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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아동의 신체이미지와 자아존중감에 관한 비교연구

        이윤정,이정임,유희,정재은 한국실과교육학회 2012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2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아동이 우리나라 사회와 학교에 적응할 때 도움을 주고 의생활 속에서 아동의 정체감과 가치관의 혼란을 줄이는데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신체이미지를 확인하고 비교하였으며, 신체이미지와 자아존중감간 상관관계의 차이를 확인하였다. 연구대상은 수도권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 아동 169명과 일반아동 245명이었다. 다문화가정 아동은 남아가 여아보다 높은 자아존중감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아동은 저학년 여아가 고학년 여아보다 높은 자아존중감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다문화가정의 경우 여아와 남아 모두 학년별 신체만족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낸 신체부위가 있지만, 일반아동의 경우에는 다문화가정 아동과 달리 학년별 신체이미지의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신체이미지의 차이를 비교해 보면, 총체적 자아존중감과 개인자아존중감, 학교자아존중감에서 다문화가정 저학년 여아가 일반가정 여아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자아존중감을 나타냈다. 저학년의 경우 다문화가정 아동이 일반아동보다 신체만족도가 높은 신체 부위들이 다수 확인되었지만, 고학년의 경우에는 남아의 체형에 대한 신체만족도를 제외하고는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아동 간 신체만족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없었다. 저학년 여아와 남아, 고학년 남아의 경우는 일반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신체만족도의 상관이 다문화가정 아동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고학년 여아의 경우는 다문화가정 아동이 일반아동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신체이미지 간 차이를 성별, 학년별로 확인하였으며, 자아존중감과 신체이미지 간 상관이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특히, 다문화가정 고학년 여아에서 자아존중감과 신체이미지 간에 높은 상관이 나타났으므로 신체이미지를 활용하여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보여 지며, 다문화가정 남아는 자아존중감과 신체이미지 간에 낮은 상관이 있으므로 다문화가정 남아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assisting multicultural children and homogeneous children in adapting to Korean society and school life, and providing basic references in reducing children's confusion in their identity and value. In order to achieve these purposes, self-esteem and body-image of multicultural and homogeneous children are identified and compared, and correlation between body-image and self-esteem is identified. The research subjects are 169 multicultural children and 245 homogeneous children attending elementary school in the metropolitan area. In case of multicultural children, boys had higher self-esteem than girls, and in case of homogeneous children, lower-grade girls had higher self-esteem than upper grade girls. Additionally, among multicultural children, boys and girls demonstrated significant difference in satisfaction level on the appearance of particular body parts. On the contrary, homogeneous children demonstrated no such significant difference in body-image. Comparing level of self-esteem and body-image of multicultural children and homogeneous children, lower grade girls from multicultural family showed significantly lower self-esteem compared to their counterparts from Korean family regarding aggregate, personal and school self-esteem. In case of lower grade children, multicultural children showed greater satisfaction to their physical appearance, however, regarding upper grade children,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atisfaction level of physical appearance showed except for body shape of male children. Higher correlation between self-esteem and body-image is shown among lower grade male and female homogeneous children and upper grade boys. However, higher correlation was shown among upper grade female multicultural children. This study identifies on all grade levels and gender, the difference between multicultural children and homogeneous children on self-esteem and body-image, and also the study confirms the existence of correlation between self-esteem and body-image. In particular, as strong correlation between self-esteem and body-image is demonstrated among upper grade female multicultural children, one could note that self-esteem may be promoted using body-image. However, male multicultural children of all grade levels showed weak correlation, thus further research on the elements, which influence their self-esteem should be conducted.

