 전래의 지방학과 함께 세계적 한국학이 연구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지방학의 한 사례로서의 포항연구는 아직 시작단계에 있다. 포항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여, 외래 지식인과 이주 산업인력의 교감을 연구하고 이로 인한 사회변동과 발전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은, 포항이라는 한 지방의 사례를 넘어 한국사회 전체를 조망하는 창구가 될 수 있다. 포항은 전통적인 농어업 사회에서 철강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공업 사회로 이행해가는 과정에서 급속한 인구팽창을 경험한 바 있다. 그러나 지금 철강 산업이 퇴조하면서 향후 포항사회의 재편성이 요청되는 상황을 맞았다. 이러한 포항을 세밀히 들여다보는 것이 한국사회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전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문화를 서울 중심으로 일원화하고 한두 가지 성격으로 특화하는 것은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는 방법이 아니다. 각 지방이 각 특성에 따른 문화적 발전을 이루고 그것을 기술하고 특화하여 다양한 문화현상을 가지게 되는 것이 한국문화를 진정으로 발전시키는 길이 될 것이다. This study examines how convergence of local characteristics, among various criteria of culture convergence, is possible. Regional background of a culture is an important factor in understanding that culture, and regional change of the same matter is also an essential factor in culture studies. Although Korean culture was created without much diversity in relatively small territory, because of mountains and rivers that divide regions, Korean culture passed down with comparative regional specificity. In the past, area and population of all the regions were even and each region evenly had excellent intellects, so local culture of provinces played important role in national culture. However, as industrialization began, concentration of population intensified, and today, concentration of culture is also intensifying as population crowded around the capital city, following political and economic profits. Such intensely concentrated culture might impoverish the whole Korean culture. Cultural phenomena that bases on diversity and vitality can only be gained through balanced development of territory and harmonious communication. In that aspect, local studies can be a valuable method to make Korean culture more abundant. Moreover, to converge Korean culture to embrace all the Korean people who are already spread out in the world, international Korean studies should be done along with traditional local studies. Study of Pohang, as a case of local studies, is still in beginning stage. Based on Pohang s identity, studying development potential and social changes caused by communion with foreign intellects and immigrant industrial manpower can further be a window to view the whole Korean society, beyond mere province. Pohang experienced drastic population increase in the process of society change from traditional farming and fishing society to industrial society centered by steel industry. However, as steel industry is declining nowadays, Pohang is facing demand to reorganize its society. Carefully looking into this situation Pohang is at will help understand and prospect the whole Korean society thoroughly. Unifying or classifying Korean culture into one or two characteristics with Seoul being the core is not a great way to understand Korean culture well. A true way to develop Korean culture is to maintain various cultural phenomena by developing, recording and specializing each region s local cultural characteristics.

        • KCI등재

          한국과 독일의 문화민주주의와 문화센터 :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의 비교분석

