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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의 현대성과 경제민주화

          신종화(SHIN Jong-Hwa),유승무(RYU Seung-Moo) 한국이론사회학회 2013 사회와 이론 Vol.23 No.-

          ‘경제민주화’는 2010년대 한국의 정치담론에서 핵심적 의제로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글은 ‘경제민주화’에 대한 개념적 접근을 바탕으로 사회사상적 해석을 시도한다. 경제는 근본적으로 ‘공동체적’ 개념이며, 경제활동의 주체는 ‘공동체적 행위자’로서 존재적인 제약 조건을 갖는다고 이해한다. 이 논문은 한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통하여 정치행위자의 경제주체화 과정과 경제행위자의 정치주체화 과정에 대한 한국의 특수성을 설명한다. 아울러 경제민주화 논의는 한국의 정치사상적 전통과도 맞닿아 있음을 소개한다. 이 글은 한국의 위기적 경제 환경과 그 대응으로서 경제민주화 정책결정 과정이, 결국은 한국적 현대성의 토착화 과정임을 시사하고자 한다. ‘The Economic Democratization(경제민주화, 經濟民主化, kyungje_minjoohwa)’ has become one of the powerful and influential key agendas in the Korean political discourse in the 2010s. The aim of this paper is to interpret ‘the economic democratization’ with an conceptual approach in social thought. The authors of this paper understand that the economy is fundamentally a community-oriented concept and the subjects of economic activities are always under ontologically limited conditions as ‘the actors of a community’. In this article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modernity on the dual processes of the political subjectivation of an economic actor and the economic subjectivation of a political actors are explained with an observation of the Korean history of economic growth. Additionally this paper introduces the fact that the discourse on the economic democratization is at least partially overlapped with the traditional Korean discourse of political thought on the principle of public policies. In conclusion, the policy-making process on the economic democratization as the counteract to the economic circumstances of Korea in crisis is eventually the endogenous process of Korean modernity.

        • KCI등재

          현대성과 여가 : 노동중심' 사회에서 '여가' 사회로의 관심의 이동

          신종화(Shin Jong-Hwa)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05 한국학논집 Vol.32 No.-

          성장위주의 조직화된 경제 근대화정책의 실천과 억압적 정치풍토가 점차 설득력을 잃고 사라져가고 있는 현재의 한국사회에서 ‘여가’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주 5일 근무제의 확산을 통한 비노동시간의 증가, 문화영역의 양적, 질적 확충, 개인적 자유의 증대 등의 사회적 변화 속에서 산업사회의 핵심 가치관이었던 ‘노동’ 대신에 ‘여가’ 가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은 여가에 대한 가치관의 시대적 변화를 요약하고, 현재 한국에서의 정보화의 진척의 여가활동과의 관련성을 사회학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이것을 통해서 여가연구를 위한 동양사상의 기초적 연구방향을 제시하려 한다. Leisure' is being highlighted on Korean society where organized growth-oriented economic policies and authoritarian political practices is more and more de-legitimized. On the way of 'deep and wide' social change in which the increase of non-working hours due to the introduction of five working-days per week, the growth of the cultural sphere, augmenting individual freedom is clearly visible, leisure replaces labour that the core theme in industrial society; This paper aims at summarizing the historical change of the perspective on leisure, and sociologically explaining how the big-step for information society in Korea is related to leisure activities. With the help of this, it suggests some basic research foci for the Eastern thought.

