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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정에 입양된 한국 아동들의 민족적 정체감에 관한 연구

        허남순(Nam Soon Huh) 한국아동복지학회 1997 한국아동복지학 Vol.- No.5

        본 연구는 미국가정에 입양된 9세부터 14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국 아동의 민족적 정체감이 부모의 태도에 따라 어떻게 발달하는가에 관하여 조사한 연구이다. 본 연구에 의하면 가족이나 사회가 입양 아동의 민족성을 가치 있는 것으로 보고 존중하면 아동의 민족적 정체감은 높아지며 통일된 정체감을 형성하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동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시키는 가족일수록 한국인으로서의 민족적 정체감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태도는 아동으로 하여금 자신의 한국적 배경을 수용하고 존중하며 미국가정에서 성장하는 한국인으로서의 통일된 정체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었다. 입양부모가 아동의 한국적 민족성을 무시하고 소극적 관심을 갖는 경우 아동은 한국 문화에 대하여 무관심하게되고 자신의 한국적인 면을 부인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하여 혼란된 태도를 나타냈으며 한국의 문화나 자신의 민족성에 대한 환심보다는 미국 문화에 동일시하는 민족적 정체감 형성의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이와같은 이들의 태도는 이들이 사춘기나 청년기에 들어갔을 매 심한 정체감의 혼란을 경험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반면에 일찍부터 한국 문화에 접근해왔던 아동들의 경우 사춘기가 되기 이전 이미 일찍 정체감의 위기를 경험하고 11-12세가 되었을 때 이미 Korean-American으로서의 통일된 정체감을 형성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민족성에 대하여 자부심을 갖고 있었고 한국문화를 더 배우기 원하였다. 위의 결과를 보았을 매 일찍부터 아동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를 위해 먼저 한국문화를 아동에게 가르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 부모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져야하고 그 다음은 부모나 아동들이 쉽게 한국문화에 접할 수 있도록 한국 정부나 지역사회 또는 입양기판들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한국정부는 해외공관이나 입양기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한국을 방문하는 입양아 뿐만아니라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이들 입양 아동과 입양 부모를 대상으로 하여 한국을 가르치고 알리는 작업을 함으로서 그들의 민족적 정체감을 함양하는데 일익을 감당하여야 하겠다(한국아동복지학, 1997, 5: 121∼176).

      • KCI등재후보

        한국 동시문학의 기원과 동시문학사의 필요성

        김관식(Kim, Kwan-sik) 한국아동문학학회 2018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34

        한국 아동문학의 사적 연구는 근대문학 형성기인 일제강점기에 집중되어 있고, 기존의 문학사적인 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명을 받지 못해 왔다. 현대 아동문학의 사적인 체계는 1978년 이재철의 「한국현대아동문학사 연구」(단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부터이다. 그 후 한국 동시문학에 대한 연구로 신현득의 「한국동시100년-정형동 시를 중심으로」, 최근에 아동문학에 대한 사적 연구로는 원종찬의 『한국아동문학사의 재발견』 등의 저서가 있다 1988년 이재철이 조직한 『한국아동문학회』를 중심으로 아동문학에 대한 연구 논문이 꾸준히 발표되고 있고, 그 밖의 석사학위 아동문학 관련 논문이 꾸준히 발표되고 있으나 이들의 연구는 대부분 현대 아동문학이 태동한 일제강점기의 아동문학에 대한 연구에 편중되어 있으며, 문학사적인 의의가 큰 작가의 작품에 대한 연구에 집중되고 있을 뿐, 현시점에 필요한 아동문학 창작 연구 분야는 저조한 편이다. 한국 동시문학사는 한국 시문학의 전통적인 맥락이 광의적인 동심을 반영한 시가문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동시는 시와 별개의 개념이 아니라 한국 시의 원형으로 동심을 광의적으로 해석해야 동시문학의 위상이 정립된다. 따라서 한국 동시의 모태가 된 동시문학을 고대,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인 변천 과정에서 시가의 발달 과정에서 동시의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작품과 시인들을 올바르게 자리매김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The historical study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is concentrated in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has not been significantly illuminated compared to existing literary studies. The private system of modern children’s literature is considered in Lee Jae-chul’s “Research on Korean Modern Children’s Literature” from 1978 (Dankuk University Graduate School Ph.D. thesis) and later in Shin Hyun-deuk’s “100 years of Korean simultaneous poetry - focusing on regular poetry.” Recently, further studies have emerged, such as Won Jong-chan’s “Rediscovery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History,” which is a private study of children’s literature. In 1988, Lee Jae-chul organized a research paper on children’s literature centered on the “Korean Children’s Literature Society.” Other master’s degree papers on children’s literature are being published more frequently. Most of these studies are focused on the study of children’s literature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Research into the works of the writer who has a great significance in literary history is focused on the research of children’s literature, and the creation research field necessary at the present time is poor. The history of simultaneous literature in Korea is not a concept separate from poetry, in that the traditional context of Korean poetry is rooted in poetic literature reflecting broad concentricity. The status of simultaneous literature is established by broadly interpreting the concentricity as a prototype of Korean poetry. Therefore, the simultaneous literature that became the mother of Korean simultaneous poetry was in the process of historical transition from ancient times, the Three Kingdoms period, the Unified Silla period, the Goryeo period, the Joseon Dynasty. In the development of the cigar, it was necessary to properly establish works and poets that can be seen as simultaneous areas.

