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일개 의과대학생의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인식 및 태도

            김미나,성낙진,박기흠,정휘수,이동욱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8 東國醫學 Vol.15 No.1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사회전반적인 관심은 증가하고 있으나 일반인에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료 관계자들을 교육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 우리나라 의학을 책임질 의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통합 교육 전의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2005년 10월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의과대학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일개 의과대학 의학과 전 학년 재학생 217명 중 설문에 참가한 17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기 기입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인식도 23문항 및 태도 7문항과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을 조사하였다. 인식도는 실무적용, 치료효과, 사회적 관심, 의사소통의 4영역으로 구분하였고, 태도는 응답자의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경험과 습득 경로 등을 질문하였다. 보완대체의학의 인식도는 실무적용 2.93±0.70, 치료효과 3.09±0.34, 사회적 관심 3.66±0.56, 의사소통 3.60±0.73으로 실무적용을 제외한 나머지 영역은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실무적용에서도 의료행위로의 개발 3.37±0.92 및 적용가능성3.29+0.97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다. 태도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92.5%가 보완대체의학을 들어보았으나 배운 경우는 19.7%에 불과하고 그 조차도 체계적인 과정이 아닌 경로가 대부분이었다. 치료는 61.3%가 의사와 상의하고 63.3%는 병원치료와 병행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의과대학생은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교육과정을 받지 않았음에도 높은 사회적인 관심을 잘 인지하고 있었다. 또한 그 내용과 가치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하고 의사소통의 필요성 및 의료행위로의 개발가능성에도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아직 정립되지 않은 보완대체의학을 독단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의료인의 조언을 얻어 기존의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였고 의료행위로의 개발 및 적용 가능성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There are growing interest in the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CAM) in the entire society while few physicians are provided systematic education about the CAM.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find out the recognition and attitude toward the CAM of the medical students. This survey was performed on October 2005, for 173 students in the medical school who have never experienced the education about the CAM. Using the self-written type of questionnaire, it examined their recognition toward the CAM through 23 questions, their attitude with 7 questions. The recognition was classified into 4 areas such as application, therapeutic effect, social interest and communication. The recognition for the CAM showed that application was 2.93±0.70, therapeutic effect was 3.09±0.34, social interest was 3.66±0.56 and was 3.60±0.73, all indicating the positive attitude except for application. However, application also showed the positive evaluation in the development possibility 3.37±0.92 and applicable possibility 3.29±0.97 as the medical activities. The attitude questionnaire showed that 92.5% had ever heard about the CAM while the learned experience was only 19.7% and all of which were not acquired through the systemic curriculum. The medical students were aware well of the high social interests even though they have not formally received any education courses of the CAM. In addition, they showed positive attitude about its value and contents, the possible development as the medical activities and necessary communications. However, most of them didn't recognize the CAM as an independent medicine.

          • 8차 ACCP guideline에 기초한 정맥혈전색전증에 대한 항혈전치료와 관련제언 [2]

            최재성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9 東國醫學 Vol.16 No.1

            폐색전증은 심부정맥혈전증보다 훨씬 조기 사망의 위험이 높은 질환으로 적극적이고 신속한 항혈전 요법이 필요하다. 한편,항혈전 요법은 심각한 출혈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치료 강도나 기간 등에 대해 철저한 증거 위주의 접근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항혈전 요법에 관한 국내 임상 연구는 턱없이 부족한 상태로 근거중심의 치료를 하기가 매우 힘든 상황이다. 이에 2008년도에 발표된 8차 American College of Chest Physicians (ACCP) 권고안 내의 방대한 임상 연구 자료중 국내 병원 실정에 적합한 내용을 뽑아 재정리함으로써 ACCP 권고안을 국내에서 임상적으로 적용하고 향후 독자적인 치료 지침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Patients with pulmonary embolism have a higher risk of early death compared to patients with deep vein thrombosis and need more prompt and aggressive antithrombotic therapy. As antithrombotic therapy for pulmonary embolism can cause severe bleeding complication, thoroughly evidence-based approach is desirable when it is used. However, the reality we are facing is the scarcity of domestic clinical studies well performed enough to support the evidence-based practice. This review tries to give aid to the clinical application of the 8th ACCP (American College of Chest Physicians) guidelines in Korea and the establishment of our own guidelines in near future, by selection and resummarization of the great amount of clinical trials and their data included in the ACCP report.

