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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유럽지역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

          안남일 중동유럽한국학회 2014 중동유럽한국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중동유럽지역 관련 한국학 연구에 대한 현황을 통해 한국학 연구의 제문제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제공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를 통해 확인되는 학위논문 및 국내학술지논문으로 연구 대상을 한정하였다. ‘한국학’, ‘유럽’, ‘동유럽’, ‘중동유럽’을 주요 키워드로 삼아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검색한 바, 학위논문 3편과 국내학술지논문 32편을 확인하였다. 우선 한국학의 개념에 대해 재고하고 해외 한국학 동향을 파악한 후, 대상 논문을 해제하여 중동유럽지역 한국학 연구의 문제점을 살펴본 바 연구 테마의 유사성, 연구 방법의 도식성, 어문학교육과 문화교육의 횬효성에 대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바람직한 한국학 연구를 위해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한 문화교육, 공동 연구교류의 활성화, 한국어교육 연구자의 연구지원 확대, 국내 연수 교육을 통한 현지 해외 연구 인력 양성이라는 네 가지 제언을 하였다. The paper aims to inspect several problems that Korean Studies research has, through the current situation on it concerned with Middle-East Europe. For this, the subject is confined to graduate thesis and paper in domestic scholarly journal verified through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RISS) which is provided by 'Korea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KERIS). Taking 'Korean Studies', 'Europe', 'East Europe', and 'Middle-East Europe' as primary keywords, I checked three theses and thirty-two papers in domestic scholarly journal. First, I reconsider on the concept of Korean Studies and grasp trend of Korean Studies. After that, I analyze theses and examine the problems of Korean Studies. From those examination, I found that problems are in the similarity of research themes, diagram of research methods, and confusion between language and literature education and cultural education. In these respects, for desirable Korean Studies I gave four suggestions: (1) Cultural education based on literacy (2) Activating of exchange in collaborative research (3) Expansion research support for researcher of Korean education (4) Foreign research manpower training in country.

        •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과제

          안남일(An Nam Il) 중동유럽한국학회 2014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중동유럽지역 관련 한국학 연구에 대한 현황을 통해 한국학 연구의 제문제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제공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를 통해 확인되는 학위논문 및 국내학술지논문으로 연구 대상을 한정하였다. '한국학', '유럽', '동유럽', '중동유럽'을 주요 키워드로 삼아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검색한 바, 학위논문 3편과 국내학술지논문 32편을 확인하였다. 우선 한국학의 개념에 대해 재고하고 해외 한국학 동향을 파악한 후, 대상 논문을 해제하여 중동유럽지역 한국학 연구의 문제점을 살펴본바 연구 테마의 유사성, 연구 방법의 도식성, 어문학교육과 문화교육의 횬효성에 대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바람직한 한국학 연구를 위해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한 문화교육, 공동 연구교류의 활성화, 한국어교육 연구자의 연구지원 확대 및 국내 연수 교육을 통한 현지 해외 연구 인력 양성이라는 세 가지 제언을 하였다. The paper aims to inspect several problems that Korean Studies research has, through the current situation on it concerned with Middle-East Europe. For this, the subject is confined to graduate thesis and paper in domestic scholarly journal verified through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RISS) which is provided by 'Korea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KERIS). Taking 'Korean Studies', 'Europe', 'East Europe', and 'Middle-East Europe' as primary keywords, I checked three theses and thirty-two papers in domestic scholarly journal. First, I reconsider on the concept of Korean Studies and grasp trend of Korean Studies. After that, I analyze theses and examine the problems of Korean Studies. From those examination, I found that problems are in the similarity of research themes, diagram of research methods, and confusion between language and literature education and cultural education. In these respects, for desirable Korean Studies I gave four suggestions : (1) Cultural education based on literacy (2) Activating of exchange in collaborative research (3) Expansion research support for researcher of Korean education and Foreign research manpower training in country. (Korea University)

        • KCI등재

          한국 유럽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조홍식 한국유럽학회 2014 유럽연구 Vol.32 No.2

