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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과제

        안남일(An Nam Il) 중동유럽한국학회 2014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5 No.-

        본 논문은 중동유럽지역 관련 한국학 연구에 대한 현황을 통해 한국학 연구의 제문제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제공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를 통해 확인되는 학위논문 및 국내학술지논문으로 연구 대상을 한정하였다. '한국학', '유럽', '동유럽', '중동유럽'을 주요 키워드로 삼아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검색한 바, 학위논문 3편과 국내학술지논문 32편을 확인하였다. 우선 한국학의 개념에 대해 재고하고 해외 한국학 동향을 파악한 후, 대상 논문을 해제하여 중동유럽지역 한국학 연구의 문제점을 살펴본바 연구 테마의 유사성, 연구 방법의 도식성, 어문학교육과 문화교육의 횬효성에 대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바람직한 한국학 연구를 위해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한 문화교육, 공동 연구교류의 활성화, 한국어교육 연구자의 연구지원 확대 및 국내 연수 교육을 통한 현지 해외 연구 인력 양성이라는 세 가지 제언을 하였다. The paper aims to inspect several problems that Korean Studies research has, through the current situation on it concerned with Middle-East Europe. For this, the subject is confined to graduate thesis and paper in domestic scholarly journal verified through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RISS) which is provided by 'Korea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KERIS). Taking 'Korean Studies', 'Europe', 'East Europe', and 'Middle-East Europe' as primary keywords, I checked three theses and thirty-two papers in domestic scholarly journal. First, I reconsider on the concept of Korean Studies and grasp trend of Korean Studies. After that, I analyze theses and examine the problems of Korean Studies. From those examination, I found that problems are in the similarity of research themes, diagram of research methods, and confusion between language and literature education and cultural education. In these respects, for desirable Korean Studies I gave four suggestions : (1) Cultural education based on literacy (2) Activating of exchange in collaborative research (3) Expansion research support for researcher of Korean education and Foreign research manpower training in country. (Korea University)

      • 중동유럽지역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

        안남일 중동유럽한국학회 2014 중동유럽한국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4 No.-

        본 논문은 중동유럽지역 관련 한국학 연구에 대한 현황을 통해 한국학 연구의 제문제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제공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를 통해 확인되는 학위논문 및 국내학술지논문으로 연구 대상을 한정하였다. ‘한국학’, ‘유럽’, ‘동유럽’, ‘중동유럽’을 주요 키워드로 삼아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검색한 바, 학위논문 3편과 국내학술지논문 32편을 확인하였다. 우선 한국학의 개념에 대해 재고하고 해외 한국학 동향을 파악한 후, 대상 논문을 해제하여 중동유럽지역 한국학 연구의 문제점을 살펴본 바 연구 테마의 유사성, 연구 방법의 도식성, 어문학교육과 문화교육의 횬효성에 대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바람직한 한국학 연구를 위해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한 문화교육, 공동 연구교류의 활성화, 한국어교육 연구자의 연구지원 확대, 국내 연수 교육을 통한 현지 해외 연구 인력 양성이라는 네 가지 제언을 하였다. The paper aims to inspect several problems that Korean Studies research has, through the current situation on it concerned with Middle-East Europe. For this, the subject is confined to graduate thesis and paper in domestic scholarly journal verified through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RISS) which is provided by 'Korea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KERIS). Taking 'Korean Studies', 'Europe', 'East Europe', and 'Middle-East Europe' as primary keywords, I checked three theses and thirty-two papers in domestic scholarly journal. First, I reconsider on the concept of Korean Studies and grasp trend of Korean Studies. After that, I analyze theses and examine the problems of Korean Studies. From those examination, I found that problems are in the similarity of research themes, diagram of research methods, and confusion between language and literature education and cultural education. In these respects, for desirable Korean Studies I gave four suggestions: (1) Cultural education based on literacy (2) Activating of exchange in collaborative research (3) Expansion research support for researcher of Korean education (4) Foreign research manpower training in country.

