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SETI KOREA 프로젝트: Korea@Home 사업종료에 따른 기술이전 추진 현황

            이명현,김효령,최문항,최장원,윤준원,김미경,Lee,,Myeong-Hyeon,Kim,,Hyo-Ryeong,Choe,,Mun-Hang,Choe,,Jang-Won,Yun,,Jun-Won,Kim,,Mi-Gyeong 한국천문학회 2010 天文學會報 Vol.35 No.2

            2009년 6월 17일 한국천문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와 함께 한국형 외계지적생명체 탐색 (SETI KOREA) 사업의 공동 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SETI KOREA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 한국천문연구원은 KVN 관측자료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그리드 컴퓨팅 시스템인 Korea@Home 플랫폼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아마추어 천문학회는 교육과 홍보 부분을 담당하기로 했다. 2010년 1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10년 기본사업 20% 축소' 방침에 따라 Korea@Home의 모과제인 '그리드 기반기술 개발' 과제가 폐지되어 Korea@Home 사업도 종료될 위기에 처했고 SETI KOREA 사업도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Korea@Home 시스템을 한국천문연구원에 기술이전하여 한국천문연구원 주관으로 SETI KOREA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 발표에서는 Korea@Home 시스템의 기술이전 추진 현황에 대해서 보고한다.

          •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을 위한 EVMS 적용방안에 관한 연구

            서견수,최영인,이효영,홍일희,Seo,,Gyeon-Su,Choe,,Yeong-In,Lee,,Hyo-Yeong,Hong,,Il-Hui 한국천문학회 2012 天文學會報 Vol.37 No.2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은 대형복합시스템 사업이며, 장기간에 걸쳐 개발이 진행되는 사업이다. 따라서 사업적, 기술적 측면의 불확실성과 위험 등이 존재하며, 이를 적절히 관리 통제하지 못하면 비용 상승, 일정 지연 및 기술성능 요구조건 등의 불만족을 초래한다. 따라서 개발사업 초기단계에서부터 일정, 비용, 기술성능 및 위험관리 등을 위한 종합적 사업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용은 개발사업 성공의 주요 관건이다. 현재 한국형개발사업단에서는 이러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일환으로써 일정 및 비용에 대한 효과적 관리시스템인 EVMS(Earned Value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여 운용 중에 있으며, 한국형개발사업에 맞는 최적화된 EVMS을 구축하기 위하여 시스템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수행 중에 있다. EVMS의 구축과정에서 가장 고심했던 문제는 WBS 개발과 성과(Earned Value) 측정방법의 선정이었다. WBS의 경우, 개발초기단계에서부터 사업 전체를 포괄하는 완벽한 WBS을 개발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다. 그러나 사업초기에 존재하는 불확실성 및 위험에도 불구하고 개발을 계속 진행해야 하는 상황은 개발 현장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적용하는 유용한 기법이 연동계획하기(Rolling Wave Planning)이다. 한국형개발사업을 위한 EVMS 구축과정에서도 이와 같은 문제에 봉착하게 되어 WBS 개발 시 연동계획하기(Rolling Wave Planning)기법을 적용할 예정이다. 성과(EV) 측정방법의 경우, 퍼센트완료기법과 마일스톤+퍼센트완료기법 등을 선정하여 적용 중에 있다. 현재 연구개발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우선 퍼센트완료기법을 적용하여 성과를 측정하였으나, 성과측정 결과의 주관성 문제로 인하여 마일스톤+퍼센트완료기법을 적용하여 성과(EV) 측정 결과의 객관성을 최대한 확보 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한국형개발사업에 최적화된 성과측정 기법을 개발할 예정이다.

          • EAYAM 2015 참가 결과 및 한국 젊은 천문학자들의 모임 활동현황 보고

            강이정,김도형,김윤영,김진아,허정은,문준성,안성호,조국섭,현화수,현민희,박진태,Kang,,Yijung,Kim,,Dohyeong,Kim,,Yoonyoung,Kim,,Jin-Ah,Heo,,Jeong-Eun,Moon,,Jun-Sung,An,,Sung-Ho,Jo,,Kugseob,Hyun,,Hwasu,Hyun,,Minhee,Park,,Jintae 한국천문학회 2015 天文學會報 Vol.40 No.1