      • KCI등재후보

        한국 아동문학이 나아갈 지향점

        신헌재(Shin Hun-Jae) 한국아동문학학회 2011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21

        본 논문은 현재 한국 아동문학에 불고 있는 경계 허물기의 경향을 두 가지 접근 방향에서 고찰하였다. 첫째, 한국아동문학의 내적인 경계 허물기 현상이다. 한국아동문학 안에서는 동화와 동시의 장르 한계를 넘어서려는 특성을 들 수 있다. 2000년대 후반기에 한국 아동문학의 동화와 동시가 그 고유 장르의 한계를 넘어 변화하는 양상을 보인다. 첫째, 동화는 소설화 경향을 보인다. 동화의 소설화 경향은 주변 환경의 변화와 내포독자로서의 아동상의 변모에 남다른 자극을 받은 작가들에 의해 일어난 것이다. 그들은 서사문학의 다양성과 풍성함을 동화에 가미함으로써, 아동문학의 수준을 끌어올렸으며 이는 긍정적인 의의로 받아드릴 만하다. 둘째, 동시가 시의 경계 넘나들기이다. 동시의 경계 넘나들기 경향은 동시인들 간에 일어난 동시의 개념 확장과 질적 수준 향상의 발로이다. 이는 아동 발달 정도를 배려한 보다 깊은 성찰과 표현상의 절제와 탁마된 작품으로 나아간다면 동시의 질적 향상을 기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한국아동문학의 외적인 경계 허물기 현상이다. 한국아동문학이 속해 있는 아시아 아동문학의 경계 허물기는 각 국가에 국한된 아동문학을 넘어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의 동아시아 아동문학과 공통 특성을 공유하는 아동문학군 형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아시아 아동문학군이 세계 아동문학의 주무대로 나아가 서구 중심의 아동문학을 보완할 가능태로서 의미를 가진다고 하겠다. 이러한 가능성을 두 가지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국제아동문학학회 회장을 역임한 장 뻬로(Jean Perrot)는 서구의 후기 식민지주의(colonialism)적 관점에서 아동문학의 관용의 문제를 새롭게 논의할 것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한국을 위시로 한 아시아 지역의 아동문학권에서는 이미 20년 전부터 과거 가해국과 피해국의 경계를 넘으려는 시도를 해왔다는 점이다. 둘째, 아시아 아동문학의 자양과 에너지는 서구의 아동문학이 주로 추고하는 자연과 사물을 객관화, 도구화, 분절화 하는 근대 합리주의 사고경향을 제어함으로써, 보편적인 세계 아동문학의 정체성을 보완?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was aimed to explore of aspects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field; one is a change in Korean children’s literature and the other is a change out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Since the second half of the decade in 2000, Korean children’s literature has deconstructed its genre. It is beyond the border of children’s literature boundary. Firstly, children’s novel has changed to adult novel, which is extricating a day dreaming Korean children’s novel. Many writers started to dynamic method to compose them. It could bear a construction to improve literary value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Secondly, poetry for children has changed to adult poetry. Writers of children’s poetry have tended to extend its concepts and contents. However, if this movement would go to deeper considerations and they would write poetry with restraint. Korean poetry for children could be developed. On the other hand Korean children’s literature has deconstructed out of its field. Korean children’s literature field tries to have been combined with Asian children’s literature; Korean, Japan, China and Taiwan have made Asian children’s literature field. It could be a dyanmis to supplement Western children’s literature field. Firstly, Jean Perrot said that post colonialism could show keys to solve problems of children’s literature. However, Asian children’s literature field has tried to deconstruct the border of nationalism. Secondly, Asian philosophy could take alternative direction to western children’s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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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아동극의 사적 전개

        오판진(Oh, Pan-Jin) 한국아동문학학회 2008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15