      • 한국과 유럽 경찰의 제복 및 제도 비교 연구

        양현호 한국유럽경찰학회 2017 유럽경찰연구 Vol.1 No.1

        우리나라 경찰은 35년간 일제치하에서 벗어나 1945년 8월 15일 미군정하에서 미국행정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에 반해 유럽경찰은 그 뿌리가 매우 깊음 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크게 알려지지 못했음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본 연구 는 미국행정에 일변도에서 벗어나 뿌리 깊은 유럽경찰의 제도와 역사·제복·장비 실 태를 살피고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여 한국경찰 제복과 장비실태를 비교분석하여 한국과 유럽경찰상호간 학문을 연구하고자 하는 토대를 만들어 가기 위해 현지출장 답사한 경찰관들의 사진자료와 문헌을 참고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유럽의 독 일을 비롯한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를 중심으로 행정학 관련 연구를 하고 돌아온 한국경찰관 및 학자들과 한국내에서 행정학, 경찰학, 정치학 및 법학, 경제학, 교육 학 관련 분야를 선행연구한 학자들의 자문으로 유럽경찰행정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진행하는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본 연구는 향후 한국유럽경찰학회 학회활 동을 통해 우리나라와 유럽 모든국가들의 행정관련제도 등을 다각도에서 분석․연구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본 논문을 통해 유럽경찰행정제도에 대한 폭넓은 정보와 자 료를 접하는 기초자료가 될 것이며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유럽경찰 행정관 련 논문과 저서들을 비교분석 함으로 보다 새로운 학술연구들이 발표되어 선진 유 럽경찰의 각종 제도와 문헌들이 서로 공유되길 기대한다. The Korean Police has been developed with U.S. Army on the basis of U.S. Administration after getting out of Japanese imperialism on 15 Aug, 1945for thirty fiveyears. It is hard to deny the fact that it was largely unknown for my country even though European Police was very deeply rooted on the contrary. In this research, we will look into the European Police’s system, history, uniforms and equipment status other than leaning towards the U.S. Administration, revitalize the related research, compare and analyze the Korean Police’s Uniform and equipment status to build up the base of study between Korean and European Police and we referred to the photo data and documents of the Police on the scene. Specially, in this research, we put lots of efforts to this research in Police Officers and scholars who came back after the related administrative science research in Europe like Germany, Italy, Spain and France and ones that did the advanced research in the administration science research, police science, politics, law, economics and education in Korea. We focused on the analysis and research from lots of angles for Korean and all the European Administrative related systems through “Korean and European Police Society” from no won. In this thesis, it will be the foundation of wide information and data for European Police Administrative System and new academic research will be announced analyzing European Police Administrative theses and books. We expect that the advanced European police systems and documents would be shared with each other.

      • 한국전쟁 이후 북한 재건을 위한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의 원조에 대한 검토

        박종철(Park Jong chol),정은이(Jeoung Eun lee) 중동유럽한국학회 2014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5 No.-

        이 연구는 한국전쟁 이후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의 북한 재건을 원조와 경제협력에 대한 검토이다. 동유럽의 북한에 대한 원조 및 경제협력은 도시 및 산업시설재건, 이와 관련된 전문가 파견과 의료진, 유학생 양성과 고아양육 등의 다양한 방면으로 진행되었다. 1950-1953년 한국전쟁과 1953-1961년 전후복구 기간 동안, 소련과 중국의 북한에 대한 원조 및 무역에 대한 연구결과물은 적지 않지만, 해방이후 곤란한 경제상태에도 불구하고 동유럽이 이데올로기적으로 사회주의와 형제국가라는 명분으로 북한을 지원했다. 동유럽의 한국학 분야에서 새롭게 연구해야 하는 주제 중에 하나는 냉전시대의 동유럽과 한반도 관계이다. After the Korean War, North Korea executed 3-year and 5-year development plans in imitation of Soviet and Chinese economic developments. In the post-war restoration, the lack of domestic resources in North Korea caused aids from Soviet Union, China and socialist states in East Europe. These aids made a significant contribution in rebuilding North Korea. Nevertheless, there have not been any comprehensive researches on East Europe's and Mongolia's support for North Korea. East Europe's help ranged over various fields, such as city construction, rehabilitation of industrial facilities, experts dispatch, raising students learning abroad and carrying orphans.