          • 최근 5년간 혈액배양에서 분리된 진균의 분포와 임상적 특성

            김문연,하경임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9 東國醫學 Vol.16 No.1

            진균혈증은 근래 현저히 증가하였으며 유병율과 치명율이 높다. 진균혈증의 발생율,균종 들의 분포 및 임상적 특성들에 대한 보고는 실험자들에 따라 서로 다르다. 본 연구에서는 진균혈증의 검사실 및 임상적 특징을 분석하여 항진균제 치료나 진단과 관련된 기초자료를 얻고자,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내원하여 혈액배양이 의뢰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진균혈증은 임상적으로 혈액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적어도한번이상혈액에서진균이검출되면양성으로하였다. 최종동정한진균은년도,나이,성에따라분류하고 기저질환을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이 된 5년 동안 의뢰된 혈액배양에서 총 52명의 진균혈증 환자들이 확인되었고, 입원환자 100명당 발생율은 평균 0.098 이었다. 균종별 빈도는 C. albicans가 18명 (35%) , C. parapsi1osis 14명 (27%), C. tropicalis 7명 (13%), C. glablata 4명 (8%), C. neoformans 2명 (4%) , Candida species 7명 (13%) 순이었다. 연령분포에서 1세 미만의 소아는 13명(25%)이었고, 64세이상의 연령층은 24명(46%)로 연령에 따른 분포는 양극화를 보였다. 모든 연령층에서 진균혈증의 발생시 적어도 1개 이상의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다. 1세 미만의 소아에서는 기저질환으로 미숙아의 비율이 92%로 가장 높았으며, 1세미만의 소아를 제외한 연령대에서는 악성종양 및 심혈관계질환, 감염성질환이 각각 32%로 가장 높았다. 조사기간동안 진균혈증의 발생율은 국내의 다른 보고보다 높았으며, 균종분포에서는 C. albicans가 아직도 제일 많았으나 C.albicans가 아닌 다른 진균종들이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The incidence of fungemia has risen dramatically in recently, and fungemic patients have a high mobility and mortality rate. The incidence, distribution of species, clinical characteristics of fungemia differ greatly among different study groups, In this study, we evaluated the laboratory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of fungemia retrospectively to get the basic data associated with the treatment or diagnosis. From 2004 to 2008, all the patients ordered with blood culture at Dongguk university Kyongju hospital were reviewed. An episode of fungemia was defined as the finding of at least one positive blood culture in patient suspicious of fungemia. We analysed the isolation frequency and underlying disease by year, age and sex. During the 5-year period studied, there were total 52 fungemic patients and the overall incidence of fungemia was 0.098 per 100 hospital admissions. In the distribution of fungus species, C. albicans were the most frequent 18 (35%), followed by C. parapsilosis 14 (27%), C. tropicalis 7 (13%), C. glabrata 4 (8%), C. neoformans 2 (4%), and C. species 7 (13%). The age distribution followed a bimodal curve. The age group younger than 1 year were 13 (25%), the age group over 64 years were 24 (46%). All the age groups had at least one underlying disease at the time of occurrence of fungemia. In patients younger than 1 year, prematurity (92%) was the most frequent underlying disease. In this study, annual incidences of fungemia were higher than other domestic studies. C. albicans remains the most common causative agent of fungemia, however, the incidence and proportion of Candida non-albicans have increased.

          • 인체흉선에서의 흉선세포에 의한 흉선세포의 교육

            박성희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1999 東國醫學 Vol.6 No.-

            흉선세포들은 흉선에서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막대한 다양성을 지닌 T 세포 수용체(T cell receptor)를 만들고 이들은 다시 흉선 내에서 선택(selection)과정을 통하여 성숙한 T 세포 집단을 형성하게 된다. 오직 자기 자신의 MHC(Major Histocompatibility 주조직 적합체)와 결합한 펩타이드에 반응할 수 있는 T 세포 수용체를 가진 흉선세포만이 양성선택(positive selection)이라는 과정을 거쳐 선택된다. 그리고 이들 중 자신의 항원에 대해 지나치게 강하게 반응하는 T 세포들은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커서 다시 음성선택(negative selection)이라는 과정을 거쳐 제거된다. 이 두 가지 선택과정을 거치는 동안 원래의 전체 흉선세포 중 1%에 해당하는 극히 적은 부분만이 살아남아 말초기관의 T 세포 집단을 형성한다.