          강현정(Kang Hyunjung) 한국문화융합학회 2021 문화와 융합 Vol.43 No.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문화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한국의 생활문화센터와 독일의 사회문화센터의 비교연구이다. 세계적으로 문화민주주의 이념이 크게 확대되면서 한국과 독일도 문화민주주의 실천을 위하여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를 도입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화민주주의 이념이 거시적인 명분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각 국가에서 실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분석하기 위해, 한국과 독일의 생활문화와 사회문화의 기본개념,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의 설립․운영 주체, 주민주도 운영방식을 비교하였다. 첫째, 한국 생활문화와 독일 사회문화는 모두 확장된 문화개념으로 접근하며 삶의 총체로서의 문화를 중시한다. 이것은 문화의 민주화에서의 문화가 고급예술과 엘리트예술로 한정되었다면 문화민주주의에서의 문화는 보다확장된 개념인 삶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설립․운영주체의 차이가 있다. 한국은 정부의 문화정책으로 인하여 생활문화센터가 조성되었고, 운영주체는 지자체 직영, 민간위탁, 주민자율형의 3가지 구조로 나뉜다. 반면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민간에 의해 설립되고 운영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한국과 독일 모두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를 통해 문화민주주의 이념에 따라 주민이 주체적으로 시설운영에 참여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은 주민에 의한 의견수렴과정에 참여하면서 소극적 문화민주주의를보여주고 독일은 주민이 설립과 운영을 직접적으로 주도하면서 적극적 문화민주주의가 나타난다. 셋째,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모두 주민주도 운영방식을 지향하고 있으나 주민 주도성에 대한 차이가 나타난다. 한국 생활문화센터의 다양한 운영구조로 인해 주민주도 운영방식이 각각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주민의 의사결정구조와 조직구조에 동참함으로써 주민이 재정, 운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적극적인형태를 보여준다. 한국과 독일의 문화민주주의에 대한 실천은 모두 같은 지향을 가지고 있지만 각국의 실천과정에서 다른 양상을보여주는데 한국은 정부로부터 시작했기에 다양한 운영주체를 통해 지역적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식을 취하면서제도적으로 주민에 의한 민주적 결정구조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독일은 정부지원 없이 민간에서 시작된 만큼 운영과 재정의 문제는 오롯이 주민의 공동책임이 된다. 그로인해 사회문화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주민들의 동의와 합의가 전제되고 주민에 의한 의사결정구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여 지속성을 담보해내고 있다. This study compares the living cultural centers in Korea and the sociocultural centers in Germany, which practice cultural democracy. With the significant expansion of cultural democracy ideology worldwide, Korea and Germany are actively striving to practice cultural democracy by introducing living cultural centers and sociocultural centers. Specifically, to analyze how each country’s efforts are being made, this study compares the basic concepts of living culture and social culture in Korea and Germany, the subject of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living cultural centers and sociocultural centers, and resident-led operations respectively. First, both Korean living culture and German social culture approach with expanded cultural concepts, emphasizing culture as a whole of life. Second,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he subjects of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Korean living cultural centers and the German sociocultural centers. Third, although both the Korean living cultural centers and the German sociocultural centers are oriented toward resident-led operation, there is a difference in resident initiative. The practice of cultural democracy in Korea and Germany both have the same orientation, but show different aspects in the practice process of each country. In Korea, starting from the government, the democratic decision structure by the residents has not been institutionally established although various methods are adopted according to local circumstances through various operating subjects. On the other hand, in Germany, since it was started by the private sector without government support, operation and financial issues are the sole responsibility of the residents. Therefore, in the operation of the sociocultural centers, the consent and agreement of the residents is premised, and the decision-making structure by the residents is systematically guaranteed to ensure continuity.

        • KCI등재후보

          전통놀이를 활용한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한국문화교육 방안 연구- 윷놀이의 교육적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장영희(Jang Young Hee) 한국문화융합학회 2016 문화와 융합 Vol.38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특히 전통놀이를 통해 한국어는 물론 한국의 문화에 관련된 지식을 통합적으로 습득하게 하여 이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데 목적이 있다. 전통문화는 오랜 역사적 경험 속에서 체계화된 행동양식과 고유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한 나라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잣대이기도 하다.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언어 표현을 통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그 속에 나타나는 문화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전통문화의 활용은 한국어는 물론 문화교육을 통합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2014년 다문화가정 학생이 전체 초ㆍ중ㆍ고 학생의 1%를 넘어섰다. 이처럼 다문화가정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이들이 일반 학생들과소통하고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언어의 극복과 함께 문화적 차이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이 우리의 정서와 문화를 이해하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는 문화교육 방안으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을 수 없는 고유성이 강한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교육적으로 활용하였다. 즉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한국의 전통놀이가운데 윷놀이를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해봄으로써 친구 관계를 돈독하게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함이다. This study aims to see it in the integrative learning in the knowledge of the Korean language as well as culture of Korea through the Korea traditional culture, especially traditional game targeting adolescents of multicultural families, young people looking for ways that can they adapt to our society well. The Korea traditional culture is important criterion to confirm a country’s identity in symbol of particular about the systemed behavior patterns and their own in long historic experiences. The adolescents of multicultural families can improve the language ability through the various language expression in the experience Korea traditional culture process and they can learn the cultural knowledge naturally. In a sense, Utilization of Korea traditional culture is effective method that can teach Korean and Korean language cultural education syntagmatically. The students of multicultural families were over 1% of the whole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2014. With continuously increasing number of student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It is very important for the students of multicultural families to reduce the cultural difference with language overcome to interact with general students and to adopt school life stably. This study utilized the play of yut (yunnori) educationally, the unique and typical Korean game can not be found in any country in the world, to help the adolescents of multicultural families understand Korean emotion and culture effectively and can adapt well to the healthy members of the society. It provides friendships with adolescents of multicultural families and also able to efficiently learn the cultural understanding of Korea. I hope this study helps the current situation in Korea that shows high growing rate of children in multicultural families.

