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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관생도의 리더십 향상을 위한 리더십 평가지수 개발에 관한 탐색적 연구

          박상중(SangJung Park), 임유신(Yooshin Im) 대한리더십학회 2016 리더십연구 Vol.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에 육군사관학교는 사관생도들이 자신의 리더십 수준을 진단하여 계량화 하는 ‘리더십 평가지수'를 개발하였다. 리더십 평가지수는 생도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리더십 활동을 설계하고 시행하며, 훈육요원에 의하여 맞춤형 관리가 가 능하도록 하는 평가 도구이다. 이는 기존의 육군사관학교 리더십 교육체계를 보다 발전시킨 개념으로서 지금까지 활용해 왔던 리더십 역량진단이나 리더 행동ㆍ가치 평가 등의 평가기준을 보완하고, 사관생도들에게 자신의 리더십 활동 수준을 분석 하여 리더십 강약점을 제공하도록 한 것이다. 본 연구는 리더십 평가지수 개발의 탐색적 연구로서 평가지수의 개발 개념을 자세히 소개하고, 기존 평가체계와 같은 리더십 평가에 대한 효과성과 타당성의 여 부를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 결과, 리더십 평가지수는 4학년 생도들의 종합 역량과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기존 평가체계인 리더십 역량진단과 리더 행동• 가치 평가의 결과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관생도의 리더십 평가지수 개발은 그동안 수동적인 리더십 개발 체 계를 자기 주도형의 적극적인 리더십 개발체계로 변화시킬 것이며, 육군사관학교가 추구하는 목표인 정예장교 양성, 즉 주도적 조직문제 해결형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리더십 개발 도구가 될 것이다. Recently, Korea Military Academy(KMA) developed The Leadership Evaluation Index to allow cadets to self-evaluate themselves. The Leadership Evaluation Index is a method that cadets actively self-evaluate themselves and design their leadership activities. Also, this method allows technical officers to evaluate cadets' personalized leadership programs. Such new approach is enhanced version of existing KMA's leadership education system that contained leadership capacity assessment and leader's action/values. This Exploratory study for the leadership evaluation index in order to introduce development the concept of the evaluation index and to prove the effectiveness of the leadership evaluation like existing evaluation system. Result of the study, the leadership evaluation index of the graduation class turned out to have high correlation with overall ability and very similar to existing evaluation system of leadership capacity assessment and leader's action/values. The Leadership Evaluation Index will bring significant change from leadership programs that have been passive to a program that is active and self-motivated leadership development program. Such change will be able to obtain ideal model of elite officer development that KMA desires. Therefore this method will be an effective medium that which will allow KMA to develop active community problem solving leaders.

        • 한국과 미국 경영학계의 리더십 연구: 추세와 과제

          백기복(Ki bok Baik), 정동일(Dong il Jung) 대한리더십학회 2004 리더십연구 Vol.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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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reviewed literatures of leadership that accrued both in Korean and the United States' management academia and yielded comparative results. In Korean academia, the trend of leadership research has been characterized as in improvement in scientific rigor, diversification of research themes, focus on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LMX theories, and exploration of new leadership theories. This trend in Korea appears to be closely coupled with the research trend in the American academia. In the latter, the leadership research focuses on transformational/charismatic leadership, emergence of shared leadership theory, gender differences in leadership, issues on levels of analysis, cross-cultural aspects of leadership and strategic leadership theory. Implications of comparative results are discussed. 본 논문에서는 최근 일어나고 있는 리더십 연구의 현황을 한국과 미국 경영학꼐의 연구결과들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앞으로의 연구과제를 제시하였다. 한국에서의 리더십연구 추세는 대략 연구논문들의 과학적 엄격성 증가, 연구주제의 다양성, 변혁적, 카리스마적 리더십과 LMX이론에 대한 관심의 고조, 그리고 독자적 이론개발에 대한 실험 등으로 요약되었다. 이러한 추세는 미국에서의 리더십 연구 추세와 상당부분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에서의 리더십 연구는 변혁적, 카리스마적 리더십에 관한 연구집중, 공유리더십, 이론(Shared Leadership Theory)의 출현, 리덧비 연구에 있어서 리더의 성별에 관한 연구, 분석수준(lever of analysis)의 중요성 대두, 전략적 리더십에 관한 관심 고조, 이문화 리더십의 광범위한 연구 등으로 추세를 요약 할 수 있었다. 이들 양구의 추세가 갖는 시사점들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공유리더십의 정성적 측정 도구에 관한 연구: 국내 프로야구 감독의 언론 기사 코퍼스 분석을 중심으로

