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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혁신형(Inno-Biz) 중소기업의 기술경영성과에 미치는 핵심요인에 관한 연구

          윤현덕 ( Heon Deok Yoon ),서리빈 ( Ri Bin Seo ) 기술경영경제학회 2011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19 No.1

          본 연구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기술경영성과와 기업경영성과 창출에 기여하는 핵심 영향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자원기반관점에서 혁신역량과 기술적 기업가정신의 결정요인들을 활용하여 영향관계를 검증하였다. 다차원적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 기술혁신의 복합적 특성을 고려하여, 혁신프로세스 관점에서 기업특수자원인 혁신역량을 투입물로, 기술경영성과를 산출물로, 그리고 기업경영성과를 결과물로 인식하여 연구모형을 설정하였다. 서울과 경기지역의 제조업 중심의 360개 이노비즈 인증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응답을 실증분석한 결과, 기술가치평가의 정성적 지표를 개량하여 기술경영성과의 결정요인으로 적용한 기술우수성, 시장성장성, 사업수익성은 기업경영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역량의 결정요인인 연구개발능력, 전략계획능력, 학습능력과 기술적 기업가정신의 결정요인인 혁신성, 진취성은 기술경영성과와 기업경영성과에 유의한 정(+)의 관계를 보였다. 즉, 높은 수준의 혁신역량과 기업가정신은 기술경영성과를 증대시키며, 궁극적으로 기업경영성과를 실현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개념적 영향관계와 기술혁신의 촉진요인으로서 기술적 기업가정신의 역할과 중요성을 규명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는 기술집약적 기업의 기술경영에 대한 성과평가기준을 수립할 시, 기술혁신의 복합적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재무적 성과보다는 자원과 역량의 조합을 통해 구현된 기술경영성과에 대한 주기적 평가를 실시해야 함을 설명한다. 이는 기술경영성과는 자원의 한계성과 좁은 혁신의 범위로 특징되어지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 향후 추진할 새로운 기술혁신에 재투입될 수 있도록 기술혁신에 대한 지속적이고 일관된 투자를 실시함을 시사한다. 또한 본 연구는 정책연구에서 개념적으로 적용되어온 기술적 기업가정신에 대한 실증분석을 통해 그 역할을 규명한 의의를 갖고 있다. This study is to confirm the core factors of innovative capabilities and technological entrepreneurship affecting the performance of technology management and business management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Through the consideration about the complex natures of technological innovation affecting by multidimensional factors, this study designs the research model that innovative capabilities, the performances of technology and business management are arranged in accordance with the innovation process; input-output-outcome. To meet this research purpose, the hypothesis are set up based on the previous research studies and the research samples are selected from members of the Innovative Business (INNO-BIZ) Association, located in Seoul and Geyonggi province. As a result of regression analysis to the responses gathered from 360 firms, the performance of business management is influenced positively by the technology superiority, market growth and business profitability which are the dominant factors of performance of technology management. In addition, three sub-variables of innovative capabilities such as R&D, strategic planning and learning capability, have positive effects on both the managerial performances. Innovativeness and progressiveness of technological entrepreneurship affect both the performances positively. Moreover, the co-relation between technological entrepreneurship of an innovation leader and innovative capabilities of organizational members are identified. Lastly, technological entrepreneurship has the mediating effect on the path of leading innovative capabilities to the managerial performances. In conclusion, the research results imply that technological innovation-type firms should periodically evaluate the performance of technology management which are the output of technological innovations and the reinvestment for ultimate business success. And improving and developing innovative capabilities and technological entrepreneurship is required to continuously and consistently investing and supporting resources on technological innovations at the firm-and government-level. It is considered that these are the crucial methods for securing the technologically competitive advantage of SMEs with less resources and narrow innovation range.