          The 2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Society of Contemporary European Studies symbolizes the passage from the growth phase to that of maturation for European studies in Korea. Firstly, this article aims at identifying the characteristics of European studies in Korea as a part of broader area studies. In Korea, the European studies have been founded upon both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with a particular emphasis on economic dimension, because, for a new developing country, the priority has been economic development. Recently, the European political and social model has emerged as a new center of interests for Korean society. Secondly, the European studies in Korea has been successfully established and institutionalized. Associations, study groups and journals have flourished, as well as new University departments and research centers. This trend has been reinforced by the successful path of European integration symbolized by the single market and the euro. Thirdly, for this brilliant and rapid institutionalization to continue, new emphasis should be given to better design a forum for autonomous scientific deepening, common academic endeavors, and interdisciplinary exchanges among scholars of different disciplines. 2014년 창립 20주년을 맞는 한국유럽학회가 상징적으로 보여주듯이 한국에서 유럽학은이제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로 접어드는 시기에 도달했다. 이 글은 첫째, 한국의 유럽학이지역연구라는 커다란 틀 속의 한 분야로 가지는 특징을 살펴본다. 한국의 유럽연구는 신생국 국가 전략의 틀 속에서 경제 부문이 중요한 위상을 갖고, 사회과학과 인문학이라는두 기둥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한국의 발전과 함께 유럽 사회 모델에 대한 관심을반영하여 발전하였다. 둘째, 한국의 유럽연구는 학회와 학술지의 확장 및 학과와 연구소의설립 등으로 표현되는 제도화에서 빠르게 발전했고, 유럽통합의 성공적 진행으로 실용적관심도 크게 늘어나는 등 다양성과 깊이에서 모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셋째, 따라서 이러한 성공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심화되기 위해서는 보다 견고한 기반 형성을 통한 정체성의 확립과 학술적 자율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공동 작업의 강화, 동원되는 학문 및 학자간 장벽을 허물기 위한 꾸준한 노력 등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한국과 유럽 경찰의 제복 및 제도 비교 연구

          양현호 한국유럽경찰학회 2017 유럽경찰연구 Vol.1 No.1

          우리나라 경찰은 35년간 일제치하에서 벗어나 1945년 8월 15일 미군정하에서 미국행정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에 반해 유럽경찰은 그 뿌리가 매우 깊음 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크게 알려지지 못했음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본 연구 는 미국행정에 일변도에서 벗어나 뿌리 깊은 유럽경찰의 제도와 역사·제복·장비 실 태를 살피고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여 한국경찰 제복과 장비실태를 비교분석하여 한국과 유럽경찰상호간 학문을 연구하고자 하는 토대를 만들어 가기 위해 현지출장 답사한 경찰관들의 사진자료와 문헌을 참고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유럽의 독 일을 비롯한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를 중심으로 행정학 관련 연구를 하고 돌아온 한국경찰관 및 학자들과 한국내에서 행정학, 경찰학, 정치학 및 법학, 경제학, 교육 학 관련 분야를 선행연구한 학자들의 자문으로 유럽경찰행정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진행하는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본 연구는 향후 한국유럽경찰학회 학회활 동을 통해 우리나라와 유럽 모든국가들의 행정관련제도 등을 다각도에서 분석․연구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본 논문을 통해 유럽경찰행정제도에 대한 폭넓은 정보와 자 료를 접하는 기초자료가 될 것이며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유럽경찰 행정관 련 논문과 저서들을 비교분석 함으로 보다 새로운 학술연구들이 발표되어 선진 유 럽경찰의 각종 제도와 문헌들이 서로 공유되길 기대한다. The Korean Police has been developed with U.S. Army on the basis of U.S. Administration after getting out of Japanese imperialism on 15 Aug, 1945for thirty fiveyears. It is hard to deny the fact that it was largely unknown for my country even though European Police was very deeply rooted on the contrary. In this research, we will look into the European Police’s system, history, uniforms and equipment status other than leaning towards the U.S. Administration, revitalize the related research, compare and analyze the Korean Police’s Uniform and equipment status to build up the base of study between Korean and European Police and we referred to the photo data and documents of the Police on the scene. Specially, in this research, we put lots of efforts to this research in Police Officers and scholars who came back after the related administrative science research in Europe like Germany, Italy, Spain and France and ones that did the advanced research in the administration science research, police science, politics, law, economics and education in Korea. We focused on the analysis and research from lots of angles for Korean and all the European Administrative related systems through “Korean and European Police Society” from no won. In this thesis, it will be the foundation of wide information and data for European Police Administrative System and new academic research will be announced analyzing European Police Administrative theses and books. We expect that the advanced European police systems and documents would be shared with each other.

