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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의 정체성과 도덕적 선의 관련성 문제 : 찰스 테일러의 견해를 중심으로

        홍성우 범한철학회 2002 汎韓哲學 Vol.25 No.-

        문】이 글은 찰스 테일러의 『자아의 원천들』의 제 1 부를 중심으로 '자아의 정체성과 도덕적 선'의 관련성 문제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그에 의하면, 우리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해석하려면, 강한 평가를 수반하는 도덕적 틀 구조(지평)가 요구된다. 이러한 도덕적 지평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도덕적 공간을 확보하게 되며, 이 공간에서 우리는 비로소 선에 대한 우리의 정향성을 발견하게 된다.우리가 어떤 선을 지향하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삶의 의미와 삶의 방향성은 다르게 정해진다. 그러므로 선은 질적으로 차별화될 필요가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우리의 최고선을 가려내야 한다. 이 최고선이 하위의 선들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그렇게 하도록 강제하는 궁극적 가치의 원천으로서의 역할을 할 경우, 이 최고선은 지상선으로 간주된다.그러나 이 지상선은 역사적 교체의 과정에서 갈등을 일으키는 원천이 되기도 한다. 이로부터 지상선의 교체에 대한 합리적 정당화가 요구된다. 테일러는 이 문제를 발생론적 혹은 계보학적 탐구의 방법을 사용한 실천적 추론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에 따르면, 이 때의 실천적 추론은 절차적 추론이 아닌, 실질적 추론에 속한다.그런데, 근대 도덕철학은 실천적 추론에 있어서 그 결과에 도달하는 방식에 의해서 결정되는 절차적 입장을 택했고, 그럼으로써 '좋음(선)에 대한 옳음(도덕원칙)의 우선성 원칙'이 도덕철학의 전반을 지배하게 되었다고 테일러는 주장한다. 이것은 우리의 삶에서 선에 대한 질적 차별화를 배제시키는 결과를 야기했고, 더 나아가서 그것은 우리의 정체성의 위기를 불러온 하나의 중대한 요인으로 간주된다.그렇다면,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옳음의 우선성 원칙에

      • KCI등재

        조선시대 봉수대의 건물지 고찰

        홍성우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2020 石堂論叢 Vol.0 No.76

        As building sites are directly associated with the life of signal fire soldiers, they are recognized as an essential and important facility in understanding signal fire stations. Building sites around signal fire stations can be divided into residential building sites (家屋) where signal fire soldiers resided and lived and storing building sites (庫舍) where they stored materials for erecting signal fires and daily necessities. Residential building sites are divided, depending on the method of construction, into ground type and pit dwelling type. Both of them were equipped with furnaces and ondol (Korean floor heating system). Through literature review, it was found that pit dwelling-type residential building sites were mud-walled huts (土室) built by military camps near fortresses and signal fire stations to keep out the cold in winter. These mud-walled huts were found to be used for the purpose of residence and defense within fortresses and signal fire stations. Storing building sites are also divided, depending on the method of construction, into ground type and pit dwelling type, but most of them are ground type. Ground-type storing building sites can be divided, depending on the structure of buildings, into multi-room type (多間構造) and single-room type (一間構造). The differences in the structure and size of ground building sites seemed to be related to the differences in the type and amount of stored materials and the existence of a storeroom (庫房) within residential building sites. Roof tiles accounted for a high share of relics excavated from signal fire stations, which can be attributed to the fact that roof tiles were used to roof the buildings. The excavated roof tiles seemed to be produced several times for a long period of time and their size slightly changed as the buildings were repeatedly repaired over time. Roof tiles were excavated from various places, not only from building sites but also from facilities for erecting signal fires and those for defense and living, which indicates that roof tiles were utilized for various purposes not only for roofing but also for erecting signal fires, developing sites, draining water, etc. 건물지는 봉수군의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 봉수대를 이해하는데에 필수적이고 중요한 시설이다. 봉수대 건물지는 봉수군이 상주(常住)하면서 숙식과 생활을 주로 한 주거용 건물지[家屋]와 거화재료와 봉수군의 생활물품을 보관하였던 창고용 건물지[庫舍]로 구분된다. 주거용 건물지는 건축 방식에 따라 지상건물지와 수혈주거지가 있다. 양자(兩者)는 모두 아궁이와 온돌이 갖추어져 있다. 수혈주거지는 문헌사료를 검토하여 산성과 봉수대 등 군영에서 추위를 피하기 위해 겨울철에 조성된 토실(土室)이며, 이 토실이 산성과 봉수대 내 주거 및 방어의 용도로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창고용 건물지도 건축방식에 따라 지상형(地上形)과 수혈형(竪穴形)으로 구분되나 대부분 지상형이었다. 창고용 지상건물지는 구조상 다칸구조(多間構造)와 한칸구조(一間構造)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지상건물지의 구조나 규모의 차이는 보관 물품의 종류나 수량의 차이 그리고 주거용 건물지 내 고방(庫房)의 유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았다. 봉수대 출토유물 중 기와는 상당히 높은 출토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건물지의 지붕 재료로 기와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기와는 오랜 기간 동안 여러 번에 걸쳐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었고 계속적인 보수 과정을 거치면서 그 규격이 조금씩 달라졌음을 알 수 있었다. 출토위치를 보면, 건물지 외에도 거화, 방호, 생활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출토되었다. 이는 건물지의 지붕용을 비롯하여 연통재료용, 대지조성용, 배수로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었다.

