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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학생들의 Zeno의 역설(반분 역설과 아킬레스 역설) 과제 해결 과정에 대한 연구 : 학생들의 표현을 중심으로

        이동근 대한수학교육학회 2019 학교수학 Vol.21 No.2

        This study is a follow-up study of Lee (2019) and Lee (2018). This study is a case study based on 12 teaching experiment data on three high school students(second). It focuses on the 8th to 12th teaching experiment data related to the research topic. In particular, it discusses how students who accept potential Infinite perspective when they encounter the half paradox and the Achilles paradox. And analyzed how students solve the paradoxical situation. This study can provide information on how students with a conceptual idea solve their concerns about reachability. This seems to be the basis for learning studies related to students' infinite concepts. 본 연구는 학생들의 극한 문제의 풀이 과정에서 ‘대수적 절차’와 ‘그래프를 이용한 방식’의 연결에 대한 이동근(2019)의 연구와, 다양한 형태의 등비급수 과제들에 대한 학생들의 표현에 대하여 연구한 이동근(2018)의 연구에 대한 후속 연구로서 학생들의 ‘도달 가능성’에 대한 표현을 구성적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이다. 본 연구는 세 명의 고등학생들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진행한 12차시의 교수실험 자료에 근거한 사례연구이며, 연구주제와 관련된 8차시에서 12차시까지의 교수실험 자료를 중심으로 논하고 있다. 특히 가무한 관점에서 무한을 받아들이는 학생들이 반분 역설과 아킬레스 역설을 접하였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와 또 어떻게 역설적 상황을 해결해가는지에 대하여 학생들의 표현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가무한 개념을 가진 학생들이 ‘도달 가능성’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가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학생들의 무한 개념과 관련된 학습 연구에 기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기후변화의 영향평가를 위한 대순환모형과 지역기후모형의 비교 연구

        이동근,정휘철,김재욱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2006 환경영향평가 Vol.15 No.4

        Impacts of global warming have been identified in many areas including natural ecosystem.A good number of studies based on climate models forecasting future climate have beenconducted in many countries worldwide. Due to its global coverage, GCM, which is a mostfrequently used climate model, has limits to apply to Korea with such a narrower andchanges with a climate model fully reflecting characteristics of Korean climate. In this respect,this study was designed to compare and analyze the GCM and RCM in order to determine asuitable climate model for Korea.In this study, spatial scope was Korea for 10 years from 1981 to 1990. As a research method,current climate was estimated on the basis of the data obtained from observation at the GHCN.Future climate was forecast using 4 GCMs furnished by the IPCC among SRES A2 Scenario asfor the purpose of comparing data obtained from observation with GCM and RCM.As a result of this study, average annual temperature of Korea between 1981 and 1990 wasfound to be around 12.03˚C, with average daily rainfall being 2.72mm. Under the GCM,average annual temperature was between 10.22 and 16.86℃, with average daily rainfallCorresponding Author: Jae-Uk Kim,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San 56-1, Shillim-dong, Gwanak-gu, Seoul, 151-742, Korea Tel: 82-2-880-4885 E-mail: japa95@hanmail.net

