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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 변혁적리더십과 임파워먼트, 결과기대감 그리고 조직몰입간의 관계에 관한 연구

          신제구,이신자 한국인사조직학회 2001 한국인사ㆍ조직학회 발표논문집 Vol.1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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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집단애피커시의 예측변인과 효과에 관한 연구

          신제구,백기복 한국인사조직학회 2000 인사조직연구 Vol.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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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지원인식 및 상사지원인식이변화몰입에 미치는 영향: 셀프리더십의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신제구,최우재 리더십학회 2012 리더십연구 Vol.3 No.4

          This study sought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erceived organization support(POS) and supervisor support(PSS) on commitment to change. Thus self-leadership was examined as a mediat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OS and PSS and commitment to change. Mayer and Allen(1997) introduced the concept of commitment to change. In this study commitment to change was referred with affective commitment to change because it has been considered as better subconstruct to predict commitment to organizational change. This study included main effect and mediating effect hypotheses. The results of study showed that POS and PSS have a positive effect on commitment to change. Thus, self-leadership was identified as significant mediat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SS and commitment to change. This results of the study show that attitude to organizational change can be influenced by social supports which are provided by organization and supervisor. If organizations try to change their business strategies and formal structure to meet external and internal requirements, they should consider how employees recognize organizational change and whether employees have intentions to accept it. In order to make employees commit to change, organizations and supervisor should provide the opportunities that employees adjust their attitudes and behavior for organizational change while increasing self-leadership. 본 연구는 조직지원인식과 상사지원인식이 변화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으며, 이들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다. 변화몰입은 Meyer & Allen, (1997)이제시한 변화몰입의 구성요소 중 감정적 변화몰입에 초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총 8개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03부를 최종 분석에 활용하였다. 실증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효과 가설에 있어서 조직지원인식과 상사지원인식은 변화몰입에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매개효과 가설에 있어서 상사지원인식이 변화몰입에 미치는 영향은 셀프리더십에 통해 부분적으로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조직지원인식이 변화몰입에 미치는 영향은 셀프리더십에 의해 매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조직이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에 대한 조직구성원들의 몰입을 이끌어 내기 위해선 조직이 조직구성원들의 공헌에 가치를 부여하고, 그들의 안녕에 관심을 기울이며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움을 제공하는 등의 지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상사가 부하들의 업무 수행과정에서 자원을 제공하고 경력개발을 촉진하는 활동 및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과제 수행에따른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은 조직구성원들의 변화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수 있다. 상사지원인식은 직접적으로 변화몰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부하들이 스스로리더십을 발휘하게 함으로써 변화몰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조직의성공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선 조직 및 상사의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사들은 부하의 리더십을 촉진함으로써 변화몰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는 데에 본 연구의의의가 있다.

        • 개인의 완벽주의가 조직몰입 및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 리더완벽주의의 조절효과

          신제구,김대영,최우재 리더십학회 2011 리더십연구 Vol.2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개인의 완벽주의 성향이 조직몰입과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을검증하였다. 특히 이들 변수 간의 관계에 있어 리더의 완벽주의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개인의 자기지향 완벽주의는 정서적몰입과 규범적 몰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개인의 사회부과적 완벽주의는 규범적 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인의 자기지향완벽주의는 개인성취감 손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타인지향 완벽주의는 정서적 소진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개인성취감 손실에는 부정적인 영향을미쳤다. 리더의 완벽주의는 개인의 자기지향 완벽주의와 규범적 몰입의 관계그리고 개인의 자타인지향 완벽주의 및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와 정서적 소진의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더하여 이론적, 실천적시사점과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seek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perfectionism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burnout. Especially more attention is paid to the role of leader's perfectionism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ariable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Individual self-oriented perfectionism has positive impact on affective commitment and normative commitment. Individual self-oriented perfectionism has negative impact on exhaustion. Individual other-oriented perfectionism has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exhaustion and a negative impact on the reduced personal accomplishment. In terms of moderating effect, leader's self-oriented perfectionism mode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self-oriented perfectionism and normative commitment, three types of perfectionism and exhaustion. Recommendations and research limitations also were mentioned for the future research.

