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동학의 치유와 생명교육

        정혜정 한국종교교육학회 2014 宗敎敎育學硏究 Vol.46 No.-

        The attempt to understand Donghak in the context of traditional Korean thought has been made several times. Donghak may have begun in Suun’s experience of Youngbu(靈 符). The originality in the concept of Youngbu is mystical form and symbolizes the Taiji (太極) and KungKung(弓弓). Youngbu is called by Sunyak(仙藥) or Bulsayak(不死藥) in text of Dongkyungdaechon(東經大全). It means the universal mind and ether. Youngbu is inherent mind in a human being. Also It means a One Ki(一氣) of the heavens and the earth in the universe through the filling in of all things. And all things of the heaven and the earth constitutes the original One mind(一心). So this is referred to as the mind of Youngbu(靈符心) and Hanul. Human is Hanul(人乃天), and Hanul is the mind of Youngbu (靈符心). And Hanul is in all things. In Donghak Healing is to realize the Youngbu. To realize the Youngbu is one through the Hanul mind and One Ki. It will be a oneness. By realizing the oneness of mind and ether, humans can heal own disease and restore the cosmic spirit. Also furthermore, it should heal the evils of society. The children’s movement of Donghak under Japanese imperialism was spread around the Bang, Jeong-hwan and magazine “children”. In this children’s movement Youngbu were represented as ‘life’ or ‘vigor(元氣)’and its main contents were life education. That it was a love of life and sympathy of life with the natural play, a children’s art to experience sorrow and pain of others into tears, recognizing the reality of the miserable country (Chosun), and formation and solidarity of the ‘subject’ to build a new community of Chosun. Especially among the life education, sympathy with nature and love of life was embodied in the natural play through seasons play of spring, summer, autumn, winter. These give a lot of inspiration in modern education. 동학은 수운의 영부(靈符) 체험에서 창도되었다고 할 수 있다. 영부는 “인간에게 있는 본연의한울”이요 “천지만물이 본래 한 기운(一氣)이자 한 마음(一心)”인 우주대생명체를 상징한 도상(圖像)이다. 동학은 각자위심에서 오는 개인의 질병과 사회적 제도의 폐단에서 기인하는 악질을 영부의 투득(透得)으로 치유하고자 한다. 투득이란 한울의 마음, 천지의 지극한 기운과 하나로 통하는것을 말한다. 즉 천지만물을 꿰뚫어 우주로 뻗치는 일통(一通)의 한 마음, 한 기운의 대생명을 자각함으로 자신을 치병(治病)하고, 우주정신의 ‘산 혼(魂)’을 회복하여 인간사회의 폐단을 치유하는총체적 ‘살림’이다. 일제하 방정환과 『어린이』를 중심으로 펼쳐졌던 어린이운동에서 동학의 생명사상은 ‘원기(元氣)’로 이해되었고 그것은 원기의 뻗침, 생명사랑과 자연놀이를 통한 생명의 화응,타자의 슬픔과 고통을 눈물로 체험하는 아동예술, 비참한 조선현실의 인식, 그리고 새로운 조선사회를 건설할 ‘주체’의 육성과 연대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생명교육으로 표출되었다. 이 중에서특히 생명사랑과 자연과의 교감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놀이를 통한 자연놀이로 구체화되었는데, 이는 현대 생태교육에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 KCI등재

        Mentira, una estrategia lingüística

        정혜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09 중남미연구 Vol.28 No.1

        In the last interview made in March 2007 in one of the Latin American countries, men reported telling four lies a day, while women told three lies a day. Exist a view of lying as an everyday social interaction process and they do not regard their lies as serious or worry about being caught. Lying is a fact of social life. Although psychologists of many orientations have had much to say about lying, the topic is hardly their exclusive domain Our study about lying are limited to the lies of everyday life, which are mostly little lies. Serious lies, which are often deep breaches of trust, occur too, but they are far less common. They are not a fact of everyday social life. In this paper we have reviewed the lie based on the theory of Austin and analysed various conditions, consequences and reasons of lying.