        • KCI등재

          한국산업기술진흥원(KAIT)기술경영우수논문 공모전 수상작 : R&D투자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기술사업화 능력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성화 ( Sung Hwa Lee ),조근태 ( Kuen Tae Cho ) 기술경영경제학회 2012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20 No.1

          R&D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민간기업 118개를 분석한 결과, R&D투자는 기술사업화성과, 매출액증가율 및 영업이익증가율 등 경영성과에 모두 긍정적인(+)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고, 기술사업화 능력이 R&D투자와 경영성과간의 관계에서 분석한 결과, 기술전략기획능력, 기술프로세스능력, 기술조직능력인 광의의 기술사업화 능력이 경영성과에 부분적으로 매개효과를 나타났으며, 제조능력과 마케팅능력인 협의의 기술사업화 능력은 경영성과에 모두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R&D투자가 경영성과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요인이지만, 기술사업화 능력도 경영성과에 매개작용을 하므로 기술사업화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n R&D investment an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apabilities on business performance of 118 Korean firms which has R&D center. In particular, this study tried to define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an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apabilities for the board and narrow perspective, and investigates the role of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apabilities in linking R&D investment and business performance in terms of a financial performance as the growing rate of sales, the growing rate of operating income to sales and non-financial performance as the ratio of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findings of the research indicat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R&D investment and business performance as financial and non-financial. Second, the study found that boar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apability as technology strategic planning, technology process, and technology organization has the mediating effect to R&D investment on business performance as the ratio of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Third, the study found that narrow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apability as manufacturing and marketing play a mediating role in terms of business performance as financial and non-financial.

        • KCI등재

          미국에서의 기술경영 논의의 진화: 한국에 대한 시사점을 중심으로

          김병윤 ( Byoung Yoon Kim ),정철우 ( Chul Woo Jeong ),김길선 ( Kil Sun Kim ) 기술경영경제학회 2011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19 No.2

          본 연구는 미국에서의 기술경영 분야의 발전과정을 통해 기술경영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한다. 미국에서 기술경영은 2차 대전 전후를 거치면서 현재까지 기술과 사회의 관계의 변화에 따라 내용을 달리해왔다. 본 연구에서는 (1) 2차 대전 전후의 ``R&D 관리`` 또는 ``프로젝트관리`` 단계, (2) 70-80년대 초반의 혁신에 대한 이론화 전개 단계, (3) 기술경영논의의 확대 및 기술경영교육의 확산 단계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기술경영의 개념 및 이해가 시대적 문제해결 과정에서 다양한 의미를 가지면서 진화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복수적 정체성은 그 자체가 병리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기술과 사회의 접점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기술경영교육의 측면에서는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함의를 제공해 준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identity of technology management by taking a look at the evolution of the field in the United States. The discipline was established since the World War II when the big research organization was firstly formed in the country. Its focus has varied according to the role of technology in a corporation and the relation of technology and society in general. We identify three distinct stages of the field: R&D management, or project management, theoretical understanding of innovation in the 70s and 80s, and the diffusion of technology management and its education. The recent discussion on a standard curriculum of technology management illustrates the lack of a coherent identity of the field, however this phenomenon should not be considered as pathological and it demonstrates the widened interfaces between technology and society. Furthermore, it implies the possibility and need of diverse approaches in technology management.

        • KCI등재

          기술혁신활동이 부도위험에 미치는 영향: 한국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김진수 ( Jin Su Kim ) 기술경영경제학회 2009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17 No.2