        • KCI등재

          문화예술 융합교육을 통한 창의성 함양 가능성 모색

          홍병선(Hong, Byung-Sun) 한국문화융합학회 2017 문화와 융합 Vol.39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문화예술은 이제 디지털 기술과 접목되면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언제 어디서나 곧바로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누구든 원하기만 하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우리의 삶 곳곳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인간의 정서를 계발하고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주된 요인은 문화예술교육에서 비롯된다고 했을 때, 그 교육 역시 현대 문화예술이 갖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야만 할 것이다. 문화예술이 융합인재교육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 그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현대의 복잡한 문제에 대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함께 의사소통 능력의 함양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말하자면, 이질성의 수용, 긍정적 자아개념, 권위와 타성의 극복이라는 관점에 비추어 현대 과학 및 테크놀로지 등과 접목된 미래 융합형 인재교육이 절실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문화예술 융합교육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양성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교육이 융합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이 되어야 할 것이다. Culture and art is now accessible anytime and anywhere when culture and art integrated with digital technology beyond time and space. Also opportunities can be provided with anyone who wants to take part. To wit, we can take opportunities to live differently from where we used to every corner and nook. When we mention initially that the education of culture and art is the fundamental element to develop human s emotion and change the way of life productively,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se characteristics of contemporary culture and art in education. Culture and art play an important role not only fusion and human education but also proportion that is increased recently. As a result, to forster the skill of creatively solving problem and communication to the complex issues is important above all through the education of culture and art in this time. In other words, it means that in perspective of the acceptance of heterogeneity, the affirmation of self-concept, and the overcome of authority and inertia, the convergence human education in future should be related to the modern science and technology and so on. Therefore, we have to realize that it is system for the personnel training which we have to set through the education of culture and art as a alternative way practically.

        • KCI등재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태권도 수련의 영향 및 한국어 문화 교육 방안 고찰

          고준호,이선희 한국문화융합학회 2019 문화와 융합 Vol.41 No.3

          The objectives of the study were to evaluate the educational effects of Taekwondo training as an approach to teaching Korean culture and Korean as a foreign language to foreigners, and to examine the contents and methods applied. Thus far, there have been no studies on the efficiency of Taekwondo training in Korean language teaching to foreign learners. Although various educational resources related to the cultural education have been discussed in the context of Korean language teaching, the research on incorporating Taekwondo to cultural education has not been studied. Therefore,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stems from addressing Korean cultural education through Taekwondo teaching, which thus far has not been examined. The main poin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results of the survey on the effectiveness of Taekwondo training in Korean language teaching to foreign students, Taekwondo training has a positive effect in daily and cultural life, bringing a sense of fulfillment. Moreover, Taekwondo terminology, which comprises numerals, body parts vocabulary, and localizers, motivates foreigners to learn the Korean language. It was also found that the technical terms used in Taekwondo consist of Korean words that neither originate from Chinese nor are loanwords; thus establishing the unique ethnic Korean Taekwondo culture. Correspondingly, the study outlined the methodology of cultural education by applying Taekwondo via textbooks, audiovisual resources, and in cultural class curricula. It further proposed the incorporation of video content in order to provide a more effective Taekwondo cultural education. As the importance of the cultural element in teaching Korean has been emphasized, a number of studies have been conducted, and it is, therefore, expected that this research on Taekwondo, which reflects Korea’s unique ethnicity, will be utilized in teaching Korean language and culture as Taekwondo has become a global sport. 본고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태권도 수련의 한국어 교육적 효과를 알아보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서 태권도를 활용한 문화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까지 태권도학계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수련 효과에 대한 연구 중, 한국어 교육적 효과에 대해서는 논의되지 않았으며, 한국어학계에서도 문화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제재가 논의되었지만 태권도를 활용한 연구는 모색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까지 다루어지지 않은 소재인 태권도를 활용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태권도 수련의 한국어 교육적 효과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태권도 수련은 일상생활문화, 성취문화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 학습에 동기를 유발하고 태권도 용어가 주로 수사, 신체어, 방위사로 구성됨으로 인해 언어문화 학습에도 도움이 됨을 밝혔다. 아울러 태권도 기술 용어에서 사용되는 어휘는 모두 한자어나 외래어가 아닌 고유어로 구성됨을 알 수 있었는데 이를 통해 태권도 고유의 민족 문화성을 확인하였다. 이에 본고는 태권도를 활용한 문화 교육 방안으로 교재 및 시청각 자료를 통한 방법, 문화 수업을 통한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더불어 더 효과적인 태권도 문화 교육을 위해 동영상 콘텐츠 개발을 제안하였다. 최근 한국어교육에서 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여러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 고유의 민족성을 지닌 동시에 세계스포츠로 자리매김하며 세계성을 지닌 태권도를 대상으로 한 본 연구가 한국어 문화 교육 활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다문화 공간과 타자성 사유 방식- 한국계 해외입양인 소설을 중심으로

