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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개인과 환경변인이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

        옥주영,탁진국 한국산업및조직심리학회 2003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Vol.16 No.1

        The study was intended to examine the effects of various individual and environmental variables on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and the effect of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on outcome variables. With a sample of 345 employees across 18 different organizations, the results of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strategy and job characteristic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Among the individual variables, self-esteem, self-management ability, locus of control, and openness to experience explained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significantly. The individual variables appeared to play more important role in explaining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than the environmental variables. Finally,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was significantly related to outcome variables (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satisfaction, and intention to leave).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이 연구의 목적은 다양한 환경변인 (조직사회화전략, 직무특성)과 개인변인(자기관리능력, 통제의 위치, 자기존중감, 경험에 대한 개방성, 모호성에 대한 인내)들이 조직사회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조직사회화 정도가 결과변인 (직무만족, 조직몰입, 이직의도)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다양한 조직에서 근무하는 345명으로부터 자료를 얻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환경변인(조직사회화전략, 직무특성)은 조직사회화와 정적으로 관련되었다. 둘째, 개인변인 가운데 모호성에 대한 인내를 제외한 모든 변인들은 조직사회화와 정적으로 관련되었다. 셋째, 조직사회화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개인변인이 환경변인 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직사회화는 결과변인 (조직몰입, 직무만족, 이직의도)과 유의하게 관련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시사점, 제한점, 그리고 향후 연구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KCI등재

        국내 공공 연구기관들의 기술이전 효율성 분석

        옥주영 ( Joo Young Ok ),김병근 ( Byung Keun Kim ) 기술경영경제학회 2009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17 No.2

        각 의사결정단위(decision making unit: DMU)의 효율성을 추정하는 기법의 하나인 ‘확률적 프론티어 분석’(Stochastic Frontier Analysis)을 사용하여 국내 공공 연구기관에 소속된 기술이전조직의 기술이전 관련 활동들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확률 프론티어 분석에서 독립변수들은 효율적 생산기술(‘생산 프론티어’)에 직접 영향을 미치거나 생산 프론티어와 관측치의 거리로 표현되는 DMU의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가정된다. 해외의 선행 연구에서는 인력, 연구개발비 등의 투입변수들은 생산 프론티어에 영향을 미치고, 그 밖의 환경 또는 조직 관련 변수들은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가정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환경 및 조직변수들이 선행 연구의 영향 경로와 다른 방식으로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여러 형태의 모형을 추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투입 요소 가운데 연구개발비가 성과의 증가에 가장 확실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관유형, 기관의 소재 지역등의 환경변수들이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술이전과 관련된 보상시스템 등의 일부 조직변수들이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환경변수와 조직변수들은 DMU의 효율성에 영향을 주기 보다는 생산 프론티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일부 모형에서는 거의 모든 DMU의 효율성이 1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효율성을 기준으로 공공 연구기관의 기술이전 활동성과를 평가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추가적인 자료를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 또한 더욱 일반적인 생산함수 형태를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산출 거리함수 등의 개념을 이용하여 복수산출물의 경우까지 분석 범위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 We examine the effects of environmental or organizational factors on the performance of TLOs(technology transfer offices) in the PRIs(public research institutes) using SFA(Stochastic Frontier Analysis), a technique for estimating the efficiency of DMUs(decision making units). In SFA, independent variables are assumed to determine the efficient production technique(production frontier) or affect the efficiency of DMUs. Previous researchs show that input variables such as number of personnel, R&D expenditure affect the production frontier while environmental or organizational variables affect the efficiency. We tried to estimate various types of models to find out whether environmental or organizational variables affect output variables differently from the previous research. Main empirical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R&D expenditure tends to increase all output variables considered. Second,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type of institutions and location of institutions affect the level of outputs. Third, organizational factors such as reward system for technology transfer also appear to affect the output variables. Fourth, environmental or organizational variables affect the production frontier directly rather than affect the efficiency of DMUs. Lastly, the efficiency of each DMU appear to be 1 or near to 1. Since almost all DMUs are equally efficient, it may not be effective to evaluate technology transfer activities of PRIs by efficiency criteria. We believe that this research should be complemented by additional data. More general types of production function need to be considered, and new techniques with concepts like output distance functions need to be developed to analyse multiple outputs simultaneously.