        • KCI등재

          현대성의 발현으로서의 유럽통합

          신종화(Jong Hwa Shin) 한국유럽학회 2005 유럽연구 Vol.22 No.-

          유럽통합은 정치제도의 통합과정을 연구하는 국제정치학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이론분야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함의를 지닌다. 특히 사회과학의 고전적이며, 핵심적 주제인 `현대성` 이론에서, 유럽통합은 기존의 현대성 담론을 비판적으로 이해하는데 중요한 예로서 제시될 수 있다. 이른바 현대성의 정치적 특징들 중의 하나로 파악되는 민족국가(국민국가)의 형성과 제도적 구체화를, 지역공동체의 발전 속에서의 민족국가의 전형(轉形) 및 변화(transformation)를 통해서, 현대성의 역사적인 발현으로 이해함으로써 정체(polity)의 변화과정을 유도하는 정치적 프로젝트로서의 현대성에 대한 재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이 글을 통해서 필자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지역공동체로서의 유럽의 제도적 통합은 민족국가의 건설을 목적으로 했던 19세기의 정치적 현대성의 발현만큼이나 21세기의 현대적 정치 프로젝트이다." 이것은 곧 현대성은 어떤 고정화된 정치제도와 주체들의 운영방식이 아니라, 당면한 시대적 과제들에 의해서 재구성될 수 있는 역사적인 발현물과 그 성격임을 의미한다. `European integration` has an important implication for social theory as well as international relations, which does research the integration process of political institutions. Especially, in the theories of modernity, which is classical and one of the key themes in the social sciences, European integration can be suggested as a crucial topic for the critique of the conventional discourses of modernity. For instance, modernity as the political project leading the change of polity is able to be reinterpreted with the help of investigating the nation-state in a historical point of view; the formation of the nation-state and its institutional embodiments, on the one hand, and its transformative process in the development of regional political community, on the other. In this paper I argue that The institutional integration of Europe as regional community is a major modern political project in the twenty-first century as much as the nation-building project in the nineteenth century and the early twentieth century in Europe. Thus, modernity can be theoretically understood as the representations of historical projects which are reconstructed by specific epochal problematique rather than political institutions and actors` mode of practices which are pre-fixed as `stereo-type` in the modern age.

        • KCI등재

          한국의 거시정치변동의 이론화를 위한 소고―근대와 전근대의 이분법을 뛰어넘는 근대성에 대한 역사사회학적 이해

          신종화(Shin Jong-Hwa) 동양사회사상학회 2004 사회사상과 문화 Vol.1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의 목적은 14세기 말 조선의 건국 과정부터 20세기 말까지의 한국 정치의 장기적인 역사적 변동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이론적 관점의 제시에 있다. 이를 위하여 근대성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거시변동을 살펴봄으로써, 근대성에 대한 재인식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이 글에서는 근대성을 우리가 독점적으로 즐기는 현재의 시대적 품격을 일컫는 것으로 사용하는 일반적 용례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근대성’이라는 개념을 정치적 행위자들의 대안적 지향들의 구체화 과정―이데올로기의 구성 및 이것의 실천―을 지적하기 위해 사용한다. 아울러 이 글에서는 이러한 작업을 위해 ‘근대와 전근대’라는 암묵적 시대 구분을 뛰어넘는 3가지의 질문들에 대한 사회학적 답변형태로 한국 정치의 전반적 윤곽을 그려내는 역사사회학적 작업을 시도한다: 첫째, 어떤 종류의 정치적 사건들이 발생해 왔는가?; 둘째, 어떤 쟁점들로 말미암아 주요한 정치주체들의 참여가 있어 왔는가?; 셋째, 이러한 행위자들이 어떻게 그들의 정치적 지향을 실천 속에서 보여 왔는가? 그리고 현재 역사사회학계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여러 현대성’에 대한 이론적 입장을 취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vide a theoretical viewpoint in which the long-term political changes in Korean history can be clearly understood. In order to achieve this aim, with the help of the concept, 'modernity', in a critical reconstruction, I intend to draw overall configuration of Korean politics with the help of three questions that overcome the commonly-accepted epochal division of 'modern' and 'pre-modern': Which kinds of political events have occurred?; With which kinds of political issues have major political actors unveiled their political participations?; How these actors shown their political visions in practice? In this paper, the concept of 'modernity' is mainly used to point out the concrete process of political actors' alternative visions, while the common usage of modernity that it means the epochal quality of our time and we exclusively enjoy it, is not necessarily accepted.

        • KCI등재후보

          신보수주의와 대비한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

          신종화(Jong Hwa Shin)(辛鍾和) 경인행정학회 2012 한국정책연구 Vol.1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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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출범하였기에 이명박정부의 제 정책들을 통해 나타나는 보수주의적 특성이 어떠할 것인가 하는 관심이 생긴다. 최근에 제도주의 연구들을 통해 이념이 정책형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인정하게 되었기에 더욱 그렇다. 이를 위해서는 보수주의 특히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이명박정부의 정책전반에 적용하여 검토하여야 하나 이러한 시도는 쉬운 것이 아니다. 서구에서조차 보수주의의 정리된 분석이 드믈 뿐 아니라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성격과 특성에 대한 합의도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복지국가 같은 조건의 차이점에 기초하여 서구 신보수주의와 대비하여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을 도출하였다. 이러한 특성들은 이명박정부에서 정책들을 형성/미형성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경로의존성을 또는 경로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After 10 years of liberal, progressive government, Lee Myung-Bak Government is welcomed among his supporters as a conservatism’s victory. What conservative policies will be made? How his government is conservative on major policy areas? Recent studies in Institutionalism show that ideas such as conservatism affect policy formation. This allows us to examine Lee government’s nature and contents in its policy formation of certain areas on the ba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Conservatism in Korea. Then it is required to prepare a framework to do and this is what this paper has done by picking up the characteristics of Conservatism in Korea compared to Neo-conservatism.