          장미영(Jang Miyeong) 한국문화융합학회 2018 문화와 융합 Vol.40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계 해외입양인(Korean overseas adult adoptee) 주인공 소설을 대상으로, 오늘날 일반적으로 사회적 소속감에 기반하고 있는 개인 정체성 개념의 문제점을 짚어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은 정체성에 대한 기존의 인식들을 해체하며 정체성의 재-개념화 가능성을 탐색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본고의 작업은 아직까지 한국 사회에 강하게 버티고 있는 자민족 중심의 배타적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다문화 중심의 공동체적 삶에 대한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의미가 있다. 한국계 해외입양인(Korean overseas adult adoptee)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은 태생적으로 타자성, 외부성, 소수성을 사유할 수밖에 없는 다문화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다문화 공간이란 제노포비아(xenophobia)를 비롯한 각종 인종차별과 문화충돌 문제 등 다양한 현실적 갈등이 존재하는 곳이다. 이러한 다문화 공간에서의 삶이 보다 개선되고 보다 바람직한 건강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단일문화 공간에서의 삶과는 다른 새로운 대안적 모색이 필요하다. 한국계 해외입양인(Korean overseas adult adoptee)은 출생지의 문화와 입양지의 문화 간 차이뿐만 아니라 태어난 곳과 자란 곳 각각의 민족적 또는 국가적 삶의 방식이 상호 다르다는 것을 가장 먼저 외모에서부터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존재이다. 이로써 한국계 해외입양인은 자기 문화와 타자의 문화, 자기 삶의 방식과 타자로서의 삶의 방식과 같은 이분법적 세계로부터 벗어나 어느 한쪽에 깃들 수 없는 경계인(boundarian)의 입장을 갖는다. 한 사람의 정체성은 서로 다른 배합에 따라서 정체성을 형성하는 여러 요소로 만들어진다. 정체성은 시대적 요구나 생애 주기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둘 이상의 복수 소속을 가진 경우는, 여러 가지 소속이 한 사람 안에서 융합되어 또 다른 새로운 정체성을 형성하게 된다. 따라서 정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 개인의 정체성이 단순하게 한 집단에 소속되는 것만으로 정의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국경을 넘는 이주가 세계적으로 활발한 오늘날, 많은 이들의 정체성은 국가나 민족, 인종이나 종교만으로 단순히 규정될 수 없다. 인간의 삶은 애착을 가질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 속에서 정신적인 변화를 겪고, 자신이 몸 담고 있는 공간 속에서 지속적인 영향을 받으며 새롭게 갱신되어 나가는 여정이기 때문이다. 전지구적 이주가 보편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한국 사회는 다문화의 소통과 공존을 위한 새로운 사유 방식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본고는 한국계 해외입양인소설을 통해 다문화 공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재고를 위해 적극적이고도 실천적인 시사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This paper is to point out problems in the concept of an individual identity that is based on the social sense of belonging generally today aimed at novels whose heroes or heroines are Korean overseas adult adoptees. Accordingly, this paper is to seek the possibility of re-conceptualization of an identity while breaking down existing perceptions about an identity. Such a job in this paper is to offer the possibility of new reasoning concerning a new communal life focused on multi-culture by overcoming the ethnocentric exclusive way of life that still exists stubbornly in Korean society. Novels in which Korean overseas adult adoptees appear as heroes or heroines have a background of a multi-cultural space that cannot help but have reasoning otherness, externality, and minority attributes inherently. A multi-cultural space is a place where various realistic conflicts involving various types of racial discrimination such as xenophobia and cultural conflicts exist. In order to have a life in such a multi-cultural space further improved and to obtain more desirable soundness, it is necessary to seek a different new alternative that is different from the life in the existing single cultural space. Korean overseas adult adoptees are beings who cannot help but admit to not only a difference between the culture of their birth places and the culture of their adopted places but also the fact that each of the ethnic or national life patterns of their birth places and growing places are mutually different beginning from their appearance. In this way, Korean overseas adult adoptees should be in a position of a boundarian who is very likely not to lean on any side while avoiding a dualistic world such as their culture or another’s culture and their lifestyles or another’s lifestyles. This is because In order for them to live a healthy life, prejudice against and bias about otherness and other cultures should be as little as possible. An identity of one person is made by various factors that create an identity in accordance with different combinations. An identity becomes also different by the demand of the times or a life cycle. In case of having more than two belongings, various belongings are converged in one person, thereby creating another identity. Therefore, so as to solve an identity issue, there is a need for perceiving that an identity of one person is not defined simply by belonging to one group. Today, in which Immigration over borders occurs very actively, the identities of many people cannot be simply defined only by country, ethnicity, or race. The life of a human experiences mental change in valuable things that are worthy to be attached affectionately. Also, it is an itinerary on which a person receives effects consistently in a space where he or she belongs, and keeps being renewed. At this point when global immigration has become common, it is imperative to have a new type of reasoning for communications and coexistence of multi-culture in Korean society. Subsequently, this paper is to discover practical implications to propose a direction of a new perception about multi-cultural space through novels about Korean overseas adult adoptees.