          기술혁신활동은 타 기업에 대한 진입장벽 구축, 공정개선 및 신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이익의 증대, 안정적 수익원의 확보 및 매출액의 증대를 가능하게 한다. 또 한 기존 기업에게 신기술에 대한 대응력과 내재되어 있는 역량의 증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생존의 기회를 부여한다. 따라서 기술혁신활동은 부도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기술혁신 활동은 많은 자원의 투입을 필요로 함과 동시에 이에 내재된 성공의 불확실성으로 말미암아 오히려 기업의 부도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기업의 기술혁신활동이 부도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 기술혁신활동이 부도위험에 미치는 영향의 분석을 위해 본 연구는 2000년부터 2008년 까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계속 상장된 기업으로 산업분류 상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였다. 기술혁신활동의 대용변수는 기존 연구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연구개발집약도를, 부도위험의 대용변수는 Black & Scholes(1973)의 유럽형 콜옵션 가격결정모형에 기반한 Merton(1974)의 타인자본가격결정모형을 이용하여 측정된 부도확률을 각각 사용하였다. 추가적으로 부도위험의 대용변수로써 KIS 신용평점을 이용하여 강건성 검정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표본과 이를 유가증권시장표본 및 코스닥시장표본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모든 표본에 있어 기술혁신활동의 대용변수인 연구개발집약도는 1% 수준에서 유의한 음(-)의 회귀계수를 보였다. 기업의 소속 시장 여부와 관계없이 기술혁신활동이 부도위험을 낮추는 중요한 변수임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전체표본을 기업규모(대기업표본 및 중소기업표본), 기업연령(상위 50% 표본 및 하위 50% 표본) 및 신용평점(10~6점 표본 및 5~1점 표본)에 따라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 모든 표본에 있어 연구개발집약도의 회귀계수는 유의수준에서 다소 차이를 보일 뿐 음(-)의 유의한 값을 보였다. 기업규모, 기업연령 및 신용평점의 정도와 관계없이 기술혁신활동이 증가할수록 부도위험이 감소함을 확인하였다. 셋째, 연구개발비는 자산과 비용으로 처리되는 그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부도위험과 음(-)의 유의한 관계를 가짐을 확인하였다. 또한 KIS 신용평점을 이용하여 분석한 강건성 검정 결과 기업의 소속 시장 여부와 관계없이 기술혁신활동이 부도위험을 낮추는 중요한 변수임을 거듭 확인할 수 있었다. 실증분석결과 본 연구는 기술혁신활동이 부도위험을 감소시키는 중요한 변수임을 확인하였다. 기업의 부도위험을 낮추기 위해 경영자는 기술혁신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겠으며, 국가의 기업지원 방향 역시 기업의 기술혁신활동을 촉진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야 하겠다.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plays a pivotal role in constructing the entrance barrier for other firms and making process improvement and new product. and these activities give a profit increase and growth to firms. Thus,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can reduce the default risk of firms. However,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can also increase the firm`s default risk because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requires too much investment of the firm`s resources and has the uncertainty on succes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on the default risk of firms. This study`s sample consists of manufacturing firms listed on the Korea Securities Market and The Kosdaq Market from January 1,2000 to December 31, 2008. This study makes use of R&D intensity as an proxy variable of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The default probability which proxies the default risk of firms is measured by the Merton`s(1974) debt pricing model. The main empirical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from the empirical results, it is found that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has a negative and significant effect on the default risk of firms independent of the Korea Securities Market and Kosdaq Market. In other words,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reduces the default risk of firms. Second,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reduces the default risk of firms independent of firm size, firm age, and credit score. Third, the results of robust analysis also show that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is the important factor which decreases the default risk of firms. These results imply that a manager must show continuous interest and investment in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of one`s firm. And a policymaker also need design an economic policy to promote the technology innovation activity of firms.

        • KCI등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AIT)기술경영우수논문 공모전 수상작 : 기술상용화의 결정요인에 관한 실증연구; 자동차산업을 바탕으로

          김광석 ( Gwang Suk Kim ),정호진 ( Ho Jin Jung ),장용재 ( Young Jae Jang ) 기술경영경제학회 2012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20 No.1

          기술을 상용화하는 것은 기업의 성패 및 경쟁우위 확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영역이지만, 개발된 기술이 상용화되는 비율은 매우 낮다. 이는 기술상용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즉, 결정요인 분석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자동차산업을 바탕으로 기업 내 의사결정권자의 기술상용화에 대한 태도, 기술의 질적수준, 시장지향성, 정부의 지원수준의 측면에서 기술상용화의 영향요인들을 통계적인 방법으로 검증하고, 각 변수들간의 인과관계를 설명해주는 모형을 제안하였다. 더욱이 제안한 모형이 기업능력수준과 산업분야에 따라 다른 영향관계가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하여, 이들을 조절변수로 상정하여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기업의 시장지향성과 정부의 지원수준은 기술상용화에 유의한 양의 영향을 주었다. 이 때 경영진의 태도는 시장지향성의 선행변수로, 기술수준은 정부 지원수준의 선행변수로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또한 기업능력은 경영자의 태도, 시장 지향성, 기술상용화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조절효과가 나타난 반면, 산업분야는 기술의 질적수준이 정부의 지원수준으로 이어지는 경로에서만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의 시사점 및 학문적·실무적 공헌을 자세히 서술하였으며, 한계점을 바탕으로 한 추후연구의 방향성을 제안하였다. Although a commercialization of developed technology is an important factor for firm`s competitiveness, the success rate in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is significantly low. This fact raises a need of an analysis on factors affecting success in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Thus, in this study, in order to determine the success factors of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statistical analysis is done on 4 different elements of Korean automobile industry firms: managerial group attitude, market orientation, technology quality, and government support; and developed a causal-relationship model of the above elements and commercialization. In the developed model, two moderating variables, corporate ability and industry classification, are added to determine the level of correlations respect to two moderating variables. As a result of hypothesis tests, market orientation, managerial attitude as an antecedent variable; and government support, technology quality as an antecedent variable, both have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For moderating variables, a corporate ability has moderating effects on the connections of managerial attitude, market orientation an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but an industry classification has a moderating effect only on the link between technology quality and government support.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serve a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R&D efficiency improvement by providing government with direction in science & technology policy.

