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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절적 균형 이론과 정책변동: 집시법 제10조 야간옥외집회금지에 관한 헌법재판소 결정을 중심으로

        김향미,이삼열 한국정책학회 2014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4 No.-

        이 글의 목적은 2009년 집시법 제10조 야간옥회집회금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단절적 균형 이론의 시각에서 설명하는 것이다. 야간 옥외집회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정책은 1962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때부터 수차례의 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계속 유지되었으나, 2009년 헌법불합치 결정에 의해 2010년 실효되었다. 이처럼 장기간 유지되었던 어떤 정책이 판결을 통해 단절적이라고까지 표현할 수 있는 변동을 겪는 과정은 단절적 균형 이론(Punctuated-Equilibrium theory)에 의해 잘 설명될 수 있지만, 이를 사용한 국내외 논문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단절적 균형이론을 중심으로 문화인지(cultural cognition)와 초점사건의 개념을 사용하여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설명한다. 이를 위해 1968년부터 2011년 사이 해당 정책과 관련하여 법조계 논문에서 나타난 문화인지의 변화 양상을 분석하고 야간옥외집회와 관련된 초점사건을 분석하여 단절적 변동의 이유를 제시한다.

      • KCI등재

        인간 양막세포의 공배양이 1-세포기 생쥐 배아의 발생 및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김향미 대한산부인과학회 1998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1 No.6