            한국 젊은 천문학자들의 모임 (Korea Young Astronomers Meeting, KYAM) 소속 9명의 회원은 한국천문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2015년 2월 9일부터 4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East Asia Young Astronomers Meeting (EAYAM) 2015에 참석하였다. EAYAM은 한국, 대만,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4개국의 젊은 천문학자 간의 교류 및 연구 증진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열리는 모임으로, 2003년 대만, 2006년 일본, 2008년 중국, 2011년 한국에서 차례로 개최되었으며, 2015년 다시 대만에서 5회째를 맞이하였다. 참석한 KYAM 회원들은 구두 발표(5명)와 포스터 발표(2명)를 통해 자신의 연구결과를 알릴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EAYAM에 참석한 여러 국내외 젊은 천문학자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친분을 쌓을 수 있었다. 다음 EAYAM은 3년 후 일본에서 개최 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들은 논의 후에 공지 될 예정이다. 한편, KYAM은 지난 해 한국천문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하였으며 그간의 성과를 보고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논의 및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 포스터 발표를 통하여 우리는 KYAM 소속 학생들의 EAYAM 2015 참가 결과와 지금까지의 KYAM의 활동, 그리고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할 것이다.

          • 제 5회 한-일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모임 개최 결과 보고

            전이슬,송용준,고유경,김은빈,김지희,배현진,이소정,허현오,Jeon,,Lee-Seul,Song,,Yong-Jun,Go,,Yu-Gyeong,Kim,,Eun-Bin,Kim,,Ji-Hui,Bae,,Hyeon-Jin,Lee,,So-Jeong,Heo,,Hyeon-O 한국천문학회 2012 天文學會報 Vol.37 No.1

            한국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모임(Korea Young Astronomers Meeting, KYAM)과 일본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모임(Japan Young Astronomers Meeting, JYAM)은 지난 2006년부터 한-일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모임(Korea-Japan Young Astronomers Meeting, KJYAM-JKYAM)을 개최하고 있다. 이 모임은 학문 후속 세대로서 활발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 간의 관계를 유지, 강화하여, 천문학 및 우주과학분야에서 많은 교류를 해오고 있는 양 국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제1회 KJYAM은 2006년 한국 경주에서 열렸으며, 그 후 2008년 일본 교토, 2009년 한국 과천, 2010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2012년 2월, 제 5회 KJYAM이 한국 연세대학교에서 2박 3일에 걸쳐 개최되었다. 이번 KJYAM에서는 일본 소속 1명의 SOC를 포함한 3명의 SOC와 1명의 초청 연사로부터 초청 강연이 있었고, 일본 소속 11명, 한국 소속 35명, 그리고 중국 소속 1명의 참석자들이 자신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경복궁 방문과 연세 KVN 전파망원경 견학을 통하여 한국의 오래된 고궁에서부터 가장 최신의 천문 시설까지 관람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KYAM과 JYAM 두 모임은 이러한 KJYAM-JKYAM 모임을 지속함으로써, 양 국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친목 관계를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상호간의 공동연구 진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 JKYAM은 2013년 일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한국 측지VLBI의 현황과 전망

            김두환,Kim,,Du-Hwan 한국천문학회 2015 天文學會報 Vol.40 No.1

            1995년 한국 최초로 VLBI관측이 이루어졌다. 일본 측의 26m 안테나(일본 국토연구원 소재)와 한국 측의 3.6m 안테나(국토지리정보원 소재)로 수행되었으며, 이 때 결정된 관측점의 좌표가 세계 공통으로 사용되는 "세계측지계(ITRF)"에 의거한 새로운 국가기준좌표계의 경위도 원점이다. 그 후 측지VLBI관측국의 설치를 위해, "측지VLBI구축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2003년)"와 "측지VLBI구축 실시설계(2006년)"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국가 차원에서 측지VLBI관측소(22m 안테나)를 건설하기 위해 2008년에 관측소 후보지를 세종시로 확정해서 공사에 들어갔다. 2012년에 준공되었으며, 명칭을 "우주측지관측센터"로 하였다. 그 후 1년 동안의 시험관측의 성공으로 아시아에서 3번째로 정식으로 IVS(International VLBI Service)에 가입하였다. 현재 독일, 일본, 미국 등의 측지VLBI관측국들과 정기적으로 관측을 수행하게 되었으며, 실적을 올리고 있다. IVS사업 뿐 만 아니라, 한국천문연구원의 KVN(천문 VLBI)연구팀과도 공동연구를 수행해서 우리나라의 천문 VLBI 및 측지VLBI관측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장차 동남아 각국에 마이크로SAR위성의 관측데이터를 수신하기 위한 지상국(3m급 소형안테나)이 설치되면, 이를 활용해서 측지VLBI관측을 수행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것은 위성용 수신기를 VLBI용 수신기로 교체하면 된다. 한국과 일본이 VLBI관측을 수행했던 것처럼 세종시에 설치된 우주측지관측소가 허브역할을 하면 된다. 즉 동남아 지역에 우주 VLBI관측망을 구축하게 된다.