        아동극이란 용어는 근대 이후 이루어진 ‘아동’의 발견과 함께 성인에 대한 상대적인 개념으로 생겨났으며, 연극의 본질적인 측면과는 달리 공연의 대상이 아동인 연극을 지칭하기 때문에 그 개념이 모호하다. 아동이란 대상이 정확히 누구이고, 아동의 무엇을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보다 세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한국아동극의 사적 전개에 대한 구분의 준거는 아동문학사에 대한 이 재철의 논의를 바탕으로 최초의 한국아동극을 집필한 방정환과 한국아동극계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 주평을 기준점으로 삼았다. 그래서 1908년부터 1923년까지를 ‘아동극의 태동기’, 1923년 3월부터 1934년 7월까지 방정환의 <어린이>지를 중심으로 아동극이 발표되던 시기를 ‘아동극의 탄생기’, <어린이>지의 폐간 이후인 1930년대 후반부터 주평이 활동하기 이전까지인 1950년대를 ‘아동극의 성장기’, 1960년에서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주평이 활발하게 아동극계를 이끌던 시기를 ‘아동극의 개화기’, 그리고 비록 주평의 고백이 컸지만 그가 뿌린 씨앗이 발아하여 한국아동극계가 양적인 면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발전을 이룩한 ‘아동극의 중흥기’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아동문학이 시작된 지 100년이 되는 해에 성찰해 본 한국아동극의 발전을 위한 제언으로는 먼저 한국아동극의 개념이 지역적인 범위에서 뿐만 아니라 놀이와 공연의 통합이란 측면에서도 검토되어야 하고, 국립아동극 전용극장의 건립과 국립 아동극 전문극단의 창단, 아동극 비평가의 양성, 아동극 교육 프로그램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논의하였다. Since the modern the childrens theater of the term child for adults, with the discovery of the miscalculation occur in a relative concept, unlike the essential aspect of the theater, play for children so that the concept is ambiguous. Who exactly is the target children, and whether the child should be treated with what will be more detailed discussions. The reference of historical process of Korean childrens theater is a theory of Jae-chul Lee on the history of childrens literature. I divided five terms from 1908 to 2008. That is from 1908 to 1923 ; Pre-born of childrens theater, from 1923, May to 1934, July Jeong-hwan Bang magazine <children> was published ; Born of childrens theater, From mid-1930s the magazine <children> shut down to 1950s ; Grow up of childrens theater, From 1960 to the mid-1970s ; bloom of childrens theater, and even though jupyeong emigrated to USA, his disciple worked hard, so they achieved not only quantity but also quality ; revive of childrens theater. After I had reviewed the history of Korean children theater , I suggested five assertions. First, the term of Korean childrens theater should be widen ; integration of play and performance, and a range of areas, second, building a National childrens theater, third, making a National theater group, forth, educating of critic of childrens theater, fifth, developing a educational programme of childrens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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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아동소설에 나타난 아동상 탐색

        정선혜(Jung, Sun-Hea) 한국아동문학학회 2008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14