          백혜연,장영균,양동훈 리더십학회 2021 리더십연구 Vol.12 No.1

          Focusing on shared leadership in the context of sports team, this study performs a qualitative research on how 10 managers in the Korean baseball league execute their shared leadership. Departing from the previous works that rely on a survey-based method, this study measures the managers' shared leadership by using massive texts from media coverage during their tenured periods. The Python web crawling method was utilized to gather the data. Then as grounded theory suggests, open, axial, and selective coding were done to analyze news texts and categorize some critical expressions. A total of 20 Local Grammar Graphs(LGGs) were constructed for the linguistic patterns of four types of shared leadership(Task, Relation, Change and Micropolitical-oriented shared leadership). The UNITEX program was used to capture the actual concordances in the news text. We found that Korean baseball managers tend to show a different frequency of shared leadership, as well as three distinctive patterns of execution, including task-oriented, relation-oriented, and ambidexerous leadership of both. Further, this study found that only relation-oriented shared leadership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team performance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current literature by taking an alternative approach to measure shared leadership, which can exemplify a new way of understanding for leadership in the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 본 연구는 공유리더십의 기존 측정 방법의 한계에 주목하고, 대안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기존 리더십 연구들이 주로 설문조사 방법을 채택한 것과 달리 본 연구에서는 방대한 언론 기사를 언어분석학적 텍스트 마이닝 기법으로 공유리더십을 측정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프로야구 10 개 구단 대표 감독들의 공유리더십을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감독별 뉴스 기사 전문을 수집한 후, 텍스트 분석 작업을 통해 어휘 사전을 만들고, 공유리더십의 4가지 하위 속성인 과업지향, 관계지향, 변화지향, 정치지향 공유리더십을 측정하기 위해 각 속성의 부분문법그래프(LGG)를 구축하였다. 총 20개의 LGG에 대응하는 실제 기사 전문상의 문맥추출 결과를 활용하여 개별 감독의공유리더십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감독 간에 공유리더십 발현 빈도의 차이가 있었으며, 주로과업지향형, 관계지향형, 양손형 공유리더십이 발휘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팀 성과와의관계를 추가로 분석한 결과, 관계지향형 공유리더십만이 다양한 팀 성과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공유리더십 측정의 새로운 정성적 방법론(코퍼스 분석)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의의가 있으며, 빅데이터가 양산되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본 연구에서 제시한 텍스트 분석질적 방법론은 향후 리더십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이슈리더십과 직무성과의 관계에서 상사정치지각의 매개효과와 신바람의 조절효과 검증