          • 제4회 East Asia Young Astronomers Meeting 개최결과 보고 및 한국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모임 현황

            허현오,이인덕,조영수,강미주,김미량,신윤경,이영대,임범두,임여명,전이슬,정의정,Heo,,Hyeon-O,Lee,,In-Deok,Jo,,Yeong-Su,Gang,,Mi-Ju,Kim,,Mi-Ryang,Sin,,Yun-Gyeong,Lee,,Yeong-Dae,Im,,Beom-Du,Im,,Yeo-Myeong,Jeon,,Lee-Seul,Jeong,,Ui-Jeong 한국천문학회 2011 天文學會報 Vol.36 No.2

            한국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모임 (Korea Young Astronomers Meeting, 이하 본 모임)은 2011년 2월 13일부터 5박6일간 제주도에서 'The 4th East Asia Young Astronomers Meeting' (이하 EAYAM2011)을 개최하였다. EAYAM은 한국, 대만,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4개국의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교류와 연구 증진을 위하여 3년에 한 번씩 열리는 모임으로, 2003년 대만, 2006년 일본, 2008년 중국에 이어 4회째를 맞이하였다. EAYAM2011에는 한국 36명, 대만 19명, 일본 14, 중국 23명, 태국 1명 등 총 93명이 참여하여 구두발표 (71편) 및 포스터 발표(23편)를 진행하였다. 초청강연은 천문연구원의 김종수 박사, ISAS/JAXA의 Munetaka Ueno 교수 (일본), 상하이 천문대의 Cheng Li 교수 (중국), ASIAA의 Jeremy Kim 교수 (대만) 등 총 4편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발표 외에도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다양한 토의를 할 수 있었으며, 셋째 날 오후에는 다 함께 성산일출봉을 방문하여 제주도의 자연 경관을 둘러보며 친분을 쌓았다. 차기 EAYAM은 4개국의 순환개최 방식에 따라 2014년경 대만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되었다. 또한 2010년 8월 26일부터 2박3일간 일본에서 개최된 제 4회 JKYAM (Japan-Korea Young Astronomers Meeting)에 18명이 참가하였고, 차기 KJYAM (Korea-Japan Young Astronomers Meeting)은 한국에서 2012년 2월 2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2011년 8월 5일-6일에는 '한국 젊은 천문우주과학자들의 모임 정기모임'을 개최하여,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1년간의 활동을 정리 하고 회칙 초안의 세부조항을 논의하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본 모임의 차기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 Status Report of the Korean ALMA project and JCMT participation

            Kim,,Jongsoo 한국천문학회 2016 天文學會報 Vol.41 No.2

            한국천문연구원은 2014년 8월부터 동아시아 파트너로서 ALMA 국제 공동 사업에 참여하였고, 2015년 3월부터 동아시아천문대의 일원으로 JCMT 망원경 운영을 시작하였다. 이를 개기로 한국 천문학자들은 ALMA와 JCMT 망원경을 본격적으로 연구에 이용하고 있다. 최근에 한국천문학자들에게 ALMA 관측 자료가 전달되었고, 그 일부 자료의 분석 결과가 논문으로 편찬되었다. 또한 7개의 JCMT Large 프로그램에 많은 한국 천문학자들이 참여하여 좋은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한국천문학계에 ALMA와 JCMT를 이용한 한국 연구자들의 연구결과를 알리고, 사용자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 이 특별 세션이 기획되었다. 본 발표는 그 동안의 한국 ALMA 프로젝트와 JCMT 참여 성과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를 할 예정이다.

          •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와 소주천문도(蘇州天文圖)의 별자리 비교 연구

            최고은,양홍진,안영숙,Choe,,Go-Eun,Yang,,Hong-Jin,An,,Yeong-Suk 한국천문학회 2011 天文學會報 Vol.36 No.2