        아동소설 속 아동상은 아동소설의 구성요소 중 하나로 무엇보다도 아동의 특성인 모방력, 사회조망력, 언어 학습 뿐 아니라 풍부한 탐색기회로 인지력 등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특별히 한국아동문학의 대표적 아동소설을 통하여 드러난 아동상을 분석하여 한국 아동소설 속 아동상의 기능은 Leedy가 주창한 동종원리(isoprinciple)으로 설명될 수도 있다. 한국 아동소설 속 아동상을 분석한 결과 눈물과 극복의 양면성을 지닌 아동상, 이상추구와 현실극복의 자기구현적 아동상, 아동이 처한 비참한 현실이 드러나는 현실 인식형 아동상, 본능적 욕망의 순수 동심형과 성격, 감정, 행동, 태도 등의 내면적 성장형 등 다섯 유형의 아동상이 추출되어 그가 지니는 의미와 특성을 다음과 같이 찾아 보았다. 한국 아동소설의 발생은 ‘일제 강점기라는 민족 내적인 특수한 상황에서 민족의 자주 독립이라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성장하여 왔다. 이는 아동소설이 여타의 다른 성인문학에 비해 비교적 자유롭지 못했다고 보여진다’. 일제의 문화말살 정책에 대응하며 모색한 또 다른 창작 기법의 일환으로 한국 아동소설의 아동상에는 다음과 같은 시대적 애환과 함께 작가의 세계관이 제시되고 있다. 첫째, 환경의 횡포로 고통을 받는 모습을 대변하되 아동상의 내적 자아는 결코 굴복하거나 비굴해지지 않는 결말을 보임으로 세계와 상호보완적 통합을 이루거나 세계를 자아화하는 아동상이 발현된다. 둘째, 삶에 도움이 되는 지혜와 더불어, 자아에 허락된 무한한 가능성과 힘과 아름다움에 대해 지속적으로 속삭임으로써, 자아를 신뢰하고 세계와 맞서 나가는 다양성을 포용하도록 격려한다. 셋째, 주인공과 대비되는 대조되는 등장인물, 또는 다양한 관계를 통하여 바람직한 성인이 되기 위한 당면 과제들을 다루고 있다. 넷째, ‘사유’를 중시하는 성인문학에 비하여 아동문학은 몸을 통한 ‘체험’을 환기시키는 표현 양상을 지닌다. 다섯째, 그 시대가 봉착한 여러 사회문제를 대변하는 아동상과 새로운 시대의 아동상을 제시하여 독자가 비슷한 위기에 처했을 때에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전시대의 아동상은 다음 시대의 문학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발견된다. A character, as one of the elements in Juvenile novels, gives big influence to childrens characteristics such as imitative capabilities, social view abilities and language learning as well as recognition power with an abundant searching opportunity. Particularly, by analyzing a character shown through representative Juvenile Novels of Korean Juvenile Literature, functions of a character in Korean Juvenile Novels could be explained with the isoprinciple that Leedy advocate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haracter in Korean Juvenile Novels, five types of character are found as follows; - a character carrying both sides of tears and conquest - a character of self-pursuing of ideal and reality overcoming - reality recognition type of character revealing tragic reality given to Juvenile - pure childs mind of character with instinctive desire - internal growth type of emotion, character, activity and attitude Based on above five types of character, we analyzed its meaning and special character as follows. The occurrence of Korean Juvenile Novels has been grown up with sense of purpose of national independence under the special national intrinsic circumstance during Japanese colonial days. This means that Juvenile Novels was not relatively free compared to other adult literature. As an another creation technique explored to protest against Japanese liquidation policy on literature, the authors worldview with joys and sorrows of then period is shown in a character of Korean Juvenile Novels as follows. Firstly, it speaks for painful image caused by environmental devastation, however it shows the results that internal ego(self) never surrenders and never becomes obsequious, so that a character of mutual complementary integration with world or making it become ego is revealed. Secondly, it continuously whispers unlimited possibility, power and beauty given to “ego” together with beneficial wisdom to life so that it encourage to trust “ego” and accept the variety facing world. Thirdly, it also treats contrastive characters to protagonist and realistic task to become desirable adult through various relationship. Fourthly, Juvenile Literature takes an expression aspect evoking experience through body, while adult literature regards “reason” as an important value. Fifthly, it presents a character not only speaking for socialproblems then period encountered but also necessary for new age, so that it gives some influence on readers choice when he faces similar dangerous situation. And it is also found that previous period character provides great impact on literary man of next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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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아동문학 한국전쟁 이야기에서 침묵 깨기 - Brother’s Keeper를 중심으로 -

        위종선(Wee, Jongsun)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20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7

        미국에서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전쟁으로 꼬리표가 붙어있다. 이러한 사실은 미국 아동문학에서도 반영되어 미국 그림책 분야에서 한국전쟁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이 논문에서는 선행연구에서 연구범위를 넓혀 그림책은 물론 고학년용 소설까지 한국전쟁을 소개한 책을 살펴보고 지난 삼십 년간 얼마나 많은 미국 아동문학이 한국전쟁을 소개하였는지 정리해 보았다. 또 미국에서 출판된 한국전쟁 이야기는 한국전쟁을 독자와의 거리감을 두고 소개하였다는 선행연구의 분석을 분석기준으로 삼아 최근에 출판된 한국전쟁 이야기에서도 여전히 그러한 결과를 찾을 수 있는지 조사해 보았다. 그 결과 2020년에 출판된 Brother’s Keeper는 그 동안 한국전쟁을 소개한 미국아동문학과는 달리 시간, 장소, 초점의 관점에서 볼 때 독자와 한국전쟁 사이에 거리감을 두지 않고 오히려 독자가 주인공과 함께 한국전쟁을 경험하도록 문학적 요소를 구성하였음 발견하였다. Brother Keeper는 미국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인 사건인 한국전쟁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고, 미국 아동문학 한국전쟁 이야기에서 뜻깊은 변화 또한 보여주었다. The Korean War has a nickname as a forgotten war, or an unknown war in the United States (U.S.). As this fact is reflected in children’s literature, the Korean War could rarely be found in the picture books in the U.S. Expanding from the previous studies on the Korean War in the picture books published in the U.S., the present study surveyed stories about the Korean War from picture books to middle-grade novels and summarized how many American children’s literature depicted the Korean War in the last thirty years. The present study also analyzed the most recently published children’s book about the Korean War in the U.S. to examine if the book introduces the Korean war to readers with a sense of distance.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Brother’s Keeper published in 2020 was different from the previously published books about the Korean War. In terms of time, place, and focus, Brother’s Keeper did not create a distance between readers and the Korean War. Rather, it used literary elements to help readers experience the war with the protagonist. Brother’s Keeper vividly depicted the Korean War, which is not a well-known historic event for American children. It also shows a meaningful change in the Korean War story in children’s literature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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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1990년대 중국조선족아동소설 연구