          최경춘(Choi Kyung-Choon), 남유진(Nam You-Jin), 심선아(Shim Sun-A) 대한리더십학회 2017 리더십연구 Vol.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이슈리더십과 직무성과간의 관계를 상사정치지각 효과와 신바람 효과를 통해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이슈리더십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슈리더십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하였으며, 상사정치지각과 신바람에 대한 문헌연구와 이슈리더십과의 관련성을 정리하였다. 우선 이슈리더십에 대한 연구는 지난 16년 동안 이론적으로 타당할 뿐만 아니라 실천적으로도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이루어져 왔다. 이들 연구들은 일반적으로 이슈리더십이 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를 보여주고는 있으나 아직도 연구의 영역은 많이 남아있다. 예를 들어 조직경직성, 조직문화, 응집력, 과업환경, 이슈중요성, 직위권력, 상사의 지원인식, 환경역동성 등 과업환경과 관련된 변수들의 조절효과와 이슈리더십과 성과의 관계를 매개하는 변수들로는 임파워먼트와 실행효과성 등이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지만, 이슈리더십과 성과변수를 매개하는 매개변수에 대한 연구는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슈리더십과 직무성과의 관계를 매개하는 변수로서 상사정치지각을, 이슈리더십과 직무성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변수로서 신바람을 설정함으로써 그동안의 연구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검증하기로 하였다. 기존의 조직정치이론에 의하면, 조직정치는 대개 조직성과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을 검증해 왔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는 조직정치 자체의 존재여부 보다는 상사가 발휘하는 리더십 행동을 구성원들이 어떻게 지각하는가가 더욱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즉 상사의 조직정치 행동에 대한 구성원의 긍정적 지각은 조직성과에 정(+)의 영향을 줄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는 이슈리더십에서도 비슷한 연구흐름을 보여 주고 있는 바, 이슈리더십 그 자체 보다는 구성원의 지각이 더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이슈리더십과 직무성과의 관계에서 상사정치지각의 긍정적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했다. 또한 이슈리더십의 효과를 조절하는 과업환경요인으로서 신바람을 선택하였다. 구성원이 지각하는 신바람은 직원의 작업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로써, 조직 내에서 상사의 이슈 창안, 오디언스 몰입, 이슈실행 행동에도 일정 수준의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즉, 신바람을 높게 인지할수록 그에 부응하려는 경향이 높은 구성원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상사의 관점에서 이슈몰입이나 이슈에 대한 실천을 독려하는 등 이슈실천 행동을 지원하려는 경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연구모델을 설정하고 가설을 수립하였다. 가설검증을 위한 연구방법으로서 설문지법을 활용하였다. 연구가설을 입증하기 위해 국내 대기업 및 공기업에 종사하는 사무직 직원 15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133매를 가설 검증을 위한 최종 통계분석 데이터로 이용하였고, 이슈리더십과 직무성과와의 관계에서 상사정치지각의 매개 여부와 신바람의 조절 여부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상사가 발휘하는 이슈리더십은 구성원의 상사정치지각이라는 매개효과를 통해 직무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슈리더십과 직무성과 간의 신바람의 조절효과는 부분적으로 유의함을 발견했다. 본 연구는 이슈 리더십이 구성 원의 상사정치지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실증하고, 신바람이라는 심리적 정서적 요인이 오히려 이슈 리더십의 발휘를 촉진하는 요인임을 발견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The existing organizational politics studies have been focused on the negative effects of organizational performance. However, the recent studies show that organizational politics is more important in terms of employees perception than organizational politics itself, which implies positive effects of organizational performance coming from employees positive perception. The same phenomena are observed in the studies of leadership, which employees perception of leadership is becoming more important than leadership itself. Henc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primarily to verify the mediation effects of superior political perceptions between the issue leadership and job performance. And also, we tried to test how the degree of Shinbaram, which is defined as individual energy to participate and contribute to job performance in Korean management settings , can moderate between issue leadership and job performance. The analysis results were as follows: we have found that superior issue leadership can effect on perceptions of superior s positive political behaviors as well as job performance in the positive(+) way. And, Shinbaram was also found to be partially significant as a moderating effect between issue leadership and job performance in terms of statistical point of view. Through this study, we can understand that positive perception of superior s political behaviors can be effective, and Shinbaram, psychological, emotional variable can facilitate job performance.

        • 자기희생적 리더십 :개념적 정의 재조명 및 통합 연구모형 제시 1)

          손승연,노명화,윤석화,Seung,Yeon,Son,Myong,Hwa,Roh,Seokhwa,Yun 대한리더십학회 2012 리더십연구 Vol.3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으로 인한 불확실성 , 불안정성이 증대되는 오늘날 그 어느 때보 다도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몰입이 중요해지고 있다 . 그에 따라 구성원들의 이런 헌신과 희생을 독려하는 효과적인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는데 , 자기희생적 리더십은 그런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리더십 중 하나이다 . 본 연구는 점차 많은 연구관심이 제기되는 자기희생적 리더십 연구의 체계적 수행을 위해 다음의 3 가지 사항을 중점 적으로 다룸으로써 향후 연구를 위한 토대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 첫째 , 수동적 형태 중심의 현존 자기희생적 리더십의 개념적 정의에 적극적 형태의 자기희생을 보완함으로써 보다 포괄적인 정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 이 보완된 개념적 정의는 향후 실증연구를 위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 둘째 , 긍정적인 영향 뿐 아니라 부정적 결과까지 초래하는 자기희생적 리더십의 다양한 결과와 유형을 고찰 함으로써 긍정적 영향력에 치중된 선행연구의 관점을 확장하고자 하였다 . 이를 통해 자기희생적 리더십에 대한 연구 접근이 다양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자 하였다 . 셋째 ,기존 연구에서 발견된 것들을 의미 있게 묶어주며 향후 연구를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는 자기희생적 리더십 통합 연구모형을 제시하였다 . 이 통합 모형은 자기희생적 리 더십 역학관계에 대한 보다 큰 그림을 그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 아울러 논문의 말미에는 본 연구의 의의 및 한계에 대하여 간략하게 언급하였다 . In today's fast-paced business environment, organizations rely more on employees' voluntary participations and dedications. Following this trend, researchers have been investigated effective leadership to motivate subordinates' dedications and self-sacrifices. Among these leaderships, SSL is regarded as an inspirational and exemplary behavior. In the present article, we focus on three topics to help theoretic foundation reinforced for future researches relating to SSL. First, we attempt to present more comprehensive conceptual definition of SSL that encompass active types of self-sacrifice. The improved definition complements existing definition that concentrates on passive form of self-sacrifice. Second, we consider the dark side of SSL as well as positive consequences. By doing so, we try enlarge the research perspective that have placed too much emphasis on desirable outcome of SSL. In the same vein, we suggest various SSL patterns to result in positive and/or negative effects on leader, employees, and/or organization. Finally, integrated research model of SSL is proposed. This model can play a role to integrate previous findings and act as a guide to help researchers take his or her course for future studies. Even though this paper has not a few limitations, it has also theoretical significances in that it might contribute to complete big picture of SSL.

