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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노동자의 감성지능, 감정표현규칙 및 감정노동전략에 관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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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02008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경희대학교 대학원, 201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658.4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A study of emotional intelligence, emotional display rules and emotional labor strategies of emotinoal labor

    • 형태사항

      v, 98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경희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김민용
      참고문헌: p. 63-81

    • UCI식별코드

      I804:11006-200000067150

    • 소장기관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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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감정노동자의 감정노동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개인의 감성지능과 조직이 요구하는 감정표현규칙에 초점을 두었다. 조직구성원이 직무를 하면서 필수불가결하게 발생되는 감정노동은 개인이 수행하는 감정노동전략(심층조절행위, 표면조절행위)에 따라 개인의 웰빙(well-being)과 일빙(ill-being) 및 직무와 관련된 성과에 상이한 결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됨으로 시행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행연구를 통해 이론적인 기반을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모형 및 가설을 제시하였다. 조직이 제시한 감정표현규칙과 개인의 감정조절에 중요한 영향력이 있는 감성지능 및 감정노동전략과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 일선 병원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 특히,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전략의 영향요인으로 감정표현규칙, 감성지능과 감정노동전략 및 개인의 일빙(ill-being)으로 감정소진과 탈인격화, 조직관련 성과로 직무만족, 조직애착, 지식공유의도와 혁신활동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해보았다.
    설문자료는 2015년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약 1개월간 서울 및 수도권 소재 개인병원과 종합병원에서 수집되었으며, 총 260부를 배부하여 불성실한 응답지를 제외한 최종 254부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자료 분석에는 SmartPLS를 이용하여 PLS(Partial Least Squares) 구조방정식모델분석을 실시하였다. 먼저,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모든 측정문항들의 표준요인부하량이 기준치인 0.7이상으로 나타났으며, Chronbach’s alpha와 개념신뢰도(CR) 및 평균분산추출(AVE) 값 모두 기준치 이상으로 나타났고, 판별타당도 검증 결과에서도 모든 요인들의 상관계수가 AVE의 제곱근보다 낮으므로 판별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가설을 검증한 결과, 감정표현규칙 관련 요인들은 모두 표면조절행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감성지능 관련 요인들은 모두 심층조절행위에만 영향을 미쳤으며, 긍정감정표현규칙지각은 모두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변수에 대한 분석결과, 심층조절행위는 대부분의 종속변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표면조절행위는 지식공유의도와 혁신활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병원근로자인 간호사들은 고도의 감정노동 상황에서 개인들이 지각하는 감정표현규칙과 감성지능이 심층조절행위를 통해 개인들의 탈인격화, 직무만족, 조직애착, 지식공유의도와 혁신행동에 영향을 미쳤고, 표면조절행위를 통해 감정소진, 탈인격화 및 직무만족과 조직애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대인상호작용 시 발생되는 감정노동은 개인적인 관리로만 책임지울 것이 아니라 조직적인 차원에서의 지원과 이해가 필요하며 또한, 조직성과 및 조직 활동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직구성원의 심리적, 사회적 지원이 선행되어야 한다. 특히, 조직이 제시하는 감정표현규칙은 심층조절행위보다는 표면조절행위를 유도할 가능성이 크므로, 감정표현규칙의 제시에 있어 조직 구성원의 감정적, 인지적 및 신체적인 고려가 선행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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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감정노동자의 감정노동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개인의 감성지능과 조직이 요구하는 감정표현규칙에 초점을 두었다. 조직구성원이 직무를 하면서 필수불가결하게 발생되는 ...

