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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회로망과 Classifier를 이용한 부분방전패턴의 인식

        이준호(李峻昊), 이진우(李鎭雨)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1999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1999 No.-

        In this work, two approaches were proposed for the recognition of partial discharge patterns. The first approach was neural network with backpropagation algorithm, and the second approach was angle calculation between two operator vectors. PD signals were detected using three electrode systems; IEC(b), needle-plane and CIGRE method Ⅱ electrode system. Both of neural network and angle comparison method showed good recognition performance for the patterns similar to the trained patterns. And the number of operators to be used had a great influence on the recognition performance to the untrained patterns.

      • KCI등재

        원전사업자 CSR 효과성과 사회적 자본의 관계에서 수혜집단 인지태도의 조절효과

        이준호(李俊昊), 임성환(林聖桓) 한국정부학회 2018 한국행정논집 Vol.30 No.1

        지역사회의 갈등문제를 안고 있는 공기업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신뢰와 협력의 규범으로서 사회적 자본을 형성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그러나 CSR의 사회적 자본 형성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는 그리 많지 않은 편이며, 그것 역시 대부분 외국에서 이루어진 것이고, 국내의 연구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환경 에서 CSR과 사회적 자본 형성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으며, 특히 지역사회의 갈등에 직면하고 있는 공기업으로서 원전사업자의 CSR의 효과성이 사회적 자본 형성에 기여하는가를 확인하는 데에 연구의 중심적 목적을 두었다. 효과성 요인은 CSR의 적합성과 인지도라는 두 가지 측면으로 구성하였고, 사회적 자본은 신뢰, 규범, 네트워크를 포함하였다. 이 연구에서 제기하는 두 번째 질문은 ‘CSR의 수혜집단이 지각하는 태도에 따라 사회적 자본 형성에 차이가 나타날 것인가'이다. 이에 대해 CSR 활동의 진정성을 높게 인식하는 수혜집단과 낮게 인식하는 수혜집단 사이에서 원전사업자 CSR 활동의 효과와 사회적 자본과의 관계에서 차이를 보일 것이라고 가정하여 조절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CSR 활동의 적합성은 신뢰, 규범,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지도는 네트워크에 대해서만 영향관계를 나타내었다. 또한 적합성과 규범, 네트워크의 관계에서 수혜자 집단의 진정성 수준에 따른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 KCI등재

        대학생의 영어학습 선택과정 분석

        이준호(李俊昊), 박현정(朴炫貞)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2 아시아교육연구 Vol.13 No.2

        이 연구는 대학 1~2학년 학생들의 영어학습 선택에 관한 이론을 수립하고 그 영향요인을 실증한다. 먼저 영어학습 선택과정을 1단계 영어학습 여부 선택(공부함 vs. 공부안함)과 2단계 영어학습 유형 선택(사교육 vs. 자기학습)으로 구성된 순차적 결정과정으로 모형화하고 각 단계별 핵심 영향 요인을 검증하였다. 1단계에서는 학생의 대학 전공별 ‘전공일치 취업 확률'에 따른 영어학습 선택 확률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2단계에서는 고교시기 사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대학 시기 영어학습에 있어 자기학습보다는 사교육을 선택한다는 가설(사교육 습관화 가설)과 사교육에 대한 수요는 존재하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자기학습을 선택한다는 가설(인지된 예산제약 가설)을 비교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1단계 영어학습 참여에 의미 있는 예측 요인들을 동일하게 고정하였을 때에도 학생이 속한 전공의 ‘전공일치 취업 확률'이 낮을수록 영어학습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생에게 있어 영어학습 선택이 노동시장에서 전공일치 취업이 불확실한 데에 대한 대응전략으로서의 성격을 갖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2단계에서 ‘고교 시기 사교육비 지출'과 ‘가정경제 형편에 대한 고민 정도'는 모두 영어학습 유형 선택에 있어 유의한 예측 요인이었다. 그러나 전자는 오차항 분포에 대한 가정의 변화에 따라 계수 추정치와 유의도가 민감하게 변한 반면 후자는 가정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강건성(robustness)을 보였다. 이에 따라 대학 1-2학년 학생들이 영어 사교육보다 자기학습을 선택하는 것은 자기주도학습 능력이라는 학습 심리적 요인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인지된 예산 제약을 반영하는 경제적 선택의 성격이 더욱 큰 것으로 판단하였다. This paper examines the college sophomore"s selection process of English learning in South Korea. A sequential selection model was adopted which consists of two decisions: decision about participation in English learning, and decision about choosing the type of English learning. In the first phase, the probability of subject mismatch was quantified for each college students, and the pattern of English learning participation according to that probability was examined. In the second phase, two competing hypotheses about choosing the type of English learning was tested: the hypothesis that students choose private tutoring because they become habituated to it from high school, and the hypothesis that students choose the self learning because they cannot afford private tutoring.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2009 survey was used for the analyses in application of sequential logit model with sensitivity analysi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low probability of subject mismatch significantly increases the odds of participating English learning. Both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in high school and perceived affordability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chance to choose private tutoring in English learning. The former, however, showed a sensitive fluctuation in coefficient estimate and statistical significance according to the change of assumptions on error term while those of the latter showed a robustness against it. This paper concluded that college English learner"s selection for self learning is not the matter of learning psychology related to self-regulated learning, but the matter of perceived budget constraints for private tutoring.