        • 리더십과 맥락(context): 연구동향 및 향후 연구과제

          장영임 리더십학회 2012 리더십연구 Vol.4 No.1

          Contexts in leadership research has been dealt with as a core concept by the situational leadership theorists during 1960-70's, but only within a limited range. When change-oriented leadership theories such as charismatic leadership that put emphasis on leaders' direct impact on outcomes have taken the stage since the 1980's, the variable context was neglected. Recently, however, diverse efforts are exerted to expand the context research into social, environmental, structural, and socio-economic areas. Thus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set the stage for future research on context by analyzing the results of the existing studies. In brief, although it is necessary to delve into context variables such as environmental, organizational, technological, and systemic characteristics in relation to leadership, research on context so far is failing even to come up with clear definitions of the context itself. The current study collected 50 leadership articles that contain ‘context' in the title, and categorized them into 6 groups before analyzing the contents of each article. After reviewing 50 articles, a definition of context has been suggested as in: “a series of situational variables that affect leadership outcomes, including situations being implicitly understood or being explicitly expressed”. Review of the collected articles also revealed that contextual variables such as social, organizational, industry/size, situational and leader's characteristics, changes in environmental perceptions have represented the leadership context. Overall, there exist few studies of leadership context in Korea, the concept of context still remains ambiguous, the relationship between context and leadership has not been specified, and the measurement for context is not established. Finally, various future research directions for context have also been discussed. 리더십연구에서 맥락은 1960-70년대의 상황이론들에서 핵심적으로 다뤄졌으나, 미시적이고 제한적 범위에 머물렀다. 1980년대 이후, 맥락을 다루지 않은 변화중심의리더십이론들(예, 카리스마리더십)이 리더십연구를 주도하면서 맥락변수는 잊혀 졌었다. 하지만 최근 맥락과 리더십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연구들이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여러 분야에서 발표된 리더십 맥락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현황을 알아보고 향후의 연구방향을 설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환경, 조직, 기술그리고 시스템 등의 구조적 맥락 요소들과 리더십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연구해야 하지만, 지금까지의 맥락연구들은 용어에 대한 명확한 정의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주제에 '맥락(context)'이라는 용어를 포함한 50편의 리더십연구 논문들을 수집하여 이들의 주제별 유형을 여섯 가지로 분류하고 각 논문에서 사용된 맥락의 구성요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에 입각하여, 모호하게 남아있던 ‘맥락(context)'을 '형식지로 표현할 수 있는 상황과 암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을 포함한 일련의 리더십 영향요인'이라고 정의하였다. 아울러, 50편을 리뷰한 결과, 사회상황, 조직상황, 상황의 특성, 산업/규모, 리더의 특성상황, 환경과 인식의 변화 등일곱 가지 변수들이 맥락을 대표하는 변수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아직까지 한국에서 리더십맥락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고, 맥락의 개념이 불명확하며, 맥락과 리더십의 다양한 관계가 구체화되어 있지 않고, 측정도구도 정립되어 있지않다. 마지막으로 리더십 ‘맥락(context)'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방향을 토의하였다.