      • KCI등재

        장소성을 활용한 공간 그래픽 디자인에 관한 연구 - 영화관 브랜드를 중심으로 -

        이윤정 (사)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 2019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Vol.68 No.-

        The Korean film market is growing on a large scale. In order to derive the characteristics and function of the type of placeness, 9 movie theaters’s observation surveys and visitor surveys were conducted. Edward Lelf's 3types of placeness were selected as analysis frames. Next, the visitor survey analyzed the effectiveness of <4 Features of Spatial Graphics Design> and drew the following conclusions. First, if more than 2types of placeness are applied at the same time, spatial graphic design effectively affects visitors. Second, when reflecting the type of placeness 2<humanities and cultural factors>, ‘B.differentiation function' has been enhanced. When utilizing the type of placeness 3 <the emotional and symbolic factors>, ‘D. Symbolic function' has been enhanced. Third, 'C.expressive function' and 'A.enhance awareness' were applied when following guidelines faithfully. 한국 영화 시장은 시네마노믹스라고 할 만큼 큰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영화관 공간 그래픽 디자인에 장소성 반영을 제안하면서, 장소성 유형의 특징과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9개 영화관의 실증 관찰 조사와 방문객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에드워드 렐프의 3가지 장소성 유형을 분석틀로 선정, 유형 분석을 진행하였다. 다음으로 방문객 설문 조사를 통해 <공간 그래픽 디자인의 4가지 기능>-A. 인지도 강화 기능, B.차별화 기능, C. 표현 기능, D. 상징 기능 중 어떠한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분석하였으며 아래의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2가지 이상의 장소성 유형이 동시에 적용될 경우, 공간 그래픽 디자인이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둘째, 장소성 유형2 <인문·문화적 요소>을 반영할 경우, 방문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를 활용하여 ‘B. 차별화 기능’이 강화되는 점을 확인하였다. 또한 장소성 유형 3<정서적·상징적 요소>을 활용한 영화관은 영화의 명대사나 장면 등 상징적인 가치와 개성을 반영하여 정서적 관계를 구축하여 ‘D. 상징 기능’이 발휘,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를 경우 ‘A. 인지도 강화’, 구매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영화 서비스, 광고 등 정보 제공을 할 경우, ‘C. 표현 기능’이 작용함을 확인하였다.

      • KCI등재

        입법자의 의사와 법해석 ― 입법연혁을 활용한 판례 분석을 중심으로 ―

        이윤정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연구소 2019 서울법학 Vol.27 No.2