      • KCI등재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타난 인성교육 요소 분석 및 지도방안 연구

        홍성우,송해성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7 교육과정평가연구 Vol.20 No.3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함양하여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고, 여타의 교육과정보다 ‘인성교육’의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2018학년도부터 일선 학교에서 사용될 교과서가 현재 개발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기존 영어 교과서의 인성교육 요소를 분석함으로써 인성교육 친화적인 교과서 개발에 시사점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영어 교과에서 적용 가능한 효율적인 인성교육 방법과 그에 따른 교사의 역할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영어 교과의 특성과 핵심 역량을 고려하여 인성교육 핵심요소 목록을 설정하였고, 이에 따라 현재 고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총 16종의 영어Ⅰ과 영어Ⅱ 교과서들이 학생들의 인성역량을 함양하는 데 필요한 적절한 내용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영어Ⅰ과 영어Ⅱ 교과서들은 흥미와 호기심, 다문화와 세계시민의식, 환경윤리의식 등 몇 가지 특정 인성 요소에만 과도하게 치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서 다양한 인성교육 요소를 폭넓게 접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내용 소재상 거의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 인성 요소인 자아수용, 자기표현, 도덕적 판단력, 협력․책임, 공감․수용 등의 요소들은 교수학습 방법 측면에서 보완될 필요가 있다. 이에 영어 교과의 효율적인 인성교육 접근 방법으로 과업중심학습(Task-based Learning)과 거꾸로 교실(Flipped Classroom) 등 학습자 중심 수업의 적용을 통해 과업과 협동학습의 형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신재한, 김현진과 오동환, 2013; 김만곤 외 16인, 2016). 학습자들에게 인성적 갈등 상황을 담고 있는 과업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그들이 그러한 과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목표 언어의 사용을 유도하며, 교사와 학생 간, 학생과 학생 간의 상호작용을 촉진하여 학생의 인성적 가치 내면화를 돕는 방식으로 수업과 교사 역할의 변화가 요구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moral virtues in high school English textbooks in order to find out whether these textbooks can be conducive to developing students' moral virtues. To achieve the purpose, a list of core moral virtues in English subject were built in line with the Korean national curriculum of English revised in 2015. The moral virtues in 16 textbooks, 8 of EnglishⅠ and 8 of EnglishⅡ textbooks, were carefully examined based on the competencies of the self-management and community spirit from the list.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ed that most of the textbooks were excessively focused on a few moral virtues. In terms of the EnglishⅠ textbooks, the units dealing with interest and curiosity were 45%, multicultural and global citizenship, 14% and confidence and positive attitude, 8%. As for EnglishⅡ textbooks, the units focusing on interest and curiosity were 45%, environmental ethics, 18% and multicultural and global citizenship, 11%. There were very few opportunities in both textbooks that students could cultivate their moral virtues such as self-acceptance, self-expression, cooperation, responsibility and empathy.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the current high school English textbooks are not enough for developing high school students’ moral virtues. To supplement the insufficient contents of the textbooks, implications for building students’ moral virtues through English education and appropriate roles of English teachers were discussed.

