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펼치기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펼치기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안톤 체호프 장막극의 무대 해석에 대한 연구(1) - 홍해성, 이해랑, 이진순의 연출 작업을 중심으로

        이진 한국연극학회 2015 한국연극학 Vol.1 No.56

        This study examined the history of stage interpretation of Anton Chekhov’s full-length plays in the Korean theatre stage. Studies on the impact of Chekhov on modern Korean theatre usually focused on introductions, but assessments on the achievements of individual performances and the aesthetic accomplishments have been dealt with relatively less. The performance history of Chekhov is closely related to the following three areas, which are also key issues of Korean theatre history. This is also related to the issue of the realism interpretation of Chekhov’s drama that became the canon for interpretation of Chekhov’s stages after the premiere of <Seagulls>, which was directed by K. Stanislavsky at the Moscow Arts Theatre. The second is the issue with the era-based reinterpretation of classics. In the modern historic context of Korea, it could be said to be an issue of the status of the writer named Chekhov, change of interpretation, and an era-based issue of Chekhov's dramas. Chekhov is one of the most frequently interpreted writers in Korean theatre. The history of interpreting Chekhov can be divided into the time when modern theatre first began to become established in Joseon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era when realism and psychologism theatre began being established through Chekhov after gaining independent, and the era when Russian students began to appear en masse in the Korean theatre world in the mid to late 90s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This study deals with Chekhov stage interpretation up to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The most celebrated directors at this time were Hong Haesung, Lee Haerang, and Lee Jinsun. The interpretation of Hong Haesung’s <Cherry Orchard> is shown through the words of the director and translator Ham Daehun. They interpreted this as a piece depicting the fall of the old intellectuals and the appearance of new forces in a bittersweet tone. It shows strong influence of Stanislavsky that passed through Japan, and ‘theatre of mood’ is set as the key to the interpretation of Chekhov. Lee Haerang and Lee Jinsun are similar in that they are called the establishers of realism stage production, but their disposition are very different. While Lee Haerang pursued realism of moderation and the inner side, Lee Jinsun pursued the dramatic and the visualization of inner psychology of characters through mise-en-scene and dramatic expression. They agreed that theatre is an art of actors and because of this, they reproduced Chekhov throughout their entire career, but their organic differences made stages with different Chekhovs. 본 연구는 한국연극에서 안톤 체호프 장막극의 무대 해석의 역사를 고찰한다. 한국연극사에서 체호프 공연사를 살피는 일은 다음의 두 가지 점에서 중요하다. 첫째는 사실주의 연극의 확립과 극복의 문제이다. 둘째는 체호프의 동시대적 해석의 문제이다. 체호프는 한국근현대연극사에서 근대연극, 리얼리즘 연극, 연출론과 연기론의 정석과 같은 것으로 여겨졌다. 이 점에서 식민지 시대의 대표적 연출가 홍해성, 한국 리얼리즘 연극 시대의 대표적 연출가 이해랑, 이진순도 예외는 아니었다. 홍해성은 최초의 근대적 연출가로서 체호프 작품을 통해 조선 극계에 신극을 수립하고자 했다. 사실적인 무대를 구현하고 근대적 연기술로 역할을 형상화하는 배우들로써 근대극이란 무엇인가를 조선의 관객에게 보여주고자 했다. 그러나 조선 연극의 현실을 극복하고 그의 꿈을 이룬다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한편, 그에게 있어서 <벚꽃동산>은 구시대 지식 계급의 몰락과 신흥 세대의 등장을 애잔한 어조로 그린 작품으로, 당대의 일반적 해석이었던 ‘분위기의 연극’ ‘애수의 연극’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다만 식민지 조선의 예술가로서의 현실이 이를 더욱 낭만적이고 감상적으로 만든다. 해방 이후에도 ‘애수’ ‘시정’ ‘분위기의 연극’이라는 체호프에 대한 이해는 크게 바뀌지 않는다. 이해랑이 이해한 ‘분위기’는 어떤 의미에서는 상징적이고 이미지즘적인 것이었다. 그의 시적 정서는 모든 것을 무대 위에 가시적으로 다 드러내지 않은 것, 그리하여 대사로 전달되지 않은 것을 관객이 포착하고 이해함으로써 완성되는 것이었다. 반면 이진순의 연출은 훨씬 외향적이고 과감한 것으로, 인물의 심리나 관계도 시각적으로 미장센을 통해 드러내기를 원했다. 그는 관객이 더 쉽고 분명하게 체호프의 세계에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중적 감각으로 체호프를 무대화 했다. 홍해성으로부터 이해랑, 이진순에 이르는 체호프 해석은 어찌 보면 최초로 식민지 조선에 일본을 경유하여 들어온 체호프의 무대 해석, 즉 모스크바 예술극장과 스타니슬랍스키의 해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물론 그들의 성취나 궁극의 해석은 스타니슬랍스키와도, 또 그들 서로 간에도 같지 않았다. 연출가들이 몸담은 시대와 연극적 요구, 그리고 개인의 미적 취향과 기질이 서로 다른 체호프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러나 예술극장식 체호프, 심리적 사실주의의 체호프, 시정과 분위기의 체호프 연극에 대한 관념적 지향을 세 연출가 모두 그리 쉽게 떨치지는 못한다.