        • 한국전쟁 이후 북한 재건을 위한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의 원조에 대한 검토

          박종철(Park Jong chol),정은이(Jeoung Eun lee) 중동유럽한국학회 2014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한국전쟁 이후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의 북한 재건을 원조와 경제협력에 대한 검토이다. 동유럽의 북한에 대한 원조 및 경제협력은 도시 및 산업시설재건, 이와 관련된 전문가 파견과 의료진, 유학생 양성과 고아양육 등의 다양한 방면으로 진행되었다. 1950-1953년 한국전쟁과 1953-1961년 전후복구 기간 동안, 소련과 중국의 북한에 대한 원조 및 무역에 대한 연구결과물은 적지 않지만, 해방이후 곤란한 경제상태에도 불구하고 동유럽이 이데올로기적으로 사회주의와 형제국가라는 명분으로 북한을 지원했다. 동유럽의 한국학 분야에서 새롭게 연구해야 하는 주제 중에 하나는 냉전시대의 동유럽과 한반도 관계이다. After the Korean War, North Korea executed 3-year and 5-year development plans in imitation of Soviet and Chinese economic developments. In the post-war restoration, the lack of domestic resources in North Korea caused aids from Soviet Union, China and socialist states in East Europe. These aids made a significant contribution in rebuilding North Korea. Nevertheless, there have not been any comprehensive researches on East Europe's and Mongolia's support for North Korea. East Europe's help ranged over various fields, such as city construction, rehabilitation of industrial facilities, experts dispatch, raising students learning abroad and carrying orphans.

        • KCI등재

          국내 대학의 유럽학 연구 및 교육 조직과 활동 분석: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김봉철(BongChul Kim),신의찬(EuiChan Shin) 한국유럽학회 2021 유럽연구 Vol.39 No.4

          유럽학 연구가 한국 사회에서 40년 넘는 역사를 가지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1990년대부터 유럽연합(EU)은 본격적인 지역학 연구의 대상이 되었다. 이후 대학교를 포함한 고등교육 및 연구기관에서 EU를 전면에 내세운 조직이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마련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다양한 유럽지역 국가들의 언어를 교육하는 어학과들을 기반으로 지역학 활성화 과정에서 기존 서유럽연구소를 EU연구소로 발전시켰다. 이후 교내 EU연구자들을 중심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EU센터 활동, 2016년부터 2021년까지의 장모네 EU센터 활동 등이 진행되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EU연구소와 EU센터의 활동은 다양한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나타냈으며, 이러한 활동들은 EU를 한국 사회에 알리고 양측의 협력을 유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학부과정에서 대학원 박사과정까지 연결되는 고등교육체계를 국내에 정착시켰고, 양 기관은 학교기관에서 EU에 집중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물적/인적 인프라를 구축하여 관련 연구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향후 대학교의 EU 관련연구 및 교육기관들은 기존 사회과학 중심의 지역학을 포함하여 양측의 과학/기술 또는 언어/인문학 분야에서의 협력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교량 역할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들은 대학구성원뿐만 아니라 양측의 사회구성원들에 다가가는 공공외교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야 하는 과제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서 관련 기관들은 새로운 프로그램과 공공외교 개념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EU의 전략을 한국의 정책과 접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여 교육과 연구에 투영해야 할 것이다.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European studies with more than 40 years of history in Korean society, the European Union (EU) became the subject of full-fledged regional studies from the 1990s. After 2000s, higher education and research institutions, including universities, have put the EU at the forefront. Representatively,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HUFS) has developed the existing Institute of Western European Studies into the Institute of European Union Studies in the process of revitalizing regional studies based on language departments that educate the languages of various European countries. Afterwards, the HUFS-HRI EU Centre activities from 2011 to 2015 and the HUFS Jean Monnet EU Centre from 2016 to 2021 were carried out, centered on EU researchers in the university. The activities of the EU Centre and Jean Monnet EU Centre at HUFS have yielded significant results in various aspects, and these activities have served as a platform to promote the EU to Korean society and encouraging cooperation between the two sides. Based on this, the HUFS established a higher education system that connects undergraduate to postgraduate doctorate programs in Korea, and both institutes provided various opportunities for researchers in the field of European studies by establishing infrastructure to conduct EU-focused research. In the future, EU-related research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at universities in Korea need to act as a bridge to effectively support cooperation in the fields of science/technology or language/humanities from EU and Korea including regional studies centered on the existing social sciences. They also have the task to actively engage in public diplomacy activities that approach not only member of university but also member of both societies To this end, related organizations should strengthen their ability to integrate international society and EU strategies with Korean policies and project them into education and research based on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new program and the concept of public diplomacy.