            천상열차분야지도와 소주천문도는 전통 별자리를 돌에 새긴 한국과 중국의 대표 천문도이다. 이들 천문도는 조선 초기인 1395년과 남송시대인 1247년에 각각 만들어졌다.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두 천문도에는 한양(漢陽)과 개봉(開封)의 위도를 기준으로 밤하늘에 보이는 동양의 전통 별자리가 새겨져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들 두 천문도의 별자리를 비교 분석하여 각각의 특징을 찾아내고 이들을 한국과 중국의 전통 별그림과 비교하였다. 천상열차분야지도 별그림의 가장 큰 특징은 밝기에 따라 별의 크기를 다르게 새긴 과학적인 표현법이다. 이 외에도 한국과 중국 석각천문도의 별그림에는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두 천문도에서 보이는 별그림의 차이를 조사한 결과 다르게 그려진 별그림에서 각각의 공통된 특징을 찾아냈다. 두 천문도의 대표적 차이점은 별자리 연결방식과 별의 상대적 위치 차이에 의한 별자리 모양이다. 아울러, 두 천문도에 그려진 서로 다른 별그림을 한국과 중국의 보천가(步天歌)와 신의상법요(新儀象法要)의 별그림과 비교하였다. 한국과 중국의 석각 천문도를 비교한 결과 두 천문도 별그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천문도 제작의 완성도와 별그림의 유래 그리고 별자리 표현 방식의 차이에서 기인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 Education Program of KyungHee Astronomical Observatory for Highschool Students about Korean Lunar Mission

            Lee,,Chung,Woo,Oh,,Young-Seok,Jin,,Ho,Kim,,Kap-Sung 한국천문학회 2014 天文學會報 Vol.39 No.1

            경희대학교 천문대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2013년 과학문화 민간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우주를 향해 미래를 쏘다!"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2013년 7월 23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진행하였다. 본 프로그램의 참가대상은 경기지역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32명이 참가하였고, 대학생 멘토 8명과 팀으로 활동하였다.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달 탐사를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우주개발의 현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창의력, 협동심, 자신감을 함양시키며 이공계 분야의 비젼과 진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6개의 주제로 총 10회 동안 진행되었으며, 각각의 주제는 우리나라 우주개발 현장체험, 달탐사의 필요성 체험, 발사체 및 탑재체의 이해와 체험, 청소년이 바라본 우리나라 달탐사의 미래, '우주로' 체험 캠프, 최종발표회이다. 프로그램은 체험, 조사, 발표 및 토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본 프로그램에서 기대되는 성과는 조별 활동 및 다양한 체험 실습으로 협동심 및 인성을 함양하고, 천문학/공학 분야의 전공 대학생의 멘토링으로 논리적, 체계적, 비판적인 사고를 유도하고, 학연 협력을 활용한 현장학습으로 청소년들의 이공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진로 방향을 제시하며, 다양한 체험 실습 및 미래 지향적인 컨텐츠를 활용하여 천문학 및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다. 본 프로그램에서의 최종 성과물은 기존의 달탐사와 차별적인 주제와 방법론을 고안하여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우리나라의 달탐사에 대한 방법론적인 아이디어를 유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 해외교육지원단 소개

            Lyo,,A,Ran,Kang,,Wonseok,Kwon,,Sun-gill,Kim,,Min,Gyu,Kim,,Yonggi,Kim,,Woong-Tae,Kim,,Taewoo,Moon,,Hong-Kyu,Pak,,Soojong,Park,,Soon,Chang,Park,,Changbom,Shin,,Yongcheol,Lee,,Kang,Hwan,Lee,,Dukhang,Lee, 한국천문학회 2018 天文學會報 Vol.43 No.1

            2018년부터 한국천문학회 특별 사업단으로 교육, 홍보위원회에 해외교육지원단이 만들어졌다. 해외교육지원단은 지난 2년 동안 한국천문학회가 지원해오던 캄보디아 천문교육지원 활동을 확장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먼저,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보고하고 좀 더 내실 있는 계획을 세우기 위해 천문학회 회원들의 의견과 조언을 듣고자 한다. 첫 번째 캄보디아 천문학 교육은 2016년 6월 13-24일(2주) 동안 수도 프롬펜에서 북서쪽, 차편으로 4시간 거리에 있는 뿌삿시 끄로압에서 이루어졌다. 초. 중등학생 50여명이 참여하여 망원경 조작 방법을 배우고, 종이 망원경과 카메라 만들기, 태양과 행성 관측, 축구공, 야구공, 풍선과 찰흙을 이용한 태양계 행성들 크기 비교, 별자리판 만들기와 천문학 여러 현상들에 대한 비디오 영상 보기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였다. 두 번째 교육은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 캄보디아의 Xavier Jesuit School이 연계하여 2017년 4월 3-7일(5일) 동안 지역 중등과학교사 18명을 대상으로 천문교육을 진행하였다. 시간과 좌표, 간이 망원경 제작, 결상의 원리, 분광, 망원경의 조립과 분해 및 천체관측 등 천체관측과 관련된 내용을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