        • KCI등재

          한국 전통춤과 음악에 드러난 중국의 초(楚)문화 양상

          방수경(Xiuqing Fang),류은주(Eunjoo Ryu) 한국문화융합학회 2020 문화와 융합 Vol.4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 전통 춤은 우선, 심미적 이상으로 ‘대상무형, 천인합일(大象無形, 天人合壹)’의 이념을 추구하고, 심미적 품격으로는 ‘정중유동, 동중유정(靜中有動,、動中有靜)’의 특징을 추구한다. 춤 동작의 방식 면에 있어서는 섬세하고 조화로운 특성을 추구한다. 특히, 숨결과 염력, 지체와 영혼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이기대동, 이의대행(以氣帶動, 以意帶行)’을 한국 전통 춤의 특유한 성격으로 구분 지을 수 있는데, 이러한 춤 이면의 이상, 품격, 특징에서 드러난 한국 전통 춤은 특정 문화 정신을 숭상하고 그들만의 예술을 구현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춤에 있어서 사람들이 추구하는 정신을 반영하거나 삶을 구현할 때, 또는 예술화할 때 초(楚)문화 무속·도선(道禪) 사상을 흡수하여 발현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한국 전통 판소리와 무악(巫樂) 등에서도 중국의 초문화 영향을 찾아볼 수 있으므로 한국 춤과 음악에서 드러나는 한국 고유의 정신과 초문화의 사상들이 어떻게 융합되어 전승되어 오고 있는지 예술사적인 흐름에서 두 문화의 연관성을 해독하는 것이 필요함을 인지하였다. 그리하여 본 연구는 국내에 미비했던 연구 분야인 한국 무용 및 음악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예술에서 발견되는 중국의 초문화의 영향력을 역사학적이고 심미적인 접근을 통해 밝혀내고자 한다. 나아가 두 나라의 문화적 가치가 서로 연계되고 융합되었던 과거의 모색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문화예술 발전에 필요한 시사점을 던지고자 한다. Overall, Korean traditional dance has pursued Daesangmuhyeong (大象無形)-the idea that a huge shape is intangible-and Cheoninhapil (天人合壹)-the idea that heaven and people are united-as an aesthetic ideal. On the other hand, it has followed the characteristics of Jeongjungyudong (靜中有動)-the idea that miraculous enlightenment is thoroughly investigated in silence-and Dongjungyujeong (動中有靜)-the idea that serenity is in the movement-in the aesthetic dignity. The delicate and harmonious feature has been chased in its dance motion. In particular, the unique nature of Korean traditional dance is distinguished as Igidaedong (以氣帶動) and Iuidaehaeng (以意帶行), which means that breath and psychokinesis, as well as body and soul, are in harmony. Korean traditional dance revealed in the ideal, dignity, and characteristics lying behind it has revered the particular cultural spirit and given shape to their intrinsic art. This means that we can see the spirit that people sought as reflected in their dance or was manifested by being fused with the supercultural shamanism and Doseon idea related to geomancy, when people realized or sublimated their lives in art. Since we can also find the effect of Chinese superculture in Korean traditional pansori and shaman music, I recognized the need to interpret the connection between two cultures in the flow of art history, in particular, how the Korean unique spirit and supercultural ideas found in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dance were blended and passed on. Hence, this study aimed to find out the effect of Chinese superculture, which can be found in Korean traditional art based on Korean traditional dance and music (domestic research on this is inadequate) using the historical and aesthetic approach. Furthermore, I would like to deduce the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development of the present and future culture and art by searching the past when the cultural value of the two was linked and fused.

        • KCI등재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한국 언어ㆍ문화 수업 캡스톤 디자인 수업 설계 방안- 한국인 국어국문학 전공자들 대상으로 적용한 한국어학 강독 수업 사례를 기반으로

