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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저족 영웅 서사 『이마칸 [伊瑪堪]』에 나타난 영웅 형상

        朴修珍(Park, Soo-jin) 중국어문학연구회 2014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89

        The good pedigree and talents of “Imakan” heroes are not like the heaven-sent gifts of the national and folk heroes. Those features are “Imakan” heroes" most natural abilities, which gradually advance through the heroes" encounter with the spirits and their participation in the intertribal warfares. After completing their final missions, the heroes of “Imakan” construct the ideal society. The ideal society in “Imakan” seeks for an equal community rather than a society with a vertical system under a nation. In Northeast Asia"s Tungus area, where the people believes in the spirits and pursues the harmony between human and nature, the heroes of “Imakan” are also featured as shamans. The two different aspects of "leader" and "shaman" are both reflected in one hero because the views of nature, society and nation in this area are different from those of other society that we know. People in this area believed in shamanism and pursued the harmony with the spirits. They sustained the social system of co-production and distribution while maintaining the form of clan community. They operated the clan community pursuing an equal and prosperous community without founding a vertical system of nation. That is why the heroes have both aspects of shaman and leader, while each pursuing the harmony with the nature and society respectively, refusing to have the royal authority.

      • KCI우수등재

        한반도의 지반운동 (Ⅱ) : 한반도 지진분포의 지형학적 해석

        박수진(Soo Jin Park) 대한지리학회 2007 대한지리학회지 Vol.42 No.4

        이 연구는 한반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의 분포특성을 통하여 지반운동의 공간적인 차별성을 증명함과 동시에, 지진다발지역의 형성 메카니즘을 규명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편의 논문(박수진, 2007)에서는 지형분석을 통해 한반도에는 지역적인 지형특성을 결정하는 4개의 지반운동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상기의 연구는 수치고도모델의 분석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어, 지구물리자료를 통해 그 결과를 검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지진은 지각이 이동 혹은 변형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진앙의 분포는 지반운동의 방향성과 분포를 반영해주는 직접적인 증거가 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한반도의 지진분포를 공간통계기법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를 지반운동구의 공간적인 배열과 비교ㆍ평가하였다. 한반도에서 지진발생의 공간적인 특성은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지진의 규모는 약한 공간적인 의존성만을 보이고 있으며, 인접한 지역에서도 지진의 규모는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다. 둘째, 지진의 규모는 공간적으로 무작위성에 가까운 분포를 보이는 반면, 진앙의 분포는 뚜렷한 공간적 밀집현상을 보이고 있다. 셋째, 한반도에서의 지진다발지역은‘L'자형의 밀집현상을 보이고 있다. 육지부분에서는 평양시를 중심으로 한 평안남도와 황해도, 그리고 서산과 포항을 잇는 선을 따라 지진이 밀집되어 있다. 지진밀도가 지체구조선에서의 거리, 주요단층선의 밀도, 그리고 지반운동구 경계선에서의 거리 등과 가지는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지반운동구의 경계선이 지진다발지역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층선이나 지체구조선은 오랜 기간을 통해 형성되었기 때문에, 이들 요인을 이용하여 현재의 지진다발지역을 설명하기에는 시간적인 스케일의 문제가 존재한다. 한반도를 구성하는 4개의 지반운동구는 서로 다른 이동방향과 변형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그 경계부분에서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해석된다. 지반운동의 공간적인 차별성은 GPS 자료를 통한 지각의 이동방향에 의해서도 간접적으로 증명될 수 있었다. 이러한 해석은 기존에 알려져 왔던 한반도의 지진발생 메카니즘과는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한반도의 지형발달과 지진예측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s of this research are twofold; 1) to verify spatial differences of tectonic movement using the spatial distribution of earthquakes, and 2) to infer mechanisms that generate spatial accumulation patterns of earthquakes in the Korean Peninsula. The first part of this sequential paper (Park, 2007) argues that the Korean Peninsula consists of four geostructural regions in which tectonic deformation and consequent geomorphological development patterns are different from each other. Since this conclusion has been made by terrain analyses alone, it is necessary to verify this suggestion using other independent geophysical data. Because earthquakes are results of movement and deformation of land masses moving in different directions, the distribution of earthquake epicenters may be used to identify the direction and rates of land mass movement. This paper first analysed the spatial distribution of earthquakes using spatial statistics, and then results were compared with the spatial arrangement of geostructural regions. The spatial distribution of earthquakes in the Korean Peninsula can be summarized as the followings; firstly, the intensity of earthquakes shows only weak spatial dependency, and shows large difference even at adjacent regions. Secondly, the epicenter distribution has a clear spatial accumulation pattern, even though the intensity of earthquake shows a random pattern. Thirdly, the high density area of earthquakes shows a clear ‘L' shape, passing through Pyeongannam-do, centered at Pyeongyang, and Hwanghae-do, Seosan and Pohang.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the density of earthquakes and distance from geostructral region boundaries is much higher than those between the density of fault lines and distance from tectonic division boundaries. Since fault lines and tectonic divisions in the Korean Peninsula are the results of long-term geological development, there is an apparent scale discrepancy to find significant correlations with earthquakes. This result verifies the research hypothesis that the Korean Peninsula is divided into four geostructral regions in which each has its own moving direction and spatial deformation characteristics. The existence of geostructural regions is also supported by the movement patterns of land masses estimated from the GPS measurements. This conclusion is expected to provide a new perspective to understand the geomorphological developments and the earthquake occurrences in the Korean Peninsula.