    본 연구는 감정노동자의 감정노동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개인의 감성지능과 조직이 요구하는 감정표현규칙에 초점을 두었다. 조직구성원이 직무를 하면서 필수불가결하게 발생되는 감정노동은 개인이 수행하는 감정노동전략(심층조절행위, 표면조절행위)에 따라 개인의 웰빙(well-being)과 일빙(ill-being) 및 직무와 관련된 성과에 상이한 결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됨으로 시행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행연구를 통해 이론적인 기반을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모형 및 가설을 제시하였다. 조직이 제시한 감정표현규칙과 개인의 감정조절에 중요한 영향력이 있는 감성지능 및 감정노동전략과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 일선 병원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 특히,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전략의 영향요인으로 감정표현규칙, 감성지능과 감정노동전략 및 개인의 일빙(ill-being)으로 감정소진과 탈인격화, 조직관련 성과로 직무만족, 조직애착, 지식공유의도와 혁신활동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해보았다.
    설문자료는 2015년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약 1개월간 서울 및 수도권 소재 개인병원과 종합병원에서 수집되었으며, 총 260부를 배부하여 불성실한 응답지를 제외한 최종 254부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자료 분석에는 SmartPLS를 이용하여 PLS(Partial Least Squares) 구조방정식모델분석을 실시하였다. 먼저,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모든 측정문항들의 표준요인부하량이 기준치인 0.7이상으로 나타났으며, Chronbach’s alpha와 개념신뢰도(CR) 및 평균분산추출(AVE) 값 모두 기준치 이상으로 나타났고, 판별타당도 검증 결과에서도 모든 요인들의 상관계수가 AVE의 제곱근보다 낮으므로 판별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가설을 검증한 결과, 감정표현규칙 관련 요인들은 모두 표면조절행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감성지능 관련 요인들은 모두 심층조절행위에만 영향을 미쳤으며, 긍정감정표현규칙지각은 모두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변수에 대한 분석결과, 심층조절행위는 대부분의 종속변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표면조절행위는 지식공유의도와 혁신활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병원근로자인 간호사들은 고도의 감정노동 상황에서 개인들이 지각하는 감정표현규칙과 감성지능이 심층조절행위를 통해 개인들의 탈인격화, 직무만족, 조직애착, 지식공유의도와 혁신행동에 영향을 미쳤고, 표면조절행위를 통해 감정소진, 탈인격화 및 직무만족과 조직애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대인상호작용 시 발생되는 감정노동은 개인적인 관리로만 책임지울 것이 아니라 조직적인 차원에서의 지원과 이해가 필요하며 또한, 조직성과 및 조직 활동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직구성원의 심리적, 사회적 지원이 선행되어야 한다. 특히, 조직이 제시하는 감정표현규칙은 심층조절행위보다는 표면조절행위를 유도할 가능성이 크므로, 감정표현규칙의 제시에 있어 조직 구성원의 감정적, 인지적 및 신체적인 고려가 선행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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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Recently, emotional labor is an essential situation for hospital employees in
    relation to surface and deep acting as the core of emotional labor strategies. The main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relation between antecedents of emotional
    labor and emotional labor strategies in the context of hospital emotional labor. This
    study focused on individuals’ perception of emotional intelligence toward emotional
    display rules that organization requires, since individuals’ emotional labor strategies were
    expected to give different effects on individual well-being such as emotional exhaustion
    and depersonalization as well as organization related performance such as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knowledge sharing intention, and innovational activities in the
    vital emotional labor context.
    In order to optimize the research focus, we studied previous literature,
    established our research model, and proposed the hypotheses. To clarify the relationship
    among organization’s display rules, individual’s emotional intelligence, emotional labor
    strategies, and the dependant variables, online-based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front-line workers in hospitals, especially nurses. Our data were collected for
    about one month from April 27, 2015. After eliminating the inconsistent or incomplete
    questionnaires, we finally gathered 254 complete responses.
    For analysis, we used SmartPLS to assess our measurement model quality and
    to test its structural model (research model). First, we evaluated the measurement
    model by examining the individual item reliability, internal consistency or construct
    reliability, discriminant validity, and convergent validity for the measurement items used in this study through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From the result, we confirmed that
    the model is adequate for our research. Next, we examined the structural model to prove
    our hypothese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The factors related to display rules influenced
    on only surface acting, whereas the factors of emotional intelligence significantly affect
    only deep acting. However, positive emotional display rule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With respect to independent variables, deep acting had a significant impact on
    most of the dependent variables. Whereas, surface acting was not significantly related to
    knowledge sharing intention and innovational activities.
    From the result, we found that when emotional laborers in hospital use the
    emotional strategies of deep acting or surface acting corresponding to organization’s
    display rules, they generally use surface acting for emotional display rules, and generally
    use deep acting for emotional intelligence. These emotional strategies can greatly
    influence individual ill-being such as emotional exhaustion and depersonalization as well
    as organization related performance such as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knowledge sharing intention, and innovational activities, except knowledge sharing
    intention and innovational activities from surface acting. Therefore, to enhance not only
    organizational performance but also employees’ job related well-being, it is essential to
    consider individuals’ emotion and emotional display rules in the emotional labor situation
    such as within hospit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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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ently, emotional labor is an essential situation for hospital employees in relation to surface and deep acting as the core of emotional labor strategies. The main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relation between antecedents of emotiona...