      • KCI등재

        Propuesta didáctica de expresiones fraseológicas en español para coreanohablantes

        정혜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10 중남미연구 Vol.28 No.2

        Phraseological expressions are characterized by invariance and idiomaticity. Besides, these are the patrimony of a culture and tradition. Therefore, the phraseology is widely recognized to be a barrier for the speaker who learns a foreign language. In the majority of courses for Korean learners of Spanish, phraseological expressions are still presented at the end of didactic units, because of their complex nature and strong connections with every day language. The final aim of this paper is indeed to propose a didactics of Spanish phraseology to Korean learners, as well as underlining once again the importance of making learners active participants in the learning process. It has been suggested here that Korean learners, provided with the array of exercises, can achieve a high level of communicative competence.

      • KCI등재

        Apertura y cierre de entrevistas en televisión

        정혜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09 중남미연구 Vol.27 No.2

        The content of television consists of a wide variety of television programs, many of which contain interviewing. All interviews are social encounters, where at least two persons are involved performing specific roles, that of interviewer and that of interviewee. Roles are defined and participants are aware of the tasks and restrictions inherent in the interaction. During the course of an interview questions are posted by the interviewer to the interviewee in order to obtain information.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about opening and closing structures in Spanish television interview. In the majority of the opening structures the interviewee mentions about the topic of the day's interview to televiewer before introducing participants. The identity code like the presentation of interviewee refers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person being interviewed. This is important in determining how the interview will be done and how it will proceed. The interviewer, in general, remains silent during the introduction. The interviewee and interviewer exchange greetings verbally or nonverbally. Upon closing the interview, the interviewee generally chooses the shortest form because of the characteristics of broadcasting system.

      • KCI등재후보

        이문화간 언어교육

        정혜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언어연구소 2005 언어와 언어학 Vol.0 No.35

        In the age of globalization, Intercultural relationship among the nations has been intensified, while the rol of language and literature teachers became very important. Learning the language is vital in order to establish the relationship among each groups and diminish the distance that separates them. This paper focuses on revise the major variables that intervene in the teaching and learning of foreign language. Then try to make some suggestions, which would improve the process of teaching and learning. After reviewing some critical concepts of various scholars, like linguistic competence of Chomsky, communicative competence of Hymes, epistemological constructivism of Piaget and significative learning of Ausubel, the paper draws some conclusions. The intercultural teaching of the language requires the conventional teachers to change the attitude. Teachers should favor now the free and creative interaction of the students, other than being serious formal master.