      • KCI등재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른 팀 문제해결 과정에서 초등학교 발명영재의 학습 활동 추이 분석

        박수진 한국실과교육연구학회 2015 實科敎育硏究 Vol.21 No.4

        이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발명영재 학생들이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라 팀 문제해결 과정에서 학습 활동 추이를 비교 분석하여 규명하는 데 있다. 연구의 대상은 G 광역시 산하 G 초등학교 발명영재 학급에서 발명영재교육을 받고 잇는 5학년 학생 중 입학 성적을 기준으로 동질 집단 3팀을 구성하여 12명을 최종 연구의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실험 설계는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른 팀 문제해결 과정을 독립 변인으로 하여 일주일에 2시간 씩 6주간 총 12시간 동안 실시하여 촬영한 동영상 18종에서 초등학교 발명영재의 학습 활동 빈도를 통해 추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 초등학교 발명영재는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라 팀 문제해결 과정에서 전체적으로 팀 문제해결학습에서는 모형 제작과 해결 방안을 탐색하는 활동 빈도가 높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박수진, 최유현(2014)의 연구 결과에서 세부화하여 학습 활동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정보 수집 과정 중에서도 정보를 검색하는 단계와 실행 과정 중에서 모형 제작 단계에서 차이를 보일 뿐만 아니라 문제를 이해하거나 구체적 설계와 결과 발표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문제의 구조화 정도가 구조화 될수록 같은 활동의 빈도가 집중되고, 비구조화 될수록 세분화 및 다양화되는 추이를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제언하면 발명영재교육에서 다양한 학습 활동 경험과 다양한 사고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구조화 정도를 비구조화 할 필요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추후 연구에서는 문제해결 과정 학습 활동별 빈도에 따른 추이를 분석한 연구를 기반으로 학습 활동별 소요 시간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analyze and to identify learning activity progress of elementary school prodigies of invention during team problem solving process depending on the structuralization level of problem(s). The target of the study are chosen among the fifth grade students who are receiving an education in prodigy of invention in G metropolitan city- affiliated G elementary school. Based on the grades at the time of entering the school, total of 12 students comprising 3 teams of identical groups were selected as the final target of the study. The experiment set team problem solving process depending on the structuralization level of problems as a single variable. The experiment ran for 2 hours per week for 6 weeks (total 12 hours) and filmed 18 video clips through which the progress through the frequency of learning activity of elementary school prodigies of invention was compared and analysed. The results revealed that the prodigies of invention tended to show higher activity frequency in building models and exploring solutions during the team problem solving process depending on the structuralization level of problems as well as in overall team problem solving learning experiences. Also, in the study results of Park Soojin and Choi Yoohyeon(2014), a subdivided analysis of learning activity progress revealed that the difference was shown in the information searching stage during the information collecting process and in the model building stage from the carrying out stage. A similar difference was shown in stages of problem understanding, specific planning and presentation of results. It was found that as the problems became more structuralized, the frequency of the same activities became more concentrated and as the problems became more de-structuralized, (the activities) became more subdivided and diversified. As the results of the foregoing, it can be concluded that in order for the education of prodigies of invention to support various learning activities and ways of thinking, there is need for de-structuralization of the level of problem(s). In addition, it is recommended that the future researches focus on analyzing the time taken per learning activity based on study(ies) that analyzed the progress depending on the frequency of learning activities of problem solving process.