      • KCI등재

        한국 유럽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조홍식 한국유럽학회 2014 유럽연구 Vol.32 No.2

        The 2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Society of Contemporary European Studies symbolizes the passage from the growth phase to that of maturation for European studies in Korea. Firstly, this article aims at identifying the characteristics of European studies in Korea as a part of broader area studies. In Korea, the European studies have been founded upon both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with a particular emphasis on economic dimension, because, for a new developing country, the priority has been economic development. Recently, the European political and social model has emerged as a new center of interests for Korean society. Secondly, the European studies in Korea has been successfully established and institutionalized. Associations, study groups and journals have flourished, as well as new University departments and research centers. This trend has been reinforced by the successful path of European integration symbolized by the single market and the euro. Thirdly, for this brilliant and rapid institutionalization to continue, new emphasis should be given to better design a forum for autonomous scientific deepening, common academic endeavors, and interdisciplinary exchanges among scholars of different disciplines. 2014년 창립 20주년을 맞는 한국유럽학회가 상징적으로 보여주듯이 한국에서 유럽학은이제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로 접어드는 시기에 도달했다. 이 글은 첫째, 한국의 유럽학이지역연구라는 커다란 틀 속의 한 분야로 가지는 특징을 살펴본다. 한국의 유럽연구는 신생국 국가 전략의 틀 속에서 경제 부문이 중요한 위상을 갖고, 사회과학과 인문학이라는두 기둥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한국의 발전과 함께 유럽 사회 모델에 대한 관심을반영하여 발전하였다. 둘째, 한국의 유럽연구는 학회와 학술지의 확장 및 학과와 연구소의설립 등으로 표현되는 제도화에서 빠르게 발전했고, 유럽통합의 성공적 진행으로 실용적관심도 크게 늘어나는 등 다양성과 깊이에서 모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셋째, 따라서 이러한 성공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심화되기 위해서는 보다 견고한 기반 형성을 통한 정체성의 확립과 학술적 자율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공동 작업의 강화, 동원되는 학문 및 학자간 장벽을 허물기 위한 꾸준한 노력 등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중동부유럽 자동차산업과 운송분야 기후변화대응: 체코와 헝가리 사례를 중심으로