        • SCOPUSKCI등재

          기술신용평가기관(TCB) 효율성 제고 및 기업기술력 강화를 위한 평가지표간 상관관계 분석연구

          손석현,김재영,김재천,Son, Seokhyun,Kim, Jaeyoung,Kim, Jaechun 기술경영경제학회 2017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25 No.4

          2014년, 금융위원회는 기술신용평가기관(TCB, Tech Credit Bureaus)을 지정하여 기술신용평가서를 발급하게 하였고 현재까지 5개의 기술신용평가기관과 금융위원회 권고, 레벨 4에 진입한 KEB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에서 기술신용평가서를 발급하고 있다. 한편, KEB하나은행의 기술평가모델은 25개의 세부평가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항목등급이 가중 결합되어 기술등급이 산출, 기술등급은 신용등급과 결합하여 최종적으로 기술신용등급이 산출된다. 본 연구에서는 KEB하나은행에서 2016년 하반기에 자체발급한 406건의 기술평가결과를 분석하였으며, 경영주 동업종 근무년수, 기술개발전담부서 보유여부, 기술인력, 연구개발투자금액, 인증수, 특허수를 기반으로 지표간의 상관분석 및 기술등급과의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기술개발전담부서, 특허수, 연구개발투자금액 등의 정량적지표가 기업 기술등급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기술개발전담부서 보유여부는 기술등급과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음을 나타냈다. In 2014,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designated the Tech Credit Bureaus(TCB) to issue technical credit evaluation reports. The Five credit rating agencies, KEB Hana Bank and others have issued the technical credit reports since the summer in 2014. Meanwhile, the technology evaluation model of KEB Hana Bank consists of 25 detailed evaluation items. These item classes are weighted and the technology rating is systematically. The technology rating is combined with the credit rating to calculate the technology-credit rating. In this paper, we analyzed the 406 evaluation results issued by KEB Hana Bank. Based on the number of years of work experience, company managerial years, technical personnel score, the possession of R&D department, the amount of R&D investment, the number of certifications, and the number of patent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above items and the technical grade was analyzed. It was found that quantitative indicators such as the presence of R&D department, patent numbers, and R&D investment expense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company's technology grade, and in particular, the presence of R&D department was shown a high correlation with the technology rating.

        • KCI등재

          TLO 조직과 기술이전 성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윤장호 기술경영경제학회 2017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25 No.4

          본 연구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2013-2016년 패널자료를 이용하여, 기술이전⋅ 사업화 전담조직(TLO)의 규모, 전문성, 경제적 보상이 기술이전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음이항 고정효과 모형과 Pooled GLS로 분석하였다. 첫째, TLO의 인력, 예산 등의 외형적인 규모는 기술이전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TLO 인력의 경우 기술이전 건수에 미치는 영향의 통계적인 유의성이 90% 수준에 불과했으며, 기술료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TLO의 전문성은 기술이전 성과에 매우 확고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리사, 기술가치평가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로 측정한 전문성은 99% 신뢰수준하에서 기술이 전건수와 기술료의 증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TLO의 박사급 인력 규모는 기술이전 성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기술이전 기여자에 대한 보상은 기술이전 건수와 기술료 모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술이전 기여자 보상의 절대적인 규모가 작아 적절한 유인 체계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상의 분석결과는 TLO 조직의 기술이전 성과를 향상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규모의 확장 보다는 전문인력의 확충이 중요하며, 공학분야의 기술적인 전문성보다는 특허, 법률, 경영 분야의 전문성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아울러 기술이전 기여자에 대한 경제적인 보상이 적절한 유인체계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s of TLO’s organization size, expertise, and economic compensation on technology transfer performance using the panel data of Government-Funded Research Institutes in 2013-2016. First, the size of TLO personnel and budget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technology transfer performance. However, in the case of TLO manpower,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of the effect on the number of technology transfers was only 90%, and it did not affect royalty. Second, TLO expertise has a strong impact on technology transfer performance. It shows that the number of professional license holders, such as patent attorney or a technology valuer, h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the increase of the technology transfer number and the royalty under the 99% confidence level. However, unlike expected, the size of the Ph.D. did not seem to have any effect on technology transfer performance. Finally, the economic compensation for TLO does not affect both the number of technology transfers and the royalty. It does not seem to work as an appropriate incentive system, because the absolute size of the compensation is too small. The results of the above analysis suggest that it is important to secure expertise in order for the TLO organization to play a substantial role, and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economic compensation system to attract TLOs to technology transfer.