      • KCI등재

        우리나라 전화서비스 시장의 경쟁확립을 위한 요금정책 연구

        조용환,옥주영,최승묵 한국통신학회 1998 韓國通信學會論文誌 Vol.23 No.6

        본 논문에서는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경쟁체제에 적합한 효과적인 전화요금정책을 외국의 사례로부터 도출해 보았다. 특히 비대칭 요금규제 정책의 목표가 신구 사업자의 시장점유율에 있다고 보았을 때, 주어진 목표의 달성을 위해 지배적 사업자와 신규 사업자간의 요금격차가 어느 수준이어야 하는가를 경험적 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다. 시뮬레이션 결과는 우리나라의 통신산업 구조하에서 빠른 시일 내에 지배적 사업자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구조가 되기 위해서는 급속한 전화서비스 수요의 증가가 이루어져야 함을 보였다. 또한 경쟁확립을 위해서는 지배적 사업자인 한국통신을 시급히 민영화하여야 하고 이와 더불어 시내전화 사업과 시외전화 사업을 회계분리 하여야 한다. In this paper, we made reaserch into an effective pricing policy for competitive structure on telephone market in Korea by using that of foreign examples and what level of price gap between esisting service provider and new service provider is adequate by using a stochastical analysis. Simulation result shows to remove the existing service provider under current telecommunication structure in Korea, rapid increase of telephone service is needed. And to consolidata competition, the existing service provider, Korea Telecom, shall be run by private management. Futhermore, local call service and long-distance call service shall be separated.

      • KCI등재

        과학계량학을 활용한 공공연구개발 특허성과의 기술혁신 특성에 관한 연구

        금영섭,옥주영 기술경영경제학회 2014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22 No.3

        본 연구에서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성과물로서 창출되는 특허정보의 거시적ㆍ미시적 분석을 통해 기술혁신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특허성과의 기술군별 비중을 분석한 결과 국가연구개발사업이 IT계열 기술군으로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군별 상대적인용도지수(RCI)의 분석은 향후 BT계열 기술군이 부상할 것임을 시사하였다. 또한 상대적시장확보지수(RFI)는 BT계열 및 IT계열과 같은 기술적 파급이 큰 기술군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융ㆍ복합화, 연구개발 주체 간의 협력-개방 관계에 대한 신규지표를 설계하고, 네트워크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기술군 사이의 흡수-파생 관계, 연구개발주체 간의 협력-개방 관계를 분석하였다. 이종기술간 기술 융ㆍ복합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상이한 연구개발주체들 사이의 연구개발 협력성과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e tried to find out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properties of the National Research and Development Projects (NRDPs) through scientometric analysis of patent data generated by the NRDPs. The distribution of technology groups in patent data shows that NRDPs are highly focused on the Information Technology(IT) group. The Relative Cites Index(RCI) analysis implies that the Biotechnology(BT) group will emerge in the future. The Relative Family Indices(RFIs) are high among the high technological impact groups such as BT and IT. We defined new measures related with technological convergence and collaborativeness-openness relations among R&D agents. Using network analysis techniques, we analysed the absorption-derivation relations among technology groups and the openness- collaborativeness relations among R&D agents. Recently, both the share of hetero-plural technology groups and the collaboration among different R&D agents are increasing.

      • KCI등재

        산업 클러스터링 분석을 통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클러스터 발전 방향 연구

        정혜진,옥주영,김병근,지일용 한국산학기술학회 2018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9 No.2

        The Korean government announced plans for the International Science Business Belt as a spatial area for promoting the linkage between scientific knowledge and commercialization in 2009. R&D and entrepreneurial activities are essential for the success of the International Science Business Belt. In particular, prioritizing the types of businesses is critical at the cluster establishment stage in that this largely affects the features and development of clusters comprising the International Science Business Belt. This research aims to predict the entry and growth of firms that specialize in four industrial clusters, including Big Science Cluster, Frontier Cluster, ICT Cluster, and Bio-Healthcare Cluster. For this purpose, we employ the Swann & Prevezer's industrial clustering model to identify sectors that affect the establishment and growth of industrial clusters in the International Science Business Belt, focusing on ICT, Bio-Healthcare and Frontier clusters. Data was collected from the 2014 Korean Innovation Survey (KIS) and University Alimi for the ICT cluster, 2014 National Bio Industry Survey and University Alimi for the Bio-Healthcare Cluster, and the 2015 National Nano Convergent Industry Survey and Annual Report of Nano Technology for the Frontier cluste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the ICT service sector, bio process/equipment sector, and Nano electronic sector promote clustering in other sectors.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we discuss several policy implications and strategies that can attract relevant firms for the development of industrial clusters. 우리나라는 중이온 가속기 건설을 중심으로 과학지식이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지리적 공간으로서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 관한 계획을 2009년에 확정하였다. 과학기반 클러스터의 형성 단계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각 클러스터의 우선 유치업종의 선택은 클러스터의 성격과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정부에서 제시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과학기반 혁신클러스터의 조성을 위해 유치해야 할 핵심 업종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산업별로 클러스터 형성과정이 상이할 뿐만 아니라, 산업 내 특정 업종이 클러스터의 성장과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르기 때문에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앵커 섹터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4개 클러스터의 형성 및 성장을 위한 기업을 분석하기 위해 본 연구는 Swann & Prevezer의 산업 클러스터링(industrial clustering) 모델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기업 관련 자료의 경우 2014년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대상 한국기업혁신조사(ICT 클러스터), 2014년 국내 바이오산업 실태조사(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 2015 국내 나노융합산업 실태조사(첨단산업 클러스터)에 관한 최신자료를 이용하였다. ICT, 바이오헬스케어, 나노 등 3개 산업군에 대한 클러스터링 분석을 수행한 결과 각 산업군에는 다른 여러 섹터에 속하는 기업들의 지역 내 진입을 유발하는 중심적 역할을 하는 섹터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ICT 산업의 경우 정보통신서비스 섹터,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경우 바이오공정/기기 섹터, 나노 산업군의 경우 나노전자 섹터가 각각 중심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클러스터를 육성하기 위한 기업 유치 전략과 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SCOPUSKCI등재