        • On the Meaning of the Term Chingyongsansuhwa

          Elena Khokhlova 중동유럽한국학회 2016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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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는 17세기 말에 형성되기 시작했고, 18세기 동안 여러 화가들에 의해 발전되고 있었다. 안휘준 교수가 내린 진경산수화의 정의는 한국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진경산수화는 한국에 실제로 존재하는 명산승경을 소재로 하여, 중국의 남종화법에 토대를 두고 18세기 한국에서 새로 개발된 한국적 화풍으로 그려낸 것이다.” 러시아에서는 진정산수화를 “the images of the real views ”라고 번역하고, 러시아의 한국 미술 전문가인 글루하레바(는 자연의 사실적인 묘사가 진경산수화의 주요 특징이라고 하면서 진경산수화를 “한국의 민족적인 사실주의적인 산수화”라고 하였다. 하지만 진경산수화는 자연을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 이상의 훨씬 더 복잡한 현상이다. 본 논문은 진경산수화의 의미를 파악하고자 한다. 그 의미를 분석한 후, 러시아어로 진경산수화를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찰을 시도한다. The Chingyongsansuhwa (眞景山水畵) landscape began to form in Korea in the late XVII century, and it was evolving during the XVIII century, altering in the works of successive artists. H.J. Ahn’s (2011) definition of chingyongsansuhwa is the most common one used in the South Korean art history: chingyongsansuhwa are paintings of actual and the most beautiful Korean landscapes executed in technique and manner developed by Korean artists in the XVIII century based on traditions of Chinese South School. The term chingyongsansuhwa is generally translated into Russian as “the images of the real views”, O.N. Glukhareva (1982) called the movement “Korean national realistic landscape”, realistic depiction of nature is recognized to be its main characteristic. However chingyongsansuhwa is more complex phenomenon than just a realistic depiction of actual nature’s views. In this article we will make an attempt to understand what the term means and suggest possible options for its translation into Russian.

        • South Korea in the Embrace of Multiculturalism: Identifying Women Immigrants’ Major Problems and Strategies of Sociocultural Adaptation

          Natalia Kim 중동유럽한국학회 2016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6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한국 사회에서 여성 이민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문화적 적응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구의 목적은 문화변용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국민과 결혼한 여성 이민자들이 직면하는사회문화적 적응에 있어 주요한 문제점을 조사하고, 이들 여성들이 문화적응에 관련된 문제들에 대처하기 위해 사용하는 행동전략을 규명해내는 것이다. 결혼이민여성들이 정서적, 사회문화적으로 한국 문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문화 적응전략의 선택에 연관된 요소와 사안들에 대해서 통계적 방법과 각종 분석 데이터들을 적극 이용하여 연구하였다. 연구의 예비결과로는 문화적응 전략의 선택은 결혼 이민자들의 소속 민족과 본인들의 교육 배경이라는 두가지 요인에 크게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출신의 비교적 높은 교육을 받은 결혼이민자들은 주로 통합전략을 수행한다. 반면에 주로 동남아지역 출신의 교육받지 못한 여성 결혼이민자들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여 동화되거나 아니면 한국사회에서 소외되는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서던지 아직은 다민족 사회가 아닌 한국이 가지고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에 대한 각종 편견들은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사회로의 원활한 통합과 문화적응을 크게 방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This research focuses on current problems of sociocultural adaptation facing women immigrants in South Korean society. The goal of the present study is to investigate, through the lens of acculturation theory, the major problems in sociocultural adaptation facing women immigrants married to Korean nationals, and to define the strategies they use for coping with the problems involved in cultural adjustment. Statistical data and analytical reports were used to determine the issues and factors influencing the choice of acculturation strategies for women marriage immigrants during their process of psychological and sociocultural adaptation to the host culture. The preliminary results of the research showed that the choice of acculturation strategy is strongly dependent both on ethnic origin and educational background of marriage immigrants. The integration strategy is mainly practiced by the marriage immigrants of European origins with high professional qualifications while the immigrants with low educational background from Southeast Asia have to be either assimilated to better adjust to a new social environment or else face being marginalized. In any case, a smooth integration and acculturation of marriage immigrants is significantly hampered by the existing racial prejudices towards foreigners in South Korea, which is yet cannot be called a multicultural society.