      • KCI등재

        맞벌이의 교육적 기회비용

        이준호(李俊昊), 박현정(朴炫貞)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2 아시아교육연구 Vol.13 No.3

        이 연구는 방과 후 성인의 보호 없이 집에 혼자 있거나 형제자매와 함께 있는 자기보호(self-care) 상황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자기학습 통제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2010년 조사된 한국아동청소년패널 1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방과 후 아동보호 형태를 성인보호 · 일시적 자기보호 · 지속적 자기보호 세 집단으로 구분하고 두 단계의 분석을 진행하였다. 1단계에서 방과 후 자기보호 선택과정을 분석한 결과 자기보호 여부와 가장 강한 연관을 보이는 것은 어머니 노동 시간 ? 조부모 동거 여부 ? 손위 여성형제 수와 같은 가족 내 보호자의 가용성(availability of caregiver)이었다. 특히 자기보호 선택 모형의 약 71%를 어머니의 노동시간이 단독으로 설명하여 자기보호는 사실상 맞벌이의 문제임을 보였다. 2단계에서는 방과 후 자기보호가 초등학생의 자기학습 통제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였다. 일반화 경향점수를 활용한 역확률가중치법으로 1단계에서 나타난 집단간 이질성을 통제하고 성별을 나누어 분석한 결과, 지속적 자기보호→방과 후 여가→자기학습 통제능력으로 연결되는 매개모형은 성별에 따라 상반되는 완전매개(full mediation) 효과를 보였다. 남학생의 경우 지속적 자기보호는 성인보호 상황보다 방과 후 여가 시간을 증가시켜 자기학습 통제능력을 감소시키나, 여학생의 경우 오히려 여가 시간을 감소시키고 자기학습 통제능력을 증가시킨다. 이러한 결과는 맞벌이로 인한 방과 후 자기보호가 여자 초등학생에게는 자율성과 독립심을 증진시키는 ‘발달 촉진의 계기(developmental push)'가 될 수 있는 반면, 남자 초등학생에게는 자기학습 통제능력의 감소라는 ‘교육적 기회비용'을 유발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s of self-care, in which the children are left unsupervised during out-of-school hours, on 10-year-old elementary students" self-control of learning. Using base year data from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KCYPS), we categorized child care arrangements into three groups: adult-care, temporary self-care and continuous self-care, and tested two empirical models: a self-care selection model and a self-care effect model. The results of self-care selection model demonstrate that parental choice of self-care is mostly predicted by the availability of caregivers within family such as mother, grandparents and elder sister. Mother"s weekly working hours accounts for almost 71% of explained variance, implying that child care arrangement is almost the matter of maternal work. After controlling for differences informed by the selection model, we tested the effect of self-care on children"s self-control of learning and whether the effect varies by gender. We found that high amounts of self-care were linked to reduced self-control of learning for boys but not for girls. Girls rather benefits from continuous self-care by increasing their self-control of learning. This was because after-school leisure time served as a different mediator by gender. While boys are more likely to spend time after school playing computer games, watching TV, and playing with friends in continuous self-care than in adult-care situation, girls significantly do not engage in such a leisure activity in continuous self-care than adult-care setting. This result suggest that self-care can be a "developmental push" for girls providing them with opportunity improving their autonomy and independence, while it can be an educational "opportunity cost" which damages boys self-control of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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