        마성은(Ma Sung-Eun) 한국아동문학학회 2011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21

        본고는 20세기 조선족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선집인 『20세기중국조선족아동문학선집 1(아동소설편)』에 수록된 작품들의 주요 특색을 살펴봄으로써, 한국의 아동문학 연구에서 ‘디아스포라’ 아동문학을 고민하는 단초를 제공하려 한다. 중국은 개혁개방이 진행된 이후 급속한 사회변화를 겪었다. 개혁개방은 폭발적인 경제성장을 불러왔지만 엄청난 빈부격차, 가치관의 혼란, 공동체의 붕괴 등을 불러오기도 했다. 배금주의가 만연하여 도박이 성행했고, 경제문제로 인한 가정불화 탓에 이혼가정이 증가하기도 하였다. 국교 정상화 이후 많은 중국인들이 돈을 벌기 위해 한국으로 향했다. 이때 한국행을 택한 중국인 가운데 상당수는 조선족이었다. 한족을 비롯한 다른 민족에 비하여 언어장벽이나 문화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행을 택한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음으로써 수많은 조선족 가족공동체가 붕괴되었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현실은 조선족 아동에게 크나큰 충격과 절망으로 다가왔다. 1980?1990년대 조선족아동소설의 성취는 개혁개방의 이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한국과 중국의 국교 정상화 이후 한국행을 통하여 가족공동체가 붕괴되는 것은 개혁개방의 폐해 가운데에서도 조선족 사회에서만 두드러진 특징이다. 그리고 그러한 현상이 야기한 최대의 피해자가 된 아동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여 줄 수 있는 작품이 있다는 점은 조선족아동소설이 당시 상황에서 수행한 사회적 역할로 볼 수 있다. 하지만 1980?1990년대 조선족아동소설에는 보편적인 울림을 가질 만한 철학적 깊이나 인간적 성찰이 잘 보이지 않는다. 중국 사회에서 관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제재(주로 개혁개방의 이면)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당시 중국아동문학사에서만이라도 중요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작품이 나올 수도 있었지만, 모든 작품이 조선어로 창작된 까닭에 그나마 중국아동문학사에 길이 남는 작품마저도 배출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his study aims to discuss ‘Diaspora’ children’s literature through research on main features of juvenile novels published in《The Anthology of Children’s Literature of Korean-Chinese in the 20th Century》. There have been so many social changes in China after Chinese economic reform. Chinese economic reform has resulted in a huge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chaos in traditional values, breakdown of communities, rage of gambling, and increase of broken homes due to economic problems. After the normalisation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Republic of Korea and Peoples Republic of China, many Chinese nationals have left for South Korea to make money. Of these people, many were Korean-Chinese, who were relatively free from linguistic and cultural barriers. However, the problem was that a great number of these Korean-Chinese people did not return to China, and it caused a mass-scale family breakdown in the Korean-Chinese community. To Korean-Chinese children, such reality came about as a huge shock and disappointment. An achievement of juvenile novels of Koreans in China in the 1980s and 1990s is that they successfully depict the dark side of Chinese economic reform. Of the problems arising from Chinese economic reform, a mass-scale family breakdown in the Korean-Chinese community due to a huge out-flux of Korean-Chinese was a problem characteristic to the Korean-Chinese community. The fact that there were these juvenile novels that offered consolation and encouragement to Korean-Chinese children who were the biggest victims of such phenomenon was the social role that these novels played under the situation of the time. Unfortunately, however, juvenile novels of Koreans in China in the 1980s and 1990s do not show much philosophical depth or humanistic introspection that may bring about a universal reaction. As they have dealt with subject matters (mostly the dark side of Chinese economic reform) that could bring about interests in the Chinese society, it could have been possible for some novels to establish themselves significantly at least in the history of Chinese Childrens literature. And yet. it is deplorably sad that no such novel has been produced as they were all written in Korean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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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童詩 100年

        신현득(Sin, Hyeon-Deug) 한국아동문학학회 2008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15