        • Educational Aspects of Korean Antiquarian Books

          Anastasia Guryeva 중동유럽한국학회 2016 중동유럽한국학회지 Vol.16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 문학사는 한국학 교육의 불가분리한 과목으로 여겨져 있는 동시에 한국 문화의 중요한 요소인 서적 문화는 한국 외에서 교육과정에 주목을 거의 받지 않는다. 본 글은 한국 문화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알려 줄 수 있는 현상으로서의 한국 고서의 특징을 다루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글의 내용은 고서를 검토함으로써 서적문화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에 대한 포괄적이고 관건적인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필자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대학교 동양학부에서 한국 서적 문화에 대한 교육 과목을 개발하고 교육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접근으로 이 글도 교육적인 면이 강하다. While literature is an integral part of education in the field of Korean studies, book, i.e. the space, which comprises literature and other types of texts, which equally belongs to the intellectual culture of the nation, is rarely represented in curricula outside Korea. This paper is an attempt to bring attention to the phenomenon of book as a valuable source that is worth not to be neglected in the education on the field of Korean studies. This paper deals with a Korean antiquarian book not only as an object that contains own specific features, but also as a valuable source on Korean culture in general, an object that illustrates and sometimes explains some of its important features. The author acquired this approach as a result of the experience of teaching the course on Book in intellectual culture of Korea and Book in the Far East at the M.A. course at Saint Petersburg State University, Faculty of Asian and African Studies. Therefore, the paper has a distinctive educational purpose and aims at drawing attention to the phenomenon of Korean book in its antiquarian format and demonstrating how it may be used in academic process relating to Korean studies.

        • 한국전쟁 이후 북한 재건을 위한 동유럽 국가의 원조에 관한 일부 자료의 소개 및 검토

          박종철 중동유럽한국학회 2014 중동유럽한국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전쟁 이후 북한은 소련과 중국의 경제개발을 모방하여, 3개년개발계획과 5개년개발계획을 실행하였다. 이러한 전후 복구과정에서 북한은 내재적인 자원이 매우 결핍되어 있어, 중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동유럽 사회주의 각국의 원조를 받았다. 이러한 사회주의 각국의 북한 원조는 1950년대 북한 재건에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동유럽과 몽골의 대북원조에 관하여 통합적인 연구는 진행되고 있지 않다. 동유럽의 대북 원조는 도시건설, 산업시설재건, 전문가파견, 유학생 양성과 고아양육 등의 다양한 방면으로 진행되었다. 로동신문, 조선중앙연감 등의 북한자료를 통하여 동유럽의 대북원조가 부분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지만, 새로운 자료가 해제되고 있다. 특히 소련의 평양대사관, 중국외교부 국립문서보관소 등의 문서가 기밀해제되었고, 또한 관련자들의 증언이 한국어 등으로 번역출판되고 있다. 이상과 같은 자료를 중심으로 1950년대 동유럽의 대북 원조를 검토하도록 한다. 이상의 자료와 관점을 중심으로 냉전시기 동유럽과 한반도의 관계를 분석한다. After the Korean War, North Korea executed 3-year and 5-year development plans in imitation of Soviet and Chinese economic developments. In the post-war restoration, the lack of domestic resources in North Korea caused aids from Soviet Union, China and socialist states in East Europe. These aids made a significant contribution in rebuilding North Korea. Nevertheless, there have not been any comprehensive researches on East Europe’s and Mongolia’s support for North Korea. East Europe’s help ranged over various fields, such as city construction, rehabilitation of industrial facilities, experts dispatch, raising students learning abroad and carrying orphans. Although the aids for the North have been partially researched through the Rodong Newspaper and the Chosun Central Almanac, new materials have been introduced. Particularly, documents in the Soviet Embassy in Pyongyang and the National Archives of the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of China have been newly revealed. In addition, the testimonies of the persons aid-concerned have translated and published in Korean. With the aforementioned materials, East Europe’s aid for North Korea in the 1950s and the relations between East Europe and the Korean peninsula are expl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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