    Recently, emotional labor is an essential situation for hospital employees in
    relation to surface and deep acting as the core of emotional labor strategies. The main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relation between antecedents of emotional
    labor and emotional labor strategies in the context of hospital emotional labor. This
    study focused on individuals’ perception of emotional intelligence toward emotional
    display rules that organization requires, since individuals’ emotional labor strategies were
    expected to give different effects on individual well-being such as emotional exhaustion
    and depersonalization as well as organization related performance such as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knowledge sharing intention, and innovational activities in the
    vital emotional labor context.
    In order to optimize the research focus, we studied previous literature,
    established our research model, and proposed the hypotheses. To clarify the relationship
    among organization’s display rules, individual’s emotional intelligence, emotional labor
    strategies, and the dependant variables, online-based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front-line workers in hospitals, especially nurses. Our data were collected for
    about one month from April 27, 2015. After eliminating the inconsistent or incomplete
    questionnaires, we finally gathered 254 complete responses.
    For analysis, we used SmartPLS to assess our measurement model quality and
    to test its structural model (research model). First, we evaluated the measurement
    model by examining the individual item reliability, internal consistency or construct
    reliability, discriminant validity, and convergent validity for the measurement items used in this study through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From the result, we confirmed that
    the model is adequate for our research. Next, we examined the structural model to prove
    our hypothese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The factors related to display rules influenced
    on only surface acting, whereas the factors of emotional intelligence significantly affect
    only deep acting. However, positive emotional display rule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With respect to independent variables, deep acting had a significant impact on
    most of the dependent variables. Whereas, surface acting was not significantly related to
    knowledge sharing intention and innovational activities.
    From the result, we found that when emotional laborers in hospital use the
    emotional strategies of deep acting or surface acting corresponding to organization’s
    display rules, they generally use surface acting for emotional display rules, and generally
    use deep acting for emotional intelligence. These emotional strategies can greatly
    influence individual ill-being such as emotional exhaustion and depersonalization as well
    as organization related performance such as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knowledge sharing intention, and innovational activities, except knowledge sharing
    intention and innovational activities from surface acting. Therefore, to enhance not only
    organizational performance but also employees’ job related well-being, it is essential to
    consider individuals’ emotion and emotional display rules in the emotional labor situation
    such as within hospit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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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 장 서 론 1
    • 제 1 절 연구배경 및 목적 1
    • 제 2 절 연구방법 및 구성 3
    • 제 2 장 이론적 배경 5
    • 제 1 절 감정노동 5
    • 제 1 장 서 론 1
    • 제 1 절 연구배경 및 목적 1
    • 제 2 절 연구방법 및 구성 3
    • 제 2 장 이론적 배경 5
    • 제 1 절 감정노동 5
    • 제 2 절 감정노동전략 8
    • 제 3 절 감정표현규칙 13
    • 제 4 절 감성지능 16
    • 제 5 절 개인의 일빙(ill-being) 22
    • 제 6 절 조직관련 성과 24
    • 제 3 장 연구모형 설계와 가설수립 28
    • 제 1 절 표현규칙과 감정노동전략 관계 28
    • 제 2 절 감성지능과 감정노동전략 관계 29
    • 제 3 절 감정노동전략과 감정소진 및 탈인격화 관계 32
    • 제 4 절 감정노동전략과 직무만족, 조직애착, 지식공유의도 및 혁신활동 관계 33
    • 제 4 장 연구조사방법 37
    • 제 1 절 연구방법 및 자료수집 37
    • 제 2 절 표본의 특성 37
    • 제 3 절 측정도구 및 조작적 정의 39
    • 제 4 절 분석 결과 43
    • 제 5 절 결과 논의 56
    • 제 5 장 결론 및 제언 61
    • 제 1 절 연구의 요약 61
    • 제 2 절 연구의 의의 및 시사점 61
    • 제 3 절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방향 62
    • 참고문헌 63
    • ABSTRACT 82
    • 설 문 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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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직업심리학, 김병숙, 서울고시각, 서울: 시그마프레스, , 2007

    2. 호텔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고종, 욱A, 조직시민행위 및조직몰입간의 관계에 대 한 연구-조직몰입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2006

    3. 호텔종사원의 감성지능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 최금창, 최우성, 한국관광학회, 관광학연구, 30(6), 113-133, , 2006

    4. “감정노동이 감정소진과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김태성, 허찬영,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25(9), 3761-3780, , 2012

    5. 감정노동의 결과에 관한 연구 -콜센터종사자를 대상으로-, 정무관, 최항석, 임효창,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서비스경영학회지, 9(2), 319-345, , 2008