        • KCI등재후보

          자기희생적 리더십:선행요인으로서 상사의 원만성과 조직정치지각

          손승연,김석영 리더십학회 2016 리더십연구 Vol.7 No.4

          Prior empirical research in self-sacrificial leadership has examined the effects of self-sacrificial leadership. Scholars have demonstrated that self-sacrificial leadership is positively related to employee's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in-role and extra-role behaviors. However, there is a paucity of research investigating the antecedents of self-sacrificial leadership. Recognizing this issue, this study selected a leader's trait of agreeableness and his or her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politics as predictors of self-sacrificial leadership to deepen our understanding of self-sacrificial leadership. In particular, the study hypothesized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agreeableness and self-sacrificial leadership and the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leader's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politics and self-sacrificial leadership. More importantly, this study developed and tested the moderating effect of a leader's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politic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greeableness and self-sacrificial leadership based on trait-activation theory.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supervisor-subordinate dyads in Korean firms by postal mails or direct visits. All of the items except demographics (age, gender, position and tenure) were measured on a seven-point Likert scale (ranging from 1=strongly disagree to 7=strongly agree). A total of 255 matched dyadic data was used for our analys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applied for testing our hypotheses. The results of analysis showed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agreeableness and self-sacrificial leadership and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politics and self-sacrificial leadership. Furthermore, the results of the analysis exhibited that the positive effect of a leader's agreeableness on self-sacrificial leadership is strengthened when the leader's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politics is high than when it is low. This research ha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This is the first study to examine the antecedents of self-sacrificial leadership. Our findings suggested that a leader's agreeableness and his/her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politics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predicting his or her self-sacrificial leadership. Furthermore, our results applied a trait-activation theory and demonstrated when leader exhibited self-sacrificial leadership. Our results exhibited that fair and low political work environments may compensate for the negative effects of low agreeableness on self-sacrificial leadership. Based on our results, limitations and future directions of study are discussed. Keyword: Agreeableness,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Politics, Self-Sacrificial Leadership 리더의 자기희생이 효과적인 리더십 행동 중 하나라는 것에는 학자나 일반인들이나 모두 공감하는 듯하다. 이런 사회적 통념 및 학문적 공감이 토대가 되어 1990대 후반부터 자기희생적 리더십의 효과에 대한 실증연구들이 등장하였다. 선행연구들에 의하면, 자기희생적 리더십은 구성원의 다양한 인식, 태도,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되었다. 하지만 기존연구들은 선제적 관점에서 무엇이 자기희생적 리더십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밝히지 못했다. 그에 따라 연구관점의 불균형이라는 약점과 자기희생적 리더십 역학관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제한되어 왔다. 본 연구는 이런 기존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자기희생적 리더십 선행요인 중 일부를 발굴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상사의 원만성과 조직정치지각이 구성원이 지각하는 자기희생적 리더십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살펴보았다. 제조업체 기업 종사자 상사-구성원 255쌍을 대상으로 수집된 설문자료를 이용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원만성이 높은 상사일수록 자기희생적 리더십에 더 많이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상사가 자신의 조직이 정치적이라고 지각할수록 구성원들은 자신의 상사가 덜 희생적이라고 평가하였다. 또한 상호작용효과 검증 결과, 조직정치지각이 낮은 경우보다 높을 때 원만성과 자기희생적 리더십 간의 정적 관계가 더 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첫째, 자기희생적 리더십 선행요인 중 일부를 밝힘으로써 자기희생적 리더십의 연구관점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자기희생적 리더십의 결과에만 초점을 둔 선행연구의 관점 불균형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둘째, 상사의 성격특성 특히 원만성이 자기희생적 리더십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더 선발 시 여전히 성격특성에 대한 고려가 유용하다는 것과 특히 원만성이 중요하게 고려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셋째, 본 연구는 주로 구성원 수준에서 다루어온 조직정치지각의 부정적 효과가 상사수준의 리더십에도 여전히 부정적이라는 것을 밝혔다. 이를 통해 조직에 유익한 상사의 바람직한 리더십을 이끌어 내려면 조직이 어떤 업무환경 조성에 주력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특성활성화 이론을 이용하여 원만성과 조직정치지각의 상호작용 효과를 살펴봄으로써 자기희생적 리더십이 보다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를 통해 리더 선발 과정에서 무엇을 고려해야 할지와 그런 행동을 유도하도록 조직이 무엇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시사점을 주는 것이다. 아울러 연구의 말미에 본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과제에 대해 논하였다. 키워드: 원만성, 조직정치지각, 자기희생적 리더십

        • KCI등재

          How Does Leadership Sharing Promote Collective Orientations among Team Members?