          • Flapless technique을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

            안상헌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8 東國醫學 Vol.15 No.1

            잔존 치조골의 폭경과 높이가 충분한 경우에 flapless technique을 이용하여 임플란트를 식 립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술식이 단순하고, 술 후 환자의 동통이나 불편감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점막을 열게 되면 노출된 피질골의 필연적인 흡수를 야기하지만 flapless technique은 점막을 열지 않기 때문에 치조골의 노출로 인한 골 흡수를 막을 수 있다. 저자는 flapless technique을 이용한 여러 임플란트 증례들에 있어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It is flapless technique that has been used with non-submerged implant on the residual bone of enough width and height. It is advantageous for doctor that simple surgery procedure and favorable to patient due to less pain and discomfort. Also this technique is able to prevent marginal bone resorption for mucosa not to be opened. But it is blind technique not to see internal anatomy and attention should be paid not to perforate cortical plate buccolingually. I report cases that implant placement using flapless technique. The result was satisfactory.

          • 이엽피판술을 이용한 비부 결손의 재건

            김준형,어수락,조상헌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9 東國醫學 Vol.16 No.1

            이엽피판술은 비첨부 결손에 처음 적용된 이래로, 안면부 결손에 다양한 쓰임새로 이용되어 왔다. 이엽피판술은 공통된 혈관줄기를 포함한 두 개의 엽으로 구성된 피판의 한 종류로, 본 저자들은 암종의 제거 후 발생한 안면부결손의 재건에 있어 이엽피판술의 유용함에 대해 보고하고자한다. 본 연구는 2005년 3월부터 2007년 9월까지 비부 결손에 이엽피판술을 이용하여 치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총 7례의 비부에 발생한 기저세포 암 환자중, 비배부에 4례, 비첨부에 2례, 우측 비익연에 1례였으며,약 5 mm의 경계를 포함하여 병변을 완전 절제하였다. 비부에 발생한 결손을 피복하기 위해,첫 번째 엽은 결손부와 같은 크기로 도안하고,두 번째 엽은 첫번째 엽의 크기와 같거나 폭을 20~40% 감소된 크기로 도안하였다. 근육하층까지 박리한 뒤 60~90˚로 회전하여 결손부위를 피복하였다. 공여부는 일차봉합술을 시행하였다. 평균 결손의 크기는 1.5 cm이었고, 1례에서 일시적인 정맥울혈 소견을 보인 것 외에 피판들은 모두 생존하였으며, 혈종,감염,괴사와 같은 합병증은 발생하지 않았다. 추적 관찰기간 동안 환자들도 술 후 결과에 만족스러워 하였다. 이엽피판술은 적절한 색조와 질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최소화된 견이변형, 회전축의 왜곡과 같은 합병증의 발생이 적어 안면부, 특히 비부결손의 재건에 있어 유용한 방법으로 사료된다. Since its first application on nasal tip defect, bilobed flap has been consistently applied in numerous practical uses for the reconstruction of various facial defects. It involves a plain flap, composed of two lobes forming an angle and with a common skin pedicle. We have corroborated the usefulness of bilobed flap in the reconstruction of nasal defects through cancer extirpation. This study was based on the patients who had been treated with the bilobed flap on nose between March 2005 and September 2007. There were seven cases of basal cell carcinoma, comprised of four on dorsum, two on tip, and one on right ala. The lesions were completely ablated along with sufficient safe margins. The primary lobe closest to the defect was drawn tangentially and the secondary lobe was designed for the primary lobe's defect. Both lobes were planned to be the same length as the width of the secondary lobe's defect was 20-40% narrower than the secondary defect. These flaps were dissected from the nasal framework to the submuscular layer and rotated at a range varying from 60-90°. The donor site of the flap was then closed primarily. The mean defect following cancers ablation was 1.5 cm in diameter. All the flaps were successfully survived but one case showed venous congestion temporarily at the wound margin. There were no hematoma, infection, necrosis. During the follow-up period, all patients were satisfied with the final results. For the reconstruction of nasal defects, bilobed flap provides adequate skin with good color and texture match, minimum of dogear formation, and little distortion at the pivot point compared with other local flaps.