          강란숙(Kang Ransook) 한국문화융합학회 2018 문화와 융합 Vol.40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충청남도에 소재한 S대학교에서 2017년도 2학기 1학기 동안 실시한 한국어학 강독 수업의 사례를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국 언어ㆍ문화 수업을 위한 캡스톤 디자인 수업 설계 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둔다. 최근 교육계에서는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캡스톤 디자인을 활용한 방법은 바로 이러한 교육계의 변화에 따라 등장한 것으로서 주로 공학 교육 분야에서 긍정적인 학습 효과들이 나오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어학 강독 수업이 전통적으로 읽기와 언어 지식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는 점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보고, 한국어 모국어 화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국어학 강독 수업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요구를 조사하였다. 그 다음 학습자들의 요구에 따라 멀티미디어 도구를 활용한 수업으로 재구성 하여 수업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를 바탕으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학 강독 수업의 캡스톤 디자인 수업 모형을 설계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캡스톤 디자인 설계 모형은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중요한 학문적 관심이 목표언어ㆍ문화의 사회문화적 맥락과 자국 문화의 대비를 고찰하여 세계의 보편적인 정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상호문화의 특수성을 이해하는 문제라는 점에 주목하여 ‘학생 창작형’의 캡스톤 디자인을 위한 모형을 설계하였다. 그리고 수업의 목표를 ‘문헌탐색으로 기반으로 한 토론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정하였다. 수업 영역들은 네 가지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첫째 ‘시각화 경험’과 ‘PBL 활동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 셋째, ‘동료와의 협업 능력 향상’ 넷째, ‘발표 및 토론 활동들을 통한 자기표현 능력 향상으로 나누어 구체적인 실행 방법과 내용들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캡스톤 디자인 설계 모형은 외국인을 위한 한국 언어ㆍ문화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캡스톤 디자인 수업 설계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이 기존에 시도되지 않은 연구로서 차별성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a teaching methodology of Capstone design on the teaching Korean language and culture of the foreign students. This research was based on the case study of Seminar in Korean reading class applying to the Korean university students who major in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in ‘S University’ of Chungcheongnam-do Province during the second semester of 2017. Recently, the importance of self-directed learning has been emphasized in the educational world for the development of creative talents. The use of capstone design has emerged as a result of such changes in the education system, and positive learning effects are mainly emerging in engineering education. In this study was investigated the learner s needs who participated in Seminar in Korean text reading class for Korean native speakers in order to improve the fact that Seminar in Korean text reading class is traditionally focused on reading and learning of language knowledge. Then, we reconstructed the class using multimedia tools according to the needs of learners. In this study, we designed the model Capstone Design for Students Creation . The important academic interest for foreign learners is to understand the universal emotions of the world by considering the social-cultural context of the target language and culture and the contrast of their own culture. The goal of the lesson is to enhance the capacity of discussion based on literature explore. The lesson was divided into four areas. First, visualization experience . second, ability to solve problems through PBL activities . Third, the ability to cooperate with colleagues. Fourth, it enhances the self expression ability through presentation and discussion activities. The Capstone Design Model developed through this study was designed as a capstone design model applicable to Seminar in Korean text reading class for foreigners. The capstone design model proposed in this study is a new study, which has not been attempted so far. Therefore, the capstone design model can be applied to teaching Korean language and culture in the field of teaching for foreigners education in the future.