      • KCI등재

        1910년대 ‘妓生’의 존재양상과 3ㆍ1운동

        이동근 한국민족운동사학회 2013 한국민족운동사연구 Vol.0 No.74

        1910년대 ‘妓生’의 존재양상과 3ㆍ1운동 이동근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는 기생제도가 존재했었다. 기생(妓生)은 조선사회의 신분제 틀 안에서 천민이었다. 이들은 궁궐과 관청에 소속된 관기(官妓)로서 양반 지배층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다. 전통적인 기생들은 비록 천한 신분이었으나 예술적 재능뿐만 아니라 학문도 겸비한 다재다능한 존재였다. 하지만 식민지배는 기생들의 삶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식민지라는 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체제에 속박되어 일제의 의도적인 공창화 과정에 편입되어갔다. 1919년 1월 21일 고종임금이 돌아가시자 조선의 백성들은 모두 슬픔에 잠겼다. 덕수궁 내전은 물론 대한문 밖에서는 수백 명이 엎드려 매일같이 슬프게 통곡하였다. 이때 누구보다도 국부를 잃은 슬픔을 서럽게 토해낸 이들이 기생들이었다. 뒤이어 우리 민족은 일제의 강압적 식민 통치와 경제적 예속관계에 저항하며 3ㆍ1운동을 일으켰다. 3ㆍ1운동은 농민, 노동자, 상인, 지식인, 청년학생, 기생들까지 누구나 할 것 없이 동참하여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3ㆍ1운동은 거족적인 민족해방운동이었으며 동시에 보잘 것 없는 것처럼 여겨졌던 민중들의 힘이 다시금 역사 속에서 하나로 뭉쳐 위력을 보였던 역사적 사건이었다. 이 역사적 사건 속에 민중의 일원이었던 천한 기생들도 생존권의 바탕위에 민족적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기생들의 3ㆍ1운동은 식민지 통제하에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사회운동의 연장선이자 치열한 생존권 투쟁이었다. 기생들의 3ㆍ1운동은 특징적으로 개별적 행동이 아닌 집단적 대응양상으로 나타났다. 일제도 그들을 ‘기생단’, ‘기생독립단’으로 집단화하여 파악하고 있다. 이는 관기적 입장에서부터 내려오던 기생들의 서열적 관계가 기생조합으로 변모하고서도 계속 유지되어 조직적인 틀이 강하게 존속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또한 대부분 기생들의 만세운동은 각 지역에서 장날 장터의 만세운동과 연계되어 나타났다. 기생들은 만세운동의 선두 대열에서 군중들을 이끌며, 누구보다도 힘차게 만세를 부르며 일제의 총칼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The aspects of the existence of ‘Gisaeng(妓生)’ and 3ㆍ1movements in 1910s Lee, Dong-geun Traditionally, there is Gisaeng system existed in Joseun Dynasty. Gisaeng is lower class people under the rigid caste system of Joseun Dynasty. They belonged to palace and government office and they were systematically educated for aristocrat ruling class. Although traditional Gisaeng is lower class people, they accomplished a lot. They did not only have artistic talent but also had high academic achievements. However, Japan’s colonial rule brought an abrupt change in the life of Gisaeng. In order to survive through the era, they were restricted under the competitive system and deliberately became a part of licensed prostitution system. In February 21st 1919, when the Emperor Gojong passed away, people of Joseun Dynasty were in deep sorrow. Every day, hundreds of people gather not only in Deoksugung (palace) but also at the outside of Daehanmun (gate) and cried. Gisaeng were the ones who especially expressed the sorrow of losing the Emperor. As a resistance to oppressive colonial rule and dependent economic relationship with Japan, 3ㆍ1movements followed after the death of the emperor. All the people including farmers, workers, merchants, intellectuals, students and Gisaeng participated in 3ㆍ1movements and this movement spread all over the country. This movement was nationwide campaign for liberation of the people in Joseun and it is also a historical event that showed the joint power of the people that used to be considered as trivial. During this historical event, Gisaeng, who were the part of the crowd, did not hesitate to hide their emotions for the country. For them, 3ㆍ1movements was the continuation of social movement of finding their identity as well as fierce competition to find their natural rights. The characteristic of 3ㆍ1movements by Gisaeng is group maneuver rather than individual actions. The Japanese Empire also recognized them as ‘Gisaeng gang’ or ‘Gisaeng independence group’. This shows that even after the hierarchal relationships of Gisaeng since Joseun dynasty had changed into Gisaeng union, the systematic bond still remained strong. Also, most of the independence movement by Gisaeng had a connection with the movement that took a place in the regional marketplace. Gisaeng lead the crowd, added their vigor to the movement and they did not fear the arms of Japan.