        • 조직지원인식 및 상사지원인식이 변화몰입에 미치는 영향: 셀프리더십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신제구,최우재,Shin.,Je-goo,Choi.,Woo-jae 대한리더십학회 2012 리더십연구 Vol.3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조직지원인식과 상사지원인식이 변화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으며 , 이들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다 . 변화몰입은 Meyer & Allen, (1997) 이 제시한 변화몰입의 구성요소 중 감정적 변화몰입에 초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 총 8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03 부를 최종 분석에 활용하였다 . 실증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첫째 , 주효과 가설에 있어서 조직지원인식과 상사지원인식은 변화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 둘째 , 매개효과 가설에 있어서 상사지원인식이 변화몰입에 미치는 영향은 셀프리더십에 통해 부분적으로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에 조직지원인식이 변화몰입에 미치는 영향은 셀프리더십에 의해 매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결과는 조직이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에 대한 조직구성원들의 몰입을 이끌어 내기 위해선 조직이 조직구성원들의 공헌에 가치를 부여하고 , 그들의 안녕에 관심을 기울이며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제공하는 등의 지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또한 , 상사가 부하들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자원을 제공하고 경력개발을 촉진하는 활동 및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과제 수행에 따른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은 조직구성원들의 변화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상사지원인식은 직접적으로 변화몰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 부하들이 스스로 리더십을 발휘하게 함으로써 변화몰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 따라서 조직의 성공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선 조직 및 상사의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 상사들은 부하 의 리더십을 촉진함으로써 변화몰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는 데에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 This study sought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erceived organization support(POS) and supervisor support(PSS) on commitment to change. Thus self-leadership was examined as a mediat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OS and PSS and commitment to change. Mayer and Allen(1997) introduced the concept of commitment to change. In this study commitment to change was referred with affective commitment to change because it has been considered as better subconstruct to predict commitment to organizational change. This study included main effect and mediating effect hypotheses. The results of study showed that POS and PSS have a positive effect on commitment to change. Thus, self-leadership was identified as significant mediat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SS and commitment to change. This results of the study show that attitude to organizational change can be influenced by social supports which are provided by organization and supervisor. If organizations try to change their business strategies and formal structure to meet external and internal requirements, they should consider how employees recognize organizational change and whether employees have intentions to accept it. In order to make employees commit to change, organizations and supervisor should provide the opportunities that employees adjust their attitudes and behavior for organizational change while increasing self-leadership.

        • KCI등재

          리더의 참여적 의사결정이 조직구성원의 팀 몰입에 미치는 영향: 조직기반자긍심의 매개효과와 리더 정서지능의 조절효과

          탁제운,오호준,신제구 한국산업경영학회 2018 經營硏究 Vol.33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examined the direct effect of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PDM) on subordinates' team commitment(TC), the indirect effect of organization-based self- esteem(OBSE),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leader's emotional intelligence(EI).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direct effects between PDM and TC were identified. Second, the indirect effect(partial mediation) via OBSE was confirmed. Thir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DM and OBSE, moderating effects of four sub-factors of leader's EI were confirmed. This study revealed the direct effectiveness of PDM on subordinates' TC and mechanism of OBSE and leader's EI.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expansion of research on PDM which is limited in domestic research and raised the necessity of in-depth research and practical application of EI from the viewpoint of leadership. Discussions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nd future research proposals were suggested. 본 연구는 근로시간 단축 등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리더의 참여적 의사결정과 정서지능이 조직구성원의 조직기반자긍심을 높임으로써 팀 몰입을 강화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리더의 참여적 의사결정이 조직구성원의 팀 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직접효과와 조직구성원의 조직기반자긍심을 경유하는 간접효과, 그리고 참여적 의사결정과 조직기반자긍심 간 관계에서 리더 정서지능(다차원)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국내 다양한 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들로부터 수집한 305부의 설문지를 분석하였고, 가설검증을 위하여 SPSS PROCESS macro(Hayes, 2013)를 이용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참여적 의사결정과 팀 몰입 간 직접효과가 확인되었다. 둘째, 참여적 의사결정이 조직기반자긍심을 경유하여 팀 몰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간접효과(부분매개)가 확인되었다. 셋째, 참여적 의사결정과 조직기반자긍심 간 관계에서 리더 정서지능의 4개 하위요인 모두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조직구성원의 팀 몰입을 유도하기 위한 참여적 의사결정의 직접적인 유효성을 밝히고, 조직기반자긍심의 매개효과와 리더 정서지능의 조절효과에 의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 연구가 제한적인 참여적 의사결정에 관한 연구의 확장에 기여하고, 리더십 관점에서 정서지능에 관한 심층적인 연구와 실무적 적용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연구 결과에 대한 논의와 이론적·실무적 시사점, 그리고 향후 연구방안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협력의 선행요인과 경계조건에 관한 연구: 형평 민감성, 참여적 리더십, 권력거리의 역할