      • KCI등재
      • KCI등재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의 활성화 방안 연구 : 사업체계 및 사업내용 분석을 중심으로

        홍성우,김종래 경인행정학회 2013 한국정책연구 Vol.13 No.3

        최근 지역사회는 평생학습도시와 관련한 사업 추진을, 대학에서는 대학중심의 평생학습 활성 화 관련 사업 추진을 통해 성인친화적인 생애단계별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중앙 정부의 지원을 받아 지역 단위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통 한 지역의 변화·발전·혁신을 도모하고자 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을 2001년 이래로 추진 하고 있다. 이러한 평생학습은 개인 차원에서의 교육을 통한 개인의 복지증진 수단이라기보 다는 지역사회 인적자원 개발을 통한 하나의 지역발전 전략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의 추진주체가 기초자치단체이지만 평생교육의 이념이 지역사회 교육운동을 통한 사회적 자본형성과 지역발전에 있다는 점 등을 토대로 중 앙 정부에 의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운용되고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에 관한 비 전, 정책목표, 추진전략 등의 사업체계 및 내용을 사업 추진요소의 관점에서 검토해 봄으로써 사업의 체계성과 일관성 제고를 위한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고찰해 보고자 하는데 연구의 목 적이 있다.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의 비전 및 목표 설정에 있어 지역 사회의 환경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여야 하고, 중앙 주도의 하향식 사업 추진방법의 문제점을 극복하면서 학습자 주체로서 지역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하여야 하고, 평생학습 관련 사업간의 연계 확대 및 충실화를 통하여 평생학습 관련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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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거버넌스에서의 정책조정수단 분석 - 유럽연합 연구개발 분야의 개방형조정방식(OMC)을 중심으로 -

        홍성우 한국거버넌스학회 2009 한국거버넌스학회보 Vol.16 No.2

        The 'Open Method of Coordination(OMC)' has emerged as a new policy instrument in the context of European network governance in March 2000. The OMC has strengthened the logic of mutual learning, benchmarking, best practice and peer review & pressure to achieve the EU's goal of becoming the world's most competitive and dynamic knowledge-based economy, capable of sustaining economic growth with better jobs and greater social cohesion. In the field of Research & Technological Development(R&TD) as a target of this analysis, the Competitiveness Council of European Commission has organized the Committee for Scientific and Technical Research(CREST) to oversee process and implementation of the OMC in the area of R&TD. This paper examines the CREST-OMC which was launched in relation to the Barcelona 3% target set in 2003 as a policy instrument in the context of network governance. As a result, a positive view on the need to coordinate R&TD policies softly in EU 27 members and on the voluntary and flexible nature of policy coordination and learning in the CREST-OMC is shown even there is a negative view about the effectiveness of the open method of coordination(OMC). 오늘날 유럽연합의 정책과정과 관련한 거버넌스는 다른 지역이나 국가에 비해 여러 가지 면에서 독특한 속성들, 즉 위원회 중심적이고, 다층적이고, 숙의적이라는 특성 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2000년 3월 리스본(Lisbon)에서 개최된 유럽연합 이사회에서 EU의 발전전략 목표를 '경쟁적이고 역동적인 지식기반경제의 구축'으로 설정하고, 향후 10여 년간의 전략적 목표인 리스본 전략을 수립한다. 이러한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조정기제로서 제창된 것이 네트워크 거버넌스 유형으로 설명될 수 있는 개방형조정방식(OMC: Open Method of Coordination)이다. 이는 경제와 고용부문을 넘어 사회보장, 교육 및 훈련, 기업정책, 혁신정책 및 연구개발 등의 분야로 확대 적용되어 오고 있다. 이에 개방형조정방식이 공식적으로 채택되어 활용되고 있는 정책분야의 하나인 유럽연합의 연구 및 기술개발(R&TD: Research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분야를 연구대상으로 삼아 유럽연합의 R&TD 분야의 정책조정 메커니즘으로서 CREST-OMC의 구조와 운용적인 측면을 네트워크 거버넌스 차원에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소위 연성적(soft) 접근방식이고, 회원국에 대한 ‘맞춤형(à la carte)’ 개입정책인 개방형조정방식(OMC)의 활용성과 한계점을 탐색하고 있다. 분석결과 유럽연합의 연구 및 기술개발 분야에서 회원국별 자발적인 정책조정을 위한 OMC의 활용성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평가이지만 비구속적이고 자율적인 정책조정수단으로서의 OMC의 실효성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실효성 향상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필요하다.