        • KCI등재

          한국 힙합의 하위문화 연구 : 딕 햅디지의 하위문화론을 중심으로

          이한노(Hanno Lee),이도협(Dohyoup Lee) 한국문화융합학회 2020 문화와 융합 Vol.4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문화연구에서 시도되는 세계화에 따른 논의는 당연한 흐름이라 할 수 있다. 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가속화된 문화의 초국적 흐름은 현시대(現時代)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에서 다방면으로 발견된다. 대중문화 역시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해석이 가능하며, 이는 동질화의 경향이 나타날 수 있음을 뜻한다. 이에 본고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중 하위문화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한국 힙합 음악의 가사들을 분석함과 동시에 미국으로부터 도입된 한국 힙합 음악의 특성을 살펴보고 하위문화 담론의 영역을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중문화의 성장과 더불어 세계화의 영향으로 토착화된 하위문화의 특성을 가진 한국의 힙합문화를 분석함으로 주류에 상응하는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특징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하위문화 이론가 ‘딕 햅디지’의 저서 <하위문화: 스타일의 의미>의 하위문화의 대표적인 세 가지 특징인 ‘의도적으로 규칙 위반’, ‘브리콜라쥬’, ‘저항’의 기반으로 한국 힙합 음악의 발전과정과 가사들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 힙합 곡의 가사들에서 하위문화적인 특성을 보인다는 점을 발견함과 동시에 햅디지의 이론과 한국의 힙합 음악의 가사 및 문화 발전과정에서 세 가지의 큰 차이점을 보인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에 차이점을 가지게 된 사회적, 역사적, 문화적인 배경을 살펴보고, 원인을 규명한다. 위의 과정들을 통해 하위문화의 담론 영역을 확장함과 동시에 주류문화의 지배적인 유행을 가질 수 있는 대중문화 속의 하위문화의 역할을 밝히고자 하는 논의이다. Recently, cultural studies attempted to discuss globalization, and it followed a natural flow. The transnational flow of culture accelerated with the emergence of the Internet, and this has entered people’s lives in several ways. Popular culture can also be interpreted against the backdrop of the flow of globalization which implies that homogenization tends to occur. Thus, this paper aims to analyze the lyrics of Korean hip-hop music that has a sub-cultural characteristic to examine the features of Korean hip-hop music introduced by the United States, and to expand the scope of sub-culture discourse. The characteristics of underground hip-hop corresponding to the mainstream is understood by analyzing the hip-hop culture of Korea, which has imbibed the indigenous subcultures’ aspects owing to the growth of popular culture and the influence of globalization. The Korean hip-hop is based on the “intentional violation of rules,” “bricolage,” and “resistance,” which are the three characteristics of the subculture according to the subculture theorist, Dick Hebdige’s “Subculture: The Meaning of Style.” This genre’s development and its music lyrics were compared and analyzed. Consequently, they found that Korean hip hop songs demonstrated sub-cultural characteristics, and they showed three deviations from Hebdige’s theory. Furthermore, this course examines the social, historical, and cultural backgrounds that led to these deviations, and identifies their causes. Finally, this study aims to expand the discourse of subculture and identify the role of subculture in popular culture that can have the dominant trend of mainstream culture.