        • KCI등재
        • KCI등재

          동양사회사상과 ‘여가’개념의 쟁점들

          신종화(Shin,Jong-Hwa) 동양사회사상학회 2010 사회사상과 문화 Vol.2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2010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난 십여 년 동안,여가에 대한 학제적 관심이 증가해왔다.더불어 여가학 분야의 연구성과가 양적으로 확대되어 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연구성과가 세대별,계층별,사회적 단위별 여가활동에 대한 분석적 평가에 집중되고 있는 경향이 짙다.한편,여가기구의 제도적 설치 및 여가정책 담론의 증가에도 불구하고,정책담론의 심층적 평가를 위한 이론적 접근이 부족하다.사회과학의 응용분야로서 삶의 편리성을 증가시키는 여가학이 아니라,인간 삶의 본질적 특징들이 논의되고,그 방향성에 대한 제언 생산과 실천이 가능한 여가학이 되기 위해서는 여가 담론의 현재적 문제점들을 확인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이 글의 목적은 ‘여가’개념을 둘러싼 쟁점들을 유형적으로 분류함으로서,이러한 문제점들을 보다 가시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이다.동양사회사상학계의 지난 5년 동안의 여가연구 성과들은 이러 한 문제점들의 파악과 대안구상에 대한 긍정적 기여를 해왔다.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첫째,여가 개념의 역사적 형성의 한계,둘째,문화적 다양성과 여가 개념의 해석 관계,셋째,정책 용어로서 여가의 혼란,넷째,여가정책의 규범적 방향에 대한 철학적 긴장 등으로 쟁점을 분류하고자 한다.이러한 분류를 통하여 현대성의 이론적 자원으로 여가개념이 갖는 특징들을 가시화시킨다. For the last ten years up to 2010 this year, alongside of increased inter-disciplinary interests in the topic of leisure, considerable are research outcomes in leisure studies in terms of its quantitative increase. Most of them are, however, likely concentrated upon the analytical evaluation of leisure activities from generations, social stratifications, gender and family types. By the way, highly limited are theoretical approaches which are necessary for the fundamental evaluation of policy discourses, whereas the introduction and establishment of leisure-related institutions and the discourse on leisure policy are increased. It is necessary to identify current problems of leisure discourses in order to develop leisure studies as the field in which human conditions and their characteristics are discussed and the alternative proposals are suggested and more easily practically realized.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unveil these problems more visibly, by way of classifying typologically issues around the conceptualization of 'leisure'. For the last five years, the researchers in the East Asian thoughts have contributed themselves to recognize these problems and to think the alternatives to them. Based on this kind of evaluation, major issues are classified as follows: first, the limitation of the historical formation of the concept of leisure, second, the interpretative relationship between cultural plurality and the concept of leisure, third, the confusion of leisure as policy terminology, and fourth, the philosophical tension in setting the normative direction of leisure policy. Through this classification, the merits of the conception of leisure as theoretical resources for modernity are partly suggested

        • KCI등재

          모던modern'의 한국적 개념화에 대한 탐색적 연구

          신종화(Shin, Jong-Hwa) 동양사회사상학회 2013 사회사상과 문화 Vol.2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모더니티modernity는 개념의 역사를 갖고 있다. 이 역사는 19세기의 사회과학의 발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역사적으로 서구에서 '모던modern'이라는 단어에 대한 지성사적 관심은 그 자체로 오랜 전통이었다. 이 글은 우선 이 개념 연구의 역사를 요약적으로 소개한다. 이 요약을 바탕으로 '모던modern'의 번역어로서 사용되어온 '근대近代'와 관련 용어들의 문헌적 기록을 한국의 고전 문헌에서 찾고, 해석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이 논문은 『조선왕조실록』을 분석의 대상으로 선택한다. 이 문헌은 500년 이상 지속된 조선의 행정계급(왕, 관료, 사대부 등)의 역사인식을 살펴볼 단초를 제공한다. 조선의 행정계급에게 '근近/금今'은 당대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언어적 기능을 수행하였다. 이 기능은 추가적으로 '고古'개념의 활용과 더불어 진행되었다. 이러한 관찰을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행정계급이 문화적으로 갖고 있었던 '당대'에 대한 진지한 문제의식과 해결노력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Modernity has its conceptual history. Its early history goes back ro the period before the rise of the social sciences. Historically speaking, it is a long tradition in the West thar pursues the intellectual interests in interpreting the meaning of the word, 'the modern'. This paper, first, summarizes this conceptual history. With this introduction,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ro investigate the historical records of '근대(近代, Geundae)' and its related terminologies, which have been used as the translation of 'the modern', in the classical texts in Korean intellectual history. This paper chooses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as the object of this investigation. This text,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provides a clue for identifying the historical consciousness of the politico-administrative class of Chosun which had been lasted more than five hundred years. With the terminologies, '근(近, Geum)/금(今, Geum)', they recognize the problematique of their period and resolve the critical agendas. Additionally, "고(古, Goh)' supports this linguistic function. With the observation of the linguistic usages in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it is identified that the administrative-political class in the Chosun period culturally had 'serious attitudes' and made sincere efforts to solve the problematique of their period.