        • KCI등재

          MIS분야의 기술추격 과정 연구: POSCO 사례

          박재민,성태경,박원구 기술경영경제학회 2011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19 No.1

          본 연구는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인 경영정보시스템(MIS)의 발전과정을 기술추격 관점에서 분석한다. 분석사례로는 창업 당시 후발업체로 선진국 기업을 모방하였지만 현재는 MIS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서게 된 POSCO를 선정하였다. 기술추격과정 분석을 위해 김인수의 기술혁신단계모델, Henderson and Clark의 유동기 진입이론, Doering and Parayre의 불확실한 기술에 대한 의사결정이론, Nolan의 MIS 발전단계모델 등 네 가지 모델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POSCO의 MIS기술 발전과정은 기술후진국이 밟는 전형적인 기술추격과정, 즉 경화기→ 과도기→ 유동기로 이행하면서 모방에서 혁신으로 그 위상이 바뀐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장치산업이라는 철강산업의 산업적 특성으로 제조기술 및 MIS기술이 커다란 기술패러다임의 변화 없이 유동기로 진입하였으며, MIS 분야에 대한 기업경영자의 역할이 기술추격의 주요 성공요인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POSCO는 MIS분야에서 착수→ 확장 → 공식화 → 통합의 단계를 거쳐 왔을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피드백 혹은 반복학습을 통하여 MIS 기술능력을 축적한 결과 기술 추종적 위치에서 기술 선도적 위치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기업의 기술혁신전략 수립 시에 기술혁신의 진행경로, 산업기술의 특성, 의사결정자의 역할, 반복학습 및 피드백의 중요성 등이 고려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 KCI등재

          기술혁신지향성의 선행요인과 기술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 국내 IT 중소기업 사례

          문창호,김시연 기술경영경제학회 2016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24 No.1

          기업의 생존력과 경쟁력을 위하여 기술혁신을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추구하 고 추진하려는 기업의 전반적인 사고방향을 나타내는 기술혁신지향성의 중요성이 대두하고 있다. 기술혁신지향성이 기업의 지속적인 경쟁우위 확보에 개념적으로나 실무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기업의 성공적인 기술혁신과 성과를 위한 기술혁신지향성의 역할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현재까지 제한적으로 수행되어 왔다. 기술혁신지향성에 대한 기존 연 구의 미비점을 인지하여, 본 연구에서는 기술혁신지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 내외부 의 핵심적인 요인들을 선택하여, 선행요인들과 기술혁신지향성 및 기술혁신지향성 사이의 상 황관계를 나타내는 연구모델과 가설들을 제안하고 이를 실증분석 하였다. 제안된 연구모델 에서 선택된 기술혁신지향성의 선행요인들은 최고경영자의 기술기능 직무경력과 기능 간 상호통합(cross-functional integration)의 두 내부요인과 환경 불확실성과 경쟁강도의 두 외부 요인을 포함하였고 이 요인들이 결과적으로 기술혁신지향성을 매개로 기업의 기술혁신성과 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이 연구모델에서는 환경 불확실성과 경쟁강도의 두 환경요인이 기술혁신지향성과 기술혁신성과 사이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조절하는 효과를 갖는 것으로 제시하였다. 86개의 국내 IT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최고경영자의 기 술기능 직무경력, 기능 간 상호통합, 그리고 환경 불확실성이 기업의 기술혁신지향성에 긍정 적인 영향을 미치고 기술혁신지향성이 기업의 기술혁신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 로 나타났다. 또한, 환경 불확실성은 기업의 기술혁신지향성과 기술혁신성과간의 관계를 긍 정적으로 조절하는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가 제시하는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The importance of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which denotes the firm’s general direction of thought toward steadily pursuing and promoting technological innovation in the long run for its viability and competitiveness, is on the rise. Although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has conceptually and practically important implications for securing the firm’s sustainable competitive advantage, to date there has been limited research systematically analyzing the role of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for the firm’s successful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performance. Recognizing such deficiency in previous research regarding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this study selected internal and external critical factors which might affect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and proposed and empirically examined a research model and hypotheses demonstrating the contingency relationships among the antecedent factors,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performance. In the proposed research model, the selected antecedents of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included two internal factors of CEO’s technical-function experience and cross-functional integration and two external factors of environmental uncertainty and intensity of competition, and eventually it was suggested that these antecedent factors affected the firm’s technological innovation performance via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In addition, the research model suggested that the two environmental factors of environmental uncertainty and intensity of competition had a positive moderation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performance. Analysis of data on sample of 86 Korean IT SMEs showed that CEO’s technical-function experience, cross-functional integration and environmental uncertainty had a positive impact on the firm’s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and that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positively influenced the firm’s technological innovation performance. The results also revealed that environmental uncertainty positively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irm’s technological innovation orientation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performance.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 KCI등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AIT)기술경영우수논문 공모전 수상작 : 기술로드맵핑을 위한 특허정보의 SAO기반 텍스트 마이닝 접근 방법