        • KCI등재

          한국 언어 문화 교육을 위한 스마트러닝 활용방안: 비대면 온라인 융합 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김세령(Kim Seryoung) 한국문화융합학회 2021 문화와 융합 Vol.43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팬데믹(Pandemic) 상황이 끝없이 지속되면서, 그동안 한국어 교육에서 일반적이었던 한국어교재 중심의 대면 교육을 온라인 기반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본 연구는 비대면 온라인 융합 교육 사례 분석을 통해 한국 언어 문화 교육을 위한 스마트러닝의효과적인 활용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뉴노멀 시대, 한국어 교육에서도 코로나 이전의 교육을 넘어 새로운 기준을 모색하는 교육의혁신이 필요하다. 이에 H대 한국언어문화학과 ‘인공지능 시대의 스마트러닝’ 수업 사례를 통해한국 언어 문화 교육과 스마트러닝, 인공지능을 연계한 융합 교육내용과 온라인 비대면 수업에서학생들과 교수자의 연결과 소통을 높일 수 있었던 원격 수업의 다양한 형태를 모색해 보았다. 한편 비대면 온라인 수업 환경 속에서 SMART 기반 교육을 통해 21세기 학습자에게 필요한역량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문제 중심 학습)을 통해자기주도성, 연결과 소통, 협업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 컴퓨팅 사고 기반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수 있었다. 수업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사전 설문과 사후 설문을 실시하였다. 모든 문항에서 수업 전보다수업 이후에 평균값이 상승하였고, 대부분의 문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범위에서 수강생들의관련 인식과 역량이 상승하였다. 한 학기 수업이 주요 학습목표를 달성하는 데 효과적이었음을확인할 수 있었다. 특정 대학의 사례라는 점에서 학습자의 수준이나 목적, 교육환경이 다른 모든 대학으로 일반화하기에는 제한이 따르지만, 한국 언어 문화 교육과 스마트러닝, 인공지능의 융합 교육이 뉴노멀시대에 어떻게 실천될 수 있을지 심도 있는 연구가 부족한 상황에서 유사한 고민을 가지고 한국어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탐색하는 연구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코로나이후 급속한 교육환경 변화 속에 실습 중심의 융합 교육이 비대면으로 갑자기 운영되다 보니교육 인프라 면에서 여러 제약이 있어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 As the coronavirus disease (COVID-19) pandemic continues, face-to-face education centered on Korean language textbooks, which has been common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is facing difficulties in transitioning to online-based contactless education. This study thus aimed to present an effective application plan of smart learning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through a case analysis of contactless online convergence education. In this era of new normal,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innovate education to seek new standards beyond education before the COVID-19 period. Using the case of “Smart Learning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of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Culture at H University, the content of convergence education linking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smart learning, and artificial intelligence were examined, and various forms of distance classes that could enhance the connection and communication between students and instructors in contactless online classes were explored. Through SMART-based education in the contactless online class environment, this class improved the overall competencies required for twenty-first-century learners. In addition, project-based learning or problem-based learning helped to develop self-direction, connection and communication, problem-solving skills through collaboration, and problem-solving skills based on computing thinking. To verify the class effectiveness, pre- and post-surveys were conducted. In all the questions, the average value increased after each class compared to the previous one. In most of the questions, students perceptions and competences increased within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ange. It was confirmed that one semester’s learning was effective in achieving the main learning goals. This study is limited in that it focuses on a specific university; thus, it may not be generalized to all universities with different levels, purposes, and educational environments. Nevertheless, the study may offer practical help to researchers who seek new standards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with similar concerns where in-depth research on how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smart learning, and artificial intelligence convergence education can be practiced in the era of new normal is insufficient. In addition, due to the rapid change in the educational environment after COVID-19, practice-oriented convergence education was suddenly conducted remotely; therefore, there were several limitations in terms of education infrastructure.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address these limitation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