        There is a debate between subjective and objective interpretations of the goal of the law. Subjective interpretations put forward the principle of separation of powers and the essential difference between legislation and judicial affairs. Subjective interpretations emphasizes the constraints on the law of judges. It insists that the task of the judiciary is to discover the meaning of the law in accordance with the will of the legislator, and beyond that, it cannot replace the role of the legislator. On the other hand, objective interpretation emphasizes the functional aspects of recognizing the laws to be applied in practice and the formation of laws by courts. It places concrete validity of legal application in a more advantageous position and makes a positive assessment of the legal formations of judges. Today, there is a general consensus that one rather accepts the other side's position based on either side's position than take the view of sticking to either theory. This goal of law interpretation is often confused with the criteria of law interpretation. It is said that there are literary, systematic, historical and objective interpretations as the criteria of law interpretation. In this article, I focus on the method of historical interpretation. I researched the specific methods of detecting the intention of the legislator and its effectiveness and premises. At first, I took a look at the discussions on legislative history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Supreme Court's ruling that made a legal interpretation based on the legislative history and then, considered the different forms of legislative history and each reliability or value. I looked into the case of our country detecting the actual intention of the legislator and using it to interpret the law to find out to what extent our court is considering the intentions of the legislator. In my view, our Supreme Court tends to pursue specific validity in an objective way of interpretation and use historical interpretation as a supplementary basis to support it. It is rare to detect the actual intention of a legislator using various types of legislative data except for the letter of legal proposal. The reason why this legislative history is rarely used in our country as a source of legal interpretation is that the court that has an opinion closer to objective interpretation is negative about using the legislative history as source of legal interpretation. For another reasons, there is not enough debate in the legislative process, and the data is not properly organized and managed. In order to be able to take advantage of the historical method of interpretation, discussions on the bill must be actively and transparently made in the legislative process and legislative data recorded on it must be properly kept, organized and provided. 법해석의 목표에 대해서 주관적 해석론과 객관적 해석론 간의 논쟁이 있다. 주관적 해석론은 입법과 사법의 본질적 차이와 권력분립의 원칙을 내세워 사법의 임무는 입법자의 의사에 따라 법률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고 입법자의 역할을 대신할 수는 없다고 하며 ‘법관의 법률에의 구속’을 강조한다. 객관적 해석론은 실제에 적용될 법을 인지하여야 하는 기능적 측면과 법원에 의한 법형성을 중시하는 입장으로 ‘법적용의 구체적 타당성’을 보다 우위에 두고, 법관에 의한 법형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오늘날은 어느 한 이론만을 고집하는 견해 보다는 대체로 어느 한 쪽의 입장을 기반으로 하여 다른 쪽의 입장을 수용하는 통합론이 대세이다. 이와 같은 법해석의 목표와 종종 혼용되어 이해되기도 하는 법해석의 기준으로 문리 해석・체계적 해석・역사적 해석・목적론적 해석이 언급되는데, 주관적 해석론에서는 입법자의 의사를 살피는 역사적 해석을 , 객관적 해석론에서는 목적론적 해석을 중시하게 된다. 이 글에서는 어떠한 법해석기준을 취할 것인가 하는 본질적인 논의는 차치하고 역사적 해석 방법에만 집중하여 그 방법론으로 입법자의 의사를 탐지하는 구체적 방법과 효용성, 그 전제 등을 논한다. 먼저 입법자의 의사를 중시하여 문언의 의미보다 입법연혁에서 드러나는 입법의도를 우선시한 기조가 있었던 미국에서의 입법연혁에 관한 논의와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입법자의 의사를 탐지하기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입법연혁의 여러 형태와 각각의 신뢰성이나 가치에 대해 고찰해 본다. 그리고 우리 판례에서 입법자의 실제 의사를 탐지하여 법해석에 활용한 사례들을 찾아 우리 법원이 어떤 입장에서 입법자의 의도를 어느 정도로 고려하고 있는지 분석한다. 분석 결과 우리 법원은 법적 안정성을 우선적인 법해석의 목표로 보고 이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체적 타당성을 찾는다고 하지만, 목적론적 해석 방법으로 구체적 타당성을 추구하여 실제 문언과 다른 법해석을 하면서 이를 지지하기 위한 보충적 근거로 역사적 해석 방법을 이용하는 경향이 보인다. 그리고 판례가 역사적 해석을 한 경우에도 제안이유 외에 미국에서의 논의와 사례에서 본 것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입법 과정상의 자료- 국회 위원회 보고서와 청문회 기록 등-를 이용한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워 입법자의 실제 의사를 탐지하였다고 보기 어렵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에서 입법연혁이 법률해석의 자료로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것은 객관적・목적론적 해석론에 더 가까운 기조와 입법연혁을 법률해석의 자료로 사용하는 것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의견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입법 시 법안의 심사 과정에서 충분한 검토와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 마저도 자료가 제대로 정리, 관리되고 있지 않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입법과정에서 법안에 대한 토의가 내실 있게 이루어지고, 투명하며, 이를 기록한 입법 자료가 제대로 보관, 정리, 제공된다면 역사적 해석방법도 법해석을 위하여 활용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활용할 이유로서 법해석의 목표에 대한 논의도 활발해 질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후보

        의사소통 기능성 보드게임이 ADHD 아동의 자기통제력, 자아존중감, 가족 기능 및 또래 관계에 미치는 영향

        이윤정,임진섭 동의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 2018 공공정책연구 Vol.35 No.1