      • KCI등재

        중국의 녹색건축 평가표준에 대한 탐색적 연구

        이진,기영 한중사회과학학회 2013 한중사회과학연구 Vol.11 No.4

        隨着經濟的迅速發展,中國的城市化進展、房地産市場擴張的速度也근着加快了。其過程中發生了衆多問題,比如能源和資源量費、環境汚染,忽視人們居住環境的住房品質等。這些問題會影響而進而阻碍中國城市化的可持續發展。中國能源耗費和環境汚染總量中開發建筑物過程中産生的比重爲約30%,具有相當大的比重。最近各國對世界保護環境和節約能源的呼喚越來越高,中國也不例外。因此中國政府也非常重視中國城市化過程中會産生的這些問題的解決方法。中國政府在2006年制定而實施了綠色建筑評价標准。該標准由六大領域項目二構成,每個項目再細分化爲幾個小指標。本文進行了關于中國綠色建筑評价標注的試探性的硏究。首先比較了主要發達國家和中國的綠色建筑的槪念,再考察了評价標准的決定主體、決定的整個流程,具體的各個標准指標。然后分析了中國綠色建筑評价標准的成果和該彌補的地方。目前爲止,中國綠色建筑標准實施的時間較短,沒有有統計數据,因此只分析了潛在性的成果,實際上成果評价還需待一段時間。本筆者認爲該指標還需要關于交通、環境的更加具體的詳細規定,還需要考慮可以引發房産企業積極性的經濟上的優惠,最后得提高房産企業的關聯技朮水平的提高。本文的不足之處是分析關于綠色指標的成果方面,因爲中國資料上限制,只進行了分析間接的、潛在性的成果。隨着時間的推移,關聯數据和紀錄的積累,還需要進行更加深一步的分析。