        생쥐 제1대 잡종(C57BL×CBA)의 1-세포기 배아를 단순배양액(m-KRB)과 복합배양액(Ham`s F-10)을 이용하여 체외배양시 배양성장인자를 분비할 가능성을 갖고 있는 사람의 양막세포와 Vero cell을 각각 공배양하여 생쥐 1-세포기 배아의 2-세포기로의 성장 발달 및 포배기배아로의 성장 발달을 관찰비교함으로써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m-KRB 배양액에서 1-세포기 배아의 배양 결과, 대 조군 및 양막세포, Vero cell로 공배양한 군에서 1-세포 기 배아 각각 42개, 37개, 40개가 모두 2-세포기 배아로 성장하여 세군간에 성장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1-세 포기 배아 중 포배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률은 대조군에 서 76.2%였고, 양막세포로 공배양한 군이 67.6%였고, Vero cell로 공배양한 군은 82.5 %로 세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부화를 일으킨 배아는 대조군이 11.9%, 양막세포로 공배양한 군은 27.0%, Vero cell로 공배양한 군은 47.5%였다. 대조군과 양막세포로 공배양한 군(p< 0.05), 대조군과 Vero cell로 공배양한 군(p<0.01), 양막 세포로 공배양한 군과 Vero cell로 공배양한 군(p<0.01)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2. Ham`s F-10 배양액에서 1-세포기 배아의 배양 결 과, 대조군 및 양막세포, Vero cell로 공배양한 군에서 1- 세포기 배아 각각 43개, 47개, 43개가 2-세포기 배아로 성장 발달은 각각 90.7%, 97.9%, 97.7%로 각 군간에 성 장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1-세포기 배아 중 포배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률은 대조군이 60.5%, 양막세포로 공배양한 군은 63.8%, Vero cell로 공배양한 군은 58.1% 였으며, 그 중 부화를 일으킨 배아는 각각 25.6%, 12.8%, 20.9%였다. 1-세포기 배아로부터 포배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은 세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부화를 일으 킨 경우에도 세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배양액에 따른 성장 발달상태의 비교 결과 1) 공배양을 실시하지 않은 군에서는 m-KRB, Ham`s F-10 배양액에서 2-세포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은 각각 100%, 90.7%로 m-KRB 배양액에서 2-세포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률이 유의하게 높았다(p< 0.05). 포배기 배아 로의 성장 발달률은 각각 76.2%, 60.5%로 두 배양액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이 중 부화된 배아는 각각 11.9%, 25.6%로 두 배양액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양막세포로 공배양을 실시한 군에서는 m-KRB, Ham`s F-10 배양액에서 2-세포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률 은 각각 100%, 97.9%로 두 배양액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포배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은 각각 67.6%, 63.8%로 두 배양액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이 중 부화된 배아는 각27.0%, 12.8%로 두 배양액 간에 유의 한 차이가 없었다. 3) Vero cell로 공배양을 실시한 군에서는 m-KRB, Ham`s F-10 배양액에서 2-세포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률 은 100%, 97.7%로 두 배양액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 다. 포배기 배아로의 성장 발달은 각각 82.5 %, 58.1%로 m-KRB 배양액이 Ham`s F-10배양액에서보다 유의하게 성장률이 높았으며(p<0.05), 이 중 부화된 배아가 각각 47.5%, 20.9%로 m-KRB 배양액이 Ham`s F-10 배양액에 서 보다 유의하게 높았다(p< 0.05). 이상의 결과로부터 배양액은 복합배양액 사용할 때 에는 공배양의 특별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사 료되며 공배양의 효과는 전배아의 후기발생에 주로 영 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며, 사람의 양막세포로 공배 양한 효과는 Vero cell로 공배양한 경우보다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식과 관련된 모 든 종류의 세포가 배아의 성장 발달에 언제나 좋은 효 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전배아 단계의 발생은 체내(in vivo)의 조 건이 가장 좋은 것으로 생각되며 체외에서 발육을 유도 할 경우에는 자연상태의 조건에 가장 가깝게 해주는 것 이 상선이라고 생각한다. Object: To examine the effect of coculture with human amniocyte on growth and development of 1-cell stage mouse embryo. Matrial and Methods: F1 hybrid mice was superovlated with PMSG/hCG and 1-cell stage mouse embryos were recruited. And 1-Cell stage mouse embryos were cocultured on amniocyte and Vero cell with m-KRB and Ham`s F-10. After then examined the development to 2-Cell stage mouse embryos, blastocysts and hatching blastocysts. Results: When 1-cell stage mouse embryos were cultured by using m-KRB media without coculture (control), with amniocyte, and with Vero cell, the development rates to 2-Cell stage mouse embryo were 100%, 100%, 100%, respectively. So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each group. The development rates to blastocyst were 76.2%, 67.6%, 82.5%, respectively, an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each group. And the rates to hatching blastocyst were 11.9%, 27.0%, 47.5%, respectively, and the coculture group with amniocyte and the control gorup (p<0.05), the control and the coculture group with Vero cell (p<0.01), and the coculture group with amniocyte and the coculture group with Vero cell (p<0.01) was signigicant defference, respectively. When 1-cell stage mouse embryos were cultured by using Ham`s F-10 media without coculture (Control), with amniocyte, and with Vero cell, the development rates to 2-Cell stage mouse embryo were 90.7%, 97.9%, 97.7% respectively. So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each group. The development rates to blastocyst were 60.5%, 63.8%, 58.1%, respectively, an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each group. And the rates to hatching blastocyst were 25.6%, 12.8%, 20.9%, respectively an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 When the comparence with the development by media, (simple or complex), the developmental rates to 2-Cell embryos in control group was 100% in m-KRB media, and 90.7% in Ham`s F-10 media, and the group in m-KRB was the significantly higher difference than Ham`s F-10 (p<0.05). And the developmental rates to blastocyst was 76.2% and 60.5%, respectively,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 And the developmental rates to hatching blastocyst was 11.9%, and 25.6% respectively,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 When the comparence with the developmental rates to 2-cell embryos in coculture with human amniocyte group was 100% in m-KRB, and 97.9% in Ham`s F-10 media,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orup. And the developpmental rates to blastocyst was 67,6% and 63.8%, respectively, an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 The developmental rates to hatching blastocyst was 27.0%, and 12.8%, respectively,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 When the comparence with the developmental rates to 2-cell embryos in coculture with Vero cell group was 100% in m-KRB, and 97.7% in Ham`s F-10 media,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 And the developmental rates to blastocyst was 82.5% in m-KRB, and 58.1% in Ham`s F-10 media, and the group in m-KRB was the significantly higher difference Ham`s F-10 group (p<0.05). And the developmental rates to hatching blastocyst was 47.5% in m-KRB media, and 20.9% in Ham`s F-10 media, and the group in m-KRB has the signigicantly hifher difference than Ham`s F-10 (p<0.05). Conclusion: As the fact of the result, there is no coculture effect in using the complex media, and the coculture effect mainly seems to be to the late development of preimplantational embryos. Coculture effect with amniocyte is not better than with Vero cell. So therefore, reproduction related cells do not always have favor effect on in vitro growth and development. The coculture condition which induces the best effect on in vitro growth and development might be the mimics of the physiologic natural condition, just like the coculture with the tubal epithelium.