        2008년에 한국아동문학은, 한국 현대 아동문학 100년과 한국동시문학 100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한국현대아동문학은 1908년에 최남선(1890?1957)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唱歌라는 정형동시였다. 창가 이전에는 한국현대문학이 없었으므로 한국현대문학은 아동문학에서 시작된 것이 된다. 또한 한국아동문학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시에서 시작되었으므로, 한국 아동문학 100년은 곧 동시 100년이다. 정형동시 창가의 첫 시집은 1908년 3월 20일 新文館에서 발행한 최남선 작 『경부텰도노래』였다. 최남선은 창가 형식으로 많은 시작품을 썼으며 특히 동화를 창가 형식에 담은 童話謠 를 창작하기도 하였다. 최근『경부텰도노래』와 이보다 2년 전인 1906년에 일본의 철도창가시인 오와다 다데끼(大和田建樹, 1957?1910)가 한국 침략을 정당화한 내용으로 쓴 『滿韓鐵道唱歌』를 비교 연구한 결과『경부텰도노래(京釜鐵道歌)』가 『滿韓鐵道唱歌』의 대응작임이 밝혀졌다. 이로써 한국 아동문학사는 국권운동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를 위해 투쟁한 자랑스러운 역사임이 증명되었다. 국권운동에서 시작된 한국아동문학은 정형시를 중심으로 발전하였는데, 그중에는 학교의 『조선어독본』과 창가책에 실어 교재로 쓴 ‘學校唱歌’도 있었다. 창가는 童謠詩로 발전하여 더욱 예술성을 지니게 되었으며, 윤극영, 방정환, 정열모, 한정동, 윤석중, 김태오, 서덕출, 이원수, 강소천 등 동요시를 전문으로 쓰는 시인들이 출현하였다. 작품 중, 한정동의 동요시 ?굴네 버슨 말?(1930)과 강소천의 ?무궁화와 벌나비?(1931) 등은 일제에 저항하는 작품이었다. 이들 시인 중 윤석중은 우수하고 많은 동요시를 창작하여 세계적 동요시인이 되었다. Korean childrens literature in 2008 is a hundred years old and so does korean nursery rhyme. Korean modern childrens literature had started from a narrative song, rhymed verse by Choi, Nam-sun in 1908. There was no modern literature before a narrative rhyme, so Korean modern literature came to start from Childrens literature. Also, Korean childrens literature has started from nursery rhymes differently with others, so 100-year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is 100- year of Korean nursery rhymes. The first collection of narrative song in rhymed verse was『A Song of Kyung-bu Railway』of Shin Mun Sun by Choi,, Nam-sun, March 20th in 1908. Choi, Nam-sun had written a lot of narrative rhymes and especially a song of childrens story which was in a form of rhymed verse. Recently, as a results of comparative analysis, 『A Song of Kyung-bu Railway』and『Yang Han Chuldo Chang Gwa』which justified Koreas invasion by Japanese railway narrative song poet, Deki Owada(Dae Wha Jeaon Gun Soo 1957?1910) were turned out to be corresponding works. Therefore, Korean history of childrens literature started from struggle for national rights and it was turned out to be a proud history. Korean history of childrens literature has developed focused on rhymed verse and there were『Korean selections』and a textbook school narrative song. Narrative song has developed into nursery rhymes and has had artistry. The poets of nursery rhyme appeared including Yoon, Geuk-young, Bang Jungwhan, Jung Yeal-mo, Han, Jung-dong, Yoon,Seok-jung, Kim, Tae-o, Seo,Duk-chul, Lee, Won-soo, Kang., So-chun. Nursery rhyme of Han, Jung-dongs ?Gulne Buseon Mal?(1930) and Kang, So-chuns ?Mugunghwa and bee butterfly?(1931) were works to resist Japan. Among them, Yoon, Suk-jung became a poet of world nursery rhyme.

