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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다문화 가정 청년들의 청년기 가족관계 경험 및 그 영향에 대한 합의적 질적 연구

        김재훈,김재훈,김민선,송가람,이수현,송지혜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22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1 No.4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experiences of family relationships that multicultural young adult experience in families and examines how multicultural young adult family relationship affect in transition. In order to explore the experiences of multicultural young adults, 12 young adults who were born in Korea or immigrated were recruited as research participants. A consensus qualitative research method was used to explore multicultural young adults’s family adaptation and communication experiences. The interview was conducted in a semi-structured format for an average of about 60 to 70 minutes. In order to secure the validity of the research results, two experts received opinions on the appropriateness of the broad fields and categories derived from the research. Finally, 5 domains and 18 categories were derived: ‘Various experiences with family members in the growth process of youth born in Korea.' ‘Formation of a new family and experiences within the mid-immigrant youth.', ‘Cultural adaptation and family relationship experience of foreign parents.’, ‘Effect of the family on identity formation and growth of youth with migration background in the transition period.’ ‘Acceptance of bi-culture due to positive experiences in parent and family.’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experiences of youth with migratory backgrounds in their young adults families were described, and the implications of the role of family relationships in identity formation were described. It was suggested that a study on multicultural young adults is necessary. 본 연구는 다문화 가정 청년들이 청년기 가족 안에서 경험하는 가족관계 경험을 탐색하여 다문화 가정 청년들의 가족 관계가 성인 전환기에 있는 청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다문화 가정 청년들의 경험을 탐색하기 위해 국내출생과 중도입국 다문화 가정 청년 12명을 연구 참가자로 모집하였다. 분석을 위해서 합의적 질적 연구(CQR)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반 구조화된 형식으로 평균적으로 약 60~70분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국내출생 청년들의 성장과정에서 가족 구성원과 다양한 경험’, ‘중도입국 청년들의 새로운 가족형성과 그 안에서의경험’, ‘외국인 부모의 문화적응과 가족관계 경험’, ‘다문화 가정 청년들의 이중문화 수용에 가족이 미친 영향’, ‘다문화 가정 청년들의 정체성 형성과 성장에 가족이 미친 영향’의 5개 영역과 18개 범주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 가정 청년들의 청년기 가족 안에서의 경험을 살펴보고 정체성 형성에 가족관계의 역할에 대한시사점을 논하였다.

      • KCI등재

        다문화 가정 자녀 관련 연구 동향과 향후 과제

        김재훈,김민선 대구대학교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2021 현대사회와 다문화 Vol.11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ynthesize domestic studies on multicultural children which published in the 2012-2020 Korean Research Foundation’s or nominations and to discuss the direction of research. First, research on multicultural children is showing a rapid increase in 2019. Second, the most common research method was quantitative research with 61 studies. Third, the most common research subject was adolescents were the largest with 33 studies. Fourth, as a result of examining multicultural children by type, it was found that the largest number of studies on domestically-born children of international married families were 29 studies. Fifth, the most common research topic was adaptation/mal-adaptation with 35 stuides. Finally,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did not select a specific topic based on the relatively recent studies of multicultural children, but grasped the overall research flow and trends related to it, and suggested follow-up research.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 가정 자녀에 관한 국내 연구들을 종합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이루어져야 할 연구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2012~2020년 국내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이거나 등재후보지에 게재된 총 81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동향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첫째, 다문화 가정 자녀에 관한 연구는 2019년에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둘째, 자료분석을 위한 연구방법은 양적연구가 61편(75.3%)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셋째, 연구대상별 논문 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33편(40.7%)으로 가장 많았다. 넷째,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유형별로 살펴본 결과 국제 결혼 가정의 국내 출생 자녀에 관한 연구가 29편(12.3%)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분석대상 논문의 연구주제를 살펴보면 적응/부적응에 관한 연구가 35편(43.2%)으로 가장 많이 수행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비교적 최근의 다문화 가정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을 바탕으로 구체화 된 주제를 선정하지 않고 관련된 전반적인 연구 흐름과 동향을 파악하고 균형 잡힌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수열 및 용매열 공정을 이용한 액상 바이오연료 합성

        김재훈 한국공업화학회 2019 한국공업화학회 연구논문 초록집 Vol.2019 No.0

        Biomass liquefaction in sub- and supercritical fluids can be a promising alternative to conventional fast pyrolysis to produce biofuel. This is because the unique 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sub- and supercritical fluids including low viscosity, fast diffusion, zero surface tension, tunable physical properties, and high reactivity. These features of suband supercritical fluids can convert a variety of biomass (wood, macroalgae, sewage sludge, technical lignin) into high-calorific-value bio-oil with high stability, which is suitable to be directly used as a combustion fuel. Herein, liquefaction of various types of biomass in sub- and supercritical fluids is discussed in detail. The importance of liquid product separation after the liquefaction is covered.

      • KCI등재
      • KCI우수등재
      • KCI등재

        재정분권과 신화: 지방소비세 도입과 확대를 중심으로

        김재훈 한국지방재정학회 2022 한국지방재정논집 Vol.27 No.2

        Previous governments of Korea have continuously pursued fiscal decentralization without exception by strengthening local consumption tax. Theoretically, however, fiscal decentralization rests on whether local governments have the authority to determine local tax items and their rates so that their citizens have the final say to taxes and expenditures without the intervention of the central government. Strengthened local consumption tax, however, has critical limitations from the perspective of fiscal decentralization theories. According to the second generation theories of fiscal federalism, fiscal decentralization is not so much wild flowers as orchids, in that it succeeds only when intricate conditions are fulfilled, which is not the case for fiscal decentralization of Korea. Focusing upon the local consumption tax, this research emphasizes that the efforts of the previous governments of Korea did not hit the bull’s eye, thus failed to reap the intended benefits such as strengthening democracy or efficiency. 그동안 우리나라 정부는 재정분권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론적으로 볼 때 재정분권은 지방세 세율과 세목에 대한 결정권을 통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필요한 재원을 스스로 징수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역주민에게 지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2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의 재정분권은 특히 지방소비세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학계에서도 이러한 정책방향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매우 높다 보니, 지방세 세율과 세목에 대한 결정권은 여전히 중앙정부가 가지고 있으면서, 중앙부처의 산하기관을 통해서 지역 내 소비와 무관하게 지방자치단체 간에 배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소비세의 비중 확대가 재정분권의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시각은 1세대 재정연방주의이론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나, 2세대 재정연방주의이론은 다른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즉, 재정분권이 언제나 바람직한 것은 아니고, 정치인 및 관료들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효과적 통제나 지역주민의 적극적 참여 등 몇 가지 가정이 충족되어야 기대되는 편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2세대 재정연방주의이론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방분권 관련 이론들에 입각하여 우리나라의 지방행정 및 지방정치의 현실이 재정분권의 성공을 위한 충분조건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와 함께 우리나라 지방소비세 도입 및 확대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지방소비세의 확대가 재정분권과 무관하다는 점을 논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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