      • 국회법 제98조의2의 정치적 맥락과 행정입법의 입법 자율성 변동

        김향미,이삼열 한국정책학회 2019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9 No.-

        시행령 및 시행규칙과 같은 행정입법은 입법부의 법률에 대해 주인-대리인적 관계를 형성한다. 입법부와 행정부의 정치적 관계와 같은 정부조직 외부의 정치적 환경이 행정입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은 꾸준히 제기되었으나(조정관, 2003; 차동욱, 2012; 신현재ㆍ홍준형, 2017), 국내에서는 법학계를 중심으로 입법부 또는 사법부의 행정부 통제 방안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한 가운데(김용섭, 2004; 2012; 오봉근, 2013; 강명세 외, 2016 등등) 행정학계의 실증연구는 미진한 편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민주화 이후 29년간 6개 행정부에서 고용노동부와 환경부가 관할하는 행정입법의 역사적 경향을 통해 입법부와 행정부의 정치적 관계가 행정입법의 입법 자율성에 미친 영향을 실증 분석했다. 행정입법의 입법 자율성 변동 경향은 이를 국회가 사후적으로 견제할 근거인 「국회법」 제98조의2의 연혁에 나타나는 정치적 맥락을 중심으로 정부조직 내부의 전문성과 관련된 행정입법의 기술적 복잡성의 변동과 비교했다. 분석 결과 첫째, 전체적으로는 「국회법」 제98조의2가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한 국회의 정치적 계산 끝에 강제력이 없는 수준으로 유지되고 행정입법의 기술적 복잡성은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시행령의 입법 자율성은 감소하는 반면 시행규칙은 제도가 도입되기 전과 유사한 경향으로 복귀하는 경향이 발견되었다. 둘째, 부처별로 보면 고용노동부의 시행령ㆍ시행규칙과 환경부의 시행령은 입법부와 행정부 사이의 정치적 맥락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점이 확인되었다. 셋째, 환경부의 시행규칙은 입법부-행정부의 정치적 관계와 더불어 부처가 지닌 전문성의 증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정치와 행정, 그리고 법률유보의 원칙에 따라 둘을 연결하는 법에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의의가 있다.

      • KCI등재

        미술교육에 있어서 미술치료적 관점의 적용에 관한 연구

        김향미 한국조형교육학회 2005 造形敎育 Vol.0 No.2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the potentiality of art education from a viewpoint of art therapy. Especially, the focal point of this study is to clear the process of creativity in artistic expressions in healing, art and education. The healing ability of art has been mainly developed in the field of art therapy. We, who are involved in art education, have to re-examine the essential meanings of creativity in art education and healing in art therapy in order to develop the reciprocal assistant relationship between art education and art therapy. Both of them are an indispensable power for our total change. It is very important that we have a suitable way to express ourselves or communicate our thoughts or feelings to a person. It is also important that we take an objective view of ourselves in the process and result of our expressions, because it is necessary in daily life to look back on what we have done and to keep our mental balance. In this sense, art is not for just some talented person, but for all of us, living. In this study, I tried to find an essential common point between art education and art therapy in order to achieve children's freedom of self-expression.