        대학 TLO의 성과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특허경영전문가 파견사업의 효과를 중심으로

        김호,박영욱,옥주영,Kim, Ho,Park, Youngwook,Og, Jooyoung 기술경영경제학회 2015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23 No.4

        우리나라 대학 및 공공연구소에 투입하는 R&D재원으로 창출되는 논문, 특허 등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업화 수준은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낮다. 이에 대학 등 공공 연구기관의 연구성과 제고와 지식 재산역량 강화를 위한 TLO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학들이 재원의 한계 등으로 TLO에 전문 인력의 유치가 어렵고,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에 따른 행정적인 단위업무 정도만 수행하며 기술이전 및 출원 등록업무를 외부 기관에 의뢰하여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특허청이 실시하고 있는 특허경영전문가 파견사업의 평가를 통해서 TLO의 역량과 전문성이 대학의 특허 및 기술이전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이공계관련 126개 대학을 선정하여 사업을 지원받은 대학과 그렇지 않은 대학 간의 성과 차이를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사업을 지원받은 후 경과시간이 오래된 경우 특허 출원 및 등록건수, 기술이전 계약건수에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처럼 대학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 제고를 위해서는 전문가 확보와 장기간의 전문성 확보노력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Even though papers and patents generated by public research institutions including universities are continuously increasing in Korea, commercialization of research outputs is significantly lower than developed countries. Therefore, it is very important to improve the effectiveness of technology licensing offices(TLOs) of universities. In this study, we study effects of the patent manager dispatch program(PMDP) of the Korean Patent Office(KPO) on the performance of TLOs. KPO has dispatched patent experts to selected TLOs under the PMSD since 2006. Based on data of 126 TLOs, we analysed whether the PMSD has improved the performances of beneficiary TLOs. We tested two related hypotheses: (1)Whether or not a TLO received the dispatch service had effects on its performance? (2)Were early beneficiaries more effective than late beneficiaries or non-beneficiaries because of cumulative learning effects?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The past experience in itself did not improve performances of beneficiary TLOs. However, early beneficiaries were better than late beneficiaries or non-beneficiaries, that is, some learning effects might help the beneficiary TLOs improve their performances.

      • KCI등재

        한국 중소기업의 협력역량, 흡수역량과 협력성과

        김병근(Byung-Keun Kim),옥주영(Joo-Young Og)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2017 연세경영연구 Vol.54 No.3

        본 연구는 최근 수년 동안 대학, 공공 및 민간 연구소, 국내외 기업 등과의 기술협력 경험이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의 협력역량, 흡수역량, 협력성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Kale and Singh(2007)의 기업 협력역량 발전 모형에 흡수역량을 추가한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였으며 기업의 기술협력활동에서 흡수역량의 역할에 분석의 초점을 두었다. 2014년 7월에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수집된 212개 기업의 응답 자료를 활용하였다. 흡수역량은 기술협력경험과 협력학습 프로세스를 매개하고 협력학습 프로세스를 통해 간접적으로 기술협력성과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직접적으로 기술협력성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중소기업은 기술협력 전담기능을 두거나 흡수역량의 증가를 통하여 협력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방형 혁신의 시대에 가용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에게는 관계특화적인 전담기능의 설치보다는 흡수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전략으로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학습과정 측면을 중심으로 협력역량의 진화를 분석하였으며 흡수역량의 선행요인으로 기업의 협력경험만을 고려하였다. 여러 흡수역량의 선행요인들의 분석과 다차원적인 구성개념으로서의 협력역량 대한 이론 및 실증 연구는 향후의 연구과제이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s among alliance capability, absorptive capacity, and alliance performance of the korean small firms that recently have experienced research collaborations with universities, pubic or private research institutes, and domestic or foreign companies. We extended the analytical model proposed by Kale and Singh (2007) in that we added absorptive capacity variable in their structural equation model. Data were obtained from survey results collected from 212 Korean SMEs. We found that absorptive capacity mediated between alliance experience and alliance learning process. It seems that absorptive capacity indirectly promotes alliance performance through alliance learning process, but does not directly improve alliance performance. A small firm may improve alliance performance by establishing the alliance function or by enhancing its own absorptive capacity. In open innovation era, the latter seems to be the more effective strategy for the SMEs that are short of resources available. This paper examined the evolution of the alliance capability mainly through the learning process and considered only firm’s alliance experience as an antecedent of the absorptive capacity. Future researches should include an analysis of diverse antecedents of absorptive capacity and theoretical and empirical studies on the alliance capability as multidimensional constr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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