          • 위장관 출혈을 동반한 샘창자샘 샘종 2예

            이정우,김강,박정배,이중현,서정일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9 東國醫學 Vol.15 No.2

            샘창자샘 샘종(Brunner gland adenoma)은 샘창자법 과오종(Brunner gland hamartoma) 또는 샘창자샘 과형성 (Brunner gland hyperplasia)라고도 불리며 , 십이지장 양성 종양의 약 10%만을 차지하는 비교적 드문 질환이다. 호발 장소는 주로 십이지장 구부이지만, 드물게 공장과 회장 근위부에서도 발생한다. 임상 양상은 복부 팽만감, 상복부 통증과 같은 비특이적인 위장관 증상이 대부분이지만, 종종 출혈이나 장폐쇄를 유발하기도 한다. 점창자샘 샘종은 양성 병변이지만 드물게 악성 변화를 하기도 한다. 따라서, 종양의 내시경적 또는 수술적 제거가 시행되어야 한다. 저자 등은 위창자 출혈을 동반한 샘창자샘 샘종 2예를 보호하고자 한다. 한 예에서는 거대한 종괴가 관찰되어 처음에 악성으로 오인하였다. 또 다른 예에서는 재발성 위창자 출혈로 인해 활력 징후가 불안정하였다. 2예 모두 상부위장관 내시경으로 관찰되었고, 수술적 제거를 통해 성공적으로 치료되었다. 수술적 제거를 통한 조직 검사에서 샘창자샘 샘종이 확진되었다. Brunner gland adenoma is also called Brunner gland hamartoma and Brunner gland hyperplasia, and it is a rare disease that accounts for only 10% of benign duodenal tumors. It is usually found in a duodenal bulb and only rarely in the jejunum and proximal ileum. The clinical manifestations are nonspecific gastrointestinal complaints such as bloating or epigastric pain, and the tumor often gives rise to hemorrhage or intestinal obstruction. It is a benign lesion but rarely undergoes malignant transformation. Either endoscopic or surgical removal of the mass should be performed. Here, we report two cases of Brunner gland adenoma acompanied with gastrointestinal hemorrhage. In one case, Huge mass was detected, so at first we mistook it malignancy. In the other case, Vital sign was unstable due to recurrent gastrointestinal hemorrhage. Both cases were discovered by an esophagogastroduodenoscopy and treated successfully by surgical removal. Resection of the tumors revealed that they were Brunner gland adenoma on a histological examination.

          • 선천성 중이 진주종

            김기식,최진수,김보성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9 東國醫學 Vol.15 No.2

            중이강에 발생하는 선천성 진주종은 매우 드문 질환이나, 최근 이에 대한 관심의 증가, 신생아 선별 검사, 진단 장비의 발달 등으로 인해 보고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발견 시기도 빨라지는 경향을 보인다. 선천성 중이 진주종의 발생 기전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으나, 표피양 형성으로 인한 가설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학적 검사상 정상적인 고막의 내측에 존재하는 백색 종물의 소견을 보이며, 주로 고막의 전상부 혹은 후상부에서 발견된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병변의 침범 부위 및 진행 정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보이나, 전음성 난청이 가장 흔하다. 안면 신경관이나 세 반고리관을 침범한 경우 안면 마비 혹은 어지럼을 동반할 수 있다. 치료는 병변의 위치 및 침범 정도를 잘 평가하여 적절한 수술 방법을 선택하여 병변을 남기지 않고 완전히 제거하고,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고, 청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선천성 중이 진주종의 발생 빈도, 발생 기전, 진단 및 분류, 치료 및 예후 등을 문헌고찰을 통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Congenital cholesteatomas of the middle ear have been consisdered a rare disease. However, a review of the literature reveals a dramatic increase in the number of reported cases during the past 30 years, together with a trend toward detection at an early age. Their cause remains controversial; however, the epithelial rest theory is most commonly accepted. Congenital cholesteatoma is classically visualized as a white mass medial to an intact tympanic membrane, and the most common sites of presentation on physical examination are the anterior-superior and posterior superior quadrants of the tympanic membrane. Conductive hearing loss is probably the most common presenting symptom. Vertigo and facial palsy are rare complications and may indicate erosion into the semicircular canals or the fallopian canal. Treatment of congenital cholesteatoma is still surgical and it's main goals are complete eradication of disease, preservation and optimization of hearing results and a trouble free ear. This article summarizes the incidence, pathogenesis, general diagnostic criteria, their usual presenting symptoms and findings, staging system, surgical treatment, and recidivism rates.