        안상욱 한국유럽학회 2021 유럽연구 Vol.39 No.4

        In order to respond to the climate change, in 2018 the European Commission adopted “2020 Climate & Energy Package”. The 2020 climate & energy package aims to expand the share of renewable energy from final energy consumption to 20%, increase the share of renewable energy in the transportation sector to 10%,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by 20%, and reduce the EU's primary energy consumption by 2020. The EU has adopted continuously initiatives on climate change. For example, in 2011 “A roadmap for moving to a competitive low carbon economy in 2050”, in 2014 “2030 Policy Framework for climate and energy policy framework in 2020”, in 2019 “European Green Deal”. The EU's climate change initiatives have reduced greenhouse gas emissions in the EU. Central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had European Single market benefits as they joined the EU. Their high quality and low-wage labor in Central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stimulated the relocation of the industry from Western European countries to Central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Automobile production plunged in Western European countries such as France and Belgium, and automobile production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Czech Republic, Slovakia, and Hungary. The Czech Republic has become the fourth-largest automobile producer after Germany, Spain, and France in terms of automobile production among the EU member countries. In addition, more than half of the world’s 50 leading suppliers have facilities in the Czech Republic, establishing an ecosystem related to automobile production in this country. Meanwhile, the transition to electric vehicles is required to respond to climate change in the transport sector, and electric vehicle batteries are a key component of electric vehicles. In Hungary, Samsung SDI and SK Innovation, one of the world's top 10 electric vehicle battery companies, operate production plants, and their battery production in Hungary has continued to expand. Europe has emerged as the world's largest electric vehicle market in 2020, but the EU has a weak position in battery production, a key component of electric vehicles. The EU and EU member states are implementing policies to develop the battery industry within the EU. Considering that Korea's major exports to the EU include automobiles, electric vehicle batteries, and automobiles,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the EU.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서냉전질서 속에서 중동부유럽은 사회주의 진영에 편입되었다. 舊소련 붕괴이후 중동부유럽국가의 공산주의 체제도 해체가 이루어졌다. 냉전 붕괴 후 유럽공동체는 중동부유럽국가의 체제전환을 지원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2003년 4월 16일 아테네에서 EU회원국은 몰타, 사이프러스 그리고 舊소련 영향 아래 있었던 8개 중동부 유럽국가 등과 신규 회원국 가입협정에 조인하였다. 2004년 5월 1일부로 유럽연합은 유럽통합 역사상 가장 대규모의 회원국 확대를 달성하였다. 중동부유럽국가들이 EU가입에 따라 유럽단일시장 혜택을 갖게 되었고, 서유럽에 비해 양질의 저임금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었기에, 서유럽의 생산기지가 중동부유럽으로 이전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다. 프랑스, 벨기에 등 서유럽 국가에서 자동차 생산이 급감하였고,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에서 자동차 생산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특히 체코의 경우는 EU회원국 내 자동차 생산규모에서 독일, 스페인, 프랑스에 이은 제 4위의 자동차 생산대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세계 유수의 자동차 부품기업 역시 체코에 유치되어 체코의 자동차생산 관련 생태계가 구축되었다. 그러나 운송분야 기후변화 대응에서 체코와 헝가리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체코는 개인구매자에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친환경 자동차로의 이행에서도 기술중립 원칙에 따라서,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CNG자동차 등에 같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반면에 헝가리에는 세계 10대 전기자동차 배터리기업인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이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의 헝가리 내 배터리 생산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다. 유럽이 2020년 세계 최대의 전기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하였지만, 전기자동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 생산에서는 EU의 입지가 약한 상황이다. EU와 EU회원국은 EU내에서 배터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의욕적인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의 EU주요 수출품 중에 자동차, 전기자동차배터리, 자동차 등이 포함된 것을 감안하면 유럽 현지 기업과 광범위한 협력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

      • 헝가리 한국학자 OSVÁTH Gábor의 생애와 저술

        정진원(Chung Jin won) 중동유럽한국학회 2014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5 No.-