      • KCI등재

        아동상담사업의 활성화 방안

        노혜련 한국아동복지학회 1995 한국아동복지학 Vol.- No.3

        한국의 아동상담사업은 이제는 `요보호아동`의 보호차원을 넘어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육성되도록 하는 것은 그 목적으로 삼아야하겠다. 그러나 불행이도 한국정부차원에서 최금까지 진행되어온 아동상담사업은 요보호아동에 대한 보호와 조치가 그 주를 이루고 있고 그나마 아동상담소의 부족, 업무량의 과다, 상담인력의 비전문성 등의 이유로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 글은 한국 기존의 아동상담사업의 문제점을 밝히고 아동상담사업이 진정한 의미에서 `모든 아동`을 위한 사업으로 활성화되기 위한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한국의 아동들은 도시화, 산업화에 따라 증가하는 각종 사회 및 가정문제로 심·신 양면에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한국정부는 아동상담사업을 아동이 건전한 가정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및 지도를 실시함으로서 요보호아동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으로 정의하고 추진하고자 하나 현 시점에서는 발생한 요보호아동에 대한 조치만을 하기에도 역부족인 상황이다. 따라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모든 아동`을 위한 아동상담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앞서 제시된 개선방안들이 현실화 되어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들이 단지 의례적인 보고서 작성을 위한 노력으로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아동상담사업에 대한 모든 사람들의 의식전환을 비롯하여 특히 정부차원에서의 획시적인 시각 전환과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자세가 요망된다. 건강하고도 부강한 국가의 밑거름은 역시 심·신이 건강한 아동들이다. 오늘같이 복잡한 한국의 현실속에서 한국아동이 각자의 가정에서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꼭 필요한 방법중 하나가 아동상담사업이기에 이의 활성화는 한국사회의 발전과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필수조건이라 하겠다.

      • KCI등재후보

        한국아동문학비평사 시고(試攷)

        최지훈(Choe, June) 한국아동문학학회 2010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18