    6. “호텔기업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영향”, 지윤호, 정삼권, 변정우, 한국호텔외식경영학회, 호텔경영학연구, 21(4), 35-51, , 2012

    7. 팀 스포츠 선수들의 정서지능, 팀 응집력, 선수만족의 인과관계, 최만식, 유정인, 한국코칭능력개발원, 코칭능력개발지, 13(2), 13-22, , 2011

    8. 연구논문: 호텔종업원의 감정노동이 직무관련태도에 미치는 영향, 김민주, 관광학연 구, 21(2), 129-141, , 1998

    9.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감정노동 조절을 통한 직무만족에 관한 연구, 지순덕,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국가정 책연구, 26(2), 113-139, , 2012

    10. "임상간호사의 감성지능, 조직시민행동, 조직몰입 및 조직성과의 관계", 고명숙 ( Myung Suk Koh ), 전경덕 ( Kyeong Deok Jeon ), 한국간호과학회 간호행정학회, J Korean Acad Nurs, 20(4), 446-454, , 2014

    1. 직업심리학, 김병숙, 서울고시각, 서울: 시그마프레스, , 2007

    2. 호텔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고종, 욱A, 조직시민행위 및조직몰입간의 관계에 대 한 연구-조직몰입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2006

    3. 호텔종사원의 감성지능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 최금창, 최우성, 한국관광학회, 관광학연구, 30(6), 113-133, , 2006

    4. “감정노동이 감정소진과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김태성, 허찬영,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25(9), 3761-3780, , 2012

    5. 감정노동의 결과에 관한 연구 -콜센터종사자를 대상으로-, 정무관, 최항석, 임효창,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서비스경영학회지, 9(2), 319-345, , 2008

    6. “호텔기업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영향”, 지윤호, 정삼권, 변정우, 한국호텔외식경영학회, 호텔경영학연구, 21(4), 35-51, , 2012

    7. 팀 스포츠 선수들의 정서지능, 팀 응집력, 선수만족의 인과관계, 최만식, 유정인, 한국코칭능력개발원, 코칭능력개발지, 13(2), 13-22, , 2011

    8. 연구논문: 호텔종업원의 감정노동이 직무관련태도에 미치는 영향, 김민주, 관광학연 구, 21(2), 129-141, , 1998

    9.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감정노동 조절을 통한 직무만족에 관한 연구, 지순덕,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국가정 책연구, 26(2), 113-139,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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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감정노동과 직무만족 및 감정소진과의 관계에서 감정지능 의 조절효과, 유용재, 이화석, 김인주, 한국항공경영학회,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2(2), 89-104, , 2014

    12. 감정노동과 종업원의 심리적 안녕이 감정적 부조화 인식에 미치는 영향, 정무관, 대한경영학회, 대 한경영학회지, 25(1), 171-193, , 2012

    13. 감정표현요구와 감정부조화, 그리고 심리적 반응 간의 관계에 관한 연구, 박상언(Sang-Eon Park), 한국인사관리학회, 인 사관리연구, 32(1), 25-53, , 2008

    14. 상사신뢰와 혁신행동간의 관계에 있어서 심리적 임파워먼트의 매개효과, 송정수, 양필석, 한국산업경제학회, 산업경제연구, 22(5), 2437-2455, , 2009

    15. 고객센터에서 상담사의 감성지능이 고객지향성과 상담품질에 미치는 영향, 정기주(Cheong, Ki-Ju), 고은별(Ko, Eun-Byul), 최수정(Choi, Su-Jeong),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23(4), 1759-1781, , 2010

    16. 판매원의 감정지능과 탈진감 및 고객 지향적 판매행동의 관계에 관한 연구, 김상희, 한국경영학회, 경영학연구, 35(1), 183-225, , 2006

    17. 고객접점 근로자의 감정부조화와 조직성과 및 공감적 요소의 조절효과 검증, 고종식, 한국산업경제학회, 산업경제연구, 22(1), 363-383, , 2009

    18. 논문: 특급호텔 종사원의 감성지능이 직무만족과 고객지향성에 미 치는 영향, 이수범, 전유정, 한국관광연구학회(구 한국관광개발학회), 관광연구저널, 25(3), 109-127, , 2011

    19. 직무특성이 개인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선행적 행동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덕로, 김태열, 한국경영학회, 경영학연구, 37(3), 443-475, , 2008

    20. 서비스접점에서 서비스제공자의 감정부조화 발생요인 및 조절요인에 관한 연구, 서문식( Mun Shik Suh ), 김상희( Sang Hee Kim ), 한국마케팅학회, 마케팅연구, 20(1), 111-145, , 2005