        OSVÁTH Gábor는 헝가리 한국학을 대표하는 1세대 학자이다. 그는 1970년부터 1972년까지 2년동안 북한 김일성종합대학교에서 어학연수과정을 이수하였다. 귀국 후 헝가리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하여 부다페스트 경제대학의 극동언어학과 전임교수, 부다페스트 ELTE 대학교 시간 강사를 역임하였다. 한국어, 한국 문학사, 한국학 입문 강의 등을 하거나 한국문학 번역, 교재 저술 등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후진 양성을 통한 한국학 전문가들이 현재 2세대 한국학교수로 활동하거나 한국 관련 외교활동이나 기업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헝가리 1세대 한국학자들이 북한을 통해 한국을 배웠다면 현재 2세대 한국학자들은 1989년 이후 대한민국과 수교하여 남한의 언어와 문화를 수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 가교 역할을 한 것이 OSVÁTH Gábor교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OSVÁTH Gábor는 북한과 남한을 함께 경험하고 양쪽 분단 상태의 국가 체재에서 활동한 명실상부한 헝가리인 한국학자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이제 양쪽을 경험한 이러한 한국학 연구자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없었던 19070년대 전후의 북한 사회의 공백을 메우는 데도 중요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의 한국관련 교육과 저술, 당시 사진자료 등을 통해 분단으로 단절된 남북한의 missing chain을 찾는 데도 의미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This paper is a second study of Chung, Jinwon( 2013) that inculdes an introduction about Nagy Ildikó (1938~), a Hungarian scholar and curator of Korean Studies, Osváth Gábor is a scholar who represents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 Studies in Hungary. He studied Korean for two years, from 1970 to 1972 at Kim Il Sung University in North Korea. He stopped his studies because he couldn't endure Kim Il Sung's dictatorship any longer. It was only a two year study program, nevertheless the Hungarian Embassy offered him to stay longer but he rejected the proposal because of the monotony of life there. Later he confessed it was a bad decision. He returned to Budapest, and continued to study, achieving a perfect score on the Korean language proficiency test. He started to teach Hungarian to foreign students in the International Prepararatory Institute. North Korean Students appeared there only around 1975 because after the 1956 Hungarian Revolution the North Korean leaders considered the Hungarian form of socialism different from their way and labeled it revisionism. In 1989 he became a professor of the Far East Linguistics Department at Budapest Business School in Budapest, while also lecturing part time from 1997at ELTE University in Budapest. He taught Korean language, Korean literature translation, Korean studies introduction and other related courses. He also wrote many books on Korean studies. He translated several Korean short stories and poems. At present his students have become active diplomats, professors in the Korean studies department at ELTE, and employees of many Korean companies. Osváth Gábor received South Korean education in style, for 6 months, along with learning South Korean language and culture. Therefore he is a unique Hungarian scholar on both South and North Korea. He has become a bridge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as he has experienced both, through living, studying and interacting in both societies. Osváth Gábor is the best Korean Studies scholar in Hungary. He knew 1970's to 1980's North Korea, a time that even we did not know their actual situation. We now have found a treasure of Korean studies and must re-evaluate him and his achievements. Through his experience and studies, we are able to link the broken chain that was once disconnected. His teaching, writing and many photographic materials will be invaluable in understanding the gap between the two countries. It is our sincere hope that he will contribute to the unification of South and North Korean Studies. (Korea University)

      • Diachronic Analysis of the Accusative Marker in Korean Language

        Olivier Bailblé 중동유럽한국학회 2016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6 No.-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여러 침략을 경험했다. 그 중 첫 번째는 중국에 의한 것으로, 한족이 BC 108 에서 AD 313 년까지 400년 넘게 지속된 4개의 군사 본부를 만들었을 때이다. 이 시기가 바로 한국인들이 한자를 쓰는 것에 익숙해진 때이다. 공식적으로는 한국 역사에서 유리왕의 시를 한국문학의 시작으로 표시한다. 하지만, 우리 연구는 진정 한국문학의 초석이라고 할 수 있는 광개토대왕의 비석으로 시작한다. 엄격하게는 이 비석에는 어떠한 대격 형태도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향찰, 이두, 궁극적으로는 신라말의 구결과 같은 쓰기체계가 나타나는 6세기까지 지켜봐야 한다. 2000년 세상을 놀라게 했던 고바야시요시노리의 운문제로 된 고려시대 불교 경전의 발견은 문법표지의 새로운 재현형태들을 명확하게 밝혔다. 거의 1500년동안 한자의 형태로 대신했던 대격은 특히 15세기의 한글 창제를 포함해서 여러 주요 변화들을 겪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통시적 관점에서 대격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다양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한자의 도입부터 현대 한국어에서 한자의 소실까지 한글에서의 모든 대격 표지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The Korean peninsula has experienced several invasions through its history. The first of these came from China, as the HAn established four military command posts that lasted for more than 400 years, from B.C.108 to A.D. 313. It was during this period that the Koreans became familiar to the use of Chinese writing. Officially, Korean history records that the poems written by King Yuri mark the beginning of Korean literature1. However, it is with the stele of Kwanggaet’o (built in 414) that we begin our study, since it really does constitute the foundation stone of Korean literature. This slab does not have, strictly speaking, any accusative forms. For that, we have to wait until the Sixth century and the advent of several writing systems like the Hyangch’al, the Idu and eventually the Kugy"&"#335;l at the end of Silla. The sensational discovery in 2000 by Kobayashi Yoshinori of Kory"&"#335;-era Buddhist sutras with stylus-induced interpretive rhymed formulas has clearly revealed new forms of representations of the grammatical markers. Represented in the form of Chinese characters for nearly fifteen hundred years, the accusative forms underwent several significant changes, particularly with the creation of the Korean alphabet in the Fifteenth century.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how, from a diachronic perspective, the evolution of all the accusative markers in Korean, from the introduction of Chinese writing to its disappearance in contemporary Korean, passing through multiple and very complex processes that have been put in place to express them.