        한국아동문학비평사는 1950년 6월을 기점으로 일단 전기(前期)와 후기(後期)로 나눈다. 그것은 광복으로부터 6.25전쟁 발발 때까지의 해방공간 5년을 일제 강점기의 비평사의 연속으로 본 것이며, 그 이후는 완전 분단 상태로 반도 남쪽만의 비평사이기 때문이다. 전기를 다시 비평 맹아기, 오욕수난기로, 후기는 비평모색기, 기초 형성기, 비평전문화기, 비평발전기 등으로 세분했다. 비평 맹아기(1908-1925)는 최남선(崔南善)의 『소년(少年)』이 창간 될 때부터 소파(小波)의 『어린이』지를 비롯한 어린이 잡지가 속출하기 시작하던 1920년대 전반까지이다. 이때는 비평의 맹아라 할 수 있는 투고 작문을 꼲고 평하던 글을 발견할 수 있었던 때이다. 오욕 수난기(1925-1950)는 일제강점기 후반에서 해방공간 5년간을 포함한 기간으로, 이 시기에 본격적인 비평과 이론이 전개되기 시작했다. 이는 주로 문학을 사회주의 운동의 방편으로 삼고 이 이념을 문학 가치의 기준으로 삼고자 하던 주장(카프 문학 활동)이 일색을 이루었다. 1930년대 후반부터 광복이 되기까지 10여 년간은 일제의 탄압으로 우리말과 글로 된 모든 문학 활동이 정지된 암흑기여서 비평도 사라졌다가 광복이 되자 카프의 활동이 그대로 복원되어 나타났다. 비평모색기(1950-1967)는 6.25전쟁과 전후기로 일컬어지는 1950년대와 그리고 4.19와 5.16으로 시작되는 60년대 전반기의 비평 활동이다. 이때는 남북이 적대적인 관계로 완전한 분단을 이루고, 국토와 국민의 삶이 완벽하게 피폐해진 때다. 50년대 전반은 비평이 사라진 진공 상태로 있다가 50년대 후반부터 연평, 계평, 월평 등의 시평 위주로 발표된다. 이때는 ‘반공’ 이념이 절대적인 사회와 국가의 가치로 지배되던 때로서 전 시기에 있었던 사회주의 이념은 완전하게 배격되었다. 이런 때에 아동문학 전문지로서 비정기 간행물인 《아동문학》이 약 10년간 10호까지 발행되어 아동문학 기초이론의 전개를 중심으로 아동문학 비평의 재건이 시도되었다. 기초형성기(1967-1976)에는 전국에 초등교육을 맡을 교사 양성 기관으로서 국립 교육대학이 설립됨으로써 아동문학도 학문적 연구의 대상이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비평 문학의 토대가 되었다. 서민 문학론이 등장하면서 열도 높은 논쟁이 전개되었다. 그것은 이재철의 「아동문학개론」과 같은 탁월한 아동문학연구서와 이오덕의 「시정신과 유희정신」과 같은 평론집, 무크지 《아동문학사상》와 월간 《횃불》과 같은 아동문학 비평 전문지가 간행되었기 때문이었다. 이 시기(1967-1976)는 아동문학 연구와 함께 그 이전의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비평이 전개되었다. 그 대표적 연구자와 논객들은 이재철, 박경용, 임헌영, 오규원, 김요섭, 이상현, 유경환, 이오덕 등이었다. 비평 전문화기(1976~1990)는 계간 아동문학을 위한 비평 전문지 <아동문학평론>가 창간된 1976년을 시발점으로 한다. 이는 이 논문이 발표되는 2010년 현재까지 35년간 계속 발간되고 있는 아동문학사 초유의 전문잡지이면서 비평전문지다. 이 잡지의 존재는 아동문학을 전문으로 하는 평론가가 존재하게 하였으며 아동문학을 위한 비평이 상존하게 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신진 전문 평론가들이 잇달아 나타나 한국아동문학 르네상스라고 할 전성기를 열어가는 세력이 되었다. 이 시기에는 아동문학을 학문의 대상으로 연구하는 신진학자들도 여러 대학에서 배출되었으며 중요한 논문들이 계속 생산되었고 한국아동문학학회가 조직되어 오늘까지 활동하면서 한국 아동문학 연구와 비평의 중심이 되고 있다. 비평 발전기(1990~현재)는 한국 아동문학의 르네상스로 일컬어질만한 시기였다. 특히 이 시기에는 동화문학이 융성해졌고, 아동문학 전문지가 속속 창간되었으며 아울러 아동문학을 전문으로 하는 젊은 전문 평론가가 대거 등장했다. 이 시기의 특징으로 ①아동문학 평단의 여성화 추세가 가속화했다. ②많은 젊은 어머니들이 아동도서에 대한 모니터 능력이 탁월해졌다. ③사업이 된 독서지도 운동이 전개되어 비평의 바탕적 분위기를 형성했다. ④ 아동문학 전문지의 족출(簇出)과 좌우 이념적 평단이 형성되었다. The Criticism history for Korean Childrens literature[C.h. 한국아동문학비평사} is divided the Former term and the Latter term from June 1950. I consider that C.h of 5 years, from the Liberation(Aug. 1945) to the Korean war(Jun. 1950)[to be called the time of liberation(해방공간)] is continuity of C.h under the Japanese imperalistic rule. And I consider that C.h after the Korean war is distinguished from C. h before it C.h because of only the Southern Korea without the N. K. C. h of the Former term [the Former] is subdivided in two, the Bud term and the Suffering term. C. h of the Latter term[the Latter] is subdivided into four, the Groping term, the Forming Basic term, the Professional Criticism term, the Developing Criticism term. The Bud term(1908-1925) is from when Namsun Choi published the 1st edition of magazine Sonyun[boy] (1908) to the ist half of 1920s when all sorts of magazine headed by Orini[Children](by Jungwhan Bang) for children were published. This term is when the comment for contributions are found that the words is called buds of review(or criticism). The Suffering term(1925-1950) is the last term of the Japanese imperalistic rule and the time of liberation. This term was beginning to be developped in earnest criticism and literature theory. Such operations are exclusively occupied by KAPF that the critics who use the literatures as an instrument for the socialism or communism movement make the socialism the standard of the value of literature. About 10 years, from the latter half of 1930s to the Liberation of Korea(1945), Korean literatures were the dark term because could not use the Korean words and latters by the Japanese imperalistic rule. Therefore the criticism of literature were disappeared. But when Korea became independent from the Japanese imperalistic rule, the operations of KAPF were intactly restored to the former state. The Groping term.(1950-1967) is the time of the criticism works from the Korean War(1950) to the first half year of 1960s that began with the 4.19(the democratic revolution) and the 5.16(the military coup). This term was the days when the Korean Peninsula was completely divided into two domains on South and North, and S. Korea have made hostile relations with N. Korea. And the term was the days when the life of people have thoroughly become impoverished. On the postwar days -the first half of 1950s, there were not the criticism, but there were the views of year or month or season. On this term, the national worth and ideology was only The Anti-communism. To say nothing of communism, even any socialism cannt be admitted, because anti-communism was the national doctrine or dogma in the boundary of Korea society. At such a time, a mook Adong-Munghak(아동문학/ the Childrens literature) that had been published vol-number from 1st to 10th for about 10 years. These magazines had attemptted rehabilitation of the criticism of the Korean Childrens literature with the development of the basic theory. On the Forming Basic term(1967-1976), the Childrens literature became the subject of study, because there are founded the national teachers collages for elementary education on all parts of country. And the criticism of the childrens literature was based on these situations. On this term, there was full of controversial ardor according to advent of the literature for the humble classes[서민문학]. A cause of these states of the controversy was because of prominent works to be published. There were books of research about the childrens literature as Jeachul Lees The survey of Childrens literature[아동문학개론], essays in criticism as Oduk Lees The spirit of Poet and the spirit of Pastime[시정신과 유희정신], and the children literary journals as mook Adongmunhak Sasang[아동문학사상/ the thought of Childrens literature] and monthly Hwetbul[횃불 / the 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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