          조윤희(Yoon hee Cho), 홍계훈(Gye Hoon Hong), 윤정구(Jeong koo Yoon) 대한리더십학회 2016 리더십연구 Vol.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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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팀장의 변혁적 리더십이 팀 집단지향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이다. 팀 집단 지향성은 팀원들이 집단에 대해서 어떠한 인지 및 태도를 가지고 있는 지를 말하며, 본 연구에서는 팀의 집단 책임감과 팀 효능감으로 측정했다. 또한 변혁적 리더십과 집단 책임감 및 팀 효능감의 관계들에서 팀 구성원들 간 리더십을 공유하는 공유 리더십의 매개 역할을 밝히고자 한다. 팀장이 팀원에게 미치는 리더십의 영향력은 점차적으로 팀원 전체에게 내재화되고 공유된다는 가정하에, 공유 리더십을 팀장의 변혁적 리더십과 팀 집단지향성을 연결시켜주는 매개효과로 보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2013년 초부터 2014년 4월까지 4개의 회사의 팀장과 팀원들에게 팀 단위의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142팀 962명의 표본을 확보하였다. 분석결과, 가설에서 예측했던 바와 같이 팀장의 변혁적 리더십이 팀원간의 집단 책임감 및 팀 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들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유 리더십은 변혁적 리더십과 집단 책임감 및 팀 효능감 간의 관계들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변혁적 리더십과 집단 책임감의 관계에선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공유 리더십의 효과는 결코 적지 않으며, 수직적인 관계에서 시작하는 리더십 영향력이 수평적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변혁적 리더십 및 공유리더십 영향력 과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하였다는 시사점이 있다. 본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방향도 제시되어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s of leadership sharing on collective orientations among team members. The source of sharing is a team leader's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the target of distribution is team members. Collective orientations of interest are collective responsibility and team efficacy. We postulate that when a team effectively distributes its leader's leadership style to members, the members who successfully share the leadership style of their leader develop collective orientations. We argue further that when members fully adopt their leader's leadership style, the effect of the source leadership by the leader on collective orientations was diminished, because the shared leadership among members mediate the source leadership. We tested these theoretical hypotheses with 962 team members working in 142 teams at Korean firms. As predicted, the effect of the team leader's leadership style on collective orientations was mediated by members' distributed leadership. Especially, shared leadership fu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collective responsibility. We discussed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our findings in more detail.

        • KCI등재

          상사의 임파워링 리더십과 가부장적 리더십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조직 냉소주의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문경,백기복 리더십학회 2020 리더십연구 Vol.11 No.5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mpirically verify the effects of empowering leadership and patriarchal leadership on organizational members' innovative behavior and to confirm the mediating effect of organizational cynicism perceived by organizational members in the process. Based on previous studies on empowering leadership, patriarchal leadership, organizational cynicism, and innovative behavior, research models and hypotheses were set up. In order to verify the research model, a questionnaire was distributed to 360 members of the research organization and general industry. Finally, 346 valid responses were obtained and used for hypothesis verification. The research model that the leader's empowering leadership decreases organizational cynicism, increases innovative behavior, and when the patriarchal leadership is exercised, organizational cynicism is activated inside the members and ultimately reduces innovative behavior is set based on the results of previous studies related to empowering leadership, patriarchal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cynicism, and innovative behavior. As a result of the empirical analysis, empowering leadership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innovative behavior of the members, and patriarchal leadership had a negative effect on the innovative behavior of the members. However, the mediating effect of organizational cynicism was rejec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owering leadership, patriarchal leadership and innovative behavior.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 mediating path other than organizational cynicism should be found in identif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leadership types and innovative behavior. In this verification process, it is expected to provide meaningful implications from theoretical and practical perspectives. Key words: Leadership, Empowering Leadership, Paternalistic Leadership, Organizational Cynicism, Innovative Behavior 본 연구에서는 임파워링 리더십과 가부장적 리더십이 조직구성원의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조직구성원이 인지하는 조직냉소주의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임파워링 리더십, 가부장적 리더십, 조직냉소주의, 그리고 혁신행동에 대한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연구모형과 가설을 설정하고, 연구모형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조직 및 일반산업에 속하는 조직구성원 36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배포하여 최종적으로 346건의 유효응답을획득하고, 가설검증에 활용하였다. 리더가 임파워링 리더십을 발휘하면 구성원의 조직 냉소주의가 감소하여 혁신행동을 증가시키고, 가부장적 리더십을 발휘하면 구성원들 내면에 조직 냉소주의가 활성화되어 궁극적으로 혁신행동을 감소시킨다는 연구모델을 임파워링 리더십, 가부장적 리더십과 조직냉소주의, 그리고 혁신행동과 관련된 선행연구 결과들에 기초하여 설정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임파워링 리더십이 구성원의 혁신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부장적 리더십은 구성원의 혁신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임파워링 리더십, 가부장적 리더십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조직냉소주의의 매개효과는 기각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두 리더십 유형과 혁신행동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있어 조직냉소주의 이외의다른 매개경로를 찾아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러한 검증과정에서 이론적 및 실무적 관점에서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키워드: 리더십, 임파워링 리더십, 가부장적 리더십, 조직 냉소주의, 혁신행동