      • KCI등재

        제5차 확대 이후 EU에 대한 한국기업의 투자전략에 관한 연구

        신상협(Sang Hyup Shin) 한국유럽학회 2006 유럽연구 Vol.23 No.-

        2004년 이루어진 EU의 제5차 확대는 EU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확대였다. 이번 제5차 확대에 즈음하여 EU의 산업 구조, 특히 EU에 대한 해외 직접투자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EU전체, 특히 기존의 15개 회원국으로의 해외 직접투자는 2004년에 크게 감소한 반면, 새로 EU의 회원국이 된 10개국으로의 해외 직접투자는 크게 증가하였다. 또한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그들의 생산거점을 낮은 임금수준과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많은 해외 직접투자를 유치하여 높은 경제발전을 이루어 왔던 스페인, 포르투갈과 같은 남부 유럽 국가들을 포함한 기존의 EU 회원국들로부터 새로이 EU 회원국이 된 이들 10개국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처럼 오늘 날 전 세계에 만연되고 있는 세계화와 세계경제 지역화 현상이 한국기업의 활동여건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발달된 형태의 지역경제협력체인 EU의 확대는, 특히 EU에서의 한국기업들의 활동 여건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우선 EU의 제5차 확대 이후 경제 파트너로서의 EU의 중요성도 크게 증가됐다. 한국의 신규 10개 회원국들을 포함한 EU에 대한 해외 직접투자도 EU의 제5차 확대가 이루어진 2004년 전·후로 많은 변화를 보였다. 한국 내부에서의 변화도 한국 기업들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기업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화로는 한국정부가 취한 한국기업들의 해외 직접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정부는 1980년대, 특히 2000년대부터, 꾸준히 한국기업들의 해외투자 활성화를 위한 조치들을 취해 오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선 한국기업들의 EU진출 현황을 분석하고, 제5차 확대 이후 변화된 EU의 경제 환경과 한국정부의 변화된 해외투자 정책이 한국기업들의 EU 진출에 어떻게 작용하였는지를 분석했다. 이 분석을 기초로 하여 한국기업들이 향후 EU에 진출하고자 할 때 어떤 전략을 사용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심층 연구했다. There was the 5th enlargement of the EU, one of the largest one in the history of the EU in 2004. This enlargement resulted in the dramatic changes in the industrial structure as well as the investment circumstance of the EU. The amount of inward FDI into the 15 existing EU member countries decreased dramatically in 2004, while that into the 10 new EU member countries recorded dramatic increase. This is because MNCs changed their investment locations from the existing countries where labor costs are relatively lower than the other member countries, such as Spain and Portugal to the new EU member countries. Korean firms` FDI into the new EU member countries also have showed dramatic changes since 2004 when the 5th EU enlargement was made. The another changes which pushed Korean firms` FDI into the EU was the FDI policy changes made by the Korean government which was designed for the promotion of FDI of Korean firms. In this study, I tried to suggest the appropriate strategies for the Korean firms seeking to enter into the EU after the 5th enlargement. For this, I examined how newly changed FDI policies of Korean government affected the FDI of Korean firms into the EU. Based on this analysis, I could suggest new strategies to the Korean firms seeking to enter in the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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