      • KCI등재

        초등학교 발명영재의 팀 문제해결 학습에서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른 문제해결 과정 분석

        박수진,최유현 韓國實科敎育硏究學會 2014 實科敎育硏究 Vol.20 No.1

        이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발명영재가 구조화된 문제, 중간 구조화된 문제, 비구조화된 문제 등 문제의 구조 화 정도에 따른 팀 문제해결 학습에서 문제해결 과정이 어떻게 다른지 분석하여 규명하는 데 있다. 이 연구에 서는 초등학교 발명영재교육에서 학생들의 팀 내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수업 전략을 추출하고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른 팀 문제해결 학습 모형(박수진, 2013)을 초등 학교 발명영재학급 수업에 적용하여 발명영재 학생들이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G 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산하 G초등학교 발명영재 학급 5학년 학생 중 선발 과정에서의 팀 간에 입학 성적을 기준으로 동질한 3개 팀을 구성하여 12명을 최종 연구의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실험 설계는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른 팀 문제해결 학습을 독립 변인으로 하여 일주일에 2시간 씩 6주간 총 12시간 동안 실시하여 촬영한 동영상 18개에서 초등학교 발명영재의 문제해결 과정을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 첫째, 초등학교 발명영재는 팀 문제해결 학습에서 문제의 구조화 정도에 따라 문제 확인, 정보 수 집, 해결방안 탐색, 해결방안 선정, 구체적 계획, 실행(모형 제작), 평가 및 정리 중에서 정보 수집 단계와 모형 제작 단계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초등학교 발명영재의 팀 문제해결 학습에서 구조화된 팀 문제 해결 학습(WS-TPSL)은 정보 수집 단계의 빈도는 낮은 편이나 특히 모형 제작단계에서는 그 빈도가 비구조화 된 팀 문제해결 학습(IS-TPSL)에 비해 높았다. 이는 발명영재학생들이 구조화된 팀 문제해결 학습(WS-TPSL) 는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고 활동을 하기 보다는 순서에 따라 모형을 제작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고 차원 사고를 하기 보다는 제시된 정보를 확인하고 이에 따라 만드는 데 주된 활동을 하게 됨을 알 수 있다.

      • KCI등재

        『이마칸 伊瑪堪』에 나타난 허저족 공동체의 위기의식과 극복의지

        朴修珍(Park, Soo-jin) 중국어문학연구회 2016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96

        『Imakan』, full-length heroic narrative for Hezhe Zu tribe having no character well describes their history, culture, and thought. These extracted multiple heroic narratives contain repetitive subjects, which are the conquest of the west for avenging their parents' death and the revival of the community collapsed. In particular, their pursuit for the revival of the community collapsed has a different directivity from the national heroic narrative which aims to break down the past social system and construct a new society. This suggests that the society which Hezhe Zu people pursue for is not the ruling with absolute authority like a nation or race. In their narratives, the object of hostility, which brought about the collapse of their community appears as a ruler with tyrannical monarchical power. On the contrary, the hero who won a war against their enemy redistributes power and goods rather than concentrating them and builds an equal clan society system through horizontal coordination rather than vertical ruling system. This reveals that Hezhe Zu people not only sing for consciousness of social crisis through heroic narratives but also illuminate their ideal leader and social values that they pursue.

      • 한국인 20대 여성 얼굴의 감성 모형

        박수진 ( Soo Jin Park ), 김한경 ( Han Kyung Kim ), 한재현 ( Jae Hyun Han ), 이정원 ( Jeung Won Lee ), 김종일 ( Jong Il Kim ), 송경석 ( Kyung Suk Song ), 정찬섭 ( Chan Sup Chung ) 한국감성과학회 2001 추계학술대회 Vol.2001 No.-

        본 연구에서는 박수진, 김한경, 한재현, 이정원, 김종일, 송경석, 정찬섭(2001)에서의 발견을 토대로 얼굴의 범주-차원적 감성 구조를 정립하였다. 박수진 등의 연구는 얼굴의 감성 구조를 이루는 2개의 차원축으로 ``앳되다-성숙하다``, ``날카롭다-부드럽다``를 제안하였었다. 본 연구에서는 이들 축으로 이뤄진 얼굴의 2차원 감성 공간 내에 균일하게 17개의 위치를 선정하고 각 위치들에 합성된 해당 얼굴들을 위치시킴으로써 해당 공간의 얼굴 특징을 시각화하였다. 또한 얼굴의 물리적 특징의 변화가 감성에 어 떤 영향을 주는지를 두 개의 주요 축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범주 모형으로서 개별 감성 어휘들과 얼굴의 물리적 특징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일차적으로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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