        • 태극사상을 활용한 태극 리더십개발에 관한 연구

          김홍래 리더십학회 2011 리더십연구 Vol.3 No.1

          우리 사회가 점차 세계화되면서, 리더십 기술의 이해, 사용 및 훈련에 대한 수요가증가하고 있다. 이미 많은 리더십 프로그램을 우리 사회에 적용시키고자 하는 시도가 있어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외국으로부터 온 것이어서,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정서에 대한 이해가 적고 더 나아가 우리의 사상과 대치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사정을 고려해 볼 때, 한국적인, 한국 사람들에 맞는, 한국 사람들을 위한 리더십, 따라서 한국 사람들이 친근하게 느끼고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 논문의 주요한 목적은 바로 이 필요성을 충족시키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이 논문에서는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태극기 등을 통하여 자주 접할 수 있는 태극, 그리고 태극사상을 리더십에 접목하여 리더십 과정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더 나아가, 태극기의 형상을 차용하여, 리더십의 간결하고 명확한 상징적 해석을 꾀함과 동시에, 한국인들이 친숙한 이미지를 통하여 학습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그리고 “5-SHIFT”와 같은 개념을 통하여 이를 보충하고 완성하려고 노력하였다. 실제로, 한국의 문화와 다른 외국의 문화가 차이가 있다는 것은 부인하기 힘들다. 또한, 동양의 문화에 비해 서양의 문화와는 더 큰 차이가 난다는 것도 일반적인 사실이다. 이를 고려해 볼 때, 서양에서 정립된 대부분의 리더십 프로그램과는 다른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리더십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부각된다. 이 논문에서 연구하고 있는 “태극 리더십”이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를 기대한다. 키워드: 리더십, 한사상, 민족원형, 태극, 의식과 잠재의식, 주도력, 비전력, 소통력, 조정력, 자존력, 자아개념 As our society has became globalized, there are more needs to understand, use, and teach leadership skills. Furthermore, there are even many trials to apply such leadership programs for our society. However, since most of those programs are imported from foreign countries, they generally incorporate true-values of Korean culture and sometimes they even are against the general thoughts of Koreans. Considering this situation, the leadership program which reflects true "Koreanhood", is easily understood and applied by Korean public is in great need.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refore was to present a program that satisfies those conditions. For this goal, we introduced the concept of Taegeuk(the Great Absolute), the spirit of koreans, which is historically familiar to Korean people, and proposed a leadership program that enables to develop the Korean spirit based on our cultural value. In addition, with use of the shape of Taegeukgi(the flag of Korea), we tried not only to find an easy interpretation of the newly-introduced leadership but also to make Korean people accept the concept more easily. Also, in order to enhance the quality of the program, we diversified the contents of the program as in "5-SHIFT". No one could deny that there are clear differences between Koreans' minds and other foreign ones. Based on this assumption, it could be well accepted that leadership for Korean people, different from foreign one, is in absolute need. It is expected that the Han-Taegeuk Leadership, would be the answer which solves such chasms more effectively. Key words: Leadership, Han, National Archetype, Taegeuk, Consciousness, Subconsciousness, Leading Power, Vision Power, Communication Power, Adjusting Power, Self-esteem, Self-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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