      • KCI등재

        재산 소유적 민주주의의 이념: 미드와 롤즈의 비교

        홍성우 범한철학회 2013 汎韓哲學 Vol.70 No.3

        This article's aim is a comparison about the idea of property-owning democracy in Meade and Rawls. Meade criticizes that the welfare-state capitalism results in the non-efficiency and the unequal distribution in the power and position. Rawls criticizes that the welfare-state capitalism violates his two principles of justice. Meade sets up the property-owning democracy as a strategic stage in order to arrive at socialism to complement the weak points of welfare-state capitalism. But, in a different way, Rawls takes in the property-owning democracy as an alternative for overcoming the welfare-state capitalism. In the interpretations about the idea of property-owning democracy, Meade regards the property-owning democracy as the liberal socialism from a position of revisionist socialism. On the contrary, Rawls distinguishes between the property-owning democracy and the liberal socialism from a viewpoint of revisionist liberalism. This difference in both of them brings about the differences of productive structures, in other words, the ones of enterprise forms, to be able to accept in the property-owning democracy. In the tax policy, Meade and Rawls have something in common in the way that an inheritance tax and a gift one have to levy by the progressive tax rate. But they object as a rule to problem which applies the progressive tax rate to the income tax. Nevertheless, when it is deep injustice on the social institutions, Rawls insists that it can allow the progressive income tax. In the basic income policy, Meade suggests that everyone have to receive the basic income unconditionally, independent of the economic activities. But Rawls stresses that only peoples who have jobs acquire qualifications to receive the basic income conditionally. In the eugenic policy, Meade expects that the property-ownership will be dispersed through the eugenic policy of the increase and decrease in the size of family. On the other hand, Rawls approaches a distributive problem of the property-ownership on the basis of the equalization of level in our talents through the eugenic measures. 이 논문의 목적은 미드와 롤즈의 재산 소유적 민주주의 이념을 비교 고찰하는데 있다. 미드는 복지 국가적 자본주의가 비효율성 및 힘과 지위의 불평등한 분배를 결과한다고 비판하며, 롤즈는 그것이 정의의 원칙을 침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미드는 복지 국가적 자본주의의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최종적으로 사회주의에 도달하게 하는 전략적 단계로서 재산 소유적 민주주의를 설정한다. 롤즈는 이와는 달리 복지 국가적 자본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재산 소유적 민주주의를 수용한다. 재산 소유적 민주주의 이념에 관한 해석에 있어서, 미드는 수정 사회주의적 입장에 서서 재산 소유적 민주주의를 자유주의적 사회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롤즈는 수정 자유주의적 관점에서 재산 소유적 민주주의와 자유주의적 사회주의를 준별한다. 양자 간의 이러한 차이는 각자의 재산 소유적 민주주의에서 수용할 수 있는 생산구조들의 차이, 다시 말해서, 기업 형태들의 차이를 가져온다. 세금 정책에 있어서, 미드와 롤즈는 상속세와 증여세에 누진세율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그러나 소득세에 누진과세를 하는 문제에 대해서 양자는 원칙적으로 반대하나, 롤즈는 제도적으로 심각한 부정의가 있을 경우에는 누진적 소득세를 허용할 수도 있다는 견해를 표명한다. 기본소득 정책에 있어서, 미드는 경제 활동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기본소득이 제공되는 무조건적인 기본소득 정책을 주장한다. 그러나 롤즈는 일하는 사람에게만 기본소득이 보장되는 조건적인 기본소득 정책을 강조한다. 우생학적 정책에 있어서, 미드는 재산 소유권이 가족규모의 우생학적 증감 정책으로 분산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는 반면에, 롤즈는 우생학적 조처를 통한 재능 수준의 평준화에 기초하여 재산 소유권의 분배 문제에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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