      • KCI등재

        고등학교 수학 수업에서 과정 중심 평가 수업을 위한 피드백 중심 수업 자료 개발에 관한 연구

        이동근,한창훈 한국수학교육학회 2022 수학교육논문집 Vol.36 No.1

        This study is a study that developed class materials that can apply Process-Focused Assessment to classes by paying attention to feedback using teacher learning community programs centered on teachers belonging to the same school in the field. In particular,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the aim of developing class materials applicable to actual classes. At this time, We thought about how to provide appropriate feedback when applying course-based evaluation in school field classes. It was conducted according to the procedure of data development research by Lee & Ahn(2021). As for the procedure of data development itself, an evaluation plan was established by establishing a strategy to reconstruct achievement standards and confirm understanding based on curriculum analysis. Next, an evaluation task, a scoring standard table, and a preliminary feedback preparation table were developed. In addition, based on these development materials, a learning guidance plan that can predict scenes when applying actual classes was developed as a result. This study has value as a practical study that can contribute to providing a link between theory and field schools. It is also meaningful in that it considered how the teacher would grasp when to provide feedback in performing rocess-Focused Assessment. Likewise, in providing feedback by teachers, it is meaningful in that it reflects in the data development how to prepare in advance and take classe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 Finally, it seems that the possibility of field application can be improved in that the results of the 4th class developed in this study are presented in a form applicable to the class directly in the field. 본 연구는 현장의 동일교 소속 교사들을 중심으로 교원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피드백에 주목하여 과정 중심 평가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를 개발한 연구이다. 특히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에 두고 진행한 연구이다. 이때 학교 현장 수업에서 과정 중심 평가를 적용할 때 어떻게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할 것인지 고민하였다. 이동근, 안상진(2021)의 자료 개발 연구의 절차를 따라 진행하였으며, 자료 개발 자체의 절차는 교육과정 분석에 근거한 성취기준의 재구성과 이해도 확인 전략을 수립하여 평가계획을 수립하였다. 다음으로 평가과제와 채점 기준표 및 사전 피드백 준비표를 개발하였다. 또한 이들 개발 자료들에 근거하여 실제 수업적용 시의 장면을 예상할 수 있는 학습 지도안을 결과물로 함께 개발하였다.

      • KCI등재

        약진지역에서의 초과강도 및 반응수정계수

        이동근,조소훈,고현,김태진 한국지진공학회 2006 한국지진공학회논문집 Vol.10 No.3

        현행 약진지역의 내진설계기준은 주로 강진지역에서의 연구결과에 근거하고 있다. 하지만, 약진지역의 경우 지진하중보다는 중력하중이나 풍하중에 의해 구조설계가 지배되므로 구조물의 초과강도가 강진지역의 경우보다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약진지역에 적합한 내진설계기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강진지역에 적용되는 반응수정계수를 약진지역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건축구조물에 대한 소성해석을 통해 그 연성도와 초과강도를 산정하고 이에 근거하여 현행 반응수정계수의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였다. 강진, 중진, 약진지역 등에서의 초과강도와 연성요구도를 비교하기 위하여 UBC-97에 근거하여 설계된 예제구조물을 선정하여 해석을 수행하였다. 해석결과에 의하면 약진지역의 초과강도가 강진지역보다 크기 때문에 동일한 반응수정계수에 대한 약진지역의 연성요구도는 강진지역에서보다 적게 된다. 따라서 동일한 반응수정계수를 이용하여 설계된 약진지역 구조물의 경우 접합부에서의 소성회전각 요구량을 강진지역의 경우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감시킬 수 있을 것이다. Seismic design codes are mainly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for the inelastic response of structures in high seismicity regions. Since wind loads and gravity loads may govern the design in low seismicity regions in many cases, structures subjected to design seismic loads will have larger overstrength compared to those of high seismicity region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verify if the response modification factor based on high seismicity would be adequate for the design of structures in low seismicity regions. In this study, the adequacy of the response modification factor was verified based on the ductility and overstrength of building structures estimated from the result of nonlinear static analysis. Framed structures are designed for the seismic zones 1, 2A, 4 in UBC-97 representing the low, moderated and high seismicity regions and the overstrength factors and ductility demands of the example structures are investigated. When the same response modification factor was used in the design, inelastic response of structures in low seismicity regions turned out to be much smaller than that in high seismicity regions because of the larger overstrength of structures in low seismicity regions. Demands of plastic rotation in connections and ductility in members were much lower in the low seismicity regions compared to those of the high seismicity regions when the structures are designed with the same response modification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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