      • KCI등재

        전신성 수포성 고정약진 1예

        정혜정,김민수,안지영,윤재일,박미연 대한피부과학회 2013 大韓皮膚科學會誌 Vol.51 No.12

        전신성 수포성 고정 약진은 고정 약진의 드문 아형으로 이완성 수포가 크고 암적색을 띠는 반과 함께 전신에 걸쳐 나타난다. 이에 대한 국내 보고는 Kim 등1이 보고한 mefenamic acid 복용 후 발생한 것이 있으며 국외 문헌에는 naproxen, ciprofloxacine 등을 복용한 후 발생한 증례들이 보 고되어 있다. 환자는 76세 여자로 수 일 전부터 전신의 수포와 갈색 의 반이 발생해 내원하였다(Fig. 1). 환자는 급성 방광염으 로 1세대 cephalosporin 제재인 cefroxadine 250 mg을 1일 2 회 4일째 복용 중이었으며 수 년 전에도 급성 방광염으로 항생제 복용 후 현재와 유사한 갈색반이 배와 하지에 발생 한 과거력이 있었다. 좌측 허벅지의 반에서 시행한 조직 검사에서 표피의 기저부에서 괴사된 각질 형성 세포와 일 부 기저세포층의 공포 변성이 관찰되었다. 표피진피경계부 혈관 주변으로 림프구와 조직구의 침윤이 동반되었으며 진피의 색소실조 소견 또한 확인되었다(Fig. 2). 이후 cefroxadine 투여를 중단하였으며 습포 치료와 국소 및 전신 스 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로 치료 하였고 병변은 색소 침 착을 남기고 호전되었다. 전신성 수포성 고정 약진의 진단은 대개 특징적인 임상 양상과 약물 복용력으로 가능하나 전신적인 증상을 동반 하거나 비색소성 고정약진(non-pigmenting fixed drug eruption) 으로 발생한 경우에는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tevens Johnson syndrome)이나 독성 표피 용해(toxic epidermal necrolysis)와의 감별이 필요할 수 있다2. 확진을 위해 가장 정확한 것은 경구 유발 검사이며, 첩포 검사(patch test)도 이용 할 수 있으나 위음성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1. 본 증례의 환자는 임상 양상의 중증도를 고려해 경구 유발검 사는 시행하지 않았으며 첩포 검사는 환자가 거부해 시행 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전에 약물 복용 후 갈색의 반이 발생했던 기왕력과 약제 복용 후 빠른 시간 안에 전신에 피부 병변이 발생한 점, 병변의 경계가 독성 표피 용해 등 에 비해 뚜렷하며 약물 중단 후 호전되었고 이후 재발이 없는 점과 조직 검사 소견을 바탕으로 전신성 수포성 고정 약진으로 진단하였다. 고정 약진의 발생 기전에 관해서는 아직 명확하지 않으 나 CD8+ T 세포가 표피의 기저세포층에 많이 남아 병변 의 발생에 관여할 것으로 생각되며, 동일한 부위에 반복되 는 것은 병변 부위 각질 형성 세포의 ICAM-1의 발현 증가 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3. 전신성 수포성 고 정 약진도 이러한 기전에 의해 발생된다고 생각되며 표피 의 손상이 발생하는 기전에 관해서는 고정 약진의 조직 검 사에서 나온 CD8+ T 세포가 독성 표피 용해의 수포액에 서 나온 T 세포와 유사한 표현형을 보인다는 결과가 있다. 즉, 두 질환 모두 표피의 괴사를 일으키는데 기억 세포독 성 T (memory cytotoxic T cell) 세포가 중요한 역할을 한 다고 생각된다4. 다만 어떠한 요인에 의해 두 가지의 다른 질환으로 진행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고정 약진에서 IL-10을 생산하는 조절 T 세포(regulatory T cell)가 증가해 있고 이것이 원인 약제를 중단하면 자연 호전 되는 질병의 경과와 관련되며 독성 표피 용해와의 차이점을 나타내는 원인이 될 수 있음이 보고되어 있다5. 전신성 수포성 고정 약진은 전형적인 고정 약진보다 임 상 양상이 중하고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이나 독성 표피 용 해와는 치료와 예후에 큰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정확한 진단과 어떤 원인에 의해 각기 다른 질병으로 진행하는지 에 대한 이해와 연구가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초등 사회과 교사 정체성 형성 과정 연구

        정혜정,남상준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2012 사회과교육연구 Vol.1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초등 사회과 교사로 성장하는 것은 초등 사회과 교사로서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사회과 교사의 정체성 형성 과정과 그 특징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회과 교사 정체성 형성 과정은 삶을 배경으로 하여 사회과 수업 실천이라는 전경을 통해서 표상되는 것이었다. 이는 사회과 교사 정체성은 개인적 자아와 전문적 자아, 내적 자아와 사회라는 이항대립적인 요소들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형성됨을 의미한다. 또한 초등교사의 맥락에서 사회과 교사가 된다는 것은 사회과 교육 안에 초등 교육이 포함되는 범주 역전의 현상이었으며 이것은 논리적 관계가 아닌 교사의 심리적 관계에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특히, 사회과 교사 정체성은 주어진 것과 아는 것, 역할 인식이 아닌 교사가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것이자 존재 물음에 대한 실존 경험으로서 교사 정서와 깊은 관련성을 가지고 있었다. 연구의 결과, 사회과 교사가 된다는 것은 사회과 교육과 관련된 지식과 신념을 가지는 것과 더불어 사회과 교사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따라서 초등 사회과 교사가 되는 것은 끊임없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향해 가는지 되묻는 과정이며, 사회과 수업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를 찾는 경험이다.

      • KCI등재

        El lenguaje en el recetario de la cocina tradicional mexicana

        정혜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16 중남미연구 Vol.35 No.2

        Mexican cuisine is generally understood as the result of a gastronomic meeting between the Hispanic culture and the Spanish. Therefore, it shows their eating habits, amalgamated from the indigenous period to the present. Through the recipes, it is possible to know the elements used in the composition and preparation of a cooking dish and how it is prepared. The focus in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recipes of Mexican cuisine and publicize the peculiarities of the language used. To do this, the corpus has been taken as a cookbook called La tradicional cocina mexicana y sus mejores recetas of Adela Fernández. In this article we have done an analysis on the most important elements involved in both the use of the code and how it is arranged. We have observed several words from indigenous languages ​​and also the characteristics of instructional discourse of the cookbook. Moreover, we have tried to suggest the most appropriate form of the accompanying elements in the titles of the dishes according to their mode of preparation. This aims to standardize the names of the dishes in front of its diversity.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