        본 연구는 의사소통 기능성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ADHD 아동에 게 적용하고 이를 전통적 보드게임 프로그램과 비교한 후 그 차이 와 효과성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실험집단, 비교집 단, 통제집단 세 집단을 구성하고 초등학교 4학년 ADHD 아동 15 명을 대상으로 각 집단에 5명씩 무선 배치하였다. 이후 실험집단 에는 의사소통 기능성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비교집단에는 전통적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주 1회 60분씩 총 14 회기 동안 실험처치 하 여 통제집단과 비교연구 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의사소통 기능성 보드게임 에 참여한 ADHD 아동들은 통제집단과 전통적 보드게임 참여집 단과 비교하였을 때 자기통제력과 자아존중감, 가족기능, 또래관계 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 를 토대로 향후 ADHD 아동의 의사소통 향상을 위한 실천적 제 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pply the communication functional board game program to children with ADHD and compare it with traditional board game program and also verify the difference and effectiveness. For this purpose, experimental group, comparative group, and control group consisted of 15 children in Fourth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ADHD. Five children were randomly assigned to each group. Subsequently, the communication functional board game program was applied to the experiment group and the traditional board game program was applied to the comparison group. The experiment was conducted for 14 sessions for 60 minutes once a week. The results of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mparison group were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communication functional board game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improving self-control of ADHD children. Second, communication functional board game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of ADHD children. Third, communication functional board game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improvement of family function of ADHD children. Fourth, communication functional board game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improvement of peer relations of ADHD children.

      • KCI등재

        실과 의생활영역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교육프로그램개발

        이윤정 한국실과교육학회 2014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2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research aims to develop consumer program in Practical Arts Course in order to have elementary school children grow to sound consumers of clothing and textile. Based upon literature survey and development method, this research is to explore theory on consumer education for elementary school at first, to identify component of contents for consumer education in the part of clothing life of the 2011 revised curriculum, and last but not the least to develop a curriculum of consumer education in the area for the 5th and the 6th grade children. More specific outcomes of this research is as follows. First of all, curriculum review show that clothing in the practical art appear to be well balanced in terms of distribution of consumer education component despite a little difference among chapters in the area. For example, the chapter of 'healthy and safe clothing' has much to do with 'education of rational purchase' whereas 'self-managing clothes' and 'developing living goods for environment and sharing' with 'value system education', however 'making a lug for life' focuses on production mdore than consumption. Second, I develop a program of consumer education in the clothing area by listing up course topics, determining corresponding learning goals and learning contents, introducing teaching and learning method, and suggesting evaluation tools. Subjects of consumer education are nine-fold; 1. Smart consumers (purchase of clothes for healthy and safe life) 2. Consumer behavior with respect to clothes in various environment of purchase, 3. eco-friendly consumption habit of clothes in my closet, 4. Practice of consumption to reduce non-durable items of clothing, 5. Clothing life with little unsatisfaction, 6. making green items of clothes, 7. understanding of ethical production and consumption of clothes, 8. value-sharing of slef-made clothing items, 9. flea market play: Anabada movement. This consumer education program is expected to play an important role to fill the gap between what is to be done and what is going on in the current clothing area following educational requirement, in spite of over-emphasis of consumer ethics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Further research may include verification of education effect of this program, development of more detailed contents and course guide, as well as their execution. 본 연구는 실과 의생활영역에서 소비자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아동들이 건전한 의생활 소비자로서 성장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하였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과 개발연구이며, 연구절차는 학교소비자교육과 아동들의 의복구매행동에 대한 이론탐색, 2011 개정교육과정 의생활교육내용에서 소비자교육내용요소 추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의생활영역 중심의 소비자교육프로그램 개발로 진행되었다. 첫째, 실과 의생활영역에서 소비자교육내용요소는 비교적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으나, 중단원 특성에 따라 소비자교육내용요소에 차이가 있었다. 단원에 따른 소비자교육내용요소는 ‘건강하고 안전한 옷차림’ 단원에서는 ‘합리적 구매교육’에 관한 내용요소가 관련이 많았고, ‘스스로 하는 옷 관리’단원과 ‘환경과 나눔의 생활용품 만들기’단원에서는 ‘가치관 교육’에 관한 내용요소와 관련이 많았다. ‘생활 속 헝겊 만들기’단원은 만들기 활동이 중심이므로, 소비자교육내용과는 비교적 관련이 적었다. 둘째, 실과 의생활영역에서의 소비자교육프로그램개발은 수업 주제를 선정한 후, 주제별 수업목표와 학습내용, 교수ˑ학습방법 및 평가방법을 개발하였다. 소비자교육프로그램의 목표는 의생활의 구매와 소비활동을 통해 의생활소비자로서의 역할과 권리 및 책임을 알고 합리적이고 윤리적인 소비활동 및 환경보존을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는데 목표가 있다. 프로그램 개발방향은 교육과정상에서 소비자교육내용요소가 골고루 반영되도록 개발하였으며, 프로그램의 수준은 5,6학년의 수준이며, 실과 의생활영역의 4개의 중단원의 특성에 따라 총 9개 주제로 구성하였다. 소비자교육프로그램 주제는 ‘스마트 소비자: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옷의 구매’, ‘다양한 구매 환경에서의 의생활용품 소비행동’, ‘나의 옷장 속 환경 친화적 의생활소비습관’, ‘일회용 의생활용을 줄이는 소비 실천’, ‘불만제로 의생활’, ‘녹색 의생활용품을 만들기’, ‘윤리적 의류생산과 소비의 이해’, ‘스스로 만든 의생활용품의 가치와 나눔’, ‘벼룩시장 놀이: 아나바다운동’ 이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의생활영역 중심의 소비자교육프로그램은 최근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의생활교육과정의 특성 때문에 소비자교육내용요소 중 가치관 교육인 소비자윤리와 환경보호의 내용이 강조되어 다소 아쉬운 점이 있으나, 현행 교육과정상 의생활영역에서 부족한 소비자교육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추후 프로그램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교수·학습과정안, 수업자료 등을 개발하여 학교 현장에 적용해보는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제안한다.