      • KCI등재

        안톤 체호프 장막극의 무대 해석에 대한 연구(1) -홍해성, 이해랑, 이진순의 연출 작업을 중심으로

        이진아 ( Chin A Lee ) 한국연극학회 2015 한국연극학 Vol.1 No.56

        본 연구는 한국연극에서 안톤 체호프 장막극의 무대 해석의 역사를 고찰한다. 한국연극사에서 체호프 공연사를 살피는 일은 다음의 두 가지점에서 중요하다. 첫째는 사실주의 연극의 확립과 극복의 문제이다. 둘째는 체호프의 동시대적 해석의 문제이다. 체호프는 한국근현대연극사에서 근대연극, 리얼리즘 연극, 연출론과 연기론의 정석과 같은 것으로 여겨졌다. 이 점에서 식민지 시대의 대표적 연출가 홍해성, 한국 리얼리즘연극 시대의 대표적 연출가 이해랑, 이진순도 예외는 아니었다. 홍해성은 최초의 근대적 연출가로서 체호프 작품을 통해 조선 극계에 신극을 수립하고자 했다. 사실적인 무대를 구현하고 근대적 연기술로 역할을 형상화하는 배우들로써 근대극이란 무엇인가를 조선의 관객에게 보여주고자 했다. 그러나 조선 연극의 현실을 극복하고 그의 꿈을 이룬다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한편, 그에게 있어서 <벚꽃동산>은 구시대 지식 계급의 몰락과 신흥 세대의 등장을 애잔한 어조로 그린 작품으로, 당대의 일반적 해석이었던 ‘분위기의 연극’ ‘애수의 연극’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다만 식민지 조선의 예술가로서의 현실이 이를 더욱낭만적이고 감상적으로 만든다. 해방 이후에도 ‘애수’ ‘시정’ ‘분위기의 연극’이라는 체호프에 대한 이해는 크게 바뀌지 않는다. 이해랑이 이해한 ‘분위기’는 어떤 의미에서는 상징적이고 이미지즘적인 것이었다. 그의 시적 정서는 모든 것을 무대위에 가시적으로 다 드러내지 않은 것, 그리하여 대사로 전달되지 않은 것을 관객이 포착하고 이해함으로써 완성되는 것이었다. 반면 이진순의 연출은 훨씬 외향적이고 과감한 것으로, 인물의 심리나 관계도 시각적으로 미장센을 통해 드러내기를 원했다. 그는 관객이 더 쉽고 분명하게 체호프의 세계에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중적 감각으로 체호프를 무대화 했다. 홍해성으로부터 이해랑, 이진순에 이르는 체호프 해석은 어찌 보면최초로 식민지 조선에 일본을 경유하여 들어온 체호프의 무대 해석, 즉모스크바 예술극장과 스타니슬랍스키의 해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것이다. 물론 그들의 성취나 궁극의 해석은 스타니슬랍스키와도, 또 그들 서로 간에도 같지 않았다. 연출가들이 몸담은 시대와 연극적 요구, 그리고 개인의 미적 취향과 기질이 서로 다른 체호프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러나 예술극장식 체호프, 심리적 사실주의의 체호프, 시정과 분위기의 체호프 연극에 대한 관념적 지향을 세 연출가 모두 그리 쉽게 떨치지는 못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history of stage interpretation of Anton Chekhov’s full-length plays in the Korean theatre stage. Studies on the impact of Chekhov on modern Korean theatre usually focused on introductions, but assessments on the achievements of individual performances and the aesthetic accomplishments have been dealt with relatively less. The performance history of Chekhov is closely related to the following three areas, which are also key issues of Korean theatre history. This is also related to the issue of the realism interpretation of Chekhov’s drama that became the canon for interpretation of Chekhov’s stages after the premiere of <Seagulls>, which was directed by K. Stanislavsky at the Moscow Arts Theatre. The second is the issue with the era-based reinterpretation of classics. In the modern historic context of Korea, it could be said to be an issue of the status of the writer named Chekhov, change of interpretation, and an era-based issue of Chekhov``s dramas. Chekhov is one of the most frequently interpreted writers in Korean theatre. The history of interpreting Chekhov can be divided into the time when modern theatre first began to become established in Joseon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era when realism and psychologism theatre began being established through Chekhov after gaining independent, and the era when Russian students began to appear en masse in the Korean theatre world in the mid to late 90s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This study deals with Chekhov stage interpretation up to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The most celebrated directors at this time were Hong Haesung, Lee Haerang, and Lee Jinsun. The interpretation of Hong Haesung’s <Cherry Orchard> is shown through the words of the director and translator Ham Daehun. They interpreted this as a piece depicting the fall of the old intellectuals and the appearance of new forces in a bittersweet tone. It shows strong influence of Stanislavsky that passed through Japan, and ‘theatre of mood’ is set as the key to the interpretation of Chekhov. Lee Haerang and Lee Jinsun are similar in that they are called the establishers of realism stage production, but their disposition are very different. While Lee Haerang pursued realism of moderation and the inner side, Lee Jinsun pursued the dramatic and the visualization of inner psychology of characters through mise-en-scene and dramatic expression. They agreed that theatre is an art of actors and because of this, they reproduced Chekhov throughout their entire career, but their organic differences made stages with different Chekhovs.

      • 크라우스 오바마이어의 <봄의 제전>에 나타난 하이퍼리얼리티 - 보드리야르의 시뮬라시옹 이론을 중심으로

        이진이 한국발레연구학회 2013 발레연구논집 Vol.27 No.-

        본 연구는 디지털 인터렉티브 기술과 무용을 결합한 크라우스 오바마이어의 작품 <봄의 제전> 에 관한 것이다. 이 작품은 디지털에 의한 3D 입체기술과 오케스트라, 그리고 실시간 무용의 협 동 작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실재와 가상에 대한 미학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보드리야 르의 ‘시뮬라시옹’ 이론을 소개하고 논의하였다. 사회현상으로서 나타나는 시뮬라시옹과 예술작품 속의 디지털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시뮬라시 옹 현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 그 미학적 특성과 의의를 조명하였다. 또한 보드리야르의 시뮬라시옹 이론을 기반으로‘디지털 인터렉티브 기술’과 ‘무용’의 협동 작업 이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 This study examines Klaus Obermaier’s staging of <Le Sacre du Printemps>, an interactive real-time generated stereoscopic dance and music project. Obermaier’sinter-media performances and all the virtual objects created by a dancer are generated in real-time while the orchestra is influencing the virtual worlds. These interactive processes combined with stereoscopic 3D projections result in a unique experience that provokes aesthetical topics to consider. Based on Baudrillard’s “Simulation”theory, this study analyzes the collaboration between digital interactive installation and dance, illustrating the aesthetical meaning of digital images incorporated with dance and a dancing body.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