        • KCI등재

          대형 밀폐 챔버를 이용한 파프리카(Capsicum annumm L.) 개체의 이산화탄소 소비량 측정 및 정량화

          신종화(Jong Hwa Shin),안태인(Tae In Ahn),손정익(Jung Eek Son) 한국원예학회 2011 원예과학기술지 Vol.29 No.3

          파프리카의 상하위엽의 광합성 속도 차이를 측정하고, 광합성 측정용 챔버를 이용한 광합성량 측정치와의 차이를 비교하여 보다 정밀한 파프리카 생육시의 CO₂ 요구도를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광합성측정장치(LI-6400)를 이용하여 위치 별 파프리카의 광합성속도를 측정하였다. 또한 파프리카 개체의 CO₂ 소모량의 정량화를 위하여 환경조절이 가능한 밀폐 챔버를 제작하고, 챔버 내부의 CO₂ 농도의 감소량을 측정하여 식물이 이용한 CO₂를 정량화하였다. 파프리카의 상위엽과 하위엽에서 광도증가에 따른 광합성 속도 상위엽에서 증가량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제작한 챔버 내부의 CO₂ 농도를 1,500μ㏖ · ㏖?¹ 수준으로 설정한 후, 일사량 변화에 따른 챔버 내부의 CO₂ 농도를 이용하여 식물체에 의해 소모된 양을 계산하였다. 엽면적이 7,533.4㎠ 인 파프리카의 경우, 적산광(x)에 따른 CO₂ 소모량은 다음과 같은 광합성량 추정 모델식으로 추정되었다: y = -0.06234 + 3.671<SUP>*</SUP>x/(2.589 + x) (R² = 0.9966<SUP>***</SUP>). 300μ㏖ · m?² · s?¹ 광도범위에서 챔버를 이용한 파프리카의 광합성속도는 3.4 μ㏖ CO₂ · m?² · s?¹ 이었고, 상위엽과 하위엽에서의 광합성 측정기에 의한 데이터와 비교하여 중간 값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실제 대규모 농가에서 단위엽의 광합성 측정에 의하여 CO₂ 시비량을 계산하면 실제 필요량과 공급량 간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엽 광합성속도 이외에도 본 연구에서와 같이 챔버를 이용하여 파프리카 식물체 개체가 소비하는 CO₂량을 정량화한다면 상업용 온실에 필요한 CO₂ 시비량을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clarify precise CO₂ demands of paprika plants (Capsicum annumm L.) by measuring photosynthesis rates of the leaves in high, low positions, and the CO₂ consumption of a whole plant in a large sealed chamber. A photosynthesis measuring system (LI-6400) was used to measure the photosynthetic rates of the leaves located in different positions. A large sealed chamber that can control inside environmental factors was developed for measuring CO₂ consumption by a whole paprika plant. With increase of radiation, photosynthetic rates of the leaves in higher position became larger than those in lower position. The CO₂ consumption by the plant was estimated by using decrement of CO₂ concentration from initial level of 1500 μ㏖ · ㏖-1 in the chamber with increase of integrated radiation. A regression model for estimating CO₂ consumption by the plant (leaf area = 7,533.4 ㎠) was expressed with integrated radiation (x) and was suggested as y = - 0.06234 + 3.671<SUP>*</SUP> x / (2.589 + x) (R² = 0.9966<SUP>***</SUP>). The photosynthetic rate of the whole plant measured in the chamber was 3.4 μ㏖ CO₂ · m?² · s?¹ under 300 μ㏖ · m?² · s?¹ light intensity, which is in-between photosynthetic rates of the leaves in high and low positions. For this reason, some differences between required and supplied CO₂ amounts in greenhouses might occur when depending too much on photosynthetic rates of leaves. Therefore, we can estimate more accurately CO₂ amount required in commercial greenhouses by using CO₂ consumption model of a whole plant obtained in this study in addition to leaf photosynthetic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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