    21. 연구논문: 조직구성원의 감성지능이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 - LMX의 조절효과, 김창호, 정현우, 인적자원관리연구, 14(3), 167-186, , 2007

    22. “호텔종사원의 감정노동에 따른 감정부조화가 소진 및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안대희, 박종철,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9(9), 335-345, , 2009

    23. 변혁적·거래적 리더십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에있어 리더 감성지능의 매개효과, 류은영, 유민봉, 한국행정학회, 한국행정학보, 42(4), 151-177, , 2008

    24. 원저: 감정노동과 상사의 감성지능이 간호사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정명숙, 김광점, 한국병원경영학회지, 11(4), 1-18, , 2006

    25. 호텔 기업의 표현규칙, 종사원의 감정불일치, 감정조절, 감정부조화의 관계에 관한 연구, 김영현, (사)한국관광레저학회, 관광 레저연구, 27(7), 67-90, , 2015

    26. 개인 특성, 고객과의 상호작용 특성 그리고 관리기제가 감정노동 수행전략에 미치는 효과, 김상표, 한국경영학회, 경영학연구, 36(2), 355-384, , 2007

    27. 서비스종사원 감정노동의 표면행위와 내면행위가 감정부조화 및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권혁기(Kwon, Hyeok Gi), 박봉규(Park Bong-Gyu),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인적자원관리연구, 18(1), 311-325, , 2011

    28. 종합병원간호사의 혁신행동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간호조직문화와 조직지원을 중심으로, 고유경 ( Yu Kyung Ko ), 유소영 ( So Young Yu ), 강경화 ( Kyeong Hwa Kang ), 한국간호과학회 간호행정학회, J Korean Acad Nurs, 21(2), 223-231, , 2015

    29. 리더의 감성지능과 창의성, 신뢰, 집단응집력이 조직유효성과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연구, 권용주, 최성수, 한국관광·레저학회, 관광 레저연구, 24(7), 95-113, , 2012

    30. 호텔조리사 조직의 임파워먼트 인식정도의 직무만족, 조직몰입, 경영성과와의 상관관계 연구, 오석태, (사)한국조리학회, 한국조리학회지, 13(1), 11-23, , 2007

    31.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과 이 인과관계에서의 조직애착의 조절효과, 황재위(Hwang, Jae-Wie), 육품림(Yook, Poong-Rim), 하동현(Ha, Dong-Hyun), 오수경(Oh, Soo-Kyoung), 한국관광·레저학회, 관광 레저연구, 26(1), 281-299, , 2014

    32. 정서조절책략과 직무소진 및 직무만족의 관계: 정서지능의 조절 효과와 상태적 정서의 매개효과, 홍선희, 중앙대학교 대학원, 중앙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1

    33. 감정표현규칙의 명확성과 긍정적 정서전달 간의 관계: 조직의 관 리기제에 대한 지각의 조절효과, 김상표, 하환호,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서비스경영학회지, 10(3), 321-342, , 2009

    34. 서비스 종사자의 감정노동행동과 직무소진 관계에 관한 연구: 리더의 감성리더십과 신뢰의 조절효과, 황승욱, 영남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2

    35. ‘조직의 정서 표현규칙이 종업원의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정서노동 전략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완석, 백승근, 신강현, 유지훈, 한영석, 한국산업및조직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 직, 23(1), 27-51, , 2010

    36. 고접촉 서비스 종업원이 경험하는 감정노동의 선행요인과 결과요인에 관한 연구: 골프보조원을 중심으로, 김유경, 한국전략마케팅학회, 마케팅논집, 21(1), 85-114, , 2013

    37. 연구논문: 조직공정성과 조직결과변수간의 관계에서 심리 적 주인의식의 매개효과 및 부정적 성향의 조절효과, 김미선, 배성현, 김영진,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인적자원관리연구, 17(4), 97-125, , 2010

    38. 연구논문 (硏究論文): 호텔 식음료종사원의 감정노동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고용형태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광지, 외식경영연구, 14(4), 27-44, , 2011

    39. 조직 장면에서의 분노, 불안, 우울 정서: 정서 간 유발 상 황과 대처방식의 차이 및 정서의 조절과 심리적 안녕, 직무효과 간의 관계, 이주일, 한국산업및조직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16(3), 19-58, , 2003

    40. 연구논문 (硏究論文): 노인복지시설 급식관리자의 감정노 동 인식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관리자의 감정노동에 대한 적응을 중심으로, 정무관, 최항석, 이해영, 외식경영연구, 15(5), 33-60,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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