      • 엘리자베스 키스의 『올드 코리아(Old Korea)』

        이윤정 근대서지학회 2014 근대서지 Vol.- No.10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부모학대가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공격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윤정 인문사회 21 2020 인문사회 21 Vol.11 No.5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parental abuse on school adjustment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aggression that mediates it. For this, the 7th year data of the 4th grade panel of the Korea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were used, and the responses of 2,378 enrolled in the 1st grade of high school. The data analysis of this study was performed by using the SPSS 21.0 statistical program,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Baron & Kenny (1986) mediating effect verification, and Sobel (1982) verification. As a result of this study, parental abuse and aggression were found to have a negative effect on adolescents' school adjustment, and aggression was found to have a partial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al abuse and school adjustment adaptation. Accordingly,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safe home environment from abuse through periodic visits to families with potential for abuse and through parental education to prevent abuse and programs that utilize community resources.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relieve the physical, emotional, and social suffering experienced by the victims through professional intervention for abuse victims.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help victims to control stress and to relieve aggression, and adolescents belonging to a high-risk group of aggression need to connect to specialized counseling institutions. 본 연구는 부모학대가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매개하는 공격성의 매개효과를 살펴보고자 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의 초4패널 7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2,378명의 응답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분석은 SPSS 21.0 통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다중회귀분석과 Baron & Kenny(1986) 매개효과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Sobel(1982) 검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부모학대와 공격성은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격성은 부모학대와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학대 위험 가능성이 있는 가정을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학대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과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대로부터 안전한 가정환경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이와 더불어 학대 피해 청소년을 위한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피해 청소년이 경험하는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고통을 해소시켜 줄 필요가 있다. 또한 피해 청소년이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공격성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필요가 있으며, 공격성 고위험군에 속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전문 상담기관으로의 연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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