          • 특발성 일과성 일측 혀인두신경마비 1예

            최진수,김기식,김보성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9 東國醫學 Vol.16 No.1

            특발성의 일시적 일측성 혀인두신경마비는 극히 드문 질환으로 세계적으로 보고된 경우가 드물다. 고립성의 뇌신경 마비중 비교적 흔한 안면신경마비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혀인두신경의 마비는 세심한 이학적 검사를 시행하지 않으면 간과될 수 있는 질환이다. 단일신경병증의 원인에는 전신적 또는 국소적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비인두암, 백혈병, 중증근무력증 등의 심각한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생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이학적 검사와 혈액 및 방사선학적인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저자들은 연하장애를 주소로 내원한 환자에서 특발성 일과성의 일측 혀인두신경마비를 치험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Idiopathic transient unilateral glossopharyngeal nerve paralysis is very rare disease. Pathophysiology of relatively common facial nerve palsy is well known among isolated cranial nerve paralysis. But, glossopharyngeal nerve paralysis is passed up, if not carrying out careful physical examination. A search of the causes of mononeuropathy must include consideration of systemic and local disorders. Isolated glossopharyngeal nerve paralysis can be indirectly occurred by nasopharyngeal tumor, leukemia, myasthenia gravis and so on. Therefore, we should be enough physical inspection, blood and radiologic examination. We report a case of idiopathic transient unilateral glossopharyngeal paralysis with literatures review.

          • Comparison Quadriceps Sparing Approach with Mini Quadriceps Splitting Approach in Minimally Invasive Total Knee Arthroplasty

            Park, Sang Eun 동국대학교 의학연구소 2009 東國醫學 Vol.16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whether Minimally Invasive Surgery Quadriceps Sparing Total Knee Arthroplasty (MIS QS TKA) can be a more functional and better method in treatment of advanced degenerative arthritis comparing with mini quadriceps split minimal invasive surgery Total Knee Arthroplasty (MIS TKA). Group I: MIS QS group were 48 knees (69.3 ± 9.7 years) and follow-up period was 38.8 ± 0.4 months. Group II: mini quadriceps split MIS TKA were (67.4 ± 5.6 years) and follow-up period was 44.2 ± 0.6 months. We did clinical and radiological assessment. The length of incision of group I was 9.32 ± 0.96 cm and that of group II was 10.9 ± 0.5 cm.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clinical functions and radiological assessment between two groups. Both methods are an effective and safe method in treatment of advanced degenerative arthritis. Both groups showed significant clinical and radiological improvement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functions between two groups. In addition, type III Vastus Medialis Obliquus is found more often than type I or II in asian knees. Therefore the author propose that MIS QS TKA be more favorable in asian degenerative arthritis. 동양인에 있어 진행된퇴행성 관절염의 치료에 있어 최소침습적 대퇴 사두근보존인공슬관절 치환술과 최소침습적 인공 슬관절 치환술을 비교하여 어느 술식이 더 기능적이고 우수한 방법인지 알아보기 위한논문이다. 최소 침습적 대퇴 사두근 보존 인공 슬관절 치환술을 시행한 48명의 환자와 추시 기간 36+/-0.4개월 group2: 대퇴 사두근최소절개 인공슬관절 치환술을 시행한 환자 204명(67.4+/-5.6세),추시기간 42.2+/-0.6개월 임상적 및 영상 의학적 평가를 시행하였다. group1의 절개창 길이는 9.32+/-0.96cm이고 group2는 10.9+/-0.5cm이었다. 두 그룹간 임상적 기능과 영상 의학적 평가에서 통계학적 유의점은 보이지 않았다. 최소 침습적 대퇴 사두근 보존 인공 슬관절 치환술과 대퇴 사두근 최소 절개 인공 슬관절 치환술 모두 효과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다. 진행된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에 있어서 최소 침습적 대퇴 사두근 보존 인공 슬관절 치환술 및 대퇴 사두근 최소 절개 인공 슬관절 치환술 모두 효과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