          탁제운,정재영,신제구 리더십학회 2020 리더십연구 Vol.11 No.5

          The importance of cooperation among members of the organization is further emphasized in a management environment where effective non-face-to-face organizational operations are required. Based on trait activation theory, this study sought to identify the antecedents and boundary conditions of cooperation at individual level. Equity sensitivity, which means the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 differences in reciprocity norms, was set as the antecedents of cooperation, and the boundary condition was reviewed for participative leadership as a social factor and power distance as an organizational factor. To verify the research hypothesis, 294 copies of the questionnaire were used collected from office workers at domestic companies with 300 or more employe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main effect between equity sensitivity and cooperation was significant. Second, the moderating effect of participative leadership was not significant. Third, moderated moderation effect of participative leadership and power distance was significant. In particular, the analysis of moderated moderation effects confirmed the implications of prior studies on the difference between the expected level of participation (power distance) of members and the actual level of participation (participative leadership). In addition, more in-depth results have been revealed. In other words, the positive influence of ‘decisional equilibrium' in the relationship of equity sensitivity and cooperation has been verified, and the discriminatory effect on the two types of decisional equilibrium (high decisional equilibrium, low decisional equilibrium) has been newly discovered. This study empirically identified the effect of individual differences in preferences for equity on cooperation by applying equity sensitivity theory. And this study expanded the existing research on antecedents and boundary conditions of cooperation by revealing the complex effects by social sources (participative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sources (power distance) in the relationship of equity sensitivity and cooperation.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nd future research suggestions were presented. Key words: equity sensitivity, participative leadership, power distance, cooperation 비대면 방식의 효과적인 조직 운영이 요구되는 경영 환경에서 조직 내 구성원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특성 활성화 이론을 토대로 구성원 개인 수준에서협력의 선행요인과 경계조건을 밝히고자 하였다. 협력의 선행요인은 호혜 규범의 개인 차이에 관한 특성으로서 형평 민감성을 설정하고, 경계조건은 사회적 요인으로서 참여적 리더십과 조직적요인으로서 권력거리를 검토하였다. 연구 가설의 검증을 위하여 종업원 규모가 300인 이상인 국내 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들로부터 수집한 294부의 설문지를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형평 민감성과 협력 간 주효과는유의하였다. 둘째, 참여적 리더십의 조절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참여적 리더십과 권력거리의 조절된 조절효과는 유의하였다. 특히 조절된 조절효과의 분석 결과에서는 구성원의 참여 기대 수준(권력거리)과 실제 참여 수준(참여적 리더십)의 차이에 관한 선행연구들의 함의가 확인되었고, 이에 더하여 보다 심층적인 결과가 밝혀졌다. 즉 형평 민감성과 협력의 관계에서 ‘결정균형' 의 긍정적인 영향력이 검증되었고, 결정균형의 두 유형(높은 결정균형, 낮은 결정균형)에 관한 차별적 효과가 새롭게 발견되었다. 본 연구는 형평 민감성 이론을 적용하여 형평성에 대한 선호도의 개인 차이가 협력에 미치는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였고, 형평 민감성과 협력의 관계에서 사회적 원천(참여적 리더십)과 조직적 원천(권력거리)에 의한 복합적 효과를 밝힘으로써 협력의 선행요인과 경계조건에 관한 기존연구를 확장하였다. 연구 결과와 관련하여 이론적⋅실무적 시사점과 향후 연구 방안을 제시하였다. 키워드: 형평 민감성, 참여적 리더십, 권력거리, 협력

        • KCI등재

          윤리적 리더십이 심리적 계약위반과 체념적 침묵행동에 미치는 영향: 참여적 의사결정의 조절된 매개효과

          탁제운,김종훈,신제구 한국기업경영학회 2018 기업경영연구 Vol.25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direct effects of ethical leadership on acquiescent silence behavior and the indirect effect that ethical leadership affects acquiescent silence behavior via psychological contract violation, and to verify moderation effect and conditional indirect effect of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The survey was conducted for those who work for domestic companies in various industries by dividing into time 1 (independent, mediating, control variables) and time 2 (dependent variable), and 371 copies of data were used. The hypothesis was tested using the SPSS PROCESS macro (Hayes, 2013) to identify quantified indirect effects and specific conditional indirect effects. As a result, the direct effect of ethical leadership was not significa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thical leadership and acquiescent silence behavior. Second, the indirect effect of psychological contract viola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thical leadership and acquiescent silence behavior was significant. Third, the moderating effects of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were significa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thical leadership and psychological contract violation. Fourth, it was confirmed that the indirect effect of ethical leadership on acquiescent silence behavior through psychological contract violation depends on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This study verified the validity of ethical leadership and psychological contract violation as antecedent that mitigate the acquiescent silence behavior. And we have confirmed that the positive impact of ethical leadership by these mechanisms is strengthened when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is applied together. Discussions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presented.. 본 연구는 윤리적 리더십이 조직구성원의 체념적 침묵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직접효과와 심리적 계약위반을 경유하는 간접효과를 검증하고, 이러한 관계에서 참여적 의사결정의 조절효과 및 조절된 매개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다양한 업종의 국내 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1차(독립,매개,조절변수)와 2차(종속변수)로 구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최종적으로 371부의 자료를 사용하였다. 가설의 검증은 계량화된 간접효과와 구체적인 조건부간접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SPSS PROCESS macro(Hayes, 2013)를 이용하였다. 연구 결과, 먼저 윤리적 리더십이 조직구성원의 체념적 침묵행동에 대한 직접효과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윤리적 리더십과 조직구성원의 체념적 침묵행동의 관계에서 심리적 계약위반을 경유하는 간접효과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윤리적 리더십과 조직구성원의 심리적 계약위반 간 관계에서 참여적 의사결정의 조절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넷째, 윤리적 리더십이 심리적 계약위반을 경유하여 체념적 침묵행동에 미치는 간접효과는 참여적 의사결정의 수준이 높을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조직구성원의 체념적 침묵행동을 완화할 수 있는 선행요인으로 심리적 계약위반을 통한 윤리적 리더십의 유효성을 확인하였고, 이러한 메커니즘에 의한 윤리적 리더십의 긍정적인 영향력은 참여적 의사결정이 동반될 때 더욱 강화된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 결과에 관한 논의와 이론적ꞏ실무적 시사점, 그리고 향후 연구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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