      • KCI등재

        한국 근대교육에 있어서의 학교 미술교육에 관한 연구

        김향미 한국미술교육학회 1995 美術敎育論叢 Vol.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어린이의 환경에 대한 적응과 아동화 발달과의 관련성에 대한 고찰

        김향미 한국미술교육학회 1997 美術敎育論叢 Vol.6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해외귀국대학생의 진로준비경험에 대한 혼합연구

        김향미,김혜정,이양연,이혜주 한국진로교육학회 2018 진로교육연구 Vol.31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and knowledge of Third Culture Kids (TCK) career preparation experience based on sequential mixed method designs. First of all, to understand TCK's career preparation experience and cognitive process, we interviewed 8 TCK and analyzed data using CQR. Furthermore, we also conducted quantitative study with 215 Korean college students and TCK. We collected career decision making self-efficacy, vocation identity, and career decision and analyzed data with t-test. Qualitative study results showed four areas and 16 categories, and those four areas are career recognition, career preparation, career obstacles, and differences between overseas career preparation and domestic career preparation. The sub-categories under each area are confidence in career and meaning in career in career recognition area, information gathering i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major study, career experience,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in career preparation area, career change and wandering, cultural and language difficulties, interpersonal relationships, lack of information, financial situation, overcoming strategies in career obstacle area. Difference between overseas career preparation and domestic career preparation area includes preparing resume focused career preparation versus experienced focused career preparation, preparing a career in a conservative trend versus flexible career preparation, competitive atmosphere versus relaxed atmosphere, and stereotypes of vocation. Quantitative study demonstrated Korean college student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career decision self-efficacy than TCK, TCK had higher career decision level than Korean college student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vocation identity between TCK and Korean college students was found. Lastly, we discussed the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study, and the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were suggested. 본 연구는 해외귀국대학생의 진로준비경험에 대한 혼합연구이다. 먼저 해외귀국대학생의 진로준비경험을 깊이 있게 탐색하기 위해 해외귀국대학생 8명을 대상으로 면담 자료를 수집한 후 합의적 질적 연구 방법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그 후 얻어진 질적 연구 결과를 보완하기 위해 해외귀국대학생과 국내일반대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수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t-검정을 활용하여 양적 연구를 하였다. 질적연구 자료 분석 결과 4개의 영역과 16개의 범주가 도출 되었으며 도출된 4개의 영역은 진로인식, 진로준비행동, 진로장애물, 해외진로준비와 한국진로준비의 차이점이고, 영역별 범주는 진로인식에서 직업의 의미와 진로에 대한 확신, 진로준비행동에서 정보수집, 전공학습, 직업경험, 대인관계의 활용이다. 또한 드러난 진로장애물은 진로변경 및 방황, 문화 및 언어 곤란, 대인관계, 정보력 부족, 재정상황, 극복방향으로 나타났다. 해외진로준비와 한국진로준비의 차이점의 영역에서는 이력준비 중심의 국내 진로준비 대 경험중심의 해외진로준비, 보수적 경향의 진로준비 대 유연한 진로준비, 경쟁적 분위기 대 여유, 직업에 대한 사회적 편견으로 나타났다. 양적연구자료 분석 결과는 국내일반대학생(N=166)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해외귀국대학생(N=49)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로결정수준은 해외귀국대학생이 국내일반대학생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정체감에서는 두 집단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결과에 대한 논의와 연구의 한계점 및 시사점, 추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미술교육에 있어서 미술치료적 관점의 적용에 관한 연구

        김향미 한국조형교육학회 2005 造形敎育 Vol.0 No.26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the potentiality of art education from a viewpoint of art therapy. Especially, the focal point of this study is to clear the process of creativity in artistic expressions in healing, art and education. The healing ability of art has been mainly developed in the field of art therapy. We, who are involved in art education, have to re-examine the essential meanings of creativity in art education and healing in art therapy in order to develop the reciprocal assistant relationship between art education and art therapy. Both of them are an indispensable power for our total change. It is very important that we have a suitable way to express ourselves or communicate our thoughts or feelings to a person. It is also important that we take an objective view of ourselves in the process and result of our expressions, because it is necessary in daily life to look back on what we have done and to keep our mental balance. In this sense, art is not for just some talented person, but for all of us, living. In this study, I tried to find an essential common point between art education and art therapy in order to achieve children's freedom of self-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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