          최성철 ( Sung Chul Choi ),김홍빈 ( Hong Bin Kim ),윤장혁 ( Jang Hyeok Yoon ) 기술경영경제학회 2012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20 No.1

          기술로드맵 (Technology RoadMap: TRM)은 전략적 기술기획 및 관리를 위한필수적인 도구이다. 최근 급속한 기술변화와 시장경쟁의 심화로 인해 TRM은 점차 중요시되고 있는데, 이는 TRM이 기업의 전략적 목적과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필요한 기술들을 확보하기 위한 일종의 지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TRM을 개발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술 전문가의 정성적 노력에 따른 많은 비용과 시간이 수반됨으로 인해, 기술문서의 자동화된 분석을 통해 TRM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기업과 정부기관들의 최근 주요 관심사 중의 하나이다. 비록 TRM 개발을 위해 키워드 기반의 접근방법(Keyword-based Patent Analysis)이 제시된 바 있으나, 이 방법은 미리 정의된 키워드의 출현정보에만 기반하므로 기술요소들간의 명시적 연관관계를 담지 못한다. 즉, 키워드 기반의 접근은 기술의 목적, 구성, 효과 (Objective, Structure, Effect: OSE)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술로드맵핑 시 기술정보의 활용성 측면에서 한계점을 지닌다. 이에, 본 연구는 기능 (Function) 기반의 접근법을 활용한 기술로드맵핑 방법을 제시한다. 기능이란 기술의 OSE 정보를 담고 있으며 Subject-Action-Object (SAO) 구조로 표현될 수 있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 제시되는 방법은 기술문서의 자연어처리분석을 통해 기술의 OSE 정보를 추출하여 TRM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본 연구의 방법을 연구개발 기획단계에 적용함으로 써, TRM 개발에 따른 비용과 시간의 절감이 가능하며, 제품이나 기술 OSE에 대한 연구개발 기획전문가의 시야를 넓혀 보다 효과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Technology roadmaps (TRMs) are considered to be the essential tool for strategic technology planning and management. Recently, rapidly evolving technological trends and severe technological competition are making TRM more important than ever before. That is because TRM plays a role of "map" that align organizational objectives with their relevant technologies. However, constructing and managing TRMs are costly and time-consuming because they rely on the qualitative and intuitive knowledge of human experts. Therefore, enhancing the productivity of developing TRMs is one of the major concerns in technology planning. In this regard, this paper proposes a technology roadmapping approach based on function of which concept includes objectives, structures and effects of a technology and which are represented as Subject-Action-Object structures extractable by exploiting natural language processing of patent text. We expect that the proposed method will broaden experts` technological horizons in the technology planning process and will help to construct TRMs efficiently with the reduced time and c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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